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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아빠의 심층 기업분석

다날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64260) 코스닥

by 주식아빠 2021.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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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봉차트가 정배열을 그리면서 NET 수혜주롤 관심이 가는 다날 을 분석합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주식초고수는 지금] 비덴트·위메이드·다날...끊임없는 NFT·메타버스... 서울경제 2021.12.03 11:43
[Bull&Bear] 'NFT 수혜' 다날 한달새 77% 급등 매일경제 2021.12.02 17:15
[주식초고수는 지금] 메타버스·NFT 투자 가속화 다날 매수·매도 1위 서울경제 2021.12.02 11:20
다날에프엔비, 상생지원 위해 '달콤한 상생프로젝트' 진행 머니투데이 2021.11.30 09:28
[특징주] 다날, ‘메타버스 수혜 영향’ 강세 조선비즈 2021.11.25 14:20
 
[주식초고수는 지금] '빗썸 최대주주' 비덴트, 매수·매도 1위...위... 서울경제 2021.11.25 11:23
다날 "페이코인으로 통신요금 결제, 최대 50% 할인 혜택" 머니투데이 2021.11.22 10:41
[스타애널]김성환 부국증권 연구원 '다날'로 주간수익률 1위 이데일리 2021.11.22 05:31
다날, '메타버스 싸이월드' 결제서비스 제공 소식에 강세 머니투데이 2021.11.18 11:18
 
두나무 초기 투자 다날, NFT 플랫폼 구축한다 서울경제 2021.11.17 15:30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 기업개요

  • 동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수출 및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7년 7월 설립되어 2004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 사업부문은 커머스 부문, 디지털콘텐츠부문, 프랜차이즈부문, 렌탈서비스 부문으로 구성됨.
  •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결제 및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휴대폰 결제를 비롯하여, 바코드결제 등의 사업을 진행중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투자사 및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일  자 주요내용
2018년 02월 다날, 코레일유통 929개 매장에 '위챗페이 서비스' 제공
2018년 04월 다날, 모바일 '비밀번호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2018년 08월 다날, 기업 맞춤 '오픈형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2018년 09월 다날, 중국 유학생 대상 위챗페이 등록금 결제서비스 제공
2018년 11월 다날, 삼성페이와 제휴 맺고 간편결제 시장 인프라 확대
2018년 12월 다날, 미국법인 매각하고 영국의 보쿠(BOKU) 지분 취득
2018년 12월 다날, 글로벌 금융기업 페라텀과 핀테크 사업 본격화
2019년 01월 다날, 보쿠(BOKU)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2019년 01월 다날, 후오비 코리아에 투자 및 업무협약(MOU) 체결
2019년 03월 다날, 나이스평가정보와 신용평가모형 개발 제휴계약 체결
2019년 04월 다날, 블록체인 기술 기반 새로운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공개
2019년 05월 다날, 롯데리아 맞춤형 간편결제 '리아페이' 출시 
2019년 07월 휴대폰 결제한도 60만원으로 상향
2019년 07월 다날, 미국법인 98억 규모 채무보증 해소
2019년 09월 다날, 빅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로 대출심사 활용
2019년 10월 다날, OK저축은행과 혁신금융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 체결
2019년 11월 다날, 삼성페이 휴대폰 결제 오프라인 서비스 출시 
2019년 12월 다날,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신용카드 거래 확대 추진
2020년 03월 다날, BBQ에 삼성페이 휴대폰 결제 서비스 추가 오픈
2020년 03월 다날, 박상만 신규 대표이사 취임
2020년 04월 다날, 간편결제 플랫폼 '다모음' 론칭
2020년 06월 휴대폰 결제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2020년 07월 다날, 렌탈 플랫폼기업 '플렉스페이' 인수
2020년 09월 다날, 기부 펀딩 커뮤니티 플랫폼 '유니펀' 론칭
2020년 09월 다날, 휴대폰결제 기반 신용평가 다날스코어 오픈
2020년 10월 LG페이 휴대폰결제 서비스 출시 
2020년 11월 유니온페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결제시장 진출
2021년 03월 다날, 유니온페이 모바일 선불카드 서비스 오픈
2021년 06월 다날, 메타버스 시장 진출 공식화
2021년 07월 다날, 만나코퍼레이션 지분 35% 인수 
2021년 07월 다날, 싸이월드제트에 전략적 투자 및 제휴
2021년 09월 다날 페이코인, 가상자산 프로젝트 최초로 ISMS 인증 획득

 

