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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한솔로지스틱스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00918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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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기업당  물류비를 2배 상향 지원한다는 소식에 상한가한 한솔로지스틱스 입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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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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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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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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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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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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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꾸준히 매수하는 모습거의 한달 가까이 매수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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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MK라씨로] 기관, 그린케미칼·한솔로지스틱스 비중 늘렸다 매일경제 2021.06.17 17:03
[특징주]한솔로지스틱스, 정부 물류비 2배 지원 소식에 삼성SDI 전담... 아시아경제 2021.05.12 11:10
한솔로지스틱스 "대법원, 물류대금 청구 소송 상고 기각" 이데일리 2021.04.14 18:29
한솔로지스틱스, 내달 24일 정기 주총 소집 이데일리 2021.02.23 16:28
[특징주]한솔로지스틱스, 쿠팡 상장 관련 물류 업체 상승세 속 강세 파이낸셜뉴스 2021.02.17 11:06
한솔로지스틱스,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헤럴드경제 2021.02.08 14:33
 
한솔로지스틱스, 지난해 영업익 131억…전년비 37.4%↑ 헤럴드경제 2021.0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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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솔로지스틱스, 삼성SDI 中 법인 성장 수혜 '상한가' 파이낸셜뉴스 2021.01.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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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한솔로지스틱스에 조회공시 요구 이데일리 2020.07.29 18:01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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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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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94년 6월 한솔유통으로 설립된 물류전문회사로 2014년 5월 1일 상호를 한솔CSN에서 한솔로지스틱스로 변경하였음.
  • 지배회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8개사이며 종합물류 서비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국내 TPL서비스(운송, 보관, 하역 등), 국제TPL서비스(해상, 항공, 국제복합운송주선 등), e-Logistice서비스(물류/SCM컨설팅, 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등)를 제공하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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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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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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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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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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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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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한솔로지스틱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솔홀딩스 2021.06.18
2   한솔로지스틱스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한솔로지스틱스 2021.06.18
3   한솔로지스틱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자율공시) 한솔로지스틱스 2021.05.31
4   한솔로지스틱스 분기보고서 (2021.03) 한솔로지스틱스 2021.05.14
5   한솔로지스틱스 [기재정정]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한솔로지스틱스 2021.04.15
6   한솔로지스틱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한국증권금융 2021.04.12
7   한솔로지스틱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한솔로지스틱스 2021.03.24
8   한솔로지스틱스 정기주주총회결과 한솔로지스틱스 2021.03.24
9   한솔로지스틱스 사업보고서 (2020.12) 한솔로지스틱스 2021.03.16
10   한솔로지스틱스 감사보고서제출 한솔로지스틱스 2021.03.15
11   한솔로지스틱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솔홀딩스 2021.03.03
12   한솔로지스틱스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한솔로지스틱스 2021.02.23
13   한솔로지스틱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솔홀딩스 2021.02.23
14   한솔로지스틱스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한솔로지스틱스 2021.02.23
         
15   한솔로지스틱스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한솔로지스틱스 2021.02.23

 

주요사업의 내용
- 당사는 컨테이너운송사업/트럭운송사업/해상 및 항공 포워딩사업/W&D/물류시스템  및 산업별 물류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컨테이너운송
- 컨테이너의 수요와 공급을 사전 플래닝을 통해 조절하여 빈 컨테이너의 운송구간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한 수출입 통합물류 및 CY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트럭운송
출발지에서 도착지로 이동한 차량이 다시 출발지로 이동할때 다른 화주의 화물을 싣고 운송할 수 있도록 사전에 배차를 기획하고 보다 저렴한 운송 원가를 확보하여 고객의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는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포워딩 (해상&항공)
대규모 물량을 기반으로 對선사 Buying Power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제안합니다.

4) W&D
- 물류센터 기반 Vendor 납품대행 서비스 부터 화물의 입출고, 보관, 유통가공, 오프라인/온라인 수배송 서비스와 OMS, WMS, TMS 등 물류정보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합니다.

