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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삼성엔지니어링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2805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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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수주로 엄청나게 주가가 상승중인 삼성엔지니어링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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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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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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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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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무제표상으로 너무 좋은 회사입니다. 매출은 꾸준히 상승해서 2023년이면 지금보 1조원 가까이 늘날 전망이고

영업이익도 꾸준히 늘어나고 당기순이익도 꾸준한 흑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작년보다 올해 더 늘어나서 점차 더 좋아질 전망입니다.

ROE가 올해는 18%대 이상 내년에도 꾸준히 15% 이상 성장할전망입니다. 부패비율도  작년에는 200%대가 넘었지만 올해는 160%대 2023년에는 120%대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수익이 좋아 배당도 아주 조금 할 전망입니다.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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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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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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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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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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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70년 1월 20일에 설립되어 1996년 12월 2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
  • 동사는 전 세계 플랜트 시장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EPC (설계, 구매, 시공) 전문기업임.
  • 산업환경은 그룹 내 물량의 지속적인 발주가 이어지고, 해외 수처리 및 바이오 시장의 성장이 확대 될 전망임. 동남아 등 저개발 국가 중심으로 기초산업플랜트 위주의 발주가 예상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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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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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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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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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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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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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최근 당사의 신용평가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일 평가대상 유가증권등 신용등급 평가회사 (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16.03.18 회사채 BBB+ NICE신용평가 (AAA~D) 수시평정
2016.03.18 Issuer Rating BBB+ NICE신용평가 (AAA~D) 수시평정
2016.05.11 회사채 BBB+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정
2016.05.11 Issuer Rating BBB+ NICE신용평가 (AAA~D) 정기평정
2016.07.25 Issuer Rating BBB+ NICE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7.05.12 Issuer Rating BBB+ NICE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7.05.18 Issuer Rating BBB+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8.05.11 Issuer Rating BBB+ NICE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8.05.11 기업어음 A3+ NICE신용평가 (A1~D) 본평정
2018.05.14 Issuer Rating BBB+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8.05.14 기업어음 A3+ 한국신용평가 (A1~D) 본평정
2018.12.19 기업어음 A3+ 한국신용평가 (A1~D) 정기평정
2018.12.31 기업어음 A3+ NICE신용평가 (A1~D) 정기평정
2019.05.14 기업어음 A3+ NICE신용평가 (A1~D) 본평정
2019.05.14 Issuer Rating BBB+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19.05.14 기업어음 A3+ 한국신용평가 (A1~D) 본평정
2019.12.17 Issuer Rating BBB+ 한국신용평가 (AAA~D) 수시평정
2019.12.17 기업어음 A3+ 한국신용평가 (A1~D) 정기평정
2019.12.31 Issuer Rating 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0.06.24 Issuer Rating A- 한국기업평가 (AAA~D) 정기평정
2020.12.28 Issuer Rating 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 신용평가회사의 유가증권 종류별 신용등급체계

신용평가회사의 신용등급체계 및 각 신용등급에 부여된 의미는 각 신용평가회사의
홈페이지 자료를 참조하였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신용평가의 등급체계

(Issuer Rating)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우량급이며, 환경변화에 충분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량하며, 환경변화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며,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제한적인 기업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있는 기업
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높은 기업
C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안정성 저하가 예상되어 주의를 요하는 기업
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매우 낮으며, 거래의 안정성이 낮은 기업
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하위 수준이며, 거래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
D 현재 신용위험이 실제 발생하였거나, 신용위험에 준하는 상태에 처해 있는 기업

※ AA부터 B등급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냄.

(회사채)

신용등급 신용등급
A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우량급이며, 환경변화에 충분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량하며, 환경변화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며,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제한적인 기업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있는 기업
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높은 기업
C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안정성 저하가 예상되어 주의를 요하는 기업
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매우 낮으며, 거래의 안정성이 낮은 기업
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하위 수준이며, 거래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
D 현재 신용위험이 실제 발생하였거나, 신용위험에 준하는 상태에 처해 있는 기업

※ AA부터 B등급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냄.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전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B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변화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D 상환불능 상태임

※ A2부터 B등급까지는 +,- 부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 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냄.

