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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고려아연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1013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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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애서 고려아연이 연내 LG화학(051910)과 2차전지 전구체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

제2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고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64만원으로 16% 올려잡았다고 소식에

과연 고려아연이 어떤 회사인지 분석해보았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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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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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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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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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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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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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고려아연, 장중 52주 신고가…2차전지 소재 기대감↑ 이데일리 2021.07.21 12:08
[특징주]'2차전지 소재' 진출 고려아연, 3년4개월來 최고가..."포... 서울경제 2021.07.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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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중대재해 제로' 선언 매일경제 2021.07.05 17:32
 
[마켓인사이트]LB PE, 고려아연 윤활유정제 계열사 클린코리아 320... 한국경제 2021.06.21 14:28
     
고용부, 근로자 2명 숨진 고려아연 고강도 특별감독 아시아경제 2021.06.01 06:10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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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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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종합비철금속 제련회사로서 1974년 8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1990년 7월 28일 기업공개 실시함.
  • 아연, 연, 금, 은, 동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종합비철금속제련회사로 비철금속을 제련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비철금속 산업은 철강업과 함께 대표적인 국가 기간산업이며, 최근에는 원자재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산업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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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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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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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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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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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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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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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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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고려아연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국민연금공단 2021.06.28
2   고려아연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고려아연 2021.05.31
3   고려아연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고려아연 2021.05.28
4   고려아연 분기보고서 (2021.03) 고려아연 2021.05.17
5   고려아연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고려아연 2021.04.27
6   고려아연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고려아연 2021.04.27
7   고려아연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고려아연 2021.03.24
8   고려아연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고려아연 2021.03.24
9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결과 고려아연 2021.03.24
10   고려아연 사업보고서 (2020.12) 고려아연 2021.03.16
11   고려아연 감사보고서제출 고려아연 2021.03.16
12   고려아연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고려아연 2021.02.26
13   고려아연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고려아연 2021.02.22
14   고려아연 주주총회소집공고 고려아연 2021.02.22
15   고려아연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고려아연 2021.02.22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지배회사인 고려아연㈜는 아연, 연, 금, 은, 동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종합비철금속제련회사로 비철금속을 제련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를 통하여 국내에서 비철금속 수출입업(서린상사㈜),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케이지그린텍㈜),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케이지엑스),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클린코리아),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 Zinc Oxide Corporation Vietnam Limited Liability Company)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지배회사와 같은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Sun Metals Holdings), 광업(KZ Minerals Holdings)등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지배회사인 고려아연㈜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기업집단 '영풍'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보고서 작성 기준일(2021. 3. 31일자) 현재 당사를 포함하여 52개의 국내,외 계열회사가 있습니다. 이 중 상장사는 당사를 포함하여 6개사이며, 비상장사 21개사, 해외현지법인 25개사 입니다. 케이잼(주)는 2020. 03. 17일자로 설립되어 2020. 04. 01일자로 계열 편입되었으며, 에스아이앤엘(주)는 2020. 03. 23일자로 설립되어 2020. 04. 01일자로 계열편입되었습니다. 또한 해외법인인 Zinc Oxide Corporation Vietnam Limited Liability Company 가 2017. 04. 05, Zinc Oxide Corporation (Thailand) Ltd가 2019. 09. 18 설립되어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사업의 내용


