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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자연과환경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4391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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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금 상승한 자연과 환경입니다.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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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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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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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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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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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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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자연과환경, 양지건설과 54억원 규모 PC제작·납품 계약 이데일리 2021.07.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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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26억원 규모 PC공사 계약 해지 이데일리 2021.05.28 17:51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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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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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의 제품으로 자연형 하천 조성이 가능하게 됨에따라 환경부 등에서 우수한 소재로 평가받아 시장 저변확대가 확실시 됨.
  •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PC저류조사업, 환경플랜트사업, 기타 건축공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의 지오그린 다공성 식생블록은 토목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시멘트의 독성을 없애고 식물의 생육과 토양 미생물 및 소곤충이 생육할 수 있도록 하여 생태계를 보존과 치수의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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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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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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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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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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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 평가대상 신용등급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20-11-24 회사채 B+ NICE신평(AAA ~ D) 본평정
2020-11-24 회사채 B 한기평(AAA ~ D) 본평정

신용등급체계 및 부여 의미

 

유가증권
종류
국내신용
등급체계
부 여  의 미
회사채 /
기업신용등급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임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음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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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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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7.13
2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7.12
3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7.09
4   자연과환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자연과환경 2021.07.06
5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7.02
6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7.02
7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자연과환경 2021.07.01
8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자연과환경 2021.06.21
9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자연과환경 2021.05.28
10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자연과환경 2021.05.26
11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5.17
12   자연과환경 분기보고서 (2021.03) 자연과환경 2021.05.14
13   자연과환경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연과환경 2021.04.09
14   자연과환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자연과환경 2021.04.07
15   자연과환경 정기주주총회결과 자연과환경 2021.03.31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주요사업의 내용

○ 지배회사인 당사의 주된사업은 환경생태복원사업, 토양정화사업, PC저류조사업, 기타 건축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친환경 사업
       - 환경생태복원 : 생태(호안)블록 및 투수(보도)블록,  친환경PC(Precast
                                 Concrete), 저류조PC 제조, 판매 및 시공

       - 조경사업 : 종자 및 조경자재 유통, 조경공사, 조경식재 및 조경시설물 공사
       - 토양오염정화사업, 지하수오염정화사업과 동 사업에 연관된 환경 컨설팅,
         조사, 기자재 제작 등
       - 환경플랜트 :  수처리, 오염정화(지하수,호소,토양), 해외PLANT, 신자원화
       - 기타 건축공사

○ 종속회사의 
주요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에코트라움
     - 부
동산 공급 및 개발업

  (2) (주)이코아이텍
     - 
광해방지사업, 환경관련기술서비스 및 수처리기기

  (3) 한림에코텍(주)
     - 
환경 보존 및 복원에 관련된 제품 제작 및 설치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i) 산업의 특성
우리나라에서 정부 주도의 본격적인 환경개발사업은 1992년 추진한 G-7 사업입니다. 이후 "환경기술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마다 환경기술개발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관계 중앙행정기관은 매년 시행계획 및 실적 등을 환경부에 제출하고 환경부 장관은 이를 "국가기술과학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의해서 각 분야의 환경산업이 육성하게 되고, 국가 예산 편성 집행에 따라 건설업계는 시공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적 자원 확보 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의 환경산업에 대한 육성 목적은 ① 21세기를 대비한 환경기술의 장기대책 마련, ② 21세기 국가전략산업인 환경산업의 발전 전략 마련에 있습니다.

ii) 산업의 성장성

국내 환경산업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환경복원 사업의 자연형 하천정화사업비 역시 매년 큰폭으로 증가하므로 향후 당사의 매출도 함께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환경산업은 일반 경기변동에 의해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는 있으나 IMF와 같은 급변적인 경제상황이 아닌 경우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여러 가지 환경산업 육성시책에 의한 예산의 증액 및 규제 강화 등의 배경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러한 경향은 이후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1) 환경생태복원사업부문의 성장성

