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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파세코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3707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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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스토브 (석유난로)로 유명한 파세코입니다.

최근 창문형에어컨 판매가 잘팔려서 회사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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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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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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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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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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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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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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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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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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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86년 8월 설립되었으며 1999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음. 석유스토브 수출 및 가정용 가전제품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음.
  • 심지식 석유난로 및 산업용 열풍기를 세계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캠핑기기, 창문형 에어컨, 모스클린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음.
  • 국내 건설회사와 거래관계에 있으며, 삼성전자, 한샘, 코웨이 등 대기업과 OEM, ODM방식을 통한 매출을 실현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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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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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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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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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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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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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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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파세코 분기보고서 (2021.03) 파세코 2021.05.17
2   파세코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응축수 건조 기능을 포함하는 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2021.05.11
3   파세코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파세코 2021.04.29
4   파세코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창문형에어컨 조립체 및 창문형에어컨 조립체용 유입수 차단부재) 파세코 2021.04.19
5   파세코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창문형 에어컨의 이상온도 제어 장치) 파세코 2021.04.12
6   파세코 정기주주총회결과 파세코 2021.03.31
7   파세코 사업보고서 (2020.12) 파세코 2021.03.23
8   파세코 감사보고서제출 파세코 2021.03.23
9   파세코 주주총회소집공고 파세코 2021.03.16
10   파세코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파세코 2021.03.09
11   파세코 주주총회소집결의 파세코 2021.03.09
12   파세코 현금ㆍ현물배당결정 파세코 2021.02.16
13   파세코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파세코 2021.02.16
14   파세코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파세코 2021.01.20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2020년 말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석유스토브 수출 및 가정용 가전제품 제조, 판매 업체입니다.

(계절가전)
대표 제품인 심지식 석유난로 및 산업용 열풍기를 세계 3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및 중동지역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고,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2019년 창문형 에어컨을 개발, 출시하는 등 여름 가전 포함하여 다양한 계절가전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활가전)
국내 최대의 빌트인가전기기 제조업체로 국내 유수의 건설회사와 거래관계에 있으며
삼성전자,한샘,코웨이 등 대기업과 OEM,ODM방식을 통한 매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1년 03월 31일 현재 당사를 제외하고 2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에이치엔씨는 당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후드, 전기쿡탑 등의 일부 완제품 및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당사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고광전자는 (주)에이치엔씨에서 중국에 현지 출자하여 설립한 해외법인으로 당사 및 (주)에이치엔씨의 부품을 임가공하는 업체이며 100% 출자법인입니다.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1) 계절가전 사업

