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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아빠의 심층 기업분석

보라티알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250000) 코스닥

by 주식아빠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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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중견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커피가 식자재 유통·수입 전문업체인 보라티알에 인수되었습니다.

과연 보라티알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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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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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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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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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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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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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날 날짜
식자재 유통 보라티알, 메가커피 인수하기로 한국경제 2021.06.16 17:11
보라티알, 보통주 1주당 150원 현금배당 결정 아시아경제 2021.03.09 18:07
     
보라티알, 작년 영업익 37억원…전년比 16.7%↑ 이데일리 2021.02.25 18:48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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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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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인적분할로 설립되어 파스타,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 등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식자재 수입 유통 전문기업.
  •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4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로부터 300여 가지의 식자재들과 식료품들을 수입, CJ 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 국내 총 1,400여개 업체에 공급.
  • 이태리 식자재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다년간 축적된 레시피 등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인 HMR 식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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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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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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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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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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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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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보라티알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보라티알 2021.07.01
2   보라티알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김대영 2021.06.29
3   보라티알 분기보고서 (2021.03) 보라티알 2021.05.17
4   보라티알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보라티알 2021.04.23
5   보라티알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보라티알 2021.03.31
6   보라티알 정기주주총회결과 보라티알 2021.03.31
7   보라티알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보라티알 2021.03.26
8   보라티알 감사보고서제출 보라티알 2021.03.23
9   보라티알 주주총회소집공고 보라티알 2021.03.15
10   보라티알 [연장결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보라티알 2021.03.15
11   보라티알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보라티알 2021.03.09
12   보라티알 주주총회소집결의 보라티알 2021.03.09
13   보라티알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보라티알 2021.02.25

 

중소기업 해당 여부

당사는 1분기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3개년 평균 매출액 1,000억원 이하, 자산총액
5,000억원 미만의 조건에 부합하여 중소기업에 해당 합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 식품 식자재 수입업
- 식품 도소매 유통 및 식당 운영업
- 주류수입 및 판매
- 축산물 수입 판매업 (치즈)
- 요리학원 운영업
- 식품 제조 및 가공업
- 축산물 가공업 (식육가공업)
- 농산물 도소매 유통업
- 소분 판매업
- 제품의 판매 및 유통사업
- 제품의 위탁생산 및 판매업
-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 수출입업
- 프랜차이즈업
- 물류대행업
- 기타 과실 및 채소가공 및 저장업
- 주차장 운영업
- 휴게음식점업
-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경영
  지도, 정리·육성하는 지주사업

- 자회사 등과 상품 또는 용역의 공동개발,판매 및 설비,전산시스템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산업
- 자회사 등과 물류 및 판매대행을 위한 업무
- 위 각호에 부대하는 사업일체

 

사업의 개요

당사는 파스타,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 등 가공식품을 수입하여 유통하는 기업으로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하여 호텔, 레스토랑,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통해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의 구성은 파스타, 토마토홀, 휘핑크림, 올리브오일 등 수입가공식품에 대한 상품매출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공식품 수입 및 유통사업은 우수한 해외 제조사를 발굴하여 안정적으로 물품을 공급받아 이를 국내 거래처에 적시에, 적정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역량이며,당사의 경우 2000년 ㈜보라티알(분할전 법인) 법인 전환 이후 현재까지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등의 40여개 가공식품 제조사로부터 최고의 제품들만을 엄선하여 300여 가지의 식자재들과 식료품들을 수입, 국내 총 1,400여개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가. 산업의 현황 및 전망
1) 전방산업 현황

가) 외식산업

외식산업의 매출액은 2017년 128.2조원으로 2007년 이후 연평균 8.01% 증가하였으며외식사업체 수는 2017년 현재 691천개로 2007년 이후 연평균 1.82% 증가하여 사업체당 매출액은 2017년 185.7백만원으로 2007년 이후 연평균 6.08%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외식사업 종사자수는 2017년 현재 2,036천명으로 2007년 이후 연평균 2.65% 증가하였습니다.

 

                                     [외식산업 현황]

                                            (단위: 천개, 천명, 10억원, 백만원/개소, 백만원/명)

구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사업체수(A) 577 577 581 586 607 625 636 651 657 675 691
종사자수(B) 1,567 1,578 1,601 1,609 1,684 1,753 1,824 1,896 1,944 1,988 2,036
매출액(C) 59,365 64,712 69,865 67,566 73,507 77,285 79,550 83,820 108,013 118,853 128,299
업체당매출액(C/A) 102.9 112.2 120.2 115.3 121.1 123.7 125.1 128.8 164.4 176.1 185.7
1인당 매출액(C/B) 37.9 41 43.6 42 43.7 44.1 43.6 44 55.6 59.8 63.0

*자료 : 통계청 도소매업조사 , 2015년 경제총조사

 

나) 음식료품 소매업

음식료품 소매업 사업체수는 2017년 102천개로 2007년 이후 연평균 0.41% 증가하였으며, 2017년 음식료품 소매업 종사자수는 192천명, 매출액은 23.7조원으로 2007년 이후 연평균 각각 0.9%, 9.0% 증가하였습니다.

                                          [음식료품 소매업 현황]

                                                                               (단위: 천개, 천명, 10억원)

구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사업체수 97.9 94.8 94.5 96.4 98.6 101.9 102 103.6 103.2 101 102
종사자수 175.5 166.7 166.2 168.5 172.4 181.3 183 189 191.2 186.3 192
매출액 10,011 11,086 12,155 12,593 13,587 13,494 13,399 13,788 20,733 22,181 23,783

*자료 : 통계청 도소매업조사 , 2015년 경제총조사, 음식료품 및 담배 소매업에서 담배 제외

 

2) 음식료품 도매업 및 수입식품시장 현황

가) 음식료품 도매업

음식료품 도매업 사업체수는 2017년 80.9천개로 2007년 이후 연평균 5.4% 증가하였으며, 2017년 음식료품 도매업 종사자수는 3,354천명, 매출액은 170.0조원으로 2007년 이후 연평균 각각 5.36%, 11.3% 증가하였습니다.