2) NICE 신용평가의 등급체계

(Issuer Rating)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우량급이며, 환경변화에 충분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량하며, 환경변화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며,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제한적인 기업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있는 기업
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높은 기업
C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안정성 저하가 예상되어 주의를 요하는 기업
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매우 낮으며, 거래의 안정성이 낮은 기업
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하위 수준이며, 거래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
D 현재 신용위험이 실제 발생하였거나, 신용위험에 준하는 상태에 처해 있는 기업

※ AA등급부터 CCC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기호가 첨부됨

(회사채)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우량급이며, 환경변화에 충분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량하며, 환경변화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며,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제한적인 기업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있는 기업
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 시에는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높은 기업
C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안정성 저하가 예상되어 주의를 요하는 기업
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매우 낮으며, 거래의 안정성이 낮은 기업
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하위 수준이며, 거래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
D 현재 신용위험이 실제 발생하였거나, 신용위험에 준하는 상태에 처해 있는 기업

※ AA등급부터 CCC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기호가 첨부됨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고수준이며, 현 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A1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투기적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이 의문시 됨
D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 A2등급부터 B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기호가 첨부됨


3) 한국기업평가의 등급체계

(Issuer Rating)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채무상환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다
AA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BBB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B 최소한의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B 채무상환능력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이다.
C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하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를 부가할 수 있다.

(회사채)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다.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B 최소한의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투기적이다.
C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하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를 부가할 수 있다.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1 단기적인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2 단기적인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A3 단기적인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 최소한의 단기적인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이다.
C 단기적인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 A2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를 부가할 수 있다.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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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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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6.28
2   삼성엔지니어링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삼성엔지니어링 2021.06.28
3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6.17
4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5   삼성엔지니어링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6   삼성엔지니어링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7   삼성엔지니어링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8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9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10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11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삼성엔지니어링 2021.05.31
12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5.28
13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5.27
14   삼성엔지니어링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종진 2021.05.24
15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5.21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6   삼성엔지니어링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17   삼성엔지니어링 분기보고서 (2021.03)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18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19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19.12)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20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18.12)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21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17.12)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22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16.12) 삼성엔지니어링 2021.05.17
23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4.30
24   삼성엔지니어링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삼성엔지니어링 2021.04.30
25   삼성엔지니어링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윤형식 2021.04.30
26   삼성엔지니어링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삼성엔지니어링 2021.04.29
27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4.28
28   삼성엔지니어링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삼성엔지니어링 2021.04.28
29   삼성엔지니어링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삼성엔지니어링 2021.04.22
30   삼성엔지니어링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삼성엔지니어링 2021.04.22

당사는 플랜트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판매 공학, 기술서비스, 토건, 환경오염
방지시설, 가스시공, 에너지진단,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70년 01월 20일에 설립되었습니다.

 

회사가 영위하는 주요 사업 내용

 당사는 타당성 검토에서부터 파이낸싱,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O&M에 이르는
플랜트 전 분야에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과 풍부한 경험,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플랜트 시장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EPC(설계, 구매, 시공) 전문기업 입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화공, 비화공으로 나뉘어 있으며 부문별 주요 상품 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1)  화공

ㆍ오일&가스 프로세싱 : Gas Processing & Treating(GOSP, GSP),
                                    LNG(Liquefaction, Regasification), Pipelines, Offshore
ㆍ정      유 : Cracking & Coking(Hydrocracker, Delayed Coker), Hydro Treating,
                   Distillation(CDU, VDU), Aromatics, U&O
ㆍ석유화학 : Naphtha/Ethane/Propane Cracking, Ethylene, Propylene, Fertilizers,

                   Polymers, U&O

2) 비화공

ㆍ산업설비 : Semiconductor, Display, Battery, Electronic Components, Tire,
                   Metallurgy, GMP
ㆍ환      경 : Sewage Treatment, Wastewater Treatment, Water Treatment,
                   Water Reuse, Ultrapure water, Air Pollution Prevention,
                   Waste Treatment
ㆍ바 이 오  : Monoclonical Antibody, Recombinant Protein, Vaccine,
                   Blood Plasma, Cell/Gene Therapy, Chemical Drug
ㆍ발      전 : Coal-fired, Oil-fired, Gas-fired(Simple Cycle, Combined Cycle),
                   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
                   CHP(Combined Heat & Power Plant)

2011년부터 회사가 도입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주요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플랜트 건설 및 설계 등이 있습니다.


