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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인터파크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3508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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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등장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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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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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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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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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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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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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인수합병 매물로 나온 인터파크, 주가 20%대 급등 머니투데이 2021.07.13 09:15
 
국내 첫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 매물로 매일경제 2021.07.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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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맞은 인터파크, 결국 매각 추진한다 머니투데이 2021.07.12 18:37
[단독] "몸값 올랐을 때 팔자"…인터파크, M&A시장 나온다 한국경제 2021.07.12 17:38
[시그널] 1세대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도 매물로 나왔다 서울경제 2021.07.12 16:54
인터파크, '7월 인생주간' 프로모션…최대 27% 할인 머니투데이 2021.07.11 09:23
인터파크투어, 여름 성수기 호텔·리조트 50~70% 할인 파이낸셜뉴스 2021.07.06 08:04
인터파크 자유여행 플랫폼으로 떠나는 싱가포르 여행 체험기 파이낸셜뉴스 2021.07.05 10:23
‘피카소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인터파크TV, 라이브 중계 파이낸셜뉴스 2021.06.30 09:36
‘지금 이 가격 그대로’ 인터파크, 얼린 해외여행 상품 종합전 파이낸셜뉴스 2021.06.30 08:13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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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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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95년 11월 데이콤 소사장제로 출범하여 1996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를 오픈하고 1997년 10월 현재의 인터파크홀딩스 설립 후 1999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 동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여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임.
  • 동사의 사업부문은 지주사업, 주요사업인 전자상거래사업,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의약품거래 연관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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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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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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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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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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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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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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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인터파크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임진우 2021.05.28
2   인터파크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인터파크 2021.05.25
3   인터파크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인터파크 2021.05.25
4   인터파크 분기보고서 (2021.03) 인터파크 2021.05.17
5   인터파크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인터파크 2021.05.07
6   인터파크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오효진 2021.04.30
7   인터파크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이기형 2021.04.07
8   인터파크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인터파크 2021.03.31
9   인터파크 정기주주총회결과 인터파크 2021.03.31
10   인터파크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0.12) 인터파크 2021.03.23
11   인터파크 감사보고서제출 인터파크 2021.03.23
12   인터파크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인터파크 2021.03.16
13   인터파크 주주총회소집공고 인터파크 2021.03.16
14   인터파크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인터파크 2021.03.16
15   인터파크 주주총회소집결의 인터파크 2021.03.16

중소기업 해당 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동법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는 아니나 자회사에 대한 지원 및 관리사업과 전자상거래에 의한 도소매업, 공연 기획 및 제작,  티켓예매 및 판매대행업, 일반여행업 및 여행중개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으로 기준일(2021년 3월 31일) 현재 사업부문은 1) 계열회사를 총괄 관리 및 지원하는 지주사업, 2) 주요 사업인 전자상거래사업, 3)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4) 바이오헬스케어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는 아니나 자회사에 대한 지원 및 관리사업과 전자상거래에 의한 도소매업, 공연 기획 및 제작,  티켓예매 및 판매대행업, 일반여행업 및 여행중개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으로 기준일(2021년 3월 31일) 현재 사업부문은 1) 계열회사를 총괄 관리 및 지원하는 지주사업, 2) 주요 사업인 전자상거래사업, 3)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4) 바이오헬스케어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기준일 현재 공시대상 사업부문별 당사 및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주요 활동 해당회사
지주사업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등
출자회사의 지원 및 관리활동
(주)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사업
일반 소비재 등 온라인쇼핑몰 및
MRO(산업용소모자재) 전자상거래 사업
(주)인터파크, (주)아이마켓코리아, (주)인터파크큐브릿지,
(주)인터파크인터내셔널, Interpark Global Corporation,
iMarketXian Co.,Ltd., iMarketVietnam Co.,Ltd., iMarketAmerica Inc.,
iMarketFocus Inc., INTERPARK INTERNATIONAL (HK) Ltd.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전자상거래사업과 연관된
공연장사업 및 물류사업 등
(주)인터파크씨어터, (주)인터파크로지스틱스, (주)뉴컨텐츠컴퍼니,
(주)인터파크뮤직플러스(구,(주)인터파크아카데미),
(주)인터파크렌터카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의약품, 의료용품 개발, 연구, 유통 
이와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주)안연케어, 가디언(주), (주)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데일리넥스트웨이브바이오헬스케어펀드
주1) 상해망원상무유한공사는 청산완료로 연결대상에서 제외 ('21.01.08)


나.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1) 손익 현황

(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지주사업 전자상거래사업 전자상거래연관사업 바이오헬스케어사업 합계
금액   금액   금액   금액  
부문전체수익 8,628,000 1.06% 668,763,022 81.95% 10,731,487 1.31% 127,984,269 15.68% 816,106,778
(-)부문간수익 (8,628,000) 38.26% (6,020,981) 26.70% (7,423,862) 32.92% (477,832) 2.12% (22,550,675)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0.00% 662,742,041 83.52% 3,307,625 0.41% 127,506,437 16.07% 793,556,103
부문영업손익(*) - 0.00% 5,202,747 59.47% (649,179) -7.42% 4,195,679 47.95% 8,749,247