(산업의 특성)  계절가전 사업은 당사의 전통적인 사업군인 난방기기 사업과 여름용 가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난방기기 산업은 선진국에 비해 그 발전 역사는 길지 않지만 70년대 이후 업계는 국내시장에서 난방 및 취사용으로 공급하여 90년대 초까지 대중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대체 난방 제품의 출현 및 난방 패턴의 변화에 따라 수요의 감소 추세에 있으며 선진국 및 후진국에서 난방 문화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적인 난방 패턴에 따라 사용용도 (취사 및  난방용. 건축용) 에 따라 다양한 틈새 산업입니다. 여름용계절가전 사업은 당사의 기존 사업군인 난방기기의 계절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진출한 사업으로 냉방 및 제습기 등의 사업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심지식 난방기구로서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방식으로서 전원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매수우위에 있으며,  미국 동북부 지역에 이상기후 다발로 인한 폭설과 한파로 전력공급이 중단된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예비난방용 기구의 인식이 확산되었고, 중동지역의 난방기구 및 러시아 미주 등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열풍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활동에 따른 캠핑용 난로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름 계절 가전사업은 창문형 에어컨 및 써큘레이터 등 기존 시장의 틈새를 공략한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제품의 특성상 동절기 기온의 변동에 따라 수요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고유가 시 부분 난방으로 인한 특수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시점에는 코로나 영향 등으로 가족단위 캠핑인구의 증가에 따라 난방기기의 매출이 급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장 여건)  지속적인 신규 모델 개발과 주요 수출 지역인 미국 및 유럽 외 신규 기술 개발로 중동 지역의 신규 시장 진출로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소기기 사업은 대부분 수출에 의존하고 있으며 세계시장환경과 기후의 변동에 따라 증감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고, 국내 경쟁사보다는 중국과 일본시장의 경쟁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급변하는 환율의 영향으로 점유율이 시시각각으로 변동하여 점유율 계산이 어렵습니다.
또한 국내 및 해외에서도 점유율을 추출할만한 자료를 발췌하지 못하여 객관적인 자료는 없으나, 국제 바이어들을 통한 추측으로 심지식 으로는 점유율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핵심 경쟁 요소는 제품의 품질, 고급화, 성능의 차별화, 가격, 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탄력적인 시스템의 구축, 신제품 개발력, 수출국의규격 획득 ( 미국 UL.캐나다CSA.프랑스NF 등),소비자 패턴 변화에 대한 탄력적 대응 정도가 주요 경쟁 요소이며 성장여부를 가늠하는 요인들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브랜드인 Kerona는 심지식 난로의 세계적 브랜드로 중국 및 일본 제품에 비해 우월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핑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난방기기 이외에도 창문형 에어컨, 서큘레이터, 쿨러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2) 생활가전 사업

(산업의 특성)   주방 가전기기 산업은 소득 수준 향상 및 삶의 질 향상(Well Being) 욕구, 식생활 문화의 변화, 여성 인력의 사회 진출 가속화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산업으로서 부엌 가구와 결합하여 주방 문화를 창조하는 종합 인테리어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첨단 디자인과 기능성, 환경과 위생, 공간학적 요소를 가미한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소비자 중심의 설계로 주방 문화를 재창조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환경 위생기기 사업은 소득 수준의 향상에 따라 생활 수준의 질적 향상으로 의식주에대한 욕구에서 건강에 대한 욕구로 변화되면서 고 성장되는 산업으로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국민소득 1만불 이상이 되면 급격히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1991년 빌트인형 식기 건조기를 개발하여 건설시장에 독자적인 시장을 형성한 후 식기 세척기, 김치 냉장고, 가스쿡탑, 후드등의 제품 출시로 명실상부한 종합 빌트인 가전제품 제조 메이커로의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대를 꾀하고 있읍니다. 또한 건설경기의 회복과 리모델링 수요의 증가로 인해 최근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의류관리기, 비데, 가습기 등의 다양한 생활가전을 생산, 판매 하고 있으며, 업소용 취반기, 가스튀김기 등 대형 가전 생산을 통해 다양한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  주방 가전기기 산업은 간접적으로는 주택 건설 경기와 연관은 있으나, 국민 소득 수준과 더욱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경기 변동 곡선에 따라 전체적인 시장규모가 탄력적으로 결정되어지는 특성을 가지고는 있으나, 향후 주택 Re-Modeling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됨으로 전체적인 시장 규모 변화는 최소화될 것입니다.  한편 신규 주택 입주철 및 이사철인 봄, 가을은 성수기인 반면, 겨울, 여름은 비수기인 계절적 특성이 뚜렷합니다만 A/S, B/S등을 통한 고객 관리를 강화하여 신규 고객 창출에 마케팅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장 여건)  부엌가구업체를 중심으로 기타업체가 시장을 이루고 있으며, 아파트 분양가 자율화 이후  홈오토메이션 개념이 정착되어 주방용 부엌가구외에 식기세척기.식기건조기.가스쿡탑. 후드 등의 주방 가전제품을 혼합 설치하는 토탈 주방가구를추구하고 있으며 리모델링 시장 성장과 관련하여 최근 매출액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업용 기기는 조달청을 통한 공공기관 입찰 및 프랜차이즈 점을 대상으로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소물 가전의 경우에는 홈쇼핑 및 할인 양판점 등을 통한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부엌 가구의 고급화, 다양화, 개성화에 따라 가스기기, 식기 건조기, 식기 세척기, 후드 등의 제품 개개별 경쟁력보다는 주방 가전기기의 복합화로 종합적인 가격과 디자인, 사용의 편리성이 주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며, 식생활 문화의 변화 및 부엌 가구의 인테리어화로 시장이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에 따라 파세코는 주방 가전기기 전 제품을 라인업하였으며, 향후에도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한 주부의 가사 노동을 덜어주는 Well Being 신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할 것입니다.

