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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쌍방울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10228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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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수를  선언한 쌍방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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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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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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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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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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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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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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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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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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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이씨앤코로부터 2008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 방식으로 설립된 분할신설회사로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음.
  • 제조업으로는 국내의 재단 수주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도소매업으로는 내의류를 주력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패션 브랜드 개념이 전무하던 1987년, 자체 브랜드인 트라이(TRY)를 런칭해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내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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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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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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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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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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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최근 3년간 신용평가 내역

당사는 신용보증기금이 진행하는 2013년도 P-CBO 중견기업 지원 자금을 지원받고자금유동화 기초자산인 당사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하여 한국기업평가로부터 2013년 5월 10일자로 회사채에 대한 신용평가를 받았으며 평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평가일 평가대상유가증권 등 평가대상 유가증권의
신용등급
평가회사(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13.05.10 회사채(제2회, 제3회) B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4.04.24 회사채(제2회,제3회) B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5.05.20. 회사채(제2회, 제3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6.04.26 회사채(제4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7.06.22 회사채(제4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8.05.04 회사채(제5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9.05.29 회사채(제5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20.04.24 회사채(제5회) 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 신용등급 체계 및 부여 의미    

유가증권 종류 신용등급 부여의미
회사채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입니다.
AA+/A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 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습니다.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BBB+/BBB/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표되어 있다.
BB+/BB/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B+/B/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입니다.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습니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습니다.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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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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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쌍방울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쌍방울 2021.06.11
2   쌍방울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광림 2021.05.28
3   쌍방울 분기보고서 (2021.03) 쌍방울 2021.05.17
4   쌍방울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광림 2021.04.09
5   쌍방울 정기주주총회결과 쌍방울 2021.03.31
6   쌍방울 사업보고서 (2020.12) 쌍방울 2021.03.23
7   쌍방울 감사보고서제출 쌍방울 2021.03.23
8   쌍방울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쌍방울 2021.03.16
9   쌍방울 주주총회소집공고 쌍방울 2021.03.16
10   쌍방울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쌍방울 2021.03.16
11   쌍방울 주주총회소집결의 쌍방울 2021.03.16
12   쌍방울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쌍방울 2021.03.04
13   쌍방울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쌍방울 2021.03.02
14   쌍방울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쌍방울 2021.02.26
15   쌍방울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광림 2021.01.08

주식회사 쌍방울(이하 "당사")는 주식회사 티이씨앤코로부터 2008년 4월 30일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 방식으로 설립된 분할신설회사입니다. 당사는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국 길림에 길림트라이방직 유한공사외 2개의 현지생산법인 및 중국 북경과 상해, 심양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8년 6월 10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재상장하였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119,919,430천원입니다.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광림이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13.1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입니다.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의 사업영역은 크게 제조, 도소매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업으로는 국내의재단 수주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도소매업으로는 내의류를 주력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신규 성장동력이 될 신규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1-1. 사업별부문의 영업현황

당사는 제조업(도소매 포함),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조업은 메리야스류의 제품을 주로 제조(또는 외주, 국내외 생산 상품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당사 보유부동산을 통하여 임대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나, 당사의 주업종은 제조업입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별 부문의 영업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과    목  제 14 기 1분기 제 13 기 1분기 제 13 기
제조 및 도소매 임대업및 기타 합   계 제조 및 도소매 임대업및 기타 합   계 제조 및 도소매 임대업및 기타 합   계
1. 매출액 21,239,873 60,853 21,300,726 21,385,533 55,846 21,441,379 89,251,957 319,736 89,571,693
2. 매출원가 14,464,212 17,689 14,481,901 16,190,883 19,096 16,209,979 62,136,112 147,699 62,283,811
3. 매출총이익 6,775,661 43,164 6,818,825 5,194,650 36,750 5,231,400 27,115,845 172,037 27,287,882


1-2.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국내 패션의류산업은 전통적으로 국내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실질 산업으로 발전하여왔으며 특히, 내의산업은 필수의복과 패션의류로서의 특성을 동시에 갖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해 온 대표적인 산업입니다. 내의류에 대한 소비자의 질적 향상욕구 증가, 패션의류로서의 트랜드 변화 속도 증대, 글로벌 소싱에 의한 가격인하 요인 발생 등으로 산업 내 변화의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업의 대응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

필수의복에서 패션의류로의 소비자 인식전환 속도 증가와 웰빙 추구의 문화에 대응하는 신소재 내의류 개발 확대, 연령 별로 세분화되는 시장의 기회 증대를 통해 브랜파워를 지닌 기업의 고부가가치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의산업은 패션의류산업 중 경기민감도가 가장 낮은 복종에 속하여 내수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산업이나, 유가 및 환율, 중국의 경제상황 등 제반 국제 경기 요인들의 악화가 산업의 생산부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경쟁요소

