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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맥스트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377030 )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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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타버스 인기에 '따상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 뒤 이틀 연속 상한가)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기업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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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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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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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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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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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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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메타버스 탄 맥스트 '따상상'…공모주로 238% 벌었다 한국경제 2021.07.28 15:40
[특징주]'메타버스'株 맥스트, 상장 첫 날 '따상' 등극 이데일리 2021.07.27 09:11
"하늘에 맡겨야"…경쟁률 신기록 맥스트, 1주 확보 전쟁 이데일리 2021.07.19 18:17
[IPO출사표]맥스트 “K-메타버스 선도하겠다” 이데일리 2021.07.13 15:04
'AR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 맥스트..."K-메타버스 선도할 것" 파이낸셜뉴스 2021.07.13 11:39
[마켓인]맥스트, 증권신고서 제출… 7월 코스닥 상장 이데일리 2021.05.27 15:35
AR 플랫폼 기업 맥스트,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독보적인 성장 중 파이낸셜뉴스 2021.05.25 11:49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받은 AR 기업 '맥스트'…귀추 주목 한국경제 2021.05.24 15:57
     
[마켓인사이트]증강현실 기업 맥스트, 코스닥 상장 추진...예비심사 청... 한국경제 2021.03.15 09:21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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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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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2010년 10월 설립되었으며, AR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기술 전문기업임.
  • 2019년부터 AR 원천기술을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제조 현장에 적용하여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2020년부터는 AR 기술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현실세계 기반 메타버스(Metaverse)를 구현할 수 있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상용화 개발하였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해당 자료가 없습니다

 

주요 매출구성

해당 자료가 없습니다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해당 자료가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해당 자료가 없습니다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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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섹터분석 (상장한지 얼마 안되서 섹터분석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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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맥스트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맥스트 2021.07.21
2   맥스트 [기재정정]투자설명서 맥스트 2021.07.15
3   맥스트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맥스트 2021.07.15
4   맥스트 [기재정정]감사보고서 (2020.12) 한길회계법인 2021.03.08

중소기업 해당 여부

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합니다.

 

벤처기업/이노비즈기업 해당 여부

구분 확인기관 유효기간 확인유형/등급
벤처기업 한국벤처캐피탈협회 2020.03.23~2022.03.22 벤처투자기업
이노비즈 중소벤처기업부 2020.05.06~2023.05.05 A

주요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당사는 2010년 설립 이후 AR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기술 전문기업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증강현실 앱을 만들 수 있는 저작도구를 전 세계 50개국 1만 2,000 개발사에 배포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AR 원천기술을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제조 현장에 적용하여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는 AR 기술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현실세계 기반 메타버스(Metaverse)를 구현할 수 있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상용화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과기부의 ‘XR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주관사로서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정관에 기재된 목적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목 적 사 업 비 고
1. 정보처리시스템 및 정보서비스업 
2. 시스템통합 구축서비스의 개발, 제작 및 판매업 
3. 소프트웨어 개발, 제작, 생산, 유통 및 서비스업 
4. 전자상거래, 인터넷쇼핑몰 및 관련 유통업 
5. 지식수집, 관리, 공유 및 확산 솔루션의 개발 및 제작업
6. 커뮤니티의 구성 및 광고업 
7. 뉴미디어 영상시스템 및 프로그램 제작 
8. 문화, 기타 영화의 제작 및 수출입업 
9. 섬유 디자인 및 의류 패션 제작, 판매업 
10. 경영 자문 및 컨설팅 
11. 문화, 예술 및 스포츠 행사 관련 티켓 예매 및 판매대행업
12. 인쇄 및 출판업 
13. 광고물 제작 및 광고대행 
14. 전시 및 행사 대행업
15.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 및 유통업 
16. 전자부품, 컴퓨터 및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 및 유통업
정관상 사업의 목적

사업의 내용


※ 참고자료

용어 설명표
용어 영문 표기 설명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AR)은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확장현실 XR
(eXpended Reality)
VR, AR, MR을 아우르는 기술. 현재의 가상, 증강, 혼합 현실 영상 기술뿐 아니라 미래에 나타날 새로운 기술도 포괄하는 의미
메타버스 Metaverse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
SDK 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특정 운영체제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소스(Source)와 도구 패키지
스마트팩토리 Smart Factory  설계·개발, 제조 및 유통·물류 등 생산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이 결합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지능형 생산공장
스마트글래스 Smart Glass 컴퓨터를 탑재한 안경 형태의 디바이스를 일컫는 말로, 착용 가능한 컴퓨터의 일종
SLAM  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로봇이 미지의 환경을 돌아다니면서 로봇에 부착되어 있는 센서만으로 외부의 도움 없이 환경에 대한 정확한 지도를 작성하는 작업으로 자율주행을 위한 핵심기술임.
VPS Visual Positioning Service 광범위한 실내외 공간에 대해 3차원 공간 맵을 만들고 비전 기반 영상 인식을 통해 3차원 공간 상에서 모바일 기기의 3차원 위치와 자세를 계산하는 기술
WebRTC Web Real-Time Communication 웹에서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실시간 통신(RTC) 기능을 하기 위한 공개(open) API
언리얼 엔진 Unreal Engine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은 미국의 EPIC GAMES에서 개발한 3차원 게임 엔진, 199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개량을 통해 발전되고 있음. Unity 엔진과 함께 대표적인 멀티플랫폼(PC, 콘솔, 모바일)용 게임 엔진으로 사용되고 있음
유니티3D Unity3D 유니티(영어: Unity)는 3D 및 2D 비디오 게임의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게임 엔진이자, 3D 애니메이션과 건축 시각화, 가상현실(VR)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을 위한 통합 저작 도구
렌더링 Rendering 2차원의 화상에 광원·위치·색상 등 외부의 정보를 고려하여 사실감을 불어넣어, 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을 뜻하는 컴퓨터 그래픽스(CG) 용어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 현실세계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을 말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igital Transformation 기업에서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플랫폼으로 구축·활용하여 기존 전통적인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혁신하는 것을 의미
실감형
콘텐츠
Immersive
Contents
실감형 콘텐츠는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인간의 오감을 극대화하여 실제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차세대 콘텐츠임. 소비자와 콘텐츠의 능동적 상호작용성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 제공, 이동성이 특징으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홀로그램, 오감 미디어 등이 대표적인 실감형 콘텐츠의 예가 되고 있으며 실감형 콘텐츠는 게임, 영화를 넘어 교육,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발전되고 있음. 특히 차세대 네트워크로 주목받고 있는 5G의 상용화와 함께 실감형 콘텐츠의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1. 사업의 개요

가. 회사의 현황

 

(1) 사업 개황

 

(가) 사업의 내용

 

당사는 지난 10여년 동안 증강현실 기술 한 분야에만 집중하여 연구개발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AR 기술 회사입니다. 회사는 AR이 가져올 삶의 혁신을 예상하여, 창업 초기부터 AR 핵심기술을 국산화 개발하게 되었고, 이 기술을 여러 회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AR 기술이 사람에게 즉각적이고 시각적인 도구를 제공해 줌으로써, 결국 인간의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AR은 단순히 현실세계에 가상의 정보를 덧입혀서 보여주는 기술이 아니라, 앞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텍스트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기술이 될 것입니다.

 

현재 당사의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51길4, 스테이77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는 2층에 별도의 공간으로 두고 있습니다. 전체 인원은 총 70명이며 그 중에서 개발 인원은 51명입니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는 시리즈B까지 진행되어 총 120억원을 투자 받았으며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 총 20건입니다. 홈페이지는 www.maxst.com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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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사업 영역은 크게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도구와 환경을 제공하는 AR 플랫폼 사업과 이를 응용한 산업별 AR 솔루션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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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AR 개발 플랫폼

 

당사는 증강현실 원천기술을 상용화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AR SW 개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 AR SDK v1.0으로 시작하여 2016년 3D 기반 AR SDK로 업그레이드하였으며, 2018년 4.0 버전을 런칭하면서 글로벌 Top5 증강현실 플랫폼으로 평가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버전 5.0까지 개발되어 시장에 배포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전세계 50개 국가의 10,000여개 개발사가 당사의 SDK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을 이용한 AR애플리케이션은 약 5,000 개 정도가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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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 AR 개발 플랫폼을 이용한 AR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마케팅이나 게임, 엔터테인먼트뿐만이 아니라 헬스케어, 산업, 교육 등 전산업 분야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AR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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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으로도 MAXST AR기술이 활용된 예로는 최근 미국 Cadence사에 인수된 InspectAR 회사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재 PCB보드의 디자인 디버깅을 하는 회사인데, 회로 기판의 품질 검사 시에 설계 도면을 AR로 증강시켜서 실제 검사 작업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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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산업용 AR 솔루션

 

당사는 AR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통합 AR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분야의 AR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설비관리-조립-수리-훈련 영역에서 작업 시간 감소, 작업 정확도 및 적시 문제해결 목적의 프로세스 혁신 기술로 도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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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A전자, B자동차, C통신사, D통신사, E조선사 등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대기업과 증강현실 관련 업무 협약을 맺은 업체는 국내에서 당사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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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회사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AR 솔루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AR 서비스인 ‘MAXWORK’를 2020년 7월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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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AR 서비스 ‘MAXWORK’ 홈페이지 (maxwork.maxst.com)]

 

아직 MAXWORK 서비스형은 출시된 지 6개월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현재 60여개 기업의 500명 정도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점차 시장이 확대되고 산업용 AR 솔루션에 대한 기대 수요를 반영하였을 때 이 서비스는 매년 100% 이상의 사용자가 늘어서 회사의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성장요인과 도약의 강점


[설립배경]

 

“최고 그 이상을 추구하자"는 뜻의 MAXST는 다가올 미래의 핵심 기술인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한 분야를 창업 이후부터 꾸준히 연구 개발해 온 회사입니다. AR이 가져올 삶의 혁신을 예상하여, 창업 초기부터 AR 원천기술을 국산화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가상의 정보를 현실과 결합시켜 보여주는 AR기술의 즉각적이고 시각적인 방식은 결국 인간의 의사결정 능력을 최대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AR 기업이 되자’는 비전을 갖고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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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과정]

 

국내 최초 증강현실 핵심기술 상용화 개발

 

당사는 2010년 창업 초기부터 AR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요소 기술들을 국산화 개발하고, 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개발 툴인 AR SDK를 2012년 첫 출시하여,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앱 개발자들에게 판매하고 고객 수요에 맞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왔습니다. 