(*) 부문영업손익은 연결실체의 자원배분과 부문의 성과평가를 위한 의사결정을 위하여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이며, 관계기업투자 관련 손익, 금융손익, 기타영업외손익을 배분하기 전의 각 보고부문의 손익을 나타냅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보고부문의 영업이익 합계에서 연결실체 전체의 당분기와 전분기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보고부문의 영업이익 합계 8,749,247 22,641,223
부문간 손익 제거 (14,830,493) (18,175,798)
소   계 (6,081,246) 4,465,425
금융수익 2,646,777 2,950,800
금융비용 (1,228,022) (1,433,186)
지분법손익 244,369 246,707
기타영업외수익 2,478,189 3,868,975
기타영업외비용 (4,503,598) (4,065,78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6,443,531) 6,032,938


2) 재무현황

(1)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보고부문별 자산 및 부채의 내역과 연결총자산 및 총부채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보고부문 자산(*) 보고부문 부채 보고부문 자산 보고부문 부채
지주사업 - - - -
전자상거래업 1,236,754,003 753,595,080 1,188,696,091 708,084,313
전자상거래연관사업 58,889,497 55,176,447 56,908,680 53,120,993
바이오헬스케어사업 369,755,334 265,280,559 370,290,220 248,684,656
합  계 1,665,398,834 1,074,052,086 1,615,894,991 1,009,889,962
조정 및 제거 (32,247,786) (37,208,369) (13,034,913) (16,803,559)
연결총자산 및 총부채 1,633,151,048 1,036,843,717 1,602,860,078 993,086,403

(*)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비유동자산은 국내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발생한 연결실체의 매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주요 지리적 시장:    
  국내 681,608,024 655,539,440
  베트남 41,501,699 47,949,733
  기타(중국등) 70,446,380 55,680,366
합  계 793,556,103 759,169,539
주요 서비스 계열:    
  상품매출 758,080,935 706,864,055
  용역매출 3,100,266 3,781,680
  공연수익 1,278,230 1,615,405
  수수료수익 18,823,803 27,260,616
  기타매출 12,272,869 19,647,783
합  계 793,556,103 759,169,539
수익 인식 시기:    
  한 시점에 이행 777,325,206 737,117,959
  기간에 걸쳐 이행 16,230,897 22,051,580
합  계 793,556,103 759,169,539

 

(3) 단일 외부고객으로부터의 매출액이 연결실체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과 동 고객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A사 342,805,415 278,857,724
B사 107,386,145 102,887,923

 

2. 사업부문별 현황

가.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

[지배회사 : (주)인터파크]

1) 사업의 내용
 당사는 일반 여행업 및 여행 중개업부터 공연 기획, 제작과 티켓 예매 및 판매대행업, 도소매업 및 도서 판매까지 온라인에서 가능한 모든 전자상거래 영역을 영위하고 있으며, 모바일 환경으로 진입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각 사업에서 당사가 보유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크게 4개의 사업을 통해 온라인 사업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고객 트렌드 대응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생활 속에 필요한 모든 유형의 상품에서 무형의 서비스까지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사업 주요회사
항공권, 숙박 등의 여행상품 판매중개 ㈜인터파크렌터카
공연, 영화, 스포츠 등의 티켓판매 및
공연의 직접제작 및 투자, 공연장 운영 사업
인터파크씨어터, ㈜뉴컨텐츠컴퍼니,
㈜인터파크뮤직플러스(구,㈜인터파크아카데미)
전자제품, 패션, 뷰티상품 등의 직접판매 및 판매중개 Interpark Global Corporation
도서, 음반, DVD, 중고서적 등의 직접판매 및 판매중개 -


2) 사업별 사업의 내용
[투어 사업]
■ 산업의 특성 및 국내외 시장여건 등
  2010년대 이후 여행시장은 주5일제 확대 시행, 대체 휴일 제도 도입 및 관광 주간 제도 추진, 원화 강세, LCC 항공 좌석 공급 증가로 인한 여행경비 감소, 미디어 영향으로 인한 해외여행 관심 증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총 내국인 출국자수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9년간 연평균 약 10% 성장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2019년 대비 85% 감소한 427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여행산업은 국제정세, 세계 경기 동향, 환율, 소득 수준 등의 변화에 민감한 업종이며, 관광수요는 관광에 소요되는 비용과 관광 주체 개인의 가처분소득에 탄력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환경에 따른 수요의 급감은 대부분 단기성이며, 영향이 없는 대체지역 상품의 출시와 여행 수요 고객층의 확대로 여행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여행상품은 계절성에 따라 성수기와 비수기로 나뉘게 됩니다. 이러한 여행상품의 계절적 특성은 가격차별을 발생시키는 요인 중의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 해외여행의 경우 일반적으로 학교의 방학과 휴가 및 연휴가 포함되어 있는 여름 시즌과 겨울 시즌을 성수기, 봄과 가을 시즌을 비수기로 나누고 있으며, 국내여행의 경우에는 반대로 봄과 가을 시즌을 성수기, 여름과 겨울 시즌을 비수기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주말을 이용한 여행상품이 증가하고, 기업의 휴가 권유와 자율적인 휴가 사용의 일반화로 성수기 대비 비교적 저렴한 비수기 여행이 증대되면서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여행업은 대규모 자본 투자가 필요하지 않으며, 시장 진입에 대한 특별한 법적 제한도 없기 때문에 진입장벽은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여행업계 내 상위 사업자가 존재하나 완전경쟁에 가까운 형태의 시장 환경을 보입니다. 그러나 규모의 경제를 이미 달성한 회사와의 경쟁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즉 진입은 쉽더라도 시장에서의 경쟁우위 확보는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행업의 주요 경쟁 요인으로는 여행업체 별 상품 기획 및 소싱 능력, 판매 능력, 여행 상품의 가격과 품질, 브랜드 인지도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IT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플랫폼들의 등장에 따라 메타서치 및 글로벌 OTA는 항공 및 숙박 등의 시장에서 그 입지가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경쟁을 심화하는 한편, 소비자의 대체상품 선택의 폭을 늘림으로써, 기존 여
행업계의 수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여행 수요가 감소하여 업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아직까지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도별 연령별 출국자 수]

