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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에스엠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4151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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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카카오와 네이버가 지분을 가질려고 한다는 풍문이 돈 에스엠입니다.

그래서 기업분석을 해볼려고 합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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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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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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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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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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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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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SM 이수만 "프로슈머와 콘텐츠 유니버스 무한 확장한다" 머니투데이 2021.06.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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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지분 매각설 SM엔터… ‘창립자 리스크’ 줄이려는 엔터업계 조선비즈 2021.06.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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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카카오, SM 지분 인수 소식에 4% 강세…52주 신고가 아시아경제 2021.06.18 10:14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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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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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한류 및 K-Pop을 선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Culture Technology를 창안하고 활용하여 SM Culture Universe를 만들어가고 있음.
  • 소속 아티스트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슈퍼엠, WayV, 에스파 등이 있음.
  •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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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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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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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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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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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의 기업신용평가등급은 A0이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가일 등급유효기간 기업신용평가등급(상응 회사채등급) 평가기관
2021.03.22 2021.06.30 A0 NICE평가정보 주식회사


당 평가기관의 신용등급체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용등급 정의
우수 A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우량급이며, 환경변화에 충분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우량하며, 환경변화에 적절한 대처가 가능한 기업
A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며, 환경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이 제한적인 기업
양호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하나,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 있는 기업
보통 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이며,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거래안정성 저하가능성이 높은 기업
열위 C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보통 이하이며, 거래안정성 저하가 예상되어 주의를 요하는 기업
C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매우 낮으며, 거래의 안정성이 낮은 기업
C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최하위 수준이며, 거래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
부도 D 현재 신용위험이 실제 발생하였거나 신용위험에 준하는 상태에 처해있는 기업
평가제외 R 1년 미만의 결산재무제표를 보유하였거나, 경영상태 급변(합병, 영업양수도, 업종변경 등)으로 기업신용 평가등급 부여를 유보하는 기업

※ 'AA' 등급부터 'CCC' 등급까지는 등급 내 우열에 따라 +, 0, -의 세부등급이 부여됩니다.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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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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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에스엠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에스엠 2021.06.25
2   에스엠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강복 2021.06.23
3   에스엠 합병등종료보고서 (자산양수도) 에스엠 2021.05.28
4   에스엠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에스엠 2021.05.27
5   에스엠 분기보고서 (2021.03) 에스엠 2021.05.17
6   에스엠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에스엠 2021.05.17
7   에스엠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에스엠 2021.05.17
8   에스엠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에스엠 2021.05.11
9   에스엠 [연장결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에스엠 2021.05.11
10   에스엠 기업설명회(IR)개최 에스엠 2021.05.10
11   에스엠 기업설명회(IR)개최 에스엠 2021.05.10
12   에스엠 소속부변경 코스닥시장본부 2021.04.30
13   에스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한국투자신탁운용 2021.04.08
14   에스엠 정기주주총회결과 에스엠 2021.03.30
15   에스엠 사업보고서 (2020.12) 에스엠 2021.03.22

 2021년 5월 27일자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네이버·카카오, SM엔터 지분 인수 경쟁" 지면기사

사업제휴 및 지분투자 관련 다각적인 논의를 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어떠한 내용도 확정된 바 없습니다.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연결실체는 음반기획 및 제작/배급/유통, Licensing, Publishing, 가수/연기자 Management, Agency, Star Marketing, Internet/Mobile Contents 사업, Academy 사업, 광고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가 속해있는 기업집단 및 소속회사의 명칭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동 기업집단에는 당사를 포함하여 총 38개의 계열회사가 있습니다. (국내: 18개, 해외: 20개)
이 중 상장사는 당사를 포함하여 총 5개이며, 비상장사는 33개입니다.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당사는 국내 및 일본, 중국, 태국, 미국 등 전 세계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음반을 기획해서 제작하고 유통하는 음악 콘텐츠 사업과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의 경우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 광고 사업, 여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주요 회사 사업의 주요 내용
엔터테인먼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에스엠컬처앤콘텐츠,
㈜키이스트,
Stream Media Corporation
음반 및 음원 제작,
방송 및 광고 출연,
영상콘텐츠 제작 등
광고 ㈜에스엠컬처앤콘텐츠 광고대행 및 제작 등
기타 ㈜에스엠컬처앤콘텐츠 여행알선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음반 및 음원 제작, 방송 및 광고 출연]
① 산업의 특성 등