5) 물류시스템/산업별 물류서비스
- 의류/전기전자/지류목재/냉장·냉동 등 산업군별 전문가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3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체 개발한 물류 시스템(Neuron System)을 통해 체계적인 물류 정보 관리를 수행하며, 지속적인 운영 개선을 통해 원가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1) 사업의 정의
- 물류정책기본법상 물류는 '재화가 공급자로부터 조달ㆍ생산되어 수요자에게 전달하거나 소비자로부터 회수되어 폐기될 때까지 이루어지는 운송ㆍ보관ㆍ하역 등과 이에 부가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가공ㆍ조립ㆍ분류ㆍ수리ㆍ포장ㆍ상표부착ㆍ판매ㆍ정보통신 등'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사업이란 '화주의 수요에 따라 유상으로 물류활동을 영위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것'으로 (1) 자동차ㆍ철도차량ㆍ선박ㆍ항공기 또는 파이프라인 등의 운송수단을 통하여 화물을 운송하는 화물운송업, (2)물류터미널이나 창고 등의 물류시설을 운영하는 물류시설운영업, (3)화물운송의 주선, 장비의 임대, 물류정보의 처리 또는 물류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는 물류서비스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컨테이너운송사업, 트럭운송사업, 해상&항공 포워딩사업, W&D사업, 물류시스템/산업별 물류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물류서비스(TPL)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당사의 종속회사는 당사의 글로벌 네크워크 확보 전략 및 고객사의 국제 물류서비스 요구증가에 따른 대응으로 설립되었으며 당사와 같은 성격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사업부문별 요약재무현황
- 당사의 물류사업은 "종합물류서비스"로 구성되어 사업부문별 요약재무현황을 산출하기 어려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요약재무현황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업계의 현황
- 성장의 기본요건인 도로, 항만, 철도, 항공등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이 용이치 않은 가운데 물동량이 거시적으로는 국내외 경기와, 미시적으로는 계절적, 특정사안별 등으로 변동되고 있어 원재료 조달부터 제품수송까지 담당하는 도로화물운송의 경우 경기침체 및 호조에 매우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물동량 및 경유가등 영업환경의 변동에 대응할 수있는 인건비를 비롯한 고정비절감, 고정화주의 확보 및 운송요율 교섭력, 화물터미널 및 창고, 정보망을 비롯한 물류기반확충 정도등이 주요 경쟁요소입니다.

- 물류서비스 가운데서 가장 비중이 높은 운송서비스는 현행 단일운송방식에서 탈피하여 화물자동차, 철도, 연안해운등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화물자동차운송업을 비롯한 여러 물류업종이 결합내지 제휴함으로써 운송, 하역,보관, 물류가 공동의 각종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일관 물류서비스 내지 종합물류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있음.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은 불특정 다수에 차별없는 운송용역이 제공 되어지나 주로 기업화물의 운송용역에 주력하고 있으므로 운송사업자 자체의 경기변동 영향보다는 화주의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며 계절적으로 휴일수 많은 연초(1-2월) 및 휴가, 장마철인 7-8월에 매출 및 가동율이 하락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 물류 거점시설의 확충으로 향후 운송사업은 장거리 직송체계에서 거점수송체계로변화가 예상되며,이로 인한 운송사업 형태도 제조업체는 생산 및 판매만 전담하고 물류부분은 전문 물류사업자에게 아웃소싱(일관물류대행)추세로 전환, 운송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해운산업
해운산업은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확산속에서 컨테이너 선사들은 물동량이 감소할 것을 예상하고 선복량(컨테이너선 공급량) 감소시켜 운임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중국경제가 반등을 시작하고 미국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해운시황도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운시장은 빠르게 부진에서 벗어났으며 원양노선을 중심으로 호황기 수준의 운임을 유지하고 있어 컨테이너 선사들은 현재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 벌크선 시황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요국의 봉쇄조치, 중국의 수요 급감 등으로 부진한 작년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시황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전통적인 비수기인 올해 1분기에도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각국의 봉쇄 재개 등 불확실 요인이 남아있습니다.

2) 항공운송산업
-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특성상 국가 기간산업 역할을 담당한 항공운송산업은 지난 반세기 동안 빠르게 성장하여 2019년 기준 전 세계 6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항공운송산업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제선 여객 수요가 급감하였으며 이는 여객기 화물칸(Belly Cargo)의 공급 감소로 이어지면서 항공화물운임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선의 급격한 공급부족으로 인한 항공화물 수요 증가와 반도체,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이 증가하면서 화물시황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육상운송산업
- 육상운송산업도 기본적으로 내수경기, 수출입물동량 등의 영향을 받고는 있으나, 해운산업과 같이 국제적인 경쟁에 노출되어 있지 않고, 영업지역이 국내에 제한되어 있어 해외 경기변화에 따른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국내 화주들의 경기에 따라 실적의 등락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4) 업계의 성장성

1) 업종별 성장성
-  컨테이너 선사들의 유례없는 호황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선복량 조절과 지난 10년간 이루어진 인수합병의 결과물입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선 시장은 공급자인 선사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되었으며 수요 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선복량을 조절하는 시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년에는 글로벌 경제활동의 재개 및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정책 효과 등이 기대됨에 따라 컨테이너 운임의 지속적인 상승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벌크선 시황의 경우 각 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벌크 화물의 수요회복이 예상되지만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에 불안요인이 존재하여 시황 개선 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항공운송산업 또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감하였습니다.
각 국 정부의 지원과 하반기부터 시작된 백신의 보급으로 항공운송산업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이 전 세계에 공급되는 과정에서 화물시황의 호조는 지속될 전망이지만 백신의 접종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므로 여객수요의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육상운송산업은 기술변화의 속도가 느리고 타 운송수단으로의 대체가 어려운 특성이 있어 기술변화에 따른 산업의 변동성이 낮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최근 자율주행, 인공지능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의 확산에 따라 단순 반복적인 상품분류와 운송으로 진행되던 육상운송산업의 효율성을 큰 폭으로 개선시키며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창고업은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배송서비스 경쟁으로 인해 한 번에 많은 물품을 보관하고 전국 각지로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대형화 되고 현대화 된 물류센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운송주선업 성장성

