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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대주전자재료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7860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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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극재로 주가가 뜨고 있는 재주전자재료입니다.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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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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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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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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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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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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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대주전자재료, 세계최초 폭스바겐 전기 스포츠카에 배터리 탑재 ... 파이낸셜뉴스 2021.07.19 14:17
[코스닥 공시] 대주전자재료 / 위닉스 / 신원종합개발 매일경제 2021.07.09 17:34
대주전자재료, 약 1.4억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상여금 지급" 이데일리 2021.06.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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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작년 영업익 91억원…전년比 241.8%↑ 이데일리 2021.02.08 10:31
대주전자재료, 지난해 영업익 91억…전년비 241.8%↑ 헤럴드경제 2021.02.08 10:25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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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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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용 소재를 종합적으로 개발, 제조, 양산할 수 있는 전자재료 전문기업.
  • 생산 제품들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칩형 전자부품에 응용되는 칩부품용 전극재료와 LED용 형광체, AMOLED 재료,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이차전지 음극재료 등이 있음.
  • LED용 형광체는 LG화학 형광체 사업부를 인수하여 세계 2위의 생산능력을 확보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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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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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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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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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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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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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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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대주전자재료 반기보고서 (2021.06) 대주전자재료 2021.08.17
2  대주전자재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서정훈 2021.07.26
3  대주전자재료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대주전자재료 2021.07.15
4  대주전자재료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대주전자재료 2021.07.09
5  대주전자재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성호 2021.07.05
6  대주전자재료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대주전자재료 2021.06.28
7  대주전자재료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임종찬 2021.06.28
8  대주전자재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임종찬 2021.06.14
9  대주전자재료 분기보고서 (2021.03) 대주전자재료 2021.05.14
10  대주전자재료 정기주주총회결과 대주전자재료 2021.03.25
11  대주전자재료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대주전자재료 2021.03.17
12  대주전자재료 사업보고서 (2020.12) 대주전자재료 2021.03.17
13  대주전자재료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주전자재료 2021.03.16
14  대주전자재료 감사보고서제출 대주전자재료 2021.03.16
15  대주전자재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성호 2021.03.11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중소기업 해당 여부 해당
  벤처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중견기업 해당 여부 미해당

※2021. 7.10. 벤처인증이 만료되어 인증 철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전도성페이스트, 태양전지용 전극재료,고분자재료, 형광체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등의 재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전자재료는 유/무기를 포괄하여 다양한 제품이 사용되며, 기술집약도가 매우 높고, 복합적 기술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또한, Life Cycle이 짧으며, 수요 업체들마다 요구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전자업체와 화학업체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당사는 핵심전자소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왔으며, 주력 제품인 칩 부품용 전극페이스트는 스마트폰, PC, 노트북에 대부분 응용되는 칩콘덴서, 칩인덕터, 칩저항기, 칩바리스터, MLCC, LTCC 등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는 삼성전기를 필두로 하여 칩부품용 전극재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에서의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형광체 재료는 2010년부터 3D PDP용 형광체 재료 시장을 선점하여 매출 성장을 견인하여 왔으나, 전방업체들의 PDP사업 중단으로 2014년 4분기부터 매출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광원인 LED용 형광체 시장으로의 전환과 함께 형광체재료의 개발을 완료하여 국내 및 중국 대만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전장용 광원시장에서 고 신뢰성 광원의 시장이 성장하면서 이에 PIG CELL을 개발 완료하여 국내 및 대만, 중국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성장 동력 산업의 태동과 함께 각광 받고 있는 태양전지, 이차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산업과 관련된 새로운 전자 재료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어 그동안의 연구 개발의 결과로 관련한 제품인 태양전지용 후면 전극과 이차전지용 음극재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금속 분말 산업