주요 매출구성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 섹터분석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비고
1  다날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다날 2021.11.12
2  다날 분기보고서 (2021.09) 다날 2021.11.12  
3  다날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다날 2021.09.17
4  다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박성찬 2021.09.06  
5  다날 반기보고서 (2021.06) 다날 2021.08.13  
6  다날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다날 2021.07.23
7  다날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다날 2021.07.21  
8  다날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다날 2021.07.21
9  다날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다날 2021.06.30
10  다날 분기보고서 (2021.03) 다날 2021.05.17  
11  다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박성찬 2021.04.30  
12  다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박성찬 2021.04.07  
13  다날 정기주주총회결과 다날 2021.03.31
14  다날 감사보고서제출 다날 2021.03.23
15  다날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다날 2021.03.16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 해당

※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결제 및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휴대폰 결제를 비롯하여, 신용카드, 바코드 결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으로, 당사와 연결종속회사들의 사업부문은 커머스사업부문, 디지털콘텐츠부문, 프랜차이즈부문, 렌탈서비스 부문으로 구별됩니다당사 사업 개요 관련 상세 사항은 'Ⅱ. 사업의 내용 7. 기타참고사항'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영업부문별 연결 대상 종속법인에는 아래와 같은 법인이 포함됩니다.
 

사업부문 회 사 명 주요 재화 또는 사업내용
커머스사업부문 (주)다날 유무선 결제시스템 및 인증시스템
DANAL LTD.
뉴스타해피제이차유동화전문회사(유) 및 신탁(*1) 매출채권의 양수, 관리, 회수대행업무(SPC)
뉴스타투게더제이차(주) 및 신탁(*1)
뉴스타해피제삼차유동화전문회사(유) 및 신탁(*1)
PayProtocol AG 소프트웨어 개발
(주)다날핀테크
(주)쏘시오 전자상거래
(주)다날투자파트너스
디지털콘텐츠부문 (주)다날엔터테인먼트 음악, 영상, 캐릭터 콘텐츠 등의 제작 및 유통
프랜차이즈부문 (주)다날에프엔비(*2)  커피 프랜차이즈
(주)디자인큐 실내 건축공사
(주)비트코퍼레이션(*2) 자동판매기 운영업
렌탈서비스부문 (주)플렉스페이 렌탈 서비스
투자부문 다날 플랫폼 1호 투자
(*1) 회사가 재무 및 영업정책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연결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2) 주식회사 달콤은 2020년 10월 5일 프랜차이즈 부문 다날에프엔비와 로봇카페 부문 비트코퍼레이션으로 분할되었습니다.

 

당분기 중 부문별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커머스 디지털콘텐츠 프랜차이즈 렌탈서비스 연결조정 합  계
영업수익 171,207 16,318 13,328 7,374 (5,732) 202,495
영업이익(손실) 12,015 2,273 (6,405) (609) (475) 6,799
자산총액 883,369 31,759 31,322 44,104 (244,166) 746,388
부채총액 513,540 22,542 50,488 48,212 (214,391) 420,391

 

[커머스]
커머스 부문 회사는 다날 등 국내외 10개사니다. 주요 사업분야는 전자지급결제업(Payment Gate)으로 국내 점유율 1위인 휴대폰 결제서비스를 비롯하여 신용카드, 계좌이체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디지털콘텐츠 부문 회사는 다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다날엔터테인먼트의 주요 사업부문은 크게 음악사업과 미디어사업 부문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음악사업은 2000년도부터 축적해온 폭 넓은 음악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OST, 가요, 인디 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원 / 음반 제작 등을 통한 라이선스 확보 그리고 국내외 음악 플랫폼 공급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사업은 국내외 영화, 애니메이션 등 판권 투자 및 직접 수입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플랫폼과 극장 등에 유통 / 배급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부문 회사는 다날에프엔비와 비트코퍼레이션입니다.
 
다날에프엔비는 프랜차이즈 카페 '달콤'의 운영사이며, 비트코퍼레이션은 로봇카페 B;eat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렌탈서비스] 
렌탈서비스 부문 회사는 플렉스페이입니다.
 플렉스페이는 렌탈 산업 트랜드 변화에 맞춰 취급 상품을 에어콘, 냉장고 등 생활가전부터 캠핑장비 등 취미용품까지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제 방법 역시 단순할부 뿐만 아니라, BNPL(선구매 후결제)과 같이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하게 제공하는 렌탈 플랫폼 전문기업입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매출

(단위 : 백만원)