  (단위: 명)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출국자수 증감율 출국자수 증감율 출국자수 증감율 출국자수 증감율 출국자수 증감율
전체 22,383,190  15.9% 26,496,447 18.4% 28,695,983 8.3% 28,714,247 0.1% 4,276,006 -85.1%
0-20세 2,705,515  23.2% 3,391,356 25.3% 3,630,295 7.0% 3,544,684 -2.4% 558,087 -84.3%
21-30세 3,825,443  21.5% 4,621,817 20.8% 4,928,816 6.6% 4,841,583 -1.8% 701,362 -85.5%
31-40세 4,408,523  12.7% 5,174,462 17.4% 5,419,475 4.7% 5,415,061 -0.1% 646,999 -88.1%
41-50세 4,156,605  14.2% 4,895,235 17.8% 5,306,236 8.4% 5,214,076 -1.7% 743,189 -85.8%
51-60세 3,632,897  13.9% 4,213,782 16% 4,658,349 10.6% 4,734,046 1.6% 625,392 -86.8%
61세- 2,115,253  19.1% 2,540,359 20.1% 2,985,218 17.5% 3,170,965 6.2% 413,577 -87.0%
(*) 전체는 승무원이 포함된 수치임. 단, 승무원은 연령 구분이 되지 않아 각 연령별에는 포함시키지 않음
(자료: 관광지식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출입국 관광통계)

 

[국내여행 비용]

(단위: 십억원)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숙박여행 총비용 16,983 17,204 19,171 32,447  30,041
성장율(주) 0.9% 1.3% 11.4% 69.2% -7.4%
당일여행 총비용 8,413 8,544 10,285 10,686  14,142
성장율 4.9% 1.6% 20.4% 3.9% 32.3%
합계 총비용 25,396 25,748 29,456 43,133  44,183
성장율(주) 2.2% 1.4% 14.4% 46.4% 2.4%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19 국민여행 조사, 2020년 7월)
주) 조사방식 변경 및 표본 틀 변경(2018년~)

 

■ 영업의 개황 등
  투어 사업은 B2C 온라인 항공권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서, 항공사와의 교섭력을 통한 가격경쟁력, 고객 대응 인적자원, 전자상거래 기술력을 통한 시스템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출한 패키지여행 시장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직판 해외 패키지 기본 상품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니치 마켓 상품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여행전문 특화몰 및 콘텐츠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상품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글로벌 OTA와의 제휴를 통해 75만 개의 해외호텔 DB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내국인의 국내여행 시장에 있어 국내 항공권 및 국내 숙박 온라인 판매 1위 사업자로서 고성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투어 사업은 3,900만 명의 탄탄한 고객층, 전자상거래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화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온라인 여행 사이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최근 몇 년 새 여행 정보 획득 및 예약과 구매의 채널로 각광받고 있는 모바일앱에서도 다년간 구축된 시스템 노하우 및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규모 패키지 회사 등 경쟁업체와 비교했을 때 인터넷 기업 특유의 슬림한 조직 구조를 갖고 있으며, 이는 변화가 많은 여행 시장에서 신속한 의사 판단 및 유연한 상황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당일 예약 트렌드에 발맞춰 숙박 당일예약에 특화된 모바일 플랫폼 강화로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국내 호텔 소싱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각종 글로벌 OTA와의 제휴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도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여행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ENT 사업]
■ 산업의 특성 및 국내 외 시장 여건 등
 공연, 영화, 전시 등 엔터테인먼트 및 관련 시장은 소득 및 여가시간의 증대, K-POP의 글로벌 흥행 등 공연 콘텐츠의 증가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30대를 주축으로 20대 청년층 및 40~50대 중장년층 등으로 전체적인 공연 소비 연령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연시장은 연말에 대형 뮤지컬 및 콘서트가 다수 기획, 판매되므로 4분기가 성수기입니다. 하지만 관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소재 개발 및 제작기술의 발전, 시즌 또는 이벤트가 아닌 고정적인 공연 향유층의 증가로 계절적 요인보다는 화제가 되는 작품에 따라 연간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입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연 등의 연기 및 취소로 인하여, 연간 공연 전체 편수는 4,310편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하였고, 판매액은 약 1,304억원으로 75%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5년 장르별 공연편수]

(단위 : 편)

 

장르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콘서트 2,726 2,928 2,528 2,684 2,966 532
뮤지컬 2,330 2,406 2,538 2,881 3,075 715
연극 1,815 2,000 1,978 2,116 2,115 1,025
클래식/오페라 3,487 3,727 3,969 4,035 4,245 1,794
무용/전통예술 674 694 854 958 904 244
합계 11,032 11,755 11,867 12,674 13,305 4,310
주) 공연 산업에 대한 정확한 시장 조사자료가 없어 ㈜인터파크 ENT사업의 내부 자료를 토대로 추정
자료 : 당사집계
집계 기간 : 각 연도 1월 1일~12월 31일
집계 대상 : 인터파크 판매 공연

  

