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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SK케미칼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28513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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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를 지금은 꼭 투자해야 할 종목 중 하나입니다. ^^~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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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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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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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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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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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디스커버리 주주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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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은 누구인가? 아래 기사를 보면 최태원 회장과 는 사촌 형제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18/07/30/0031

 

③최태원? vs 최창원?…답답한 SK건설

이제는 진짜 주인을 가릴 때다. 최태원 SK 회장과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둘 중에서 말이다. SK건설의 주인 찾기는 마침내 끝이 보이는 여정이다. 늦어도 내년 말 까지는 ‘두 집 살림’을 쫑

news.bizwatch.co.kr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7123 

 

 

▣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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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에스케이디스커버리주식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Green Chemicals 및 Life Science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2019년 12월 이니츠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함.
  • 동사는 Green Chemicals와 Life Science의 양 분야로 사업구조를 집중함.
  • 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셀플루'와 '스카이셀플루4가'의 WHO PQ 인증을 획득, 세포배양 독감백신으로서는 최초로 국제입찰 시장에 참여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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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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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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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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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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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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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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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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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평일에도 서버 다운이 자주 일어나기도 하니 양해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SK케미칼 분기보고서 (2021.03) SK케미칼 2021.05.14
2   SK케미칼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SK케미칼 2021.05.07
3   SK케미칼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SK케미칼 2021.05.07
4   SK케미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SK케미칼 2021.05.07
5   SK케미칼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SK케미칼 2021.04.28
6   SK케미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국민연금공단 2021.04.05
7   SK케미칼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SK케미칼 2021.03.31
8   SK케미칼 정기주주총회결과 SK케미칼 2021.03.31
9   SK케미칼 감사보고서제출 SK케미칼 2021.03.22
10   SK케미칼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SK케미칼 2021.03.16
11   SK케미칼 주주총회소집공고 SK케미칼 2021.03.16
12   SK케미칼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SK케미칼 2021.03.10
13   SK케미칼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SK케미칼 2021.03.10
14   SK케미칼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SK케미칼 2021.03.10
15   SK케미칼 주주총회소집결의 SK케미칼 2021.03.10


당사는 2017년 12월 1일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Green Chemicals 및 Life Science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된 분할신설법인입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의 사업부문은 친환경 소재사업 중심의 Green Chemicals Biz.와 의약품과 백신을 생산ㆍ판매하는 Life Science Biz.로 나뉘어 집니다.
Green Chemicals Biz.는 PX를 원료로 하는 Polyester 계열의 Specialty Polymer (Copolyester), Coating & Adhesive Resin, Carbon Fiber를 원료로 하는 CFRP 중간재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Life Science Biz.는 관절염 치료제인 '조인스' 등 의약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제약 사업(Pharma사업부문)과 자체 기술개발에 성공한 세포배양독감백신, 대상포진백신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백신 사업(SK바이오사이언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remium 백신의 추가 출시를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종속회사 여부
SK 바이오사이언스(주) 2018.07.0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10 (삼평동) 의약품 제조업 562,232 지분율 68% O
SK 화공(청도)유한공사 2001.02.15 12, Jiangshan Middle Road, Qingdao Economic &
Technical Development Zone, Shandong, China (266510)
Prepreg 제조업 22,239 지분율 100% X
SK 화공(소주)유한공사 2006.11.16 #188, Jiangxingdonglu, Wujiang Economic Development Zone, 수지 제조업 20,464 지분율 100%  X
SK 환보재료(연태)유한공사(주1) 2020.06.15 산동성 연태시 경제기술개발구 화공산업원C-35 수지 제조업 11,173 지분율 100% X
SK 화공(상해)유한공사 2018.11.02 Shanghai Mart 2407-2408, Yanan West Rd. 2299,
Shanghai, China
경영컨설팅업 486 지분율 100% X
SK 케미칼대정(주)(주1,2) 2020.04.0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10 (삼평동) 유기용매 제조업 14,956 지분율 50% X
SK Chemicals America 2002.07.19 3 Park Plaza Suite 430, Irvine CA 92614 도매업 23,366 지분율 100% X
SK Chemicals GmbH 2008.06.20 TOPAS 2. MERGENTHALERALLEE 79~81,
65760 ESCHBORN, GERMANY
도매업 35,680 지분율 100% X
SK Chemicals Malaysia(주1) 2020.08.25 C23A, TTDI PLAZA, JALAN WAN KADIR 3 TAMAN TUN DR
ISMAIL 60000 KUALA LUMPUR W.P. KUALA LUMPUR MALAYSIA
경영컨설팅업 373 지분율 100% X
(주1) 전기 중 지배기업에 의해 신규출자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주2) 
당분기중 지배회사는 종속기업 SK케미칼대정(주)의 주식 50%를 대정화금(주)에 매각하였습니다.지배기업은 지분매각 이후에도 지배기업측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며 교착상황에서 대표이사가 의사결정권을 보유하는 점에 근거하여 SK케미칼대정(주)에 대해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20년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소유지분율은 지배기업 유효지분율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지배기업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조정한 재무제표 기준의 자산총액입니다.
※ 주요 종속기업 여부 판단기준은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종속회사입니다.
※ 주요 사업에 대한 상세 내역은 "Ⅱ.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개요 (주요 연결대상 종속회사 포함)