당사의 사업영역은 광의의 개념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제학(Harold Vogel, 2003)'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문화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관련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21세기 최고의 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총칭하기도 합니다. 당사의 사업영역은 협의의 개념으로 음반을 제작, 기획하고 판매하는 음반/음원 산업과 예술관련 서비스업인 매니지먼트산업으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음악 콘텐츠 산업이란 작곡, 출판, 저작권, 공연, 매니지먼트, 음반, 광고, 영화 음악 등을 의미하며, 음악산업 중의 하나로 LP, CD, 카세트테이프와 같은 음반의 제작, 배급 및 출판과 관련된 산업을 총칭합니다. 이는 '음반의 제조'뿐 아니라 '음악 서비스'를 포괄하면서 음악 산업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Record Industry'가 아닌 'Recording Industry'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음반산업이 '음반'이라는 상품의 제조, 판매뿐만 아니라 레코딩된 작품의 재산권과 매니지먼트 및 공연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출처: 국내 음반산업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 2003.02.11, 삼성경제연구소)

음악 산업은 음악이라는 예술을 일반대중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음반을 중심으로 발전하며 전통적인 문화상품으로서 기능해 왔습니다. 그 후, 산업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발전에 힘입어 악곡(樂曲)을 중심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문화상품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고, 첨단 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화기술(CT)은 콘텐츠 전반의 창작ㆍ기획ㆍ제작ㆍ표현ㆍ유통에 사용되는 기술로, 단순기술이 아닌 '문화', '예술' 등 인문사회학적 요소에 기술이 더해지는 창조기술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기술은 성분화되는 것이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쉽게 모방할 수 없으며, 인터넷, 소셜미디어와 같은 IT를 만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음악 산업은 국경을 넘나들면서 디지털 네이티브를 자극하고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문화 콘텐츠 입니다. 이에 더하여 당사는 복합 문화 공동체로서 뉴미디어를 통한 SM이 중심이 된 가상 국가(Virtual Nation)인 'SM TOWN'을 만들었고, 문화로 동질감을 느끼는 글로벌 세대의 부상을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문화 산업으로서의 음악 산업은 국경 없는 세계 시장에서 각국이 저마다의 대중문화를 지키고 또한 막대한 시장 규모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분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가 브랜드 및 인지도 향상, 여타 산업으로의 긍정적인 영향 등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범국가적 전략 사업입니다.

음반은 직접 들어보기 전에는 품질을 알 수 없는 경험재의 특징을 갖습니다. 즉, 과거의 소비 경험이 현재의 수요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성이 검증되고 고정 수요가 풍부한 기존 아티스트의 시장 점유율이 더 높은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반에 대한 사전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방송 미디어가 음반 소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반은 미적, 표현적 기능을 가진 문화상품으로서 소득에 대한 탄력성이 높은 상품입니다. 음반 상품은 제작에 들어가는 초판 비용이 크지만 복제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단위당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이 매우 적습니다. 따라서 음반의 판매수입은 대부분 소비자의 소비욕구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는 제작 후 생산비용이 낮아 더 많은 소비자가 구매할수록 판매수입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음반 산업은 경기 변동에 민감한 업종으로 시대의 유행이나 흐름에 따라 분야별 흥망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속 가수들의 안정적인 팬덤 확보 및 기획력으로 흥행에 성공할 경우 수익창출 효과는 다른 산업보다 훨씬 큰 고부가가치를 가진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이란 광의의 의미에서 방송·영화·음악 등 연예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영역을 모두 포함시킬 수 있겠지만, 최근 국내에서 사용되는 의미는'Artist Management'를 말합니다. 음악, TV드라마, 방송프로그램, 광고, 공연 등을 통해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관련된 비즈니스 전체 과정을 효율적인 운용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국내 매니지먼트 회사들은 소수의 회사가 수십명에 이르는 연예인을 보유하고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몇 개의 회사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는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 예능인, 스포츠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에 대한 매니지먼트가 가능하여 각 직군에 특화되어 있는 회사들이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② 국내외 시장여건 등
세계 음악시장의 규모는 2018년 538억 달러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3.92% 성장하여 2023년 시장 규모는 6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음악시장 규모 및 전망> 
(단위 : 억 달러)
2018년 2019년(E) 2020년(E) )2021년(E) 2022년(E) 2023년(E) CAGR(%)
538 567 595 618 637 652 3.92

※ 출처: 2019 해외 콘텐츠시장 분석, 2019.12.06,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내 음악산업의 경우, 2018년 매출액은 6조 979억원으로 전년대비 9.3%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음악제작업과 음반복제 및 배급업의 전년대비 성장세는 각각 14.4%, 12.7%로 가장 높았습니다. 2000년대 이후 사양세를 탔던 실물 음반 시장이 이처럼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이유는 K-pop 시장의 꾸준한 성장 덕분일 것입니다. 이러한 음반 시장 성장세는 그대로 음악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국내 음악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국내 음악산업 매출액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6년 2017년 2018년
매출액 매출액 매출액 비중(%) 전년대비 증감률(%)
음악제작업 1,116,954 1,233,824 1,411,172 23.1 14.4
음악 및 오디오물 출판업 17,247 18,530 19,917 0.3 7.5
음반복제 및 배급업 119,755 175,487 197,791 3.2 12.7
음반 도소매업 162,332 204,881 220,676 3.6 7.7
온라인 음악 유통업 1,445,390 1,653,072 1,745,261 28.6 5.6
음악 공연업 929,940 1,015,397 1,058,081 17.4 4.2
노래연습장 운영업 1,516,622 1,503,115 1,445,015 23.7 -3.9
합계 5,308,240 5,804,307 6,097,913 100.0 5.1

