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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하이브 기업분석 주가전망 HYBE (회사코드: 35282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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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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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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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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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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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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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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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올들어 60% 넘게 오른 하이브, `BTS+위버스` 업고 더 갈까? 이데일리 2021.06.01 11:37
‘8조원’ K팝 팬덤시장 놓고… 하이브·SM·엔씨소프트 3파전 조선비즈 2021.05.31 14:31
"씹고 먹고 마시고 다한다"…'BTS 광고' 왜 갑자기 늘었을까 한국경제 2021.05.30 07:32
[유가증권 기업공시] (28일) 하이브 등 한국경제 2021.05.29 02:13
[유가증권시장 공시] 하이브 매일경제 2021.05.28 17:26
아미 맥도날드 돈쭐낸다? 오늘 BTS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05.27 07:52
 
하이브, 4455억 유상증자 '청신호' 한국경제 2021.05.26 17:24
"삼성전자보다 BTS!" 외국인, 엔터株 연일 순매수 이데일리 2021.05.25 15:34
[특징주]BTS ‘버터’ 벌써 녹았나…하이브 2% 하락 이데일리 2021.05.25 10:06
인공지능 BTS 목소리로 한국어 학습도 서울경제 2021.05.24 21:40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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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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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설립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서 글로벌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음악 기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하고 있음.
  • 쏘스뮤직,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등 레이블 지분인수를 통하여 멀티레이블 체제를 구축, 소속 아티스트로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등이 있음.
  • 세븐틴과 뉴이스트를 아티스트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에 따라 본격적인 멀티레이블(Multi Label)체제를 구축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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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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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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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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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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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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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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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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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하이브 [기재정정]투자설명서 하이브 2021.06.01
2   하이브 효력발생안내 ( 2021.5.14. 제출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금융감독원 2021.06.01
3   하이브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하이브 2021.05.28
4   하이브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하이브 2021.05.28
5   하이브 유상증자신주발행가액(안내공시) 하이브 2021.05.27
6   하이브 분기보고서 (2021.03) 하이브 2021.05.14
7   하이브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하이브 2021.05.14
8   하이브 임시주주총회결과 하이브 2021.05.14
9   하이브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하이브 2021.05.10
10   하이브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하이브 2021.05.07
11   하이브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하이브 2021.05.07
12   하이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넷마블 2021.05.06
13   하이브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방시혁 2021.05.06
14   하이브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하이브 2021.05.04
15   하이브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하이브 2021.04.28

당사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글로벌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최고 품질의 음악 기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상호의 변경 

일시 상호명 비고
2005년 02월 04일 주식회사 더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설립
2005년 02월 24일 주식회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변경
2021년 03월 30일 주식회사 하이브 변경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2021년 4월 1일 이사회에서 사업 전문화를 위해 당사의 레이블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주)빅히트뮤직을 신설하고,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당사의 100% 자회사인 (주)하이브아이피와 (주)하이브쓰리식스티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21년 4월 1일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 결정),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 결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가 속한 음악산업은 음악의 창작, 음반 및 음원의 제작, 유통 및 판매뿐만 아니라 공연, 출판, 매니지먼트, 공식 상품(MD) 등 아티스트와 음원을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산업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음악산업은 2000년대 이전까지 오랜 시간 동안 유형 음반의 기획, 제작, 유통, 판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지만 기술의 발달과 함께 디지털 음원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급속히 개편되었고, 현재에는 다양한 매체의 등장과 음악 소비문화 변화로 공연, 방송, 영상, 공식 상품(MD)과 같은 부가 산업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음악 콘텐츠의 생산(Producing) 단계는 창작, 녹음 및 녹음 매체로의 임가공(Manufacturing) 단계를 포함합니다. 창작 단계에서는 제작사가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 교육하고 이에 적절한 프로듀서, 작곡가, 연주자 등과 곡을 창작합니다. 이후 음악을 녹음하고 유형 음반, 디지털 음원 등으로 변환하여 음반사, 유통사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는 가장 기본적인 음악 산업의 가치사슬 구조입니다. 

 

그러나 최근 IT 기술을 토대로 미디어가 발전하고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기기 보급률이 증가하면서, 음악산업은 기존의 전통적인 영역을 넘어 음악 콘텐츠와 유기적으로 연결이 가능한 영상 콘텐츠(영화/광고 등), 공식 상품(MD) 등 여타 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추세이며, 글로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K-POP 열풍을 필두로 문화적/정서적 요소가 결합된 파생 콘텐츠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세계 음악시장

국제음반산업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 이하 IFPI)가 발표한 「Global Music Report 2020」에 따르면, 2019년 세계 음악시장 규모는 전년동기 대비 8.2% 성장한 약 282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의 음악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약 110억 달러로 세계시장규모의 39.1%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세계 음악산업은 2000년대 초반 음악 소비 방식이 실물 음반에서 MP3와 같은 디지털 음원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음원 불법 복제 및 유통으로 인해 약 10여 년간 시장규모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2015년부터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 전환했습니다.

