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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오픈베이스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4948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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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권 출마설에 관련주 뜨고 있어서 기업분석을 해봤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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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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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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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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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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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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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오픈베이스, 최재형 감사원장 대권 출마설에 상한가 헤럴드경제 2021.06.21 10:10
[특징주]'최재형 테마' 오픈베이스, 장초반 강세 아시아경제 2021.06.21 09:25
오픈베이스, 작년 영업익 38억원…전년比 67%↑ 이데일리 2021.02.25 17:45
오픈베이스, NI(네트워크통합) 테마 상승세에 7.82% ↑ 아시아경제 2020.07.13 10:13
오픈베이스, 커뮤니티 활발... 주가 2.05%. 아시아경제 2020.07.10 11:33
'오픈베이스' 10% 이상 상승, 주가 상승 중, 단기간 골든크로스 형... 한국경제 2020.07.09 13:36
[fnRASSI]오픈베이스, 3.37% 오르며 거래량 증가 파이낸셜뉴스 2020.07.09 11:07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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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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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각종 컴퓨터 및 관련 기자재의 제조/판매업, 각종 컴퓨터 통신장비 제조 판매및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2년 9월 설립됨.
  • 주력 사업부문은 스위치 제품군을 생산하는 네트워킹 솔루션, 스토리지 솔루션 사업 등이 있음.
  • 동사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의 특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사업영역 발굴 및 기존 비즈니스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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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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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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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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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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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 평가회사
(신용평가 등급범위)
기업 신용평가등급 등급의 정의 비고
2021.04.12 SCI평가정보(주)
(AAA ~ D)
A- 전반적인 신용도가 우수함. 정기평가
2021.04.08 이크레더블
(AAA ~ D)
BBB- 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함. 정기평가
2021.03.31 NICE평가정보
(AAA ~ D)
BBB- 상거래를 위한 신용능력이 양호함. 정기평가
2021.03.31 한국기업데이터
(AAA ~ D)
BBB 상거래 신용능력이 양호함. 정기평가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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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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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오픈베이스 분기보고서 (2021.03) 오픈베이스 2021.05.17
2   오픈베이스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오픈베이스 2021.03.31
3   오픈베이스 정기주주총회결과 오픈베이스 2021.03.26
4   오픈베이스 감사보고서제출 오픈베이스 2021.03.18
5   오픈베이스 주주총회소집공고 오픈베이스 2021.03.11
6   오픈베이스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오픈베이스 2021.03.05
7   오픈베이스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오픈베이스 2021.03.05
8   오픈베이스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오픈베이스 2021.03.05
9   오픈베이스 주주총회소집결의 오픈베이스 2021.03.05
10   오픈베이스 현금ㆍ현물배당결정 오픈베이스 2021.02.25
11   오픈베이스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오픈베이스 2021.02.25
12   오픈베이스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0.09) 오픈베이스 2021.02.19
13   오픈베이스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0.06) 오픈베이스 2021.02.19
14   오픈베이스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0.03) 오픈베이스 2021.02.19
15   오픈베이스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19.12) 오픈베이스 2021.02.19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

1. 각종 컴퓨터 및 관련 기자재의 제조 판매업
2. 각종 컴퓨터 통신장비 제조 판매 및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업
3. 각종 생산설비 및 기자재의 자동화에 관한 제조 판매업
4. 나노기술개발 제조 판매업
5. 나노생명공학,나노의학 기술개발 및 제조 판매업
6. 나노전자의료기기기 제조 및 판매업
7. 농산물, 축산물의 재배, 사육, 가공판매업등에 필요한 전산프로그램의 개발공급 및 이에 따른 시스템 구축 및 판매업
8. 부동산 및 유가증권 투자 및 임대사업
9.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10. 연구 및 기술개발과 기술정보의 제공업
11. 지능형 로봇, 로봇부품, 로봇관련컨텐츠 제조 및 판매업
12. 전자제품개발, 제조, 조립, 판매, 임대, 서비스업, 전자제품 수출입업
13. 유무선컨텐츠 제공 및 온라인 교육서비스업
14. 카드(자기띠 카드, 근거리용 무선카드, 집적회로 카드)를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업
15. 전기통신 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중 부가통신업
16.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서비스업
17. 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8. 각 전호에 관련된 부대사업일체

 