당사 제품이 적용되는 하천정비사업은 국가및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므로 정부의 정책에 따른 예산의 책정규모에 따라 매년 시장규모가 결정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SOC사업과는 달리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큰 변동없이 예산이 책정되고 있으며, 한시라도 빨리 시행하면 재해예방효과를 거둘수 있어 지속적인 투자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019년 국토부는 국가하천 정비에 3,453억 원, 국가하천 유지보수에 1,451억 원, 지방하천 정비에 1조 767억 원(지방비 5,070억 원 포함), 하천기본계획 수립 및 하천편입 토지 보상 등에 30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각 지자체에서도 생태하천복원사업, 하천재해 예방사업등 하천정비와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만금 내부개발사업으로 새만금산업단지6공구 매립공사가 착공되어 내부간선망, 도로건설, 산업시설 조성등 인프라구축공사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매립및 내부개발공사가 꾸준히 이루어질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향후 5년간 백만호 주택공급을 계획하고 있어 이에따른 신규 부지조성사업이 발주예정중에 있으며, 1조5천억 규모의 아파트건설공사도 발주예정중에 있어 투수블록 및 조경자재 부분의 시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읍니다. 또한 환경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에서도 수질개선 및 생태복원을 위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주될것으로 예상되어 환경생태복원 부문의 성장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될것입니다.

당사는 청계천 복원사업, 한강르네상스 사업, 새만금방수제 사업등 국내의 대규모 프로젝트의 참여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환경부발주의 에코스타과제에 참여 수생태복원사업에 자사제품이 선정되어 오산천현장에 반영되었음은 물론 진잠천생태하천 복원사업에도 식생블록이 설계에 반영되어 환경복원 기업으로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2) 조경 사업부문
조경 사업부문의 국내 총 시장규모는 연간 약 2,000억원 전후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1980~90년대의 국가 경제개발의 결과로 인하여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다가 2010년대 들어서는 당사를 포함하여 약 10여개 업체가 완전경쟁 체제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경 사업분야는 국내외 경제상황 중 건설경기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에 따라 매출추이에 다소 변동이 있으나, 최근 들어 우리나라도 소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계절적인
요인으로는 동 사업부문도 건설경기와 연관성이 있고 또한 야생화, 잔디 등 종자의 생육 특성상 혹한기나 혹서기에는 발아가 부진하기 때문에 매출에 다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에 의한 자재의 출현이 어렵기 때문에 라이프싸이클은 비교적
긴 편입니다.


iii)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국가기관인 국토관리청, 서울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주택공사, 토지공사, 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이며, 국가의 정책척인 방향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이며,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ⅳ) 경쟁요소

1) 환경생태복원 사업부문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의 시장은 기존의 단순한 치수기능만을 수행했던 콘크리트 블록이 급격히 퇴조하고 정부의 정책방향이 친환경정책으로 선회하면서 당사 제품인 다공성 블록의 아류 제품들이 상당수 출시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지역내 제품을 우선 사용토록 함으로써 한정된 시장에서의 경쟁이 상당히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군소 블록 생산업체를 제외한 국가조달이 가능한 업체의 수는 전국적으로 302여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42개업체/ 강원도 23개업체/ 충청남도 36개 업체/ 전라남도 31개업체. 전라북도 33개업체/ 경상남도 25개업체/ 경상북도 64개업체/ 제주도 1개 업체가 국가 조달청에 등록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관급기준 시장규모는 2019년기준 약3,200억으로 추정되며 이중 콘크리트블록 규모가 약 1,200억원, 보차도블록 규모가 약2,000억원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은 지역업체 보호정책의 테두리 안에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타사제품의 아류제품 생산 및 일반 콘크리트 제품에 구멍을 뚫는 등 기술력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며 전국적인 영업망과 나름의 기술력을 가

당사의 주요 제품인 다공성식생블록의 생산을 위한 주요 원재료는 시멘트와 골재, 그리고 혼화재가 있으며, 이들 원재료는 전량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수급상의 특성으로는 시멘트와 골재는 특히 국내의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리기 어려운 점이 있어 건설경기가 호황일 경우는 공급부족으로 인한 단가 상승이 불가피하며 반대로 수요가 줄어들때는 단가가 하락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골재는 운반비 부담이 크므로 생산공장 인근에 골재장이 없을 경우 수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골재장 지역의 건설경기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혼화재는 소량을 사용하므로 수급이나 가격변동에 별로 영향이 없습니다.