 

2012년7월1.0 런칭 이후, 2015년3D 기반AR SDK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2017년에는 세계적 성능의Tacker가 탑재되었고, 2018년4.0 버전이 런칭되면서 Global Top5 AR SDK로 평가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Visual SLAM을Sensor Fusion SLAM으로 고도화시키고 구글/애플의SDK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5.0 버전을 완성했습니다.


MAXST AR SDK 상품의 출시 시기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버전 출시 시기 주요 내용
MAXST AR SDK V1.0 2012.07 - 국내 최초 상용제품 출시
- 이미지 트래킹 기능 및 마커 트래킹 기능 제공
- 일리히트(irrlicht) 게임 엔진 기반의 컨텐츠 배치 도구 제공
MAXST AR SDK V2.0 2016.07 - 3차원 오브젝트 트래킹 기능이 추가
- 이미지 트래킹 기능의 인식 성능을 대폭 향상
MAXST AR SDK V3.0 2017.08 - 이미지 트래킹, 오브젝트 트래킹, 마커 트래킹의 추적 성능
- 세계적인 수준으로 대폭 향상
- 인스턴트 트래킹 기능 추가
- 유니티(Unity)용 저작도구 제공
MAXST AR SDK V4.0 2018.08 - 클라우드 인식 및 QR코드 트래킹 기능을 추가
- Visual SLAM Tool 앱 제공
MAXST AR SDK V5.0 2019.12 - AR 퓨전 트래킹 기능을 탑재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 필요성과 최초 솔루션 출시

 

당사는 창업 초기부터 증강현실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MAXST AR SDK를 전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었지만 증강현실 산업의 성장은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원천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하여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CES, MWC, AWE 등 다양한 전시회 및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개발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에 증강현실 기술에 WebRTC를 접목한 산업용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결정하고 1년여에 걸쳐 화상통화 기반의 증강현실 서비스(VIVAR)를 개발하였습니다. VIVAR는 증강현실과 영상통화 기술을 결합한 산업용 원격지원 솔루션이며 현장 작업자는 전문가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자신의 작업 환경을 공유하고 전문가는 공유된 영상 위에 AR Drawing 등을 통해 직관적인 도움을 작업자에게 줄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때 개발한 AR Drawing 기능은 업계 최초 개발이며,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한국과 미국에 등록하였습니다.

 

B통신사 프로젝트를 통한 산업계 적용 가능성 타진

 

B통신사와는 3년에 걸쳐 공동 작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산업계에 증강현실 적용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었습니다. 로봇을 활용한 조립공정에서의 증강현실 적용, 설비 유지보수 시 증강현실 기반 원격지원 적용, 원격지 의료지원이 필요한 환경에서의 증강현실 적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2번에 걸쳐 MWC 공동 전시를 개최하면서, 증강현실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전세계 산업 종사자들의 반응을 접할 수 있었으며, 각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기술의 동향 및 산업계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증강현실 기술이 어떤 것인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증강현실 솔루션의 A전자 상용화 성공

 

2018년 A전자 반도체부문에서 증강현실 관련된 사업이 발주되었는데 맥스트와 미국 경쟁사 PTC 컨소시엄이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맥스트의 기술력 및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인정받아 본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해서 2020년도 3차년 과제까지 수행하고 현재 4차년도 과제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증강현실 솔루션이 최초로 상용화되어 라이선스 수익모델이 대기업에 적용된 사례이며 이를 통해 제조현장에서 상용화 가능한 증강현실 기능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향후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E조선사를 통한 산업계 적용 확대

 

조선업계의 원격지원에 대한 요구는 타 업계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먼 바다에서 항해 중인 선박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지원해 줄 방법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력을 파견할 수도 없고 또 특정 항구에 입항할 때까지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조선사에서 조선업계 최초로 저희 원격지원 솔루션을 도입하여 원격지 항해중인 선박의 문제점을 공유하면서 국내에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시간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의 각종 유지보수 작업과 선주의 요구사항에 대응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조선소 내 생산·설계, 조선소와 기자재 업체간 협업에도 활용하여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MAXWORK에 E조선사의 현장 요구사항을 적용한 버전이 개발 완료되어 경영진 시연을 마쳤으며, E조선사 내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되어 조선업계에도 본격적인 AR 솔루션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용 통합 AR 서비스 MAXWORK 런칭

 

당사는 증강현실 기술의 산업계 적용 필요성을 절감한 2015년부터 증강현실 솔루션을 개발하여 상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해 온 경험, A전자 반도체 사업장 상용화를 통한 기술력 제고 및 산업현장의 요구사항 대응 능력, E조선사 프로젝트를 통한 타 산업계 확산 가능성 확인 등 증강현실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기술력, 운영 경험 등을 토대로 MAXWORK 서비스형을 개발하여 2020년에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별도의 시스템 구축없이 모든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산업용 통합 AR 서비스인 MAXWORK는 AR 매뉴얼 저작과 사용, 1:N 원격지원까지 실제 현장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비대면 산업환경에서 중소기업 및 해외 수요가 증대되고 스마트 팩토리 적용을 위한 대정부 수요도 예상되므로 향후 대규모의 가입자 증가가 예상됩니다.

 

현재 MAXWORK 버전 1.5까지 개발이 마무리되었으며 고객사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가 아주 좋습니다. 향후 3D 설계 데이터 및 IoT 데이터를 연동하여 저작도구화 하는 버전 2.0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비약적인 사용자 증대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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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는 AR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원천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2020년 과기부 국책사업에 선정되어 공간기반 AR콘텐츠 사업(VPS 플랫폼 및 AR 내비게이션 서비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과제의 시범 서비스는 2021년 하반기부터 코엑스에서 우선 진행될 예정입니다.또한 2021년 1월 5G 실감콘텐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VPS 기술을 이용하여 광화문 광장 일대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AR앱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VPS 기술의 상용화를 빠르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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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이후 지난 10년간 회사는 목표로 한 성장 로드맵에 따라 점차 성장을 해 왔습니다. 창업 이후 2017년까지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사업 확립기를 보냈으며, 이후 솔루션 비즈니스를 통해 투자 유치 등의 기업 외형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5G 확대에 따른 가상융합경제 시장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메타버스 시대의 개화와 더불어 회사의 사업도 고도 성장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제품 설명

 

(가) 제품 라인업

 

당사는 크게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도구와 환경을 제공하는 AR 개발 플랫폼 상품(브랜드명 MAXST AR SDK)과 이를 응용한 산업용 AR 솔루션 상품(브랜드명 MAXWORK)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R 개발 플랫폼 (MAXST AR SDK) 산업용 AR 솔루션 (MAXWORK)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SW 개발 도구 제공(현재 5천여개 앱이 개발됨)
▶스마트글라스,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에 적용되는 AR 기능 구현
▶B2B 산업용으로 특화된 AR 솔루션
▶조립-설비관리-유지보수-교육훈련 영역에서 Digital Twin 정보를 결합한 AR콘텐츠를 제작하고 AR 원격지원을 통해 작업을 관리하는 통합형 AR 솔루션 (구축형/서비스형)

 

[AR 개발 플랫폼 -MAXST AR SDK]

 

AR플랫폼 사업의 경우 AR콘텐츠를 제작하거나 AR 기술을 이용하여 하드웨어에 탑재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Inbound 사업의 형태를 띄게 됩니다. 현재 AR 콘텐츠를 제작하려는 전세계 대부분의 개발회사는 MAXST AR SDK와 같은 AR SW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여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당사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다양한 응용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고 이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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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MAXST AR SW 개발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은 모두 무료입니다. 회원 가입만 하면 SDK를 다운받아서 샘플 코드와 사례를 이용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마음대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된 앱을 앱스토어에 배포하기 위해서는 MAXST 홈페이지에서 앱 1개당 라이선스 키(Key)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때 만약 한 번만 사용하길 원하는 경우에는 Pro-One Time fee를 선택하면 됩니다. 만약 지속적인 앱 업데이트를 지원받고 싶다면 구독형(Pro-Subscription)을 구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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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 AR 플랫폼을 이용해서 만들어 진 애플리케이션이 추후에 점차 다운로드 수가 증가하여 10만번이 넘어가면 반드시 엔터프라이즈 모델을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엔터프라이즈에서만 지원하는 기능(스마트안경용 SDK, 고객 Customizing 등)을 이용하고 싶은 경우에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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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 AR SDK에는 이미지 트래킹 / 클라우드 트래킹 / 인스턴트 트래킹 / 오브젝트 트래킹 / 마커 트래킹 / QR코드 트래킹 기능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상에서 동작 가능하도록 하나로 패키징 되어 제공됩니다. 현재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Android / iOS / Windows / Linux / Unity입니다. 이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상에서 안정적으로 AR 서비스를 동작 시킬 수 있는 센서 입력, 트래킹 기능, 렌더링으로 이어지는 MAXST 만의 AR 프레임워크 기술을 보여줍니다. (크로스플랫폼)