전자 기기 부품을 구성하는 전도성 페이스트의 제조 기술은 전자재료의 핵심 요소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페이스트 제조 기술은 국외로부터 핵심 원재료인금속분말을 수입하여 단순 혼합하는데 그치고 있는 등 금속분말의 제조기술은 선진국의 초보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전자제품 시장은 일본 등 선진국과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고 품질의 신제품 개발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은 일본 등 선진국으로부터 핵심원료인 금속분말 등을 수입하는 실정이어서 개발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있으며, 이를 해소하고 전자 제품을 최종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여 핵심 원재료인 금속분말을 생산 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의 성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86년부터 전도성 페이스트의 원재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금속분말을 습식법으로 일부 제조해 왔습니다. 2007년 11월 건식법인 열 플라즈마를 이용한 기상합성공정에 의한 금속 나노분말 제조 공법을 개발하여 특허를 선점하였으며, 동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자원부로 부터 "나노분말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로 지정받아 5년간 16억원의 개발자금과 연구지원을 지원받았으며, 2008년말 동 기술을 이용하여 PDP의 방전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MgO 단결정 나노분말을 개발하여 국내  및 중국 PDP모듈업체에 공급하였습니다. 동 기술은 '2009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되어은상을 수상하였고, 현재는 이차전지의 에너지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신규 실리콘복합산화물 음극재의 제조기술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기반기술로 하여 고효율 실리콘복합산화물의 양산에 성공하여 세계 최초로 파우치셀에 음극재로 적용하고 있고, 향후 독점적인 기술로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 에너지 산업

기후변화 협정에 따른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이 전 세계적인 이슈로 부상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분야인 태양에너지와 연료 전지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고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의 기초 재료인 태양 전지 시장은  2020년 국내 총 신규 보급 4GW시대를 열었으며, 주요 시장조사 기관에서 2021년 20% 성장하고 있어 올해는 5GW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향후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경제가 안정화될 경우 2022년에는 200GW에 육박하는 수요가 발생할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양전지에서 생성된 전하를 수집, 전달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 전극 재료는 해외 선진 기술사에서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으며, 동사는 2005년부터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고효율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개발 과제를 부여 받아 개발을 지속하여 2012년 최고효율을 보이는 재료를 개발 완료 및 국내 및 중국시장 진입에 성공하였으며, 그 영역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차전지용 실리콘계 음극재는 전기차용 파우치셀의 음극재로는 세계최초로 적용되어 2019년부터 양산공급하면서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전동공구용 원통형셀의 음극재로도 양산공급되고 있습니다. 실리콘계 음극재는 기존의 탄소계 음극재에 비하여 에너지밀도를 향상시키고 급속 충전에도 유리하여 대부분의 배터리 업체에서 3세대 배터리의 음극재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실리콘계 음극재가 적용된 다양한 전기차 모델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본사의 실리콘복합산화물 제품이 새로이 개화되는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대주전자재료는 전자산업의 기반이 되는 전자부품소재 사업을 지난 40여 년간 지속해오면서, 오랜 기간의 개발 노하우와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자부품용 소재를 종합적으로 개발, 제조, 양산할 수 있는 전자재료 전문기업입니다.  

대주전자재료는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디스크형 전자부품에 응용되는 액상절연재료 등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칩형 전자부품에 응용되는 칩부품용 전극재료와 LED용 형광체,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표준산업분류코드 주요제품
전자재료 C2629 고분자재료,전도성(칩 부품용)전극재료,형광체재료

 

