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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대한전선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0144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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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이 인수한 대한전선입니다.

지분을 40% 인수해서 앞으로 기대되는 회사가 되었는데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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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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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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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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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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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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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 대한전선, 코스피200 편입 기대감에 상한가…9거래일 연속 ... 헤럴드경제 2021.06.04 16:36
[특징주] 대한전선, '코스피200 편입' 호재에 9거래일 연속 상승 파이낸셜뉴스 2021.06.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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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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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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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41년 조선전선으로 시작, 1955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선 회사다. 1968년 기업공개 실시하였음. 동사 포함 총 9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음.
  • 동사의 주요사업은 전선부문과 기타부문으로 구분되며,주요제품으로는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이 있음.
  • 대한 VINA(베트남), M-TEC(남아공), 사우디-대한(사우디아라비아) 현지공장 활용과 현지업체와의 MOU 등을 통한 신규영업판로개척에 힘씀.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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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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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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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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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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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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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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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대한전선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신한은행 2021.05.27
2   대한전선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광주은행 2021.05.27
3   대한전선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농협은행 2021.05.26
4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2021.05.26
5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하나은행 2021.05.26
6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우리은행 2021.05.26
7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국민은행 2021.05.26
8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산업은행 2021.05.26
9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수출입은행 2021.05.26
10   대한전선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호반산업 2021.05.21
11   대한전선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한전선 2021.05.18
12   대한전선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호반산업 2021.05.18
13   대한전선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대한전선 2021.05.18
14   대한전선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니케 2021.05.18
15   대한전선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최대주주변경시) 대한전선 2021.05.18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6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니케 2021.05.18
17   대한전선 최대주주변경 대한전선 2021.05.18
18   대한전선 임시주주총회결과 대한전선 2021.05.18
19   대한전선 분기보고서 (2021.03) 대한전선 2021.05.17
20   대한전선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한전선 2021.05.03
21   대한전선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한전선 2021.05.03
22   대한전선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전선 2021.04.30
23   대한전선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한전선 2021.04.07
24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호반산업 2021.03.29
25   대한전선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대한전선 2021.03.29
26   대한전선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니케 2021.03.29
27   대한전선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한전선 2021.03.26
28   대한전선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한전선 2021.03.26
29   대한전선 사업보고서 (2020.12) 대한전선 2021.03.18
30   대한전선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한전선 2021.03.18

주요 목적사업

주요 목적사업
전선부문 각종전선전람, 일반전기기기, 통신기재 및 철재철선의 제조판매 기타 이에 관련하는 일체업무
비철금속의 제련, 비철금속 제품의 제조가공 및 매매, 기타 이에 관련하는 일체업무
내외국인 또는 법인과 전 각항에 관련되는 사업에의 투자 및 합작투자
전기, 통신 및 설비공사업
전기통신용 자재 및 기기재 판매업
기타부문 적산계기 제조판매 및 기타 관련하는 일체업무
방송 및 통신관련업
부동산 매매업 및 임대업
수출입 무역업무
물품매도확약서 발행업
화학제품 제조 및 판매업
정보처리 및 정보검색 역무 제공업
설비공사업(소방설비, 전기설비, 산업설비)
기계장비 매매업 및 임대업

※ 상세한 내용은 II.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2020년말 기준 대한전선 그룹에는 총 9개(대한전선 포함)의 계열회사가 있습니다. 이 중 상장사는 대한전선(주) 1개사이며 비상장사는 8개사입니다. 

상 장 여 부 회 사 명 주 업 종
유가증권시장 대한전선(주) 전력,통신케이블 등의 제조 및 판매
소     계 1개사
비 상 장 TCV Co., Ltd.
Bulace Investment Limited
Malesela T.E.C.Ltd.
T.E.USA, Ltd.
Saudi-taihan Co., Ltd.
Velvetsky nine Ltd.
Taihan Netherlands B.V.
대한씨앤에스주식회사
전력,통신케이블 제조,판매
토지개발사업
전력,통신케이블 제조 및 판매
전력,통신케이블 제조 및 판매
HV Cable 악세사리 제조 및 판매
전선제조 및 판매
전력,통신케이블 제조 및 판매
일반 전기 공사 및 토목공사업
소     계 8개사
 총 계 열 회 사 수  : 9개사


사업의 개요

[전선 부문 등]