 

이미지 트래킹 기능은 AR SDK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기능으로써 포스터, 책자와 같은 평면 오브젝트를 최대 200개까지 서버 연결 없이 모바일 기기 안에서 인식 및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인 볼보에서는 자신들의 신제품 자동차를 소개하는 잡지에서 이미지 트래킹 기능을 활용하여 책자에서 담을 수 없었던 다양한 신제품의 기능들을 3D 콘텐츠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만약 인식 대상 평면 오브젝트의 개수가 시리즈물 책자나 와인 라벨, 영화 포스터와 같이 굉장히 많을 경우에는 클라우드 인식(Cloud Recognition) 기능이 자주 활용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식 기능은 현재 마법천자문 전권(100권)에 AR 콘텐츠가 제작되어 하나의 App으로 모든 콘텐츠를 AR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에서는 와인을 판매할 때 와인에 붙어 있는 라벨을 인식하는 이마트 스마트 오더 기능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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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 트래킹 기능은 비평면 형태의 대상체를 인식 및 추적하는 기능으로써 E조선사에서는 전시회를 위해 제작된 실제 모형에서 공장에서 작동하는 IOT 데이터와 매뉴얼 데이터를 AR 콘텐츠로 연동하여 E조선사의 플랜트 설비의 작동 현황을 보여주는 목적으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B자동차는 실제 차량을 비추어 점검 및 사용을 도와주는 AR매뉴얼 앱을 시장에 출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Inspect AR 회사에는 회로 기판의 설계 도면 대비 품질 검사 작업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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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적인 목적으로는 QR코드 및 마커 트래킹 기능이 여전히 유효하게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산업 현장에서는 빠르고 즉각적인 사용이 중요하고 QR코드나 마커는 현실 세계에 부착이 되기 때문에 눈으로 확인이 쉬워 산업적으로는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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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트래킹 기능은 공간의 바닥면을 인식 및 추적하는 기능으로써 사용자가 즉각적으로 AR 콘텐츠를 현실에 배치(layout)해 보는 용도로 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보통 AR로 가구를 배치해 본다던지 엔터테인먼트용으로 가상의 인물을 현실에 배치해서 사진촬영하는 등의 목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 설계 데이터를 AR 콘텐츠로 활용하여 설계 도면 위에 증강시켜 직관적으로 BIM 데이터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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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사는 AR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MAXST AR SDK 기반의 다양한 AR 콘텐츠 저작 도구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Unity Plug-in 방식의 개발자용 저작도구와 비개발자도 쉽게 AR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WYSIWYG 기반 AR 저작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미지 트래킹 기능과 클라우드 인식 기능의 경우에는 평면 오브젝트 학습을 위해 웹 기반 이미지 학습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브젝트 트래킹 기능은 비평면 오브젝트 학습을 위한 Visual SLAM Tool 앱 도구를 Android, iOS 향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옵티컬 방식 스마트글래스용 AR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스마트글래스 캘리브레이션 도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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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 개발자 포털 사이트 (developer.maxst.com)


[산업용 AR 솔루션 - MAXWORK]

 

당사는 AR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통합 AR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AR솔루션을 단순히 개발 공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랫폼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하여 고객사에서 스스로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AR매뉴얼을 제작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가도록 돕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사용량에 따라 라이선스 비용을 과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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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에서 제공하는 산업용 통합 AR 솔루션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구축형’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형’이 있습니다. 

 

현재 A전자-B자동차-C통신사-D통신사-E조선사 등과 같은 회사에는 구축형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비스형의 경우에는 ‘MAXWORK’ 라는 브랜드로 시장에 출시되어 약 60여개 기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산업에서 사용되는 AR 솔루션의 주요 기능은 크게 2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기능입니다. 작업 절차나 순서를 AR 매뉴얼로 보여주어 따라하기만 하면 설비를 수리하거나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IOT 데이터나 3D 데이터를 연계하여 AR로 대상 설비의 바로 앞에 시각화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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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원격지원 기능입니다. 당사는 단순히 영상통화 만을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영상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AR 정보를 함께 교환할 수 있는 AR 원격지원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보다 정확한 작업의 위치를 그래픽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작업자의 실수를 줄이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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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전자

 

2018년부터 A전자 반도체 생산설비를 관리하는 목적으로 당사의 AR솔루션을 구축형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첫 해의 POC를 시작으로 현재 최초 사업장 외에도 다른 사업장으로 확대되어 약 3,000명 이상의 설비 관리 인원이 해당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AR 솔루션을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여 A전자의 현업에서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용량에 따라 라이선스 비용을 과금 할 수 있도록 계약을 맺었습니다.

 

당사는 비개발자인 현업이 직접 작업절차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와 매뉴얼을 AR로 제작할 수 있도록 저작도구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설비 데이터와 사용자 데이터를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법적으로 반드시 점검이 의무화된 설비에 대해서는 이력을 남겨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당사에서 제공하는 AR솔루션 애플리케이션은 실제 반도체 공장을 관리하는 태블릿PC의 약 30종 중의 하나로 탑재가 되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사업장에서만 사용이 되고 있지만 점차 해외 사업장이나 반도체 설비 외의 다른 생산 공정에도 점차 그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는 설비 관리 목적의 태블릿PC에 탑재되어 활용이 되고 있지만, 앞으로 스마트안경이나 VPS 기술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계속해서 추가되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조선사

 

기존에는 선박이 새로 만들어져서 선주에게 제공이 될 때에 전문가가 동승하여 현지에서 설명을 해야 했으며 간단한 유지보수 작업에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MAXST에서 E조선사에 공급하고 있는 AR 솔루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이 되었습니다.

 

선박의 주요 설비에 대해 AR매뉴얼을 제작하여 다국어로 쉽게 사용 관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AR 원격지원을 통해 현장의 화면을 E조선사의 전문가와 함께 공유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솔루션은 실제 LNG운반선 시운전 시 모로코 해상과 한국 간의 원격지원 시범을 진행하였습니다. 선박의 통신 환경에 맞는 최적화 작업을 통해 원활한 기능이 작동하도록 한 구축형 프로젝트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E조선사 역시 플랫폼 형태로 제공이 되어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비용 외에도 사용자에 따른 라이선스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향후 추가의 선박이 제조될 때마다 수익이 지속해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B자동차

 

당사는 2016년부터 B자동차에 AR 솔루션을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그 중 “제네시스 Virtual Guide”는 시장에 정식 출시되어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를 구매하면 제공되는 종이책 매뉴얼과 더불어 AR매뉴얼을 제공하여 실제 차량을 비추어 스스로 차량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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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매뉴얼의 특성 상 국가별-모델별로 다른 형태의 제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AR콘텐츠를 쉽게 저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저작도구와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 SaaS 기반 서비스형 모델 MAXWORK

 

MAXWORK 서비스는 크게 4가지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R 콘텐츠를 직접 저작할 수 있는 ‘Create’ 와 만들어 진 콘텐츠를 현장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Direct’, 그리고 AR 원격지원이 가능한 ‘Remote’ 와 사용 내역을 통합 관리하는 ‘Admin’ 입니다. 모든 기능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회원 가입만 하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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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ORK의 ‘Create’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웹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비개발자도 쉽게 AR 콘텐츠를 저작할 수 있도록 드래그앤드랍 (Drag & Drap) 방식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콘텐츠 작업 대상물을 불러와서 기본 에셋이나 인터페이스 데이터를 이용해서 AR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만들어 진 AR 콘텐츠는 ‘Direct’에 즉시 반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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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ORK의 ‘Direct’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실제 작업자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Create’에서 만들어진 AR 콘텐츠를 여기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텝 가이드(Step Guide) 기능은 작업자가 순서를 지키며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시간 연동되기 때문에 만들어 진 콘텐츠를 현장에서 쉽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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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ORK의 ‘Remote’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기반의 AR 원격지원 기능입니다. 양방향으로 인터랙션이 되며 최대 4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화상통화를 하면서 AR Drawing 기능을 통해 보여지는 화면에 콘텐츠를 증강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구축형의 경우에는 최대 100명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채팅이나 자료 공유 기능도 제공이 됩니다. 촬영 기능은 원격 지원 과정을 녹화하여 서버로 전송합니다. 이 영상은 향후 교육훈련 목적으로 사용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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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ORK의 ‘Admin’은 Remote, Create, Direct 사용의 통합 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제공이 됩니다. 사용자에 대한 권한 관리부터 사용 이력을 보거나 통계분석 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작된 AR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고 녹화된 작업 현장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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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제품의 경기변동, 계절적 요인과의 관계