당사 정관에 기재된 목적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  적  사  업 

1. 기술용역에 관한 사업
2. 산업설비용역의 국산화촉진과 산업설비수출에 관한 사업
3.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 공사감리에 관한 사업
4. 기술개발과 축적에 관한 사업
5.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에 관한 사업
6. 산업기계제작 및 판매
7.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8. 도·소매업
9. 중기의 임대 및 정비업
10. 해외건설업 및 해외건설용역업
11. 토건, 포장, 철강재설치, 준설 및 조경 공사업
12. 전기공사업 및 정보통신공사업
13. 무역업 및 무역중개업
14. 소방설비공사업
15. 특정열기자재시공업 및 가스시설시공업
16. 에너지 및 광물자원 등의 개발, 제조, 운송, 수출입, 저장, 판매 등을
     포함하는 사업 및 관련기술사업, 발전관련사업
17. 주택의 건설, 매매 및 임대사업
18. 상가운영 및 임대사업
19. 스포츠시설과 대중오락시설의 건설 및 운영
20. 군납업
21. 환경오염방지시설업, 환경영향평가대행업, 일반폐기물 및  분뇨처리시설
     등의 설계·시공업, 측정대행업, 환경관리대행기관, 토양정화업
22. 인터넷 관련사업
23. 종합책임감리전문업
24. 해수담수화설비, 상하수도설비 등 물[水] 관련설비의 제조, 공사,
     판매 및 운영을 포함하는 사업
25. 수처리 촉매, 합성수지, 기타 화학제품 및 그 관련제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26. 전각항에 관련된 사업체에 대한 투자
27. 전각항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1) 화공 부문

(산업의 특성)
화공플랜트 산업은 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기초 에너지원인 석유/가스의 탐사, 생산, 운반설비와 석유류 제품 및 석유화학 원료의 생산, 공급설비를 건설하는 산업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종합적 사업관리를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저유가 및 COVID19로 인한 발주처의 투자 축소 영향으로 전 세계 화공 플랜트 발주가 일시적으로 둔화되는 상황이 발생된 적도 있었지만, 전세계 평균 GDP 성장 및 인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원유 수요는 증가할 전망입니다. OPEC의 원유 생산량 감축 합의에 따른 유가 상승 전망 및 신규 설비에 대한 투자 증가가 예상되는 등 화공시장 전반에 긍정적 요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수급의 리밸런싱에 따른 유가 회복, 세계 경제 성장 및 신흥국 중심의 에너지 및 석유화학제품의 수요증가, 중동/아시아/아프리카 등 지역에서의 투자에 힘입어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화공플랜트 산업은 국제유가와 석유 소비량/생산량, 주요 원유 및 가스 자원 보유국들의 투자계획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주기적으로 순환되는 특성을 갖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의 흐름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이 밖에도, 지역적 정세 및 에너지 수요·공급 균형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저유가 기조 지속에 따라 기존 발주처의 투자가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지만, 유가 상승등에 힘입어 점진적으로 회복세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실제 발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일이 필요하겠으나,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전 분야에서의 폭 넓은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쟁우위요소)

 1970년대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화공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면서 역량을 키워온 삼성엔지니어링은 2007년 사우디 Aramco DHT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해외 경쟁 입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이래, 사우디 SATORP 주베일 Refinery, 알제리 Skikda Refinery, UAE Takreer CBDC 정유 Refinery, CF Refinery,  멕시코 DBNR등 10억불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 및 수행하면서 대형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확보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미국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경험을 많이 한 상품을 중심으로 공사 수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유수 미국 공사업체와의협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였습니다. 또한 우수한 설계역량과 경험을 활용, 기존 상세설계에서 기본설계로 밸류체인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주, 브라운필드 등에서 저경쟁 고수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2) 비화공 부문

