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분석

NHN한국사이버결제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60250 )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0.
728x90
반응형

정말로 좋은 회사를 발견했습니다.

그 회사를 이제 분석하겠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NHN KCP, 쇼피와 `해외 전자상거래 진출 및 수출 활성화` 협약 이데일리 2021.06.09 10:27
"NHN한국사이버결제, 하반기 예상 성장 대비 저평가됐다"-교보 머니투데이 2021.06.07 08:21
NHN KCP, 페이오니아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 위한 포럼` 이데일리 2021.05.20 10:38
NHN한국사이버결제, 1Q 영업익 93억원… 전년比 14.32%↑ 이데일리 2021.05.13 14:59
NHN한국사이버결제, 1분기 영업익 91억…전년비 14.4% ↑ 헤럴드경제 2021.05.13 14:31
페이오니아·NHN KCP, '해외시장 진출 전략 공개 이데일리 2021.05.10 16:03
코스닥 주간 외국인 순매도 1위 'NHN한국사이버결제' 이데일리 2021.02.14 10:26
NHN한국사이버결제, 작년 영업익 397억원…전년比 23.93%↑ 이데일리 2021.02.08 18:11
NHN한국사이버결제 "한국신용카드결제 주식 51억원에 추가취득" 아시아경제 2020.12.22 17:00
NHN한국사이버결제, 온라인 전환 수혜 받아…분석 개시-상상인 이데일리 2020.12.03 08:26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기업개요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동사는 1994년 12월 설립되어 이후 2006년 1월 한국사이버페이먼트(주)를 흡수합병함.
  • 2006년 7월 POS사업부문의 물적분할과 함께, 법인명을 "(주)한국사이버결제"로 변경하였고, 2016년 3월 "엔에이치엔한국사이버결제 주식회사" 로 상호를 재변경함.
  • 온라인 전자결제대행(PG)사업과 온라인/오프라인 부가통신망(VAN) 사업, 간편결제 관련사업 등을 영위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최근연혁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주요 매출구성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섹터분석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NHN한국사이버결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TheCapitalGroupCompanies,Inc. 2021.06.10
2   NHN한국사이버결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LazardAssetManagementLLC 2021.06.04
3   NHN한국사이버결제 분기보고서 (2021.03) NHN한국사이버결제 2021.05.17
4   NHN한국사이버결제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NHN한국사이버결제 2021.05.13
5   NHN한국사이버결제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NHN한국사이버결제 2021.05.13
6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엔에이치엔페이코 2021.03.30
7   NHN한국사이버결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엔에이치엔페이코 2021.03.30
8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조현철 2021.03.30
9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창주 2021.03.30
10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준호 2021.03.30
11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광수 2021.03.30
12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서우석 2021.03.30
13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백은영 2021.03.30
14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박은수 2021.03.30
15   NHN한국사이버결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노재욱 2021.03.30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현재 온라인 전자결제대행(PG)사업과 온라인·오프라인 부가통신망(VAN) 사업, 간편결제 관련사업, O2O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종합결제사로 온라인결제사업, 오프라인결제사업, O2O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결제사업 ]
당사의 온라인결제사업부문은 PG사업과 온라인VAN사업을 영위합니다.

1. PG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PG사업은 온라인상에서 대금결제사(신용카드사, 은행, 전자화폐 등)와 가맹점(인터넷쇼핑몰, 게임사 등) 간의 금융거래를 다양한 결제수단을 통해 연결하는 사업, 즉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업을 의미합니다. 대금결제사로부터 결제대금을 지급받아 가맹점에게 재지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정 수수료가 당사의 주 수입원입니다.
최근 당사가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서비스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결제방식을 특화시킨 PG서비스의 일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급성장한 서비스이며, 간편결제서비스를 대표적인 서비스로 꼽을 수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최근 국내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는 구매 및 결제방식의 온라인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그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0년 전자지급결제대행(PG) 이용 금액은 전기 대비 32.7%, 이용 건수는 48.5% 증가하였습니다.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비대면 온라인 거래 증가세와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쇼핑의 생활화로 인해 2020년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거래액이 108조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온라인 쇼핑의 67.5%를 차지하고 있어 온라인 쇼핑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 결제 시장 변화에 따라  비현금수단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될 것이며, 전자지급수단은 더욱 다양해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PG서비스의 새로운 수요와 기회가 늘어나 당사의 PG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PG사업은 온라인상에서의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는 경기변동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변화, 물가변동 등의 경제상황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4) 경쟁요소