공연장의 경우, 2011년 서울에 (주)인터파크씨어터에서 운영하는 블루스퀘어 외에도 디큐브아트센터, 강동아트센터 등 3개관이 개관되었습니다. 2013년 및 2014년에는 광림아트센터(구, BBC아트홀), 대학로 유니플렉스,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등이 개관되고, 2016년에는 롯데콘서트홀, 2019년에는 부산 드림씨어터가 개관되었습니다. 향후 마곡 LG아트센터, 창동 서울아레나 등 2022년 이후 공연장 준공 계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말 기준 전국 공연장 수는 1,101개이며, 이 중 서울/경기 지역에 513개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공연장 시장에 대한 정확한 시장점유율 자료가 없어 추정하기 어려우며, 현재 서울 소재의 대규모 공연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소재 대규모 공연장 현황]

구분 지역 공연장명 객석수 운영주체 후원/운영 장르
1 강남구 LG아트센터 1,103 민간 연암문화재단 다목적
2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 1,026 민간 광림교회 뮤지컬/클래식
3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 1,082 민간 (재)유니버설문화재단 다목적
4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 디큐브씨어터 1,242 민간 대성산업㈜ 전문(뮤지컬)
5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596 공공 문화체육관광부 다목적
6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2,340 공공 문화체육관광부 다목적
7 서초구 예술의전당CJ토월극장 1,004 공공 문화체육관광부 다목적
8 송파구 샤롯데씨어터 1,227 민간 롯데컬쳐웍스 전문(뮤지컬)
9 송파구 우리금융아트홀 1,184 공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문(뮤지컬)
10 송파구 올릭픽홀 2,452 공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문(콘서트)
11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 1,400 민간 인터파크씨어터 뮤지컬/콘서트
12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1,767 민간 인터파크씨어터 뮤지컬/콘서트
13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022 공공 서울특별시 다목적
14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563 공공 문화체육관광부 다목적
15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1,255 공공 (재)중구문화재단 전문(뮤지컬)
16 송파구 롯데콘서트홀 2,036 민간 롯데문화재단 클래식
17 강동구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850 공공 (재)강동문화재단  다목적
18 동작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805 공공 (재)국립박물관재단 다목적
19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702 민간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다목적
(자료: e-나라지표)


  전문 공연장은 기획에서 설립, 개관까지 평균 4~5년이 소요되며, 공사 및 건축 비용에 따른 자금 부담이 높은 사업입니다. 또한, 공연장 대관을 통한 매출 신장을 위해서는 공연기획사를 통한 공연 상품의 라인업 구축과 공연장의 위치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로 인해 최근 개관된 공연장을 보면, 수도권 중심 지역과 서울 강남권이 대부분입니다. 


■ 영업 개황 등
 ENT 사업은 현재 공연, 영화, 전시, 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에 걸친 티켓 판매 대행업체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공연제작 관리, 투자, 공연장 운영, 창작뮤지컬 지원, 음원 유통, 매니지먼트 사업 등 문화산업 전반에 진출하였습니다. ENT 사업의 판매 총액 구성을 보면 뮤지컬과 콘서트 등 공연 티켓 판매가 약 70%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시작한 매니지먼트는 현재 국카스텐, 김윤아 등 실력파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창력이 뛰어난 신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 전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아카데미 사업도 개시하여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 축적된 DB인프라와 고객 충성도, 풍부한 자금력 및 전문 인력 등을 바탕으로 전체 공연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4년부터 뮤지컬 제작 사업까지 진출하며, 국내 공연 시장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를 통한 판매뿐만 아니라 모바일 예매, 주요 포탈 및 공연장 연동과 다양한 제휴채널을 통해 국내 최대 티켓 판매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관객의 예매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010년부터 영어/일어/중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스포츠/전시/레저 카테고리의 성장성을 견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KBO 포스트시즌 티켓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는 프로야구 티켓 판매 구단 수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관리 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사(티켓 판매 대행사)로서, 전 세계 100개국 선수단 5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회의 입장권 판매와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쇼핑 사업]
■ 산업의 특성 및 국내외 시장 여건 등
   전자상거래는 저렴한 가격과 품질, 신속한 배송, 사용자의 후기 등 지속적인 서비스의 향상으로 합리적인 구매를 유도해 타 업종 대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확산 및 간편결제 등의 보편화로 소비자들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과 같은 오프라인보다 저렴하고 편리한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장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온라인으로 더 낮은 가격에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등 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에서 인터넷/모바일 쇼핑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터넷쇼핑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시장은 2013년 30조 883
억 원에서 2020년 161조 1,234억 원으로 연평균(CAGR) 27% 성장해 왔습니다. 러나 이러한 높은 성장성은 더욱 많은 업체들의 진입을 이끌었고, 시장에서의 경쟁 강도는 높아졌습니다. 온라인 쇼핑 시장에는 기존 오픈마켓 사업자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업체, 홈쇼핑 업체 등이 앞다투어 진입했습니다. 또한, 소셜 커머스 업체들도 오픈마켓 진입을 선언하여 경쟁이 더욱 과열되었으며, 인터넷 포털사의 오픈마켓 진입 및 영향력 있는 사업자로서의 급성장은 시장 내 가격 경쟁을 심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 심화로 인해 가격, 브랜드 인지도 확보, 고객 충성도, 상품 구색, 판매 노하우 등에서 우위를 확보한 상위 몇몇 업체 위주로 시장 경쟁구도가 재편성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관련 기반이 부족한 신규업체의 상위권 진입은 시장 초기와 달리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결국 마켓 플레이스의 경쟁력은 고객 로열티와 신뢰도이며,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요인은 상품, 가격 역량을 보유한 유능한 판매자를 확보하는 것과 이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쇼핑 시장 규모 추이]