(산업의 특성)
산업플랜트 산업은 IT, Bio-similar, 철도시스템 설비 및 특화 개발사업분야 등 산업 생산시설 및 인프라 설비를 건설하는 산업입니다. 환경플랜트 산업은 용수공급 등의 환경자원 이용에서부터 관련 기자재 제작을 비롯한 환경설비, 용역 서비스사업을 포함하는 복합, 대형 시설사업으로 점차 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발전플랜트 산업은전력생산시설을 건설하는 산업으로 국가 전력청 또는 민간개발 사업자의 주도로 대규모 자본투자가 수반되는 산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발전/환경 플랜트 산업은 신흥국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 만성적 물 부족 현상 해소 및 전세계 환경 규제 기준 강화 등의 요인으로 관련 플랜트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 플랜트 중 Bio산업은 인구 증가, 경제 성장, 기술 발전에 의하여 꾸준히 성장할 전망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플랜트 산업은 각 국 또는 사업주의 발주 계획에 따라 그 규모가 결정되며 발주 계획결정은 자체 수요 외 자동차, 조선, 전자 등 타 산업 수요, 신도시 건설 및 기타 신규 사업의 투자 계획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발전/산업/환경 플랜트 시장은 유가의 영향이 제한적이며, 지속성장 가능한 안정적 시장입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삶의 질 향상과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물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중동지역 국가들은 풍부한 석유자원으로부터의 수입을 활용하여 급증하는 자국 내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환경은 그룹 내 물량의 지속적인 발주가 이어지고, 해외 수처리 및 바이오 시장의 성장이 확대 될 전망입니다. 동남아 등 저개발 국가 중심으로 기초산업플랜트 위주의 발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쟁우위요소)

 삼성엔지니어링은 다양한 비화공 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부 역량과 더불어 주요 사업자 및 금융 투자사와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각 국가 및 민간 사업자의 발주공사를 수주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Bio부문은 그룹 대규모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당사만의 차별적 역량을 축적해 왔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 사업부문/지역별 재무현황

(1) 사업 부문에 대한 일반정보

 당사는 제공하는 엔지니어링업무 성격별로 사업부문을 구분하고 있으며 영업부문은 사업부로 구분됩니다. 각 영업부문별로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 주요 고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분류기준 주요재화및용역 주요고객
화  공 경영관리목적 정유, 석유화학, 가스,
Upstream 등 건설
Saudi Aramco, ADNOC, PTT, SONATRACH,
PEMEX 
비화공 산업설비, 인프라, 발전
수처리 등 건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스디아이㈜ 등


(2) 사업 부문별 재무현황

1) 연결 

 

- 당분기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화  공 비화공 합  계
매출액 799,717 731,063 1,530,780
매출총이익 88,868 96,418 185,286
감가상각비 4,133 3,995 8,128
무형자산상각비 1,668 977 2,645
영업이익 37,812 69,468 107,280
총자산 2,724,451 2,633,482 5,357,933


분기

(기준일 : 2020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화  공 비화공 합  계
매출액 781,782 813,846 1,595,628
매출총이익 47,748 121,867 169,615
감가상각비 4,883 4,066 8,949
무형자산상각비 5,184 1,468 6,652
영업이익 1,904 86,010 87,914
총자산 2,502,921 2,079,690 4,582,611


2) 별도

- 당분기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화  공 비화공 합  계
매출액 572,602 549,173 1,121,775
매출총이익 82,201 68,286 150,487
감가상각비 3,405 2,272 5,677
무형자산상각비 1,632 933 2,565
영업이익 37,231 42,714 79,945
총자산 2,340,868 1,561,953 3,902,821


- 전
분기

(기준일 : 2020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화  공 비화공 합  계
매출액 673,449 597,203 1,270,652
매출총이익 41,896 85,631 127,527
감가상각비 3,807 2,737 6,544
무형자산상각비 4,875 1,693 6,568
영업이익(손실) 2,364 51,167 53,531
총자산 2,111,173 1,514,615 3,625,788

 