※ 출처: 2019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보고서, 2020.06.15, 문화체육관광부

현재 음악시장은 소유(Music Ownership)에서 접근(Music Access)으로 변하는 온라인 시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으로(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등) 기존 음악시장과 더불어 다양한 수익 모델을 창출하였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시장의 규모를 확대함으로써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음악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음반 판매량 시장점유율 (신보기준)>
순위 제작사 판매량 (장) 시장점유율 (%)
1 SM엔터테인먼트 (당사) 8,791,215 23.10
2 빅히트엔터테인먼트 8,617,822 22.64
3 JYP엔터테인먼트 3,187,467 8.37
상위 100위 총계 38,061,296 100

※ 출처: 가온차트 Album Chart (월별, 종합/상위 100위 기준)
※ 신보: 당해연도(2020년)에 발매된 음반


③ 영업의 개황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자본을 필두로 한 진입은 쉬우나, 그만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사례는 드물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엔터테인먼트 문화산업의 선두주자로써 창사 이래 지금까지 쌓아온 매니지먼트 마케팅 홍보 등 시스템적 노하우와 시장을 리드해온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음반 분야는 영화나 비디오 분야와 달리 국내가요가 전체 음반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경쟁력의 측면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나 음반제작 분야에서도 국내 유수의 대기업이 음반시장에 진출하였으며, 해외 메이저음반사가 국내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국내 음반시장의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음반시장의 포화상태로 인해 일본 및 아시아 등으로 진출하여 두각을 나타내며 한류로 일컬어지는 붐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당사의 사업지역은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미국, 칠레 등 전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 한류는 K-pop을 중심으로 한 K-culture의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역사에서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며 세계적으로도 유례 없는 사례로, 당사는 전 세계에서 K-pop 열풍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입니다. (출처: 한류: K-Pop에서 K-Culture로, 2012.12.17,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음악을 중심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강타, 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Red Velvet(레드벨벳), NCT, SuperM, 에스파(aespa)는 전 세계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 파급 효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현지화 전략과 시장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입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콘텐츠의 지속 창출을 위하여 국내외 작곡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플랫폼과 SNS를 통한 전 세계 홍보 전략 등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공연, 음반, 음원 관련 사업 외에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인 'Beyond LIVE'를 론칭하여 신규 사업 모델을 선보였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팬덤 확대로 역대 최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신인 아티스트인 에스파(aespa)가 성공적으로 데뷔하였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현지화 전략 및 파트너십 구축, 경영시스템 확충 등을 병행하면서 견조한 성장을 이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 주요 연혁>
연 도 내 용 
1996 남성 5인조 그룹 H.O.T. 음반 발매, 국내 음반 및 연예산업 전반에서 최초로 청소년의 대중문화를 이끄는 새로운 흐름 개척
1997 여성 3인조 그룹 S.E.S. 성공적 데뷔
1998 남성 6인조 그룹 신화의 음반 발매, 철저한 Marketing Research,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에 의한 음반 제작 시스템을 인정받으며 음반업계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짐
1999 남성 R&B Hip Hop Duo인 FlytotheSky 음반 출시로 기획력과 음악성 인정
2000 아시아 및 세계시장 진출을 겨냥하여 장기간의 트레이닝을 거친 여성 솔로 가수 BoA 데뷔
2001 BoA의 일본 시장 성공적 진출, 한국 최초 1집 및 2집 정규앨범 모두 일본 최고 권위의 음반 판매차트인 오리콘차트 정상에 오르며 일본 최정상의 가수로 발돋움
2004 아카펠라 댄스그룹 동방신기 데뷔로 세대교체, 한류열풍 시작
2005 남성 13인조 그룹 슈퍼주니어의 국내 및 아시아 전역 활발한 활동
2007 여성 9인조 그룹 소녀시대 데뷔, 6개월 만 빅스타급 성장으로 남성가수 중심이던 국내 음반시장에 새로운 변화
2008 남성 5인조 그룹 샤이니 데뷔, BoA의 미국 메인스트림 음악시장 진출
2009 여성 5인조 그룹 f(x) 데뷔, 슈퍼주니어 정규 3집 앨범이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열풍
2011 샤이니, 아시아 가수 최초 영국 런던의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쇼케이스 개최
소녀시대, 일본 앨범 발매 첫 날 오리콘차트 1위 등극
프랑스 SM타운 월드투어 티켓 10분 만에 매진 및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 공연 등 서구에서 K-pop 팬덤 확보 시작
2012 소녀시대, 미국 인기 토크 프로그램 '데이비드 레터맨 쇼' 출연
남성 12인조 그룹 EXO 한중 동시데뷔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
2013 EXO, 정규 1집 앨범 출시 6개월 만 100만장 판매 돌파하며 2001년 이후 12년만의 밀리언셀러 기록
BoA, KBS '연애를 기대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여 2013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
동방신기, 한국 가수 사상 최초로 일본 5대 돔 투어 진행,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 공연 진행
샤이니, 세계 최정상 안무가인 데빈 제이미슨, 토니 테스타가 참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국 빌보드 극찬
f(x), 북미 최대 음악축제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K-pop 가수 최초 초청
2014 슈퍼주니어, 전세계 누적 공연 97회, 누적 관객수 135만 명 돌파
소녀시대, 튜브 뮤직어워드(미국 뉴욕)에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후보에 올라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수상
여성 4인조 그룹 Red Velvet(레드벨벳)은 데뷔곡 공개 동시에 음원차트 1위
2015 프리데뷔팀 SMROOKIES(에스엠루키즈)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기대감 높임
SMTOWN 코엑스 아티움 SMTOWN THEATRE에서 SMROOKIES SHOW 프리뷰 공연 성공적 개최
2016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서 올해 데뷔할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 최초 공개, 연이어 4월 NCT U 데뷔
2018 NCT의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인 'NCT 2018'이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U, NCT 127, NCT DREAM 3개 유닛, 18명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이며 국내 및 글로벌 팬덤 확대
2019 동방신기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해외가수 최초 오리콘 주간앨범 차트 8회 1위 기록
NCT 127, 첫 월드투어의 성공적 개최
SuperM 데뷔 및 K-POP 데뷔앨범 최초 빌보드 200차트 1위 등극, 9주 연속 차트인, 이후 북미투어 진행 등 활발한 활동
2020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 론칭
서울시향과의 '장르간 협업을 통한 문화 콘텐츠의 확장 및 발전' MOU 체결, K팝 연주곡 최초 발표
EXO 백현, 19년만의 솔로 가수 앨범 판매량 100만장 돌파 및 가온차트 집계 사상 솔로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
SuperM, 첫 정규 앨범 '빌보드 200' 2위 기록 및 MARVEL과의 협업을 통한 한정판 패키지 컬렉션 출시
NCT, 23명 멤버가 참여한 정규 2집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 데뷔 및 K-pop 데뷔곡 MV 사상 최단 1억뷰 신기록 달성
2021
1분기
SMTOWN LIVE "Culture Humanity", 전 세계 186개국 총 3,583만 스트리밍 달성
에스파(aespa)  美 타임지 '2021년 주목할 K팝 루키' 선정
EXO 백현, 미니앨범 'Bambi' 선주문량 83만장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 달성 및 역대 솔로 가수 초동 판매량 1위


