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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원익큐브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1419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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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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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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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주식 초고수는 지금] '윤석열 관련주' 원익큐브 매수 최다 서울경제 2021.04.13 11:24
NE능률·원익큐브 등, '킹메이커' 김종인-윤석열 3지대 규합설…장막판... 아시아경제 2021.04.06 15:08
원익큐브 "윤석열과 아무 관련 없다"…주가는 '상한가' 머니투데이 2021.03.22 15:10
 
원익큐브 “윤석열과 아무 관련 없다” 서울경제 2021.03.22 13:21
원익큐브, 제품 수요 증가에 지난해 흑자전환…올해 상반기도 '맑음' 아시아경제 2021.03.22 13:12
거래소, 원익큐브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이데일리 2021.03.19 18:12
[특징주]원익큐브, 윤석열 관련주 편입에 강세 24.56%↑ 아시아경제 2021.03.11 10:34
원익큐브, 지난해 영업익 34억…흑자전환 헤럴드경제 2021.02.23 14:02
[특징주] 원익큐브, 애플 최초 폴더블폰 개발 소식에 핵심소재 기술 보... 헤럴드경제 2021.02.15 14:00
원익큐브, +7.29% 상승폭 확대 조선비즈 2020.06.05 11:30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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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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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79년 6월 12일 설립되어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업과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동사는 1996년 4월 26일에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됨.
  • 동사는 화학제품, 건자재, 폴리머, 고급디지털 인쇄기 및 자회사 나노이닉스를 통해 전도성 폴리머를 판매하고 있으며, 건축용 실리콘의 일부는 자체 생산, 판매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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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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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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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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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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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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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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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원익큐브 분기보고서 (2021.03) 원익큐브 2021.05.17
2   원익큐브 정기주주총회결과 원익큐브 2021.03.24
3   원익큐브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중요정보없음) 원익큐브 2021.03.22
4   원익큐브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 코스닥시장본부 2021.03.19
5   원익큐브 사업보고서 (2020.12) 원익큐브 2021.03.16
6   원익큐브 감사보고서제출 원익큐브 2021.03.16
7   원익큐브 주주총회소집공고 원익큐브 2021.03.09
8   원익큐브 주주총회소집결의 원익큐브 2021.03.09
9   원익큐브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원익큐브 2021.02.23
10   원익큐브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원익큐브 2020.12.15

당사는 1979년 6월 12일 설립되어,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업과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6년 4월 26일에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당사는 1979년 6월 12일 설립되어,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업과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6년 4월 26일에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1) 케미칼 사업 부문

가) 산업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은 원유에서 추출한 나프타와 천연가스 등을 기초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 기초유분을 생산하고 이들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성섬유, 합성고무, 기타 정밀화학 중간재 및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산업입니다. 이러한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초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중간소재 산업으로서 공급능력에 따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고  전방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크며, 세계 석유화학시장의 상황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또한 그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의 수입 비중이 높고 매출은 내수  비중이 높아환율 및 유가 등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석유화학산업은 관련산업(석유화학업계, 자동차, 전자, 가전, 페인트, 접착제, 건설, 스포츠용품, 화장품, 단열재, 생활용품 등 산업전반)의 성장에 큰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전세계 경기, 유가 및 환율과 같은 주요한 변수의 영향으로 단순한 낙관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국내 케미칼부문은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국내 수요 약세와 원재료가격 강세 및 중국의 대규모 설비증설에 따라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경영합리화, 전문화 등 기업체질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 개선으로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변동과 관련하여 경기 호황시에는 수요가 탄력적이나, 불황시에는 수요가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지지는 않는 비탄력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원유가 상승 가능성 등 축소요인이 작용하여 세계경제가 계속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인 지는 석유화학제품의 수급균형과 가격등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국내 석유화학시장의 경기변동 등의 가변적 요소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국내 화학기업은 과거 가격 우위를 바탕으로 영업을 영위했으나 근래에는 저가의    중국, 동남아산 화학제품 침투와 환경문제로 인해 선진국형 산업으로 전환해야한다  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성장률 저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종간 시황의 상이함과 화평법ㆍ화관법 등의 법규 강화로 인해  종합상사간의 관련 상품 내수시장 경쟁도 더욱 치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가격경쟁력 상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부  가가치 제품의 개발 및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 자원조달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의 주요 원자재는 에탄계 가스원료나 나프타를 기초원료로 사용하여 이러한 기초원료에서 파생된 것으로 유가변동이나 환율변동 및 기초원료의 수급이나 가격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건축자재 부문