가. 사업부문별 현황

당사는 판교 본사를 거점으로 울산, 청주, 안동 등 국내 3개 생산 공장과 중국 청도, 소주의 2개 생산 공장 그리고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 지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군별로는 화학사업을 관장하는 Green Chemicals Biz.에서 Polyester 계열의 Specialty Polymer(Copolyester)와 탄소섬유 중간재인 Prepreg, Super Engineering Plastic 등의 제조와 판매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관장하는 Life Science Biz.는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혈액순환 개선제 등 자체 개발한 신약으로 우수한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 백신 분야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R&D와 생산시설에 투자해왔으며 2018년 백신 사업의 전문성및 효율성 증진을 위해 사업을 분할, 'SK바이오사이언스'를 설립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우수한 백신 연구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백신 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Sanofi Pasteur)와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공동 개발 추진 및 세포배양 방식 기술이전, 세계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백신 개발, 국내 최초 대상포진 백신 개발 등 꾸준한 연구개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COVID-19 백신의 자체개발을 비롯하여,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등 CMO/CDMO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의 부문별 주요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재화(또는 용역)
Green Chemicals Biz.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 DMT, Copolyester 접착제, PPS, 탄소섬유 복합소재(Prepreg) 등
Life Science Biz.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천연물/합성의약품 (관절염 치료제, 혈액순환개선제 등) 등
백신 사업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 백신, 수두 백신, 대상포진 백신 등

 

1) Green Chemicals Biz.

(1) 산업의 특성 등

화학산업은 글로벌 경기와 환율 변동,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미ㆍ중 무역분쟁의 장기 지속에 따른 세계 수요 성장의 둔화와 미ㆍ중의 공급 증가로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화학업계는 내수 정체로 수출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으나 주 수출대상국인 중국의 자급률 진전과 중동 및 미국의 공급 증가 등 경쟁 심화로 성장 동력이 약화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고부가가치 스페셜티(Specialty) 제품이 대부분인 당사의 경우 친환경 제품과경량화 소재에 대한 꾸준한 글로벌 수요 증가로 기존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사업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Market share 50% 이상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동남아 및 중남미 등 미 개척지역의 신규 고객 개발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과 같은 경쟁 강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현지 마케팅 법인을 통한 밀착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고객의 Needs를 빠르게 해결해 주어 수요가 증가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Copolyester 수지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 자체 추정)]

제 품 2020년 2019년 2018년
Copolyester 36% 36% 37%

[DMT]
국내 및 일본 Market share를 95% 이상 차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였으며, 판매량의 90%를 장기 계약으로 판매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경쟁사인 독일 Oxxynova, Turkey의 SASA와 중국, 대만, 인도 등지에서 경쟁하고 있으나 공급 안정성과 Short Delivery를 강점으로 EU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당사의 Market Share가 가장 높습니다. 2021년은 Copolyester 판매 확대로 인한 내부 CHDM 사용량 증가와 중국을 중심으로 한 Spot 시장 수요 증가 및 Market share 확대를 통해 2020년 대비 판매량 확대가 예상됩니다.

