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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아빠의 심층 기업분석

지어소프트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51160) 코스닥

by 주식아빠 202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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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선식품 새벽배송업체 오아시스를 자회사로 둔 지어소프트(051160)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가능성에 주가가 강세입니다. 과연 지어소프트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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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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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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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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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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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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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 지어소프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가능성에...5%대 강세 서울경제 2021.07.07 09:31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페이 출시…성장성에 날개 단다" 아시아경제 2021.06.11 11:07
SK증권 “지어소프트, 유기농 신선식품 유통 성장으로 실적 견인 예상” 조선비즈 2021.06.10 08:44
 
오아시스마켓 IPO 기대감에 '지어소프트' 주가 강세 머니투데이 2021.06.02 10:29
지어소프트, 30억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 이데일리 2021.05.13 18:03
적자 ‘컬리’ 대신 흑자 ‘오아시스마켓’…떠오르는 지어소프트 이데일리 2021.04.09 02:30
지어소프트, 신사업 진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하나 머니투데이 2021.04.07 08:08
 
지어소프트, 1년새 기업가치 125% 뛴 '오아시스' 덕에 활짝[분석+... 한국경제 2021.03.24 05:01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1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2021.03.16 14:33
 
     
[주식 초고수는 지금] 쿠팡 수혜주에 쏠리는 관심···삼성전자부터 지어... 서울경제 2021.03.12 11:29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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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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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 부문은 IT서비스와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광고, 농수산물 직거래를 통한 유기농마켓을 운영하는 유통으로 구성됨.
  • 별도 기준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주로 유통하는 서울 및 수도권에 7개의 직영점 운영, 자회사 연결 기준으로 총 37개의 직영점을 운영함.
  • 자회사 오아시스에서 새롭게 진입한 새벽배송 시장은 2018년 4천억에서 2020년 1조(예상)로 빠르게 성장 중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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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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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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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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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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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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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보고서 제출일 현재  2019년도 기준으로 평가 받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평가기관 : 한국기업데이타
2)평가일 : 2020.4.8
3)평가등급 :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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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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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중소기업해당여부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IT서비스부문과 광고사업부문, 이커머스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업의 현황
가. 사업부문별 현황

당사는 유무선 시스템 개발, 운영, 유지보수 및 마케팅 등 IT 전 영역의 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서비스부문과 온/오프라인,모바일,SNS 광고&마케팅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사업부문 및 농,수산물 직거래를 통한 유기농마켓을 운영하는 유통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문별 주요 제품]

부문 주요제품
IT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 등
광고사업부 온/오프라인 광고 등
이커머스 유기농 식자재 / 온라인 비즈니스

 


[IT서비스부문]
(1) 산업의 특성
 IT 서비스 산업은 최적의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환경과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운용하기 위해 컨설팅, 기획, UI/UX, 시스템 설계, 개발, 통합, 유지보수 등을 수행하는 IT 전 영역에 대한 토탈 서비스 산업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AI, IoT, 블록 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울정도로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따라 사용자의 요구 수준이 복잡하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 간 상호협력이 중요하며, 독자적인 기술 외 타 사업과 융합으로 새로운 사업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
IT서비스 부문은 이동통신 및 공공분야에 유/무선 응용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솔루션 공급 사업 등을 제공하는 수주형 사업 형태와R/S 방식의 지속형 서비스 형태, 자사 E-Commerce 구축 및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유 인력의 많은 부분이 고급 기술자로 정보시스템 구축에서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는One-Stop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IT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패키지 SW 시장 규모는 2019 년 5조 2천억원으로 전년대비 5.7% 성장했으며, 2023년까지 연평균 6.2% 성장하면서 6조 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IT 시장 서비스 규모는 2019년 9조원으로 전년 대비 3% 성장하였으며, 2019~2021년까지 연평균 4.8% 성장하면서, 15조 8,4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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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소프트웨어 정책연구소 소프트웨어 산엽연간보고서>

(4)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IT서비스 특성상 경기 변동 혹은 계절적 변동 등의 영향도는 작으나 1/4분기에는 지속 사업이 마무리 되고, 2/4분기부터 새로운 예산 집행이 시작되어 해당 기간 동안의지속 사업 발굴 및 수행에 대한 민감도는 높은 편입니다.

