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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대신정보통신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2018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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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유승민 관련주로 뜨고 있는 대신정보통신입니다.

그렇게 큰호재도 없는데 주가가 뜬다면 기업에 대한 메리트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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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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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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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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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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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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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과 외국인이 매도 매수가 비등해서 수급으로 추세를 현재는 알수 없습니다.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대신정보통신, 94억원 규모 정보인프라구축서비스 계약 이데일리 2021.06.14 17:22
대신정보통신, 94억 규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사업 용역 계약 헤럴드경제 2021.06.14 17:02
[코스닥 공시] 네오이뮨텍 / 대신정보통신 매일경제 2021.06.07 17:37
대신정보통신, 주당 10원 현금배당 결정 이데일리 2021.06.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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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신정보통신, 토스뱅크 IT센터 구축…제3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아시아경제 2021.06.01 11:27
엔시큐어, 대신정보통신과 eNgenAUNES 총판 계약 매일경제 2020.11.04 09:34
대신정보통신, 115억 규모 정보자원 통합구축사업 용역계약 체결 이데일리 2020.08.27 14:17
 
대신정보통신, 조달청과 115억8000만원 규모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2020.08.27 11:41
[fnRASSI]대신정보통신, 4.42% 오르며 거래량 증가 파이낸셜뉴스 2020.07.06 10:16
대신정보통신, 조달청과 132억 규모 용역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2020.06.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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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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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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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87년 8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1995년 9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자문 판매 및 그 용역업, 정보처리 서비스업, 음성정보제공 서비스업, 데이터 단순전송 서비스업, 전산 교육사업, 정보통신공사업 등이 있음.
  • 시스템통합사업은 사용자의 환경과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 위하여 컨설팅, 분석, 설계,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산업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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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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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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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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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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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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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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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대신정보통신 정기주주총회결과 대신정보통신 2021.06.18
2   대신정보통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대신정보통신 2021.06.14
3   대신정보통신 사업보고서 (2021.03) 대신정보통신 2021.06.10
4   대신정보통신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신정보통신 2021.06.07
5   대신정보통신 감사보고서제출 대신정보통신 2021.06.02
6   대신정보통신 주주총회소집공고 대신정보통신 2021.06.01
7   대신정보통신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신정보통신 2021.05.28
8   대신정보통신 주주총회소집결의 대신정보통신 2021.05.27
9   대신정보통신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대신정보통신 2021.03.12
10   대신정보통신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신정보통신 2021.02.24
11   대신정보통신 분기보고서 (2020.12) 대신정보통신 2021.02.10
12   대신정보통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한국증권금융 2021.01.08
13   대신정보통신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대신정보통신 2020.12.31
14   대신정보통신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신정보통신 2020.12.29

목  적  사  업

 

1) 소프트웨어의 개발, 자문 판매 및 그 용역업
2) 정보처리 서비스업
3) 음성정보제공 서비스업
4) 컴퓨터 및 입출력장치, 주변기기, 통신기기 제조, 판매, 자문, 주선과 임대업
5) 데이터 단순전송 서비스업
6) 무역업
7) 전산 교육사업
8) 부동산 임대업
9) 정보통신공사업
10) 전기 통신사업
11) 전산관련 도서 출판업
12) 건설업
13) 전기공사업
14) 인쇄기기 판매
15) 정보시스템 통합, 자문,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
16) 전 각호에 부수되는 일체의 업무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법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시스템통합사업은 사용자의 환경과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 위하여 컨설팅, 분석, 설계, 개발, 구축 및 운영, 교육, 유지보수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산업입니다.

시스템통합사업은 지식과 기술집약적인 고부가, 첨단산업으로 국가의 정보화 확산을위한 견인역할을 함과 동시에 산업전반의 효율성 및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전략적 국가기간 산업으로서 중점 육성되어야 할 분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IT산업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정보화 수요면에서 공공과 민간의 정보화는 업무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지원수준이 아니라 경제주체로서 생존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IT산업의 핵심 유관산업인 시스템통합사업은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SW시장은 패키지 SW, IT서비스 등 전통 사업의 영역 간 경계가 점차 희석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스마트카, 빅데이터, 보안(블록체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이 주된 이슈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 새로운 기술이 시장성장의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매년 정부의 SW수요예보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수요예보 확정 발표에 의하면 국가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2,200 여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 발주 예정 SW사업 추진계획 및 ICT 장비 구매계획에 따른 공공부문 정보화 예산은 전년 5조 592억 원 대비 13.3%가 증가한 5조 7,312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공공부문 정보화예산

