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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버킷스튜디오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6641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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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영화 한장면 스틸컷

 

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25원(29.84%) 상승했고

쇼박스도 전 거래일보다 1060원(25.85%)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버킷스튜디오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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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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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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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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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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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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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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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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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스튜디오 2대주주가 비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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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 동사는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음. 온라인 스마트디바이스 기반의 콘텐츠 제공업 및 모바일서비스를 주사업 목적으로 영위하고 있음.
  •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18년 7월 사명을 투윈글로벌에서 아컴스튜디오로, 11월에 다시 버킷스튜디오로 변경함.
  • 스마트 디바이스 기반의 영화 등 콘텐츠 유통, 통합 메시징 시스템(UMS), 온라인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필터링 솔루션 등이 주요 수익모델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투자사 및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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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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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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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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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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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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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비고
1  버킷스튜디오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버킷스튜디오 2021.09.10
2  버킷스튜디오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버킷스튜디오 2021.09.10
3  버킷스튜디오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버킷스튜디오 2021.09.10
4  버킷스튜디오 반기보고서 (2021.06) 버킷스튜디오 2021.08.17  
5  버킷스튜디오 본점소재지변경 버킷스튜디오 2021.06.24
6  버킷스튜디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비덴트 2021.06.02  
7  버킷스튜디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이니셜 1호 투자조합 2021.06.02  
8  버킷스튜디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빗썸코리아 2021.06.02  
9  버킷스튜디오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0회차 CB) 버킷스튜디오 2021.05.28
10  버킷스튜디오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버킷스튜디오 2021.05.28  
11  버킷스튜디오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버킷스튜디오 2021.05.18
12  버킷스튜디오 분기보고서 (2021.03) 버킷스튜디오 2021.05.17  
13  버킷스튜디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아이즈비전 2021.04.06  
14  버킷스튜디오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9회차 CB) 버킷스튜디오 2021.03.31
15  버킷스튜디오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버킷스튜디오 2021.03.31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 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IPTV, 케이블방송, 스마트TV, 아이패드 등 스마트 기기 기반을 중심으로 영화, 영상, 교육 등의 콘텐츠 제공 및 온라인 콘텐츠유통의 필수 기술인 필터링 솔루션을 통한 사업, 모바일 서비스(대량문자 발송 및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와 5G 주변 기기(이어러블 등) 유통사업 및 온라인 기반의 라이브 커머스(컨설팅, 대행, 방송, 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IPTV, 케이블방송, 스마트TV,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기반을 중심으로 영화, 영상, 교육 등의 콘텐츠 제공 및 온라인 콘텐츠유통의 필수 기술인 필터링 솔루션을 통한 사업, 모바일 서비스(대량문자 발송 및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와 5G 주변 기기(이어러블 등) 유통사업 및 온라인 기반의 라이브 커머스(컨설팅, 대행, 방송, 판매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유통]
당사는 영상물 부가판권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기존의 DVD 및 블루레이 제작 유통사업과 더불어 3D 콘텐츠를 비롯한 양질의 영상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외 주요 영화에 대한 부가판권을 직간접적 투자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그 영역으로는 온라인다운로드 서비스, IPTV, 공중파 및 케이블TV, 디지털 위성방송, 모바일 등이 있고, 스마트 시장의 도래에 따라 새롭게 파생될 신규 플랫폼에 대한 시장선점을 위해 투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비즈]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UMS 기술 기반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사업은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서비스로, 불경기에는 판매 증대를 위한 마케팅의 가장 저렴한 형태로 이용하게 되며, 경기가 좋을 때는 중소업자 및 지역 기반 자영업자들의 가장 최적의 마케팅 도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
저작권보호 필터링 솔루션은 2012년 국내에서 웹하드 등록제가 시행됨에 따라 필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기술 사업을 시작해 왔습니다. 현재 당사는 영상 식별 기술과 해당 업무의 노하우 등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저작권위원회, KAIT 등 정부 기관 및 산하 단체로부터 지속적인 협조 요청을 받고 있으며 공익사업에 대한 요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통사업]
당사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무선이어폰 등 주력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였으며 자사몰, 오픈마켓 운영으로 온라인 유통시장의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산업의 주요 사업자는 기술 기반의 플랫폼 사업자(이하 플랫폼사)와 방송 송출 과정을 대행해주는 대행사(이하 대행사)로 나뉘며, 초기 시장선점을 위해 각 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전담하는 상품기획팀, 유통팀, 마케팅팀과 방송 촬영에 필요한 스튜디오, 쇼호스트를 보유한 촬영팀을 직접 운영함으로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 비율
디지털비즈 용역수입 문자서비스 문자발송 서비스 문자천국,문자조아
문자사랑 등
4,630 32.3
콘텐츠유통 콘텐츠매출 부가판권 공중파,케이블,다운로드,DVD
온라인, IPTV 등 당사가 확보한 영상 콘텐츠 제공
버킷스튜디오 2,239 15.6
온라인매출 부가판권 당사와OSP 계약을 맺은 P2P 및 웹하드
사업을 영위하는 업자에게 당사 콘텐츠 제공유통
버킷스튜디오 463 3.2
저작권보호 온라인매출 저작권보호 OSP, 권리사의 저작권보호 서비스(필터링) SmartFilter 288 2.0
극장 극장매출 영화상영 및 기타 영화상영, 예고편 광고 세종메가박스 127 0.9
매점상품매출 극장매점상품 극장 매점 상품 판매 세종메가박스 24 0.2
상품유통 상품매출 이어러블기기 등 오픈마켓 등 상품 판매 버킷스튜디오 6,568 45.8
- - - - 14,339 100.00

