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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하이비젼시스템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126700 )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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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가 강한 종목이라서 분석 들어갑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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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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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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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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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비교대상이 없는지 네이버가 아무거나 막 비교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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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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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하이비전시스템, 카메라 렌즈모듈 관련 특허권 취득 아시아경제 2021.03.22 15:01
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설립 3년만에 영업이익 흑자…매출액도 1... 헤럴드경제 2021.02.17 14:28
하이비젼시스템, 지난해 영업익 128억…전년비 251.6%↑ 헤럴드경제 2021.02.10 14:06
[특징주] 하이비젼시스템, 테슬라 자율주행장비 공급 자회사 부각↑ 파이낸셜뉴스 2020.12.23 13:03
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특대형 사이즈의 고품질 출력 가능한 3D... 매일경제 2020.12.07 09:37
"하이비젼시스템, 검사장비 수요 견조...4분기 실적 기대" 아시아경제 2020.12.05 17:17
하이비젼시스템, 내년 업황 변화로 수혜 전망 '매수'-신영증권 파이낸셜뉴스 2020.11.19 08:19
 
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업계 최초 3D프린터 유해가스 성분 검사... 매일경제 2020.10.12 14:08
[특징주] 하이비젼시스템, 테슬라 내달 완전 자율주행차 공개 선언..자... 파이낸셜뉴스 2020.09.23 09:08
[특징주]하이비젼시스템,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에 강세 서울경제 2020.08.25 09:31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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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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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2010년 4월 설립. 2012년 하이비젼시스템과 합병함. 피합병회사인 하이비젼시스템은 2002년 5월 14일 설립됨.
  • 동사는 제조일정 및 품질 등을 관리하고 있음. 따라서 당사가 보유 중인 직접제조설비는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공정에 대해서 외주가공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
  • 주요 제품은 CCM을 포함한 스마트 부품 자동화 검사장비, 영상평가장치임. 동사는 제품의 설계 및 SW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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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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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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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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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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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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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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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하이비젼시스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최두원 2021.06.07
2   하이비젼시스템 분기보고서 (2021.03) 하이비젼시스템 2021.05.17
3   하이비젼시스템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하이비젼시스템 2021.03.26
4   하이비젼시스템 정기주주총회결과 하이비젼시스템 2021.03.26
5   하이비젼시스템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하이비젼시스템 2021.03.22
6   하이비젼시스템 사업보고서 (2020.12)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8
7   하이비젼시스템 감사보고서제출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8
8   하이비젼시스템 기타경영사항(특허권취득)(자율공시)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5
9   하이비젼시스템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1
10   하이비젼시스템 주주총회소집공고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1
11   하이비젼시스템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하이비젼시스템 2021.03.11
12   하이비젼시스템 현금ㆍ현물배당결정 하이비젼시스템 2021.02.10
13   하이비젼시스템 주주총회소집결의 하이비젼시스템 2021.02.10
14   하이비젼시스템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하이비젼시스템 2021.02.10

중소기업 해당여부
지배회사인 ㈜하이비젼시스템은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지배회사인  ㈜하이비젼시스템은 주로 휴대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 및 스마트 부품에 대한 공정 및 검사 자동화 장비의 개발 및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현황 및 전망


(1)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동향
시장 조사기관인 IDC에 2021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7.8% 증가한 13억 4,410만대로 5년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해 급격한 수요 위축을 겪으며 작년 상반기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14.4%yoy 역성장했으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개선되었지만 2차 팬더믹 가능성으로 수요는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었습니다.
다만, 2021년에는 수요의 정상화 과정이 나타나며,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 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 빅마켓의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의 매출 규모는 성장 또는 유지를 해왔었습니다.
이머징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계속해서 하락하던 평균판매가격(ASP)은 2016년을 저점으로 상승중에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저가 제품 위주로 판매되던 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도 플래그십 모델을 찾기 시작했고, 애플이 재작년 하반기 아이폰X를 출시하면서 제품 가격을 크게 인상시킨 것도 한몫 하고 있습니다. 애플만큼은 아니지만 삼성전자를 비롯한 경쟁사들도 가격을 소폭 인상시키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전자의 프리미엄폰 주도권이 강화돼 단순 판매량이 아닌 매출 기준으로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주도권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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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메라 모듈 시장 동향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1년 스마트폰 신제품에 4800만 화소 이상 메인 카메라 모듈을 적용한 모델 비중이 작년 32%에서 45%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는 고화소 카메라 모듈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외에 중저가 제품까지 적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장조사 기관인 TSR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트리플 카메라 채택률은 2022년 14%대로 확대되고, 같은 기간 듀얼 카메라 채택률은 38%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듀얼 및 트리플을 합한 멀티카메라 채택률은 올해 31%에서 2022년 52%에 이를 전망입니다.
최근 플래그십 모델 카메라는 듀얼 및 트리플 카메라 채용과 더불어 OIS, 고화소 광각/망원 카메라, 홍채카메라, 3D센싱 카메라 등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가변 조리개, 디램 적층 이미지 센서 등 신규 부품이 채용되면서 기능 강화도 진행중입니다. 싱글카메라에서 나타났던 스펙/기능 강화 트렌드와 더불어 폼팩터 다양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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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시장 동향