(2) 시장의 특성
대주전자재료가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은 디스크형 전자부품에 응용되는 액상절연재료 등에서 휴대폰,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칩 형 전자부품에 응용되는 칩부품용 전자재료와 LED용 형광체 재료,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태양전지용 도전성 접착제, LCD용 정전기방지용 전극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료에 이르기까지 극히 넓은 범위를 포괄하고 있으며, 각 제품의 시장 발전 단계에 따라 시장의 특성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품군 시장동향 대응전략
고분자재료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신규 저온경화용 도전성 전극 재료 필요
- 유연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 따른 저온
경화용 유연전극시장 형성
- 전장용 에폭시 절연재료 시장확대중
- 페로브스카이트용 전극 및 유연전극 개발과제 진행중
- 저온전극재료 시장확대 및 신규 태양광/반도체용 도전성 접착제 개발 및 신규시장 진입 예정
- 전장용 고신뢰성 콘덴서용 에폭시절연재료, 매출 확대중
전도성(칩 부품용)전극재료  - 칩 부품용 전극 재료는 중국 스마트폰 및 전자 제품 시장 이 크게 성장하고 있음 - 신규Pb Free R Paste 및 칩 바리스터, 감전소자, 칩 인덕터 내/외부전극 등의 고부가가치 신 제품개발과 더불어 중국, 대만 칩부품산업의 가격/납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중국 현지Paste생산공장 가동
형광체재료 -고신뢰성 PIG시장 형성 - PKG용 LUAG형광체 판매(조명용)
- 자동차 Head Lamp& DRL용 PIG개발완료 양산 판매 중
태양전지
전극재료
- 친환경 에너지 사업부문인 태양에너지 시장의 팽창 - 선진경쟁사 제품과 동등수준 달성
- 중국의 해외 현지법인 및 대리점을 활용하여 판매체재 구축 및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지 생산 라인 구축
금속분말 - 태양전지 전면 용 Ag 분말 시장의 약 80%를 일본 DOWA사의 Ag가 점유
- 전장용, 5G용 페이스트의 Ag 분말 수요 증가 추세
- 금속분말 Ag,Ag/Pd, Pd, Ru 등 직접 생산 모든 종류의 전자 부품 전극에 응용
- 중국 동관 법인 금속분말 CAPA 증설

- 태양전지 후면 용 Ag 분말을 비롯하여 전면 Ag 분말 시장진입
나노(이차전지용 음극재) - 이차전지의 에너지밀도 향상과 급속충전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강하고, 특히 전기차용 배터리의 시장확대를 위해서는 기존의 흑연계 음극재의 한계를 뛰어 넘는 실리콘계 음극재의 적용이 필수적임
- 최근에 저효율 실리콘산화물 음극재가 원통형셀의 일부 기종에 적용되고 있지만 초기효율의 한계로 인하여 사용 기종확대와 첨가량이 한계를 나타냄
- 실리콘산화물의 구조적으로 안정된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낮은 초기 충/방전 효율을 향상시킨 실리콘복합산화물 음극재가 전기차용 파우치셀에 세계최초로 적용된 실적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
- 과감한 선행투자를 바탕으로 대량 생산 캐파를 조기에 달성하고 가격경쟁력을 확보
- 시장을 선점 중인 실리콘복합산화물 음극재에 대한 원천특허 확보와 개량 특허를 다양하게 출원하여 후발 경쟁업체의 진입장벽을 높임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창업 이래 지속적으로 축적된 전자 재료 분야의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의주력 사업인 칩 부품용 전극재료, 고분자재료, LED 형광체 사업에서 향후에는 첨단 Solar Cell 전극 페이스트, PIG, 이차전지용 음극재료의 소재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여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 제일의 전자재료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려 합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재무재표상으로는 나쁜 회사는 아닙니다.

매출은 꾸준히 상승중이고 영업이익도 꾸준히 상승중입니다. 

다만  회사 자상중 부채비율이 높아서 당기순이익에 흑자 날때도 있고 적자 날때도 있네요 ㅜㅜ..

언론에 따르면 현재 실리콘 음극재를 양산하는 글로벌 대표 업체는 한국의 대주전자재료와 일본의 신에츠 등 입니다. 그만큼 음극재에서 기술이 있어서 최근 LG에너지솔루션 경영권 인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출은 꾸준히 상승중이고 영업이익도 꾸준합니다.

다만 자산에서 부채비율이 높아서 당기순이익이 적자가 날때도 있고 흑자가 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보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회사입니다.

다만 9월 3일 주가가 갑자기 상승해서 현재 투자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식을 투자한다는 것은 동업하는것라고 생각하고 기업분석을 완벽한 한 다음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투자는 본인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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