(단위:백만원)

구 분 2020년 2021년 증가율
전 체 5,059,221  5,731,264  13.3%
ICT 장비 구매 978,449  1,067,902  9.1%
상용SW 구매 321,236  364,463  13.5%
SW 구축 3,759,536  4,298,899  14.3%

※ 출처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1년 SW수요예보 확정결과

(3) 경쟁요소
공공부문 IT시장은 비전속 시장으로서 2013년 중소소프트웨어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하여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을 개정하고 대기업 소프트웨어사업자의 공공부문 사업참여를 제한하였습니다. 또한, 정부는 대기업의 공공소프트웨어사업자 참여제한 예외사업 고시로 국방사업, 외교사업, 치안사업, 전력사업, 기타 국가안보사업 등을 제외하고는 중소소프트웨어사업자가 자유롭게 시장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IT시장 일감 확보를 위한 IT서비스 기업 간 경쟁은 매우 치열합니다.

한편, 민수기업시장은 국내 대다수의 대기업집단이 IT서비스 기업을 계열회사로 두고 있고, 기업집단 내부 IT사업의 대부분을 이 IT서비스 기업이 독점하는 전속시장(Captive Market)이 존재하고 있어 높은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4) 자원조달의 특성
IT서비스사업은 핵심기술력을 갖춘 전문고급인력의 확보가 경쟁 우위를 높이는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각 기업에서는 현장에 바로 투입하기 위하여 실무경험이 풍부한 경력자 위주의 인력을 필요로 하지만 전문인력의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IT산업 중 응용소프트웨어를 제외한 국내 정보통신장비 및 소프트웨어 시장은 외산 장비들이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어 국내 기업체들은 외국본사로부터 수입하거나 외국기업의 국내지사로부터 물품을 조달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지난해는 세계 IT 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AI, 자율주행, 반도체, 5G 등 4차 산업 주도권 다툼이 첨예 해진 가운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은 한정된 시장을 두고 이합집산을 거듭하는 등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사는 ICT 인프라 구축사업,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및 정보시스템 구축 개발사업에서 기존 중요 고객을 지키고, 핵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회사는 제34기('20.4.1~'21.3.31) 사업연도에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1,937억 원을 기록는 호조를 보였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23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2%증가한 16억 원을 기록함에 따라 주주 여러분께는 7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업연도에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ICT 구축 및 유지관리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또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하여 빅데이터, AI, 디지털서비스 등 미래지향형 분야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이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상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J62000)의 단일사업부문을 가지고 있으며, 주요제품으로는 공공분야, 금융분야, 물류분야의 정보시스템 구축 및 유지관리, 네트웍 및 보안 컨설팅, 모바일 솔루션 등이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국내 정보통신시장은 높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은 열악합니다. 특히 장비산업에 있어서는 국내 기업들이 외국회사의 대리점 정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보통신산업의 기술수명주기는 다른 산업에 비하여 빠르며, 정보통신관련 제품의 진부화 속도가 타산업 제품에 비하여 매우 빠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① 부문별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  문 주요사업내역 
시스템통합 정보시스템 컨설팅, 개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
모바일디바이스 산업용 PDA 및 휴대단말기 개발, 판매
부동산임대 사무실 임대


② 당사의 당기와 전기의 보고부문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제34기 (당기) 제33기 (전기)
시스템통합 모바일디바이스 부동산임대 합계 시스템통합 모바일디바이스 부동산임대 합계
매출액 183,137  10,482  131  193,750  158,017  17,418  429  175,864 
감가상각비 등 1,146  328  177  1,651  1,057  321  66  1,444 
법인세차감전
부문이익
2,464  (133) (165) 2,166  100  1,707  187  1,994 
재고자산 3,705  2,420  6,125  2,259  2,851  5,110 
총자산  51,339  12,198  6,969  70,506  60,798  13,079  8,611  82,488 
총부채 38,642  1,070  3,442  43,154  50,560  1,836  4,045  56,441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탄탄한편입니다. 매출액도 꾸준하고 영업이익도 20억이 조금 넘고 당기순이익도 17억정도 되고 

다만 신규투자나 새로운 판로를 위한 대규모 자금 투자는 현재로서는 힘듭니다.

큰 성장주라고 하기도 그렇고 배당주라고 하기도 그렇고 가치주라고 하기도 그런 현재 상황입니다.

오늘처럼 테마주 성격이 강하거나  대선관련 정치주라고 할때 단기로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수익을 올린다면 괜찮지만 그것도 초보자는 접근하시기에는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이점 명심하ㅣ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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