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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TYM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0290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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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북미지역으로 트랙터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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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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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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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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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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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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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TYM·대동 '꿈틀'…"테슬라 가고 농슬라 온다" 한국경제 2021.08.05 17:24
'테슬라 가라 농슬라가 온다'…실적 호조에 TYM·대동 주가 ↑ 한국경제 2021.08.05 15:58
TYM, 국제종합기계 인수···글로벌 농기계 그룹 도약 박차 서울경제 2021.08.05 11:15
농기계 빅딜…TYM, 국내 4위 국제종합기계 인수 머니투데이 2021.08.04 19:23
 
TYM ,북미 수출 호조 속 반기 사상 최대실적 달성 파이낸셜뉴스 2021.08.04 13:59
 
TYM, 국제종합기계 인수·최대 반기 실적…수출길 날개 달았다 매일경제 2021.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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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2분기 영업익 242억…전년비 71.7% ↑ 헤럴드경제 2021.08.04 13:12
[공시] TYM, 2분기 매출액 2466억원...전년比 33.4% ↑ 파이낸셜뉴스 2021.08.04 13:03
[공시] TYM, 국제종합기계 지분 72.9% 취득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1.08.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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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농기계 업계 최초 ESG 보고서 발간…성과 및 향후 비전 공개 매일경제 2021.07.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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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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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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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60년 복건기업(주)로 설립하였고, 1973년 상장하였음. 2021년 3월 29일 제61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주)티와이엠으로 변경함.
  • 동사는 주력사업인 농기계사업(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및 담배필터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는 당사 포함 9개이고,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농기계제조 및 판매업이 있음.
  • 농기계부문은 농업용 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등을 공급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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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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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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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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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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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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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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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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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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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TYM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TYM 2021.08.04
2   TYM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TYM 2021.08.04
3   TYM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TYM 2021.08.04
4   TYM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미쓰비시상사 2021.06.10
5   TYM 분기보고서 (2021.03) TYM 2021.05.13
6   TYM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TYM 2021.05.04
7   TYM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TYM 2021.03.29
8   TYM 정기주주총회결과 TYM 2021.03.29
9   TYM 사업보고서 (2020.12) TYM 2021.03.19
10   TYM 감사보고서제출 TYM 2021.03.19
11   TYM 주주총회소집공고 TYM 2021.03.12
12   TYM 주주총회소집결의 TYM 2021.03.12
13   TYM [기재정정]주권관련사채권의처분결정 TYM 2021.02.26
14   TYM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TYM 2021.02.24
15   TYM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김희용 2021.02.23

 

중소기업 해당 여부

회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회사는 주력사업인 농기계사업(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및 담배필터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0년 부터 회사가 적용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농기계제조 및 판매업(TYM-USA, 국제종합기계(주), (주)지엠티)이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농기계 사업