2) 조경 사업부문

① 종자
- 산림종자 : 중국이 가장 큰 조달원입니다. 20년 이상의 거래선과 관계유지로 종자 확보가 확실하고, 타 경쟁사에 비해 월등한 주문수량으로 단가경쟁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야생화종자 : 중국, 미국과 네델란드에서 선발한 종자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종자는 일 년간 재배 후 이듬해 햇 종자가 다시 생산 될 때까지는 조달이 불가능하므로 정확한 수요예측을 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십 수 년간의 동종업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고, 손실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종자는 생명을 가진 생물이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생명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항온항습시설로 극복,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한국잔디종자 : 한국잔디 종자는 발아율이 40~50%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수발아촉진처리(S.S처리)를 하면 한국잔디의 발아율이 80~95%까지 향상되는데, 이와 같은 발아촉진처리방법으로 생산된 한국잔디종자는 품질이 단연 월등합니다.
- 서양잔디종자 :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고, 최고품질의 잔디종자를 육종 및 개발하고 있는 미국의 Jacklin社, Pennington社, Mountain View Seed社 및 Seed Research of Oregon社에서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잔디품질평가(NTEP)에서 우수성이 입증 된 잔디종자를 확보함으로써 품질 면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② 조경용 자재
- 코이어제품 : 코이어제품의 여러 조달원 중 품질면에서 우수한 곳은 베트남이며, OEM식으로 현지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스리랑카 등에서도 수급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분기별로 발주하여 공급처에서 충분한 원재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급에 지장이 없습니다.
- 쥬트제품 : 쥬트(황마)제품의 주요 조달원은 인도와 방글라데시로써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두 나라와의 거래선으로 인해 가끔 쥬트류의 작황이 좋지 않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수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볏짚거적 : 현재는 국내 각 생산업체에서 계약 생산체계로 물품을 조달받아 판매하고 있습니다.

③ 옥상녹화용 자재
- 코코피트, 코코피트 블록
: 천연 코코넛에 fiber를 분리하여 얻어지는 인공토용 기반재로서 필리핀에서 수입하여 국내 옥상녹화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
- 국내 조달 품목으로는 제지화이바, 접착제, 앙카핀, 철근핀, 황토마대, 씨거적 등 다수의 종류가 있으며 수급에는 아무 지장이 없으며, 경쟁력 또한 큽니다.

ⅴ) 관계법령 및 규제

1) 환경생태복원 사업부문
환경생태복원 사업부문에 있어 그동안 특별한 규제사항은 없어왔으며, 산업지원정책의 측면에서는 정부의 중요한 환경정책의 하나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면이 당사의 향후 영업방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2016년 파리기후협정이후 미국, 유럽을 필두로 세계121개 국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동맹에 가입하는등 향후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추어 규제도 강화될 것으로 보여지며 현재 대한민국도 탄소중립을 선언한 상태로 환경생태복원이라는 사업부문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2) 조경 사업부문
국내 판매와 관련하여서는 별다른 규제사항은 없으나 단지 종자의 수입시 국립식물검역원에서 시행하는 수입식물검역에 통과를 하지 못하면 즉 수입종자를 정밀 분석하여 규제병해충이나 병균이 발견될 경우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도착지 보세창고에서 폐기해야 하는 까다로운 절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는 조경용색소의 경우 환경부 지정 취급제한물질로 별도 보관시설 보유 및 운반차량의 확보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또한 매년 수입실적을 신고하여야 합니다. 또한 폐기물 부담금제도에 따라 조경용색소 포장용기(금속캔)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2) 친환경건설사업 

     (가) 친환경건설사업

i) 산업의 특성
하천환경정비사업은 국가 정책 측면에서 "수질환경분야"와 "자연환경보존" 이라는 두 분야에 중첩 적용되는 내용으로 각종 환경규제 기준에서 보아 "하천"은 "수질" 분야로서 수계별 오염총량관리제가 단계적으로 도입 확대되는 시점에서 하천을다루는 기술
에 있어 복합적인 기술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소득의 증가등으로 인한국민의 삶의 질에 대한 욕구 증가와 각종 환경규제의 강화에 따라 "하천환경 정비사업 및 수질정화사업"은 지금 중요한 새로운 환경산업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ii) 산업의 성장성