① 산업의 특성
전선은 일정지점간의 전기신호 또는 전기에너지를 전달하여 주는 매개체를 총칭하는 것으로 전선산업은 크게 다음의 3가지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ㄱ. 국가 기간산업으로 국가경제규모 또는 국민생활수준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ㄴ. 다품종, 다규격 제품으로 주문 생산형 산업입니다.
ㄷ. 거액의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장치산업입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전선은 전력선과 통신선 및 전선용 소재로 구분되며 전선산업은 전력, 건설, 통신 등을 전방산업으로 하는 국가 기간산업에 속합니다. 동 산업은 경제성장률, 경기동향 및 소득수준 등과 직간적접인 영향을 맺고 있습니다. 최근 선진국 위주의 경기회복세, 동 및 알루미늄 원자재 가격 상승, 전력수요의 증가에 따른 각 국의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세계 전기 발전량은 2040년 39,029백만 k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및 인도 등 개발도상국가에서의 전력 수요의 증가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전력선의 시장규모는 도체중량 기준 2020년 13,452 천톤에서 2025년 15,823 천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세계 전력선시장 규모】

(단위 : 천톤)

구 분2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북미     1,497      1,572      1,621      1,661      1,702      1,741 
유럽     2,181      2,303      2,382      2,442      2,503      2,561 
동북아시아     1,091      1,125      1,153      1,177      1,202      1,224 
중국     4,836      4,981      5,090      5,202      5,315      5,421 
기타국가     3,847      4,096      4,299      4,492      4,683      4,876 
합계   13,452    14,077    14,545    14,974    15,405    15,823 

(자료 : CRU; Wire and Cable Market Outlook 2020 Q4)

③ 경기 변동의 특성
국내 전선 수요는 공공부문(한국전력, KT)이 경기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는데 비해 민수부문은 건설경기 및 기업의 설비투자 등 경기동향에 영향을 받습니다. 해외전선 수요는 세계 경제성장과 인프라 투자 수요의 영향을 받습니다.

④ 시장의 특성
국내 전선시장의 민수부문은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의 영향을 받아 민간기업의 투자가 감소하였으나, 이에 반해 공공부문은 국가 전력망 구축 및 유지 수요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은 중동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산유국들의 인프라 투자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전선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통한 수출물량 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⑤ 경쟁 상황
국내 전선 시장은 대한전선(주), LS전선(주), 가온전선(주) 등 대형 3개사를 중심으로 상호 경쟁 체제를 구축해왔으나 신규업체의 참여와 기존업체의 설비 증설로 업체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⑥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대한전선 LS전선 가온전선
2018년 15,289 33,322 7,525
2019년 13,950 32,428 7,571
2020년 3Q 10,211 24,291 5,921

※상위 3개사의 연 매출액 기준으로 비교 하였습니다.

 
⑦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국가의 기간산업 및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전선산업은 제품의 품질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외에도 시공 능력 및 시공 실적, 생산 가격, 서비스 등이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⑧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60여년 동안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공급하며 쌓아온 신뢰도와 제품력이 가장 큰 강점이며, 특히 현존하는 최고 등급인 500kV 지중 초고압케이블의 생산 및 운영능력에 대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16년 세계 HV/EHV 케이블생산실적에서 2위(US$325M)를 달성하고 2019년에는 쿠웨이트 주거복지청(PAHW)으로부터 약 9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미주지역의 경우 2019년 뉴욕과 플로리다 등 동부에서 1,500억 원 대, 샌프란시스코, LA 등 서부에서 1,000억 원 대의 수주를 달성하며 동ㆍ서부에서 고른 성과를 냈으며, 중저압 케이블부터 69kV, 138kV, 230kV까지 다양한 전압의 전력선을 수주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2019년 네덜란드 국영 송전회사(TenneT), 2020년 2월 덴마크 국영 송전회사(Energinet)에 이어 7월 영국 국영 송전회사 (National Grid)의 900억원 규모의 초고압케이블 수주를 통해 유럽 진출 3년 만에 진입장벽이 높은 유럽시장에 안착하게 되었고, 이러한 실적을 통해 2020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생산설비 구축 및 연구개발로 장조장 알루미늄 평할시스케이블, 해저케이블, HVDC케이블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으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송전용량확충 요구에 발맞춰 증용량가공송전선인 ACCC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서남해 2.5GW 해상풍력개발사업의 연구개발 사업 및 내부망 구축 프로젝트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면, 초고압케이블, 특수케이블 등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제품 이외의 제품의 경우 운송 거리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수출에 제한이 있다는 단점 있으나 대한 VINA(베트남), M-TEC(남아공), 사우디-대한(사우디아라비아) 현지공장 활용과 현지업체와의 MOU 등을 통한 신규영업판로개척으로 이를 극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COVID-19로 전세계 경제가 침체중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당사는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20년말 제품별 매출액 및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억원)