최근 스마트폰에 적용되고 있는 고화소 카메라 모듈은 휴대폰의 슬림화 추세에 따라 모듈 사이즈의 축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듈 사이즈가 축소됨에 따라 렌즈의 품질이 축소 전에 비해 떨어지게 되어 해상력 저하를 유발시키고, 전반적인 카메라 모듈 품질에 있어서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상황 하에서는 수작업으로 Focusing이 이루어질 경우, 제품의 생산성이 저하되기 때문에 Focusing 설비에 있어서 자동화 장비가 도입되고 있으며, 고화소 카메라 모듈의 센서 사이즈 및 자체크기의 축소에 따라 렌즈 품질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존 Focusing 방식에 센서와 렌즈의 Tilt(상, 하, 좌, 우) 정도를 영상으로 확인하면서 해상력을 조절하는 Active Align 방식의 장비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또한 5M 카메라 모듈의 경우 대부분은 VCM 엑추에이터(Actuator)가 적용된 Auto Focus 카메라 모듈이 시장에 보급되고 있으나, 수작업으로 인한 VCM 모듈 파손 및 해상력 저하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기존 설비(매뉴얼 장비- Focusing)의 교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고화소 카메라 모듈의 생산이 늘어나고 있고, AF 등 다양한 기능이 점차 추가됨에 따라 매뉴얼 장비를 사용한 검사는 그 생산성 및 품질에 있어 한계에 다다르고 있기 때문에 고화소 카메라 모듈용 자동화 검사장비의 수요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3D프린터 시장전망
3D 프린팅이 주목 받았던 것은 2012년 미국의 저널리스트 크리스 앤더슨이 '메이커스, Makers' 를 통해 3D 프린터로 인해 새로운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제조의 민주화를 통해 누구나 기술을 대중화하고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부터입니다. 이후 3D 프린팅산업이 새로운 관심과 주목의 대상이 되면서 많은 뉴스 보도와 동영상 등이 쏟아졌고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은 3D 프린팅 관련 기술을 미래의 유망 기술로 꼽았고, IT 분야 전문리서치 기관인 가트너(Gartner)에서는 2014년 IT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 Top 10에 3D 프린터를 포함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트너와 같은 주요 시장조사 기관의 예상과 달리 3D 프린팅 시스템은 빠르게 확산되지 못했습니다. 특히 개인용 3D 프린터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나타났습니다. 렙랩 운동의 결과로 탄생한 메이커봇을 비롯한 다양한 개인용 3D 프린터 업체가 생겨 3D 프린터가 보급됐지만 아직 대다수가 3D 프린터를 사용해보지 못해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000~2,000달러의 개인용 3D 프린터가 보급되고 있지만 장비 가격이 여전히 부담스러운 데다가 비싼 카트리지인 소재, 관리의 어려움, 느린 작동, 복잡한 디자인 및 모델링 등이 수요 확대의 걸림돌이 되면서 본격적인 상용화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2016년 가트너에서 발표한 3D 프린팅 산업 전망치도 전년에 비해 기대감이 낮아졌습니다. 2019년 전체 3D 프린터 보급 대수에 대한 추정치가 2015년 대비 37% 낮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3D 프린팅 산업이 재도약 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업 내에서 스마트 제조업, 스마트 팩토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3D 프린팅이 다품종 소량생산, 제조업의 서비스화에 적절한 해결책으로 각광 받고 있고, 2) HP, GE, 지멘스, 삼성전자 등 글로벌 대표 업체의 3D 프린팅 시장 진입과 함께 디지털 팩토리 에코 시스템 안에서 다양한 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고 있으며, 3) 3D 프린팅 산업 주요 업체가 기술을 활용한 제조 및 서비스업에 직접 참여하는 3D 프린팅의 서비스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4) 3D 프린팅의 원천 기술 특허가 만료되면서 시장이 확대될 수 있고, 5) 3D 프린
팅 기술과 소재의 발전으로 프린팅 속도가 개선되고 있으며, 6) 3D 프린터의 가격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7) 주조와 같은 전통 방식과 3D 프린팅 기술이 혼합된 제조 방식도 등장하고 있고, 8) 산업용 로봇에 3D 프린팅 시스템을 적용해 3D 프린터의 한계를 돌파하고 있는것도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3D 프린팅 산업의 수요에 대해 논란이 여전하지만 시장 조사기관인 Wohlers Associates에 따르면 2016년 글로벌 시장규모는 전년보다 17.4% 증가한 61억 달러로 집계됐고, 2022년까지 매년 평균 27.6% 고성장이 이어지면서 262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복잡한 형태의 장비, 부품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현재 3D 프린팅 기술이 유일합니다. 3D 프린팅 산업은 이제 본격적인 기술 대중화가 나타나며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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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쟁 상황