부     문 주요 재화 또는 용역 주요상표 매출액 비중
커머스사업부문 유무선 결제시스템 등 다날 167,388 82.66%
디지털콘텐츠부문 음악, 영상, 캐릭터 콘텐츠 등의 제작/유통 다날엔터테인먼트 15,376 7.59%
프랜차이즈부문 커피 프랜차이즈 다날에프엔비, 비트코퍼레이션 12,431 6.14%
렌탈부문 렌탈 서비스 등 플렉스페이 7,301 3.61%
합  계 202,495 100.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 주요 제품군 중 하나인 모바일 콘텐츠의 경우,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일반 소비재와 달리 각 이동통신사의 정책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며 콘텐츠 제공업자는 이동통신사가 책정한 가격에 따라 콘텐츠를 판매하게 됩니다. 또한 콘텐츠 종류마다 가격이 상이하며, 동일한 콘텐츠라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사에 따라, 다운로드 방법과 다운로드를 실시한 단말기에 따라 가격이 모두 다르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콘텐츠 가격은 동일한 콘텐츠일 경우 기간별로 변동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네트워크 고도화 및 단말기 기술 발전과 함께 콘텐츠의 질적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신규 콘텐츠의 가격이 갈수록 높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단, 휴대폰결제 서비스의 경우 단위 품목별 가격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매출에 관한 사항 

1)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2021년 3분기 2020년 2019년
커머스사업부문 용역 유무선전화결제 등 167,388 194,563 161,838
디지털콘텐츠부문 용역 음악, 영상, 캐릭터 콘텐츠 등의 제작/유통 15,376 18,835 11,095
프랜차이즈부문 재화 커피 프랜차이즈 등 12,431 14,295 18,228
렌탈서비스 재화 렌탈서비스 등 7,301 1,725 -
합 계 202,495 229,418 191,162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커머스]

(1) 판매조직

부서 구분 사업영역
커머스사업본부 유무선 전화결제 및 인증 서비스 제휴영업 업무

 

(2) 판매경로

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무형의 서비스로 판매와 관련된 별도의 직판, 계열회사, 대리점, 도매상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 매출은 모두 내부 조직의 판매 및 영업 활동에 의해 발생합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사 서비스의 판매는 휴대폰결제의 경우 SKT, KT, LGU+ 등의 통신업체를 통해 이용자에게 판매하고 각 통신업체와 수익을 배분하게 되며, 신용카드, 계좌이체, 상품권 결제 등의 경우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당사가 채택하고 있는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제대금을 지불하고, 이에 해당하는 일정 수수료를 제외한 후 결제대금을 회수하고 있습니다. 유무선 전화결제의 경우 쿠팡, 이베이코리아, 카카오, 엔씨소프트, NHN, 네오위즈, 11번가, 넥슨 등의 인터넷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의 결제 건마다 수수료를 징수하게 됩니다.

(4) 판매전략

사는 동종업체 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기술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있습니다.

커머스 사업부문의 경우 꾸준한 결제 솔루션의 효율성 개선 작업을 통해 경쟁업체에 비해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가능케하고 있으며, 고객 관리를 강화하여 이용자의 서비스 만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인터넷 사업자에 대해서는 결제 모듈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각 사에 최적의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

(1) 판매조직

부서 구분 사업영역
음악사업실 음악 콘텐츠 투자/유통/기획/제작, 온/오프라인 라이브 공연
영화사업실 해외 영화 직수입 및 유통, 해외 영화 투자 및 배급, 국내 영화 투자
캐릭터 사업팀 캐릭터 콘텐츠 제작/유통, 작가 매니지먼트 등

 

(2) 판매경로 

주요사업영역 판매경로
음원유통 멜론, 벅스, 지니뮤직, Spotify, Google, Apple Music, Amazon, Dizzer,
Tidal 등 국내외 음원 유통 플랫폼
영상유통 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 웨이브, 티빙,
쿠팡, 네이버, Netflix, Google, YouTube 등 영상 유통 플랫폼
캐릭터 상품화 라이선시 및 카카오톡, LINE, 비밀리 등 메신저 플랫폼

 

(3)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의 서비스 판매는 당사가 확보하고 있는 콘텐츠 유통권을 각 판매경로별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에게 판매하고, 각 플랫폼사와 수익을 배분하게 되며, 당사는 당사에 배분된 수익에서 다시 원 콘텐츠 권리자들에게 일정 비율의 수익을 정산해 주는 구조입니다. 

 

(4) 판매 전략

당사는 동종업체 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모티콘 사업의 경우 보다 다양하고 신선한 캐릭터를 개발하고 발굴하기 위해 디자이너 등 CP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음원 및 영상을 적시에 확보하여 유통할 수 있도록 꾸준한 투자와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1) 판매조직

판매조직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항목 매출
영업 개설 매출
직영점 판매 매출
가맹점 물류 매출 / 로열티 매출
해외 물류 수출 매출 / 로열티 매출

 

(2) 판매경로

판매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 판매 경로
영업 매장 개설, 교육 및 인테리어
직영점/해외/기타 매장 판매, 물류 공급 및 로열티
가맹점 물류 매출 / 로열티 매출


[렌탈서비스]