 

기타 참고사항

.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1) 콘텐츠 유통
콘텐츠 산업은 개인의 개성과 관심사에 따른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와 콘텐츠 플랫폼이 공급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변하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은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비할 수 있는 N-Screen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 디지털비즈
지난 십여 년간 유·무선 통신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고 초고속 통신망이 빠르게 확산하며 유선통신 기술 기반의 음성 통신 시대를 지나 컴퓨터 및 무선 통신 단말기 보급의 저변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기업통신사업 등의 시장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전송받은 여러 형태의 정보들을 통합 처리하려는 욕구가 높아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사용자 측면의 요구는 물론 비용적 측면까지도 만족시키는 시스템이 바로 차세대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 컴퓨터 전화 통합) 기술인 UMS(Unified Messaging System: 통합 메세징 시스템)입니다. UMS는 인터넷을 통해 문자메시지(SMS), 음성메시지,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등을 휴대전화에 전송하는 것으로 카드/보험회사, 공공기관, 증권사 등의 고객 서비스(B2C)와 개인 고객 간 서비스(C2C)를 위한 시스템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3) 저작권 보호

영상콘텐츠는 영화 콘텐츠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교양, 시사, 개인 영상 저작물 등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모든 영상콘텐츠를 유통함에 있어 정확한 유통 집계 현황, 판매 현황 및 콘텐츠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신규 스마트 기기의 등장으로 최근 몇 년 전부터 개인 영상과 몰래카메라 등의 피해 영상의 확보 자료 및 삭제 이슈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소멸사업이 업계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웹하드 사업자는 영상을 인식하여 저작권자를 확인하는 필터링 솔루션을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규제하고 있으며, 해당 솔루션은 음란물 및 개인 영상과 몰래카메라 영상 등에 대한 차단처리 기술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필터링 기술 중 DNA 식별 방식이 개인 영상, 몰래카메라 등과 같은 온라인 피해 영상을 차단하는데 가장 효과적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술사업자로서 관련 정부 기관의 요청에 따라 공조하였습니다.