국내 환경시장은 정부의 환경보전시책 등에 따라 고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거나 시행 예정중인 정부의 환경산업 육성시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이들은 예산의 증액 및 규제 강화 등 환경산업 발전에 유리한 배경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 21세기 5대 전략산업으로 육성(IT, BT, ET, NT, CT)

- 2021년도 환경예산 현황(10조 1,665억원)

                                                                                                  (단위 : 억원)

구 분 ‘20 예산 ‘21 예산   증 감(B-A)
본예산(A) 2회추경 3회추경 본예산(B) %  금액 %
합 계 85,699 83,261 88,041 101,665 100 15,966 18.6
(1) 물환경 31,624 29,219 29,666 34,366 33.8 2,742 8.7
(2) 수자원 7,378 7,378 7,449 7,789 7.7 411 5.6
(3) 기후대기, 환경안전  26,899 26,899 27,846 33,895 33.3 6,996 26
  - 대기환경 22,734 22,733 23,435 29,227 28.7 6,494 28.6
  - 기후변화 794 794 892 1,238 1.2 444 56
  - 환경보건 3,372 3,372 3,519 3,430 3.4 58 1.7
(4) 자원순환 환경경제  8,172 8,172 11,287 11,913 11.7 3,741 45.8
  - 자원순환   2,669 2,669 2,950 2,939 2.9 270 10.1
  - 환경경제 5,503 5,503 8,337 8,974 8.8 3,471 63.1
(5) 자연환경 6,579 6,579 6,713 8,317 8.2 1,738 26.4
(6) 환경일반 4,438 4,406 4,404 4,783 4.7 345 7.8
(7) 물류등 기타 608 607 677 603 0.6 -5 -0.8

 

iii) 경쟁요소
국내의 하수, 오수 및 폐수처리시장은 과열경쟁 상태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하수도 사업부문에 관련된 업체는 100여 업체 수준 미만이며, 이 중 자사 고유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40여 업체 미만일 뿐만 아니라 기술의 적용실적이 비교적 우수하거나 신기술 인증을 취득한 공법을 보유한 업체는 20여 업체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중 마을하수도와 같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부문에서 경쟁력이 취약한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다면, 현재 당사와 동일한 사업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는 업체 10여 업체에 불과합니다. 이는 수처리 산업이 기술을 보유하기 위한 자본투자와 보유기술의 우수성에 의해 평가되는 기술적인 진입장벽을 가지는 산업이고 또한, 마을하수도 사업부문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업으로 전국적인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하는 것이 필수조건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iv) 자원조달상의 특성
당사 제품의 원재료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조달(자체 생산, OEM 생산 등)하고 있으며, 기계설비 및 자재의 일부를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으나, 공급업체와의 긴밀한 거래관계를 통하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원재료 등의 가격은 자체 조달자재는 물론이고 일부 외부조달자재의 경우에도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변동은 없으며, 노동력 운영은 자체에서 보유한 기술인력을 중심으로 적정인원 이외에는 용역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v) 관계법령 및 규제
앞으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경제활동의 다양화 및 복잡화에 따른 환경문제가 대규모화, 다양화, 복잡화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에서는 환경오염물질의 발생지처리를 원칙으로 한 지역관리 책임제를 도입하여 자치단체 상호간의 분쟁과 환경오염 이외의 원인으로 인한 환경분쟁의 조정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하여 환경분쟁조정위원회의 인원수를 확대하고 분쟁사안별 전문적 조정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단순 방류수질 규제를 해왔던 법적규제사항들이 오염물질 총량을 규제하는 방안으로전환되어 처리수량에 대한 규제는 더욱 엄격해질 전망입니다. 한편, 현행 오염의 사후관리에서 탈피하여 원료의 투입에서 오염의 발생에 이르는 전생산공정을 통합관리하는 환경친화적 기업경영체계의 정착을 통하여 기업체의 자율적 환경관리체제를 정립하고 경제적 유인제도, 환경교육의 체계화 및 기회확대, 민간환경단체와의 협조강화 등을 통하여 민간부문에서 담당할 환경관리역할도 점점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기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환경기초시설 설치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전문관리방안 모색, 환경경영체제의 선진화 및 보다 철저한 환경관리체계 구축 등의 활발한 환경산업 지원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i) 환경생태복원사업