내의산업은 브랜드파워, 상품력, 유통력,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인적자원 보유능력이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이러한 요인은 전통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가진 브랜드가 다양한 유통에서 높은 점유율을 갖고, 우수한 인재들에 의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의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산업구조를 갖게 하였습니다.산업 성장의 방향이 고부가가치를 가진 신소재와 높은 디자인력에 바탕을 둔 상품력으로 집중되고 있어, 전통적인 매출 상위기업의 브랜드관리와 인재확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3.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주)쌍방울은 인적분할에 의해 2008년 5월 새로이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당사는 과거 '쌍방울'이란 사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63년 창립된 이래 지난 50년 여간 국내 내의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한국 내의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1980년대 중반, 업계에서는 최초로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입체 패턴 등 선진 기술 도입하여 국내 내의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가 하면, 패션 브랜드 개념이 전무하던 1987년, 자체 브랜드인 트라이(TRY)를 런칭해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내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후, 중국의 현지 법인 및 공장 설립을 통해 해외 생산 기반을 구축하여 내의 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중국 생산 기반과 국내 영업망을 하나로 묶는 지식  네트워크를 토대로 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면140수와 160수는 물론 세계 최초로 200수, 210수 내의를 생산, 상용화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유통 혁신 사업인 트라이 오렌지 유통망 구축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트라이 오렌지 유통망은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원스톱 패밀리 언더웨어 쇼핑몰(One Stop Family Underwear Shopping Mall)로 백화점식 인테리어와 POS, E-Catalog 등 최신식 유통 및 물류 시스템을 갖춘 전문 매장입니다.

(2) 시장점유율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및 한국패션협회, 한국섬유신문 등 전문 기관에 의해 발표된 2017년 언더웨어 시장의 성장세는 2~3년 전부터 고속 성장중이던 내의 시장은 6.5% 신장한 2조 5836억원 규모로 그동안 성장모멘텀이었던 기능성 내의 시장과 일반 겉옷처럼 입는 브라런닝 제품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 들어 한자리 성장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실시한 "한국패션마켓트렌드2017" 데이타에 의하면 내의 시장은 2017년 하반기 성장율은 5% 신장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내의 시장은 전년대비 28.6% 고속 성장한 2조 4258억원 규모다. 상반기 성장을 주도한 상품은 팬티(30.7%)와 팬티브래지어세트(37.5%) 상품이었으며, 하반기에는 내복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늘어난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조사한 2016년 하반기 언더웨어 제품 구매 브랜드 순위에서는 "비와이씨", "쌍방울", "비비안", "비너스", "좋은사람들" 등이 시장에서 점유율이 상위권에 속하는 걸로 조사되었습니다.
당사는 60년 가까운 전통 내의 브랜드로써 TV홈쇼핑, 온라인쇼핑 등 신유통 다각화를 통한 매출 증대와 원가절감 및 생산공정 효율화를 통해 국내 제일의 내의 회사로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국내 내의시장은 내수브랜드의 시장점유율이 타복종에 비해 특히 높으며, 매출상위기업의 대표브랜드가 전체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보유, 과거 20년 이상 시장을 지배하여 전문점 및 대리점, 대형마트 등의 유통 내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수경기의 침체와 국제경기의 불안정성 증대로 인한 내의시장의 성장세 둔화 속에 대형마트 및 홈쇼핑/인터넷몰 등 새로운 유통을 중심으로 소규모 기업의 시장진입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매출 상위 기업은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인재확보를 통한 중고가의 고부가가치 디자인 중심 상품과 차별화된 신소재 상품의 영역 확대 전략으로 전문점 및 대리점, 백화점 유통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유지, 확대시키고 있으며, 이를 대형마트 유통에 까지 확산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로 시장에 진입하는 소규모 업체는 중국산 저가격 상품으로 홈쇼핑과 인터넷 몰, 할인점 유통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저열한 상품력 등으로 브랜드력 증대에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오전부터 주가가 하염없이 떨어지는군요..

어제 거래량이 있는 장대음봉에 오전부터 크게 하락할 것 같았는데 결국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재무제표를 봐도 투자가치가 없는 회사입니다.

2019년부터 매출이 줄어들고 있고 2019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당기순이익은 무지하게 적자를 보는데 누가 적자회사에 투자하겠습니까?

ROERK 16% 넘는 마이너스.. 부채비율이 62%인데 자본 유보율이 겨우 69%..

자본확충을 위해 전환사채나 유상증자가 당장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이런 회사는 정말로 단타로 접근해야 하거나 아예 투자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오늘도 성공 투자하는 하루 보내세요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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