4) 유통 사업

유통 사업은 경제 전반을 구성하는 물적 요소들의 흐름에 관련된 사업으로, 하나의 특정사업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생산지에서부터 소비지까지의 물품과 정보의 흐름 및 저장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 통제, 실행하는 모든 과정과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5) 라이브 커머스

전통적 유통 산업은 오프라인을 통한 매출이 주 수입원이었으나, 핀테크의 발달, 플랫폼 사업자들의 등장에 따라 일제히 온라인 기반의 E-Commerce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구매자의 관점에서 E-Commerce는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경험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이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을 송출하여 고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에 대한 수요가 폭증했으며, 관련 산업(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방송 대행, 쇼호스트 및 인플루언서)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판매자(라이브 커머스 방송 송출자)의 입장에서 라이브 커머스는 TV/홈쇼핑 대비 낮은 수수료로 방송을 송출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TV/홈쇼핑 광고는 매출액 대비 40%~50%의 수수료가 발생하는 반면 라이브 커머스는 5%~30%의 저렴한 수수료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방송 특성상 높은 구전 효과를 통해 고효율의 마케팅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른바 언택트(Untact) 소비문화가 퍼진 현시점, 저렴한 가격과 고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성장성

1) 콘텐츠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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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2010년 1,100억 원 수준이었던 매출 규모는 2019년 5,09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400만 가구에도 미치지 못하던 IPTV 가입자 수는 1,600만 명을 넘었습니다. OTT 플랫폼의 성장과 온라인 위주의 소비 행태 변화로 인해, 앞으로도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주로 오프라인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지만, TV나 스마트폰으로 이동 중에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온라인 플랫폼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1인당 콘텐츠 소비량은 60% 이상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TVOD 이용자 수뿐만 아니라 정해진 비용으로 여러 편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SVOD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SVOD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OTT 시장은 매년 25%씩 성장하고 있으며, 디즈니플러스와 쿠팡플레이 등 신규 사업자의 합류로 곧 1조 원 규모를 넘어설 예정입니다. 시장 규모가 늘어나고 사업자가 다양해지면서 ‘오리지널 콘텐츠’가 가입자 유치의 핵심 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콘텐츠’에 더하여 OTT 플랫폼 동시 개봉작이나 온라인 개봉작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시장으로의 이용자 유입은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오프라인 위주의 전통적인 유통 구조는 변화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 속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고자 하는 사용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며, 이에 따라 콘텐츠 산업과 디지털 온라인 시장도 견고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2) 디지털비즈

초기의 메시징 서비스는 개인과 개인 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서비스 위주였으나 스마트폰의 등장과 메신저 서비스의 활성화로 인해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가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메시징 서비스는 SMS(Short Messaging Service) 서비스 외에도 LMS(Long Messaging Service) 및 MMS(Multimedia Messaging Service)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3) 저작권 보호

 영상콘텐츠 식별을 위해 사용되는 필터링 솔루션(SmartFilter)은 점점 적용 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필터링 솔루션은 현재 개인 방송 저작물, 개인 영상 디지털 소멸사업에 필요한 기술, 몰래카메라 피해 영상 인식 등 공익사업을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웹하드 필터링 솔루션 서비스로 축적된 방대한 양의 콘텐츠 정보는 새로운 활용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웹하드에서 필터링 로그를 바탕으로 시청률 조사 내용과 해당 순위(판매) 제공과 더불어 영상 식별을 통한 맞춤형 AD 플랫폼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작권보호팀의 필터링 솔루션은 국내 웹하드 시장 점유율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의 공익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다변화되는 영상콘텐츠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4) 유통 사업