1) 영업개황

하천정비 산업은 1970년대 개발 위주의 산업화 사회에서는 제방이 무너지지 않게 보호하는 기능인 치수의 기능만을 중시하여 콘크리트 블록 제품 위주로 하천을 정비하여 오다가 1990년 중반 이후 하천을 치수위주의 콘크리트 호안에서 자연형 하천으로 바꾸고자하는 노력이 시도 되었습니다. 자연형 하천의 도입 초기에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을 감안하지 않고 목재 등을 소재로 한 유럽의 자연형 하천공법을 도입하였으나, 홍수가 집중되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 기후에는 적합하지 않아 적용하기 어려웠으며, 서울시에서 양재천 등 일부 자연형 하천을 조성하였으나 보편화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1999년 설립하면서 식물이 식생할 수 있는 지오그린 다공성 식생블록과 지오그린 녹화공법을 개발함으로써 하천의 고유기능인 치수는 물론 하천의 생태가 복원될 수 있는 자연형하천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당사의 지오그린 다공성 식생블록은 토목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시멘트의 독성을 없애고 다공성의 공극을 통하여 물과 산소가 토양에 공급되어 식물의 생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토양 미생물 및 소곤충이 생육할 수 있도록 하여 생태계를 보존함과 동시에 치수의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며, 자동화공장 대량생산 체계를 확립하여 기존의 콘크리트 제품에 비하여 가격우위의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주요 매출처는 국가기관인 국토관리청, 서
울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개발공사등 공공기관이며, 국가의 정책적인 방향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이며,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하천의 사면보호용 다공성블록인 지오그린셀(표준형/대형), 옹벽용 다공성블록인 지오그린 생태옹벽블록(표준형/대형), 수생생물 서식용 다공성블록인 지오그린 생태어소블록(표준형/대형), 수생태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반딧불이블록, 자연석 모양의 대형호안블록, 어류의 통로역할을 하는 어도블록, 하상쇄굴 방지블록, 수변공간을 위한 수변스탠드, 수질정화 및 하상보호용 다공성블록인 지오그린 수질정화체, 투수성 보도블록인 지오그린 투수잔디블록 및 상기 자재의 결합재로 황토를 이용한 다공성황토블록인 지오그린 소일블록 제품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들 재료를 이용하여 자연형 하천조성, 친환경 방조제, 빗물의 재활용 시스템 및 식물의 생육을 조절할 수 있는 식생 농수로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생태복원 공법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기존제품에 마섬유를 배합하여 공극성과 강도를 개선시킨 황토섬유를 개발하여 조달우수제품에 선정되었으며, 2013년에는 공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소방방재청 신기술, 수자원공사 신기술을 취득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주요 시공실적으로는 2002년 전국 70여개 하천, 2003년 전국 140여개 하천, 2005년전국 150여개 하천, 2006년 전국 150여개 하천, 2007년 전국 220여개 하천, 2008년 전국 193여개 하천, 2009년 전국 131여개 하천, 2010년 전국 100여개 하천, 2011년 전국 100여
개 하천, 2012년 120여개하천, 2013년 100여개하천, 2014년 100여개 하천, 2015년 50여개하천, 2016년 112여개하천, 2017년 217여개하천, 2018년 82여개하천등 2019년 32여개하천 까지 전국적으로 생태하천조성사업에 당사의 공법과 제품을 적용하여 생태복원이 가능한 하천으로 조성하였습니다.
특히 환경훼손으로 인한 문제가 증가되고 이에 따른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어 2018년부터 당사에서는 환경 기능성 제품개발의 연구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하천호안블록으로는 곤충과 어류가 서식할 수 있는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보차도 블록에서는 기존 투수의 기능과 더불어 광촉매를 활용한 대기정화 기능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정책의 일환으로 저탄소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근시일내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생태하천복원 사업시장은 재해방지를 위한 구조적 기능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요소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꾸준한 기술개발을 필요로 하며 기존 일반 콘크리트블록 제품들은 점차적으로 퇴조하고 있으며, 정부의 친환경 정책 표방으로 인해 많은 제품과 공법들이 난립하면서 또한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의 세세분류상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제조업(업종코드 C23325)으로 구분됩니다.

ii) 조경사업

1) 영업개황

조경 부문의 사업영역은 크게 조경용 종자 및 조경용 자재로 구분되며, 종자는 다시 산림(향토)종자, 야생화종자, 잔디종자 및 기타 묘종으로 세분되며 자재는 식재용자재, 코아넷트, 볏짚거적, 토양개량재 및 기타자재로 세분됩니다.