PG시장은 전자금융거래법상의 각종 준수의무와 결제인프라 및 결제시장 내 다양한 결제서비스 업체들과의 사업관계 구축 비용, 규모의 경제 효과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입니다. 당사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가파른 성장을 이루고 있어, 2019년 5월 시장점유율 1위로 올라선 후 2021년 4월기준 21.14%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간편결제서비스의 경우 페이코,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가 국내 4대 주요 
간편결제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페이코 서비스는 주요 온라인 결제 영역에 빠짐없이 진출해 있을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 영역에서도 대형 프랜차이즈 결제처리, 삼성페이와의 결제 연계, 페이코 식권, 캠퍼스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결제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페이코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간편결제 사업자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간편결제서비스와 그 성장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한편 PG사들은 PG협의회, 핀테크산업협의회 등에 참여하여 금융기관의 수수료정책 등에 대한 전략수립과 보안, 기술변화등의 환경변화에 따른 정책 검토 등 전자결제산업의 활성화와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온라인VAN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VAN사업은 보안된 전용망을 이용하여 신용카드사와 가맹점의 거래승인 및 부가정보를 중계처리하는 통신서비스업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온라인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의 결제를 위한 온라인VAN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VAN사업은 온라인쇼핑몰 이용고객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카드 정보 및 결제정보를 보안된 망을 통하여 신용카드가맹점과 신용카드사 간을 중계해 주는 사업으로, 당사는 전체 온라인 VAN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온라인VAN사업은 온라인 결제영역에서의 신용카드 사용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결제방식에 있어 신용카드의 사용비중은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인터넷 및 모바일거래를 통한 구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간편계좌결제 등 다양한 구매 수단이 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간편결제 등을 통한 신용카드 거래액의 성장세는 멈추지 않고 있어, 당사의 온라인VAN사업의 시장이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온라인VAN사업은 온라인상에서의 신용카드의 결제량과 결제금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신용카드 결제는 경기변동, 물가변동 등의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변화에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온라인VAN사업은 수수료수익을 신용카드사로부터 수취하지만, 온라인 신용카드 거래의 발생처(전자상거래업체)를 거래처로 확보하는 것이 사업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합니다. 당사는 당사 PG서비스를 제공받는 전자상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VAN 서비스도 연계하여 제공할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에 PG사업과 온라인VAN사업간 시너지 창출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국내 전자상거래의 초창기부터 꾸준하고 일관되게 전자결제 시장에 집중한 결과 주요 전자상거래업체들과 성장을 함께 하면서 구축한 사업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동안 안정적인 VAN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오프라인결제사업 ]
당사의 오프라인결제사업부문은 오프라인VAN사업을 의미합니다.

(1) 산업의 특성

VAN사업은 보안된 전용망을 이용하여 신용카드사와 가맹점의 거래승인 및 부가정보를 중계처리하는 통신서비스업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VAN사업은 1987년 최초로 국내에 사업화된 이후 현재 당사를 포함한 28개의 VAN사가 시장에 진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VAN사업은 보안된 망을 통하여 신용카드사와 오프라인 매장인 신용카드 가맹점간의 결제정보를 중계하는 사업으로, 현재 당사 외에도 한국정보통신(KICC), 케이에스넷(KSNET), 퍼스트데이타(FDIK), 나이스정보통신, 스마트로, 금융결제원, KIS정보통신, 코밴(KOVAN) 등의 회사가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당사는 200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VAN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 약 20만개의 신용카드가맹점에서 발생하는 거래데이터를 중계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오프라인VAN사업은 오프라인상에서의 신용카드 사용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2021년 4월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총 223.8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재 COVID19로 인해 오프라인상에서의 소비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나, 추후 백신 접종 등에 따라 안정화가 이루어질 시 오프라인상에서의 신용카드 결제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오프라인VAN사업은 오프라인상에서의 신용카드의 결제량과 결제금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신용카드 결제는 경기변동, 물가변동 등의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변화에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오프라인VAN사업의 경우, 전국 단위의 카드조회용 단말기의 공급과 가맹점 관리 대행 협력업체망 확보 등 전문적인 시스템과 인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인프라적인 측면에서 높은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O2O사업 ]

 

(1) 산업의 특성

O2O 사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을 결합·융합하여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의미합니다. 모바일의 보편화로 온·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넘나들며 가격, 편의성 등을 고려한 최적의 조건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두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O2O사업이 글로벌 비지니스 화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식품·음식, 숙박·레저, 부동산, 모빌리티·물류, 생활, 인력중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O2O서비스가 대중화되어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온라인을 활용하여 오프라인 서비스를 고객에게 편리하게 연결한 후 수수료를 받는 중개업 형태 뿐만 아니라, 상품 및 커머스 영역까지 범위가 넓어져 시장 규모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O2O 플랫폼 사용자의 활동이 데이터로 축적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O2O 서비스가 새롭게 창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19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O2O 기반 거래액은 97조원으로, 전년 79조원 대비 22.3% 성장하였으며, 해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O2O 방식의 결제 및 연계서비스 사업은 O2O 시장의 규모 확대 및 새로운 트랜드 확산과 맞물려 사업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의 O2O 사업은 경기 상황에 따른 온라인·오프라인에서의 주문 및 결제금액에 영향을 받을 것이나, 1인 가구의 증가, 무인 주문 결제의 생활화 등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의 변화로 인한 소비 심리 변화에 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4) 경쟁요소