 

온라인/모바일 스트리밍 시장은 Spotify 등 유력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해 2010년대 중반 이후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IFPI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스트리밍 시장 규모는 65억 달러 규모 수준으로 최초로 실물 음반 시장 규모를 넘어섰으며, 2019년 기준 114억 달러 규모 수준으로 전체 레코드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초로 50%를 초과하였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스트리밍 시장이 세계 전체 음악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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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FPI(2020), 「Global Music Report 2020」

(나) 국내 음악시장

 

IFPI가 발표한 「Global Music Report 2020」에 따르면 한국의 음악 산업 규모는 2019년 기준 미국, 일본, 영국 등에 이어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POP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9 음악 산업백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음악산업의 매출액은 6조 979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는 2017년 대비 5.1% 증가한 규모입니다. 같은 기간 국내 음악산업 수출액은 5.1억 달러에서 5.6억 달러로 10.1%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음악산업 규모]
                                                                                                  (단위: 백만원)

연도 2016년 2017년 2018년
음악산업 연도별 매출액 현황 5,308,240 5,804,307 6,097,913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음악 산업백서」

[국내 음악산업 수출 및 수입액 현황]
                                                                                                 (단위: 천달러)

연도 2016년 2017년 2018년
수출액 442,566 512,580 564,236
수입액 13,668 13,831 13,878
순수출액 428,898 498,749 550,358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음악 산업백서」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과거 음악산업은 기초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재가 아닌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호재로 인식되어 수요자의 소득 상황에 따른 수요 변동이 크고 이에 따라 경기변동에 대한 시장 반응도 민감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ICT 생태계의 발달로 인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중화와 팬덤 문화의 확산 등으로 인해 현재는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높지 않은 편입니다.

 

한편, 음악산업은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작은 편이나 시대의 유행이나 흐름에 따라 상품의 주기가 매우 짧고 분야별 흥망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음악의 장르에 따라 라이프 사이클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대중가요의 경우 음반 발매 후 3~4개월 동안 대량의 구매 수요가 발생한 후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나, 차별화된 기획력 등으로 흥행에 성공할 경우 수익 창출효과는 타산업보다 고부가가치를 가진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할 경우 음반 발매 후 구매수요가 장기간 지속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한편 음악산업의 매출은 앨범 발매시기, 공연시기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특별한 계절성을 보이지 않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가) K-POP문화의 글로벌 확산

 

K-POP으로 표현되는 한국 대중음악산업은 충성도 높은 팬덤을 구축하고, 이렇게 구축된 팬덤을 중심으로 집중적이고 연속적인 음악공연 및 매니지먼트 활동을 수행하는 선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팬덤 중심의 K-POP 문화는 SNS 및 유튜브 등의 글로벌 신규 미디어 플랫폼의 활용을 통해 아시아,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 크게 확산되고 있으며,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시작으로 하여 방탄소년단에 이르기까지 세계 무대에서 전례 없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나) 음악 소비방식의 변화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통신 기술의 향상으로 인하여 음악 소비자들은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음악을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매출 증가는 침체되어 있던 음악산업의 성장을 견인하였으며 다양한 국적과 장르의 음악을 쉽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소비패턴 분석과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통한 음악 추천 프로그램, 즉 큐레이션 기술이 발달되고 이것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접목되면서 음악 소비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다) 음악산업의 탈국경화

 

유튜브와 같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글로벌 SNS의 등장으로 콘텐츠 소비에 있어 국가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콘텐츠가 향유되는 지역적 범위가 넓어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K-POP, 라틴팝과 같이 비주류로 분류되던 장르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세계 음악산업의 생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회사의 개요

당사는 아티스트를 양성하고 음악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레이블(Label) 영역과 공연, 영상, 라이선싱,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Solution) 영역, 그리고 위버스를 담당하는 플랫폼(Platform) 영역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사 연결실체의 주요 사업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레이블(Label) 영역