                                [음식료품 도매업 현황]

                                                                                (단위: 백개, 백명, 10억원)

구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사업체수 478 493 500 513 540 585 631 711 752 749 809
종사자수 1,989 2,049 2,191 2,157 2,194 2,301 2,526 2,778 2,981 2,953 3,354
매출액 58,612 64,748 67,077 85,387 91,433 96,996 97,330 100,049 135,542 144,450 170,942

**자료 : 통계청 도소매업조사 , 2015년 경제총조사, 음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에서 담배 제외

 

나) 식품 수입시장
(1) 국내 식품시장규모

국내 식품시장의 규모는 2018년 기준 160.52조원으로 총 생산액 138.45조원, 수입액 30.09조원 및 수출액 8.01조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장규모는 2014년 144.93조원에서 연평균 2.59%씩 성장해왔으며, 전년 대비 4.95% 증가하였습니다. 2018년 식품 수입액은 전년대비 6.57% 증가하여 식품시장 내 수입 비중이 확대되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 통계연보

 

(2) 국내 가공식품시장규모

국내 식품시장 중 가공식품시장규모는 2018년 84.66조원이며, 2014년 76.00조원에서연평균 2.73% 성장하였습니다. 수입 가공식품 시장은 서구화된 입맛과 외식산업이 확대, 다양한 식자재 등장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가공식품규모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 통계연보

  [주요 상품의 2007년 및 2013년 수입금액 비교(단위: 백만 달러)]

구분 파스타 소스류 올리브유
2007년 10,264,475 41,541,713 30,661,588
2013년 21,959,492 162,615,751 17,544,006
연평균 성장률 13.51% 25.54%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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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식품안전정보포털-수입식품통계

 

파스타는 2007년 10.3백만 달러에서 2013년 22.0백만 달러로 연평균 13.51% 증가하였으며, 소스류는 2007년 41.5백만 달러에서 2013년 162.6백만 달러로 연평균 25.54%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올리브유는 2007년 30.7백만 달러에서 2013년 17.5백만 달러로 연평균 8.89% 감소하였습니다.

 

올리브오일은 2000년에 국내 시장에 출시되어 프리미엄 식용유 시장을 형성하였으나 낮은 발화점 때문에 튀김 요리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 다른 식용유보다 비싼 가격 때문에 2000년대 후반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가 프리미엄 식용유 시장을 대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 이후 올리브오일 특유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2013년 41,203백만원에서 2014년 53,702백만원, 2015년 55,390백만원으로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 수요 변동 요인

(1) 가격

수입 가공식품의 경우 품목에 따라 가격에 따른 수요변동성이 상이한데,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품질 차이가 큰 고급 식재료의 경우 가격 비탄력적이나, 가격경쟁력을 필요로 하는 중저가 제품의 경우 대체제가 다수 존재하여 가격 탄력적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주요 원재료 가격의 상승이나, 물류비 상승 및 환율 변동 등이 있습니다.

 

(2) 식품 트렌드 변화

여행 및 유학, 매체 등을 통해 새로운 식품 및 조리 방식을 접할 기회가 늘어나면서, 식품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 변화가 당사 상품에 대한 수요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에서 파스타 등을 간단하게 조리하는 방식이 소개되고, 그 영향으로 리테일 부문의 파스타 및 소스류의 판매가 증가하였으며, 시장 규모가 커지자 품질에 따른 시장 세분화도 이루어져 고급 제품에 대한 매출 성장이 더욱 빠르게 증가하였습니다.

 

(3) 병행 수입

수입 품목의 경우 타 업체를 통한 병행 수입이 종종 이루어지고 있으며, 병행 수입 규모가 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기존 유통업체 상품에 대한 수요가 급감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제조사와의 독점적 판매계약에 의거하여 제조사와 함께 병행수입에 대응하고 있으며, 수요처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 병행수입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4) 경쟁 상품의 시장 진입

동종업 내 경쟁 제조사의 유사상품이 타 수입업체를 통하여 수입될 경우 경쟁으로 인한 가격 인하 또는 수요의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1,000여개 수요처와의 오랜 거래관계,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라인 구축 등을 통해 경쟁 상품의 시장 진입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라) 산업의 특성

(1) 제조사와의 독점 계약을 기반으로 한 시장

수입 식자재의 경우 거래 초기에는 별도의 독점계약 없이 병행으로 수입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입업자간 가격 경쟁으로 보다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대형 유통회사만 살아남고 작은 규모의 유통회사는 마진을 확보하지 못하고 도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시장환경에서는 성장 가능한 브랜드를 경쟁자보다 먼저 발굴하고 매출 확보를 위한 충분한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는 것이 제조사와의 독점 계약을 선점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와의 독점 계약이 확보된 경우 관련 유통 네트워크의 확장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매출을 증대시켜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유통 네트워크의 확보가 중요한 시장

유통 네트워크가 확보된 경우 상기 1)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제조사와의 독점 계약을확보하기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해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공급 품목의 확장이 용이합니다. 다수의 수요처에 공통적으로 공급하는 주요 상품 외에 일괄적인 상품 공급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함으로써 잠재적인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광범위한 유통 네트워크와 대량 물류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는 대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주요 수요처를 직접 관리함으로써 유통구조 단순화를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 및 수요처의 다양한 니즈에 대한 발빠른 대응하여야 합니다.

 

(3) 환율 변동에 민감한 시장

제조사와의 공급단가는 현지 환율 또는 달러로 정해져 있으나 국내 유통단가는 원화로 책정되어 있어, 환율의 변동이 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환율 변동으로 수입 원화가격이 상승하면 수입산이 가격경쟁력을 잃어 수요량이 감소하고 결과적으로 수입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입 원화가격의 상승은 유통회사의 마진 폭 감소의 원인이 되므로 상승 폭이 큰 경우 영업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입유통업자는 환율 변동에도 흑자를 유지할 수 있는 적정 마진의 확보 능력과 가격 상승을 유보하여 매출액을 유지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안전 재고의 관리 능력 및 물류시스템이 중요한 시장

식자재 유통업체로서 수요처와의 신뢰 관계 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납품하고 결품으로 인한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특히 납기 지연을 막기 위해서는 안전 재고를 확보하고 자체 물류시스템을 활용한 직접 배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상당한 자금이 소요되므로 영세기업에게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 가격 협상력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장

유통업의 수익성은 상품의 매입단가와 판매단가 간 차이를 기반으로 하므로, 제조사 및 수요처에 대한 가격협상력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제조사에 대한 가격협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제조회사의 브랜드 파워와 유통회사의 유통능력 등이며, 수요처에 대한 가격협상력의 경우 시장 내 독점적 지위 및 서비스 품질(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 일괄 공급 등)이 중요합니다. 가격협상력을 갖추어야 적정 마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적정 마진이 확보되어야 환율 변동 및 공급 파동, 병행수입 등에 의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6) 현지 외식문화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장

이탈리아는 중국, 일본 등과 함께 그 식문화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가로 19세기 말 이탈리아 이민자들에 의해 여러 나라에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오랜 기간 식문화를 제대로 전파하고자 하는 이탈리아의 외식사업자 및 식품제조업자 등의 노력이 이어진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식문화 트렌드는 현지 최고 요리학교의 권위 있는 주방장들의 지속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변경되고 있으며, 그 트렌드에 맞는 원재료 및 메뉴를 정하여 매년 10월 전세계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들을 대상으로 관련내용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현지 트렌드를 습득한 셰프들이 각 활동 지역에서 트렌드에 맞는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전세계 공통의 이탈리안 식문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의 전파에는 이탈리아 각 지역의 전통 있는 식품 제조사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트렌드 확산을 보다 빠르고 용이하게 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7) 정부의 식품 규제 정책 등에 영향을 받는 시장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생산 - 수입 - 제조/가공 - 유통 - 소비’의 각 단계별로 식품 안전에 대한 법령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두어 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품 수입 및 유통업자의 경우 수입 및 유통 단계에 속하여 식품안전기본법 등의 제개정 및 기타 정부의 식품 관련 정책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마) 규제 환경