[경기변동]

증강현실과 같은 실감형 콘텐츠 산업의 경우 경기변동에 관계없이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인 서비스는 아니나, 개인 맞춤형 정보 서비스 공급이 가능하며 정보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삶의 편의성과 관련된 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정보의 시각화 및 가상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산업 시장의 생산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인력 훈련의 효율화, 유통/생산/물류 등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강력한 컴퓨팅 파워, 3D 센싱, 초고속 네트워크 등의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하고 하드웨어 비용이 크게 하락하면서 몰입감과 상호 작용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VR, AR, MR 기술은 다양한 산업 분야와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신산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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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다양한 산업과 융합되어 발전하는 실감형 기술의 특성상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의 변화보다는 새로운 산업혁명 시대로 변화하는 주요한 기술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5G 상용화 및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경쟁적 출시와 콘텐츠 제작 여건의 개선으로 VR, AR, MR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시도가 실감형 콘텐츠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구글,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기업을 비롯하여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제조사, 통신사, 방송사 등 다양한 기업들이 VR 및 AR 생태계 선점을 위해 본격적인 투자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로의 빠른 전환은 AR, VR과 같은 실감형 기술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경기 침체 국면이지만 오히려 실감형 신기술에 대한 시대적 요구사항은 전산업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절적 요인]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은 전반적으로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다만, B2C가 아닌 B2B 매출의 비중이 높은 경우 주요 수요처의 신제품 출시 시기 및 예산 집행 방식에 영향을 받아 일반적으로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보다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라이선스 방식의 구독형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어 한번 판매되면 서비스가 중단될 때까지 라이선스비를 내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계절적 요인과는 수익 변동성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사업 구조

 

(가) 인력의 수급

 

소프트웨어 산업은 전문 인력의 지식 및 기술 수준에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우수한 연구 개발 인력의 확보가 핵심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컴퓨터 비전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 뿐만 아니라 스마트 글래스 등의 AR 디바이스에 대한 적용 능력을 갖추고 있는 고급 개발 인력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설립 초기부터 기술 개발 및 개발된 기술을 제품화하기 위해 경험이 많은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여 왔고, 기존 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속적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비전 등 증강현실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학회 공식 후원사로 지속 활동하고 있으며, 학회 행사를 통해 회사 홍보와 인재 초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증강현실 분야의 고급 인력 양성 사업을 KAIST, 고려대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고급 연구개발 인재를 확보해 나가고 NIPA, RAPA 등의 AR 개발 플랫폼 교육사업에도 참여하여 교육생을 대상으로 AR 분야의 인재를 수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사내 인력 추천제도를 통해 유사 경력을 가진 검증된 개발자도 확보하면서 입사 후 빠른 조직 적응을 통해 협업 효율 또한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업무 성과급, 우리사주조합 제도 등의 충분한 보상 및 복리후생 제공 등으로 우수 인력의 유치 및 확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 주요 제품의 생산, 판매방식

 

[생산 방식]

 

당사는 주요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AR 개발 플랫폼의 핵심 기술인 Vision 기반의 Tracking 기능 전체를 자체 원천기술로 개발하여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용 AR 솔루션의 핵심 기술인 Sensor Fusion SLAM 기술 전체도 자체 원천기술로 개발하였고 솔루션 전체 파이프라인을 서비스형 및 구축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판매 방식]

 

당사는 단순히 시스템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랫폼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하여 고객사에서 스스로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적용대상을 확대해 나가도록 돕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용량에 따라 라이선스 비용을 과금하고 있으며 세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MAXST의 사업 부문별 과금 체계]
부문 구분 상품명 제공방식 판매채널 수익구조
AR플랫폼 AR 개발 플랫폼 MAXST
AR SDK
SaaS 홈페이지 라이선스
공간기반 AR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미정 SaaS 홈페이지 라이선스
AR 솔루션 산업용 AR 솔루션 MAXWORK 구축형 직접 구축 구축비 + 라이선스
SaaS 홈페이지 라이선스
AR 디바이스 솔루션 미정 구축형 직접 구축 구축비 + 라이선스

 

플랫폼 판매 방식의 특성상 꾸준히 라이선스를 통한 구독(Recurring) 수익이 발생하고 적은 개발 비용으로 높은 영업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가능해 집니다.

 

(다) 외주 생산에 관한 사항

 

당사는 핵심 상품 및 기술 개발 이외의 영역인 스마트 디바이스 HW 및 콘텐츠 분야를 외주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요가 플랫폼 및 솔루션 개발 영역인데 반해 콘텐츠 제작이나 하드웨어 제작이 포함된 의뢰인 경우 외주 이용을 통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4) 신규 사업

 

당사는 증강현실의 대상체가 되는 종류를 지속 확장시켜 왔습니다. 이를 통해 기반 기술인 Vision Tracking 기술 외에도 Sensor Fusion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과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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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의 실내외 공간을 SALM 기술로 가상화 위치측위를 하는 Sensor fusion SLAM 기술은 AR 디바이스 솔루션 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실내외 공간을 AR 체험이 가능하도록 3차원 공간지도로 바꾸는 VPS 기술은 공간 기반의 AR 플랫폼 사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 공간 기반의 AR 플랫폼 사업

 

당사는 VPS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2020년부터 2년간 약 40억원을 지원받아 “공간 기반의 AR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실감 콘텐츠 산업 활성화 정책과 맞물리면서 과학기술정통부에서 AR 플래그쉽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도까지 상용 수준의 AR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AR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작하여 실제 시범서비스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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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사업의 특성상 AR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회사가 필요하며 상장사인 ㈜위지윅스튜디오가 콘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5G MEC 망 구축 및 운영 부분에서는 SK텔레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범서비스 지역으로는 코엑스 실내외를 포함하여 반경 4km2 지역이 선정되었으며, 3차원 AR 공간지도 제작이 시작된 상태입니다. AR 내비게이션과 같은 AR 서비스 역시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익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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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2020년 10월 SKT 및 신세계와 MOU 협약을 체결하고 코엑스 지역에서 진행하는 시범서비스의 성공적인 개최와 타지역 확산에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향후 타지역 스타필드 외에도 SKT의 5G MEC 구축과 함께 당사의 3차원 AR 공간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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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부에서 디지털 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3D Virtual 지도 구축 사업과 데이터를 연동하여 당사의 3차원 AR 공간 지도를 결합하는 사업을 활발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부터 해당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스마트시티 등의 확산이 예상됩니다.

 

 

(나) AR 디바이스 솔루션 사업

 

최근 스마트 안경이나 Light Field Display와 같이 AR 기능을 탑재하려는 다양한 디바이스가 시장에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에 당사의 AR 엔진이나 Sensor-Fusion SLAM 엔진을 커스트마이징하여 미들웨어 형태로 탑재해 주고 라이선스를 받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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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지금까지 A전자, B전자, 대만 C전자 등의 스마트안경 제조사와 비밀유지계약 (NDA)을 맺고 사업 협력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LetinAR 등의 회사와 스마트안경에 탑재되는 AR 기술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A디스플레이사에서 개발한 Light Field Display에는 당사의 AR 기술을 탑재하여 4년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중요한 기술을 공동으로 특허로 출원하여 향후 제품 상용화 시에 라이선스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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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스마트글래스 뿐만이 아니라 로봇이나 드론과 같은 하드웨어를 대상으로도 기술을 탑재하여 새로운 라이선스 수익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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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장 현황

 

(1) 시장의 특성

 

(가) 주요 목표시장

 

증강현실 산업은 콘텐츠(Contents)와 서비스 플랫폼(Platform), 네트워크(Network), 디바이스(Device)가 결합된 C-P-N-D 생태계형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사용자가 소비하는 게임, E-learning 등을 의미하며, 플랫폼은 크게 콘텐츠를 제작 개발하는 저작 도구 제공 플랫폼(‘기술 플랫폼’)과 증강현실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환경(‘유통 플랫폼’)으로 분류됩니다. 네트워크는 증강현실 콘텐츠를 송수신하기 위한 방송 통신서비스를 의미하며, 디바이스는 증강현실을 경험하는 디스플레이 기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UX), 영상촬영기기 등 하드웨어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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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C-P-N-D 생태계에서 P에 해당하는 기술플랫폼을 자체 기술력으로 상용화하여 세계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C에 해당하는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표시장 1 : AR 개발 플랫폼 시장]

 

AR 플랫폼 분야는 5G망과 다양한 AR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AR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개발 플랫폼과 AR 앱/솔루션 등을 쉽게 구입하고 소비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AR 플랫폼의 경우,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과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산업 생태계의 최고 위치에서 시장의 파이를 키울 수 있는 디바이스 및 콘텐츠 강자들이 선도하고 있습니다.  AR/VR 산업 투자 동향을 보면 2016년까지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루다 2017년부터 플랫폼에 대한 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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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VRVCA, 대신증권 Research & Strategy 본부, 2019)