지배회사인 고려아연㈜는 비철금속제련회사로서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업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소분류가 같고, 기타 금, 은, 황산 등은 아연과 연제련과정에서 회수하는 유가금속과 부산물의 일종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1년 도입한 K-IFRS 기준에 따라 연결대상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
Sun Metals Holdings Ltd, Sun Metals Corporation Pty.,Ltd.,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 Zinc Oxide Corporation Vietnam Limited Liability Company), 비철금속 수,출입업(서린상사㈜), 광산개발 및 정광수출업(KZ Minerals Bolivia S. A, Pan-Pacific Metal Mining Corp., KZ Minerals Holdings PTE Ltd, ICM Pachapaqui S.A.C.) )등이 있으며 그 외에 중장비 임대업(㈜케이지엑스), 연료유 정제업(클린코리아㈜), 에너지 관리업(케이지그린텍㈜)등이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내용중 주요 종속회사에 대한 사항은 K-IFRS 양적기준(직전사업연도 개별재무제표상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개별재무제표상 자산총액의 10% 이상이거나 750억원 이상인 영업부문은 반드시 포함)에 따라, 이 기준에 부합하는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업(Sun Metals Holdings Ltd, Sun Metals Corporation Pty.,Ltd.,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 Zinc Oxide Corporation Vietnam Limited Liability Company), 비철금속 수출입업(서린상사㈜), 광산개발사업(KZ Minerals Holdings PTE Ltd, ICM Pachapaqui S.A.C.)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배 회사]

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아연 및 연, 금, 은 등 비철금속 산업은 철강, 자동차, 가전, 전기, 건설산업 등의 중요한 기초 소재 산업입니다. 특히 당사의 대표적인 제품인 아연은 자동차 및 가전제품의 외장재와 건설용 철판재에 쓰이는 철강재의 부식 방지용 도금원료로 쓰이고 있으며, 연은 자동차의 주요 부품인 배터리의 원료와 건설자재, 전선피복, 방음재의 기초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비철금속 산업은 철강업과 함께 대표적인 국가 기간산업이며, 최근에는 원자재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산업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비철금속산업은 철강, 자동차, 전기, 전자, 건설산업 등의 기초 소재 산업으로 경제가 성장할수록 아연, 연 등 비철금속의 수요도 역시 증가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비철금속 산업은 철강, 자동차, 건설산업 등의 중요한 기초 소재산업으로 기본적인 수요가 일정부분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재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으나 궁극적으로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비철금속 가격은 Global  시장 상황과 연동되기 때문에 투기적 수요 등 수급 상황(Fundamental) 이외의 세계 금융 시장 환경 변화에도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다. 국내외 시장여건     