구분 내 용
식품안전기본법 식품의 안전에 관한 국민의 권리·의무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식품안전정책의 수립·조정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식품·의약품분야의 시험·검사 및 시험·검사기관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식품위생법 식품으로 인하여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危害)를 방지하고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식품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농산물·수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하여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
축산물위생관리법 축산물의 위생적인 관리와 그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가축의 사육·도살·처리와 축산물의 가공·유통 및 검사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가축 및 축산물의 이력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방역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농산물·수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하여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갖도록 하기위하여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
수입식품 안전관리 특별법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


바) 시장 규모 및 전망
(1) 국내 시장규모 추이 및 성장예측 자료
당사가 속한 산업은 음식료품 도매업으로 2017년 기준 그 산업 규모는 약 170조에 이릅니다. 그러나 당사 매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쟁현황 등 분석을 위해서는 주요 상품 각각에 대한 수입금액을 시장규모로 볼 수 있으며, 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품목 파스타류 오일류 소스류 유가공류
2020년 수입금액 5,347 3,764 5,551 8,477

 

식자재 시장은 현대화, 기업화, 산업화 과정에 있어 장기 성장 매력이 높은 산업으로 평가되나, 그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는 없으며, 성장 전망에 대한 예측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종 소비자의 도매업자 직거래 증가 및 대형 외식업소의 식자재 통합 구매 증가

과거 재래시장이나 할인매장 등의 소매점에 직접 방문하여 구매하는 형태에서 앞으로는 식자재 유통업체에 주문하고 배송받는 형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외식업소의 배송형태는 농산물과 수산물, 축산물, 공산품 등 여러 업체에서 구매하다가 통합하여 구매하는 형태로 변동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식산업은 일부 유명 ‘맛집’을 제외하고는 대형 외식업소 및 프랜차이즈 회원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대형 외식업소 및 프랜차이즈 업체와 메뉴를 공동 개발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형 식자재 유통업체를 선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식자재 거래 투명성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규제 및 정책 강화

현재까지 삭자재 관련 위생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 왔지만, 외식업소와 유통경로보다는 제조사 중심의 관리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향후에는 식품 제조가공업, 유통전문 도소매업, 수입업자, 단체급식업자, 식품접객업 등에도 식품 이물질이나 기타 클레임 등에 대한 행정처분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유통 과정에서의 식품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는 대형 업체들이 식자재 유통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아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대체시장의 존재 여부
파스타 및 토마토홀 등 현지 신선식품의 원료로 가공 및 조미 공정이 단순한 제품의 경우 수입품을 대체할만한 국내 제품이 없으나, 토마토소스, 올리브오일 등의 경우 CJ제일제당 및 오뚜기 등 국내 주요 식품제조사에서 스페인, 미국 등으로부터 원료를 조달하여 국내에서 제조하는 바 가격경쟁력이 있는 국내산이 수입산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입산과 국내산의 제품 포지셔닝 및 수요처가 상이하여 국내산이 수입산을 대체한다기 보다는 수입산 및 국내산 이태리 가공식품시장이 각각 성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국내 소비자의 수입가공품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의 수입가공식품 시장이 이태리 수입가공식품 시장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외식산업의 성장 및 이탈리안 식자재의 리테일 수요가 늘면서 수입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외식산업의 경우 저가 체인 위주의 성장으로 고급 식자재 시장의 성장성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리테일 부문은 시장 세분화에 따라 고급 식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 경쟁 현황
(1) 경쟁 형태 및 진입장벽 등
수입 가공식품 시장은 크게 국가별, 품목별로 나눌 수 있으며, 이를 유통하는 업체 유형은 신선식품 등 식자재를 포괄적으로 취급하는 푸드서비스 업체와 수입 가공식품의 무역업무를 중심으로 국내 유통사에 납품하는 무역업체가 있습니다. 당사와 같이 수입 식품 브랜드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무역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국내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 수요처 네트워크를 직접 보유하면서 유통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는 당사를 제외하고는 영세한 규모라 할 수 있습니다.

수입 가공식품 유통업체는 수요처에서 필요로 하는 상품들을 일괄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보유하여야 하는데, 상품의 조달원인 제조사(브랜드사)와 공급계약이 필요하므로 브랜드사의 발굴과 일정기간 거래를 통한 신뢰관계 형성, 독점계약 체결 등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쳐 거래 대상 제조사를 충분히 갖추어야 하는 시장입니다. 따라서, 오랜 기간동안 여러 브랜드를 국내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도록 한 이력과 평판이 없이는 진입이 어렵습니다.

또한 수요처와의 거래관계 유지를 위해서는 안전 재고를 보유함으로서 발주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창고시설과 물류인프라가 필요하므로 초기 투자금이 상당하여 영세 업체들의 진입이 어려우며, 대기업의 경우 대부분 대리점을 통해 유통하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대리점에서 취급하는 타 상품과 대체관계에 있는 경우 신규 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이 이루어지기 힘들어 진입 후 매출 신장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2) 경쟁업체 현황 및 비교
수입가공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체 유형은 크게 식자재유통(푸드서비스)회사, 무역회사, 당사와 같이 무역과 유통을 겸하고 있는 수입유통회사가 있으며, 각 유형별 대표적인 회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경쟁업체 현황]

구분 주요 경쟁업체
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회사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동서, 대상베스트코 등
무역회사 매크로통상, 천하코퍼레이션, 예스통상 등
수입유통회사 구르메F&B, 영인코퍼레이션 등

 

식자재유통회사의 경우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특징이나, 취급 품목수가 많고 수요처 특성상 특정 브랜드에 집중하기 어려운 등 브랜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제조사들이 거래업체를 변경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가공식품 전문 무역회사의 경우 대부분 대형 유통회사들의 유통망에 의존하므로 유통회사를 상대로 적절한 마진을 취하기 어려우며, 규모가 영세하여 안전재고 확보가 어려워 병행수입 및 환율 파동 등에 대한 대처가 어렵습니다.

당사와 같이 무역과 유통을 겸하는 경쟁회사의 경우 취급 브랜드 및 품목수가 당사 대비 현저히 적어 다양한 품목을 일괄적으로 공급받기를 원하는 수요처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3) 당사 비교 우위 사항
(가) 우수한 브랜드에 대한 국내 독점적 지위

당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브랜드들과 오랜 기간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독점 계약을 바탕으로 병행수입에 대해 즉각적으로 조치하여 타사의 시장침투를 원천 봉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경쟁이 시작된 품목보다는 가능성 있는 신규 품목을 발굴하여 이미 구축된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거래 초기 단계에 독점 계약을 맺어 대형 유통회사와의 경쟁에서도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점적 지위는 높은 마진을 가능하게 하며, 유명 브랜드와의 오랜 거래 이력은 신규 거래처로의 확장을 용이하게 합니다.

