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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LG헬로비전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3756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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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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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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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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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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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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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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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링크가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제목 정보제공 날짜
[특징주] LG헬로비전 8% 강세..."400억원 투자해 콘텐츠 혁신한... 서울경제 2021.06.03 11:23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콘텐츠 혁신 선도 파이낸셜뉴스 2021.06.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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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전국 미니스톱 매장서 알뜰폰 유심 판매 파이낸셜뉴스 2021.06.01 09:22
 
LG헬로비전 지역채널, '로그인: 로컬을 그려가는 사람들' 첫 방송 파이낸셜뉴스 2021.05.13 08:52
 
"LGU+ 시너지 효과"…LG헬로비전, 1분기 흑자전환 성공 한국경제 2021.05.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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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인터넷 요금 깎아주는 ‘LG헬로비전카드’ 출시 조선비즈 2021.05.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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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익 101억…전년비 35.7% ↑ 헤럴드경제 2021.05.12 11:24
LG헬로비전, ESG위원회 신설 결정 이데일리 2021.05.06 17:59
 
LG헬로비전, ‘마음나눔 꾸러미’ 독거 어르신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1.05.06 09:24
 
[사진] LG헬로비전 "24시간 VOD, 무제한 이용하세요" 서울경제 2021.05.03 17:51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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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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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95년 3월 종합유선방송법에 의해 설립되어 종합유선방송국 운영사업, 별정통신사업과 부가통신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2019년 12월에 LG유플러스가 동사의 지분을 50%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됨.
  • 동사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전국 23개 권역에 방송설비를 갖추고 PP(Program Provider)가 생산하는 프로그램을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통해 가입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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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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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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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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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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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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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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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LG헬로비전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LG헬로비전 2021.05.31
2   LG헬로비전 분기보고서 (2021.03) LG헬로비전 2021.05.14
3   LG헬로비전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LG헬로비전 2021.05.12
4   LG헬로비전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LG헬로비전 2021.05.06
5   LG헬로비전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LG헬로비전 2021.05.03
6   LG헬로비전 정기주주총회결과 LG헬로비전 2021.03.19
7   LG헬로비전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LG헬로비전 2021.03.04
8   LG헬로비전 주주총회소집공고 LG헬로비전 2021.03.04
9   LG헬로비전 사업보고서 (2020.12) LG헬로비전 2021.03.04
10   LG헬로비전 주주총회소집결의 LG헬로비전 2021.03.03
11   LG헬로비전 감사보고서제출 LG헬로비전 2021.03.02
12   LG헬로비전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LG헬로비전 2021.03.02
13   LG헬로비전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LG헬로비전 2021.02.02
14   LG헬로비전 현금ㆍ현물배당결정 LG헬로비전 2021.02.02
15   LG헬로비전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LG헬로비전 2021.02.02

당사는 1995년 3월 31일 종합유선방송법에 의해 설립되어 종합유선방송국 운영사업,비디오물·광고·CF의 제작판매 및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 별정통신사업과 부가통신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 11월 9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1995년 3월 31일 종합유선방송법에 의해 설립된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로서 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VoIP), 광고, MVNO 이동통신서비스 등과 같은 방송통신서비스를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적 사업 

1. 종합유선방송국업 및 유선방송업 운영
2. 비디오물의 제작 및 판매
3. 광고, CF의 제작 및 판매
4. 관련장비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및 관련공사
5. 초고속 정보통신망 관련 사업
6. 자회사의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지주사업
7. 자회사 등(자회사, 손자회사 및 손자회사가 지배하는 회사를 포함한다.)에 대한 자금 및 업무지원 사업
8.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사업
9. 자회사 등과 상품의 공동개발·판매 및 설비·전산시스템 등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사업
10.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11. 연구 및 기술개발과 기술정보의 제공과 관련된 사업
12. 시장조사 및 경영상담업
13. 전송망사업
14.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 부가통신사업
15. 광고 및 홍보대행업
16. 공연, 전시, 행사 기획 및 대행업
17.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
18. 방송시설 관련 설비 공사 및 용역 사업
19. 온라인 방송 사업
20. 정보통신공사업
21. 부동산 임대업
22. 교육 및 교육시설 운영업
23. 영화의 제작 및 판매업
24. 국제회의, 컨벤션업
25.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26. 전기공사업
27. 토목, 건설업
28.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제조, 판매, 임대 및 유지 관리 서비스업
29. 생활편의 관련 서비스업
30. 통신판매, 방문판매 및 이에 부수한 서비스업
31. 출판 및 인쇄업
32. 지능형전력망 사업 등 전기사업
33. 기타유원시설업
34. 휴게음식점업
35. 방송·통신서비스 판매업