 

[Main 시장인 중국 DMT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 한국무역협회)]

제 품 2020년 2019년 2018년
SKYDMT 90% 73% 76%

[Copolyester 접착제]
접착, 코팅용 Copolyester Binder는 캔, 가전제품용 강판 코팅, 의류 및 포장 접착제 등에 사용되며 해당 산업은 연평균 3%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캔코팅의 경우 환경호르몬인 BPA Issue에 따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Epoxy를 Copolyester Binder로 대체하고 있어 매년 10% 이상 고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향후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가전제품용 강판 코팅의 경우 국내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 가격경쟁력 및 우수한 품질을 무기로 M/S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Polyester 접착제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 자체 추정)]

제품 2020년 2019년 2018년
SKYBON (Solid 판매 기준) 7% 7% 8%

[PPS]
Super Engineering Plastic 중 하나인 PPS는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용, 생활가전 용도로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내열, 고기능이 필요로 하는 부품에 사용되고 있으며, 점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동차의 경우 내연기관에서 HEV(하이브리드 자동차) 또는 EV(전기 자동차)로 변하면서 PPS의 단위 적용부품 당 수요량이 더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매년 5~10% 이상 수요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활가전의 경우 신규 전열 기구의 판매량의 증가로 인하여 내열성이 높은 난연 등급이 V-0 이상인 고내열, 고기능 수지의 수요량이 늘고 있어 PPS의 경우 고내열과 자체 난연성으로 수요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PPS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 자체 추정)]

제품 2020년 2019년 2018년
ECOTRAN 4% 3% 1%

[탄소섬유 복합소재]
Prepreg는 탄소섬유에 epoxy resin을 함침 시킨 중간재로 항공기 동체, 풍력 발전기 블레이드, 자동차 내/외장재, 로봇 핸드 등의 산업용 제품과 낚시대, 골프 샤프트, 자전거, 하키 스틱 등의 스포츠 레저 용품에 주로 사용됩니다. 전 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 CO2 배출 규제에 따른 Mobility의 경량화 추세로 Composites 산업은 연간 7%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었으나, COVID-19 확산으로 20년 3분기까지 부정적인 영향이 확대 되었습니다. 20년 4분기부터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 시장에서 경기 회복의 기대감이 증가함에 따라 Golf shaft, Bike 등 스포츠 레저 산업을 중심으로 Composites 산업의 경기가 급격하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당 사업은 국내 Prepreg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는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다양한 탄소섬유 원사 공급 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으로 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동시에 생산량도 증대시켜 급증하는 시장 수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국내 탄소섬유복합소재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 자체추정)]