당사의 주력 제품은 무선이어폰으로 빠른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최신 스마트폰에 유선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잭을 없애는 것이 업계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이유는 소득 수준의 증가로 인해 개성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16년 100만대 규모에 그쳤던 무선이어폰 시장 규모는 2017년 1,500만대, 2018년 3,500만대, 2019년 1억 700만대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2024년에는 12억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라이브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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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광의의 E-Commerce 산업으로 보아야 하므로, 시장 규모를 “E-Commerce 시장 규모 X 라이브 커머스 침투율”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는 2020년 3조 원, 2023년에는 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산업의 주요 고객층은 MZ 세대로 대표되는 20~30대이며, 해당 고객층은 스마트폰과 온라인 미디어 매체에 익숙하고, 유행에 극히 민감하며, 가심비 소비에 재화를 아끼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MZ 세대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BJ, 인플루언서, 연예인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는 금전 후원, 홍보 상품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이브 커머스 사업자들은 주요 고객층의 유입을 위해 충성 고객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섭외,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관련 산업인 매니지먼트(쇼호스트 발굴, 관리, 중개) 등이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구매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전체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가 커지는 선순환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사업자들은 화장품, 의류를 주요 판매 콘텐츠로 시작하였으나, 다양성을 중시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의 특성과 시대적 요구에 따라 라이브 커머스 사업이 다루는 재화/서비스의 범위는 꾸준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 범위는 현재 식품, 의약품, 자동차, 심지어 오피스텔 분양 등으로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성이 지속될 것임이 예상됨에 따라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1) 콘텐츠유통

콘텐츠 시장의 경우 다양한 플랫폼의 확대와 N-Screen 서비스 등으로 인하여 경기 민감도가 다른 사업에 비해서 낮고 계절적인 요인을 덜 받고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성수기와 비수기를 구분한다면 방학이 있는 1분기와 3분기를 성수기, 학기 시즌인 2분기와 4분기를 비수기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경향을 보면 계절적인 요인보다 콘텐츠의 Line-up에 따른 매출 변동이 더 큽니다.

2) 디지털비즈

산업의 특성상 해당 산업은 일반적인 제조업 등과 달리 경기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기가 불황인 경우 기업은 마케팅 비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저가인 문자메시지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며, 경기가 호황인 경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도 문자메시지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3) 저작권보호

온라인 영상콘텐츠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으며, PC 시장에서 모바일 시장으로 그 수요가 이동되고 있습니다. 

국민 인식의 변화에 따라 정부가 개인 영상 저작물과 몰래카메라 피해 영상, 리벤지 포르노 등과 같은 영상물에 대한 유출 차단과 단속을 강화하며 해당 영상물에 대한 보호 조치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영상콘텐츠 판매는 올림픽, 월드컵 시즌 등 방송 저작물의 수가 감소하는 기간에는 온라인 영상콘텐츠 수요자가 5% 감소하며 여름방학(휴가), 겨울방학 등과 같은 시즌에는 수요가 10% 이상 증가합니다.

4) 유통사업

유통사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가구의 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에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편의성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등장으로 기존의 유선이어폰을 대체하는 무선이어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이 그 예시입니다.