36. 의료기기 판매·임대업
37. 각 호에 부대되는 사업 기타 회사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사업의 개요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VoIP), 광고, MVNO 이동통신서비스 등과 같은 방송통신서비스를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서울 양천 지역을 포함한 전국 23개 권역에서 방송법 제9조 제2항 및 제17조에 의거하여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사업자 허가·재허가 및 전기통신사업법 제6조에 의거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득하여 동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가. 케이블TV 

(1) 업계의 현황

방송산업이란 방송프로그램을 기획, 편성 또는 제작하여 이를 시청자에게 전기통신설비에 의하여 송신하는 것으로서, 방송법상 지상파방송사업, 종합유선방송사업, 위성방송사업, 방송채널사용사업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특히 종합유선방송사업은LG헬로비전이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 법규적 정의는 종합유선방송국(다채널방송을 행하기 위한 유선방송국설비와 그 종사자의 총체를 말함)을 관리·운영하고 전송·선로설비를 이용하여 방송을 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실제 사업운영상 종합유선방송사들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허가받은 권역 내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케이블TV서비스 등과 같은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선방송산업의 연혁]

중계유선방송사업자시대
(1994년 이전)
- RO 중심 시장 
- 종합유선방송추진위원회 발족('90)
- 116개 구역, 3분할제, 소유/겸영 제한, 편성규정 등 법 제정 
종합유선방송법시대
(1995년~1999년)
- 본 방송 개시(9,700가구 대상, '95.3.1)
- 현재의 77개 권역으로 광역화 조정, 2차SO 선정('97)
- IMF로 사업존폐 위기, 회생지원을 위한 규제 완화('99)
- SO-PP-NO간 상호겸영, MSO화, 대기업/외자 33% 허용
※ MSO체계는 '99년 처음 허용 되었으며, 舊방송법 1/5개
권역까지였으나 당시 방송법에서는 1/3 권역 이하까지 허용함
통합방송법시대
(2000년~2004년)
- PP 등록제로 전환, RO의 SO 전환 승인
- 위성방송사업 출범('02.3월)
- 전국 77개 권역 107개 SO
- 케이블의 디지털화 추진  
방송통신융합시대
(2005년 이후) 
- 2005년, '케이블10년, 디지털 원년'
    : 양천SO 국내 최초 디지털서비스 상용화 ('05.2월)
- '08.11월 IPTV 상용화 개시 

- 2015년 방송법 개정을 통해 가입자 규제를 동일 적용, 모든 사업자가 가입자를 1/3 이상 소유할 수 없도록 제정함


1995년 3월 1일 28개의 채널로 시작된 우리나라 종합유선방송은 난시청지역에서 마스터 안테나 혹은 공동 안테나를 설치하여 수신된TV방송국의 전파를 유선으로 각 가정에 분배·공급하기 위해 탄생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다양한 영상통신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방송법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을 허가할 때는 일정한 방송구역 안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권리(지역사업권)를 부여하며, 현재 전국90개의 SO 사업자가 종합유선방송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방송통신산업은 급격한 기술발전과 서비스 개발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와 기대 수준 변화에 대응하여 초고화질UHD방송 송출과 Cloud 방식을 적용한 양방향 디지털 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케이블망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인터넷접속서비스와 인터넷전화(VoIP), 그리고 전국권역을 대상으로 하는MVNO 이동통신 서비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의 통계자료를 기초로 살펴봤을 때 2019년 국내 방송사업자 방송사업매출은 17조 6,717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이 영위하고 있는 종합유선방송시장의 방송사업수익은 2조 227억원으로 치열한 디지털 가입자 영입으로 인한 매출 둔화로 인해 전년 대비 3.2% 감소하였습니다.

 

방송서비스 매출은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왔으나, 경기 침체 시기에는 광고 매출 비중이 높은 지상파 방송서비스 및 프로그램 제작/공급서비스 부문의 매출이 하락하여 전체 방송 시장의 침체를 유인하였습니다. 반면 유료방송 시장은 경기침체 시기에도 매출 성장세를 보였으며, 국내 방송서비스업 생산지수 추이에서도 유료방송서비스업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 서비스 중 케이블TV는 이미 사치재가 아닌 필수재에 가까워져, 극심한 경기불황이 아닌 상황에서는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케이블TV 방송 가입자의 경우 과거 꾸준한 증가추세를 유지하였으나 IPTV 및 위성방송과 같은 경쟁 매체의 등장으로 시장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어 종합유선방송 전체 가입자수는 감소세에 있습니다. 이에 신규 채널 수급(2020년 기준21개 신규채널 런칭) 및 아이들나라와 같은 신규 서비스 런칭  등으로 시장 경쟁 대응을 위한 상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료방송 가입자 수 추이]