(5) 국내 외 시장여건

국내 IT 서비스 시장의 경우 2019~2023년까지 연평균 1.6% 성장하면서 9조 5,855억원에 달할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T 서비스 업체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SI 이외에 신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분야로의 투자와 진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IoT, 인공지능,블록체인, 클라우드,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신기술들이 기존 IT 서비스와 결합되는 추세입니다. 금융분야에서는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로보어드바이저, 인공지능 등이 활발히 도입되면서 비대면 채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조분야에서도 IoT 도입이 진행되면서, IoT에서 발생한 빅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인공지능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팩토리 도입이 증가하는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통/물류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으며, 드론과 자율 주행차의 도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IT 서비스 업체들의 매출에서도 신기술을 접목한 신사업의 비중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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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사업부문]
스마트폰 등의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모바일광고 또한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2018년 13조 4,787억원으로 2019년은 지난해 대비 3.24% 증가한 13조 9,154억 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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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보고서. 자료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온라인광고비 중 모바일광고비는 5조 5,244억 원으로 전년보다 11.5% 증가하였으며, PC광고비는 1조 7,4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6% 감소하였습니다. 모바일 광고 비중의 증가는 향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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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보고서. 자료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5%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 PEW Research Center) 결국 대부분의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매체별 광고에서 모바일 광고로의 확고한 지축 이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통 및 이커머스]
(1) 산업의 특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유통산업 중 상품 및 서비스를 최종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업에 해당하며, 거주지역의 소비자의 취향 및 가격대별 제품 선호도 등에 의해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2020년 국내 광고 시장현황과 이에 따른 언택트 이커머스 시장의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코로나 팬데믹 현상의 대장주 모바일의 압도적 가치발현의 시기.
전 매체가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는 반면 유일하게 모바일만 상승곡선을 이어갔습니다. 모바일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디스플레이광고와 검색광고 모두 전년대비 19%와 18.6%로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코 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집콕’현상의 반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품주문이 오프라 인매장이 아니라 모바일이나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지상파 TV의 어려움을 뚫고 기상한 가상광고의 성장세. 가상광고는 방송프로그램에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하여 만든 가상의 이미지를 삽입하는 형태의 광고를 말합니다.  가상 광고는 전년대비 23.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스포츠가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광고가 성장한 이유는 신유형광고로서 광고주 인식이 제고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즉 IMC차원에서 가상광고, 간접광고 및 일반상품을 통합해서 구매하려는 경향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셋째,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비즈니스 폭풍성장. 사람과의 만남을 대신하는 방식과 인 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의 4차산업혁명 기술이 결합된 형태를 언택트라고 정의합니다. 언택 트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게임,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지어소프트가 운영하고 있는 오아시스마켓과 같은 이커머스 그리고 배달앱 등의 비대면 비즈니스는 활성화되고 오아시스를 보유하고 있는 지어소프트와 같은 플랫폼 IT기업도 폭풍성장 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넷째,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축이동. 대면을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비대면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는 기업의 신제품 출시관련 행사에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문화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술의전당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유튜브채널에 업로드했으며 세종문화회관도 공연실황을 유튜브에 업로드하여 무관중 공연을 중계하였습니다.