국내 최고의 MC 라인업을 보유한 매니지먼트부문은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데프콘, 한석준, 박성광 등 기존 MC들의 활동 증가와, 장예원,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김준현 등 신규 MC를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강호동은 JTBC '아는형님', tvN '신서유기', 채널A '아이컨택트', SBS Plus '강호동의 밥심', MBN '더 먹고 가' 등을 진행 중이며, 신동엽은 KBS '불후의 명곡', SBS '동물농장'과 '미운우리새끼', MBC '실화탐사대'와 tvN '놀라운 토요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등을, 김병만은 SBS '정글의법칙, KBS2 '땅만빌리지', 전현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와 '펫 비타민', Xvtn '프리한19', 이수근은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tvN '신서유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3',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기자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등 지명도 높은 아티스트가 활발히 활동 중이며 잠재력 있는 신인을 영입하고 관련 사업과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영상 콘텐츠 제작]
① 산업의 특성 등
콘텐츠 산업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및 고용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우리나라의 차세대 핵심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0년대 초반 중국에서부터 시작돼 이제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미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는 한류열풍의 원인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 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와선 다중적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Platform)의 증가와 생산과 동시에 소비를 담당하는 다수의 프로슈머(Prosumer)들이 시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산업 팽창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 소비 차원에서 로컬 문화의 부상, 동서양 가치의 조화로 다원적 문화 취향이 형성됨에 따라 다양한 지역에서 제작되는 콘텐츠가 선호되고 소비될 수 있는 환경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 산업 이슈는 지상파방송, 유료방송채널, IPTV의 전통적 유선방송사업자는 물론OTT(Over The Top)채널의 이용 증가로 콘텐츠의 형식, 내용은 물론 수익 구조 형태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출처: 2019년 콘텐츠산업 전망, 2019.01, 한국콘텐츠진흥원)

 