 

(나) 매출처의 다양성

당사는 자체적인 국내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무역회사 대비 유통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낮습니다. 1000여개 거래처 중 300여개 거래처에 대하여 직접 거래하고 있으며, 이는 자체적인 영업조직 및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가능한 것입니다. 당사는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 식자재 수요처를 관리하는 호레카팀, 마트 등 리테일유통망을 관리하는 리테일팀,기타 도매,기업팀, 온라인사업부로 유통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적정 판매가격의 설정 및 매입가격 할인 전략

당사는 국내 적정판매가격 설정을 위하여 경쟁 제품의 품질, 중량, 유통채널별 가격 및 해당 수입업체 현황 등을 조사하고 신규 품목의 시장 포지셔닝 전략을 수립 후 그에 맞는 판매가격을 설정합니다. 매입가격의 경우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단가에 수입통관 및 운송 등에 필요한 비용 및 세금 등을 추가하여 예상원가를 산정한 후 목표로 하는 판매가격과의 마진을 고려하여 할인을 요구하여 조정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조사와의 독점계약을 통해 우수 브랜드에 대한 국내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매출처에 대한 가격 협상력이 높은 편이며, 자체적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최초 매입가격이 협의된 이후에도 수입물량 증가 및 물량 확정(Guarantee)에 따른 할인, 프로모션 목적의 FOC(Free of charge), 가격 경쟁력 확보 등을 사유로 매입가격 할인을 요구하는 등 제조사에 대한 가격 협상력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조사와 매출처에 대한 높은 가격협상력을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마진을유지하고 있으며, 환율변동 및 일시적인 수급 파동 등에도 적자 없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라) 적정 재고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공급

당사의 주요 상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 정도이므로, 약 2~6개월치의 안전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품목별 매출 및 수입 현황을 체크하여 과재고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안전재고를 기반으로 거래처에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은 매출처와 거래관계를 유지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업력이 짧아 상품 수요에 대한 예측 능력이 부족하거나 안전 재고를 확보할만한 자금력을 갖추지 못한 경쟁회사 대비 당사가 가진 비교 우위 사항입니다.

 

(마) 현지 트렌드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당사의 R&D팀에서는 해외 외식문화 트렌드 변화를 빠르게 습득하여 신메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기업체 및 유명셰프를 초청하여 새로운 식자재 및 메뉴에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탈리안 식자재 선도업체로서의 지위와현지 트렌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 노력은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적정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역량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회사의 설립 배경 및 성장 과정
당사는 1996년 정통 이태리 식품이 대중화되기 전 이태리 식자재 유통사업을 개인사업자로 시작하여 호텔의 이태리 레스토랑에 파스타와 올리브 오일을 공급하다 2000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96년 당시 호텔 양식당에서는 홍콩을 통하여 이탈리아 최고의 파스타 브랜드인 데체코 社의 파스타를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며, 당사는 데체코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보다 낮은 단가에 납품을 시작하였습니다. 동시에 백화점 진열 판매를 통한 홍보활동도 전개함으로써 이태리 식자재를 본격적으로 수입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세계 최고의 파스타 생산업체인 데체코 社와의 독점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에 이태리 식자재를 공급하여 왔으며, 정통 이태리 식품의 대중화 및 외식사업의 성장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흑자 경영을 달성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제품 전문 그룹인 락탈리스와 파트너를 맺어 고품질의 유제품을 코스트코,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등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끊임없는 신상품 발굴 노력과 안정적인 공급 노력으로 CJ 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신세계푸드, LG아워홈, 한화, SPC, 아모제 등 국내 유수의 식자재 유통기업과도 신뢰 관계를 구축하여 파스타, 올리브 오일, 토마토 소스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2) 사업구조 및 주요 수입처
가) 상품 조달 방식
당사는 유럽 및 남아메리카 등 지역의 제조사와 공급계약을 맺은 후 발주에 따른 상품 출고 및 운송, 수입 통관 등의 절차를 거쳐 상품을 조달합니다.

신규 조달품목의 경우 약 2주에 걸쳐 국내 판매 허가를 위한 최초 정밀조사, 제조사 등록 등의 절차가 추가되며, 자가 보세창고 보유시 보세창고사용료가 발생하지 않고 자사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며, 통관 진행 현황에 대한 파악 및 대처 측면에서도 외부 보세창고보다 효율적입니다.

 

[상품 조달 과정]

구분 프로세스
외부보세창고
이용시
발주 - 현지 출고 - 현지 내륙운송 - 선적 - 해운(항공)운송 - 하역 - 컨테이너야드 - 보세창고 - 한글라벨부착 - 통관절차(선적서류검토, 검사, 검역, 최초정밀[신제품]) - 수입면장 발급 - 국내 내륙운송 - 창고 입고
자가보세창고
보유시
발주 - 현지 출고 - 현지 내륙운송 - 선적 - 해운(항공)운송 - 하역 - 컨테이너야드 - 국내 내륙운송 - 자가보세창고 - 한글라벨부착 - 통관절차(선적서류검토, 검사, 검역, 최초정밀[신제품]) - 수입면장 발급 - 창고 입고

 

선적조건의 경우 대부분은 FOB(Free On Board : 지정선적항 본선인도조건)로 제조사가 수출국에서 발생되는 비용을 부담하며, 락탈리스의 경우 EXW(Ex Works : 지정장소 공장인도조건)로 수입업체가 현지의 제품 pick-up부터 수입업체 창고 입고까지의 모든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이바라의 경우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 지정목적항 운임보험료포함 인도조건)로 제조사가 수입업체가 지정한 항구까지 운송하는 데에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당사가 신규 브랜드 조달의 경우 대부분 글로벌 주요 식품전시회를 방문하여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국내 시장에 적합한 브랜드 또는 제품을 선별하여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현지 브랜드 인지도 및 국내 관련 상품 시장 현황 등을 조사하는 절차를 거쳐 거래 여부를 결정합니다.

당사의 경우 오랜 기간 이태리 식자재 유통업을 해오면서 이태리 식자재를 사용하는 1,000여개 호텔, 레스토랑, 까페 등에 대한 직접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국내 유통을 원하는 이탈리아 국적 제조사로부터 직접 문의가 오며, 전시회를 통해 접촉한 브랜드 및 제품과 동일하게 제품 테스트 및 시장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선별하고 있습니다.

