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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 경제

동화로 보는 경제 : 우물 안 개구리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0.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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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에서만 살았던 개구리는

  바깥세상을 몰라요

  어떤 개구리가 평생 우물 안에서

  살았습니다.

  어느 우물에 다른 개구리가

어왔습니다. 우물 안에서만 살던

개구리는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너 어디서 왔니?”

  다른 개구리가 말했습니다.

  “나는 바다에서 왔단다.”

  “그 바다라는 무엇처럼 생겼니? 우물만큼 넓니?”

  바다에서 개구리가 웃었습니다.

  “바다는 우물과는 비교도 만큼 크고 넓어.

일도 많고 것도 엄청나게 많지.”

  우물 안의 개구리는 바다에서 개구리의 말을 열심히 듣는

것처 시늉을 했지만 속으로는 다음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내 평생에 이처럼 거짓말을 하는 친구는 보지 못했어.

친구 가장 뻔뻔스러운 거짓말쟁이야.’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해요

  여러분도 이‘우물 개구리’이야기를 알고 있죠?

  우물 개구리에게 바다를 이야기할 없고 이야기해도 믿지

못하는 것은 개구리가 평생 동안 우물 안에서만 살아서 바깥의

넓은 세상을 이해할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문을 걸어 잠그고

폐쇄경제를 선택한다면

우리 민은 우물 개구리

꼴이 되고 맙니다.

  개방경제 시대에

넓은 바다를 향해

힘차 뻗어 나아가는

적극적인 개구리가 되어야

니다.

 

출처: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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