- 당사의 주요 업무 형태인 운송주선업무와 관련한 과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물운송주선업 기업체수 및 매출액 변동현황
         

(단위 : 기업체수 개, 매출액 : 십억원)                                                    

연도 기업체수 매출액
2000년 879 890
2001년 8,800 1,557
2002년 11,389 2,172
2003년 12,718 2,444
2004년 13,134 3,062
2005년 13,034 3,456
2006년 12,877 3,490
2007년 12,930 3,909
2008년 9,756 3,586
2009년 9,699 4,237
2011년 9,928 4,878
2012년 10,376 4,853
2013년 10,506 5,478
2014년 10,446 5,740
2015년 10,422 5,668
2016년 10,464 6,007
2017년 11,258 6,556
2018년 11,360 6,617
2019년 11,279 7,009

(주1) 2010년 운수업조사 통계자료는 통계청 자료상 조회되지 않음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 통계청 운수업조사)

- 업체별 평균 매출액은 2019년 기준으로 6.21억원에 불과합니다. 이는 현재 시장 구조상 영세업체들이 많다는것을 보여줍니다.


(5)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 당사는 1996년 10월 한솔그룹으로 대주주지분이 양도됨에 따라 1996년 12월 한솔 유통(주)로부터 물류사업을 양수받아 물류서비스 전문회사로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였습니다. 1997년 2월에는 영우통상(주)의 사명을 한솔CSN(주)으로 2014년 5월에는 한솔로지스틱스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21C 미래정보화사회에 걸맞는 첨단 물류유통기업으로 CI(Coporate Identity)체계를 혁신하였습니다.
- 물류사업은 한솔그룹 계열물류의 통합서비스를 시작으로 제지산업의 물류공동화를 이루어 냈으며 주요 업무형태는 다음 5가지로 분류가능합니다.

① 컨테이너운송사업
② 트럭운송사업
③ 해상&항공 포워딩사업
④ W&D사업
⑤ 물류시스템/산업별 물류서비스

2) 사업부문의 구분


가. 화주 형태별 분류
- 물류산업은 화주형태에 따라 2PL(2자 물류업체: 주로 모회사의 물류를 담당)과 3PL(3자 물류업체: 비교적 비관계사 비중이 높음) 혹은 자산형(운송장비를 직접 보유)과 비자산형(운송장비를 보유하기 보다는 물량을 위탁: 주로 복합물류 주선업 업체)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 2PL 업체는 모회사 혹은 계열사의 물량을 바탕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모회사에 지나치게 집중하다보면 모회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받아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3PL 업체는 안정적인 계열사 물량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층을 다각화한다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 화주형태에 따른 물류업 비교

구분  대상 화주  비고 기대효과 
1자물류(1PL) 화주 자신 자가물류(사내물류)
2자물류(2PL) 모기업 자회사 물류 모회사 비용절감
3자물류(3PL) 독립된 제3의 기업 독립 물류,
일반적으로 1년, 아웃 소싱
전체적인 물류비 절감
자가비용부담 감소
4자물류(4PL) 독립된 제3의 기업 3PL에 종합적인 물류
(IT컨설팅 제공)
전체적인 물류비 절감
포괄적 영업합리화

 

- 자산형 업체는 지속적인 설비투자(CAPEX)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반면 CAPEX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경우 타사 대비 규모의 경제에 따른 가격경쟁력 확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한편 비자산형 업체는 CAPEX 부담은 적고 운영이 유연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영업레버리지가 제한적입니다. 이처럼 고객과 운영형태에 따라 2PL 업체는 비자산형, 3PL 업체는 자산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물류사업은 컨테이너운송사업, 트럭운송사업, 포워딩사업, W&D사업, 물류시스템/산업별 물류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종속법인은 중국,인도,말레이시아,미국,베트남,헝가리 등에 위치하여 있으며 고객사 해외현지 법인의 판매, 조달, 창고운영등의 종합 물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상당히 괜찮은 회사입니다. 매출이 매년 꾸준히 300억이상씩 상승하더니 작년 5,096억원에서 옿래는 6,395억원이 예상되어 1,000억원이상 매출을 더 나올것 같습니다.

영업이익도 작년 131억원에서 올해는 230억원으로 거의 2배 가까이 예상되고

당기순이익도 작년 87억원에서 올해는 2배 많은 178억원이 예상됩니다.

2018년 ROE가 11.43%인데 작년에는 17.09% 올해는 거의 30%이상 나올것 같네요..

현금배당도 매년 2%이상 꾸준히 해주었고 배당성향은 15%내외입니다.

부채비율은 258%대이지만 자본유보율이 774%대라서 재정건정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재정이 튼튼하니 배당을 하겠죠^^~

이런회사는 현재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불행하게도 투자사나 증권사 투자의견이나 목표주가가 없는게 아쉽네요 ㅜㅜ..

네티즌 의견들중에 1만원까지 간다는 긍정적인 의견들이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 1만원가까이 갈것 같기도 하네요 그러나 어디까지난 추정일뿐 책임은 투자자 여러분이 하셔야 합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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