(1) 판매조직

부서 구분 사업영역
마케팅 사업본부 렌탈 상품의 유통

 

(2) 판매경로 

주요사업영역 판매경로
렌탈 상품 홈쇼핑 및 제휴사 등을 통한 상품의 유통

 

(3)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의 판매는 렌탈, 일시불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대금 회수 조건은 계좌이체, 카드결제 등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4) 판매 전략

당사는 동종업체 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국내외 유명가전 제조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취급제품 다양화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해피콜이 필요 없는 '비해피콜형 원스톱 렌탈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휴카드 할인 등 고객 혜택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주상황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인적자원을 활용한 무형의 서비스 사업이기 때문에, 생산설비를 통한 유형 상품 생산과 달리 수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의 사업형태 및 매출인식 기준을 일반적인 제조업과 비교해보면, 당사와 각 이동통신사 및 인터넷 사업자, 가맹점 네트워크 간에 체결한 각종 서비스 관련 계약을 수주의 개념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당사 커머스 사업부문을 살펴보면, 현재 당사와 '유무선 전화결제 솔루션 이용 계약'을 체결한
 20,000여개의 인터넷 사업자 및 오프라인 가맹점을 모두 '발주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들이 운영 중인 인터넷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 결제 솔루션을 설치한 후, 당사 결제 서버를 거쳐 각종 유료 콘텐츠 및 서비스, 상품 이용금액 결제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 매 거래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이 결제 수수료가 당사의 매출로 인식됩니다. 즉, 최초 계약 시 한번의 '발주'에 의해 그 계약 관계가 유지되는 한 매우 상시적이고 반복적으로 '납품'과 '대금결제'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 관계 유지와 관련하여, 온/오프라인 결제 솔루션 이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솔루션 사업자와 서비스 사업자 간 시스템 연동을 통한 '거래 안정성'이기 때문에 계약관계의 변동성이 타업종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사업부문의 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 등

1) 업계의 현황
 

[커머스]

(1) 산업의 특성  

전자상거래는 온라인 상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루어지는 상품 및 서비스의 거래를 일컬으며, 전자지급결제 산업은 온라인 전자상거래의 근간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전자지급결제 산업은 전자상거래 상에서 서비스 및 상품의 공급자(온라인 쇼핑몰, 콘텐츠 공급자 등)와 구매자 간 대금결제를 중개하고 정산을 대행하는 서비스업으로, 대금결제사(신용카드사, 은행, 이동통신사 등)와 가맹점(온라인 쇼핑몰, 콘텐츠 공급자 등) 사이의 다양한 온라인 금융거래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리하는 업종입니다.

전자지급결제에는 다양한 지불 결제수단이 있으며, 당사는 휴대폰결제를 비롯해 신용카드, 계좌이체, 상품권, 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활용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 휴대폰결제는 온/오프라인에서 디지털콘텐츠 및 실물 상품 구매 시 휴대폰을 활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개발된 지불결제 솔루션의 한 형태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디지털콘텐츠 결제나 상품 결제는 금액이 비교적 소액이고, 빠른 소비를 요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휴대폰결제와 같은 간편한 결제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며,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물 상품 결제의 경우는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과 오픈마켓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결제의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카드 정보 확인, 공인인증서와 같이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기본적인 휴대폰 가입 정보만을 이용해 편리한 결제가 가능한 장점으로 인해 사용건수 및 결제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2) 산업의 성장성  

전자지급결제 시장은 온라인 쇼핑 시장의 급속한 성장세와 함께 규모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온라인쇼핑 동향' 조사에 따르면 2021년 1월 ~ 9월 사이 발생한 온라인 쇼핑 규모는  140조 1,02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4.3% 성장했습니다. 이 중 99조 8,274억원이 모바일거래로 발생하였으며, 전년대비 성장률은 28.8%로 더욱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매출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에 발간한 "콘텐츠산업 2021년 전망 보고서" 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액은 118조 1천억원(YoY -5.8%) ~ 130조 2천억원(YoY +3.8%) 사이로 추정됩니다.

2020년 6월 개인별 휴대폰결제 한도가 최대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됨으로써 휴대폰결제 서비스 거래금액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신규 플랫폼을 통한 결제 서비스 시장의 성장,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와 같은 신규 서비스의 확대 등으로 인해 휴대폰결제를 비롯한 간편결제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콘텐츠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지급결제 산업은 일반적인 경기 변동과의 상관관계가 낮은 편입니다.

