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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SK렌터카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6840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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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월에 SK렌터카가 제주도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 구축 사업에 동참합나도 하네요..

6 월 14일 이사회를 열어 제주도 내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단지를 구축하기 위해 약 406억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고 6월 15일 공시에 올렸네요 그래서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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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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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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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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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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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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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SK케미칼 보다 한 단계 낮고 SK렌터카와 동일한 ADT캡스의 사상 첫... 한국경제 2021.07.15 09:00
SK렌터카, 제주 협재해변 ‘입양’···가족처럼 돌본다 서울경제 2021.07.09 14:10
 
SK렌터카, '2021 국가서비스대상' 렌터카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2021.07.08 09:48
 
SK렌터카, 제주도에 406억 투자 국내 최대 규모 전기車 단지 조성 파이낸셜뉴스 2021.06.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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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0년 연속 1위 아시아경제 2021.06.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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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장기렌터카 고객 맞춤 '스마트케어' 앱 론칭 파이낸셜뉴스 2021.06.17 09:32
 
SK렌터카, 제주도 전기차 전용 단지 구축…406억 투자 아시아경제 2021.06.15 06:45
SK렌터카, 제주 전기차 전용 단지에 406억 투자한다 파이낸셜뉴스 2021.06.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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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속으로]'보복 소비' 터진 제주여행…SK렌터카 몸값 '쑥쑥' 아시아경제 2021.06.09 14:00
SK렌터카, 시장 호황 속 장·단기 모멘텀 모두 부각-DS투자증권 파이낸셜뉴스 2021.06.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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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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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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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88년 06월 03일에 설립되었으며, 2012년 07월 27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 동사는 수요에 응하여 유상으로 자동차를 임대하는 장기, 중기 및 단기 렌터카 사업과 중고차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동사는 국내 최장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렌터카 전문기업으로 고객 관리 및 렌터카와 연계되는 산업군과 다양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보유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제가 봐도 목표주가는 18,000원은 넘어야 할것 같네요

투신사나 증권사 의견은 매수 의견입니다.

0311.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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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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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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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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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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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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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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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금강원 사이트 dart.fss.or.kr 정말로 문제 입니다. 주말에나 평일에도 서버다운이 자주됩니다.)

그래서 https://kind.krx.co.kr/main.do?method=loadInitPage&scrnmode=1 가서 전자공시 봅니다.

ㅜㅜ.. 아무튼 빨리 개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당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근거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해당 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당사는 수요에 응하여 유상으로 자동차를 임대하는 장기, 및 단기 렌터카 사업과 중고차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자동차 대여사업(렌터카)은 타인의 수요에 응하여 유상으로 자동차를 임대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하는 국민의 교통편리제공을 위해 1969년 '여객자동차운수 사업법'에서 처음 제도화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택시 및 버스 등과 같이 '사업용 자동차'를 운행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이며, 공공적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차량 정기점검 등 공적 규제를 받음과 동시에 이에 따른 세제 혜택 또한 받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렌터카는 대여기간에 따라 아래와 같이 장기렌터카와 단기렌터카 두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형태 특 징
장기렌터카 1년 이상 차량 대여의 수요가 있는 법인, 기관 및 개인에게 차량 이용 목적 등을 고려하여 대여사업자가 신차로 구매 또는 리스를 활용하여 대여하는 형태
단기렌터카 일시적인 차량수요(여행 등)에 대응하여 대여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을 대여하는 형태


나. 산업의 성장성
렌터카 산업은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및 관련산업  확대, 국민 소득수준 향상 등을 계기로 꾸준히 성장하여왔습니다.
1980년대 경제성장과 더불어 국민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그 편리성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2000년대에 들어서는 관공서와 법인의 합리적인 업무용 차량 운용에 필요성으로 수요가 증가되어왔으며, 최근에는 개인의 렌터카 편의성에 대한 인식 변화로 장기렌터카 시장 수요 확대됨에 따라 매년 외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렌터카 등록대수 변동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대)