회사명 소재국 사업개요
㈜하이브 대한민국 아티스트 육성 및 음악 제작 (주요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아티스트 육성 및 음악 제작 (주요 아티스트: 세븐틴, 뉴이스트)
㈜쏘스뮤직 대한민국 아티스트 육성 및 음악 제작 (주요 아티스트: 여자친구)
㈜케이오지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아티스트 육성 및 음악 제작 (주요 아티스트: 지코)
HYBE LABELS JAPAN Inc. 일본 일본 내 아티스트 발굴 및 현지 주요 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아티스트 발굴 및 사업화


② 솔루션(Solution) 영역

회사명 소재국 사업개요
㈜하이브쓰리식스티 대한민국 공연 기획 및 대행, 음반/음원유통, 영상콘텐츠 제작 및 유통, 광고대행 등
㈜하이브아이피 대한민국 MD 등 아티스트 기반 2차콘텐츠 개발 및 유통
㈜수퍼브 대한민국 당사 음악 기반 리듬게임 개발
㈜하이브에듀 대한민국 아티스트 IP 기반 출판사업 및 교육콘텐츠 개발
HYBE SOLUTIONS JAPAN Inc. 일본 일본 지역 내 음반/음원, 콘텐츠, MD, 공연 팬클럽 등 사업 총괄
HYBE T&D JAPAN INC. 일본 일본 내 연습생 교육/훈련
Big Hit America Inc. 미국 북미 지역 내 음반/음원, 콘텐츠, MD, 공연 팬클럽 등 사업 총괄


③ 플랫폼(Platform) 영역

회사명 소재국 사업개요
㈜위버스컴퍼니 대한민국 팬 커뮤니티 플랫폼(Weverse) 및 팬 커머스 플랫폼(Weverse shop) 개발 및 운영

당사의 연결실체는 다양한 아티스트 및 음악 IP 창출을 담당하는 복수의 레이블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모델을 발굴하여 시장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솔루션 영역, 콘텐츠를 집결하여 당사의 주 고객인 팬(Fan)에게 직접 전달하는 플랫폼 영역 등 음악 관련 가치사슬의 전 영역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주요 사업 영역

 

① 앨범사업

 

국내외 아이돌 시장의 경우 팬들이 실물음반을 음악청취의 수단이 아닌 소유의 대상으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오히려 실물음반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앨범 판매량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검증받은 실력의 내부 프로듀서진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음악과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는 한편, 음원 스트리밍 측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② 공연사업

 

당사는 수많은 월드투어의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하이브쓰리식스티를 통해 월드투어를 기획, 연출 및 실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가능한 많은 팬들과 함께 이벤트를 공유하고 기존 공연산업에 존재하였던 불편함을 혁신하기 위해 공연 형태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 중에 하나인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은 공연이 실시되고 있는 시간에 영화관, 다른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것으로, 당사는 라이브 뷰잉을 통해 기존의 단일 공연장소가 가진 물리적 한계를 탈피하여 많은 팬들에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③ MD 및 라이선싱 사업


당사는 오리지널 IP를 통해 다양한 2차 저작물을 생산하는 IP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아이피는 당사의 음악 및 아티스트에 기반한 공식 상품(MD), 오프라인 공간사업(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2차 저작물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이선싱 사업의 경우 라이선시와의 일회성 혹은 장기계약에 따라 당사 아티스트, 캐릭터 및 음악 관련 저작권의 사용권한을 부여하고 고정 수수료 또는 로열티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④ 영상콘텐츠 및 온라인콘서트

 

당사는 전문인력에 기반한 콘텐츠 기획력과 자체 보유하고 있는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통해 공연실황, 다큐, 예능, 영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COVID-19로 인한 월드투어 취소에 대응하고 장기적인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공연문화에 대비하기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콘서트 등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모바일 공연문화의 확산 및 정착을 위하여 관련 플랫폼 고도화 등 기술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며, 온라인 공연과 오프라인 공연을 결합한 형태의  콘서트 등 공연방식의 다변화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⑤ 플랫폼

 

㈜위버스컴퍼니는 2018년 7월 신규 설립되었으며, 2019년 6월 이후 글로벌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Weverse Shop)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론칭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위버스는 최초 론칭 시부터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지향하여 기획/개발되었으며, 팬덤을 결집시키고 공고화하는 기능뿐 아니라 활발한 아티스트와의 소통, 팬들간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팬덤의 지속력을 확대하는 긍정적인 기능도 수행합니다. 또한, 위버스는 팬덤을 결집하는 정성적 기능뿐 아니라 MD 매출, 콘텐츠 매출 등 직접적인 매출창출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는 검증받은 실력의 내부 프로듀서진을 바탕으로 한 수준높은 음악과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2020년 기준 Top 400앨범 판매량 중 당사 연결실체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판매량이 약 33%에 달했으며, 개별 앨범 판매 순위 1 ~ 3위를 당사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이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 점유율 합계 추이]
                                                                                    (단위: 장, %)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당사 연결실체소속 아티스트 앨범판매량 합계 (A) 738,544  2,105,650  3,985,226  6,310,755  8,598,217  13,219,321
Top 400 앨범 판매량 합계 (B) 8,383,913  10,808,921  16,930,491  22,822,245  25,095,679  40,261,829
당사 아티스트 합산 점유율(A/B) 8.8% 19.5% 23.5% 27.7% 34.3% 32.8%