해당 사업분야는 일반적인 경기변동의 영향보다 전방산업이라 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성과 인터넷 콘텐츠 산업의 변동에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거래금액 기준 매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만큼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자지급결제 서비스 특성상 365일 24시간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계절적 변동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여름, 겨울 방학 기간 중 게임 콘텐츠를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 매출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전자상거래 부문 매출의 경우 동절기 의류 및 계절가전 제품의 매출단가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전자지급결제 산업은 결제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술력과 결제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한 운영 노하우, 결제 및 정산의 신뢰성을 담보할 재무건전성 등이 동시에 필요한 산업분야입니다. 때문에 신규사업자의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구분되며, 산업분야의 경쟁 형태는 명목상으로는 자유경쟁이나 실질적으로는 과점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사업분야인 휴대폰결제 시장의 경우 당사와 경쟁사 K사가 시장의 약 80%를 양분하여 점유하고 있습니다. 휴대폰결제 시장 과점 원인은 크게 세 가지 측면으로 분석됩니다.

첫째, 서비스 도입 초기부터 보안, 인증, 서비스 방식 등 시스템 구성의 주요 부분이 특허권으로 보호받고 있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기술적 안정성 확보 역시 주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시장 특성상 신규 진입 시 이동통신사는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CP)과 새로운 사업 파트너십을 형성해야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 기존 사업자들이 확보하고 있는 수천 개 이상의 CP와 각각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점에서 진입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셋째, 결제사업의 경우 제휴 CP들의 수익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부분인 만큼 결제대행업체의 재무적 안정성 역시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당사가 영위하는 유무선 결제사업은 유무선통신사 및 정부 유관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감 독 활 동
공정거래위원회 약관 규제, 이용자 보호 감독
한국소비자원 이용자 보호 감독
한국인터넷진흥원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감독
금융감독원 전자금융거래법 준수여부 감독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준수여부 감독


[디지털콘텐츠]

(1) 산업의 특성

디지털콘텐츠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기반으로 급성장 하였으며, 대표적으로는 음원, 게임아이템, 영상 등이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한번 생산되면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재생산되어 언제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복제가 쉬우며 하나의 디지털콘텐츠로 미디어, 서비스의 영역구분이 없이 다수의 플랫폼을 통해 구현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관련 산업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콘텐츠산업 2021년 전망 보고서" 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콘텐츠 산업 매출액은 최대 130조 2천억원(YoY +3.8%)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OTT 등 비대면 콘텐츠 소비 확대 등으로 콘텐츠 산업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잔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디지털콘텐츠는 가격이 낮고 구매에 대한 위험이 적기 때문에 구매 시 의사결정 과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저관여제품'으로 경기변동이나 계절성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4) 경쟁요소

디지털콘텐츠는 대중에 얼마나 빠르고 널리 보급되어 인기를 끌게 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는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은 디지털콘텐츠가 시장을 오랫동안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사람들이 많이 쓰는 플랫폼에 들어가서 활용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콘텐츠를 유통하는 과정을 보면 대략 플랫폼사, 콘텐츠공급사, 콘텐츠제공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플랫폼이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프랜차이즈] 


(1) 산업의 특성

커피산업은 최근 10년간 가장 각광받는 음료 산업으로 커피콩을 원천소스로 하는 다양한 종류의 상품으로 대중화되었습니다. 커피믹스, 인스턴트커피, 인스턴트원두커피, RTD(캔커피), 원두커피 등이 모두 커피산업의 주요 콘텐츠로 각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중 커피전문점은 원두커피 시장의 약 50% 수준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9년 스타벅스 이후 수 많은 커피전문점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원두커피 시장이 급성장하였고, 커피는 대한민국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커피산업은 F&B 비즈니스 분야 중 가장 잠재력과 성장성이 높은 산업으로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7년 9천억원대의 커피시장은 현재 약 12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이 중 커피전문점 시장은 약 6.8조원 규모입니다. (출처: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19) 국가별 커피전문점 시장 규모도 미국, 중국에 이어 한국이 3위를 차지(출처:유로모니터)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취향 변화에 맞춰 고급화, 다양화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커피전문점 산업은 소비자심리지수 등의 경기 여건과 연관되어 있으며, 상권(로드상권, 동네상권, 특수상권 등)과 날씨, 계절적 이슈(개강, 개학, 성탄절, 명절 등) 등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커피전문점은 커피프랜차이즈 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커피의 맛, 서비스보다는 가맹비용과 로열티가 저렴한 커피프랜차이즈가 창업주의 선택 기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커피 소비자의 눈높이가 올라가며 창업주도 맛, 서비스, 브랜드, 마케팅능력 등 다시 커피전문점의 기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날에프엔비는 큐브(커피얼음), 허니몽 같은 대표메뉴를 통한 맛, 스타 음악 공연을 통한 서비스, 대형 드라마 PPL을 통한 마케팅과 차별화된 브랜드가치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점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렌탈서비스] 