 

종자는 중국의 각 지역에서 매입하고 있고 그밖에 미국, 네델란드, 국내 등지에서도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판매처로는 국내 골프장, 조경회사, 관공서 등 입니다. 종자는 생명이 있는 생물로 그 품질은 발아율 및 순도로 구별이 가능한데 당사에서 취급하는 종자는 매우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품질기준에 적합하여 주요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골프장 및 일반 조경공사 회사에 납품하는 당사의 토양개량재는 기존의 단순한 유기물 공급원에서 한차원 발전하여 토양내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유효 토양미생물을 함유하고 있어 저농약, 유기농법 등 친환경 농업을 가능하게 하여줌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필리핀 에서 원재료의 수급과 가공 및 포장하여 완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토양내 유익한 미생물을 우점종화 함으로써 병원균의 증식과 작용을 억제하여 저농약 및 유기농을 실현할 수 있는 미생물농약의 공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옥상녹화에 대한 연구 진행으로 2016년 말부터 본격적인 옥상녹화용 인공토양 기반재를 생산, 옥상녹화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관련된 멀칭용 화산석 판매 진행, 기타 제오라이트, 차콜등의 비료 재료등 판매를 추진중입니다.

현재는 일반 조경및 가정용 공급을 위한 멀칭용 화산석의 소량 포장화로 화산석의 대중화를 추진중입니다.

조경 사업부문은 2003년 5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 공시대상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의 세세분류상 콘크리트 기타 비료 및 질소화합물 제조업 (업종코드 C20209)으로 구분됩니다.


 (나) 친환경건설사업
   

ⅰ) 친환경건설사업(수질)

1) 영업개황

자연 생태적 하수처리공법(KN-NEWS)은 상하흐름형 인공습지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중앙부처 및 
각 지자체에서 추진중인 여러가지 수질오염저감사업을 주시장으로 하여 2005년부터 신규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하수도와 같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보다 규모가 크며 처리효율이 선진국 수준을 충족하는 중규모 하수처리시설에 적합한 기술(GNR공법)을 환경부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증규모의 Pilot Plant를 성남시 하수종말처리장에 설치하여 실증화 연구를 완료하고, 2007년 전남 무안군에 환경종합센터 하수처리시설을 시공완료 하였습니다. 따라서, 수질사업부문에서는 단기적으로는 마을하수도사업 및 중규모 하수처리시설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사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추진전략에 따라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본 사업부문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첫해인 2005년에는 마을하수도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였고, 2007년부터는 중규모 하수처리시설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07년부터 시작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사업 분야도 2010년까지 정부부처의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기반을 다지고 2011년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하였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의 세세분류상 폐기물처리 및 오염방지시설 건설업(업종코드 E42201)으로 구분됩니다.

 

(2) 시장점유율 등

(가)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i) 환경생태복원사업

당사 제품이 적용되는 하천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배정하여 개보수를 실시하며 이 하천예산 중에서 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을 가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추정치를 근거로 하여 시장점유율을 산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조달청에 등록된 관계업체는 302여개에 달하며, 등록되지 미등록된 업체를 포함시 350여개가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9년기준 호안블록 조달발주금액은 약
1,200억원이며, 사급자재까지 포함시 시장규모는 약 1,5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이중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2018년 기준 2%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안블록 시장의 특성상 350여개 업체의 점유율이 엇비슷하여 한 업체의 시장점유율은 4%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ii) 조경사업

2019년 현재 관련업체 시장규모는 2,000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지금까지 당사가 주력해 왔던 법면 위주의 시장은 300억원 규모이며, 당사는 법면 자재 시장의 약 2%정도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익률의 극대화를 위하여 신규품목의 개발 프로젝트를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점유율의 증대와 이익률의 극대화를 위하여 신규 품목의 개발 프로젝트를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으며, 2005년 부터 법면 시장에서 벗어나 골프장 시장에 진입했듯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장에의 접목을 통하여 구체화시켜 입지를 다져갈 계획입니다.


