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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보는 경제

신화로 보는 경제 : 신들의 특화

by 주식아빠 2020.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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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들도 특화해서 다스렸어요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를 생각해 봅시다.

  제우스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후에 세상을 혼자서 다스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형제들과 자식들에게 하나씩 특화된 업무를 부여했습니다.

  제우스 자신은 하늘과 땅을 다스리기로 했습니다.

  포세이돈에게는 바다를 맡겼습니다.

  하이데스는 저승인 지하 세계를 지배하게 했습니다.

  아폴론은 태양의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아르테미스는 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신들 중에서 헤파이스토스는 물건을 만드는 솜씨가 기막히게

  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대장간에서 신들의 무기, 갑옷, 전차, 그리

  여신을 위한 장신구를 만드는 일에 전념했습니다.

  제우스도 혼자서 모든 것을 통솔하는 것보다는 여러 신들이 재능

따라 가지씩 일을 나누어 맡는 것이 생산적이라는 것을

있었나 봅니다.

  이처럼 신들의 세계에서도 특화를 찾아볼 있습니다.

 

반지 원정대도 특화와 상호 의존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어요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나 소설을 알고 있나요?

  절대반지를 지키기 위한 반지 원정대는 각자 특기를 지니고 있는

일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의지가 강해 반지의 유혹을 떨칠 있는 프로도, 지혜와 경륜이

있는 간달프, 칼의 절대 강자

라곤, 활의 명인 레골라스, 도끼

용맹으로 유명한 김리, 주인

충실하게 지키는 …….

  이들 반지 원정대는 저마다의

특기를 살려 특화에 성공했고

시에 상호 의존과 협업을

때문에‘절대 악’을 물리치는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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