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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국전약품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30775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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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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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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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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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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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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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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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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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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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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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의약품 제조 판매, 의약품 원료 소분, 향정신성 의약품 제조 및 소분업, 식품첨가물 제조 및 소분업, 의약품 및 식품 첨가물 수출입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 고순도, 고수율의 벤포티아민을 국내 다수의 업체에게 품질과 공급안정성을 인정받아 17개 이상 업체에 공급.
  • 본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40여년 이상의 지속적인 원료의약품 시장개척에 주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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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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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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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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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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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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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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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국전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홍종호 2021.07.06
2   국전약품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국전약품 2021.06.30
3   국전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홍종호 2021.06.24
4   국전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종호 2021.06.24
5   국전약품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국전약품 2021.06.18
6   국전약품 증권발행실적보고서 국전약품 2021.06.18
7   국전약품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주주배정 유상증자) 국전약품 2021.06.14
8   국전약품 [기재정정]투자설명서 국전약품 2021.06.08
9   국전약품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국전약품 2021.06.08
10   국전약품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국전약품 2021.06.08
11   국전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홍종호 2021.06.08
12   국전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종호 2021.06.08
13   국전약품 유상증자최종발행가액확정 국전약품 2021.06.07
14   국전약품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홍종호 2021.06.01
15   국전약품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종학 2021.06.01

 

중소기업 해당여부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주요사업의 내용

사업목적 비고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의약품 제조 판매업
2. 의약품 원료 소분업
3. 향정신성 의약품 제조 및 소분업
4. 식품첨가물 제조 및 소분업
5. 의약품 및 식품 첨가물 수출입업
6. 향장품 원료 판매업
7. 화공 및 시약품 판매업
8. 반도체 소재 제조 판매업
9. 부동산 임대업

10.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정관
제2조(목적)

사업의 내용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가. 산업의 특성

 1) 제약 산업은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정말화학산업으로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① 정부 정책에 따른 영향이 큰 산업입니다.
의약품의 안전성 및 특허 보호를 위해 의약품의 개발-임상-인허가-제조-품질관리-약가산정-유통 등의 전 과정이 정부의 엄격한 규제 하에 운영되기 때문에 정부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② 지식 및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신약 개발에는 긴 시간과 막대한 자본을 필요로 하고 개발-임상-생산 등 모든 영역에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요구됩니다.

③ 전세계적으로 적용되는 우수 의약품 생산유통 관리 표준이 존재합니다.
국가별로 의약품 관리 및 허가 기준의 특이성과 난이도 차이가 존재하나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관리 표준을 발전시키고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주도로 해당 기준은 지속적으로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 당사의 주력 사업 사업부문인 국내 원료의약품 시장의 특성도 제약시장의 특성에 포함되며 특별히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① 원료의약품의 정의
신약 및 제네릭 완제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한 약리활성 성분물질의 총칭으로 사람에게 투여하기 위해 가공, 성형(제제(製劑)화, formulation)하기 전 단계의 의약품을 의미합니다. 원료의약품은 인허가제도, 품질의 균일성 유지, 안전성 검증 등의 이유로 제품의 거래가 특별한 절차가 요구되는 특성이 있으며, 완제의약품 생산은 좋은 원료의약품을 적정 형태로 가공, 포장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므로 규격에 맞고 품질이 우수하며 신뢰성이 높은 원료의약품을 확보하는 것이 완제의약품 제품의 품질과 직결되게 됩니다.