  (나) 친환경건설사업

i) 친환경건설사업(수질)

2005년부터 시작한 수질사업은 신규사업부문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공사와 공동개발한 상하흐름형 인공습지조성사업이 전국적으로 가동 또는 시공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매출증대가 예상됩니다.

또한, 환경부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의 하나인 지오그린 질소·인 고도처리공법(GNR공법)을 중규모 하수처리시설사업에 적용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환경생태복원사업, 조경사업

i) 환경생태복원사업

당사의 다공성 식생블록은 주로 하천과 도로의 사면이나 도로의 경계면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주요 수요자는  
지방자치단체, 국토관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입니다.
우리나라 하천은 크게 건설교통부가 관장하는 4대강을 비롯한 국가하천, 행정자치부가 관장하는 지방 1,2급 및 소하천, 그리고 환경부가 관장하는 오염하천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천의 정비공사의 관리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고 예산을 편성하기 때문에 국가 전체의 예산편성 및 자연재해에 의해 시장규모가 결정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향후 하천정비사업은 기존의 하도정비 및 제방축조 등 치수위주에서 하천이 본래 지니고 있는 자연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조성하면서 이.치수 기능 뿐만 아니라 하천을 오염원으로부터 보호하고 하천의 생태적 기능을 보장하고 개선하는 방향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ii) 조경사업

우리나라는 1980년대 이후 경제발전을 토대로 선진국 대열에 근접하게 되면서 국민은 기본적인 의식주외에 전원적인 생활, 건강, 주거환경 등 자연친화적인 생활환경에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에 부응하여 본 조경사업부에서는 자연을 녹화시키는 사업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경제발전에 병행하여 전국에 아파트 건설,도로 공사, 골프장 건설, 택지조성 등으로 인하여 산림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로의 볍면 녹화사업, 근린시설 조성, 자연형 하천 복원, 공원 및 녹지조성 등으로 사라져가는 자연을 복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나) 친환경건설사업

i) 친환경건설사업(수질)
마을하수도사업의 시장규모는 평균적으로 매년 2,000억원 수준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중대규모의 하수종말처리시설사업과 댐상류 지역의 마을하수도 확충사업의 시장(댐상류 지역의 마을하수도 사업은 2010년 까지 매년 2조원의 예산이 별도로 편성되 있습니다.)을 차감한 것으로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소규모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50~500톤/일 규모)사업만을 합산한 것입니다.
마을하수도사업은 
행자부의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농림부의 농어촌생활환경정비사업(농림부의 별도 예산으로 향후 10년간 1,000개의 농촌마을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의 일반하수도사업의 일환으로 미리 계획되어 추진되기 때문에 외부 여건의 변동에 의한 수요의 증감이 크지 않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환경규제의 강화와 아울러 점차적으로 그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 토양오염정화 사업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토양환경보전법에서 규정하는 오염토양의 정화사업과 이에 관련한 컨설팅, 조사, 기자재 제작 공급 등의 사업을 수행합니다.


i) 사업의 특성

정유소 및 주유소, 산업설비공장, 군부대 등 특정오염유발시설이 있는 지역의 오염된 토양을 현재까지 개발된 주요 공법인 토양 경작법, 동전기법, 세척법 등을 사용하여 정화 후 재활용하는 환경사업입니다.

  

 ii) 사업의 성장성

토양환경 보전법 상 특정오염물질유발시설이 설치된 회사 및 오염유발이 예측되는 지역에 한해 매년 주기적 관리가 되어 고정적 성장성을 보유하며 도심지 개발확대에 따른 과거 공장지역 등의 개발사업 등으로 성장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iii) 경기변동의 특성

우리나라 국토에 한정되어 있는 사업이나 전반적으로 법적 의미사항으로 경기 영향과는 비교적 영향을 덜 받으며, 계절적으로 12~3월은 비수기입니다.

  

ⅳ) 시장확대여건

대한민국 환경관련 규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화되는 추세이며, 이로인한 시장확대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ⅴ)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당사와 동업종을 유지하는 회사는 전국적으로 100여개사가 넘으나, 오염된 토양을 지정된 장소(반입시설)로 이동하여 정화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한 업체가 약 20여개 사로 반입장 보유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하며 보유시설 허가기준(환경부)으로 전국 4위입니다.