나.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당사는 고객만족을 통한 기업경쟁력 20% 확보를 목표로 제품 경쟁력, 원가경쟁력, 서비스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혁신 과제로 선정하여,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제품 주문에서 시공까지의 리드 타임(Lead time)을 대폭 단축시킬 경영 Infra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분양가 자율화에 따른 빌트인 시장 확대에 따라 당사는 자가 Brand 영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영업 조직의 개편을 통해 건설사 영업의 강화 / 지역별 총판점 운영등으로 기초적인 영업 기반를 정착시켰으며, 지역별 총판점 지원 확대 및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의 조기 도입 등을 통하여 건설 수주 및 매출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본적인 판매 전략은 온-오프라인으로 분리되어 운영되는 사업 모습이 아니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융합되어 있는 사업 모델링을 기본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속적인 홈페이지를 개편으로 상세한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 등의 고객이 원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고객 맞춤 기능을 대폭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유수의 가전 및 주방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한 OEM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B2B 사업 위주에서 나아가 B2C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제품등의 현황
  회사는 석유스토브 및 빌트인 가전기기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각 제품별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 매출액(비율)
전기 전자
석유스토브
제품
제품매출 석유스토브 난방용 KERONA 7,538(31.3)
가스쿡탑 - PASECO 3,002(12.5)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COWAY 2,269(9.4)
기타 - - 5,726(23.8)
소   계 18,535(77)
상품매출 기타 - - 4,922(20.4)
기타매출 기타 - - 616(2.6)
합                                   계 24,074(1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품 목 제 36 기 분기 제 35 기 제 34 기
석유스토브 내수 - - -
수출 76,618 82,430 78,792
가스쿡탑 내수 87,450 80,900 94,775
수출 - - -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파세코가 올들어 창문형 에어컨(사진)을 5만 대 이상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네요.

적판매량은 20만 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파세코는 2019년 국내에 처음으로 세로형 창문형 에어컨을 선보인 후 매년 진화된 모델을 내놓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한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3는 이전 버전 대비 소음을 38% 줄인 모델이고 자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파워 자가증발’ 기술을 적용해 비가 잦고 습한 날씨에도 뛰어난 제습 효과를 발휘한다고 파세코는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근 공시에 미주지역에 석유스토브 공급계약 체결로 매출 198,109,927,468원 예상됩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잘 모르시겠지만 파세코는 석유난로로 전세계 유명한 업체입니다.

그런데 요즘 창문형 에어컨으로 잘 팔려서 회사 매출이 점점 상승중입니다.

기좀 에어컨이 아니 틈새 시장을 잘 이용할것 같아서 대단한것 같네요.

재무제표도 상당히 좋습니다. 매년 매출은 상승하고 부채는 줄어들고 

그리고 꾸준한 배당까지 더욱이 대주주 지분도 상당해서 안전한 회사로 보입니다.

파세코가 원래는 석유난로를 파는 회사가 아니었는데 위기를 기회삼아 도전한 유일한 회장님에 어느 기사를 읽어본 것이 오래전인데 이번에도 대단한 일들을 한것 같네요 ^^

아무튼 좋은 회사라서 장기적으로 차트도 좋아보입니다.

다만 현재 고점이라서 눌림목이나 차트가 꺾일때 매수해도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항상 신중한 투자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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