AR 서비스 플랫폼의 경우, 전체 AR 시장이 도입 단계에 있기 때문에 현재는 전문 서비스 플랫폼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기존 통신사의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기기, 앱,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1-2년 내로 AR 전문 서비스 플랫폼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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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SDK(Software Development Kit)는 AR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필요한 저작 도구들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AR 개발 플랫폼으로, 높은 수준의 컴퓨터 비전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요자 대비 공급자가 현저하게 적어 기술 장벽이 존재합니다. 이에 전세계에 총 330개 정도의 AR SDK가 개발되어 있으나, 상용 제품 70 여종 중에 액티브 사용 제품은 10개 정도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AR개발 플랫폼 주요 업체들]
분류 회사 동향
무료 AR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구글 ▶   오픈 플랫폼을 통한 안드로이드 생태계 조성
▶   구글 글라스 현황(2012-현재)  
- 2012년 구글 글라스 T288 공개, 2014년 개발자용 한정 판매
- 2017년 7월 기업용 1차, 2019년 5월 2차 발표($999)
▶   앱 개발 SDK ARkit 무료 배포(2017)
▶   AR 구글 맵 배포
애플 ▶   IOS 생태계에 AR 도입 활발
▶   AR 앱개발 SDK(ARCore) 무료 배포(2018.3)
▶   AR 글래스 개발 현황
- 2020.10월 아이폰12+애플 글래스 발표 가능, 지연 시 21.2Q 전망
유료 AR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PTC ▶   1985년 설립된 CAD 전문회사, 2013년 IoT 솔루션업체 WhingWorx를 인수하면서 사업 확대, 2015년 AR전문회사 Vuforia(퀄컴 자회사) 인수
▶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 (Vuforia)
- 500만 개발자 사용, 6만개 상용앱 출시
Wikitude ▶   2008년 설립되어 위치 기반 AR 서비스로 출발한 오스트리아 AR 스타트업
▶   2008년 10월 SDK v1.0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 이미지 인식, Object Tracker, SLAM 등 기능 제공
MAXST ▶   2010년 설립되어 2012년 국내 최초로 AR SDK v1.0 시장 출시
▶   2017년 SDK v3.0 출시 이후로 글로벌 Top5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
- 전세계 1만여 개발자 사용, 6천개 상용 앱 출시
▶   Vuforia 및 Wikitude와 유사한 기능 및 성능 제공
- 이미지 인식, Object Tracker, SLAM 등 기능 제공

 

전세계적으로 사용자가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AR 개발 플랫폼으로는 무료 개발도구를 제공하는 애플과 구글이 있으며, 유료 개발도구를 제공하는 PTC, Wikitude, MAXST, EasyAR, Xzing 등이 있습니다. 

 

무료 SDK인 애플의 ARkit과 구글의 ARcore의 경우에는 뛰어난 성능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만 한정된 디바이스와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고 플랫폼 확장성에 제약이 존재합니다. 

 

반면 유료 SDK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각 업체별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MAXST는 Vuforia 제품을 벤치마킹해서 개발하였지만 보다 폭넓은 기능과 차별화 전략으로 개발자를 유치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디바이스 및 스마트안경을 대상으로 발빠르게 기능을 제공하고 차별화 콘텐츠 및 렌더링 엔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경쟁해 나가고 있습니다.

 

[목표시장 2 :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

 

1) 첨단 산업현장의 혁신도구인 산업용 AR

 

1990년대부터 글로벌 기업은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기술을 산업용 증강현실(IAR; Industrial AR)로 정의하고 연구개발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항공 우주와 같은 첨단 기술 제조업체에서 AR을 채택한 이래로 제조, 엔지니어링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에서의 AR의 활용은 작업공정의 고급 지침과 안내 도구의 역할로써, 작업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며, 조립, 수리, 검증, 모니터링, 품질관리, 교육과 같은 분야에서 작업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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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을 산업현장의 생산 효율화에 적용하여 산업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여러 기업에서는 AR이 제품 및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한 요소로 활용됨으로써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여 시장 경쟁에서 우월적 지위를 차지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산업용AR의 기술동향과 산업전망, 2019)

 

2) 산업용 AR의 도입 목적

 

산업용 AR의 도입목적은 기업 외부활용(고객용)측면에서는 “제품·서비스 차별화, 판매·마케팅 향상”을 위해 도입하고 있으며, 내부활용면에서는 운영효율의 향상을 위해 도입하고 있습니다.

 

- (외부활용) ① 차별화된 제품·서비스 제공(50%)
② 영업·마케팅 개선(50%)
③ 제품수익률 향상(28%)
의 순으로 도입

- (내부활용) ①제조시스템의 운영효율 향상(44%)
②교육훈련(39%)
③제조공정 비용절감(33%)
④품질향상(28%)
의 순으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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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State of Industial Augmented A Spotlight on Industrial Innovation”, PTC 2018)

 

PTC의 보고서에 따르면 고객대상 AR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내부적인 생산효율을 위한 개발 기업보다 AR 기술 활용에 있어 2배정도 많은 경험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MAXST는 현재 국내 통신 3사와 함께 5G의 외부고객을 대상으로 AR기술을 활용하는 영역에 산업용 AR 솔루션을 제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른 시간 내의 시장 점유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산업용 AR 적용 사례

 

기업들은 AR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보통 내부적으로 시험적용 (POC, Proof of Concept) 단계를 거쳐 고객 대상 제품과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PTC의 보고서에 따르면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하는 대다수의 기업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12개월 이내에 POI (투자 대비 효과)를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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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는 여러 대기업을 대상으로 POC 단계를 거쳐 실제 산업 영역에서 AR 솔루션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A전자와 같은 글로벌 대기업의 반도체 생산공정에 AR솔루션을 적용하여 실제 설비관리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AR솔루션으로 그 성능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연혁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현실세계와 가상의 체험을 결합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즉,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을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그래픽 기법입니다. (증강현실 국내외 기술동향 및 발전전망 - KISTI, 2010,1)

 

증강현실은 가상현실과 달리 현실 세계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가상의 물체와 상호작용함으로써 향상된 현실감을 부여하며, 3차원 방식의 다감각적 정보 제공을 통해 인간의 인지 지각력을 높임으로써 정보에 대한 몰입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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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에 대한 연구의 시작은 1960년대 Van Surtherland가 최초의 See-through HMD (Head-mounted Display)를 개발한 것이라고 보며 1993년 Steven Feiner에 의해 개발된 KARMA 시스템은 프린터를 분해하는데 필요한 가이드를 주는 시연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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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대중들이 AR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스마트폰의 출시 때문입니다. 2009년 6월 첫모바일 AR서비스로 볼 수 있는 위치기반 AR 서비스 “Layar”는 누적 2,300만명, 월 100만 명의 활성 사용자가 생기면서 AR의 상업적 가치를 처음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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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게 더 익숙한 것은 2016년 나이언틱(Niantic)이 발표한 포켓몬 고(Pokemon Go)이며, 포켓몬 고는 증강현실 게임이라기 보다는 위치기반 게임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지만, 증강현실이라는 개념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준 히트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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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강현실 기술은 HMD 외에도 스마트폰, 프로젝션 기술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AR을 구동하기 위한 스마트안경은 애플, 구글 등 여러 글로벌 대기업들이 경쟁하며 시장에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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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수요의 변동요인 

 

가트너는 2020년 디스플레이 및 비전 기술에 대한 Hype Cycle 전망에서 AR, VR, HMD 기술이 캐즘(Chasm)에서 계몽단계로 넘어가고 있고, 특히 AR 산업현장(Immersive Workplaces)이 혁신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전체 AR시장에서 B2B 영역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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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R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콘텐츠(Contents), 플랫폼(Platform), 네트워크(Network), 디바이스(Device) 부문이 유기적으로 성장하여야 합니다. 

 

2019년부터 5G가 출시(Network)되면서 통신사가 5G 킬러 콘텐츠로 AR을 선정하였으며, 이러한 AR 콘텐츠에 대한 다수의 투자가 지속 이뤄지고 있습니다(Contents). 또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디바이스 업체들의 AR 글래스 개발과 중국업체를 중심으로 한 보급형 스마트 글래스 출시(Device) 등이 맞물리면서, AR기술의 적용 영역도 기존 엔터테인먼트에서 스마트공장, 광고, 커머스, 자율주행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고 이를 위한 개발 플랫폼뿐만 아니라 서비스 플랫폼의 출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Platform). 

 

이러한 AR 시장에서 C-P-N-D 생태계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2020년 이후부터는 AR시장의 급속한 성장 및 융합이 예상됩니다.