(단위: 억원)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취급상품
  범위별
종합몰 418,283 514,641 629,506 757,317 890,728 1,103,088
전문몰 122,273 141,530 312,351 375,823 461,912 508,146
운영
  형태별
online몰 344,719 403,684 626,493 747,889 905,374 1,175,945
on/offline 병행몰 195,838 252,487 315,364 388,251 447,267 435,289
합계 540,557 656,171 941,858 1,133,140 1,352,640 1,611,234
(자료: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2021년 2월)


■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매출 및 수익 규모를 확대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며 오픈마켓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PC 기반의 인터넷 쇼핑 사업 외에 모바일 쇼핑 사업을 강화하여 쇼핑 전체 거래액 중 모바일 거래액 비중을 71%(2021년 1분기 기준)지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모바일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년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대화형 커머스 서비스(톡집사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 중입니다. 톡집사를 통해 상 추추천부터 결제까지 가능하여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톡집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6년 10월 반려동물 전문몰을 런칭하여, 증가하는 국내 반려상품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말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여 광고 효율성 및 확장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속적인 광고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광고 효율을 증진시키고 신규 수익을 창출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쇼핑 시장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당사의 경쟁 우위는 오랜 업력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입니다. 이러한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 당사 쇼핑 사업은 가격 경쟁력에 비해 고객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인터넷 이용자의 당사 홈페이지 접근 가능성 다양화를 위해 검색 엔진/디렉터리, 링크 교환, 배너광고, 스폰서십, 이메일 활용 등을 통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통해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대별 깜짝 할인 판매 등 구매, 소비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다각화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소비 패러다임에 대응하여 인터파크 TV, 라이브 커머스 등 V-commerce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도서 사업]
■ 산업의 특성 및 국내외 시장의 여건 등
  국내 도서 유통 시장은 2014년 개정된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성장과 감소를 반복한 끝에 보합세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 서점 시장은 2017년 말 기준 국내 전체 도서 시장 중 약 41%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서 유통시장은 오프라인 서점 고유의 특성과 강점으로 인해 인터넷이 오프라인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넷 서점이 갖춰야 할 중요한 경쟁요소는 크게 가격경쟁력, 콘텐츠 및 커뮤니티 서비스, 배송 서비스, 그리고 광고 능력 등이 있습니다. 2003년에는 도서정가제가 처음 시행됨에 따라 출간 후 12개월 미만 신간의 할인 폭을 10%로 제한하는 법률 규정이 만들어지고, 2007년에는 출간 후 18개월 미만 신간의 할인 폭을 10%로 제한하는 법이 개정되어 정착됨과 동시에 신간 서적에 대한 가격경쟁이 완화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개정된 도서정가제(모든 분야 도서의 정가 15% 이내로 할인 폭 제한)를 통해 사업자 간 가격경쟁은 종지부를 찍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만족이 새로운 경쟁의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연도별 도서 유통 시장 규모]

(단위 : 억원)
연도 도서전체 성장률 오프라인 서점 성장률 비중 온라인 서점 성장률 비중 서적도매 총판 성장률 비중
2014년 35,550 - 14,286 - 40.2% 12,281 - 34.5% 8,982 - 25.3%
2015년  34,360 -3.3% 13,801 -3.4% 40.2% 11,838 -3.6% 34.5% 8,721 -2.9% 25.4%
2016년   35,936 4.6% 13,842 0.3% 38.5% 13,697 15.7% 38.1%   8,397 -3.7% 23.4%
2017년 35,849 -0.2% 13,090 -5.4% 36.5% 14,846 8.4% 41.4%  7,913 -5.8% 22.1%
2018년 36,251 1.1%  12,692 -3.0% 35.0%  15,663 5.5% 43.2%    7,897 -0.2% 21.8%
(자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출판산업 실태조사, 2020년 6월)


■ 영업의 개황 등
  2014년 11월 개정된 도서정가제(모든 분야 도서의 정가 15% 이내로 할인 폭 제한) 시행 이후로 가격경쟁력의 비중은 낮아지고 있으며, 당일 배송, 하루 배송 등의 배송 서비스의 품질과 단순 도서 판매가 아닌 콘텐츠 및 커뮤니티 서비스 경쟁력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격보다는 비가격적 요소가 경쟁의 원천이 되고 있는 인터넷 서점 산업에서 후발업체의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졌으며 축적된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 없이는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은 각각 자체적인 회원만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당사는 투어, ENT, 쇼핑의 회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마케팅 가능 타겟 고객 군이 더욱 넓은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파주에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물류센터를 통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쇼핑 트렌트를 반영하여 고객 편의에 맞춰 늦은 저녁시간에 주문을 해도 익일 오전까지 배송해 주는 ‘하루배송 Plus’ 서비스를 통해 배송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출판사업 강화 및 단독기획 상품을 통해 외형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의 주요종속회사 : (주)아이마켓코리아]

1)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 B2B 전자상거래업의 개요

전자상거래업은 쉽게 말하여 인터넷이나 PC통신을 이용해 물품을 사고 파는 모든 행위를 의미합니다. 컴퓨터 및 인터넷의 등장으로 종이 문서를 사용하지 않고, 전자문서교환(EDI, Electronic Data Interchange) 방식에 의하여 상거래 정보를 교환하게 된 것이 전자상거래업의 시작입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전통적인 형태의 상거래를 급속하게 대처해왔고, ICT 기술의 발달에 따라 계속하여 진화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생체인식 결제 등의 신기술과 결합하며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인터넷을 통하여 기업과 기업 간에 물품을 상호 조달하는 모든 거래를 B2B 전자상거래업이라 합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기업 내부의 정보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트라넷을 구축하고 있으며, 나아가 외부의 협력업체와 엑스트라넷을 구축하여 상품주문, 공급자 관리, 재고 관리 등의 전자상거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상품 구매자에게 비용 절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품 공급자에게는 매출 확대 요인을 제공하므로, B2B 전자상거래에 대한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B2B 전자상거래업의 연혁