제품 2020년 2019년 2018년
탄소섬유복합소재 53% 52% 51%


(3) 영업의 개황 등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
당사는 비스페놀A(BPA)와 같은 환경호르몬을 포함하지 않는 안전성, 우수한 물리적성능, 내화학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특유의 광학 특성을 바탕으로 각종 포장재료부터 가전제품, 건설자재에 이르는 광범위한 용도에 사용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물성적 강점을 토대로 타 소재 대체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Recycle trend 대두에 따른 신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신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기회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COVID-19의 확산세가 날로 지속되며 투명한 방역용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뛰어난 광학특성과 내화학성을 바탕으로 안면보호기구 및 투명 방역 시트 용도로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DMT]
DMT는 대체제인 PTA 대비 뛰어난 품질(열안정성, 순도 등)과 고객사 생산과정에서 환경 오염이 적게 발생하는 장점이 있으나, PTA 대비 높은 가격 및 제한된 공급자 수로 인해 최근 몇년간  PBT, Polyester, Hot Melt 등의 분야에서 PTA로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DMT는 성장성이 높은 Copolyester의 원료인 CHDM이라는 안정적인 내부 수요처가 있어 시장에서 DMT 사업 지속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Asia 시장에서 운송 등에 대한 지리적인 이점과 안정적인 품질을 강점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Market Share를 높이면서 판매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olyester 접착제]
접착, 코팅 시장은 용도 및 적용 기재가 매우 다양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적기에 개발하고 용도별로 제품 Portfolio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며, 이러한 특성 상 신규업체의 경우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유럽 Evonik, 미국 Bostik, 일본 Toyobo 등 각 지역별로 전통적인 강자가 독점으로 사업을 영위해왔으나, 최근 주요 고객사인 도료업체를 중심으로 저가구매, 원료 공급안정성 확보를 위한 공급이원화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적 확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의 경우, 30년 이상 본 사업을 지속해오며 축적된 기술력과 DMT, CHDM 등 자체 생산 Monomer 보유를 통한 가격 경쟁력 등의 경쟁우위 요소를 보유하고 있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접착, 코팅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온 성숙산업이나 규제, 기술 등 외부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기술의 대체가 필요하거나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용도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특히, 환경호르몬인 BPA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 캔코팅 용도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무용제 타입의 Hotmelt 제품은 내세탁성이 뛰어나 의류용 열전사 필름의 접착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PPS]
PPS는 제품 특성상 다양한 용도로의 적용 및 개발이 가능해 제품 다양화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PPS의 경우 유럽 미주의 Solvay, Celanese, 일본의 Toray, Polyplastics, DIC 등 각 지역별로 전통적인 강자가 과점 형태로 사업을 영위해왔으나, 최근 중국시장의 PPS 소요량이 증가하면서 저가 구매, 원료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공급 이원화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적 확장 기회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2015년 기존 PPS 공법과 다른 신 공법을 통해 Cl Free PPS를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이며, 연속 생산 공정, 생산 공정 축소 등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가격 경쟁력 등의 경쟁우위 요소를 보유하고 있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 복합소재]
Composites 산업 내 Prepreg 시장은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Grade의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범용 생산에 특화된 청도 공장과 차별화 제품 생산에 특화된 울산 공장의 시너지에 힘입어 지난 33년 간 Prepreg 생산업체로서 아시아 시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당 사업의 경우 세계 주요 탄소섬유 원사 공급업체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탄소섬유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매해 공급할 수 있습니다. SK케미칼의 경우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으로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COVID-19 하에서도 매출 점유율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확대에 따라 향후 풍력 발전기 블레이드용 Prepreg나 Pultrusion 제품, 수소탱크 용기용 Tow Prepreg 등도 앞으로 당 사업의 성장을 견인할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4) 신규사업 등
[바이오폴리올, 친환경 탄성소재 원료]
가까운 미래에 고갈될 화석자원을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로 대체하는 연구는 유망한 미래 산업으로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와 환경 관련 규제 강화에 따라 글로벌 스포츠, 패션업계에서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PO3G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폴리우레탄, 스판덱스 등 주로 탄성이 필요한 소재에 사용되는 PO3G는 옥수수를 원료로 하여 100% 바이오 원료 인증을(출처: USDA(미국 농무성) BioPreferred Label 및 유럽 TUV 바이오유래 인증) 획득한 친환경 바이오폴리올로 동일량의 기존 폴리올 대비 생산 전 과정에서 온실 가스 발생률을 20~30% 낮출 수 있습니다. SK케미칼은 현재 파일럿(Pilot) 설비를 통해 연간 200톤의 PO3G를 생산하여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연간 5,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됩니다. SK케미칼의 PO3G 상용화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 사례로써, SK케미칼은 친환경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플라스틱 규제 등 친환경 소재 시장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 이바지해 나갈 것입니다.