가) 산업의 특성
농기계산업은 생산측면에서는 기계산업, 소비측면에서는 농업의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이 두 가지 산업의 동시 발전을 전제로 성장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단기간 내에 경쟁력 확보 및 기술축적이 어려운 자본ㆍ기술 집약 산업이며, '식량 확보'라는 중대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기계, 부품, 생물 및 식품산업과의 연관성이 크며, 농산물 및 농기계 수요 변동에 따라 농기계의 생산과 공급이 특정시기에 집중되는 경제적·계절적 특성을 가집니다. 뿐만 아니라, 밭작물 작업 등 농작물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작업에 적합한 기종이 요구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일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식량 확보가 각국의 가장 큰 과제로 부상하면서, 다양한 작물을 생산ㆍ수확ㆍ가공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정된 경작지, 농업 노동력 고령화 등의 이유로 농업 기계화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국가에서 농기계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작업기를 부착해 사용하는 농기계 수요가 증가하면서, 농기계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농기계산업은 1990년대 중반까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왔으나, IMF 경제위기, 농기계 반값 공급의 종료, 보조 및 융자 지원 감소, 농기계 보급률의 증가 및 안정화 등의 이유로 인해 일정 수준의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적인 국내수요의 변동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은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도 개척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농기계 업체의 주요 수출품목인 트랙터는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트랙터 기준 해외 수출액은 2012년 5억 1,500만불 규모에서 2020년 7억 1,200만불 규모로 성장했으며, 2021년 1분기 기준 2억 6,000만불을 기록하는 등 해외시장의 매출은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편, 농기계 수출은 북미 시장에 큰 비중을 두고 있으며, 실제로 북미 시장은 수출 국가 중 과반수 이상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농업 기계화율이 90%를 넘는 등 농기계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수요가 안정화 되는 추세이나, 중국과 인도 그리고 공업화가 진행되는 개발도상국에서는 낮은 기계화율, 농촌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인해 농기계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농기계 산업에서는 IoT나 텔레매틱스와 같은 IT 기술과 접목시켜 농업생산성과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트랙터와 이앙기는 이미 농기계 산업군에서 주목하는 제품들이며, 미래 농기계 산업 발전의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흐름 속에서 2024년 세계 자율주행 트랙터 시장은 310억 달러까지, 이를 포함한 농업용 로봇 시장은741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 계절적 변동의 특성
농업 기계는 주로 농작업 전용으로 계절성이 크며 사용 시기 또한 제한적인 특징을가지고 있어 영농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농업기술의 발전으로 농한기가 줄어들고, 대체 작물 재배가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계절적 변동폭은 다소 줄어들고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상황
국내 농기계 생산 업체는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국내농기계시장을 주도하는 한국 업체는 당사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국제종합기계를 포함한 종합형 업체 5개사입니다.
국내 농기계 시장에서는 농기계 산업의 발전에 따라 경운기와 같은 단순 소형 기종의 생산과 사용은 감소 추세인 반면, 트랙터같은 고품질 중대형 기종의 생산과 사용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농촌 노동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추세적인 변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과수ㆍ채소ㆍ축산 등 전작 부문의 기계화와 시설 장비의 현대화로 전작용 농업기계, 축산용기자재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국내 농기계시장에서는 일본 농기계 업체의 영역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기업들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이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즉, 국내 농기계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기종에서 업체간 치열하게 경쟁하는 형태의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농기계 시장은 John Deere, CNH, Kubota, AGCO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FTA의 확대 등으로 농기계사업의 기회가 증가하는 동시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외농기계시장은 당사와 당사 연결회사의 주력 수출제품 관련 시장 측면에서 보면 북미, 유럽지역은 중ㆍ소형 트랙터가 주를 이루며, 중국, 동남아 지역은 트랙터를 포함하여 콤바인 및 이앙기 시장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결회사는 친환경제품 등 지역별 요구사항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중소형 트랙터를 수출 제품군으로 집중 개발ㆍ생산하여 세계시장에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확보한 기술력으로 기술 수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 자원조달상의 특성
농기계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같이 대규모 생산 하부구조(부품업체) 생산체제로 관련 산업과 병행 발전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기술부문에 대해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점차 수입의존도가 개선됨과 동시에 제품의 품질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바) 정부 지원정책과 관련법령
농기계의 가격은 굉장히 높은 편인 반면, 농기계산업의 소비자는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약한 농업인입니다. 따라서 구매비용 지원정책이 소비자의 구매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 기종, 구매 금액 등의 기준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농기계 구입 지원 정책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국내: 농업기계화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으로 농업기계화촉진법에 의한 농어민에 대한 장기저리자금대출 및 농기계 부품확보자금 지원, 조세특례제한법(농ㆍ축산ㆍ임ㆍ어업용 기자재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등에 관한 특례규정)에 의한 농기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및 그 사용 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감면 및 특소세 면제 등이 있습니다.