(1) 산업의 특성
렌탈 산업은 일정 기간 사용료를 받고 물건이나 시설 등을 빌려주는 서비스로 초기 고가의 기계 설비, 법인 자동차, 냉장고와 같은 대형가전 등이 주요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소유보단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랜드의 확산으로 렌탈 산업은 취급 제품을 정수기와 같은 생활 가전부터 미용기기, 반려견 용품까지 광범위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증가,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같은 시장의 구조적 변경에 따라, 렌탈 산업은 자사 제품을 대여하고 관리하던 기존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플렉스페이와 같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 방식으로 나가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06년 3조원 규모였던 렌탈시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경험 중심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2018년 28조 7천억원까지 성장하였으며, 2020년엔 40조 1천억원까지 성장할 것(출처 : KT경제경영연구소)으로 예상하였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렌탈산업은 소비자심리지수 등의 경기 여건과 연관되어 있으며, 날씨, 계절적 이슈(미세먼지 등) 등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플랫폼 방식 렌탈기업의 경쟁력은 기술성 및 취급 제품의 다양성 등에 의해 창출됩니다. 플렉스페이는 국내 최초로 고객 렌탈 주문 정보와 신용 조회 등 결제 정보를 금융사와 실시간으로 통신해 계약서까지 자동 생성하는 '비해피콜형 원스톱 렌탈시스템'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장기할부 시스템, 리스크 관리시스템 등을 보유하는 등 업계 내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또한, 플렉스페이는 취급 제품 확대를 위해 국내 유명가전 제조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으며, 美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의 국내 14번째 공식 리셀러로 지정되는 등 타 기업과 차별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현황

[커머스]

당사는 1997년 7월 4일 설립된 이후, 유무선 인터넷 관련 사업을 영위하며 인터넷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2000년 7월 세계 최초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한 이후 현재까지 유무선 결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1) 영업개황

당사는 지난 2000년 7월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솔루션 개발에 성공하고 지금까지 휴대폰결제 사업의 보급에 앞장서 왔습니다. 휴대폰 결제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실물 및 인터넷 소액 콘텐츠 구매에 적합한 장점을 살려 국내외 인터넷 시장 '유료화'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휴대폰결제 외에도 신용카드, 계좌이체, 상품권결제, 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결제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간편결제에 통용되는 휴대폰 인증, 바코드, QR코드, MST(마그네틱보안전송) 등 다양한 전자결제 처리방식 기술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자체기술로 마련해 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자결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신용 정보 유출 우려, 착오결제 우려 등을 막기위해 보안성과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왔습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신용카드 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염려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 구축 하였으며, 시스템 소스 코드를 응용한 기술 수출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초기 단계부터 통합 확장성을 고려하여 시스템에 모듈식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의 확장을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술적 혁신을 완성했습니다.

향후 온라인쇼핑 시장, 게임, 음원, 영화,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 시장, 오픈마켓 및 배달 서비스 등의 O2O 시장 등 이커머스 기반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전자지급결제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최근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 본격화를 위해 국내 주요 플랫폼 사업자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오프라인 가맹망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향후 시장 확장과 이용률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의 주력 사업분야인 휴대폰결제 시장의 경우 시장 참여 사업자 5개사 중 당사와 경쟁사인 K사가 시장의 약 80%를 양분하여 과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사는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포털, 소셜커머스 등 대형 오픈마켓 위주의 대형 고객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편의점 및 요식업 프랜차이즈, 면세점, 리조트, 휴게소 등 다양한 오프라인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는 국내 1위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삼성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는 마그네틱보안전송(MST) 방식을 활용해 POS 기기 외 추가 결제장비가 필요 없으며, 범용적인 호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향후 가맹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이용자 및 점유율 확대,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3) 시장의 특성

2000년 휴대폰결제 서비스 개시 이후 휴대폰결제 시장은 꾸준한 이용자 증가와 가맹점 확보를 통한 사용처 확대, 그리고 새로운 유료 콘텐츠의 개발 및 성장으로 인해 현재는 안정적인 결제수단으로 정착하였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온라인 유료콘텐츠에 대한 결제가 대부분이었으나 각종 오픈마켓의 성장, 인터넷환경의 변화, 스마트폰 보급 등으로 전자상거래 전반에서 유용한 결제수단으로 애용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와 실물 상품 구매에 모두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간편결제 형태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 확장이 이뤄져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간편결제 일평균 이용금액은 2019년 대비 약 42% 증가한 4,492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간편결제시장의 성장에 따라 휴대폰결제를 비롯한 당사의 전자지급결제 사업 부문은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커머스 시장 및 음식 배달 서비스의 성장이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 본격화, 결제한도 증가 등과 함께 휴대폰결제 매출액 확대는 더욱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주력 사업 부문인 휴대폰결제 서비스 이용범위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11월 국내 가입자 수 1,900만명, 누적 결제금액 80조원에 이르는 국내 간편 결제시장 주요 플랫폼 사업자인 삼성페이와 협업하여 오프라인 휴대폰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현재 가맹점 제휴 등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확대하는 등 사업 본격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6년 12월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받은 '케이뱅크'의 주주사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이란 점포 없이 인터넷이나 전화를 매개로(비대면) 예금 수신이나 대출 등의 업무를 하는 은행을 말하며, 소규모 조직만 가지고 지점 없이 운영되는 저비용 구조로 기존 거대 은행에 비해 예대마진과 각종 수수료를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은행입니다.