주요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

목  적  사  업 비  고
1. 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서비스업
2.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 각종 컴퓨터 및 관련 기자재의 제조 판매업
4. 각종 컴퓨터 통신장비 제조 판매 및 통신 소프트웨어 개발업
5. 부동산 및 유가증권 투자 및 임대업
6.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7. 연구 및 기술개발과 기술정보의 제공업
8. 유무선컨텐츠제공 및 온라인 교육서비스업
9. 카드를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
10. 카드(자기띠 카드,근거리용 무선카드,집적회로 카드)를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
11.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전기통신사업 중 부가통신업
12. 컴퓨터 및 사무용 기계장비 임대업
13. 자료처리업
14. 전기통신사업
15. 별정통신사업
16. 경제, 사회통계의 조사처리 분석 보급
17. 통계분석용 소프트웨어 개발보급과 상용 판매 대행
18.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정보자료 제공
19. 중소기업 창업, 경제지도 및 공장자동화 지원
20. 품질관리, 기술혁신에 관한 상담, 자본 및 자료제공
21. 관련업무에 대한 교재개발, 판매 및 교육
22. 자동화기기의 판매알선
23. 무역업
24. 출판업
25. 소매업
26. 학원사업
27. 각종 생산설비 및 기재재의 자동화에 관한 제조 판매업
28. 각종 컨설팅 서비스, 자동화 개발, 분석 컨설팅
29. 평생교육시설 운영
30. 기술용역업
31.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주)데이타솔루션
1. 부동산의 취득, 관리, 개량, 처분
2. 부동산의 임대차
3. 채무의 보증, 인수 및 각종 유가증권 매매
4. 지상권, 임차권 등 부동산 사용에 관한 권리의 취득, 관리, 처분
5. 부동산의 개발 및 재개발
6. 자산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컨설팅 업무
7. 국내외의 경제 산업 및 부동산에 관한 조사업무
8.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정보서비스관련 업무
9. 대부업무
10.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주)오픈인텔렉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가 속한 IT업계는 최근 급속한 기술혁신의 과정을 통해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으로 대표되는 메가 트렌드는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과 민첩성 확보를 위해 폐쇄적이고 경직된 네트워크 인프라의 변화를 불가피하게 만들며, 20여년간 정체돼 있던 네트워킹 기술의 혁신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벤더 종속적인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정해진 기능만 수행하던 네트워크 장비들이 SD 기반으로 전환되면서 가상화, 단순화, 자동화 등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 효율향상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보안 솔루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2021년 보안시장은 지난해 어려움을 겪은 기업들이 후순위인 보안 투자를 줄이면서 올해 보안시장이 2020년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론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메가 트렌드인 비대면 환경에서의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보안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년 국내 보안시장 규모는 6조 414억원으로 예상되며, 지난해 대비 3.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년 사이버보안시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며, 지난해 예측했던 5.2% 성장률보다 줄어든 3.1%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비대면 환경에 꼭 필요한 네트워크 및 문서 보안, 그리고 엔드포인트 보안 등은 선전했지만, 반대로 코로나19로 예산이 삭감된 일부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2020년에 보안사업 및 보안 솔루션 도입을 미루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끝나고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2022년에는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의 융합과 더불어 스마트시티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통합관제센터의 고도화 등으로 인해 보안시장 성장세가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2021 국내외 보안시장 전망보고서, 보안뉴스)

  

 

[클라우드 솔루션]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2024년까지 매년 17.1%의 성장세가 예상되며, AWS를 주축으로 MS, Google등이 시장을 과점 중입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도 2024년까지 매년 18.4%의 고성장세가 예상되지만 아직까지는 상당부분 AWS 등 해외 기업들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클라우드 전환 속에서, 향후 국내에서도 디지털뉴딜 등 정책적인 움직임,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트렌드 확산이 주요 산업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를 가속화시킬 전망입니다.