2) Life Science Biz.

(1) 산업의 특성 등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의약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제약 및 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국가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산업 영역으로 제품의 개발, 임상, 허가, 제조, 판매, 유통 등 사업의 전 과정에서 국가의 엄격한 관리와 통제가 행해지는 규제 산업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기업의 책임과 윤리가 무엇보다 중요시됩니다. 특히 백신 산업은 질병 예방을 통해 국민보건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해외수출을 통한 전 인류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며 공공이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 및 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기술 및 연구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 주력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의약품은 전통적인 합성의약품 대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OVID-19와 같은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국가-사회 안전망 차원에서 안정적인 백신 공급의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더욱 부각 되고 있으며 경제성장 및 고령화에 따라 고성장, 특히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백신시장의 수요 증대가 앞으로의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또한 정부의 백신 자급화 및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확대 계획에 따라 국내 백신 시장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발 도상국을 중심으로 국제 백신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의약품 등 총생산 (출처 : 식품의약품 안전처)]

(단위 : 십억원)
연도 국내 의약품 등
총생산 (주)
증가율  국내총생산(GDP)  GDP 대비  제조업 GDP  제조업 GDP
대비 
 2019             23,971 6.29%             1,919,040         1.18%        485,946  4.69%
 2018 22,553  3.32% 1,893,497  1.19% 504,607  4.47%
 2017 21,828  5.18% 1,730,399  1.26% 477,112  4.58%
 2016 20,753  10.24% 1,637,421  1.27% 435,937  4.76%
 2015 18,826  4.14% 1,564,124  1.20% 423,652  4.44%
 2014 18,077  0.87% 1,485,078  1.22% 410,214  4.41%
(주) 의약품 등 :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한약재 포함), 의약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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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IS Research, Global Vaccine Market - Analysis and Forecast: 2018 to 2028, 2018.11,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재가공

 

제약 산업은 가격변동에 따른 수요 탄력성이 낮고 경기 흐름의 영향을 덜 받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의 변동성이 다른 산업보다 작아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질환이 계절적 영향과 관계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른 수요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감기와 같은 계절성 질병은 특정 시점에 수요가 발생 하지만, 각 질환별로 계절적 수요 패턴이 일정하게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 관리와 성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백신과 같은 바이오의약품은 상대적으로 개발 및 생산이 까다로워 공급 대비 수요가 높고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의료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며 폐렴구균 백신, 자궁경부암 백신 등 주요 프리미엄 백신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안정적으로 수요가 창출되는 등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세계 의약품시장은 2018년 기준 약 1조2,000억 달러로 추산되며, 최근 5년간(2014~2018년) 연평균 5.2%의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크며(약 4,800억달러, 40.2%), 중국(1,300억달러, 11%), 일본(800억달러, 7.2%), 독일(500억달러, 4.4%), 프랑스(400억달러, 3.1%) 순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선진국 외에도 이머징 마켓의 보건ㆍ의료 기술의 대중화 및 발전에 따라 전 세계 제약 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2019 제약산업 DATA BOOK)
글로벌 백신 시장 규모는 글로벌 고령화 현상 심화에 따른 감염 대상 취약 인구 증가세에 따라 2017년 335억달러, 2018년 364억달러, 2019년 396억달러, 2020년에는 430 억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감염성 질환의 다양화 및 COVID-19 등 병원성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 그리고 Next Generation 백신 개발에 따른 제품의 부가가치가 상승하면서 그 시장의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기준 폐렴구균 백신 시장은 7.5조원 규모로 가장 큰 시장을 구성하고 있으며 DTP, 인플루엔자, 암, HPV, 수막구균 백신, 간염 백신 등이 순서대로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출처: BIS Research, Global Vaccine Market - Analysis and Forecast: 2018 to 2028, 2018.11,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재가공)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국내 제약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시장 내에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의 약가 관리 및 각종 규제ㆍ윤리ㆍ준법 활동 강화로 제약사 간 경쟁은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각 제약사들은 이를 보완하고자 제휴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사업전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연구개발의 효율화 및 성과 향상을 위해 신약 후보물질을 외부에서 확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가 인하 및 경쟁 심화로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내부 운영 효율화의 움직임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제약기업간 M&A 및 지분투자 움직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사업 (SK바이오사이언스)]
① CDMO 시장 성장 