- 연시장 : 아연의 국제시장(LME)가격은 2021년 1분기 평균 U$2,747.52/MT로 전년 동기 평균 U$2,127.79/MT 대비하여 약29%( U$619.73/MT) 상승. 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으로 코로나 19의 글로벌 확산세가 진정되고 미국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유발된 아연 수요 증대 기대감, 미 연준의 제로 금리 유지로 인한 달러 약세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아연의 국제 수급은 초과공급인 상태에서 수요와 공급이 모두 증가 양상을 띠고 있는데 수요 증가는 미국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의한 영향으로 분석되고 공급 증가는 코로나 19 진정세로 글로벌 아연 제련소 가동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미국 인프라 투자 부양책으로 인한 아연 수요 증가와 LME 재고 감소세, 미 연준의 통화완화 정책 지속 등의 가격 상승요인으로 상승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나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미 중 갈등 심화, 달러 강세 기조라는 가격 하락 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가격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아연의 국제 수급상황도 수요 증가보다 공급 증가폭이 더 커서 초과공급 상태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시장 : 연의 LME(국제시장가격)는 2021년 1분기 누계 평균 U$2,020.48/MT로 전년 동기 평균 U$1,847.37/MT 대비 U$173.11/MT 상승했습니다. 이는 미중 무역분쟁 및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락 했던 비철금속 가격이 겨울 성수기 동안 북반구 이상한파가 나타나며 배터리 교체 수요 증가로 회복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2021년 1분기 누계 글로벌 수급은 공급과 수요 모두 전년대비 증가했습니다. 특히 공급 증가에 비해 소비 증가 폭이 커지면서 공급과잉 폭이 많이 감소 하였습니다. 이는 계절적 성수기와 북반구 이상한파 영향도 있었지만 전 세계 수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국가의 경기 회복에 힘입어 글로벌 경기 침체를 극복하면서 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 등 전방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주 요인이었습니다.
이러한 경기회복으로 인한 원자재 시장의 타이트한 수급과 가격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투자심리 또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재확산, 전기차 시장 확대 및 환경규제 등으로 가격의 상승폭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 2021년 금 평균가격(LBMA)은 $1,799/oz로 전년 동기 $1,583/oz 대비 $216/oz 상승하였습니다. 연초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며 상승한 금가격은 미국 국채 가격의 상승과 COVID-19이후 경제 회복 전망으로 변동성을 보이며 3월이후 하락세로 반전 하였습니다. COVID-19의 영향으로 2020년 급감한 금 수요는 2021년 1분기 이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와 중국을 필두로 아시아에서의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인등과 같은 투자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금 수요는 3,080톤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공급량은 약 3,460톤 수준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향후 금 가격은 세계 경제 회복 수준과 저금리 기조 등 각국의 경제 정책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권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조정을 받고 있으며 향후 저금리 환경이 양적완화 등과 같은 통화 공급 정책과 결합할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발생하며 금 가격에는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은시장 : 2021년 은 평균가격(LBMA)은 $26.28/oz로 전년 동기 $16.93/oz대비 $9.3/oz상승하였습니다. 연초 달러화 약세로 인해 금가격이 상승하며 은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급감한 산업용 수요가   1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은 가격 하단을 지지 하였습니다.
주요 광산의 생산이 COVID 19 팬더믹으로 인한 혼란에서 회복되고, 가격 상승으로 인한 Recycle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의 경기 회복세와 백신 접종의 가속화로 인해 은 총수요량은 전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1년 은의 수요량은 약 32,100톤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총공급량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32,1000톤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은 가격 역시 세계 경제 회복 수준과 저금리 기조 등 각국의 경제 정책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 전기·전자 기기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는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타 보석, 은괴, 코인 등 투자수요 역시 고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은 가격은 전년보다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안전자산으로서의 투자세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 시장점유율

아연시장 : 아연의 국내시장점유율은 당사 계열사인 (주)영풍과 함께 2021년 1분기 누계 기준 93%로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음. 2021년도 1분기 누계 국내 총수요는 약 113,443톤이며 수입은 약 8,147톤, 당사는 계열사인 (주)영풍과 함께 총 105,296톤 (당사 62,688톤, 영풍 42,608톤)을 공급하여 시장점유율은 93%(당사 55%, 영풍 38%)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시장 : 당사의 연 국내시장점유율은 2021년 약34.8%를 기록하여 전년동기 약31.4%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상황을 감안하여 당사가 선제적으로 대응, 국내 판매량을 확대하였기 때문입니다. 2021년 누계 국내 총수요는 약138,500톤으로 재생연의 국내공급이 59,600톤, 수입은 약30,600톤으로 추정되며 당사는 48,300톤을 국내에 공급하였습니다.
     

금시장 : 당사는 2021년 1분기 누적 금 판매량의 95%를 국내에 공급하였고 5%를 수출하였습니다. 


은시장 : 당사는 2021년 1분기까지 은 판매량의 약 15%를 국내 공급, 약 85%를 수출 판매하였습니다.

※ 상기 시장점유율은 한국무역협회 자료 등을 활용하여 업계 시장규모를 고려한 당사 추정치(국내 Local 판매분 포함)입니다. 
 

마. 경쟁요소
  당사는 종합비철금속회사로 주요 생산품인 아연은 국내 비철금속시장에서 우월적 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고, 연 등 기타 제품은 시장 경쟁적입니다. 특히 아연, 연의 제련설비는 최신공법을 도입한 최신시설로 기술, 품질면에서 해외경쟁사들과 비교할 때 경쟁 우위에 있습니다.