최근 글로벌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이 모두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개소하고 공격적인 영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고속 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을 선점하려는 업체 간 경쟁 역시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상당부분 AWS 등 해외 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업체들이 경쟁에 뛰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시장에서는 AWS, MS 및 VMware 같은 대형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인지도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 디지털뉴딜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동향, KDB산업은행)

 

(3) 국내외 시장 여건 및 회사의 경쟁 우위 요소

빅데이터, AI, 디지털 뉴딜, 원격근무 등의 흐름은 클라우드 생태계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향후 몇 년 간은 SaaS, PaaS, IaaS 등의 클라우드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4차 산업혁명의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클라우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시장에서 인정받은 다년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IT시장은 저가 수주 등 업체들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단순 장비 납품이 아닌 새로운 신규 부가 서비스 및 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경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는 지와 연구개발조직의 보유 여부가 중요한 판단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년 이상 관련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으며, 기술/연구개발 조직의 인원 비율이 전체 인원의 65%에 해당할 정도로 이 부분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유수의 솔루션을 다년간 공급해온 경험과 기술력, 자사솔루션을 출시할 정도의 연구개발 능력이 당사가 보유한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오픈베이스

 [네트워크 솔루션]

1998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은 초기에는 주로 컨텐츠 및 트래픽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기간망사업자, 네트워크 프로바이더, 통신업자를 포함하는 대형 ISP위주의 공급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 비즈니스의 다양한 발전으로 인한 컨텐츠 및 트래픽의 증가로 인해 모든 기업 및 공공기관에게 그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에 있어서 Radware, F5, Infoblox, Sandvine등 세계 유수의 파트너들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및 제품 제공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보안 솔루션]

최근 몇 년간 발생한 국내외 랜섬웨어 공격 및 디도스 공격과 코로나 시대의 메가 트렌드인 비대면 환경에서의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보안에 관한 관심과 투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빠르게 변하고 다양해지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IPS솔루션, APT솔루션, Anti-DDos 솔루션, Proxy 솔루션, SSL 암복화솔루션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Fireeye 맨디언트 인증 파트너쉽, Fortinet Gold 파트너쉽 및 수산아이앤티 총판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높은 수준의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솔루션]

당사는 2018년도부터 신성장동력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라 불리우는 클라우드 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투자하고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확장 전개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1,2위 업체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Azure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으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선두업체인 VMware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기업 Alert Logic과 국내 단독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 클라우드 사용 고객에게 매니지드 탐지 및 대응(MDR) 서비스를 소개해왔습니다. 2020년에는VMware 최고 파트너등급(Principal Partner) 승격, 클라우드 브리핑 센터 신설 등 사업역량을 갖추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ITO 서비스]

ITO는 IT기획에서부터 응용프로그램, 인프라스트럭처, OA/단말 분야까지 기업의 전반적인 IT서비스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핵심 업무 집중화를 돕고 IT서비스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 분야입니다. 

당사는 2015년 서비스사업본부를 신설하여 ITO(IT Total Outsourcing)분야로의 진출을 시도하였습니다. ITO서비스는 당사가 고객의 시스템 운영을 대행함으로써 현장에서 고객의 요구를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ITO비즈니스는 매년 평균 65%의 고속 성장을 달성하며, 2020년 사업을 영위한지 5년만에 350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하였습니다

 

[ADCsmart]

네트워크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의 증가로 ADC의 효율적인 운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ADC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서비스의 장애로 이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기업에서 서비스 장애는 금전적인 불이익과 고객 불만을 초래할 수 있기에 ADC 장애에 대한 신속한 분석과 문제 해결을 위해 ADC 통합관리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형성되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2013년 자체 개발한 ADC통합관리솔루션 ‘ADCsmart’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ADCsmart는 ADC장애 진단 및 제어, 전체 ADC상황을 알 수 있는 대시보드 제공, 고객맞춤형 보고서 제공, ADC서비스별 권한관리 등 이기종 ADC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솔루션입니다. ADCsmart 출시 이후 다수의 고객들로부터 ADC관리의 편의성과 네트워크 관리의 안정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Targos]

2016년 출시된 Targos는 지능화된 위협정보 공유시스템으로 위협정보와 탐지결과를 표준방법으로 공유하여 진화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제품입니다. 2016년 정부 시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위협정보 공유의 문제점을 보완해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위협정보를 저장하여, 자사에 공유된 위협정보를 적용하여 배포한 뒤 위협요소 제거 및 차후 예방을 가능토록 합니다.

위협 정보 공유가 중요해지면서 국내에서도 사이버 위협을 신속하게 분석 및 공유하는 사이버 공격 대응 체계가 확산되고 있으며, 공유되는 탐지 규칙이 자신의 조직과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Targos가 유일한 솔루션입니다.