(5) PC(precast concrete)사업 : 건축PC, PC저류조

  

i) 산업의 특성

  

PC공법은 현장에서 시공되던 철근콘크리트 구조체를 공장에서 몰드를 제작하여 조립하는 공법으로 주로 대형 건축 및 토목 공사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시장의 건설기술자 부족 및 품질관리의 필요성, 경비절감 과 환경규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하여 공장에서 제작된 부재의 수요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의 주요부재 및 토목공사의 대형 구조물로 사용되어 건설시장의 흐름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ii) PC사업의 성장성

  

국내 PC공법은 1980년대 후반 도입되어 신도시 건설정책과 맞물려 확대가 시작되어 대형건설사들의 PC공장 설립 및 아파트에 적용되었으나 초기 발생된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PC공법에 부정적인 인식이 퍼져 침체기로 들어섰습니다.

1990년 초 정부정책과 맞물려 전국에 18개의 PC공장이 설립되어 아파트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한 부작용 및 초고층 아파트 건설 등 시장환경의 변화로 조립식공법의 적용이 감소되기 시작했고 PC업체수도 줄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 건축부재를 생산하는 PC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PC가 주로 활용되는 건축물은 지하주차장, 옥상조형물, 유통매장 물류센터, 옹벽, 암거, 공동구, 저류조, 터널세그먼트, 경기장등입니다.

특히 대형건설사를 중심으로 지하주차장에 PC복합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을 PC로 할 경우 기존 RC공법 대비 공기가 30~40% 단축되고, 노무비와 간접비까지 고려할 경우 경제성도 확보되어 공법의 적용은 건설시장에서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세와 맞물려 물류창고 수요가 급증하여 PC공법의 설계 및 적용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ii)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의 주요 매출처로 건축PC는 국내 건설사로 아파트 지하주차장, 물류센터, 지식산업센터,암거박스 등의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어 건설경기 변동에 따른 매출증감이 영향을 받을수 있으며, PC저류조는 국가의 법령규제에 영향을 받아 필수적으로 단지내 저류조를 설치해야 되므로 경기변동에 비교적 비탄력적이며,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있습니다. 

  

ⅳ) 경쟁요소

  

최근 국내의 건설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본격적인 건설수요 증감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2020년 이후에 건설시장은 신규 시설물의 신축시장이 축소돼 쇠퇴국면으로 진입하는 반면 대신 유지보수 시장은 성장국면에 진입하는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향후 정부는 도심재생, 리모델링, 주거용 건축물 및 SOC 시설물의 질적 고도화 등 기존시설물의 재생과 유지보수 투자 활성화 관련 정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PC생산 업체의 수는 건축PC 생산업체는 20여개, 토목PC 생산업체는 60여개가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토목PC는 특성상 국가조달이 가능하여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17업체/ 강원도 1개업체/ 충북 3개업체 / 충남, 세종 3개업체 / 전북 7개업체 / 전남 6개업체 / 경북 16개업체 / 경남, 부산 6개업체 / 제주 3개 업체가 국가 조달청에 등록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건축PC 시장규모는 약 7,000억원으로 추정되며, 토목PC중 암거PC 관급기준 시장규모는 약 1,800억원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인 건축PC부재는 생산을 위한 주요 원재료는 시멘트와 골재, 철근이 있으며, 이들 원재료는 전량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수급상의 특성으로는 시멘트와 골재는 특히 국내의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리기 어려운 점이 있어 건설경기가 호황일 경우는 공급부족으로 인한 단가 상승이 불가피하며 반대로 수요가 줄어들 때는 단가가 하락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골재는 운반비 부담이 크므로 생산공장 인근에 골재장이 없을 경우 수급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골재장 지역의 건설경기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혼화재는 소량을 사용하므로 수급이나 가격변동에 별로 영향이 없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재무제표상으로 크게 메리트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성장성도 둔하고 기업이익이 많이 나서 배당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정적인 회사라기에는 적자가 매년 많습니다.

오늘처럼 단타 위주로 접근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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