② 우리나라 상위 완제의약품 제약사들은 계열사(원료의약품 생산)로부터 원료를 공급받는 비중이 높으며, 중소형 제약사의 경우, 고가 원료는 유럽/미국 등에서, 저가 원료는 인도/중국 등에서 공급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편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사들은 국내외 시장에서 중국과 인도 등의 원료제약사들과 가격경쟁력에서 구조적으로 열위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에 경쟁이 심화된 일반 제네릭 원료의약품 생산만으로는 경쟁우위에 있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개량신약, 기존 특허 우회, 원가절감, 고객요구품질 등의 활동을 통해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개발, 생산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③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원료를 선점하고 높아지는 품질 기준 등 각종 규제 대응을 위해 선 투자 및 관리 역량 여부에 따라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우리나라의 제약산업은 1960년대 이후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등 전 영역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향후 제약산업의 성장을 예측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의약품 수요 증가
현재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노인인구(65세이상)는 2018년에 7,092천명 (13.8%), 2019년에 7,372천명 (14.3%)에서 2020년에 8,125천명 (총인구의 15.7%)으로 빠른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수명의 연장과 만성질환의 증가는 의약품 산업의 성장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인구구성비 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70년대생이 50대로 진입함에 따라 향후 제약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② 감염병 발생으로 백신, 치료제 등의 수요 증가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등 주기적으로 감염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한 방역과 예방, 치료에 많은 의약품과 시설이 투여됩니다. 있어서는 안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에 대응하는 제약산업은 기술과 산업규모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③ 소득증대 및 건강한 삶에 대한 수요 증대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삶의 질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각종 진단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취향이나 건강을 위한 보조의약품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기인하는 만성질환이나 기능저하 등의 증상이 증가하면서 동 질병과 관련된 의약품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④ 제네릭 의약품의 성장
국내 의약품산업은 신속한 제네릭 출시 능력 및 마케팅 역량에 기반해 안정적인 외형성장 및 수익기조를 실현해 왔습니다. 특히 제네릭이 출시되면 오리지널 품목은 약가가 자동적으로 인하되고 점유율이 감소하지만, 다수의 제네릭 품목을 통한 대체처방 및 신규처방 수요가 증가하면서 성분의 시장규모가 크게 확대됨에 따라 이를 통한 제약사의 실적개선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치료용 의약품은 대체불가한 특성으로 타산업군에 비해 경기, 계절 등에 영향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용 또는 삶의 질을 위한 의약품군은 경기에 영향을 다소 받을 수 있겠으나 반복적 투약 및 처치가 필요한 질병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전문의약품의 경우 경기나 계절 등의 요인으로부터 오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라. 경쟁요소

완제의약품과 원료의약품 모두 제약시장은 시장진입장벽이 거의 없는 완전경쟁시장입니다.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확보하여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제약사 간 인수합병이 이뤄지고 있고 기술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이나 대학, 연구기관 등과의 CRO, CMO, CDMO 등 국경없이 전세계 다양한 기관과 오픈 이노베이션이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최근 선진국 수준의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DMF(원료의약품 신고제도) 등의 관리기준 강화와 유전독성물질과 같은 불순물 규명 등의 품질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생산 기술과 허가 등록 과정에서 약간의 진입장벽 형성이 발생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마.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제약산업은 약사법과 하위 규칙에 의해 규제됩니다. 이 법규 내에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GSP(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 GCP(우수의약품 임상시험관리기준), GLP(우수의약품 안전성시험관리기준), DMF(원료의약품 신고제도) 등이 행정규칙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가 규제가 있어 가격을 통제 받습니다.
지원제도로 국책과제 등을 통한 연구개발비용의 지원과 수출지원 등이 존재합니다.



2. 회사의 현황

가. 영업 개황

당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7.2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① 원료의약품 사업
당사는 원료의약품 사업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인구구성비 변화에 따라 시장 자체가 성장하고 있는 만성질환 영역과 생약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판매와 해외 수출을 증대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해 가고 있습니다.

② 전자소재 사업
당사는 전자소재 사업영역에 진출하기 위해 고객사와 함께 연구개발과정을 진행해왔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전해질 등의 화학 소재영역에서 고객사의 중요 개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으며 단기간 내에 상용화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경쟁력

당사의 원료의약품 사업영역은 20년가량 축적해온 국내외 협력사, 고객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신제품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창출하고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회사의 중요 역량으로 개발을 위해 설계된 약리활성물질의 합성공정이 공급안정성과 가격경쟁력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고객사 별로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 과정을 수행해야 합니다. 또한 그 약물을 의약품기준에 맞게 허가를 획득하고 사후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이 함께 충족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연구개발 품목의 상업화 과정에 차별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GSP, GMP 인증된 유통,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판매 및 해외수출(일본 등) 실적을 성장시켜가고 있습니다.
생약 추출물 품목군과 만성질환 품목군에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지속적으로 신제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자소재 사업영역 성장을 위해 별도의 부지에 2021년 2월 소재기술연구소를 신설하였습니다.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으로 산업의 중요도가 부각된 영역에서 전자소재 영역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공정연구 및 랩 스케일(Lab Scale) 생산과 파일롯 스케일(Pilot Scale) 생산을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고난이도의 화학구조물도 빠른 시간에 고객사가 개발에 적용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 시장점유율

원료의약품 사업은 업종의 특성상 품목 별 적응증 별 전체 시장규모에 대해 공식 통계자료를 집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시장점유율에 대한 기재를 생략합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매출도 꾸준하고 영업이익도 50억원이 넘는 회사입니다. 

작년 부채비율이 79%가 넘고 자본유보율이 736%가 넘는 회사입니다.

아직은 제약회치고 매출이 넘지 않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적자회사는 아니라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다만 확실하게 크게 성장하거나 배당주로 정하기는 애매한 회사입니다. 신중한 투자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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