[연결대상 종속 회사]

1)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 부문 (대상회사 : SMH, SMC)
종속회사인 SMH(SMC)의 사업내용은 비철금속 제조업으로서 지배회사인 고려아연과 사업내용이 동일하므로 지배회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비철금속 제조 및 판매 부문 (대상회사 :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

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종속회사인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은 제강분진(EAFD, Electric Arc Furnace Dust) 재생기술을 바탕으로 조산화아연(HZO)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산화아연(HZO)은 주로 아연괴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대형광산의 폐광 등으로 세계 아연정광 공급량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려아연는 종속회사인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을 통해 안정적으로 고품질 원료를 공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은 가동률을 극대화하여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원료인 제강분진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매입처의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종속회사인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의 경기변동의 특성은 비철금속 제조업으로서 지배회사인 고려아연과 사업내용이 동일하므로 지배회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국내외 시장여건 및 경쟁요소
 종속회사인 ㈜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은 제품인 조산화아연(HZO)을 전량 고려아연에 납품하고 있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원료인 제강분진은 전기로를 사용하는 제강사들의 철강산업의 경기에 민감한 산업 특성상, 국내 제강사외에 해외에서 제강분진을 확보해야 하는 경쟁적인 시장입니다. 

3) 비철금속 수출입 부문 (대상회사 : 서린상사㈜)
종속회사인 서린상사㈜는 비철금속 수출입업 및 위탁매매업, 섬유제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상사사업부문과 제조사업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서린상사㈜는 무역업의 특성상 국내 경기변동 뿐만 아니라 환율 추이 및 국제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라 실적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종합상사는 제조업에 비해 고정설비자산이 적고, 기능 및 조직면에서도 다각화, 유연화 되어 있으므로 세계 경제환경의 변화에 상대적으로 신속하고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수출 중심의 마케팅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입니다. 

서린상사㈜는 매출액 위주의 외형 성장 및 소속 계열사의 수출 대행의 역할을 지양하고,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단순중개형 무역에서 탈피하여 종합상사의 핵심역량 즉, 조직력(Organizing), 자금조달능력(Financing), 정보처리능력(Information Processing)을 활용한 복합성 거래의 비중을 제고하고 있으며, 수익원의 다각화와 상권확대를 위해 자원개발사업, Project성 사업확대 등 단순 무역기능 외의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도하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서린상사㈜는 비철금속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종합상사로서, 산업 전분야의 기초소재로 사용되는 비철금속제품을 적기적소에 필요한 물량을 공급하므로 건설, 조선 등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Global시장 상황과 연관성이 높아 LME가격에 민감하며 투기적 수요등 금속 수급 상황(Fundamental) 이외의 세계 금융 시장 환경 변화에도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다. 국내외 시장여건

- 아연 및 연시장 : 지배회사와 동일한 시장이므로 지배회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 경쟁요소  

종속회사인 서린상사㈜는 종합비철금속을 전문으로 수출하는 무역회사로 주요 품목인 아연, 연 등은 세계시장에서 시장 경쟁적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상품을 안정적 공급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해외경쟁사들과 경쟁력 있게 거래하고 있습니다.  내수시장에서는 순수아연괴 및 다양한 합금아연괴를 시장에서 Needs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여 도급업체 및 Die-Casting 업체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4) 광산개발 부문 (대상회사 : KZMH, ICM Pachapaqui)
 