CDMO는 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의 약자로 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을 의미하며,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 계약을 통해 CMO영역을 넘어 후보물질 개발, 생산 공정, 임상 상용화 등의 신약개발 과정을 위탁 개발 및 생산하는 사업 영역입니다.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2,872억 달러에서 2024년까지 연평균 9.8% 성장해 4,167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에 따라 바이오 CMO 시장 규모 또한 2019년 119억 달러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13.4%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 253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 중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표적인 국내 CDMO/CMO 시장의 Player입니다.
② M&A 활성화
삼정 KPMG 경제 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제약 및 바이오산업의 M&A의 총 거래건수 1,438건이며 거래액은 3,396억 달러로, 거래건수와 거래액 모두 최근 10년 간 최대치를 기록 했습니다. 2019년 1월에도 글로벌 제약사 BMS를 시작으로 화이자, 다케다 등이 인수합병을 추진 했으며 제약 분야의 인수합병은 신약에 대한 기회 선점 경향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수익성이 높은 신약에 주목하고 신약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합니다. 최근 제약 및 바이오 분야의 벤처투자 회수 전략으로 M&A가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오벤처의 경우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지속적인 자본력이 부족한 반면 빅파마는 자본력과 기술력을 동시에 가졌고, 바이오벤처를 인수하게 된다면 자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에 적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약 및 바이오산업의 인수합병 거래건수는 미국 기업이 630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캐나다, 중국, 영국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전방적으로 북미 기업들이 인수합병을 주도하고 있고, 신흥시장인 중국관련 인수합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③ 정부의 정책 지원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이후 백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정부는 2010년 이후 백신의 국내 자급 능력 확대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백신 주권'을 천명하였습니다. 정부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국가필수예방접종 백신을 지정ㆍ관리하고 있는데 이는 2009년 8종에서 2017년 17종으로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백신주권의 확보를 위해 2023년까지 국내 필수백신 28종 중 21종을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운영, 백신 WHO 품질인증(PQ) 및 수출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처에서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Life Science Biz. 주요 제품 국내 시장 점유율 추이]

구분 사업 부문 주요 제품 시장점유율 비고
2020 2019 2018
Life Science Biz.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조인스  30% 30% 28% 출처 : UBIST
기넥신 42% 42% 44% 출처 : UBIST
백신 사업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백신 31% 19% 25% 출처 : 자체추정 (식약처, 국가출하승인자료 및CDC 접종률 참고)
대상포진백신 48% 46% 39% 출처 : IMS data
수두백신 43% 21% - 출처 : IMS data