1990년대 말, 인터넷의 확산과 IT기술의 발전으로 기업 간(B2B)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였습니다. B2B 전자상거래 업체는 두 가지 양태로 생겨났습니다. 하나는 오프라인에서 산업재를 유통하던 기업들이 1990년대에 접어 들면서 전자상거래 기능을 갖추게 된 경우로 Grainger, Wesco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을 목표로 생겨난 경우로 알리바바닷컴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B2B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시장 성장세에 따라 생겨났으나 기대와 달리 거래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지 못하고, 2000년대 초반 대부분의 업체들이 사라졌습니다.

반면, 국내에서는 아이마켓코리아가 설립된 2000년부터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초기 B2B 전자상거래를 표방하는 수많은 기업들이 생겨났지만 10여년의 경쟁 기간을 통하여 다수가 도태되고, 시장을 선도하는 몇몇 기업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 경기 변동의 특성
일반적인 상거래는 산업 전반의 흐름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 경기 변동에 정비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즉, 경기가 상승하면 구매 수요가 상승하여 거래 규모가 커지고, 반대로 경기가 하락하면 기존 수요가 영향을 받아 거래 규모가 축소되는 것입니다. 반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시장은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아, 경기 하락 수준에 비하여 매출 변동이 비교적 크지 않습니다. 이는 경기 하락 시기에 기업들의 비용 절감 필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2)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 개요

당사는 B2B 전자상거래를 목적으로 200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B2B 전자상거래 사업은 통계청 분류상 '중개자 주도형 B2B 전자상거래'에 해당되며, 취급 품목을 기준으로 하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에 해당합니다. 취급 품목인 '산업재'는 기업 생산 활동에 소요되는 모든 기업 운영 자원 전반이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소모성자재, 건자재, 원부자재, IT품목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소모성자재를 주요 품목으로 하고 있으나, 점차 건자재, 원자재, 부자재, IT품목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판매활동

◆ 판매 방식

당사는 온라인을 통하여 모든 업무 절차가 이루어지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오픈형 모델: 오픈형 모델은 소기업 및 자영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마켓플레이스 및 쇼핑몰을 통하여 판매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오픈형은 B2C 전자상거래와 같이 모든 품목에 대한 정보가 오픈되어 있으며, 소기업 및 자영업자 고객에게 간소화된 계약 절차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폐쇄형 모델: 폐쇄형 모델은 B2C 전자상거래와 달리 사전 협의 및 계약 체결된 고객에게만 품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판매 방식입니다. 폐쇄형 모델은 ERP 시스템 또는 고객사 그룹웨어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나아가 오프라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판매 전략

사업 초기에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반을 구축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따라서 고객사 물량 통합과 각 분야의 우수한 공급사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 및 품질을 갖추었습니다. 이로써 고객사 수를 점차 확대하여, 당사는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단계에 들어서면서, 현장 중심의 고객 니즈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지방 조직을 신설하고 각 지역에 맞는 현장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시장 확대 추세에 맞추어 대상 품목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감으로써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국내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기존 고객사    의 해외 사업장에 꾸준히 주재원을 파견하고, 해외매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    고 있습니다. 해외 매출은 해외 주요 고객사의 업황에 따라 변동이 있으며,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최대 산업용품 유통사 그레인저, 일본 기계 공구 전문 유통사 트러스코 등 고품질 해외 선진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으며, 구매력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가격경쟁력이 있는 유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장수요의 변동

2003년까지 국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소속된 그룹 계열사 고객 위주로 거래하였으며, 거래 품목도 기업용 소모품으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기업 내부적으로 구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고, 아웃소싱에 대한 거부감이 존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초기 국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시장은 그룹 계열사에 대한 의존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구매 부서의 원가 절감 활동이 수익성 개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전략 구매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와 같이 기업들의 구매 업무에 대한 인식이 변화됨에 따라서 2004년 이후 대기업들이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 기업의 주요 고객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현재는 중소기업 고객사도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는 MRO(소모성자재) 사업에서 높은 비중의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MRO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파악하는 것이 당사의 시장점유율을 이해하는데 중요합니다. 단, MRO 시장은 다양한 규모의 사업자들이 영업을 전개하고 있고, 사업군에 따라 MRO로 분류되는 품목의 범위가 상이하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발표하는 MRO 시장점유율 자료도 부재합니다. 이에 당사는 다음과 같은 분석을 통하여 시장점유율 및 산업 현황을 간접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국내 전체 기업을 대표할 수 있는 1,000대 기업의 매출현황을 통하여 당사의 MRO 시장점유율을 판단할 수있습니다. Dart전자공시시스템 공시정보 활용마당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1,000대 기업의 매출액 합계가 약 2,16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금융업을 제외한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회사에 한함)
MRO 업계에서는 통상적으로 전체 매출액 중 1% 정도가 MRO 매출액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식에 따라 국내 MRO 시장규모를 약 22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0년 별도 매출액은 2조 799억원으로, MRO 시장에서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약 9.6% 정도로 예상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서비스 확대 