 

회사명 
(단위: 만명)

2016년 12월 2017년 12월
2018년 12월
2019년 12월
2020년 12월
2021년 3월
가입자 점유율 가입자 점유율 가입자 점유율 가입자 점유율 가입자 점유율 가입자 점유율
종합유선방송 주1) 1,451 45%      1,452  42% 1,431 41% 1,403 39% 1,324 36%  1,315 36%
IPTV 주2) 1,357 42%      1,538  45% 1,660 47% 1,802 50% 1,936 53%  1,975 53%
위성방송 주3) 436 13%        436  13% 427 12% 419 12% 404 11%  400 11%
합계 3,244 100%      3,426  100% 3,518 100% 3,623 100% 3,664 100% 3,690 100%

(출처: 한국케이블 TV방송협회, 각 회사 IR 홈페이지)
주1)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집계
주2) 각 IPTV 홈페이지 참고, Olleh TV Skylife(OTS, 위성+IPTV 결합상품) 포함
주3) 
Olleh TV Skylife 홈페이지 IR 자료 참고

종합유선방송의 통신시장 진출, IPTV를 통한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입, 인터넷사업자 및 TV제조사들의 스마트TV 출시 등으로 방송통신시장의 업계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케이블TV 업계는 UHD셋탑박스 등 High-End 상품 출시 등으로 가입자 당 ARPU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과 동시에 디지털케이블TV, 초고속인터넷 및 인터넷전화를 포함한 결합상품의 판매 증가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디지털케이블 확산 및 방송서비스 사용자의 이용패턴 변화에 따른 VOD 및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또한 추가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 케이블TV 산업 내의 경쟁의 특성

케이블TV 서비스 시장의 경우 독점지역과 경쟁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수도권을 비롯한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지역에서는 2006년 후반부터 시작된 동일 권역 SO간 합병으로 경쟁지역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케이블TV 산업이 규모의 경제가 필요한 산업이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적정한 수준의 기술개발과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산업임을 감안할 경우 기업결합을 통한 MSO화와 독점권역의 증가는 긍정적 측면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총 90개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SO)들은 전국 78개 권역 중 각각 허가받은 권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개별 SO들을 인수 또는 합병하여 대형화된 MSO는 총 5개가 있으며, 그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TV 가입자 현황]                                        (2021년 3월 31일 기준)

구분
(단위 : 천명)
SO수 가입자 점유율
LG헬로비전 23개사 3,811 28.98%
에스케이브로드밴드(CATV) 23개사 2,904 22.08%
딜라이브 16개사 2,270 17.26%
CMB 11개사 1,499 11.40%
현대HCN 8개사 1,286 9.78%
소계 81개사 11,769 89.49%
개별SO 8개사 1,383 10.51%
합계 89개사 13,151 100.00%

(출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주) 아름방송 가입자수 미포함

 

2) 타 매체와의 경쟁현황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권역 내 독과점적 방송사업자 지위를 보유하면서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각 사업자간에 경쟁상황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IPTV, 위성방송과 같이 유료방송 플랫폼이 다변화됨에 따라 케이블TV와 타 매체간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소비 행태가 TV에서 모바일로 확대됨에 따라 OTT 서비스가 새로운 경쟁 매체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융합현상을 주도하는 핵심요소는 디지털융합기술의 발달입니다. 디지털융합이란 디지털기술로 인하여 컨텐츠 및 서비스를 구현하는 단말기가 서로 수렴하는 현상, 또는 방송·통신 등의 미디어가 디지털기술의 발달로 서비스의 경계와 구분이 점차 모호해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융합이 유료방송산업에 미친 중요한 의미는 방송과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가 서로 수렴하고 점차 통신단말기와 방송단말기의 구분을 무의미하게 만들었다는 데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출, 방송사업자의 통신사업 진출이 가능해졌고 이로 인해 과거 산업 내 경쟁에 국한되었던 유료방송시장이 산업간 경쟁이 격하게 발생하는 시장으로 변모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송통신융합현상으로 인하여 IPTV 등과 같은 신규 매체가 유료방송시장에 진입하게 되었고, 유료방송시장 산업의 경쟁구도는 케이블TV SO, 디지털위성방송(KT Skylife), IPTV의 3개 방송플랫폼간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타 매체와의 사업부문별 경쟁현황]