현재 당사가 보유한 결제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금융정보 평가분석 모델을 개발해 고객의 미래 신용을 유추할 수 있는 효용성 있는 정보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앞서 당사는 나이스평가정보와 신용평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휴대폰 결제 내역을 기반으로 한 신용평가모델 개발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델은 대출심사 이외에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비금융정보를 활용한 혁신금융 서비스 개발도 동시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2019년 9월, 금융위원회가 선정한 '지정대리인 제도'에 혁신금융 서비스 사업자에 포함됐습니다. 현재 휴대폰 결제 내역을 활용한 비금융데이터를 이용한 신용평가 모델을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출심사 관련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중국 최고의 모바일 메신저인 'WeChat'의 국내 바코드 결제 업체로 위챗페이 사용자가 국내에서 현금 없이도 편의점, 대학교 학비 등을 결제할 수 있게 QR코드, 바코드 등 오프라인 통합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콘텐츠] 

(1) 영업개황

가. 음원

당사는 2000년부터 축적해온 음악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투자 및 콘텐츠 기획, 제작을 통한 라이선스 확보와 국내를 넘어 해외 플랫폼까지 폭넓은 음원 콘텐츠 공급으로 글로벌 마켓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접, 저작, 실연권 등 다양한 IP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기업 강자로 성장을 하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나. 영상

국내외 영화,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의 판권 투자와 한국 영화 제작 투자, 외화 직접 수입을 통해 극장 및 유통 라이선스 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영상미디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도전하고 있습니다.

 

다. 캐릭터

국내외 유명 캐릭터 작가와의 제휴를 통하여 콘텐츠를 확보하고, 카카오 이모티콘샵 MCP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에 이모티콘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캐릭터 IP를 활용한 콘텐츠(이모티콘, 일러스트, 웹툰 등)를 직접 개발하여 라이선스 사업으로 확장하는 등 캐릭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가. 음원

최근 음원 콘텐츠는 다운로드보다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월정액을 결제하고 음악 콘텐츠를 제한된 갯수 혹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서비스 제공 업체는 콘텐츠 확보가 중요하므로 당사와 같이 음원 콘텐츠를 확보하고 공급하는 업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영상

IPTV, 케이블VOD 및 OTT(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 외) 등 디지털 플랫폼이 점차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PPV(Pay-Per-View)의 점유율보다 월정액(SVOD: Subscription Video On Demand) 상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점차적으로 플랫폼에서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고 있으므로 당사에서는 추후 직수입을 통한 국내 판권 독점 및 국내 자체 제작 분야 쪽으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모든 콘텐츠 제공자가 만족하는 합리적인 수익배분과 투명한 정산,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저작권 관리로 유통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서고 있습니다.

 

다. 캐릭터

최근 캐릭터 시장은 SNS 중심의 새로운 캐릭터 생태계를 통해, 소비자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돈독한 관계를 바탕으로 캐릭터 산업의 틈새를 파고들고 있는 것입니다. SNS등 미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IP는 라이선스 사업으로의 확장이 수월하기 때문에, 그 활용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 부문의 연결대상
 회사는 다날에프엔비와 비트코퍼레이션입니다.

(1) 영업개황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다날에프엔비(舊 달콤)는 약 2년 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2013년부터 본격적인 커피 가맹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100호점 돌파 이후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대형 드라마PPL을 통해 브랜드 확장의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끌었으며, 커피사업의 구조적 트렌드 변화에 맞게 전략 직영점들을 연달아 오픈하고 있습니다.