 

신규 브랜드(상품)  선정 과정
전시회 방문 or 제조사 문의 - 제품 테스트 - 현지 및 국내 시장조사 - 적정 판매가 및 예상 원가 산정 - 최소수량 주문 - 최초정밀검사 - 시범 판매 - 추가 발주

주) 예상원가 : 거래처 매입단가에 선적조건(EXW, FOB, CIF) 및 물량에 따른 예상운임(포워딩 업체로부터 견적 수령), 추가 포장비용, 관세, 부가세, 스티커 부착 비용, 내륙운송비, 외부보세창고(리커제품의 경우) 이용료 등을 더하여 산정

나) 주요 상품 조달원

상품명 조달처 구매방식 달처 선정이유 거래기간
파스타류 데체코(DECECCO)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22년
소스류 롱고바디(Longobardi)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19년
절임류 메뉴(Menu)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15년
파로(Faro)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8년
유제품 락탈리스(Lactalis)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5년
그라나롤로(Granarolo)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13년
오일류 이바라(Ybarra) 직접구매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 15년


(1) 데체코(DE CECCO)
1886년 돈 니꼴라 데체코가 이탈리아에서 창업한 회사로 전세계 연간 3,000억원의 순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바릴라(Barilla), 가로팔로(Garofalo)와 함께 이태리 3대 파스타 제조 기업에 꼽힙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파스타류,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가 있으며, 당사와는 설립시부터 거래관계를 유지해 온 회사로 당사와 국내 판매에 관하여 독점적인 총판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파스타류,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





보유 지적재산권 - ISO9001:2008, H.A.C.C.P 외
제품 특징 - 최상의 듀럼밀 사용
- 도정을 통해 최상급 세몰리나 사용
- 데체코 소유의 부지에서 나오는 광천수만을 사용
- 최적 온도인 10'C에서 반죽하여 높은 탄력을 유지
- 청동 틀을 이용하여 파스타 표면이 약간 거칠며 소스가 잘 스며듦
- 저온 건조로 향과 탄력 유지


(2) 프라뗄리 롱고바디(Fratelli Longobardi)

198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회사로 토마토 저장식품 분야에서 선두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와는 설립시부터 거래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토마토 재배 단계부터 관리하여 토마토 품질이 좋고, 캔 내부에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맛과 향이 잘 보존되는 등 철저한 품질 관리로 국내에서 오랜기간 높은 점유를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토마토홀, 다진 토마토, 콩




보유 지적재산권 - ISO 9001, ISO 14001
제품 특징 - 재배, 재료수집, 포장,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추적하여 품질 관리
토마토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물빠짐이 좋은 나폴리 남단 배수비오스 화산의 흙에서 재배된 토마토종을 사용하여 육질이 두껍고 당과 산의 비율이 적당함
- 신선한 원재료의 선별 및 최신 설비를 이용하여 가공
- 하루 가공량이 약 1,200톤 규모
- 토마토캔 내외부에 특수 코팅하여 재료 고유의 풍미 유지


(3) 메뉴(MENU)

1930년대 이태리 모데나 지방에서 설립된 회사로, 450여종의 야채, 과일 절임류, 소스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4만 평방미터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는 설립 초기부터 거래관계를 유지해 온 회사로 국내 판매에 관한 배타적인 총판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구분내용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각종 야채, 과일 절임유, 소스류, 올리브오일 등




보유 지적재산권 - ISO9001:2008, H.A.C.C.P 외
제품 특징 - 레스토랑,바, 펍 등 다양한 시설에서 사용가능
- 30여종 이상의 토핑소스 개발
- 국내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사용, 품질이 매우 우수
-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개발

 

(4) 파로 (FARO)

1940년 멕시코시티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 제품인 할라피뇨 절임의 경우 멕시코 베라 크루즈를 둘러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된 할라피뇨를 사용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멕시코에서 가장 큰 할리피뇨 절임 제조사입니다. 생산 및 물류 시설면에서도 멕시코 내 최고 수준이며,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에 널리 공급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핫소스, 토마토, 할라피뇨




제품 특징 - 대규모의 신식 생산시설을 갖추어 최고 품질의 할라피뇨 생산
- 타사보다 아삭하고 식감이 좋음
- 국내 시장에서 양식 레스토랑 및 치킨 프렌차이즈 등 널리 보급됨


(5) 락탈리스(Lactalis)

네슬레, 다농과 함께 글로벌 3대 유가공 회사로 프랑스 국적이며, 지속적인 M&A를 통해 전세계 우수 브랜드들을 인수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는 2010년 거래를 시작하여 5년 이상 우호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휘핑크림, 치즈, 버터를 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우유, 치즈, 버터, 휘핑크림




주요 브랜드 - 프레지덩 外 다수의 브랜드 보유




보유 지적재산권 ISO 9001:14001, ISO22000
제품 특징 - 프레지덩 휘핑크림의 경우 다른 유럽산 휘핑크림 대비 색이 하얗고 단맛과 향이 적어 소스용으로 적합
- 기존의 유럽산 휘핑크림의 경우 색과 향 때문에 소스용으로 부적합하여 국내산 휘핑크림의 시장점유율이 매우 높았음
- 국내산의 경우 원유가격연동제로 인해 유럽산 대비 가격경쟁력이 낮아 프레지덩 휘핑크림의 시장침투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6) 그라나롤로(Granarolo)

그라나놀로는 이탈리아 최대 치즈 가공회사로 당사와는 12년 이상의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치즈류를 당사를 통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당사와 국내 독점적 총판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그라나롤로(Granarolo)는 1957년 볼로냐 낙농업자들이 협동조합을 만들면서 채택한 우유 공동 브랜드명으로 지역의 개인 낙농업자 및 전국 22개 낙동협동조합이 주축을 이루는 협동조합연합입니다.

2,000여명의 직원과 15개의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700,000톤, 1,000개 이상의 SKU를 관리하는 이탈리아 메이저 회사입니다. 이탈리아 전국에 걸쳐 우유를 비롯하여 요구르트, 치즈 등 각종 유제품도 함께 생산 유통하며, 이탈리아 우유시장 1위, 요구르트 시장 2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




주요
브랜드




보유
지적재산권
- UNI EN ISO 9001:2008
- CCPB (Organic Products)
- BRC (British Retail Consortium)
- IFS (International Food Standards)
- CNCA (Certification and Accredit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제품
특징
- 소가 위생적인 물을 먹고,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지부터 점검
- 소비자가 우유와 유제품 생산자를 추적 가능
- 품질관리를 철저히 한 농가에게 높은 가격을 책정을 하는 등 생산관리 지속

 

(7) 이바라(YBARRA)

1842년 스페인에서 설립된 회사로 스페인 내 최대 올리브유 판매회사로 전세계 80여개국에 올리브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이바라 외에도 다수의 우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와는 설립 초기에 거래를 시작하여 14년간 거래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올리브 오일, 마요네즈 등





보유 지적재산권 - ISO9002,IFS, BRC CERTIFICATES
제품 특징 - 마요네즈와 소스류 등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
- 올리브오일 및 올리브를 전문적으로 생산
- 스페인 내 최대 올리브 생산지역인 안달루치아 지역 소재

 

(8) 기타 브랜드

- 세베사(SABESA)

냉동 생선 등 생선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며, 스페인 등 유럽에서의 시장점유율 및 인지도가 높은 회사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오징어 먹물, 냉동 생선류




제품 특징 - 오징어 먹물을 정제 가공하여 농축한 제품
- 월등한 색감과 향을 내는 제품으로 고급 파스타에 사용
- 오징어 먹물 함량이 97%로 가장 높음

 

- 멩가졸리(Mengazzoli)

Giorgio Mengazzoli’s 집안 대대로 내려온 식품사업을 1962년도에 현재의 사주가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유기농 제품을 주로 생산합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발사믹 식초, 발사믹 크림, 블루 소금 등




제품 특징 -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청포도 사용
- 매년 다른 재질의 나무통에서 8년간 숙성

 