당사가 영위 중인 유통사업은 국내외 제품을 소싱하여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이므로 환율, 코로나19 등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5)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E-Commerce의 일종으로 관련법의 규제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현재 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전통적인 TV/홈쇼핑과 다르게 방송 심의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동태기인 라이브 커머스 산업의 부작용(소비자 피해 등)이 심화되면, 관련법 강화에 따라 산업의 성장에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당 산업은 플랫폼, 핀테크, 5G 등 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의 경우 스마트폰 침투율이 100%를 넘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5G 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4K 수준의 초고화질 동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이는 국내 라이브 커머스가 발전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현재 플랫폼, 핀테크, 5G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라이브 커머스 산업도 발전을 함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산업은 코로나19등 팬데믹의 영향을 받습니다. 지난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전반은 언택트 소비, 위생경제 등 트렌드의 다양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이로 인한 결과는 1)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업의 매출 감소, 2)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위생경제 관련 산업의 성장 등이 있으며, 라이브 커머스는 E-Commerce 기반의 비대면 판매 채널이므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산업은 소비자들의 태도 변화에 영향을 받습니다. 2013년 배달 앱 시장 규모는 3,447억 원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외식)을 대체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배달 앱 이용의 편의성이 고객에게 알려지며 배달 앱 시장 규모는 2020년 8월 7.6조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한 번 편의성을 경험하게 되면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실시간 방송 송출을 통해 고객에게 높은 고객 경험이라는 편의성을 제공하므로, 배달 앱의 사례처럼 향후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시장의 안정성 등 특성
1) 콘텐츠유통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상콘텐츠 사업의 경우 수출보다는 내수가 매출의 대부분이므로, 국내 경기의 침체 및 변동에 따라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따라서, 내수경기의 하락기에는 소비자의 구매 욕구의 감소로 인해 동 산업의 성장세가 둔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영상물 유통시장의 플랫폼이 점진적으로 다양화되고 우리나라의 불법 유통시장이 관련 법규 강화와 업계에 의한 지속적인 노력에 따른 소비자의 인식변화로 합법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을 비추어 볼 때, 향후 우리나라의 영상콘텐츠 부가판권에 대한 매출 구조가 선진국형으로 변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변동으로 인한 시장변동 요소보다 소비자 인식변화로 인한 요소가 시장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디지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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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UMS 기술 기반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사업은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서비스로, 불경기에는 판매 증대를 위한 마케팅의 가장 저렴한 형태로 이용하게 되며, 경기가 좋을 때는 중소업자 및 지역 기반 자영업자들의 가장 최적의 마케팅 도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징 서비스는 성별, 연령, 지역 등 분류가 가능한 명확한 타켓팅을 통한 마케팅 효율을 증명해 왔으며, 이러한 메시징 서비스의 위상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메시징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생겨났으며, 이는 개인과 개인의 관계가 아닌 개인과 기업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3) 저작권보호

저작권보호사업은 웹하드 솔루션 이용료(저작권 필터링, 음란물 차단)와 저작권자 판매에 대한 요율 정산, 기타 부가서비스(빅데이터 활용 정보제공 및 디지털 소멸사업), 저작권 차단 수수료 등의 비즈니스 모델로 운영됩니다.

웹하드 솔루션 이용료는 인상될 예정이며 향후 부가서비스에 대한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영상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모바일 기기에 대한 영상 식별 기술 확보를 통해 대처할 예정입니다.


4) 유통사업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의 확산과 5G 기술의 발전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19 역시 비대면(Un-tact) 소비 트렌드로 이어지며 전자상거래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간편결제로 대표되는 핀테크 산업의 성장도 당사가 영위하는 온라인 유통사업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성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온라인 유통사업도 안정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5) 라이브 커머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 산업은 국내에서 동태기이나, 성숙기 단계에 접어든 E-Commerce에 포함된 산업입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플랫폼, 핀테크, 5G 기술이 점점 고도화되고 있으므로, 라이브 커머스 산업의 안정성은 준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경쟁상황 및 당사의 시장 내 위치 
1) 콘텐츠유통 

당사는 영상물 부가판권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기존의 DVD 및 블루레이 제작 유통사업과 더불어 3D 콘텐츠를 비롯한 양질의 영상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외 주요 영화에 대한 부가판권을 직간접적 투자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그 영역으로는 온라인다운로드 서비스, IPTV, 공중파 및 케이블TV, 디지털 위성방송, 모바일 등이 있고, 스마트 시장의 도래에 따라 새롭게 파생될 신규 플랫폼에 대한 시장선점을 위해 투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2) 디지털비즈

당사가 서비스 중인 문자시장은 2009년 하반기 이후 시장 성장이 고착화 되어 있으나 메시징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타사 인수 등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새로운 성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 저작권보호

저작권보호 필터링 솔루션은 2012년 국내에서 웹하드 등록제가 시행됨에 따라 필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기술 사업을 시작해 왔습니다. 