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종속회사인 KZMH(ICM Pachapaqui)사에서 정광을 공급하고 있는 아연, 연 등의 비철금속 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이 산업들을 지탱해주는 원자재확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철 도금의 원료인 아연, 자동차 배터리의 주원료인 연은 KZMH(ICM Pachapaqui)사 제품의 공급처인 고려아연에서 생산하고 있는 핵심 제품들이며 각 제품들의 지속적인 생산과 성장을 위하여 원료인 정광이 원활하게 수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국의 자원시장 독과점 및 자국 자원의 해외 수출 제한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원료금속들이 매장된 광산을 직접 매입, 운영하여 원가변동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려는 노력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수급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직접적으로 해외 광산의 탐사 및 소유를 위한 각 기업 및 국가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KZMH(ICM Pachapaqui)사 역시 적극적으로 해외 광산의 직접 소유 및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종속회사인 KZMH(ICM Pachapaqui)사의 제품을 원료로 하는 비철금속산업은 철강, 자동차, 전기, 전자, 건설산업 등의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하지만, 경제가 성장할수록 아연 및 연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사업 자체가 대규모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장치산업이여서 신규사업자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으며, 기본적 철강 관련 수요가 일정부분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재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탄력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철금속 가격이 Global 시장 상황과 연동되기 때문에 투기적 수요 등 금속 수급 상황(Fundamental) 이외의 세계 금융 시장 환경 변화에도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비철금속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당사의 광산산업 역시 이 같은 금속수급 상황과 세계 금융 시장의 변동에 따라 경기가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 국내외 시장여건 및 경쟁요소
광산업은 제한된 자원을 확보하고 채굴하여 정광(concentrate)이라는 제품으로 판매하는 산업의 특성상, 세계에 흩어져있는 광산 중에 품위가 높고 매장량이 풍부한 광산을 소유 및 투자하고, 잠재적 매장지역을 선점하여 탐사해야하는 경쟁적인 산업시장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 중국이 서부지역 개발 및 미래 자원시장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광산 지분 매입과 직접 운영비중을 높이는 등 그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기에 더욱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2. 주요제품, 서비스등

[지배 회사]

가. 주요제품에 관한 내용
 당사의 주요제품인 아연은 일반적으로 철강재의 보호피막으로 사용되며, 강관, 강판, 철선 ·철구조물 등의 소재에 도금용으로 사용됩니다. 그 이외에 Die-Casting 및 동합금용 원재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연수요의 대부분이 밧데리 제조용이며 이외에는 Litharge, 전선피복, 땜납, 방사선차폐, 안료, 방수재, 방음재, 총탄, 솔더등 그 용도는 다양합니다. 특히 연은 재활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폐배터리를 이용한 재생연 생산량의 증대가 예상되며,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강화로 공해방지 설비에 대한 투자가 절실히 요구되나 당사의 경우는 연제련시설이 DRS공법을 사용한 최신시설로 환경오염 방지에 역점을 두었으므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당기말 당사의 주요생산 품목에 대한 용도와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출액 비율
비철금속
제조및판매
제품 아연 용융아연도금, Die-Casting합금,
전기아연도금, 신동, 금속화학등
     521,448  30.96%
축전기전극, 안료, 땜납, 활자합금, 전선피복용, Bearing합금등      261,937  15.55%
전기도금, 화폐, 전기접점, 장식품, 치과재료등      227,180  13.49%
사진감광재료, 전기도금, 전기접점, 치과재료등      524,815  31.16%
기타 148,930  8.84%
합계     1,684,310  100.00%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고려아연은 꾸준한 매출성장과  매출액에 10%정도에 영업이익이 꾸준합니다.

자산도 꾸준히 상승중입니데 부채는 늘어나지 않고 자본은 상승중입니다.

현금흐름도 좋고 투자활동현금흐름도 좋습니다.

ROE가 8~10%내외입니다.

배당도 꾸준히하고 있고 배당수준도 3%이상이라서 은행수익보다 좋습니다.

배당성향이 40%가 넘네요 ^^ 배당주로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투자사나 증권사 목표주가가 평균 552,500원이고 키움증권사에서는 목표가를 64만원입니다.

저도 앞으로 3년안에 60만원 정도는 상승할것 같습니다.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면 충분할것 같네요..

좋은 회사지만 현재 차트가 고점이라서 투자는 눌림목이나 조금 주가가 떨어질때 투자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좋은 투자하세요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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