- 건자재
가) 산업의 특성
건자재 산업은 건설경기 및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종합대책 등 시장 안정화 정책 실행과 목조건물 내진 설계 강화 영향으로 착공물량이감소하여 건설경기가 침체되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과 관련된 산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나 정부 규제 등 외적 요인에 의해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소
건축자재 산업의 특성상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요기반의 여부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될 정도로 특정 수요 및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계속적인 기술개발과 효율적인 유통망 확보를 통한 고객과의 접점 강화 등이 필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 실리콘
가) 산업의 특성
실리콘 산업은 무기화학분야의 기초산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응용분야가 다양합니다. 실리콘은 다른 원료에 비해 월등한 물성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비롯 건축용,자동차용, 전기전자용 등의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자재용 등 다방면에 사용 되고 있으며 그 응용 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 제조의 다양성  
실리콘 산업의 특성상 응용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기초 원료를 공급하는 제조 업체와 2, 3차적으로 가공을 할 수 있는 업체와는 시장과 업무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관련 제품의 제조공장을 통해 특성화된 2, 3차 제품을 제조하여 해당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소  
당사는 현재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구, GE Toshiba Silicones)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업체와 Partnership을 맺고 있으며 자체적인 R&D 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19년 생산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신규공장 투자를 통해 생산 Capa를 확대하였으며, 건축시장의 침체로 인해 단기적으로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점진적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3) 폴리머 부문

가) 산업의 특성
폴리머 제품은 기초유분을 원료로하여 생산되는 고체상태의 제품이며 주로 플라스 틱 가공업에 사용되는 원료입니다. 합성수지는 가공을 통하여 생활용품, 포장재,     산업재, 가전제품,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원료로서, 케미칼 부문과 마찬가지로 나프타 가격과 경기변동에 따라 시황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소재산업은  그 응용분야가 다양한 만큼 국내 시장의 성장도 평균적으로 경제성장율의 2배정도의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특유의 환경친화성 및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존 유리, PVC등을 대체하며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용기의 다양화 추세에 따라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소재산업은 전방산업(전기, 전자, 자동차, 기계 등)에 기초소재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일반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사이클은 9 ~ 10년 정도이며,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GDP 성장률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소재산업의 경쟁요소는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정보력과 기술 지원 능력, 비교우위 상품의 지속적인 공급능력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부 국한된 제조업체가 이미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이에 진출을 하거나 대응하기 위해서는 파트너 업체의 시장의 Name Value와 제조상 기술력 또한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당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화학 업체인 SABIC, SK Chemical 등 안정적인 구매처를 확보하여 시장에서 경쟁우위의 요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 PnP(Printing and Packing) 부문

가) 산업의 특성 
인쇄기기 시장에서의 수익은 기기판매와 소모품 판매 등 크게 두 분야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매출측면에서 소모품 판매가 기기판매를 훨씬 압도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소모품 공급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의 인쇄형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가변데이터를 이용한 One-To-One 마케팅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제한된 시간 내에 원하는 인쇄물을 필요로 하는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므로 디지털 인쇄 산업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일반적인 인쇄물량의 경우 어떠한 형태로든 인쇄 결과물로 표현하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이 인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라) 경쟁요소 
시장 세분화 작업을 통해 옵셋시장과 디지털 인쇄기 시장을 구분하여 각 고객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쇄환경을 분석, 설계, 관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한  효율적인 유지보수 조직, 소모품 적시공급을 실현할 수 있는 배송망 등을 주요 요소로 하여, 이러한 경쟁요소들이 유기적 결합하여 서비스의 운영효율성 을 높이는 것이 핵심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HP와의 총판계약을 통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유지보스, 소모품 공급 등을 제공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5) 전자(산업용)소재 부문

가) 산업의 특성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및 터치패널 관련 산업의 발전과 비약적인 수요 확대와 함께 관련 소재의 수요 확대 등 관련산업 전체가 동반 성장하는 시장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첨단 소재로서 고정밀, 무결점의 양산품질 요구와 시장 요구에 맞춘 신속한신제품 개발이 반드시 요구되는 기술적 특성으로 말미암아 시장 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제품 라이프 사이클이 비교적 짧은 특성이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현재 주 시장인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의 성장이 2017년 하반기 이후로 정체된상황입니다. 그러나, 기존 4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0배 이상 빠른 5G 통신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은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대체 효과, 신규 시장 창출 효과, 중국, 인도와 같은 신흥시장 비중이 확대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라) 경쟁요소