사업부문  주요 경쟁사 진입난이도 
케이블TV방송
(유료방송)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IPTV)
KT Skylife (위성방송)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방송법) 
인터넷접속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전기통신사업법) 
인터넷전화
(VoIP)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방송통신위원회 등록
(전기통신사업법) 

 

IPTV 사업자의 가입자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케이블 TV 가입자수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2010년 초까지 유료방송 시장이 다원적으로 유료방송 가입자구도로 전개됨에 따라 IPTV의 가입자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존 매체인 케이블TV의 유료 가입자수가 우려에 비해 큰 폭의 감소는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는 디지털 전환 과도기상 중복매체 가입자수 증가, 독립세대 수 증가, 1 가구 내 다매체 가입자수 확대 및 음식·숙박업 등 소매상점의 가입대수 증가 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IPTV와 위성방송을 결합한 Olleh TV Skylife(이하 OTS)상품이 출시되면서 케이블TV 가입자 수가 확연한 감소 추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OTS는 위성방송의 실시간 채널과 IPTV의 양방향 서비스 및 VOD를 통합한 상품으로 기존 KT의 고객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영업에 있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가진 KT의 영업망 및 인프라를 활용하는 공동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활용하여 가입자 기반을 확대 하였습니다. 2013년 이후 방송통신융합 시장이 완전히 형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간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방송통신융합시장 형성으로 유료방송 시장의 경쟁 구도가 심화되면서 인수·합병이 새로운 이슈로 대두되었고 IPTV의 MSO인수를 통한 방송 가입자 점유율 경쟁도 심화되었습니다. 2019년 LG유플러스는 LG헬로비전을 인수하였으며, 2020년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도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유료방송시장 내 M&A는 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회사의 현황

LG헬로비전은 2000년 3월 양천SO 인수 이래 서울(2권역), 인천(1권역), 경기(2권역), 경북(2권역), 경남(3권역), 부산(4권역), 충청(1권역), 대구(2권역), 전남(2권역), 전북(1권역) 및 강원(3권역) 전국 23개 권역에서 '헬로 TV'라는 서비스명으로 관할 SO의 해당 권역 가입자들에게 8VSB 및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의 방송권역 및 SO명]

 

지역 방송구역 SO명 
서울 양천구  엘지헬로비전 양천방송
은평구  엘지헬로비전 은평방송 
부산 해운대구, 기장군 엘지헬로비전 해운대방송 
금정구  엘지헬로비전 금정방송 
진구  엘지헬로비전 중앙방송 
중구, 동구, 영도구  엘지헬로비전 중부산방송 
인천 부평구, 계양구  엘지헬로비전 북인천방송
경남 성산구, 의창구, 진해구, 함안군, 의령군 엘지헬로비전 경남방송 
창원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엘지헬로비전 마산방송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 창녕군, 합천군, 거창군 엘지헬로비전 가야방송 
경북 안동시, 예천군, 의성군, 영주시, 봉화군, 문경시, 청송군, 영양군 엘지헬로비전 영남방송 
경주시, 영천시, 경산시, 청도군 엘지헬로비전 신라방송
충남 예산군, 당진시, 서산시, 태안군, 홍성군, 청양군 엘지헬로비전 충남방송 
경기 부천시, 김포시  엘지헬로비전 부천김포방송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군, 연천군 엘지헬로비전 나라방송
대구 동구 엘지헬로비전 대구동구방송
수성구 엘지헬로비전 대구수성방송
전남 여수시, 광양시, 순천시, 고흥군 엘지헬로비전 아라방송
목포시 무안, 신안 , 장흥, 강진, 해남, 영암, 완도, 진도 엘지헬로비전 호남방송 
전북 정읍시, 김제시, 남원시, 고창군, 부안군, 임실군, 순창군 엘지헬로비전 전북방송 
강원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태백시 엘지헬로비전 영동방송
원주시, 횡성군,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엘지헬로비전 영서방송 
춘천시, 홍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엘지헬로비전 강원방송 

 