- 갈로(Gallo)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쌀 가공전문회사로 1856년 이탈리아 제노아에 공장 설립하여 이탈리아 북부에 쌀과 리조토 문화를 전파한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리조또, 쌀




제품 특징 - 품질이 우수하고 다양한 상품 보유
-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 및 유통망 보유

 

- 주카토(ZUCCATO)

1884년 설립된 전문 식품 가공사로 1996년 기업품질 시스템에 국제 인증서 획득, 무기 농산물 제품의 A.I.A.B 인증 등 우수 생산시설 및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토핑류, 아티쵸크, 오이피클 등




보유 지적재산권 - ISO 14000
제품 특징 - 품질이 우수하나 국내에서는 MENU 대비 낮은 가격대에 포지셔닝
- 전통있는 가업승계회사로 독자적인 제조 방식과 노하우를 보유

 

- 리졸리(RIZZOLI)

1906년 이탈리아에 설립된 회사로 1986년 현대식 공장을 신축하여 현대식으로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특선요리의 하나로 평가 받는 “핫소스 앤초비” 개발로 성공하였으며, 고품질의 수산물 가공식품을 제조하는 전통있는 회사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엔쵸비




제품 특징 - 비린맛이 적어 고급 제품으로 분류
가격이 높음

 

- 유로포멜라(Euro Pomella)

1929년 이탈리아 중부 시오아리아에서 치즈가게로 시작한 회사로 치즈장인에 의해 전통방식에 가깝게 치즈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버팔로 모짜렐라치즈




제품 특징 - IQF급속냉동 방식으로 제조하여 인공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고 유통기한을 연장
- 해동시 냉동 전 상태와 비교하여 손색이 없음

 

- 주에그(ZUEGG)

1890년 유럽에서 사과를 수출하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1991년 독일 베를린에 공장을 설립하면서 북유럽 시장을 위한 1차 가공품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2002년에는 프랑스에 가공공장을 세웠으며, 현재는 전유럽을 상대로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사과, 오렌지주스, 잼 등




제품 특징 - 과일 함유량이 높고, 방부제가 없는 웰빙 제품

 

- 수지탈(SURGITAL)

1980년 설립되어 지속적인 제품 개발로 200여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6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현대자동화 설비로 하루 135톤 규모의 냉동 파스타 생산하는 냉동 파스타 전문 기업입니다.

구분 내용
주요 제품 - 냉동 파스타 등




제품 특징 - IQF급속냉동 방식으로 생산되어 해동시 제품 신선도의 보존력이 우수
- 듀럼밀, 트러플 등 고급재료를 사용
- 고급 레스토랑의 수제 제품을 대체할 정도로 품질 우수


3) 외주 생산에 관한 사항

1분기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신규 사업
당사는 이태리 식자재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식음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신규 사업을 계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HMR 식품 제조/판매사업

현재 당사 R&D팀에서 혁신적인 간편식 메뉴의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 올해 2월 신제품을 출시하여 자회사를 통해 거래처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런칭 초기인만큼 조금더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태이지만 현재까지의 시장반응은 좋은 편입니다. 올 한해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보다는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하여 HRM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자리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HRM사업부에 다양한 인재 충원을 진행하고 있고  중요한  판매채널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점진적으로 많아지는 만큼 보다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채널 확보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접근하고 있습니다.
HRM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준에 도달한다면 당사의 음성공장에 HMR(Home Meal Replacement) 설비를 확충하여 직접 생산시스템을 가동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 축적된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이탈리안 수입식자재 품목도 보유하고 있고, 제조부문도 10여년 간 운영해온 경험이 있어 [연구개발 - 원자재 - 생산 - 유통]을 포괄하는 영업활동의 전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신선식품 품목 확대 사업

당사는 설립 이후 20여년간(분할 신설설립 전 포함) 음식점업자 및 식품유통업자, 식품제조업자 등에 수입가공식품을 납품하며 유통네트워크 및 물류시스템 구축해왔습니다. 향후에는 이를 이용하여 유통 품목을 확대하고 매출을 증대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이 매입하는 품목 중 수입 가공식품의 비중은 10% 미만으로 신선식품으로의 품목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입 가공식품은 가격변동폭이 작고 재고의 유통가능 기간이 길어 가격 및 공급량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기가 용이한 반면, 신선식품은 가격변동폭이 크고 공급자 확보가 어려우며 품질 및 공급량 조절이 어려워 수급상황 대응에 대한 노하우 없이는 진입이 힘든 시장입니다.
당사는 1) 신선식품 시장으로의 진입을 위해 기존의 2~3개 농축수산품 유통업체를 인수하고, 2) 부가가치가 큰 특수 야채 공급설비에 투자하여 가격 및 공급안정성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3)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2. 주요 제품등의 관한 사항
가. 주요 상품 현황

(단위: 천원, %)

구분 2021년 1분기
2020년 1분기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상품 유가공품 4,507,732    31.04 3,328,829 28.73
소스류 1,458,438 10.04 2,287,161 19.74
파스타류 2,112,462 14.55 1,727,736 14.91
절임류 3,334,958 22.97 2,630,336 22.70
오일류 1,710,742 11.78 1,440,091 12.43
기타 1,397,093     9.62 171,208 1.49
합계 14,521,425 100.00 11,585,361 100.00


나. 주요 상품 설명
1) 당사가 수입·유통하는 상세 상품 분류

구분 제품군 상세제품
파스타류 롱파스타 스파게티, 스파게니티, 카펠리니, 페투칠레, 링귀네피꼴레, 부가티니, 링귀네, 시금치 링귀네, 유기농스파게티, 시금치스파게티, 페델리니, 트리폴리네, 스파게델리, 부가티니피콜리
숏파스타 시금치푸질리, 삼색푸질리, 푸질리, 루마꼬니, 시금치파팔레, 삼색파팔레, 파팔레, 꼰길리오니, 시금치펜네, 삼색펜네, 펜네, 유기농펜네, 리가토니, 꼰길리에, 가르가넬리, 카사레치아, 푸질리룽기부가티, 펜네메짜네리가티, 파게리
특수면 딸리아딸레, 시금치 페투치네, 라자냐, 리소, 알파베토, 갈레티, 로텔레, 풍기니, 오르기에떼
오일류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 버진, 리파인드, 퓨어(라이트), 포마스유
기타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코코넛오일
소스류 토마토 소스 토마토홀, 다이스토마토, 토마토펄프, 나폴레타나소스, 아라비아따소스, 시칠리아나소스, 수고파칠레소스, 폴파콜포사소스
기타 아티초크소스, 살사토마토소스, 페페로니델리카사, 바질페스토
절임류 할라피뇨 할라피뇨 홀, 할라피뇨 슬라이스
올리브 블랙올리브, 그린올리브, 올리브 슬라이스
기타 아티초크, 선드라이드토마토, 발사믹 양파, 케이퍼, 오이피클, 마늘절임, 페페론치노,
향신료 향신료 허브향신료, 봉골레향신료
유제품 치즈 리코타, 모짜렐라, 고르곤졸라, 체다, 마스카포네, 브리, 에멘탈, 까망베르, 크림치즈
버터 가염, 무염, 스프레드, 미니
휘핑크림 유크림 함유량에 따라 5%, 18%, 35%

 

2) 주요 상품의 특징

가) 파스타

(1) 파스타 품질의 결정요소

<밀의 종류> - 듀럼밀은 밀단백질인 글루텐의 함량이 높은 경질밀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밀(Triticum aestivum)과는 다른 타입입니다. 이 두 가지 밀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성질이나 재배환경은 전혀 다릅니다. 일반 밀은 뜨겁고 건조한 기후를잘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선선하고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잘 자라며, 이탈리아의 경우 북부에서 많이 생산합니다.