업계에서는 원가를 절감하고 Flexible Display 구현이 가능한 Graphene, Metal Mesh, AGNW 등 ITO 대체소재 기술개발에 노력 중입니다. Flexible Display가 정체된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의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으나,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 관련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현재까지 어떤 기술이 주도적인 기술이 될 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사는 현재 AGNW를 개발 중이나, 경쟁력 있는제품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관련 시장 또한 불투명한 상황으로, 사업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사업부문별 요약재무정보

가) 매출 비중                       

(단위:백만원)

구   분 제43기 1분기 제42기 제41기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케미칼 부문 20,782 36.65% 60,399 30.91% 72,873 35.74%
건축자재 부문 13,982 24.66% 51,147 26.17% 46,923 23.02%
폴리머 부문 18,792 33.14% 71,196 36.43% 63,561 31.18%
PnP 부문 1,764 3.11% 7,130 3.65% 10,075 4.94%
신사업 부문 462 0.82% 2,421 1.24% 7,321 3.59%
전자소재 부문 927 1.63% 3,125 1.60% 3,124 1.53%
합계 56,710 100.00% 195,418 100.00% 203,876 100.00%

※ 제41기 매출액 중 케미칼부문 매출액에는 2019년말 매각한 자회사 (주)원탱크터미널의 매출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41기 매출액 중 PnP부문 매출액에 포함되었던 종이상자접이기 관련 매출액은 제42기 부터 사업부 이동에 따라 신사업 부문 매출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나) 영업이익 비중

 

(단위:백만원)

구   분 제43기 1분기 제42기 제41기
영업이익 비율 영업이익 비율 영업이익 비율
케미칼 부문 1,747 46.85% 570 16.75% (693) 37.76%
건축자재 부문 988 26.50% 1,608 47.24% (1,382) 75.31%
폴리머 부문 766 20.54% 1,920 56.39% 615 -33.49%
PnP 부문 344 9.22% 106 3.11% (602) 32.78%
신사업 부문 (147) -3.94% (1,190) -34.96% 251 -13.68%
전자소재 부문 31 0.83% 391 11.48% (24) 1.30%
합계 3,729 100.00% 3,404 100.00% (1,835) 100.00%