디지털방송서비스의 경우 2005년에 LG헬로비전이 세계 최초로 오픈 케이블 방식에 의한 디지털케이블TV방송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2006년 3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국제 인터렉티브 에미상을 수상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 디지털방송의 선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24개 채널 의무형 아날로그 서비스부터 최상위 상품인 UHD 셋탑박스 서비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Cloud 방식을 적용한 VOD 로딩 속도 포함 TV UI 서비스 개선과 Flash 기반 App 통한 데이터방송 제공으로, High-Quality 서비스 수급 등 콘텐츠 다양성 증대를 통해 디지털 케이블방송의 부가가치를 점차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기존 디지털 HD 방송보다 4배로 화질이 선명한 UHD 방송을 시범방송하기 시작해 2018년 3개의 UHD 전용 채널 송출 및 1,000편 이상의 UHD VOD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또한, YouTube, Netfli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UHD스마트셋탑박스를 출시하였습니다. 2019년 8VSB 상품의 전 채널 HD화질 제공 및 신규 채널 추가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2020년 키즈 컨텐츠 제공 플랫폼인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디지털 전 채널 HD 화질 제공으로 한 단계 진보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고속인터넷
 

(1) 업계의 현황

인터넷 접속 서비스는 인터넷 가입망을 활용하여 인터넷 백본망 접속점까지 소비자를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그 중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인터넷 접속서비스의 일종으로 광대역 가입자망을 이용하여 인터넷 백본망에 접속함으로써 인터넷을 고속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1998년 7월 두루넷이 한국전력의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접속서비스를 상용화함으로써 시작된 이후 1999년 4월에는 하나로텔레콤이 FTTC기반의 ADSL방식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하여 제공 방식간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해 12월 KT가 주로 동선 가입자망을 이용한 ADSL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돌입하였습니다. 현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xDSL(ADSL, VDSL), 케이블모뎀, FTTH, 아파트 LAN, 무선 LAN, 위성 등 다양한 기술 방식에 의해 제공되고 있으며 전력선통신, 휴대인터넷 등 신기술 개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블TV망에 의한 초고속인터넷이 먼저 제공되기 시작하였으나, 하나로텔레콤과 KT의 시장진입 이후 ADSL방식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후 100Mbps 광랜(PON, AON)방식이 주를 이루게 되어 현재 대부분의 공동주택에 보급되어 있으며 1기가(Gbps)와 500Mbps 기가급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가입자들에게 더 빠르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기준 초고속인터넷가입자는 약 2,250만 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추이] 

구분
(단위 : 천명)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3월
총 가입자 20,255  20,876 21,155 21,762 22,330 22,501
종합유선방송 가입자  3,160 3,163 3,114 3,030 2,140 2,115
종합유선방송 점유율 16% 15% 15% 14% 10% 9%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시장은 다수의 사업자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부의 망고도화 지속 추진, VoIPㆍIPTV 등 다양한 솔루션의 증가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통신시장은 점차 통신과 방송이 융합된 TPS(Triple Play Service) 시장에서 유ㆍ무선까지 결합되는 QPS(Quadruple Play Service)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초고속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컨텐츠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업자들은 유ㆍ무선 통합, 통신ㆍ방송의 융합과 같은 기술 및 정책 변화에 발 맞추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 서비스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자별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 현황]                            (2021년 3월 31일 기준)

구분 가입자수
(단위 : 천명)
점유율
KT 9,276 41.2%
SK브로드밴드 3,336 14.8%
SKT(재판매) 3,173 14.1%
LG U+ 4,590 20.4%
종합유선방송      2,115 9.4%
기타 12 0.1%
                 합계 22,501 100.0%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3) 회사의 현황


LG헬로비전은 기본 인터넷서비스인 케이블모뎀, VDSL, 광랜 서비스를 비롯, 1Giga급 초고속인터넷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켜 기존 통신사업자들보다 더 앞선 경쟁력을 갖추고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시장 환경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인터넷 접속 서비스 종류]

구  분   서비스 내역 
기본
서비스
케이블모뎀
서비스 
HFC망(광동축혼합망)과 DOCSIS 표준의 케이블모뎀(CM)을 활용하여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서비스 
광랜서비스  광케이블과 구내 UTP케이블을 이용하여 가입자는 별도의 접속장비 없이 LAN형태로 인터넷 접속을 제공받는 서비스 
FTTH서비스  FTTH(Fiber to the Home)방식의 네트워크망을 통해 광모뎀으로 가입자에게 100M~1G까지의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서비스 
xDSL서비스  LG헬로비전과 아파트 MDF실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며, 가입자는 전화선과 xDSL모뎀으로 인터넷접속을 제공받는 서비스 
기업용
인터넷접속
기업대상으로 케이블모뎀, 광랜 기술을 활용하여 인터넷접속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고도화서비스  무선랜, 인터넷VPN서비스, 메트로서비스, 방범방재서비스, 홈네트워크서비스 등 고도화서비스 
부가서비스  유해사이트차단서비스, PC케어서비스 

 