(1) 카메라 모듈 시장

세계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시장은 일본, 한국, 대만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시장으로서 경쟁 정도가 심한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업체 중에는 LG 이노텍과 삼성전기(SEMCO)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엠씨넥스, 캠시스, 파트론, 나무가, 파워로직스 등과 같은 중소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기업 계열사(삼성전기, LG이노텍)는 관계사(삼성전자, LG전자)에 우선 공급하는 경향이 일반적이었으나 점차 글로벌 휴대폰 시장의 원가경쟁력이 중요시 됨에 따라 부품업체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본적으로 기술적 차이가 없을 경우 부품의 가격경쟁력을 우선시하는 완전경쟁체제의 시장으로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 국내 주요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제조사 현황 ]

회사명 상장여부 주요 매출 품목
삼성전자 상장  삼성광통신 인수합병
LG이노텍  상장  휴대폰 및 디스플레이기기 등의 주요부품 
삼성전기  상장  휴대폰, 디스플레이, 컴퓨터용 부품 
파트론  상장  유전체필터, 휴대폰 안테나, 수정발진기 등 
캠시스  상장  휴대폰용 카메라모듈(제/상품) 등 
자화전자 상장  액츄에이터, 카메라 모듈 등
나무가 상장  카메라 모듈, 전기부품 등
파워로직스 상장  카메라 모듈, 전기부품 등
엠씨넥스  상장  휴대폰용 카메라모듈(제/상품) 등 

 

(2)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시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시장은 점차적인 인건비 상승과 자동화시스템에 대한 니즈 증가로 인해 Semi-Auto 장비에서 Full-Auto 장비라인으로 변화되어 가는 추세이며, 개발 및 양산 부문의 주요 업체는 당사를 포함하여 이즈미디어 등 4개업체가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쟁 업체들은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주요 납품처별로 구분하여 검사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당사는 카메라모듈 부문의 국내 최대 업체인 LG이노텍, 삼성전자(구,삼성광통신) 등에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Cowell, Primax, Sharp 등 해외 대규모 카메라 모듈 제조 업체에도 당사의 장비가 일부 공급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의 자동화 검사장비를 만들기 위한 핵심 기술은 영상처리 보드(board) 개발기술,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개발기술, 자동화 장비에 대한 설계 기술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각 기술에 대해서 약 10여년 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자체적으로 자동화 검사장비를 개발 및 양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완성 휴대폰 제조업체는 충분한 물량 확보 및 위험 분산을 위해 통상 3~4개의 업체로부터 카메라 모듈을 공급받는데, 과거 검사 장비는 카메라 모듈 업체에서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최근에는 완성 휴대폰 업체에서 각 카메라 모듈 업체가 공급하는 카메라 모듈의 품질균일성 및 수율 관리의 측면에서 자동화 장비의 도입을 독려하고 있으며, 이 때 서로 다른 카메라 모듈 업체에도 동일한 검사 장비의 도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장비는 동일한 완성 휴대폰 업체로 납품하는 각 카메라 모듈 업체들의 후공정 라인에 동일한 SPEC으로 도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50.2억원, 영업손실은 25.4억원이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41.2%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85.1% 확대된 수치입니다.
참고로 당사는 매년 매출액의 약 10%를 연구개발비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제품다변화와 차세대 제품의 선행 개발 등을 통하여 회사의 지속적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트리플카메라 및 3D카메라 등 더욱 고도화된 처리기능을 가진 신규 카메라모듈이 등장 중에 있으며, 이에 필요한 어셈블리 및 검사장비 분야에서 하이비젼시스템의 원천 기술이 십분 발휘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시장점유율

휴대폰 카메라모듈 검사장비의 경우 장비시장의 규모와 자료가 미비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점유율을 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 시장의 특성

 