당사가 진행하고 있는 O2O서비스 중 테이블오더, 픽업오더 서비스는 키오스크 등 전통적인 오프라인 결제관련 사업자 및 기타 간편결제사들의 오더 서비스와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배달오더 서비스의 경우 기존 배달 플랫폼사들과의 경쟁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당사만의 가장 큰 장점은 POS사와의 연계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로 가맹점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에 시장 영역, 서비스 제공 방식 등이 한정되지 않은 오픈형 서비스로 가맹점의 니즈에 맞춰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확대시킬 예정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종합결제사로 온라인결제사업, 오프라인결제사업, O2O결제 및 연계서비스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온라인결제사업과 오프라인결제사업을 함께 영위하면서 사업영역 간 시너지를 통한 결제사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해 왔으며, 단순 결제서비스 제공사를 넘어 빅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과거에는 엄격히 구분되어 있었던 온·오프라인 결제시장의 장벽들이 기술개발과 업체간 경쟁심화 및 시장환경의 변화로 인해 경계가 희미해지고 융합이 가속화 됨에 따라 모든 결제사업영역에서 오랜 경험과 우량고객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당사는 경쟁사들보다 시장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O2O사업에 진출하여 페이코오더 서비스 등을 런칭하였으며, 결제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사업 모델 개발과 신시장 개척 노력을 전개해 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결제사로써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겠습니다.

1) 온라인결제사업은 PG사업과 온라인VAN사업을 의미하며, 소셜커머스사, 대형 온라인 쇼핑몰, 오픈마켓, 온라인 게임사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약 15만여 개의 중소형 온라인 쇼핑몰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사 다양화와 분산화를 통해 온라인결제사업의 매출 및 이익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오프라인결제사업은 약 32만개의 오프라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거래승인 및 부가정보 중계서비스, 즉 오프라인VA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당사의 O2O사업 중 모바일스마트주문결제 사업은 "페이코오더"라는 서비스브랜드로 NHN페이코(주)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1분기말 현재 약 71,000개의 가맹점과 계약이 완료되어 서비스 오픈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 및 개발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다수의 POS 솔루션과 연동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영업부문 주요 상품 및 용역의 유형
온라인결제 사업부 온라인쇼핑몰 전자결제(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상품권 외) 지불대행서비스
온라인 부가통신망사업(신용카드거래데이타 중계서비스)
오프라인결제 사업부 오프라인 부가통신망사업(신용카드거래데이타 중계서비스) 및 단말기상품 공급
O2O 사업부 무인주문결제사업, 주문중계서비스(주문데이터 중계 서비스), 온/오프라인 통합솔루션

 

(2) 시장점유율

(가) 온라인결제 사업

1) PG사업
수집된 자료의 차이로 인해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려우나 당사, 토스페이먼츠, KG이니시스 등 상위 사업자가 상당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당사는 신용카드 거래액 기준 21.14%로 업계 1위입니다.

2) 온라인VAN사업
일부 공시되지 않은 경쟁사들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파악할 수 없으나, 당사가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나) 오프라인결제 사업
일부 공시되지 않은 경쟁사들의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파악할 수 없으나, 당사가 시장의 약 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 O2O 사업
현재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O2O 결제 및 연계서비스는 시장 형성의 초기 단계로  시장점유율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온라인결제 사업

간편결제 등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국내 전자지급서비스 이용률의 지속적인 성장, 비대면 결제 및 배달·쇼핑 증가 등으로 인한 카드 승인건수 최대치 경신 등으로 인해 PG시장 및 온라인VAN 시장이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온라인거래는 전통적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거래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디지털컨텐츠 시장, 모바일 결제 등의 영역에서 거래가 급속하게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온라인 거래 분야에서 결제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나) 오프라인결제 사업
소비자들의 카드 이용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소액의 결제에도 신용카드 등을 적극 사용하여 이용횟수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결제와 연계된 오프라인결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다만 COVID19로 인해 오프라인상에서의 일시적인 거래감소가 있었습니다.

(다) O2O 사업
O2O 배달시장의 급성장,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인건비 문제로 인한 무인화 매장의 확산,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하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의 등장 등의 요인으로 O2O시장은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COVID19로 인한 오프라인에서의 비접촉 결제 선호 현상은 당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전방위적인 O2O시장 성장을 바탕으로한 O2O 결제 및 주문중계 등 연계서비스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추진중인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너무 좋은 회사를 또 발견했네요 ^^

투자사와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도 68,750원입니다.

현재 주가가 59,800원이고 현재 매출이 올해 7,472억원이고 2023년에는 1조236억원이라서

앞으로 3년 후에는 거의 30% 이상 오른다면 현재 주가보다 30% 이상 오른다면 78,000원 정도 예상됩니다. 

거의 1년에 10% 이상 증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채비율이 143% 이지만 자본 유보율이 1,436%라면 정말 안전한 회사입니다.

영업이익도 꾸준히 상승하고

당기순이익도 꾸준히 상승하고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좋고.. FCF도 좋고 CAPEX 도 좋고..

ROE(%)가 꾸준히 20% 이상입니다. 이런 회사는 투자하는 것이 맞습니다.

말 그대로 기관과 외국인 꾸준히 매수 중입니다.

월봉차트 보면 현재 고점이라서 투자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미래를 본다면

3년 후에 30% 정도 투자이익을 회수할 생각이라면 투자하셔도 됩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728x9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