(라) 규제환경

 

증강현실은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기술과 긴밀히 결합해 향후 엔터테인먼트, 교육, 교통, 제조, 의료, 국방·치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꿀 산업이기 때문에 1)위치·공간 등 데이터 활용 2)원격업무 제한 3)콘텐츠 심의 4)시설규제 5)기술기준 부재 등 다양한 규제가 복합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규제 체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발전 흐름을 제때 반영하지 못할 경우 기술 혁신과 신규 비즈니스 적시 출현을 저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왔고, 이에 2020년 8월, 2019년 8월부터 16개 관계부처와 산?학?연 전문가가 협력해 가상·증강현실 기술발전과 분야별 서비스 적용·확산 시나리오를 예측한 후 산업계 의견 수렴을 통해 총 35개 과제가 포함된 규제혁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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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은 AR-VR 분야의 규제를 일단 푼 뒤 문제가 된 부분만 사후적으로 규제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추진하라고 지시하였으며, 담당부처인 과기정통부는 규제체계를 정비, 신설하거나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규제 불확실성 해소를 집중 추진하는 한편,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을 적용해 규제개선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AR 기술제품 영역의 경우 현재까지는 제도적, 법적 규제가 없는 사업 영역이지만, 현재 규재 환경에서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사의 AI 기술(Semantic)을 활용하여 초상권 등의 개인 정보를 흐리게(Blur) 처리할 예정이며, B2B 사업을 우선 진행하고 B2C의 경우 규제 샌드박스 적용이 유력한 코엑스 지역을 우선적으로 AR 공간 콘텐츠 신사업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 시장 규모 및 전망

 

(가) 국내, 외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

 

[증강현실 전체 시장]

 

AR 시장, 2025년까지 약 1,982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증강현실 시장은 스마트폰 출시 초기 방송, 광고, 교육, 의료, 물류, 전자상거래, 내비게이션 등의 다양한 산업에서 높은 효용성을 인정받아 향후 고성장이 기대되었던 사업입니다. 그러나 고객들을 만족시킬 콘텐츠가 부족하여 예상보다 성장이 더딘 시장이었으며 실시간 발생하는 대용량 정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네트워크의 부재로 성장이 지연되었던 시장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5G 등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들이 도입되고 있으며, 불과 수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디바이스가 진일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하드웨어의 발전과 더불어 ‘포켓몬GO’ 등 인기 콘텐츠의 등장과 함께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들이 개발되며 B2C 시장에서의 증강현실 기술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 BIS Research 분석 글로벌 증강현실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약 1,98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IDC는 2020년 ARVR 글로벌 시장 규모를 188억 달러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5년간 이 시장은 10배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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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AR·VR 시장 규모는 2015년 9,636억 원 에서 연평균 42.9%의 높은 성장 속에 2020년 5조 7,271억 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내 VR/AR 하드웨어 시장 경우 2013년 5천 12억원에서 연평균 40.6% 증가한 2020년 5조 4천억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고, VR/AR 콘텐츠 시장은 동기간 513억원에서 연평균 27.3% 증가하여 2천 774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현재 VR/AR 산업이 HMD 등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관련 장비의 보급 이후에는 미디어 및 콘텐츠를 비롯한 플랫폼 등 소프트웨어 시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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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보다 AR 시장이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시장조사업체 Digi-Capital은 2022년까지 전체 VR/AR 시장에서 VR 비중은 10%대로 하락하고, AR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Insight Market 2017 보고서에 따르면 VR에 비해 AR 시장이 향후 4배 이상으로 더 크게 성장하며, 특히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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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주로 개인을 위한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용되는 VR 위주로 시장이 성장하였지만, AR의 경우 개인을 위한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기업용 솔루션의 구축이 가능하여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비즈니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R을 결합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VR은 전용 디바이스 및 일정 규모 이상의 이용 공간이 필요한 특성으로 인해 시장의 확대가 제한적인 반면, AR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서비스가 가능하며 산업간 융합(Conversence) 트랜드에 힘입어 더욱 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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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도입으로 인한 AR 시장의 확산은 B2C보다는 B2B 중심으로

 

기존의 증강현실 시장은 B2C 시장에 의존하여 성장했던 모습을 보였으나 앞으로의 증강현실은 B2B시장에서 더 빠른 성장을 보일 것이라 기대됩니다. 

 

2017년 Markets and markets 전망 미국의 증강현실 시장 규모는 연평균 65%로 빠르게 성장하며 특히 산업 솔루션 영역은 60억 달러 수준으로 가장 크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5G 기술의 도입으로 촉발되는 신시장의 규모는 2026년도까지 약 1,161조원 규모로 연평균 43,3%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ARVR과 같은 실감콘텐츠 시장은 152조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B2C 시장보다 B2B시장을 목표로 하여 초기시장에서는 산업용 시장에서 관제와 원격지원, 유지보수, 작업지시, 가상 매뉴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OT), 디지털 트윈 등의 목적으로 우선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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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T는 개발자용 증강현실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 동시에 산업용 증강현실 수요 증가에 맞추어 다양한 산업용 AR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POC단계가 아니라 설비관리 및 Digital Twin 분야의 스마트팩토리 실제 작업에 적용한 상용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SaaS 형태의 AR 서비스 MAXWORK를 오픈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AR 개발 플랫폼 시장]

 

시장조사기관 ARtillery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AR시장의 Developer Tools 시장 규모와 전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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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개발 툴의 시장 규모는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며, AR 시장이 안정화될 것이라 예상되는 2023년에는 약 65억 6,5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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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원 ARVR 통계 담당자 인터뷰 결과 국내 AR 시장 규모는 글로벌 시장 규모의 2~3%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5G 시대 선도를 위한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19~’23)" 보고서를 기준으로 2025년까지 5% 수준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AR 개발 플랫폼 시장규모를 산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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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AR 솔루션 시장]

 

시장조사기관 ARtillery Intelligence 2019년도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AR 시장의 규모와 전망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산업용 AR 시장의 규모는 2023년도까지 약 3,678 백만달러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며 그 중에서 하드웨어를 제외한 AR 솔루션 영역만으로도 약 2,329 백만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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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국내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 규모를 산정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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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은 현재 약 282억원에서 2023년까지 약 1,281억원 수준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경쟁 현황

 

(1) 경쟁 상황

 

[AR 개발 플랫폼]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AR SDK”로 검색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AR 엔진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제작된 AR SDK는 약 330개 정도이며 액티브하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개발 플랫폼은 약 10개 정도로 보입니다. MAXST의 기술과 제품은 이미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사용성에 대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11 Best Augmented Reality SDKs to Start AR Development in 2020” 라는 미국 블로거의 기사에 따르면 MAXST의 개발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AR SDK 11개 중의 하나이며 세계적인 엔진과 성능이 비슷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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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Invisible 2020)

 

또 다른 검색 결과인 미국 thinkmobiles.com 의 “Best AR SDK for development for iOS and Android in 2019” 라는 기사에 따르면 글로벌 5위 수준으로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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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hinkmobiles.com, 2019)

 

전세계적으로 사용자가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AR 개발 플랫폼으로는 무료 개발도구를 제공하는 Apple과 Google이 있으며, 유료 개발도구를 제공하는 PTC, Wikitude, MAXST, EasyAR, Xzing 등이 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MAXST가 유일합니다. 

 

무료 SDK인 애플의 ARkit과 구글의 ARcore의 경우에는 뛰어난 성능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만 한정된 디바이스와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고 플랫폼 확장성에 제약이 존재합니다. 

 

반면 유료 SDK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무료 SDK와는 다른 각 업체별 경쟁력을 만들고 시장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료 AR 개발 플랫폼으로써 유의미한 성능을 제공하고 개발 생태계를 운영하는 기업은 PTC와 MAXST, Wikitude 정도입니다.

 

 

[산업용 AR 솔루션]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제공하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는 솔루션 사업의 특성상 산업용 AR 솔루션은 국가별로 경쟁해서 공급되고 있습니다.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은 이제 막 개화된 초기 시장으로, 세계적으로는 PTC, Upskill, ScopeAR, Atheer, XMReality 등이 경쟁하고 있고, 국내 시장에서는 PTC, 맥스트, 버넥트, 삼우이머션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의 선도 업체는 PTC입니다. 한국 지사인 PTC코리아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보유하고 있는 CAD 기반 기술과 IoT 기술을 AR 기술에 결합하여 고객사에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구축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몇몇 기업들은 해당 솔루션의 총판으로 기업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산업용 AR 솔루션 공급 기업 정보]
회사 PTC코리아 MAXST Virnect 삼우이머션 
솔루션 Vuforia MAXWORK AR솔루션 SMARTWORK
회사 
개요
- 1985년 설립
- CAD 전문회사 
- 이후 인수를
  통해 성장(IoT/AR)
- 2010년 설립, 
- AR원천기술 보유
- 산업용 AR 통합 솔루션 제공
- 2016년 설립
-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트윈 중심의 AR 솔루션 제공
- 2011년 설립
- 시뮬레이션/모니터링 솔루션 전문업체
타겟
고객
- 건축/제조/에너지/조선해양 등 - 제조/통신/자동차/조선해양 등
- 스마트팩토리
- 에너지/전력/자원 등 - 조선해양/LNG선박)/AS업체 등
서비스
방식
- 구축 - Enterprise (구축)
- Pro/Lite (SaaS)
- Private (구축)
- Public (SaaS)
- 구축(SI)
서비스
종류
- Vuforia Expert Capture(매뉴얼) 
- Vuforia Studio (저작)
- Vuforia Engine
- Vuforia Chalk(원격지원) 
- Vuforia Spatial Toolbox
- AR 통합 서비스
- Remote(원격지원), Create(콘텐츠 저작), Direct(매뉴얼/관제) 
- 3개 서비스+ Admin 유기적 연계, 턴키 판매 
- IOT 등 결합 제공
- SDK 형태 제공
- AR 통합 서비스
- Remote/Make/View/Twin/Track
- 5개 서비스 제공 
- 각 독립 모듈 개별 판매
- Twin(관제) 현재 非판매
- AR 통합 서비스
- 2019년 공개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확인되는 사이트가 없는 상태임
지원 언어 - 한국어 / 영문
(30개국 지원)
- 한국어 / 영문 - 한국어 / 영문 - 한국어
커버리지 - Android/IOS/Windows
- 스마트폰/패드/PC/안경 
- Realwear/홀로렌즈(M/S)
- Android/IOS/Windows
- 스마트폰/패드/PC/안경
- Realwear HMT-1, Nreal, Moverio
- Android
- 스마트폰 & 패드, PC
- Realwear
- Andorid/iOS/Windows
가격 - 서비스형 없음 - 서비스형 : Pro(월 59,000원), Lite(월 39,000)
- 구축형 : 구축비 + 라이선스비 + 유지보수비
- 서비스형 : Remote(월 30만원), Create(월 30만원), View(조회수 추가, 유료 구매)
- 구축형 : 구축비 + 유지보수비
- 구축형 : 구축비 + 유지보수비
주요 고객 - LG U+, LG디스플레이, 롯데홈쇼핑 등 -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현대자동차 - 한국전력공사, 아시아나, 두산, LG, KT - 메이저 고객사 없음