1) 목표시장
카메라 모듈 자동화 검사장비 시장은 최근 3년 간 급속히 성장하였습니다. 카메라 모듈의 고화소화 추세 및 휴대폰 완성품 업체에서의 엄격한 품질 관리가 맞물려서 자동화 검사장비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당사는 아래와 같은 핵심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준비하여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여 현재 후공정 자동화 검사장비를 국내외 대규모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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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당사의 주요 목표시장은 완성 휴대폰 업체에 대규모로 카메라 모듈을 납품하는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이며, 당사의 장비가 기사용되고 있는 업체의 경우에는 라인증설 및 신규 모듈 개발에 따른 자동화 장비 추가 수요에 대응하고, 아직 자동화 장비를 갖추고 있는 않은 카메라 모듈 제조 업체인 경우에는 생산하는 모듈에 맞는 검사장비를 구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 수요자 구성 및 향후 전망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은 휴대폰을 구성하는 여러 부품 중 대체품이 존재하지 않는 핵심부품입니다.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은 단말기의 개발과 함께 시작되어 단말기 제품개발의 완성일정에 앞서 양산 준비가 완료되어야 하며, 개발 기간은 통상적으로 3개월 정도입니다.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의 기능은 화면과 화질의 왜곡 없이 양질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기능에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 부품이 휴대폰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대략 5~10% 정도로서 단일부품으로는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3) 수요의 변동

당사 제품인 카메라 모듈 자동화 장비산업의 수요를 변동시키는 요인으로는 전방산업의 시장 변화와 경기변동, 기술적 진보, 경쟁사 등 대외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고, 당사의 신제품 개발 등 대내적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 산업의 시장환경은 전방산업의 세트 제품인 휴대폰, 자동차, 노트북PC, ATM, 청소로봇 시장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휴대폰의 경우 이동통신 기술과 단말기의 발전에 따라 항상 신규 수요가 일어났으며, 이러한 기술적 바탕 위에 탄생한 스마트폰은 휴대폰 운영체계(OS)인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켜 휴대폰의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급속하게 시장의 트렌드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카메라 모듈은 듀얼로 장착되어 휴대폰 수량보다 많이 공급되고 있으므로 신규 수요가 창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의 양산 기술 발전은 제품의 가격인하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보다 많은 종류의 휴대폰에 카메라가 장착되어 휴대폰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카메라 모듈의 수요 증가가 곧바로 당사의 자동화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검사 장비의 특성상 당사의 자동화 장비는 한 번 갖추어지면 동일한 카메라 모듈의 검사에 있어서 모듈 생산 규모가 확대되지 않는 한 카메라 모듈 업체의 추가적인 장비 확보가 불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뉴얼 검사 장비의 자동화 장비로의 교체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카메라 모듈의 고화소 추세 및 다기능 추가 추세에 따라 검사 항목이 추가되어, 신규 검사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3D프린터 사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3D프린터 초기시장진입을 위해 제품개발을 완료하여 정식 출시를 하였습니다. 제조업의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3D프린터 산업은 아직까지는 Niche Market일뿐만 아니라 극복해야할 기술적 당면과제가 산재해 있으나, 3D프린터 시장규모는 2013년 22억불에서 2019년 63억불로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급형 산업용 3D프린터시장에 조기 진입을 위해 시장성이 높은 FDM (Fused Deposition Modeling) 3D프린터를 개발하여 2014년 말부터 시장판매를 개시 하였습니다. FDM방식의 3D프린터는 당사의 카메라모듈 장비에 적용되는 핵심기술을 응용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개발의 시너지가 높고, 다른 방식의 3D 프린터 대비 가격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가 개발되어있고, 소재의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어 시장성과 경제성이 높은 편입니다.
당사는 2014년 말 3D프린터 '큐비콘' 런칭 및 판매를 개시한 후, 2015년도 본격적으로 3D프린터의 산업적용 속도 및 니즈에 맞춰 신규 방식의 3D프린터를 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B2C에 중점을 맞춘 소형 큐비콘 버젼인 '큐비콘 스타일'을 런칭했었으며, 2016년도에는 DLP방식의 '큐비콘 럭스'를, 2017년에는 '큐비콘 럭스 풀HD'와 '3D스캐너' 라인업을 추가했습니다. 2018년에는 산업용 듀얼 노즐 3D프린터인 '큐비콘 듀얼 프로 A30C'를 출시했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고속으로 고품질의 대형 출력이 가능한 3D프린터 '큐비콘 맥스 600'을 출시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꾸준하게 성장한편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180억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작년보다 올해는 50억 많은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당기순이익도 항상 흑자를 기록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19년만 빼고 좋은 편입니다.

ROE(%)는 작년에 8.2% 올해는 14.87%가 예상됩니다.

부채비율은 25%대이고 자본유보율은 1,800%대입니다. 그만큼 회사는 탄탄합니다.

현금배당성향(%)은 6~8%대이고 배당은 0.3%대입니다.

배당주회사는 아니고 약간 성장주 회사입니다.

일봉이나 주봉을 보면 정배열 차트를 형성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최근에 매수를 꾸준히 하는 종목입니다. 길 기간이 아닌 단타로 해도 괜찮은 종목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차트가 고점인 상태라서 매수에는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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