<국내 방송산업 방송매체별 매출액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매출액
2017 2018 2019
지상파(DMB포함) 36,951 38,069 35,263
종합유선 21,327 20,916 20,242
위성방송 5,754 5,551 5,485
방송채널사용 66,396 68,402 70,918
IPTV(CP포함) 34,693 40,119 44,808
합 계 165,121 173,057 176,716

※ 출처: 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_결과 주요 내용, 2020.12,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내 방송사업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8년에는4.8%의 성장률로 매출액은17조3천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19년에는'18년 대비2.1% 증가한17조7천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방송프로그램 수출은 지역적으로 아시아(일본, 중국, 대만, 기타)가 전체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동,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한국 방송영상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방송영상사업자들은 정부와 함께 중동, 동유렵과 독립국가연합, 중남미 등에서 활발하게 쇼케이스와 로드쇼 등을 개최하며 적극적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방송프로그램 수출에 대한 또 하나의 이슈는 주요 수출 장르의 변화입니다. 그 동안 한류를 이끌어온 방송영상콘텐츠는TV드라마입니다. K-Pop 스타들의 대거 등장과 이들을 활용한 크로스미디어(cross-media) 마케팅 전략으로 일본, 대만, 태국, 몽골, 등에서 아이돌 스타들이 주연한 드라마들이 방송되었습니다.  그리고2011년부터는 음악/오락 프로그램의 수출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K-Pop의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음악 프로그램과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연하는 오락(예능) 프로그램들의 수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② 경기변동의 특성
방송프로그램 제작업의 특성상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 및 경기변동과의 경제적 상관보다는 사회분위기에 맞추어 소재를 선택하거나 흐름에 편승하는 소재적, 기획적 상관관계를 가집니다.

③ 경쟁요소
1990년 초반부터 시작된 국내 방송에서의 외주제작 제도의 도입은 연간 꾸준히 그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콘텐츠제작 사업은 프로그램의 기획단계에서 방송영상물의 제작 계획안을 수립하여 플랫폼사와 제작, 납품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영화와는 다르게 관객수의 증감에 따라 수익과 상영일수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를 상대로 방송사로부터 일정기간을 편성 받아 방영되기 때문에 프로그램 제작능력 즉, 적절한 시기 및 우수한 방송영상물을 양산할 수 있는 기획력과 연출력, 경쟁력 있는 감독, 작가, 연기자의 확보와 공중파 편성, 협찬 및 해외영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력구성이 경쟁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④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대한민국 최고 MC들을 영입하고 예능프로그램 전문 제작업체인 (주)훈미디어를 흡수합병하는 것을 시작으로 예능 프로그램 제작 기반을 마련하였고,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지도에 힘입어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종합영상 콘텐츠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8년 JTBC '슈가맨2', '효리네민박2', KBS '어머니와 고등어', '삼청동 외할머니', tvN '짠내투어', '섬총사', 식량일기', 2019년 JTBC '슈가맨3', KBS '썸바이벌 1+1', '으라차차 만수로', tvN '대탈출', '놀라운 토요일', '미쓰 코리아',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 KBS2 '펫 비타민',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등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방송사에 다수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OTT의 확장으로 '엑소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NCT Life', '레드벨벳의 레벨업'등과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국내 유수의 OTT 플랫폼에, 'SM슈퍼아이돌리그', 'M토피아', 'WayVision by WayV', '예리한방', '슈주리턴즈' 등을 글로벌 플랫폼에 제작 및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플랫폼과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프로젝트 진행, 시즌제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셀럽과 커머스를 융합한 커머스융합 콘텐츠 확장 등 콘텐츠 다변화를 통한 규모의 성장과 실적 향상을 위해 계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고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등

광고는 광고주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고객을 설득하거나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행하는 비 대면적 광고(ATL) 와 대면적 광고(BTL) 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며, 광고사업은 광고주의 Needs에 따라 광고 및 홍보 전략 수립, 광고물의 제작, 광고물의매체집행, 각종 행사 및 이벤트 대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광고시장은 크게 전통적인 4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시장과 인터넷, 이동통신기술 등의 발달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가 보편화 됨에 따른 온라인ㆍ모바일 등의 뉴미디어 광고시장이 있으며,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최근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고업은 그 특성상 Creative 및 광고주 Needs를 만족시키는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인력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따라서 제비용 중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광고업은 소비자의 소비패턴에 따라 시장이 변동되어 타 산업에 비해 계절성이 뚜렷한 편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 휴가 시즌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인 4분기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하거나,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있는 짝수해에 많은 양의 광고를 집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② 경기변동의 특성
광고산업은 일반적으로 경제성장률(GDP성장률)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경기 변동에 대해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어, 경제성장변동률보다 광고비 집행 변동률이 더 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산업은 그 구조상 타 산업을 지원하는 서비스 산업이며, 경기 호황기에는 광고주들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광고비 지출을 확대함으로써 광고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반면, 경기 불황기에는 타 비용 대비 즉각적으로 감축이 가능한 광고비 예산부터 우선적으로 감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③ 경쟁요소