- 국외: 각 국가별 정책 및 FTA 체결 여부 등에 따라 보조금 지급, 무관세 또는 높은 관세장벽 등의 제도적 환경이 형성됩니다.

 

2) 필터 사업

웰빙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2015년 담배가격인상, 2016년 담배 표지 경고 그림 시행 등 담배 수요가 감소할 수 있었던 다수의 요인이 있었으나, 전체적인 수요는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0년대부터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가 대중화되어 업체들이 전자담배 사업에 집중했으나, 기업간 경쟁과 정부 규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영업환경이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일부 제품에 대한 유해성논란으로 정부의 사용 중단 권고가 내려졌고, 과세 대상 범위 확대에 따라 가격인상이 불가피해지면서 액상형 전자담배시장은 더욱 위축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가 반사이익을 얻어 국내 시장점유율이 상승했으며, 국내 담배업계는 궐련 담배를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흡연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수요가 다시금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궐련형 필터 제작에 무게를 둔 사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연결회사는 전략적인 영업단위인 3개의 보고부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 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된 제품 유형으로는 농기계부문, 필터부문, 기타부문 등이 있습니다.

농기계부문은 농업용 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장은 한국 이외에 미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필터부문은 연초형 및 궐련형필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분기 회사의 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한 2,152억원을 실현하였고, 119억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전체 매출액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의 주력사업인 농기계사업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한 2,050억원, 필터사업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7% 감소한 83억원, 기타부문은 19억원의 매출액을 실현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의 사업부문은 2021년 3월 31일 현재 농기계(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필터(담배필터), 기타의 3개 부문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 구성비를 살펴보면, 농기계부문은 95%, 필터부문은 4%, 기타부문은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가) 농기계사업부문
농기계사업부문 시장점유율(한국 내수시장 기준)은 기존에는 농협중앙회 융자대출현황 및 농협검수자료를 근거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의 경쟁사 자료제공 중지 및 공정거래법상(불공정행위) 카르텔 우려가 있는 업체간 자료공유는 하지 않기로 하였는 바, 관련자료를 확인할 수 없어 기재하지 않습니다.

나) 필터사업부문
필터사업부분은 관련자료를 확인할 수 없어, 시장점유율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3) 당사의 시장경쟁력

국내 시장에서는 '수직계열화 구조(티와이엠-TYM ICT-국제종합기계-GMT)'를 가진 기계사업부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농기계 업계 4위인 동시에 엔진 생산 기술을 갖고있던 국제종합기계와 작업기 생산 업체인 GMT를 인수한 이후 TYM ICT를 설립함으로써, 국내 농기계 생산 기업 중 유일하게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본체와 엔진, 작업기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단순히 농기계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이나 텔레매틱스와 같은 고난도 기술도 회사 내부적으로 확보해 광범위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연결회사의 각 생산 단계별 시장경쟁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북미를 중심으로 소형 기종 판매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들이 직접 정원을 가꾸기 시작하면서 북미지역의 50마력 이하 트랙터 판매 증가율이 중대형을 앞질렀고, 소형 기종이 중대형 기종에 비해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는 북미에서 소형 트랙터 수출을 앞세우고 있는 당사에 유리하게 작용하여 반사이익이 더욱 크게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배경 아래, 수출 물량의 80%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북미 시장의 Distributor 수를 증가시켜 판매 경로를 확대해 매출증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OEM보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직수출 비중을 높여 원가 개선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분기에 새로이 추진하였거나, 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재무제표상으로 상당히 좋습니다. 매출이 꾸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019년부터 흑자전환이 되서 전에 적자폭을 매우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이 많고 자본유보율이 적어서 자본확충을 위해

전환사채 발행이나 유상증자 위험에 항상 노출 된 상태입니다. 물론 최근가지 그런 행동도 했구요 ㅜㅜ..

그러나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영업이익이 올해 562억원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일봉차트로 8월6일 급상승되어 고점 상태라서 투자하기시에는 조금 애매한 상태입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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