※ 제41기 영업이익 중 케미칼부문 영업이익에는 2019년말 매각한 자회사  (주)원탱크터미널의 영업이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41기 
영업이익 중 PnP부문 영업이익에 포함되었던 종이상자접이기 관련 영업이익은 제42기 부터 사업부 이동에 따라 신사업부문 영업이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당사는 화학제품, 건자재, 폴리머, 고급디지털 인쇄기 및 자회사 나노이닉스를 통해 전도성 폴리머를 판매하고 있으며, 건축용 실리콘의 일부는 자체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별 매출액 및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품   목 제43기 1분기 제42기 제41기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케미칼 부문 MMA, BAM 등 20,782 36.65% 60,399 30.91% 72,873 35.74%
건축자재 부문 목재 슁글,실란트 등 13,982 24.66% 51,147 26.17% 46,923 23.02%
폴리머 부문 PC, ABS 등 18,792 33.14% 71,196 36.43% 63,561 31.18%
PnP 부문 디지털인쇄기 1,764 3.11% 7,130 3.65% 10,075 4.94%
신사업 부문 Cu foil, Indium, 가접기 462 0.82% 2,421 1.24% 7,321 3.59%
전자소재 부문 전도성 폴리머 927 1.63% 3,125 1.60% 3,124 1.53%
합     계 56,710 100.00% 195,418 100.00% 203,876 100.00%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당사의 사업부문은 케미칼 부문, 건축자재 부문(건자재&실리콘), 폴리머 부문, PnP부문(Printing&Packing), 신사업부문, 자회사(나노이닉스) 전자소재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미칼부문은 국내외 화학원료제조 업체들의 국내 전문 Distributor로서 세계적 다국적기업 BASF, 일본 JVP, 유럽의 SASOL을 비롯하여 국내의 롯데엠시시, LG MMA 등의 국내 Distributor로서 견실한 영업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취급품목에 있어서는 기초화학 제품을 바탕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년 4분기부터 생산활동이 회복되고 동시에 품목별 공급부족 현상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당 분기에도 그 현상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당사 취급품목의  마진 스프레드가 점차 개선되어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이 20.49% 증가하였으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전기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건축자재 부문은 건자재 부문과 실리콘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자재 부문의 주요 품목은 목조주택용 자재입니다. 당사의 해외 주요 공급자로는 아스팔트 슁글부문의 오웬스코닝 및 원목마루 부문의 독일 함부르거가 있습니다. 실리콘 부문은 자가생산공장을 통해 관련 제품 제조 및 실란트 원재료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부동산종합대책 등 시장 안정화 정책 실행과 목조건물 내진 설계 강화 영향, 코로나 19로 인한 건축경기 침체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전년 하반기 부터 시작된 목재 공급축소와 수요회복세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47.47% 증가하였며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자동차, 전기전자, 플라스틱, 건축용 실란트 등 다양한 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산업용 화학소재를 주요 품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폴리머 관련 산업은 산업의 고도화, 소비수준의 상향화 등의 추세와 맞물려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코로나 19로 인한 수요 부진으로 기존 전방산업의 수요가 위축되었으나, 전년 4분기 부터 품목별 공급부족 현상에 따른 수급불안정으로 당 분기까지 가격은 상승세였으며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PnP사업부는 HP사의 인디고(디지털인쇄기) 제품을 2005년 부터 국내에 유통을 시작하였으며 기존 옵셋 인쇄기가 디지털 인쇄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여 그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쇄용 소모품 유통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인디고 사업 외 포장설비 사업군을 추가하여 품목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신사업부문은 당사의 기존 사업부문 외 신규사업, 신규품목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인쇄회로기판(PCB)의 가접 공정에 사용되는 가접기, 각종 전자 부품에 전도성 물질로 사용되는 구리동박, 태양광 모듈 부품, 알루미늄박을 신규로 발굴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기계장치, 소재 등을 발굴하여 당사 취급 품목의 확대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자소재 부문은 주요 제품은 LCD용 캐리어 필름이며 일부 반사필름 코팅 임가공 물량 또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 판매경로

당사는 원자재를 BULK 및 드럼, BAG, BD 단위로 수입하여 BULK는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탱크(YTT, JSTT, OTT 등 총 8기)에 보관하여 TANKLORRY로 실수요자에게 직접 납품하며, 드럼, BAG단위는 양산에 위치하고 있는 양산지점 내 하치장에 일시 보관 후 납품주문 시 CARGO를 통해 실수요자에게 직접 납품됩니다. BD단위는 아스팔트 슁글을 주를 이루며, 건자재 단위로서 해외에서 수입하여 국내 대리점을상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 영업직원이 공단지역에 위치한 페인트공장, 수지원료, 우레탄 발포가공, 접착제공장 및 건자재 유통업체 등을 수시로 순회하면서 제품을 소개하여 주문을 받는 형태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금의 경우 전체 매출의 70%는 현금결제, 나머지 30%는 약속어음(타수어음 위주)을 수금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라. 판매전략

당사는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고 시장상황의 변동에 즉시 대응하며,

모든 영업활동을 전산화하여 소수의 인원으로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수YTT, 울산JSTT탱크, OTT탱크터미널내 자가 탱크를 보유하고 안정적인 물량공급과 더불어 직접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시설을 통해 물류비용의 최소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여주 및 양산 물류센터를 이용하여 많은 물량을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원익큐브는 김영대 감사를 선임한다는 소식에 윤석열 관련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달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회사의 사업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공시했으나,

주가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했고 원익큐브 주가는 한 달 새 200% 가량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대선주로 등극했다는 소리입니다.

매출은 2000억원이 약간 넘다가 올해는 1,954억원으로 주저 앉아네요 ㅜㅜ..

영업이익은 작년에 34억원에 흑자를 기록했고, ROE은 작년에 3.74%

부채비율은 51%대 자본유보율은 374%대 회사는  건실하지만 성장성이 없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건설분야 건자재를 제조 유통하고 있습니다. 

주가는 상당한 고점에 위치에 있어서 투자에는 신중한 필요가 있습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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