출처: 가온차트

(3) 시장의 특성

음악산업은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아티스트 육성 및 음원 발매 등이 가능하므로 형식적 진입 장벽은 낮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극소수의 스타만이 성공하는 현실과 해외 진출 등에 필요한 인프라 및 자본력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시장 진입 장벽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경험재적인 특성을 보유하는 재화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경험을 해보기 전에는 그 가치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과거에 소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거나 성공적인 가치를 제공해 준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소비가 지속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 안착에 성공한 아티스트 및 회사는 후속 음반 또는 후속 아티스트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구매결정을 손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특성은 성공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한 경험이 있는 회사에 대한 브랜드 경쟁우위로 작용하게 되는 한편 신규 회사가 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퍼브는 2021년 2월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의 IP를 활용한 리듬게임 'Rhythm Hive'의 프리 시즌을 정식 론칭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아티스트와 관련된 소재를 바탕으로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음악관련 게임들을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하이브에듀에서는 언어 교육 전문가들과 개발한 언어 교육 콘텐츠인 'Learn Korean with BTS' 를 개발하여 당사의 플랫폼인 위버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KF(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대학에서도 해당 교재를 활용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는 등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다양한 당사 아티스트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한국어 교육 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하이브에 대한 증권가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증권사는 총 8곳입니다.

주가에 상승륭이 올해만 63%에 달합니다.

실제 올해 실적 추정치를 보면 매출 1조2500억원, 영업이익 2395억원 수준이고,

이는 전년대비 각각 56%, 64% 증가한 수준이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BTS의 높아진 글로벌 파급력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미국 팝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이타카홀딩스 인수 효과가 반영돼 매분기 실적이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BTS의 온라인 팬미팅 티켓 매출로만 최소 2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프라인 공연 재개 시점이 올해 4분기로 추정되는데, 활동 재개 시 업종 내 펜트업(보복) 수요가 가장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다. 하나투자증권 연구원도 “연내 오프라인 투어가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분기 1000억원의 영업이익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자체 플랫폼 ‘위버스’ 효과도 기대됩니다. 하이브의 자회사 위버스컴퍼니가 운영 중인 이 플랫폼은 하이브 소속 및 관계사 아티스트의 온라인 티켓팅, 굿즈 결제 등 팬 마케팅 전반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위버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80% 증가한 2191억원, 영업이익은 15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달 1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위버스와 네이버의 ‘V Live(브이라이브)’ 기업 결합을 승인한 점도 플랫폼 경쟁이 가속되는 엔터업계에서 확실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나다.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위버스는 올해도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운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통합 플랫폼 출범으로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 팬이 1억명을 넘어서고, 팬덤 경제 규모가 8조원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팬더스트리(Fan+Industry·팬덤을 기반으로 한 산업)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엔터테인먼트 업계 경쟁이 치열한 전망입니다. 이상 관련뉴스등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재무제표상으로만 봐도 하이브의 매출은 2018년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증가되서 작년에는 7,963억원에 매출이고 올해는 1조가 넘는 1조2천억원이 넘을 전망입니다.

영업이익도 작년에는 1,455억원이 올해는 2,390억원 내년에는 3,722억원이 될정망이고 매출은 2023년에는 2조3천억원이 넘어서 지금에 2배에 매출이 예상되고 영업이익도 2023년에는 5,223억원에 이익이 날 전망입니다.

즉 지금에 주가는 2년후에는 2배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좋고 CAPEX과 FCF 도 좋습니다.

ROE(%)는 매년 12% 이상 기록이 예상되고 부채비율은 작년에 60%대 였는데 올해는 53%

내년에는 47%대 까지 낮아질 전망입니다.

자본유보율도 6,604%나 됩니다. 아직은 배당은 없고요,

3년안에 주가는 제가 봐도 50만원 가까이 되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증권사 목표주가들은 337,998원입니다.

아무쪼록 성공 투자하는 하루되세요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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