 

(2) 경쟁업체 현황

 

[AR 개발 플랫폼]

 

전세계적으로 사용자가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 AR 개발 플랫폼 제공 기업으로는 무료 SDK를 제공하는 Apple과 Google이 있으며, 유료SDK를 제공하는 PTC(미국), Wikitude(오스트리아), Catchoom(스페인), Zappar(영국), 맥스트(한국), EasyAR(중국) 등이 있습니다.

 

[AR개발 플랫폼 경쟁사 현황]
분류 회사 AR SDK 상세
무료
AR
SDK
구글 ARCore ▶ 구글 글라스 현황(2012-현재)  
- 2012년 구글 글라스 T288 공개
- 2014년 개발자용 한정 판매
- 2017년 7월 기업용 1차, 2019년 5월 2차 발표($999)
▶ 2017년 ARCore 무료 배포 후, 안드로이드 생태계 조성
▶ AR 구글 맵 배포
애플 ARkit ▶ 2015년 독일 Metaio 인수를 통해 AR 시장 진출
▶ 2018년 3월 ARKit 무료 배포 후 iOS 생태계 조성
▶ 2021,2Q 애플 글래스 발표 예정
유료
AR
SDK
PTC Vuforia ▶ 1985년 설립된 CAD 전문회사
▶ 2013년 IoT 솔루션업체 WhingWorx 인수로 사업 확대 
▶ 2015년 AR전문회사 Vuforia(퀄컴 자회사) 인수
▶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 (Vuforia)
- 500만 개발자, 6만개 상용앱 사용
Wikitude Wikitude ▶ 2008년 설립된 오스트리아 AR 스타트업
▶ 위치기반 AR 서비스 
▶ 2008년 10월 SDK v1.0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 이미지?오브젝트?인스턴트 트래커, SLAM, 캘리브레이션(글래스)
Catchoom CraftAR ▶ 2011년 Telefonica R&D 부분에서 분사, 설립된 스페인 업체
▶ 2014년 AR SDK CraftAR 출시
▶ 제품: AR개발플랫폼(CraftAR)과 AR솔루션(MagicLens) 
Zappar Zappar ▶ 2011년 캠브리지 대학에서 설립된 영국 회사
▶ 미국(보스턴/샌프란시스코), 호주 지사(18개 언어 지원)
▶ 제품: AR SDK(Zappar), AR솔루션(Zappar Creative Studio, ZapWorks, ZapBox(MRz키트) 등
EasyAR EasyAR
Sense
▶ 중국 AR 스타트업
▶ 2015년 10월 EasyAR sense 1.0 런칭, 현재 4.2.0까지 런칭
▶ EasyAR Sense 가격
- 구독상품(월 $39)/일시불상품($1,299)/Enterprise 상품(N.A)
▶ 기술 수준이 MAXST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
MAXST MAXST
AR SDK
▶ 2010년 설립, 2012년 국내 최초로 AR SDK v1.0 출시
▶ 2017년 SDK v3.0 출시 후 글로벌 Top5로 빠르게 성장
- 전세계 1만여 개발자 사용, 6천개 상용앱 출시
▶ Vuforia 및 Wikitude와 유사한 기능 및 성능 제공
▶ 전세계 1만여 개발자  6천개 상용앱 사용

 

유료 AR 개발 플랫폼 시장에서 MAXST와 경쟁하고 있는 주요 기업으로는 PTC와 Wikitude를 들 수 있겠습니다. 

 

1985년에 설립된 PTC는 CAD 회사로 시작해 IoT, AR 전문기업을 지속적으로 인수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CAD 솔루션으로 확보된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2013년 IoT 솔루션 업체 ThingWorx를 인수하면서 산업현장 데이터 수집관리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2015년 퀄컴으로부터 AR 솔루션 전문회사 Vuforia를 인수함으로써 본격적으로 AR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이후에도 Waypoint Labs, TWNKLS 등 AR 전문회사 인수를 통해 AR 기술력 및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PTC는 다양한 산업군에 ‘AR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해 왔고, 현재전세계 500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뷰포리아(Vuforia)를 사용하고 있고, 약50,000개 이상의 상용 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스타트업인 Wikitude는 2008년 AR SDK 1.0 출시이후 현재 9.3 버전까지 업데이트 시켰고, 약 180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지금까지 약15만명의 개발자가 이용하고 있고, 적용된 앱은 40,000개입니다. 

 

Wikitude의 핵심 기능은 위치 센서(Geo Sensor based), 2D 이미지 인식(2D image recognition), 3D SLAM 기능으로 구분됩니다. 위치 센서 기능은 여행, 부동산 업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고, 2D 이미지 인식 기능은 주류, 교육, 예술, 언론, 잡지 등의 고객들과 가스엔진, 가구업체 등 산업계가 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3D/SLAM 기능은 자동차(Nissan), 박물관, 디즈니, 마블 등 콘텐츠 업체와 ScopeAR 같은 AR솔루션업체에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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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SDK의 경우 이미 글로벌 상품이 국내 시장에 진입하여 있는 글로벌 경쟁으로 볼 수 있는데 해당 기업의 AR 플랫폼 사업에 대해서만 매출액을 도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점유율을 단순히 매출액 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고 AR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미 제작된 앱 개수를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을 계산하였습니다.

 

미국 appfigures 사의 2020년말 통계 자료에 따르면 ARVR 전체 시장에서 어떠한 SDK를 이용하여 APP을 앱스토어에 런칭하였는 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Vuforia의 경우 IOS 앱스토어의 45%, 구글플레이의 59% ARVR 앱이 해당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VR 정보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윈도우나 Mac OS로 개발된 App정보는 담고 있지 않으며 스마트안경에 대한 App 정보 역시 제외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을 감안하여 전체 AR 개발플랫폼 시장의 50%를 Vuforia의 시장 점유율로 산정하였습니다. 동일 기준으로 Wikitude 시장 점유율을 계산하면 IOS 3%, Android 8%이므로 약 6%의 시장 점유율로 산정이 됩니다.

 

Vuforia의 앱 개수 50,000개 대비 자사 앱 개수 5,000개(1/10)를 고려하여 MAXST의 시장 점유율을 5%로 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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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PTC의 시장 점유율은 10%씩 감소하고 Wikitude와 MAXST의 시장점유율은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여 2018년도와 2019년도 시장점유율을 도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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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기준은 PTC가 CAD/CAM/PLM/IoT/AR 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 솔루션을 결합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기술/사업부문별 매출액을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IoT/AR 사업 매출액을 추정한 후 다시 이 중 AR SDK 앱수와 가격을 활용하여 AR SDK 매출액을 도출해야 하는데, Vuforia가 글로벌 4,840억원 규모 시장에서 3,000억(62%)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추정한다면, 당사는 14억(약 0.3%)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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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 기조에 따르면 실감콘텐츠 영역에 대한 국산 SW 플랫폼 도입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특히 국산 스마트 안경 제조 사업이라던지 공간 기반의 실감콘텐츠 사업의 경우 국산 AR SW를 반드시 사용하게 하는 정책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또한 실감형 콘텐츠 인재육성 사업에 외산 제품 외에 국산 제품인 MAXST 플랫폼을 적극 교육 커리큘럼에 반영하여 올해부터 교육을 통한 사용자 확대가 진행될 계획입니다.

 

현재 국산화 기술로 상용화된 AR 개발 플랫폼은 당사가 유일하며 정부의 확산 기조로 인해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용 AR 솔루션]

 

국내의 산업용 AR 솔루션 시장에서 MAXST와 경쟁하고 있는 기업으로 PTC코리아와 버넥트를 들 수 있겠습니다.

