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화로 보는 경제

어린이 경제공부 : 황금 알을 낳는 거위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0. 10. 21.
728x90
반응형

무리하게 욕심을 내다 커다란 손해를 봤어요

 

  황금 알을 낳는 거위가 있었습니다.

  날마다 거위는 황금 알을 하나씩 낳았기 때문에 거위를 기르는

부는 점점 부자가 되었습니다.

 

  ‘나도 이제는 부자로구나! 그러니 힘들여 일하지 않아도 되겠지.’

  농부는 빈둥빈둥 놀면서 거위가 알을 낳는 시간만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옳지, 오늘도 황금 낳았구나.

그런데 거위의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기에 날마다 황금

알을 하나씩 낳는 걸까?아마도 황금 알이 가득 들어 있을 거야.’

 

 

  농부는 거위의 뱃속에 황금 날마다 하나씩 기다릴 것이

아니 한꺼번에 꺼내면 금방 부자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날마다 기다리지 말고 거위를 잡아 뱃속의 황금 알을 한꺼번에

꺼내자!’

  농부는 날카로운 칼로 거위의 배를 갈랐습니다.

그러나 거위의 속에는 황금 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농부는 크게 실망했지만 황금 알을 낳던 거위는

이미 죽고 말았습니다.

농부는 죽은 거위를 껴안으며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황금을 차근차근 모았다면 농부는 부자가 있었을 것입니

다. 그러나 인내심을 갖지 못하고 조급하게 욕심을 내서 빨리 부자가

되려 했기 때문에 농부는 오히려 엄청난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