당사는 2011년 구매대행 시스템을 대규모 업데이트하여,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의 구매대행 시스템을 보유 중입니다. B2B 전자상거래업은 일정 수준의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고객사 시스템과의 연계가 점차 강화되는 특성에 따라 선발업체가 후발업체에 비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구매대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도적인 위치에서 전략구매 컨설팅 서비스, 구매대행 서비스, 산업재 유통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 등 다양한 방면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해외 고객사 확대

당사는 국내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대상 고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 초기에는 주요 고객사인 삼성 해외법인에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나아가 삼성과 동반 진출한 1차 협력사 및 비삼성 고객사와의 거래를 위하여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효과적인 해외 고객사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당사는 당분기말 현재 베트남, 중국, 미국에 4개의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 주재원 총 9명을 상시 근무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현지법인 대상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해외법인 등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고객의 구매비용 절감 및 안정적인 물품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 해외법인의 현지 구매를 효율화하기 위해 현지 소싱을 진행하며 독자적인 SCM을 구축해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나.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부문

[바이오헬스케어사업의 주요종속회사 : (주)안연케]

1)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의약품 도매업은 다수의 제약회사에서 다품종 의약품을 대량 구매하여 약국 및 병원에 납품하는 업종을 의미합니다. 의약품 도매업체들은 유통구조를 단순화함으로써 제약사의 재고 부담을 덜어주고, 제약사 영업활동에 따른 인건비 및 판촉비의 과다지출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제비 상승 문제를 해소하여 구매사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의약품을 제공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의약품 도매시장 규모는 2019년을 기준으로 하여 약 25조원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의약품 제작사와 수입사 간의 직접 거래 비중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의약품 도매시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의약품 도매상은 약 2,900여개로, 해외 의약품 도매시장에 비하여 국내 의약품 도매시장은 중소형 업체들이 난립해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해외사례에 비추어 볼 때, 점차 국내시장도 대형화 및 집중화될 전망입니다. 미국의 의약품 도매상은 1970년 144개사에서 2010년 20여개사로 통합되었으며, 이 중 상위 4개사의 매출이 전체 의약품 유통매출의 약 90%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화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정부 정책 및 과다 경쟁에 따른 이익 저하 등의 이유로, 의약품 도매상이 1988년 418개에서 2010년 144개로 그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해외 추세와 같이 국내도 일부 업체들을 중심으로 점차 의약품 도매시장의 통합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의약품 도매업 시장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으며, 앞으로도 성장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수치에 따르면 국내 의료비 증가속도가 국민소득 증가율을 상회하여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통계청 2019년 생명표 기준 국내 인구의 기대수명(남자 80.3년, 여자 86.3년)이 OECD국가 평균 기대수명(남자 78.1년, 여자 83.4년)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즉, 국내 의료비 증가 속도와 빠른 고령화 사회 진입 속도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의약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의약품은 생활필수품의 성격이 있어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매우 낮은 편이며, 계절적 영향도 없는 편입니다.


2)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주)아이마켓코리아는 헬스케어 산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2014년 3월 (주)안연케어를 인수하였습니다. (주)안연케어(구. 제중상사)는 1992년 연세의료원에 의약품 공급을 위하여 설립된 회사로 연세대학교 재단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세브란스병원에 독점으로 의약품을 납품하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 6월 개정 약사법 시행으로 인하여 (주)안연케어의 의약품 유통사업이 중단되었습니다. 따라서 (주)아이마켓코리아에서 2014년 3월에 (주)안연케어 지분 51%를 인수하였고, 2014년 4월부터 (주)안연케어의 영업이 재개되었습니다.

(주)안연케어는 현재 의약품 도매업체와 제약사로부터 의약품을 구매하여 고객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외에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은 2019년 상위 5%에 해당하는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69%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자료: 2019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하여 다수의 중소업체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상위 100개 업체를 기준으로 하여 (주)안연케어의 시장점유율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의약품유통신문에서 금융감독원의 공시 자료를 토대로 발행한 '2019년도 의약품유통업체 경영실적' 자료를 보면 2019년 국내 상위 100개 의약품 도매업체의 매출 규모는 약 22조원입니다. 22조원을 기준으로 (주)안연케어의 시장점유율은 약 2%이며, (주)안연케어는 100개 기업 중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여 12위(매출액 4,303억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주)안연케어는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5년 4월
중앙대학교 병원 의약품 공급을 시작으로 대상 고객을 타 대형병원 및 약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2020년 1월 진료재료 사업에도 진출하였으며, 진료재료 공급으로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진료재료 사업 확대에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의약품 및 진료재료 구매ㆍ물류대행 사업을 통하여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병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여, 병원이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병원 의료 서비스 품질향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3. 설비에 관한 사항

1) 당사의 연결기준 유형자산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일반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합  계 일반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합  계
기초 91,327,428 49,765,797 141,093,225 80,801,845 53,992,437 134,794,282
취득 3,305,775 1,344,485 4,650,260 1,241,793 1,057,994 2,299,787
처분 (222,616) (49,783) (272,399) (32,873) (139,484) (172,357)
감가상각 (2,148,812) (3,242,241) (5,391,053) (2,199,507) (3,328,882) (5,528,389)
대체 등(*) (2,568) (554,985) (557,553) (318,094) (2,847,283) (3,165,377)
연결범위변동 - (36,447) (36,447) - - -
분기말 92,259,207 47,226,826 139,486,033 79,493,164 48,734,782 128,227,946