국내에는 10개 정도의 영상 식별을 통한 기술 사업을 하는 업체가 있으며, 웹하드 필터링 사업은 3개 업체가 있습니다. 웹하드 필터링 시장은 경쟁사 (주)와이즈윌(구. 뮤레카)와 당사가 양분하고 있으며, 2012년 기술 사업 원년은 10개 업체에 해당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해마다 꾸준히 계약업체를 늘려나간 결과, 2017년 국내 웹하드 필터링 점유율 1위를 하였습니다.

2012년부터 웹하드 필터링 사업은 5개 업체가 있었으나 영업, 기술적 우위, 지속적 개발 등의 사유로 2개 업체는 소멸했으며 1개 업체는 시장에서 도태되어 시장 철수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영상 식별 기술과 해당 업무의 노하우 등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심의위원회, 저작권위원회, KAIT 등 정부 기관 및 산하 단체로부터 지속적인 협조 요청을 받고 있으며 공익사업에 대한 요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유통사업
유통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인한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전형적인 산업 중 하나입니다. 오프라인 비중이 줄어들고 온라인을 통한 제품 구매가 활발해지며 이러한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온라인이 오프라인에 비해 가격비교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제품 구매를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야 했고, 같은 제품의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타 매장에 방문하는 등 비교적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 같은 제품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을 찾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규모의 경제를 이용하여 단가를 낮추는 가격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고, 경쟁력을 잃은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하는 등 경쟁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무선이어폰 등 주력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였으며 자사몰, 오픈마켓 운영으로 온라인 유통시장의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 커머스 산업의 주요 사업자는 기술 기반의 플랫폼 사업자(이하 플랫폼사)와 방송 송출 과정을 대행해주는 대행사(이하 대행사)로 나뉘며, 초기 시장선점을 위해 각 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1) 유통사업

초고속인터넷의 상용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2020년 133조 원이며, 2022년 2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당사 주력 제품인 무선이어폰시장 규모는 올해 2억 2,000만대 규모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당사는 에어팟, 버즈 등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유통하고 나아가 신규 제품을 직접 개발 또는 제휴를 통해 다양한 상품군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2) 라이브 커머스

상품 대행판매업을 영위하는 시장 내 경쟁사는 대부분 기존 온라인 마케팅 대행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외형적으로 라이브 커머스 사업 부문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시장 진출하지만, 당사의 경우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전담하는 상품기획팀, 유통팀, 마케팅팀과 방송 촬영에 필요한 스튜디오, 쇼호스트를 보유한 촬영팀을 직접 운영함으로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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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E-Commerce 기반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 사업의 리딩업체로서 대행판매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자체 플랫폼을 구축 및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약170조원에 달하는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진출할 경우 사업이 고성장 할 전망입니다. 

 

 관련동영상

https://youtu.be/C30PPQ9mVmE

 

https://youtu.be/j18QUVesvL4

https://youtu.be/Gb_7dPAX5Q0

https://youtu.be/wIv9i50tHkY

https://youtu.be/CCt309U8Zmo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재무재표상으로는 완전히 꽝인 회사입니다.

그런데 오징어게임으로 이회사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오징어게임 드라마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는 비상장사로, 김지연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오징어 게임에 대한 직접 관련주가 없는 상황에서 버킷스튜디오는 이 드라마 주연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의 대주주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이날 상한가로 치솟았습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설립한 연예 기획사)

버킷스튜디오는 이 회사의 지분 15%를 보유한 대주주로 알려졌습니다.

즉 버킷스튜디오는 드라마 제작사가 아닌 주연배우 소속사에 대주주 이유 하나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된겁니다. ㅜㅜ..

참 이러게 다 재료가 되서 주가가 상승하다니 ..

참고로 쇼박스는 싸이런픽쳐스에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지목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싸이런픽쳐스에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습니다. 쇼박사는 드라마 제작사에 투자했으니 관련주라고 할수 는 있네요 ~^^

저라면 음..단타로 대응하고 말 주식입니다.

개인이라면 3~4%정도 이익나도 만족하고 나와야 합니다. ^^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라면 이 회사주식은 포기하고 다른 주식을 보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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