반면 듀럼밀은 지중해성 기후에 딱 적합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이탈리아 남부, 스페인, 그리스, 아프리카 북부처럼 햇빛이 강렬하고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랍니다. 보통 밀은 빻으면 하얗고 고운 밀가루를 얻게 되지만 듀럼밀을 빻으면 연한 호박색의 모래알같은 가루를 얻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세몰라입니다. 이 두 가지 밀은 밀단백질의 조성에 있어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데, 듀럼밀의 경우 접착력이 있는 글루텐 단백질이 파스타를 만들기에 적당하며, 탄력성이 있기 때문에 파스타의 끈기 있는 독특한 질감을 형성시켜주며,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듀럼밀의 품질과 도정 방법에 따라 세몰라의 등급이 결정되며, 이것이 곧 파스타 품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이스의 종류> - 파스타를 뽑아내는 형판을 다이스라고 합니다. 어떤 재질로 된 다이스로 파스타를 뽑느냐는 파스타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구리로 된 다이스를 사용하면 반죽이 다이스를 빠져나올 때 마찰이 생겨 파스타의 표면이까칠까칠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파스타 소스가 잘 스며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테프론 다이스로 뽑은 것은 마찰이 적어 매끈매끈한 파스타가 되며, 더 짙은 황색을 띄게 됩니다.

테프론 다이스가 2배 정도 수명이 길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형 파스타 회사에서는 테프론 다이스를 사용하고 있으나, 구리 다이스로 뽑아낸 파스타의 가치를 더 높이 쳐줍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는 파스타 회사에서는 구리 다이스를 사용하며, 구리 다이스로 뽑았음을 강조하기 위해 포장지에 따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건조과정> - 건조 파스타를 만드는 마지막 단계인 건조과정은 맛있고 질 좋은 파스타를 만드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너무 빨리 건조시키면 파스타가 부서져버리고, 너무 느리면 반죽이 늘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공업적으로 건조 파스타를 생산할 때에는 고온에서 짧은 시간(보통 5~6시간) 안에 건조시키는데, 생산비용과 시간이 절약되기는 하지만 파스타가 너무 단단해지고 맛이 없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 파스타의 품질을 지키고자 하는 파스타 제조업체에서는 무엇보다 건조과정에 정성을 기울입니다.

즉 낮은 온도에서 50~60시간 정도의 건조과정을 거치는데, 이렇게 건조시킨 파스타는 고온 단기간 건조시킨 파스타보다 품질이 뛰어나며, 삶았을 때 더 맛있을 뿐 아니라 독특한 향을 잃지 않게 됩니다. 또한 고온 건조시킨 파스타는 표면이 매끄러운 반면 낮은 온도에서 장기간 건조시킨 파스타는 표면이 거칠거칠해지는데, 이런 파스타가 소스와 더 잘 어우러져 맛있는 파스타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2) 공급 및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

<밀의 생산량> - 파스타의 주요 원료인 밀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거나 건조한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하여 쌀보다 넓은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오스트레일리아의 머리강·달링강 유역, 미국의 그레이트 플레인스, 유럽 대평원등에서 대규모 농지에서 상업적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남반구의 오스트레일라아, 아르헨티나에서는 밀을 북반구에서 생산되지 않는 계절에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파스타 수요> - 파스타의 국내 수요는 1990년대 후반 이후 대중화되어 그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가정에서 쉽게 요리해먹는일상식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관련 상품의 종류 및 품질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수요량도 커져, 경기 및 계절적 요인에 의한 수요 변동의 폭은 크지 않습니다.

 

나) 올리브 오일

(1) 제조 과정

올리브 오일은 그 제조 과정에 따라 크게 압착 올리브 오일(Virgin Olive Oil)과 정제 올리브 오일(Refined Olive Oil)로 구분됩니다. 압착 올리브 오일의 경우 재배한 올리브의 잎을 제거하고 세척한 뒤 파쇄된 올리브를 압착하여 얻은 즙을 1차 및 2차 원심분리 과정을 통해 찌꺼기와 수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제조됩니다. 가열 및 화학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 영양성분 및 향의 보존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정제 올리브 오일의 경우 산도가 높은 압착 올리브 오일을 가열하여 기름을 추출한 후 산도를 낮추기 위한 화학적 처리과정을 추가함으로써 결함있는 맛과 향을 제거하는 제조 방식입니다.

정제 올리브 오일의 경우 정제과정에서 맛과 향을 잃게 되므로 맛과 향을 첨가하기 위하여 압착 올리브 오일과 혼합한 것을 올리브유([Pure or Light] Olive Oil)라 하고, 압착 올리브 오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찌꺼기로부터 기름성분을 분리한 것을 포마스유(Promace Oil)라고 합니다.

 

제조방식 및 산도에 따른 등급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조방식 산도에 따른 등급 산도 기준
압착(Virgin) 올리브 오일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0.2% 미만
엑스트라(Extra) 버진 0.8% 미만
파인(Fine) 버진 1.5% 미만
레귤러(Regular[Ordinary]) 버진 3.3% 미만
람판테(Lampante) 버진 3.3% 이상
정제(Refined) 올리브 오일 0.5% 이하
혼합(Pure or Light) 올리브 오일 1.5% 이하
올리브 포마스유(Pomace Oil) 크루드(Crude) 포마스유 -
정제(Refined) 포마스유 0.5% 이하
올리브 포마스유 1.5% 이하

 

(2) 올리브 오일 품질의 결정요소

올리브 오일의 품질은 향과 맛(산도)으로 등급을 나누며, 이는 올리브의 품종과 신선도, 제조방식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올리브의 신선도> - 특히, 올리브의 신선도가 중요한데, 올리브가 신선할수록 올리브 오일의 향은 좋아지고 산도는 낮아지게 되며, 신선도가 떨어지는 올리브를 사용하는 경우 정제과정을 거쳐 산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나 정제 과정을 거치면서 향을 잃게 되므로 높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을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올리브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조방식> - 제조방식의 경우 고온 상태에서 착유하거나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올리브 오일이 산화되면서 산도가 높아지므로 30℃ 이하의 저온에서 신속하게 착유하여야 하는데, 대량 생산 방식의 경우 신속한 착유를 위해 온도를 높이거나 저온 착유를 위해 제조시간을 늘려야 하므로 제조과정에서 낮은 산도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최상의 품질을 위해서는 좋은 품질의 올리브를 소량으로 생산하여야 합니다.