 다섯째,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O4O(Online for Offline)의 플랫폼 활성화. O4O는 온라인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 정보와 자산을 기반으로 오프라인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 면서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말합니다. 즉 O4O는 오프라인에 무게중심을 두면서 시장혁신을 주도합니다. 온라인 역량을 지닌 기업이 오프라인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 는 아마존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고는 인공지능형 무인점포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오픈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비즈니스와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함께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자회사 오아시스가 동일한 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202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영업의 개황
당사는 지어소프트 별도 기준으로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주로 유통하는 서울 및 수도권에 7개 직영점을, 지어소프트 및 종속회사 오아시스 연결 기준으로 총 38개 직영점을 운영하고있으며, 생산자직거래 시스템을 통하여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 시장은 연 평균 6% 성장하는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각 지자체에서도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자회사 오아시스에서 새롭게 진입한 새벽배송 시장은 , 2018년 4천억, 2019년 8천억, 2020년 1.5~2조(예상)로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4) 신규사업의 전망
친환경 유기농 농, 축산물을 유통 단계 없이 생산지 가격으로 공급하는 생산자직거래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각 사업부문에서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 및 전문인력 등을 바탕으로 자회사인 ㈜오아시스의 오아시스마켓  구축을 통해 Web/App, CMS, O2O 서비스 개발, 기타 (물류,배송 등)App 연동, 제품 상세 디자인 제작, 퍼블리싱, 전반적인 운영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접근가능성 다양화를 위한 GDN 및 DA,SA광고, 브랜드검색, 바이럴/SNS 광고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구축부터 광고까지 전방위에 걸쳐 서비스가 가능한 당사만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마련했습니다.

이미 오프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자회사 ㈜오아시스의 오픈마켓 및 새벽배송 사업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여 향후 주력사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오픈마켓 구축을 원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등의 부가적인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통시장의 트렌드가 오프라인구매에서 온라인구매로 전환하는 과도기인만큼 신규사업인 오아시스 마켓 새벽배송 서비스는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최종소비자가 주 고객인 소매업의 특성상 경기변동 및 계절성에 민감한 편입니다

(6) 국내 외 시장여건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유기농 먹거리 매장 및 로컬푸드매장이 등장하였으며, 대형마트에서도 유기농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였고 사이트를 통합 인터넷 구매 등 수많은 방법으로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확실한 품질관리 및 주변상권의 성향 파악이 더욱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2. 매출

가. 주요 제품 매출
당사는 IT서비스부문, 광고사업부문, 유통 및 이커머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별도기준 당사 부문별 매출 및 매출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
부문 매출유형 품목 매출액 비중
IT서비스 용역매출
서비스매출
소프트웨어 개발,유지보수 등 수출 - -
내수 12,133 22.13
합계 12,133 22.13
광고사업부 광고매출
제작매출
기타매출
디지털 온라인 광고대행 등 수출 - -
내수 5,080 9.27
합계 5,080 9.27
유통 및 이커머스 상품매출
수수료매출
유기농 식품 등 수출 -  
내수 37,609 68.60
합계 37,609 68.60
합 계 수출 -  
내수 54,822 100
합계 54,822 100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은 258,890 백만원이며, 위의 별도 부문 이외 매출은 주요 종속회사인 (주) 오아시스의 유통 및 이커머스 매출액에서 발생하였습니다.

나. 주요 매출처
당사의 주요 매출처 및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
매출처 매출액(백만원) 매출비중(%) 비고
KT 및 계열사 2,903 5.3 -
LGU+ 1,874 3.4 -
기타 50,045 91.3 -
소계 54,822 100.0 -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은 258,890 백만원이며, 위의 별도 부문 이외 매출은 주요 종속회사인 (주) 오아시스에서 일반 소비자대상의 매출입니다.

다. 수주상황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상기 수주상황의 자세한 내역은 당사 영업기밀에 해당되므로 전체 금액을 간략히 기재하였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매출이 꾸준하지만 영업이익이 매출에 비해 작습니다. 

자본보다 부채가 많아서 부채로 회사를 운영했고 자본이 없어 최근에는 유상증자도 했습니다.

ROE가 작년에는 55% 올해도 27%로 꾸준한 상승이 예상됩니다.

다만 부채율이 너무 많은데 작년에만 368% 올해는 526% 내년에도 682%..

부채율이 너무 높아서 그점이 흠입니다.

교보에서 목표주가가 3만원인데..

차트를 보면 3만원까지 올라갈것 같은데 장담은 못하겠네요

코로나 사태라는 변수로 가능할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봐도 외식보다 집에서 해먹을 것 같은데 

그러면 새벽배송으로 신선식품을 배송해서 먹을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아무튼 여러분에 신중한 판단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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