 

다. 계열회사의 현황

(1) 데이타솔루션

[데이터사업]

데이터 관련 사업은 분석소프트웨어 판매, 예측분석 컨설팅,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업과 및 교육사업으로 구성됩니다. 분석소프트웨어 판매사업 분야는 교육·연구 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보편적이고 사용이 간편한 IBM SPSS 제품과 SPSS를 기반으로 개발한 KoreaPlus Statistics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정기/비정기 교육 사업과 각종 교육용 또는 업무용 책자를 제공하는 출판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도약하고 있는 KNIME의 한국 시장의 파트너로서 판매 및 구축사업을 하고 있으며, SmartPLS 등 통계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통계분석 소프트웨어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예측분석 컨설팅 및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사업 분야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의 서비스를 위한 빅데이터/AI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고, 예측분석 시장에서 통계분석 S/W와 마이닝 S/W를 근간으로 데이터를 융합 가공 및 분석하여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인프라구축과 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용역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용역 사업을 진행하면서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솔루션인 검색엔진 XTEN과 빅데이터 플랫폼 BigStation을 공급하고 있으며, Microsoft 등 클라우드 업체와 파트너 십을 가지고,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 인프라 사업]

당사의 엔터프라이즈 및 인프라 사업은 엔터프라이즈 기업 및 금융회사에 IT 서비스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하드웨어 납품설치, 시스템을 구축하는 SI,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인 SM등의 사업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SI 시장은 기업의 클라우드 정책과 빅데이터, AI등 기업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IT 트랜드 산업을 선도하며 우수한 인적자원과 엔터프라이즈 기업 중심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

당사의 B2B 디지털 전환 서비스 부문은 공공, 국방, 금융, 제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기관에 전문적인 IT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시스템을 구축하는 SI,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인 SM, Cloud Managed Service, 하드웨어 납품 설치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SI는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보 시스템을 진단, 컨설팅하고 구축하며, S/W와 H/W를 포함한 시스템 구축과 운영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SM은 일반기업 등에서 업무 효율성 측면에서 정보시스템과 관련된 설비와 인력 등을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관리하는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입니다. SI 시장은 정부 및 기업의 클라우드 정책과 빅데이터 등 시장측면에서의 다양한 IT 트렌드 산업에 모두 영향을 받는 사업으로 다양한 인력과 레퍼런스가 중요시되며, 당사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공공/민간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데이타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솔루션의 사업보고서를 참조해 주십시요.

 

(2) 오픈인텔렉스

오픈인텔렉스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현대인텔렉스빌딩의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지역의 오피스 임대시장은 신규공급 증가, 임차인의 지방 외곽이전(공공기관 혁신 도시 이전, 서울 강남소재 기업 이전) 및 공유오피스의 성장으로 공실률 증가 및 임대료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COVID-19으로 인한 업무방식 전환이 임대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업무방식으로 인한 업무공간 축소는 핵심권역과 비핵심권역의 차별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오픈인텔렉스는 강남의 핵심권역에 위치한 빌딩으로 향후 지속적인 임차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당사는 공실률 최소화 방안으로 임차인 신용도와 계약기간에 따라 Rent Free 확대 및 실질임대료 하향 조정에 따른 가격경쟁력 우위를 선점하며 공실률 0%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오픈베이스가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권 출마설에 관련주로 꼽히며 오늘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단타 하시는 분들은 5년마다 돌아오는 대선 관련주도 하나의 이벤트로 생각해서 열심히 단타를 하신다고 합니다.

오픈베이스는 정진섭 회장이 최 원장과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지며 최 원장 관련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 원장은 야권의 대권 주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최 원장은 대권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생각을 정리해 조만간 밝히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나저나 회사는 그렇게 나쁜 회사는 아닙니다 재무제표상으로 2018년에만 적자를 기록했고 나머지  해에는 꾸준히 흑자를 작게 남아 기록했습니다. 부채비율도 92%로 양호하고 자본 유보율도 300%가 넘게 보유 중입니다.

한마디로 쉽게 망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매출이 정체된 느낌입니다. 즉 다른 판로나 신규사업 등등이 회사 차원에서는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회사가 테마주가 아니면 그렇게 투자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타로 짧게 치고 빠진다고 하면 모를까 절대로 초보자들은 투자 히시기에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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