 

PTC코리아는 설계된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없이 판매 위주로 진행되는 한국 지사입니다. 주로 파트너쉽을 통해 계약한 총판 회사들이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주로 AR 단독보다 PLM, IoT 등 기존 기술 고객들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합 제품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 고객을 디지털 엔지니어링, 제조, 서비스, 리테일 4개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체 판매 외에도 국내 공인 총판 디모아 및 플래티넘 파트너 디지테크, E3PS 등의 파트너사들을 통한 판매와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고, 기술/제품을 공동 개발/판매하는 전략적 파트너쉽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버넥트는 2016년에 설립된 국내 회사로 산업용 AR/DT 전문 회사입니다. 주로 에너지 및 발전소 등의 산업 영역에 집중해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유 및 화학, 자동차 및 건설 등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Vernetct Remote 등의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이를 이용한 솔루션 제공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0 버전까지 업데이트된 상태입니다. 현재 국내 약40개 업체에 AR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현대제철, OCI, LG화학, 삼성SDS, 미래시티, SK C&C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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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의 업체별 매출 규모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계산하였으며, 산업용 AR 솔루션의 국내 전체 시장의 50%를 PTC가 점유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년간 PTC의 매출 규모는 비슷한 것으로 보아 시장 점유율의 변동은 없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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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AR 솔루션 시장 역시 국산 소프트웨어 제품을 적용한 시장 확대 정책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주도의 디지털 뉴딜 사업으로 인해 공공기관 대상으로 산업용 AR 솔루션을 우선 도입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 경우 국산 솔루션 패키지 상품으로 한정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국산화 기술로 패키지 SW로 상용화된 산업용 AR 솔루션은 단 2개사 밖에 없으며 작년도에 시장에 출시되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점유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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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교우위 사항

 

(가) 성능 비교

 

AR 플랫폼이나 솔루션은 모두 AR 기술이 공통적으로 사용되며, 해당 기술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 수준을 직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논문이나 언론 기사, 공급된 고객사 레퍼런스를 기준으로 평가할 때 MAXST의 기술 수준은 경쟁사와 비교하여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기술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2020년 2월 24일 ‘applied science’에 게재된 논문 ‘Comparative Performance Characterization of Mobile AR Frameworks in the Context of AR-Based Grocery Shopping Applications’에서는 MAXST와 경쟁 회사 간의 성능을 실험한 결과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이용하여 기술 수준을 비교한 논문이며, 대표적인 AR 엔진 기술로 MAXST와 Vuforia, 그리고 ARcore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이 논문 결과에 따르면 MAXST AR SDK 제품의 기술력은 세계적인 제품과 비교하여도 그 기술의 완성도가 매우 높으며, 특정 분야에서는 오히려 경쟁 제품보다 우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사 간의 성능은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며, 당사는 글로벌 Top 5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중 이미지 트래커의 경우 MAXST 엔진이 제일 좋은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유료 플랫폼에서는 PTC 다음 가는 기술 수준을 인정받고 있고, PTC 기술제품의 벤치마크 전략을 통해 비슷한 성능의 합리적 가격 시장 포지셔닝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 기능 및 가격 비교

 

[AR 개발 플랫폼]

 

MAXST는 Vuforia 제품을 벤치마킹해서 개발하였지만 보다 폭넓은 기능과 차별화 전략으로 개발자를 유치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QR코드 Tracking 기능이나 Sensor fusion SLAM, Integration 기능은 MAXST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 기능입니다. 또한 폭넓은 AR 콘텐츠 지원 기능이나 그래픽 렌더링 엔진 지원 기능 역시 다른 플랫폼과 차별화하여 유료 고객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유인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최신 디바이스 및 스마트안경을 대상으로 발빠르게 AR 기능을 제공하거나 Calibration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여 보다 정밀한 AR 체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경쟁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료 SDK 시장에서 PTC와 위키튜드는 고가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나, 당사의 SDK는 중저가이지만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이미지로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제공되는 Pro의 경우, PTC가 연간 2천만원, Wikitude 3천만원 정도인 반면, 당사는 1/6~1/4 수준인 연간 500만원 정도로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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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전략을 가진 PTC의 경우, 고객 지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지만 맥스트의 경우, 포럼 대응을 워킹데이 기준 1일 이내에 답변을 주는 원칙 등 고객 친화적인 C/S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AR 솔루션]

 

당사는 2020년 A전자의 AR솔루션 공급업체 선정 당시, 동 분야 선도업체인 PTC(Vuforia)와 경쟁 비딩을 했습니다. PTC는 당사 대비 대기업이고,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맥스트가 선정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두 업체의 기술 경쟁력은 비슷한 반면, 1) 맥스트는 고객 요구사항을 수용하여 맞춤 개발이 가능하고 2) 가격 경쟁력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당사는 개발도구와 저작도구를 플랫폼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직접 AR 콘텐츠를 관리하게 하여 전체 시스템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구축형의 경우 커스터마이징 영역이 있어 경쟁사간 직접적인 성능을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기능적으로 PTC의 CAD 기반 추적 기능을 제외하고는 성능면에서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A전자 외에 한화토탈 등 지속적으로 참여했던 경쟁 비딩 결과, 당사와 PTC의 기술력은 비슷한 반면, 같이 참여했던 국내 경쟁업체들의 성능은 다소 떨어진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서비스형의 경우, PTC와 Extriple은 서비스형이 없고, 당사가 1인 기준 월 5.9만원, 버넥트가 2인 기준 월 30만원으로 가격경쟁력 면에서도 당사가 가장 우세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 브랜드 인지도

 

아시아 최고 수준의 AR 기술력 선도

 

MAXST는 AR(증강현실)과 Visual SLAM 영역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MAXST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Apple, Google, PTC 등 세계적인 업체들과 경쟁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AR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간 국내의 주요 대기업들은 MAXST와의 다양한 기술 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이는 MAXST의 기술 경쟁력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AR 기술이 활용될 분야는 무궁무진하며, 다양한 사업기회 발굴 및 시장 선도는 이러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시도되고 창출될 것입니다.

 

5G+전략위원회 실감콘텐츠 영역 대표로 참여

 

MAXST의 박재완 대표이사는 국내 VRAR실감콘텐츠 분야를 대표하여 5G+ 전략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참여하면서 다양한 실감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현재 신수요 창출 및 기술 인프라 고도화 등 전체 AR 전략 분야에서 정부의 실행 전략에 발맞추어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산자부 최초로 진행한 AR 유공 분야 장관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지난 2020년 실감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업계의 공로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장관상을 수여하였으며, MAXST의 박재완 대표이사가 실감콘텐츠 산업계에서 유일하게 수상을 하였습니다.

 

2. 주요 제품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제품 등의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품목 판매개시일 주요상표 2020년매출액(비율) 제품설명
AR
개발
플랫폼
2018.06.19 Sensor Fusion SLAM 99
(4.99%)
스마트안경이나 Light Field Display와 같이 AR 기능을 탑재하려는 다양한 하드웨어에 MAXST의 AR 엔진이나 Sensor-Fusion SLAM 엔진을 커스터마이징하여 미들웨어 형태로 구축하는 구축비와 사용량에 따른 라이선스 과금으로 이루어짐
2012.07 MAXST AR SDK 196
(9.88%)
AR 기능 구현을 위해 필수적인 AR 원천기술로 2D 이미지 ,3D 물체 및 평면 등을 인식해 AR 콘텐츠를 증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 (Software Tool Kit)로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관리되는 SaaS형 Recurring 수익 모델을 취하고 있음. 기본적으로 SDK 다운로드와 앱 제작을 무료로 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기능이 필요할 경우에 다양한 유료 상품을 구매하는 1App당 1라이선스 과금 방식임
소 계 295
(14.87%)
-
AR
솔루션
2018.09.17 MAXWORK (구축형) 1,256
(63.34%)
스마트 팩토리 분야의 AR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설비관리-조립-수리-훈련 영역에서 작업 시간 감소, 작업 정확도 및 적시 문제해결 목적의 프로세스 혁신 기술로 고객이 스스로 AR매뉴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플랫폼 제공에 따른 구축비와 사용량에 따른 라이선스 비용 과금으로 이루어짐
2020.07.06 MAXWORK (서비스형 Pro) 196
(9.88%)
중소기업들이 구축비 없이 SaaS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산업용 AR 솔루션으로서 AR 콘텐츠를 직접 저작할 수 있는 ‘Create’ 와 만들어 진 콘텐츠를 현장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Direct’, 그리고 AR 원격지원이 가능한 ‘Remote’와 사용 내역을 통합 관리하는 ‘Admin’ 4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용자당 월과금 형태로 이루어짐
2020.12.11 MAXWORK (서비스형 Enterprise) 235
(11.86%)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하는 정부사업으로 공급기업(맥스트), 수요기업, 정부가 3자 협약을 하고 맥스트는 기계설비에 설비관리 및 예지보전 기능의 산업용 AR 솔루션을 탑재하여 수요기업에 공급함
소 계 1,687
(85.08%)
-
합 계 1,983
(100.00%)
-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가상현실에 대한 시장에 인기를 반영되어 얼마전 상장된 맥스트가 주가가 고공행진 중입니다.

재무제표상으로는 그렇게 볼것이 없습니다. 매출이 고작 20억도 안되는 회사입니다.

다만 앞으로에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일단 이 회사는 AR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기술 전문기업 입니다.

2019년부터 AR 원천기술을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 제조 현장에 적용하여 산업용 증강현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AR 기술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현실세계 기반 메타버스(Metaverse)를 구현할 수 있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상용화 개발되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즉 당장 수익이 아니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회사라는 뜻입니다.

저 같은 당장 수익이 나야하는 급한 성격에는 투자하기에 힘든회사지만 오늘 같은 시장에서 

단기적인 상승으로 매매차익을 놀릴수도 있네요 ^^ 아무튼 신중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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