LG헬로비전은 2011년 9월 국내 최초로 기가인터넷(1Gbps) 서비스를 상용화하였으며, 다양한 스마트기기 접속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 증가 등 미래 인터넷 고객 이용 환경 변화에 맞춰 최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초고속인터넷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은 2020년 2월부터 기간통신사업 설비미보유 재판매(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추가하여 LG헬로비전의 인프라가 미치지 않는 지역 및 상대적 열위에 있는 지역에 대해 LG유플러스의 초고속인터넷망을 제공받아 기가급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하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자 편익과 혜택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적극적인 초고속인터넷 인프라 개선을 통해 '플래티넘기가(1Gbps)', '기가라이트(500Mbps)' 상품 등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속도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인터넷전화 및 방송서비스를 결합한 TPS(Triple Play Service) 서비스 및 유해사이트 차단, PC/스마트폰 원격점검 등과 같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유선결합 상품에 헬로모바일(MVNO) 이동통신서비스를 접목한 QPS(Quadruple Play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이동통신사(MNO)와 동등결합 제휴를 통해 타사의 모바일 가입자도 동등한 유무선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휴 결합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의 이용 편의와 혜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은 기가인터넷 커버리지 확대 등 기본 서비스 인프라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객 지향의 유무선 복합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가장 합리적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고객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 인터넷전화(VoIP)

 

(1) 업계의 현황

인터넷전화 산업은 기존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 방식에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방식으로 전화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었습니다. 또한, 방송,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결합된 방식인 TPS(Triple Play Service)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는 인터넷 망(IP Network)을 이용한 음성서비스로, 여타 통신서비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 설비투자로도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교환설비 즉, 게이트웨이(G/W, 한 네트워크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들어가는 입구 역할을 하는 장치)와 게이트키퍼(G/K, 제어용 서버)만 갖추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가입자 망은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DSL, 케이블TV망, FTTH, HFC, Ethernet LAN 등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업자의 진입 장벽이 국내 타 방송통신 서비스보다 낮은 편입니다. 또한, IP망은 전송비용이 거리에 민감하지 않은 특성이 있어 시내, 시외전화 간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아 전국 단일 요금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다른 음성통신 서비스에 비해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특성에 기인합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기존의 유선전화와는 달리 음성서비스 이외에도 데이터통신에 기반을 둔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러한 특징은 기존 유선전화와 비교하여 요금 경쟁력 이외에 인터넷전화가 가지는 차별성으로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인터넷전화는 정부가 2004년 10월 기간통신역무를 고시하여 이를 제도화한 이후, 2005년 7월 KT 등 7개 기간통신사업자가 인터넷전화 역무를 취득하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기존 유선전화에 비해 저렴한 요금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초기에는 통화품질이나 070 식별번호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시장이 활성화 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2008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가 음성 서비스 간 경쟁활성화를 통해 요금을 인하하고, 서비스 품질개선 등 이용자의 편익을 제고하기 위해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성 제도'와 '긴급통신서비스'를 도입하며 가입자는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이후 인터넷전화 서비스 가입자는 꾸준한 증가추세를 유지하였으나, 이동전화 활성화에 따른 유무선 대체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서 현재 인터넷전화 시장 전체 가입자 수는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 추이]                                                            (단위: 천 명)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3월
12,216 11,735 11,513 11,081 10,960 11,040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3) 회사의 현황

당사는 2008년부터 인터넷전화 기간통신사업자인 ㈜한국케이블텔레콤과의 재판매 계약을 통해 별정통신사업자로서 자체 인터넷 망을 이용한 인터넷전화 서비스 '헬로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독자적인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0년 9월에 세종텔레콤과 인터넷전화 서비스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 2010년 12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2011년 1월에 해당 영업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써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중 최다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자플랫폼을 보유한 유일한 사업자로서 품질과 원가 구조 개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쓰던 번호를 그대로 쓰면서 서비스 제공업체만 이동하는 번호이동 가입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동전화 발신시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모바일 요금제와 유선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유선무제한 요금제 등 통화 패턴 맞춤 요금제 제공을 통해 통화량 증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 통화연결음, 착신전환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헬로전화 가입자 수 추이]                                                               (단위: 천 명)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3월
737 597 554 480 416 409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

국내 유선전화 시장 축소 영향으로 당사 집전화 서비스의 가입자 및 매출 성장세는 정체되었으나 대표번호, SMS 등 기업전화 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집전화 서비스 수익 감소폭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향후 기업전화는 품질과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라. 광고