 

<올리브의 품종> -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 열매 그대로 짜기 때문에 올리브 과육의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올리브 품종의 향과 맛, 품질에 따라 최종적인 올리브 오일의 품질이 달라집니다.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에서 자라는 올리브가 맛과 향, 영양면에서 최상급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스페인 안달루시아,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그리스 크레타섬 등이 올리브로는 가장 유명합니다.

 

크레타섬에서는 토종 품종인 코로네이키는 풋사과향과 풀향이 섞인 독특한 향이며,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는 프란토이오, 모라이올로 등의 품종이 많이 나며 아몬드향과 과일향 등이 특징입니다. 토착 품종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올리브유를 생산하는스페인의 아르베키나는 맛이 부드럽고 향이 강하지 않습니다. 아르베키나의 특징은 향이 아닌 색으로서, 갓 짜낸 신선한 올리브오일은 짙은 풀색으로 보통 짙은 초록색이나 연녹색 올리브 오일을 신선한 것으로 보는데, 아르베키나로 짜낸 올리브유는 옅은 갈색에 가깝습니다. 또한 올리브 나무 중 35~150년산이 가장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을 생산하므로, 이때 수확한 제품을 24시간내에 압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공급 및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

 

올리브는 지중해 연안의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등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농작물과 같이 공급량은 매년 작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수요는 작황에 따른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는데, 가격 상승에 따라 다른 식용유로의 대체가 이루어져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 토마토소스

 

(1) 제조 과정

 

먼저 재배한 토마토의 껍질 및 심을 제거하고 등급을 선별하여 내용물을 충전합니다.그 후 토마토주스를 주입하고, 향신료, 소금, 설탕, 산 등을 첨가하는 조미과정과 탈기, 밀봉. 살균. 냉각 등의 후처리 과정을 거쳐 생산됩니다.

 

(2) 토마토홀 품질의 결정요소

 

<토마토의 품질> - 토마토의 품질은 품종과 그에 맞는 재배 환경, 토마토의 완숙 정도, 신선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토마토 재배에 적합한 재배 환경은 토양과 물빠짐, 채광 등에 의해 결정되며, 이탈리아 나폴리 남단 네수비오스 화산의 흙에서 재배된 토마토 품종이 당과 산의 비율, 육질 면에서 이태리 요리에 가장 어울리는 최상품으로 취급됩니다. 토마토의 완숙 정도는 꼭지 부위에 노란 별 모양의 크기로 판별할 수 있으며, 이것이 클수록 당도가 높습니다. 또한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때에 맛이 가장 좋습니다.

 

<제조기술> - 토마토홀은 통조림 제품으로 제조과정은 크게 토마토 선별 과정과 통 제조 및 주입/밀봉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의 선별은 손질된 토마토의 박피 및 심 제거 상태, 변질 여부 등을 점검하는 단계로 토마토홀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정이며, 장기 운송 및 보관에 적합한 통을 제조하여 유통과정에서의 변질을최소화하는 것 또한 토마토홀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3) 공급 및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

 

<토마토 공급> - 토마토는 전세계적으로 생산지역이 넓게 분포되어 있으나, 정통 이태리 요리에 사용되는 토마토 소스류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재배된 토마토를 사용하므로, 현지 기후에 따라 수확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국내 토마토 소스 수요량> - 국내 토마토 소스 수요량은 이태리 요리를 비롯한 양식의 대중화와 관련 있으며, 대중화 단계를 벗어나 일상식으로서 그 수요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 유제품(휘핑크림)

 

(1) 제조과정

 

우유가 분리기(Separator)를 거쳐 탈지유와 생크림으로 분리되면 생크림은 휘핑용으로 쓰거나 추가적인 제조과정을 거쳐 버터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휘핑크림은 분리된 생크림을 일정한 조건에서 교반하여 미세한 기포를 주입, 용적을 증가시켜 버터밀크의 분리가 거의 일어나지 않게 한 것입니다.

 

버터 제조를 취한 추가적인 제조과정은 먼저 분리된 크림을 95℃ 이상의 온도에서 15초 이상 가열(살균)하며, 이후 즉시 2~3℃로 냉각되어 숙성 탱크로 이동합니다. 크림의 숙성과정은 크림의 지방구들이 결정화되는 과정으로 액체상태의 포화지방이 고체상태로 변하게 되고, 이후 쳐닝(Churning)이라는 물리적인 균질 혼합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균질화된 버터는 워킹(Working)이라는 반죽과정을 통해 공기가 제거되고 수분은 미세하고 고르게 분산되어 상품으로서 규격화된 버터가 생산됩니다.

 

치즈의 경우 원료유의 살균 및 제균 과정을 거친 후 등전점에서 단백질이 침전되면 응유효소를 첨가하여 우유를 응고시켜 커드를 형성하고 치즈 종류에 따라 절단-교반-가열-유청제거-압착-가염-숙성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2)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휘핑크림의 품질은 기포력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UHT 멸균 휘핑 크림은 초고온법(Ultra High Temperature; 우유를 135~150°C의 높은 온도에서 수초간 가열 처리하여 모든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제조하여 무균적 포장과정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UHT 멸균 휘핑크림은 크림 분리를 방지하고 휘핑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균질해야만 하므로, 상대적으로 낮은 균질 압력, 특히 3.5~7MPa 범위에서 1단계 또는 2단계 균질을 사용합니다. 최적의 휘핑상태는 15~20㎛ 크기의 지방구로 균질해야 한 것이 중요한데, 낮은 온도에서 크림을 분리하고 칼슘을 첨가함으로써 개선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기를 함유한 비교적 견고한 거품을 형성할 수 있어야 좋은 휘핑크림이므로, 휘핑크림의 점도는 용기에서부터 배출될 때의 물리적 작용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공급 및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

 

<원유의 공급> - 국내 원유 시장의 경우 원유 가격을 생산비 지표 및 물가상승률에 연동하여 결정하는 원유가격연동제로 정하고 있으나, 유럽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시장가격으로 원유를 조달하므로 원유 가격 변동성이 국내보다 크며, 그로 인한 유제품 가격 변동도 국내보다 큰 편입니다.

 

<식품 트렌드 변화> -  수요의 경우 장기적으로는 국내 유제품 소비량의 변동 추이 및 식품트렌드의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단기적으로는 경쟁 제품의 가격 대비 당사 상품의 가격이 수요에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에 매출은 꾸준히 상승중이지만 영업이익은 2017년 고점으로 하락 추세입니다.

당기순이익도 2017년이후 하락세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16년이후 하락추세입니다.

FCF도 하락추세고..

ROE(%)도 작년에 2.76%이고 부채비율은 48%입니다.

자본유보율을 1,560%, 현금배당성향(%)은 2019년부터 30%대이고 작년에는 64%대입니다.

성장성도 약하고 영업이익이 많이 나서 배당주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술이 있어서 배당주도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국내 중견 커피 프랜차이즈인 메가커피를 인수했습니다.

앞으로 기대되는데 아직은 기다려봐야 알수 있습니다.

주봉차트는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현재 고점이고 6월 25일 잠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신중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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