광고업은 차별화된 Creative 역량과 독창적인 마케팅 솔루션, 효율적인 매체 기획 및 구매력이 주요 경쟁요소입니다.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크리에이티브한 광고 제작 역량과  SM Ent.그룹 콘텐츠 파워를 결합한 SM C&C만의 파급력 있는 광고 캠페인 제작이 가능하며, 자체 개발 소비자 조사 데이터 및 미디어·플랫폼 분석 데이터 등 광범위한  Data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역량과 국내 Top 5 광고 취급액을 기반으로 한 Media Buying Power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Business Area

ㆍCOMMUNICATION PLANNING (경계를 뛰어넘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 커뮤니케이션 플래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드 컨설턴트를 비롯해 프로모션,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통합 캠페인 솔루션을 제공하여 광고 그 이상의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ㆍCREATIVE (새로움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 다수의 수상 경력과 명성을 자랑하는 SM Culture&Content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기업과 브랜드에 맞는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수준 높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기존 광고 제작의 전형성을 벗어나 개방적이고 유연한 발상을 통해 광고주와 소비자에게 놀라움을 줄 수 있는 역동적인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할 것입니다.

ㆍMEDIA PLANNING & BUYING (브랜드 경험을 최적화하는 미디어 전략과 실행)

→ 독자적으로 구축한 통합 소비자 접점 모델 CAM (Contact Analysis and Maximization)™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접점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세밀하게 진단함으로써 과학적인 미디어 플래닝을 구현합니다. 업종과 브랜드 별로 실질적인 소비자의 인지 수준을 파악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전략 패러다임을 미디어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기업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ㆍBRAND EXPERIENCE (소비자 접점에서 펼치는 차별화된 캠페인)

→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온ㆍ오프라인의 다양한 접점에서 프로모션, 이벤트, 공간마케팅, 홍보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접근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브랜드 론칭 이벤트, 홍보관, 모터쇼, 콘서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IMC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활동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발휘해왔으며, 특히 국가 도시 마케팅을 비롯해 엑스포, 지역 축제, 스포츠 이벤트 등 공공사업 분야에서 강력한 기획력과 실행력으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오감을 일깨우는 신선한 프로모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입니다.

ㆍINTERACTIVE COMMUNICATION (온라인과 뉴미디어 기반의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에 최적화된 새롭고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하여 강력한 브랜딩과 세일즈, 바이럴 효과를 창출합니다. 디지털 트렌드가 반영된 콘텐츠 개발과 Paid (광고) - Owned (웹사이트·SNS) - Earned (언론·바이럴) 미디어의 통합적 결합으로 보다 정교하게 타깃팅 된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을 한층 제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첨단 IT와 미디어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마케팅 가치 창출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의미 있는 마켓 인사이트를 도출함으로써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④ 영업의 개황 등

당사 광고사업부문은 SK플래닛(주)에서 물적 분할된 M&C(마케팅앤컴퍼니) 부문을 인수함으로써 2017년 말에 신설된 부문으로, 총취급고 기준 국내 광고시장 5위인 Top-tier 종합광고회사 입니다.   


광고사업부문은 국내Top-tier 광고회사이자SK그룹 인하우스 대행사로서 축적해 온 다양한 업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경험과 노하우, 선진화된 업무 프로세스와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환경 및 고객 구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광고시장의 침체 및 디지털시장으로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종합광고회사의 주력시장인4대 매체 중심의 전통광고 시장은 최근 역성장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당사 광고사업부문은 모기업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당사의 타 사업부문과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고사업부문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과 함께 성공 캠페인을 만들어 온 광고 제작 능력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셀럽, 방송/연예/미디어 노하우가 결합된 콘텐츠 파워, 그리고 국내 어떤 대행사에도 없는 빅데이터를 결합하여 파급력 있는Creative Contents를 만드는 광고 대행사입니다.
이처럼 당사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침체된 기존 종합광고회사 시장의 틀을 넘어서 새로운 시장 창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부문-여행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등
여행업은 관광산업의 한 종류로 「여행자 또는 운송시설·숙박시설, 그 밖에 여행에 딸리는 시설의 경영자 등을 위하여 그 시설 이용 알선이나 계약 체결의 대리, 여행에 관한 안내, 그 밖의 여행 편의를 제공하는 업」이라고 관광진흥법 제3조에 정의하고 있으며 운송시설, 숙박시설 등의 여행 시설업자와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자와의 사이에서 시설에 대한 예약 등 일련의 알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여행사업은 업무적인 노하우와 숙련도가 구비된 인력중심의 노동 집약적 산업이며 서비스를 중심으로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여 바로 소비하는 생산과 소비의 동시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계절 특성상4계절의 시기에 따라 소비패턴이 달라지는 계절성이 있습니다. 여행상품은 별도의 특허나 저작권 등을 구비하여 보호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모방이나 유상상품의 생산이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효과에 따른 비용절감과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우위가 차별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2016.09.05, 문화체육관광부)