사업부문 회사명 품   목 구체적용도 매출액 비율(%) 비고
전선부문 대한전선㈜ 전력 및
절연선
발전소에서 발전된 전력을 소비지의
변전소에 보내는 송전선과 전기인입
구까지인입된 전력을 사용장소까지
인도해주는 배전선,그리고 최종사용
장소의 실내외에 전력을 보급하는
배선 등에 사용
5,236 32.8 -
나선 및
권선
통신선,전력선,권선 등의 도체용 및
전기기기의 내부에 코일상태로 감겨
져서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
지로 변환시키거나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데 사용
6,044 37.8 -
통신케이블 건물 내외, 철도, 지하철 등에 DATA,
VOICE, 영상 등을 전송하는 통신망과이동통신 기지국이나 실내 중계기 등무선통신망 구축에 사용
509 3.2 -
상품 기타 993 6.2 -
공사 전기,통신, 설비공사, 소방공사 1,366 8.6 -
기타 (전력기기, 수탁가공료, 사옥임대 등) 335 2.1 -
합  계 14,483 90.7 -
TCV Co., Ltd. 전선제조 및 판매 683 4.3 -
Malesela T.E.C, Ltd 전선제조 및 판매 381 2.4 -
T.E.USA, Ltd. 전선판매업 2,068 13.0 -
Saudi-taihan Co., Ltd. 케이블장치 제조 및 판매업 8 0.0 -
Taihan Netherlands B.V. 전선판매업 7 0.0 -
대한씨앤에스주식회사 일반 전기공사 및 토목공사업 15 0.1 -
내부거래제거 (1,677) -10.5 -
총 합 계 15,968 100.0 -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5월 25일 호반그룹이 대한전선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면서 신성장 동력 마련에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중입니다.

대한전선 측은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광통신 등 산업에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주가 상승률은 54.75%에 달했는데 추가로 오늘거의 30% 가까이 상승중라서 거의 84% 이상 상승했습니다.

대한전선은 2000년대 초반까지 전선 업종 1위 업체였으나 2009년 LS전선에 매출을 추월당한 이후 실적 부진을 겪으면서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2012년 말 종가 기준 8960원까지 올랐던 대한전선 주가는 이내 실적 악화에 따라 폭락을 거듭해

2013년 말 2000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이어 2014년 말 매출채권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 계상, 재고자산평가손실 과소 계상, 증권신고서

거짓 기재 등 사유로 1년여간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최근 급격한 주가 상승세로 밸류에이션이 다소 높게 형성됐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이날 종가 기준 대한전선 주가수익비율(PER)은 145.36배에 달한다.

이는 LS전선 모회사인 LS의 PER(12.26배)보다도 지나치게 높다는 분석이다.

국내 한 증권사 연구원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권선 사업 부문의 외형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대한전선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전기차 권선 자체가 수익성이 아주 높은 사업은 아니다"며 "또 경쟁 업체인 LS전선이 일찌감치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맺은 데다 해외 업체와 제휴도 활발한 상황이어서 격차를 줄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국내 전선 시장의 매출 기준 점유율은 LS 계열이 약 60%를 차지하고 있어 대한전선(21.6%)에 비해 협상력이 크게 높은 상황인데도 대한전선 시가총액이 LS 시가총액 내 LS전선 매출 비중에 해당하는 부분을 웃도는 것은 비정상적"이라며 "최근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대한전선 밸류에이션이 다소 높게 책정돼 있는 셈"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즉 실적이 없는데 너무 주가가 너무 올랐다는 뜻입니다.

또한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 신규 편입된다는 호재에 대한전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오는 11일부터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 신규 편입된다는 소식이 겹치면서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코스피200에 편입되면 선물, 파생, 상장지수펀드 등 다양한 상품에 편입되면서 유동성이 풍부해져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출은 정체된 상태입니다.1조5천억원에서 1조 6천억원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영업이익은 작년에 566억원 흑자를 기록했지만 당기수니익은 매년 적자를 기록하다가 작년에 겨우 27억원에 흑자로 전환 되었습니다.

ROE(%) 0.92%입니다.

부채비율이 233% 자본유보율이 47% 즉 회사에 돈이 없어서 자본 확충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부분은 아마도 모기업인 호반산업에서 적극적인 투자로 해결 할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매출에 정체된 부분을 베트남,남아공,사우디 현지공장을 통한 매출증대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LS전선에 절반도 안되는 시장 장악력을 어떻게 올리고 매출을 증대시킬질 궁금하네요..

코스피 200에 편입도니다는 말은 공매도가 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즉 세력들이 주가를 떨어트리는 먹이감으로 이용될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잘 판단해서 투자하셔야 합니다.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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