구분 2021년 1분기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렌터카 등록대수
(증가율)
1,081,422
(2.9%)
1,051,280
(9.6%)
959,057
(12.4%)
853,000
(16.6%)
731,864
(14.7%)
승용차 등록대수 20,016,711 19,860,955 19,177,517 18,676,924 18,034,540
렌터카/승용차 비율 5.4% 5.3% 5.0% 4.6% 4.1%
※ 출처: 국토교통부,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1) 장기렌터카
차량 관리에 대한 편의성, 법인세 등 비용절감 효과로 정부, 관공서, 일반기업 및 개인이용자까지 장기 렌터카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차량의 취득, 정비, 보험, 사고처리, 처분 및 매각 등 차량 운용 전 과정에 있어 업체의 서비스 수준 향상 및 편의성 제공 확대로 인해 개인 장기렌터카 부문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단기렌터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여가 및 레저 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로 인해 단기렌터카 시장 역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합리적 소비문화 확대에 따라  20~30대 젊은 층의 렌터카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성장율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장기렌터카 시장은 계절적인 영향을 크지 않으나, 고객 법인 내의 임원인사, 조직변경 등으로 겨울 기간 동안 일시적인 수요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기불황시에는 법인의 차량관리 조직ㆍ비용의 절감, 손비처리로 인한 법인세 효과 등의 장점으로 인해 렌터카 수요가 늘어나는 성향을 나타냅니다
단기렌터카 시장은 경기가 호황일 때 여행, 레저활동 및 국내 및 해외 기업의 국내 출장 등이 증가하게 되며, 그에 따른 수요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반면, 경기가 불황일 때에는 여가 관련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계절적으로는 여름방학 및 휴가기간이 집중되는 3분기에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 여건 및 경쟁현황
렌터카에 대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시장 진입 장벽은 상대적으로 낮아 최근 몇년간 렌터카 업체는 크게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의 자본력을 기반으로 한 점유율 확대, 금융권의 오토리스 상품 등장으로 인해 대기업 계열 업체 및 상위회사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대한 부정적인 효과로는 업체간 렌탈료 경쟁이 심화됨에 따른 이익율 감소, 상위업체와 소규모 영세 업체와의 양극화가 가속화되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지방 영세업체의 경우 렌터카사업의 중요한 요소인 영업 및 정비 네트워크와 차량상품모델 등 제공 서비스 범위에 한계가 있으며, 대형업체들의 영업소 및 보유대수 확장 전략이 강화되면서 영세업체의 시장탈락과 함께 시장참여자의 증가세도 매우 둔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국내 렌터카 시장은 렌탈차량의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대형업체 중심의 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전세계적인 환경 트렌드에 따라 향후 국내 자동자 시장 및 렌터카 산업 역시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전기, 수소 등)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년도의 시장점유율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2021년 1분기 2020년 2019년
대수(대) 점유율 대수(대) 점유율 대수(대) 점유율
SK렌터카 135,448 12.5% 129,089 12.3% 98,289 10.2%
SK네트웍스 72,644 6.7% 78,742 7.5% 97,012 10.1%
롯데렌탈 235,723 21.8% 233,870 22.2% 221,025 23.0%
현대캐피탈 129,469 12.0% 124,870 11.9% 110,926 11.6%
하나캐피탈 34,616 3.2% 33,686 3.2% 34,985 3.6%
기타업체 473,522 43.8% 451,023 42.9% 396,820 41.4%
합 계 1,081,422 100.0% 1,051,280 100.0% 959,057 100.0%
 출처 :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차고지 등록대수 기준으로, 실제 보유대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마. 사업 개황
당사는 국내 최장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렌터카 전문기업으로 고객 관리 및 렌터카와 연계되는 산업군과 다양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안정적인 수입창출과 시장점유율 증가를 위해 전국적인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영업을 전개하는 한편, 고객 서비스 만족도, 재무건전성 등 질적인 부분에서의 차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9년 01월 02일부로 SK네트웍스(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으며, 2019년 12월 31일 SK네트웍스(주)가 영위하는 렌터카 사업 중 기존 장기계약 및 자동차매매업 1개소를 제외한 사업 관련 자산/부채/조직 일체를 양수함에 따라, 현재의 렌터카 사업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 적극 대응하여 수익성 개선을 동반한 외형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0년 코로나19의 발발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사업구조상 단기렌탈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으며, 대부분이 장기렌탈 위주로 편성되어 운용되고 있는 바 ,그 영향력은 미미하였스며, 장기렌탈의 경우 과거 법인 위주의 영업에서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고객 대상을 개인까지 적극 확대해 나가면서 시장의 성장세와 더불어 신규고객을 계속적으로 창출해나가고 있습니다.

환경을 중시하는 전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각국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 위주의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따른 많은 제도 등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변화는 당사의 사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 변화 방향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회사로 지속적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국전력공사 및 소프트베리와의 협력을 통하여 2020년 10월 새로운 유형의 전기차 관련 렌탈상품을 선보이는 등 시장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타 회사와의 협력관계 구축, On-line 마케팅 강화, FMS(Fleet Management Systems) 개발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공시대상기간 동안의 당사의 주요 서비스에 관한 내용 및 각 분류에 대한 전체 매출대비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품목 내 용 2021년 1분기  2020년 2019년
영업수익 비율 영업수익 비율 영업수익 비율
렌탈매출 차량의 대여 대가로 수취하는 수익 167,993 67.6% 588,924 68.2% 469,211 73.2%
상품 중고차 매매를 통한 수익 72,019 29.0% 240,623 27.9% 165,004 25.7%
기타매출 용역 매출 등을 포함한 기타 수익 8,549 3.4% 33,921 3.9% 6,668 1.0%
합계 248,562 100.0% 863,468 100.0% 640,883 100.0%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상당히 재무재표상으로 좋습니다.

꾸준한 성장과 특히 작년에 엄청난 매출신장을 이루었습니다. 

매출에 8% 정도 영업이익이 나고 당기순이익은 부채가 300%가 넘어서 2~3%정도 됩니다.

ROE는 작년 4.5% 올해는 6.5%가 예상되고 내년에는 8%가 넘고 2023년에는 9%가 넘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주주가 SK네트웍스가 지분에 72%를 넘게 보유중이고 국민연금이 8~11%를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증권사나 투자사 의견도 매수입니다.

증권사들에 목표주가는 18,750원이고 저도 18,000원은 3년안에 넘을것 같습니다.

다만 렌트회사라서 부채비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익이 줄어든 측면이 많네요..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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