② 경기변동의 특성

관광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외화획득 효과가 큰 산업으로 외래관광객의 소비지출이 상품 및 서비스 수출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업이나 전 산업 평균에 비해서 높은 외화가득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래관광객에 의한 숙박비, 식·음료비,유흥·오락비, 기념품구입비, 관광교통비 등의 지출은 관광수용국의 기업매출과 이윤을 증가시키고 조세수입을 증대시키는 원천이 됩니다. 또한, 관광산업은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고용창출효과가 클 뿐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연관 산업에서 파생적으로 고용을 창출합니다.

여행산업은 국내외 경기, 사회적 분위기, 국제정세, 환율 및 소득수준 변동 등에 매우 탄력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분위기 및 전염병 등의 악재에 민감하여 2014년 세월호 참사와 2015년 메르스,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여행업의 업황이 위축되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도 성수기와 비수기로 나뉘어지며, 이에 따라 여행상품가격에도 변동성이 발생하게 됩니다.


③ 경쟁요소

여행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지 않고, 법적 규제가 낮음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업체들간 저가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형 사업기반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 대형여행사들(실적 상위 여행사들)은 시장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행상품은 지적재산권 등이 잘 적용 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업을 영위하는 10,000여개의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개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여야 합니다.

 

④ 영업의 개황 등

여행사업부문은 1987년에 설립하여 35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전문 여행그룹입니다. 국내 20,000여개의 여행사 중 항공권 판매실적 상위 0.1%의 여행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출장관리솔루션 Smile & Insight, 인터넷 여행서비스 TOUREXPRESS, 전세계 호텔 예약 사이트 HOTELTREES등의 사업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의 500여 기업과 전속 계약을 통해 출장 여행 및 MICE 서비스와 함께 개인 여행에 이르기까지 여행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걸쳐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Buying Power를 바탕으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팬들이 K-Pop 공연을 관람하고 한국 문화를 향유하는 'K컬처 여행 상품'을 런칭하여 매출 증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사업부문/계열사의 구분

여행사업부문은 크게 상용사업본부와 MICE & LEISURE 사업본부로 구분됩니다.

 [상용사업본부]

상용사업본부는 기업 영업 및 출장 관리 사업본부로서 오랜 노하우와 전문성, 디지털서비스 Solution, AMEX GBT 및 SAP Concur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SK텔레콤,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국내 대표적인 기업들은 물론, ABB, BMW, Estee-Lauder, ING, SONY와 같은 글로벌 기업 및 국제백신연구소(IVI),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의 국제기구까지 국내외 유수의 500여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으며, 디지털 서비스로의 효과적인 전환, 지속 가능한 영업 체계를 구축하여 앞으로 더 많은 기업 고객들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MICE & LEISURE 사업본부]
<투어익스프레스사업부>
투어익스프레스사업부는 개인 자유여행 고객을 주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전문여행사업부입니다. 1999년 온라인 여행업계 최초로 실시간 항공 조회/예약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온라인 종합 여행업계 선두로서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병으로 인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의 정보 공유 및 사업역량의 결합으로 인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패키지사업부>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 협력으로 지속적인 성장, 여행사업의 꾸준한 성장 및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Win-Win 전략을 통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2년 8월부터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해외 공연과 국내 공연의 관람을 접목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하여 약 30여개국의 1만여명이 이용하는 등 한류 상품군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호텔사업부>
상용고객사의 국내외 출장지 호텔 예약과 고객사내 직원 복지 호텔예약을 진행 하고 있으며, 호텔트리스(www.hoteltrees.com)와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를 통한 온라인 호텔예약(B2C)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호텔 그룹(Hyatt, Marriott, IHG, Hilton, Accor 등)들과 국내 거점 주력 호텔(Lotte, 신라, 대명 등) 들과의 계약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 여행기업인 Expedia와의 계약을 통해 온. 오프라인에서의 업무 협약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 (단위 : 천원)
사업부문 구 분 제 27 기 1 분기 제 26 기 제 25 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엔터테인먼트 자산(*1) 11,676,267 1% 2,437,602 0% 7,338,309 1%
매출액  138,252,021 90% 488,206,848 84% 319,249,225 49%
영업이익  13,533,153 88% 19,203,946 269% 52,872,464 131%
광고 자산(*1) 227,911 0% - - - -
매출액  15,903,831 10% 89,454,266 15% 113,937,028 17%
영업이익(*2)  - - - - - -
기타 자산 1,129,151,970 99% 1,066,434,934 100% 1,108,282,277 99%
매출액  88,915 0% 201,733,520 0% 224,639,359 34%
영업이익(*2) - - - - - -
연결실체 자산 1,141,056,148 100% 1,068,872,535 100% 1,115,620,586 100%
매출액  154,244,767 100% 579,875,791 100% 657,825,612 100%
영업이익  15,378,472 100%  6,495,064 100% 40,396,706 100%