(3) 영업의 개황 등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당사 제약 사업(Pharma 사업부문)은 천연물 및 합성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성과물 창출 및 Global 선진 제약사와 전략적 partnership을 구축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1999년 국내 최초의 신약  '선플라' 개발에 성공하며 합성신약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후 국내 천연물 신약 1호 '조인스', 국제 발기력 지수 1위인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세계 최초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인 '엠빅스에스'를 개발·출시하였습니다. 또한, 필요한 양의 약물을 동일한 농도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경피약물 전달체계(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TDDS) 기술을 통해 치료효과 및 지속시간을 극대화 한 패취형 관절염치료제 '트라스트'를 출시하여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으며 이와 더불어 세계 최초 리바스티그민 패취의 제네릭으로 2012년 유럽 내 판매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2019년 미국 내 판매 승인을 획득해 전 세계 19개국에 진출해 해외 선진 시장에서 SK케미칼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호주 CSL社에 기술 수출한 유전자 재조합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는 2012년 대한민국기술대상에서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돼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 글로벌 임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국내 바이오 신약으로는 최초로 미국과 유럽에 진출하였습니다.
한편, 자사의 신약 개발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기 위해 2019년 오픈 이노베이션 T/F를 신설하였고, 내부에 축적된 신약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후보물질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국내 유수 빅데이터 연구진 및 인공지능(AI) 전문업체들과 손을 잡고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탠다임, 닥터노아바이오텍, 디어젠 등 글로벌 수준의 기업들과 인공지능기술을 기반으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연구 센터 등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 개발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백신사업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 사업(SK바이오사이언스)은 SK케미칼이 2001년 3월 백신 전문기업인 동신제약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생명과학 전문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2006년 11월 1일에는 2003년 계열사로 편입한 동신제약을 공식 합병했습니다. 동신제약과의 합병은 R&D 및 마케팅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세계 일류 생명과학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국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던 동신제약의 백신 사업을 합병을 통한 시너지로 더욱 발전시켜 바이오의약산업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겠다는 포부의 발현이었습니다. SK케미칼은 2006년 세계 생명과학의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당시 국내에서 백신사업은 미지의 분야였음에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인프라 구축과 R&D에 약 5,0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감행했습니다. 2012년 백신공장 L House 준공으로 국내에서 개발되는 대부분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전초기지를 마련했습니다.
L House는 싱글유즈 시스템을 통해 생산의 유연성을 구현했을 뿐 아니라 완벽한 무균 시스템으로 최고의 품질관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각 공정실은 검증된 헤파필터를 통해 청정작업환경을 유지하면서 에어락(Air-lock) 시스템과 지역별로 독립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교차오염을 차단하고 있으며, 또한 원액지역에서 생산한 원액은 완제지역 냉장실에 보관한 후 밀폐된 일회용 무균백에서 최종원액을 조제함으로써 대량생산 체제에서도 안정적으로 품질을 보증할 수 있습니다.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하는 충전공간은 RABS(Restricted Access Barrier System)를 갖춰 특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래 수출이나 대유행을 대비한 미래 확장성(Future Extension Plan)도 가지고 있습니다.
L House를 기반으로 2014년 국내 최초 3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허가, 2015년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허가, 2017년 대상포진백신 세계 2번째 허가, 2018년 수두백신 국내 2번째 허가 등의 성과를 거두며 백신주권 확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나아가 세계적 수준의 R&D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2014년 글로벌 백신기업 사노피 파스퇴르와 협력해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개발에 나선 데 이어 이외에도 CSL에 기술이전을 통해 라이센스 아웃한 A형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는 2016년 미국 FDA와 캐나다, 2017년 유럽의약국(EMA), 호주에서 시판허가를 받으며 국내 기술 기반의 바이오 신약 중 최초로 미국과 EU에 진출했고, 허가 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사노피 파스퇴르와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 생산 플랫폼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수두 백신인 '스카이바리셀라'를 국내 출시하였습니다.
2014년에 개시된 된 차세대 폐렴구균백신개발(사노피 파스퇴르 협력) 프로젝트는 2018년 12월 미국 FDA 승인 하에 안동 L House에서 생산된 임상의약품을 사용하여 글로벌 임상 1상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1상 완료 후 임상 2상에 진입하였습니다. 해당 백신의 상용화 성공 시, 글로벌 약 8조원의 규모를 기록하는 글로벌 폐렴백신 시장 진출이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국외 기관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장티푸스 백신의 경우, 임상 2상까지의 성과를 거두었고 임상 3상 결과를 확보하여 수출용 품목허가를 진행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COVID-19 팬데믹 상황 극복을 위해 그동안 쌓아 올린 백신 개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COVID-19 백신 자체 개발 진행 및 BMGF/CEPI의 펀딩을 받은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요약재무현황 (연결재무제표 기준)
공시대상기간 동안 사업부문별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부문 구분 제5기 1분기 제4기 제3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Green Chemicals
Biz.
매출액 240,131,318 63% 878,066,621 72% 831,964,584 75%
영업이익 11,699,880 16% 18,326,209 17% -13,331,092 -32%
감가상각비(주) 15,898,140 69% 69,757,891 72% 66,493,525 72%
총자산 1,415,609,550 38% 1,174,375,614 55% 1,407,410,103 66%
Life Science
Biz.
매출액 176,805,341 47% 489,828,116 40% 420,395,156 38%
영업이익 60,881,106 83% 90,065,304 85% 58,870,267 143%
감가상각비(주) 6,112,177 27% 23,563,336 24% 21,969,117 24%
총자산 1,931,930,120 52% 737,346,582 35% 584,167,851 27%
내부 거래 등 매출액 (38,169,749) -10% -153,185,529 -13% -139,440,959 -13%
영업이익 419,544 1% -2,108,520 -2% -4,306,411 -10%
감가상각비(주) 993,828 4% 3,936,305 4% 4,259,900 5%
총자산 345,275,565 9% 208,244,760 10% 140,131,196 7%
※ (주) 유형자산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의 합계입니다.
※ 전기 및 전전기에는 바이오에너지 사업의 매출액 및 손익이 제외되었습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주요 연결대상 종속회사 포함)