(1) 업계의 현황
 

방송광고 시장은 시청자와 광고를 매개로 한 일종의 방송사업자와 시청자간 거래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광고시장의 경우 광고주는 방송 뿐만 아니라 인쇄 매체, 온라인 매체 등으로 구성된 광고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고를 집행·수익을 확보하며, 방송 매체는 광고 시장에서 비방송 매체와 대체·보완관계를 갖게 됩니다. 종합유선방송(케이블TV) 사업자는 별도의 자체 채널이나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부터 할당받은 광고시간 등을 통하여 방송 광고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성장세를 이어온 종합유선방송광고 시장은 2008년 이후 인터넷과 모바일 광고의 증대로 성장폭은 감소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방송산업은 경기 침체에 따른 방송광고 시장 등의 축소로 방송 시장의 전체적인 매출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경기변동에 다소 영향을 받고 있으나, 가입자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케이블TV는 상대적으로 광고매출 비중이 작아 타 방송사업자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적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 기준 전체 방송광고 시장의 규모는 3조 9억원으로 전년 대비 7.0% 감소하였습니다.

전체 광고수익에서 매체별 비중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경우가 53.0%로 가장 높으며, 지상파(DMB포함) 36.7%, 종합유선방송 4.5%, IPTV 4.1%, 위성방송 1.7% 수준입니다.

 

[방송매체별 광고 매출 추이]

구 분(단위: 억 원)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지상파 (DMB 포함)  19,147 16,256 14,144    13,028  11,018
종합유선방송 1,392 1,354 1,375      1,407  1,355
위성방송 240 280 480        511  500
방송채널(PP)  13,520 13,488 14,669    16,167  15,904
IPTV(주1) 436 846 994      1,161  1,232
합 계 34,736 32,225 31,662    32,274  30,009

(출처: 2020년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

(3) 회사의 현황

LG헬로비전의 광고사업은 크게 방송 광고와 양방향 광고, 그리고 방송관련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 광고는 회사가 자체 운영하는 지역채널 광고와, YTN과 OCN 등 시청자 선호도가 높은 케이블TV채널 광고를 묶어 통합 송출하는 PP Spot 광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세대 성장동력인 양방향 광고는 디지털TV 시대를 맞아 채널에 대한 수요보다는 VOD와 채널이 연동되는 다양한 정보에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시청자의 행동과 연관된 광고 상품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양방향 광고의 주요 상품으로는 VOD 시청 시 송출되는 VOD 광고와 채널의 색깔 버튼을 누르면 제공되는 I-AD(Interactive 광고), 그리고 지역채널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맛집과 할인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서비스가 있습니다. 방송관련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통한 사업으로, 특히 이벤트 사업은 LG헬로비전의 사업 권역 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콘서트, 뮤지컬을 기획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등 이벤트 이상의 지역문화를 창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은 치열한 방송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중심의 권역광고에서 벗어나 전국광고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망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케이블TV 주력 상품으로 성장 중인 양방향 광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광고주와 시청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품을 다양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저가 광고시장을 목표로 '헬로tv 우리동네'라는 광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연 판권 구매 및 유통, 티켓 판매 사업, 지자체 이벤트 대행 사업 및 홍보대행 등과 같은 홍보영상제작 대행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pot 상품의 다양화와 양방향 광고의 확대, 공연 및 이벤트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광고 사업의 역량을 더욱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 기타 서비스

 

당사는 2012년 MVNO 형식의 이동통신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을 런칭, 권역에 상관없이 전국 규모의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 업계의 현황

MVNO는 가상 이동 통신 사업자라고도 하며,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파수를 보유하지 않고,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 사업자 (Mobile Network Operator : MNO)의 망을 통해 독자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합니다. 대체 불가능한 이동 통신 설비(기지국, 기지국 제어기 등)를 이동통신사업자로부터 임대하여 자신이 보유한 대체 가능한 설비 (가입자 관리, SIM카드, 교환국, 마케팅 등 Core Network)와 결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및 요금체제, 상품, 단말 등을 독자적으로 구축해 이동통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MVNO는 저렴한 통신 요금을 기반으로 주파수를 제외한 교환국, 단말기판매, 유심카드만 자사에서 별도로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현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월 발표하는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을 기초로 살펴볼 때, 2021년 3월말 기준 국내 총 무선통신 사용자 수는 7,110만명 수준이며, 이 중 MVNO는 936만명으로 약 13.2% 에 해당합니다. MVNO가 공식적인 통계에 포함되기 시작한 2013년의 가입자 수는 248만명, 시장 점유율은 4.5%였습니다. 즉, 9년간 MVNO 가입자 수는 688만명, 시장 점유율은8.7%p 수준 증가한 것입니다. 2016년 이후에는 10% 초반대로 정체를 보였으나, 2020년부터 자급제시장, 온라인기반 이용자 접근성 제고 등에 의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젊은층으로 확대되면서 2021년 현재 점유율 13%대에 진입했습니다.