※ 연결 기준입니다.
(*1) 내부 사정상 재고자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내부 사정상 광고 사업부문 및 기타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광고 사업부문의 재무정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에스엠컬처앤콘텐츠(048550)의 공시서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 (단위 : 천원)
사업부문 품 목 사용 용도 매출액 비율
엔터테인먼트 음반/음원 음악청취용 53,365,541 35%
매니지먼트 출연료 31,009,337 20%
기타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 등 53,877,143 35%
소계 138,252,021 90%
광고 광고 광고대행 15,903,831 10%
기타 여행 수수료 88,915 0%
합계 154,244,767 100%

※ 연결 기준입니다.
※ 공시대상기간 중 당사의 주요 제품인 음반의 판매가격 변동은 없습니다.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  
구 분 국내 해외
상표 1,475개 601개
특허/실용신안 12개 4개
디자인 20개 -
저작권(*) 2개 -

※ 내부 자료 기준입니다.
※ 근거법령은 상표법, 특허법, 디자인보호법, 저작권법 입니다.
(*) 서체 관련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나. 아티스트 관련 주요 매니지먼트, 에이전트 등에 관한 계약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  
성    명 소   속
안 칠 현 강  타
권 보 아 BoA
정 윤 호 동방신기
심 창 민
김 태 연 소녀시대
김 효 연
임 윤 아
권 유 리
이 순 규
김 기 범 샤이니
최 민 호
이 태 민
이 진 기
김 민 석 EXO
ZHANG, YIXING
김 종 대
김 종 인
오 세 훈
도 경 수
변 백 현
김 준 면
박 찬 열
강 슬 기 Red Velvet
(레드벨벳)
배 주 현
박 수 영
손 승 완
김 예 림
문 태 일 NCT
정 윤 오
이 태 용
MARK LEE
김 동 영
NAKAMOTO YUTA
이 동 혁
이 제 노
나 재 민
HUANG, RENJUN
ZHONG, CHENLE
박 지 성
JOHN JUN SUH
김 정 우
정 성 찬
OSAKI SHOTARO
유 지 민 에스파
(aespa)
김 민 정
NING YIZHUO
UCHINAGA AERI
박 동 주 긴조
이 지 연 린아
김 경 식 김 경 식
김 동 우 이 동 우
김 민 종 김 민 종
최 종 윤 최 종 윤
오 지 민 J-min
이 재 룡 이 재 룡
유 호 정 유 호 정
이 철 우 이 철 우
기 도 훈 기 도 훈
박 정 수 Label SJ
김 희 철
최 시 원
김 려 욱
김 영 운
김 종 운
신 동 희
이 동 해
이 성 민
이 혁 재
조 규 현
ZHOU MI
김 경 준 All I Know
Music Label
박 윤 하
정 동 화
김 덕 준
김 솔 희
WONG, YUK HEI Label V
QIAN, KUN
LEECHAIYAPORNKUL CHITTAPHON
DONG, SICHENG
 WONG, KUN HANG HENDERY
XIAO, DEJUN
 LIU, YANG-YANG
임 재 빈 IMLAY
WU YI FAN 크리스
LU HAN 루한
HUANG, ZITAO 타오
한 석 현 Raiden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이렇게 큰지 몰랐네요..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문화사업을 정말로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 매출은 작년에만 줄고 올해 부터 매년 6800억원이상 올라 갈것 같고 내년에는 7,700억원

2023년에는 8,600억원이상 매출이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영업이익도 올해는 529억원, 내년에는 747억원 2023년에는 863억원 예상됩니다.

당기순이익도 올해는 257억원,내년에는 408억원 2023년에는 496억원이 예상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좋고 투자활동현금흐름 좋습니다.

CAPEX와 FCF도 수치가 좋아보입니다.

ROE(%)가 올해는 2.28% 내년에는 3.47% 2023년에느 3.95% 정도 예상됩니다.

부채비율은 올해 83.69%대로 80%대를 유지하고 

자본유보율이 3,400%대가 넘게 보유중입니다.

대체로 투자사나 증권사가 매수를 권하고 있고 최근에 조사한 케이프투자사나 유안타 목표주가가 65,000원 84,000원 으로 직전목표가를 많이 올린 상태입니다.

그만큼 주가가의 흐름이나 앞으로 가능성을 본것이겠죠

그래도 현재 주가가 너무 고점인 상태라서 신중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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