로봇카페 전문기업 비트코퍼레이션은 2018년 로봇카페 b;eat 1.0, 2019년에는 로봇카페 'b;eat 2E'을 출시하였으며, 사내 카페테리아, 백화점 및 쇼핑몰 등 B2B 영역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1년엔 로봇카페 'b;eat 3X' 및 24시간 무인 매장 '비트박스'를 출시하며, 사업 분야를 B2B에서 B2C 시장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현재 커피전문점 시장은 크게 직영, 소형, 중/대형, 개인숍으로 나눌 수 있으며, 당사는 중/대형 카테고리에 속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 내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매장별 평균 매출액은 중위권이며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기준), 브랜드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시장 점유율을 점점 높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커피_공정거래위원회 2019년 정보공개서


(3) 시장의 특성

프랜차이즈 사업은 규모의 경제 효과로 매장이 늘어날수록 물류 수익성이 높아지고 일정 수준에 다다르게 되면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사업 초기보다 중반 이후의 마케팅과 브랜드 관리가 중요한 사업이며, 안정적 물류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구매력을 키우고 구매원가를 절감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날에프엔비와 비트코퍼레이션은 타 전문점과 차별화된 기획력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메뉴 개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날에프엔비는 큐브(커피얼음)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시켰으며, 과일주스의 패러다임을 바꾼 허니몽, 네이밍과 비주얼로 SNS를 평정한 웰케셔, 쇼콜라데 등의 대표 메뉴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테디셀러 커피와 더불어 다양한 음료군의 포진으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 대형 드라마 PPL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사이코패스다이어리'를 시작으로 '하이바이마마', '반의반', '비밀의숲2' 및 '청춘기록' 등 총 5편의 드라마 PPL을 진행하였고 달콤의 브랜드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2021년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브랜드마케팅을 준비 중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음악계 셀럽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음악과 스타와 커피'라는 새로운 마켓 트렌드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대중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팬덤에게도 특별한 로열티를 얻고 있습니다.

 

비트코퍼레이션은 국내 로봇카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사내 카페테리아와 쇼핑몰 등 B2B 영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1년 출시된 B;eat 3X 및 무인 매장 '비트박스'를 통해 B2C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렌탈서비스] 
렌탈서비스 부문의 연결대상 회사는 플렉스페이입니다.

(1) 영업개황
당사는 2020년 7월 PG 사업 확대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주)플렉스페이를 인수하였습니다.

플렉스페이는 기본적으로 렌탈 판매시스템이 필요한 제조/판매원에게 렌탈플랫폼을 제공하는 B2BC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거래품목으로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올리고365 의료기기, 누가의료기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전자, LG전자, 위닉스 등 대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B2C사업 강화를 추진중이며 새롭게 온라인 렌탈쇼핑몰을 2021년 7월 오픈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BNPL(Buy Now Pay Later)사업을 미래 성장 분야로 보고 페이시스템 개발 중이며 2021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다날 계열사로 암호화폐 사업을 영위 중인 다날핀테크와 협업하여 핀테크 기반의 렌탈 시스템 구축도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렌탈플랫폼 회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과거 렌탈 사업은 비데 혹은 정수기 등 주기적인 관리를 요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소유에서 경험으로 변화함에 따라, 렌탈기업들은 기존 특정회사의 제품을 빌려주고 관리하는 방식에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렌탈 플랫폼 형태로 바뀌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BNPL을 모토로 후불/분납 페이시스템을 통해 기존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벗어난 핀테크 기반 결제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은 신용카드 없이도 할부/분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도 휴대폰결제, 상품권결제, 암호화폐결제 등 고객이 원하는 지불방식으로 모든 재화결제가 가능하도록 스마트결제 시스템도 함께 적용될 예정입니다.

플렉스페이는 렌탈플랫폼에서 분납결제플랫폼으로 확장되어 미래 핵심 플랫폼업체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련동영상

https://youtu.be/W87GXjcw-78

 

https://youtu.be/L-8nCZt1yu8

https://youtu.be/blxyzcF7hiI

https://youtu.be/Z7Rq2OPd9PQ

 

https://youtu.be/c1_Q7Ygcw5c

https://youtu.be/Q9NO_HinN5w

https://youtu.be/6L2jcZHzO8I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메타버스 진출 기대감에 다날이 주가가 계속 상승중입니다.

그렇지만 꼭 재료로만 상승 되는것은 아니고요 실적도 괜찮은 편입니다.

매출은 꾸준히 상승했습했습니다.

또한 영업이익도 꾸준히 상승했구요

다만 당기순이익이 간혹 적자 난적이 있습니다.

작년 ROE가 13.96%까지 오른적이 있구요 

자본유보율이 600% 이상이라서 회사는 건실한 편입니다.

그동안 급상승한 이유는

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가 함께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다날의 자회사 다날핀테크는 2019년 자체 가상화폐 페이코인을 발행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더욱 상승한것 같네요

결제되는 가상화폐라 ~^^. 현재 가입자가 200만명 수준이고 전 세계 가맹점이 300만개이상 확보되어 페이코인의 사용처가 더욱 확대가 예상됩니다.

다날은 내년 상반기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 서비스를 출시하고, NFT 발행과 유통을 지원하는 NFT 마켓플레이스를 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너무 상승해서 투자하기에는 조금 부담감이 있습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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