(3) 지역에 대한 일반정보

 각 지역별로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 주요 고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분류기준 주요재화및용역 주요고객
국내 대륙별 정유, 석유화학, 산업설비,
수처리 등 건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아메리카 정유, 가스, 발전 등 건설 PEMEX, YPFB, Lotte Chemical USA 등
아시아 정유, 석유화학, 산업설비 등 건설 Petronas, PTT, PTTGC, Thai Oil 등
유럽 및 아프리카 정유, 산업설비 등 건설 SONATRACH, SOCAR, 넥센타이어㈜ 등
중동 및 기타지역 정유, 가스, 석유화학, 발전,
철강 등 건설
Saudi Aramco, ADNOC, SABIC, KNPC, DRPIC 등


(4) 지역별 매출액 현황

1) 연결

- 당분기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국  내 아메리카 아시아 중동 및 기타 합  계
매출액 537,239 126,139 240,179 627,223 1,530,780


분기

(기준일 : 2020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국  내 아메리카 아시아 중동 및 기타 합  계
매출액 553,801 36,208 349,526 656,093 1,595,628


2) 별도

- 당분기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국  내 아메리카 아시아 중동 및 기타 합  계
매출액 537,239 71,786 164,357 348,393 1,121,775


분기

(기준일 : 2020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국  내 아메리카 아시아 중동 및 기타 합  계
매출액 553,801 20,537 152,337 543,977 1,270,652

 


2. 매출에 관한 사항 

가. 주요공사 현황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주요공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억원)

 

구 분 제55기 1분기 제54기 제53기 비 고
시공실적(A) 시공계획(B) 비율(A/B) 시공실적(A) 시공계획(B) 비율(A/B) 시공실적(A) 시공계획(B) 비율(A/B)  
국내도급공사



관급 25 25 100% 266 266 100% 182 182 100% -
민간 5,347 5,347 100% 23,997 23,997 100% 23,208 23,208 100% -
해외도급공사 9,936 9,936 100% 43,229 43,229 100% 40,531 40,531 100% -
자체 공사 - - - - - - - - - -
기 타 - - - - - - - - - -
합 계 15,308 15,308 100% 67,492 67,492 100% 63,921 63,921 100% -

 

나. 공사종류별 완성도 현황 (플랜트공사)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완성공사 및 수익인식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억원)

 

구 분 공사종류 제55기 1분기 제54기 제53기 공사지역 비 고
금 액 비 율 금 액 비 율 금 액 비 율
국내 도급공사 플랜트 5,372 35% 24,263 36% 23,390 37% 천안, 평택 등 -
해외 도급공사 플랜트 9,936 65% 43,229 64% 40,531 63% 사우디, 등 -
자체공사 - - - - - - - -
기 타  - -  - -  - - - -
합 계 15,308 100% 67,492 100% 63,921 100% -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4년 동안 34조3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했습니다.

연평균 8조6000억원의 수주를 달성하며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갖췄습니다.
올해 4월에는 사우디에서 7400억원 규모의 'PDH&UTOS(프로판 탈수소 및 유틸리티 기반시설) 프로젝트' 석유화학 플랜트를 수주했고, 이 프로젝트는 AGIC가 발주한 것입니다.

앞서 삼성엔지니어링은 AGIC 모회사인 A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해외 신규 수주는 2500억원 수준에 그쳤지만 지난 4월 수주한 사우디 AGIC를 포함하면 현재 약 1조원의 수주를 기록하고 있다"며 "1조3000억원의 계열사 수주까지 고려하면 수주 목표(6조원) 달성률이 약 37%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주잔고도 풍부하고, 시장은 수주잔고를 통해 건설사의 잠재 수익창출 능력을 추정합니다.

수주한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며 매출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순이익이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올해 1분기 수주잔고는 16조6000억원입니다.

2012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했을 때 2년 이상의 일감을 확보한 것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와 같은 비우호적 시장 환경에서도 수주잔고 성장을 일으켰다"며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주잔고를 기록했다"고 말했고, "최악을 디딘 해외 발주시장의 회복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어 삼성엔지니어링의 파이프라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꾸준한 수주를 바탕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은 수년째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까지 17분기 연속으로 흑자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6조7251억원, 영업이익 3510억원, 순이익 244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위에 뉴스를 보고 제무제표를 보면서 최소 목표주가가 26,000원에서 3만원이상까지 바라본다는 말이 허언이 아님을 알수 있네요.

주가는 현재 고점이지만 눌림목에서 매수를 한다면 괜찮은 수익을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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