(*) 전분기 중 사용권자산 2,541,464천원이 투자부동산으로, 건설중인자산 339,400천원이 공기구비품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이 외에 환율변동효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설비 사항을 아래와 같이 임차 및 소유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 설비는 당사뿐 아니라,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자회사 및 종속회사에서 이용하고 있으며, 당사가 소유 중인 물류센터는 종속회사인 ㈜인터파크로지스틱스를 통해서 대행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분 소재지 토 지 건 물 합 계 종업원수 소유현황 이용현황
공연장 서울
(한남동)
10,826㎡
(서울특별시 소유)
29,492.65㎡
(기부채납)
40,318.65㎡
(기부채납)
137명 기부채납 후
20년간 건물사용
뮤지컬 및 콘서트 전용공연장
㈜인터파크씨어터
공연장 서울
(서교동)
1,053,522 천원 3,383,413 천원 4,436,935 천원 ㈜인터파크 소유
사무소 서울
(삼성동)
- 10,849.62㎡ 10,849.62㎡ 1,089명 임차 ㈜인터파크
서울
(서초동)
- 6,212.5㎡ 6,212.5㎡
서울
(서초동)
- 1,808.5㎡ 1,808.5㎡
물류센터 파주 13,890,313 천원 15,301,402 천원 29,191,715 천원 - ㈜인터파크 소유 종속회사인
㈜인터파크로지스틱스
대행운영
주1) 종업원수는 2021년 3월 31일 기준(정규직, 계약직 기준)이며, ㈜인터파크를 포함하여 자회사인 ㈜인터파크씨어터의 인원을 포함
주2) 토지, 건물 등의 금액기준은 장부가액으로하며, 임차시에는 면적을 기재

 

4. 주요제품 및 서비스 등
가. 지배회사((주)인터파크) 및 연결종속대상회사

사업부문 주요 브랜드 및 서비스
전자상거래 사업 인터파크 인터넷 종합쇼핑몰(www.interpark.com)
- 인터파크 쇼핑 : 패션, 뷰티, 홈데코, 가구, 건강, 식품, 생활, 문구, 출산, 레저, 사전 등
- 인터파크 도서 : 온라인서점
- 인터파크 티켓 : 티켓예약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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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쎈딜 : 큐레이션 모바일 쇼핑서비스
- 브랜드딜: 주간 브랜드 상품 특가 쇼핑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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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
- 산업재 B2B 전자상거래업 : 소모성 자재를 비롯한 원부자재, 건자재, IT 제품 등
- 아이마켓(www.im
arket.co.kr) : 의료용품 및 사무용품 전문몰,
-
 인터파크큐브릿지 : B2B 온라인 쇼핑몰
전자상거래
연관사업
인터파크씨어터: 블루스퀘어(공연장)
㈜인터파크뮤직플러스(구,㈜인터파크아카데미): 아티스트 교육 및 육성
인터파크렌터카 : 자동차 대여운송(렌터카)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안연케어, 가디언,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 전문의약품 및 의료소모품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1) 사업부문별 매출 실적

  (단위: 천원)
구    분 지주사업 전자상거래업 전자상거래연관사업 바이오헬스케어사업 합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2021년 1분기 - - 662,742,041 83.52% 3,307,625 0.41% 127,506,437 16.07% 793,556,103
2020년 - - 2,638,935,866 83.27% 30,419,143 0.96% 499,853,075 15.77%  3,169,208,084
2019년 - - 2,886,717,671 84.60% 70,674,257 2.07% 454,941,899 13.33% 3,412,333,827


2)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별 매출 실적

  (단위: 천원)
구  분 2021년 1분기 비중
(주)인터파크  82,801,864 10.15%
(주)아이마켓코리아 533,206,580 65.34%
(주)안연케어 121,637,438 14.90%
(주)인터파크씨어터 2,618,024 0.31%
(주)뉴컨텐츠컴퍼니 695,571 0.09%
Interpark Global Corporation 164,446 0.02%
(주)인터파크렌터카 618,058 0.07%
(주)인터파크뮤직플러스(구,(주)인터파크아카데미) 140,170 0.02%
iMarketVietnam Co.,Ltd. 27,723,846 3.40%
iMarketFocus Inc. 3,597,962 0.44%
iMarketAmerica Inc. 2,110,288 0.26%
iMarketXian Co.,Ltd. 2,619,518 0.32%
(주)인터파크큐브릿지 17,151,669 2.10%
(주)인터파크로지스틱스 6,659,664 0.82%
(주)인터파크인터내셔널(*) 8,014,849 0.98%
가디언㈜ 6,346,831 0.78%
단순합계 816,106,778 100.00%
연결조정효과 (22,550,675)  
매출액 793,556,103  

(*) (주)인터파크인터내셔널의 요약재무정보는 연결대상 종속기업인 INTERPARK INTERNATIONAL(HK) Ltd.의 재무정보를 포함한 연결 재무정보입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인터파크가 매물로 나오면서 어떤 업체가 인수할지 모르지만 주가는 그런 재료로 상승중입니다.

회사에 매출 년 이후 계속 하락중이고 올해 다시 상승으로 반전 상태입니다.

작년과 올해 적자가 예상되고 있고 내년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자본은 줄고 부채가 증가되고 있고 부채비율이 현재기준으로 170%가 넘습니다.

그에 반해 자본유보율은 600%이상이지만 2016년부터 계속 감소추세입니다.

ROE는 마이너스 상태이고 내년부터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현재 주가는 고점 상태라서 들어가서 수익을 내기는 힘든 상태입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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