 

[MVNO 가입자 및 시장 점유율 현황]

구분
(단위 : 천명)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1년3월
전체 무선통신가입자 54,681 57,208 58,935 61,296 63,659 66,355 68,893 70,514 71,103
MVNO가입자 2,485 4,584 5,921 6,841 7,522 7,989 7,750 9,111 9,363
시장점유율 4.50% 8.00% 10.00% 11.20% 11.82% 12.03% 11.26% 12.92% 13.17%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


(3) 회사의 현황

헬로모바일은 2012년 MVNO 업계 최초 LTE요금제 도입을 시작으로, 이동통신 업계 최초 LTE반값 유심 요금제 출시 및 아이폰 리퍼 시리즈 도입(2014년), 이동통신 업계 최초 무료 렌탈 서비스 도입 (2016년) 등, 타사와 차별화되는 각종 서비스를 통해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1년 3월 기준 MVNO 시장 전체 가입자 수는 약 936만명이며, 당사 가입자수는 약 63만명(M2M 포함)으로 시장점유율은 6.8%입니다.
 

[헬로모바일 주요 서비스 내역]

일시 세부 내용 특이 사항
2012년 9월 LTE서비스 출시 MVNO 업계 최초
2013년 7월 조건없는 USIM 요금제 출시 이동통신 업계 최초 반값 유심 요금제
2014년 7월 아이폰5 리퍼 출시 이동통신 업계 최초 아이폰 리퍼 출시
2016년 5월 0원 렌탈 출시 이동통신 업계 최초 렌탈 상품 출시
2016년 9월 초저가 유심 출시 업계 최저 초저가 유심 출시
2016년 10월 데이터무제한 3.3만원 요금제 출시 업계 최초 3만원대 무제한 요금제
2017년 1월 선택약정 40% 할인 프로그램 도입 업계 최초 도입
2017년 11월 블랙베리 키원 블랙 출시 국내 단독 출시
2020년 1월 LGU+망 서비스 출시 KT망, SKT망에 이어 3사망 모두 제공

 

2017년 4월 프랑스 니스에서 개최된 “MVNO World Congress”에서 “2017 The most Successful MVNO”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2019년 3년 연속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알뜰폰 부문 1위, 2018년~2019년 2년 연속 ‘국가 서비스 대상’ 알뜰폰 부분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헬로모바일 수상 내역]

연도 수상명 주최
2019 2년 연속 ‘국가서비스 대상’ 
알뜰폰 부문 대상
산업정책연구원(IPS)
2019 3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알뜰폰 부문 1위
한국능률협회(KMAC)
2018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알뜰폰 부문 1위
한국능률협회(KMAC)
2018 ‘국가서비스 대상’ 알뜰폰 부문 대상 산업정책연구원(IPS)
2017 글로벌 최고의 MVNO 선정
(The Most Successful MVNO)
MVNO세계총회
(MVNOs World Congress)
2017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알뜰폰 부문 1위
한국능률협회(KMAC)
2016 착한 브랜드 2연속 대상 동아일보
2015 착한 브랜드 대상
2014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부산 국제광고제 국가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

 

이와 같은 서비스를 관통하는 헬로모바일의 핵심 가치는 비용 효율화를 통해 고객에게 합리적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사업 시작 이후로, Lean operation 을 통한 비용 효율화로 합리적 가치 제공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위에 기업보고서를 쭈욱 읽어보시면 유선가입자는 줄고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도 줄고 있지만 IPTV 와

MVNO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매출이 담보상태로 정체된 느낌이빈다.

영업이익은 작년는 342억원 올해는 443억원으로 늘고 있고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가 예상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또 꾸준히 좋고 FCF와 CAPEX도 좋습니다.

다만 ROE(%) 작년에 -39%대 올해는 다행이 4.58%가 예상됩니다. 

부채비율은 133%대인데 반해 자본유보율이 225%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현금배당수익률은 매년 1% 이상 주고 있고 배당성향은 20%대가 약간 안됩니다.

대주주가 LG유플러스 (50%지분) 와 SK텔레콤(8.61%지분)입니다.

대체적으로 기업은 튼실한데 성장성이 정체되어 있어서 콘텐츠 강화로 새로운 사업 모색을 시도 하는중입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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