가. 주요제품 매출
당사의 Green Chemicals Biz.는 Copolyester 수지, Engineering Plastic, 접착 및 코팅제 등 고객 니즈에 따른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ife Science Biz.는 제약 사업(Pharma 사업 부문)과 백신 사업(SK바이오사이언스) 등 2개 분야에서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당기 사업부별 순매출액 및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1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부문 주요제품 매출액 비중
Green Chemicals Biz.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 Copolyester 접착제,
탄소섬유 복합 소재, DMT, PPS 등
240,131 63%
Life Science Biz. Pharma 사업부문 천연물/합성의약품 (관절염 치료제, 혈액순환개선제 등) 등 64,095 17%
SK바이오사이언스 독감 백신, 대상포진 백신, 수두 백신 등 112,710 30%
기타 (38,170) -10%
총계 378,767 100%

 

나. 주요 제품

1) Green Chemicals Biz.
[SKYGREEN] Copolyester 수지

Polyester 계열의 Specialty Polymer (Copolyester) SKYGREEN은 우수한 투명성, 내화학성, 가공성과 성형성으로 화장품 용기와 전자부품, 건축자재등 생활용품부터 산업재까지 다양한 용도에 쓰이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원료물질인 CHDM 생산설비부터 Copolyester 수지생산 라인에 이르는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COZEN] 바이오 Copolyester 수지

2009년 출시된 ECOZEN은 바이오 매스(식물) 유래 성분을 도입하여(탄소 중량 기준1~15%) 기존의 Copolyester SKYGREEN 제품보다 내열도가 개선된 제품입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Bisphenol 유도체(BPA 등)와 EU RoHS 규정에서 규제하는 Phthalate계 가소제 성분이 포함되지 않으며, 한국, 미국, 유럽, 중국, 일본의 식품접촉물질의 요구사항을 충족합니다. ECOZEN은 그 우수한 특성을 바탕으로 전자제품, 식품용기, 유아용품, 신용카드 등 넓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ECOTRIA] 자원순환 Copolyester 수지

Ecotria R series는 Copolyester와 후소비자 재활용 물질(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s) 30%의 혼합물로 구성된 준결정성 Copolyester 제품입니다. ECOTRIA로 제조된 성형품은 ASTM D7611-20에서 기술되어 있는 PET의 정의에 부합하므로, RIC No. 1 표기가 가능합니다. Ecotria series에 사용된 후소비자 재활용 물질은 선별 수집된 PET 병만을 사용하였으며, 미국 식품 의약품 안전처(FDA)로부터 No Objection Letter (No. 140)을 받은 2차 재활용 공정을 통해 오염물을 제거하고 있어 우수한 투명도와 컬러 구현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3자 시험기관에서 시험한 결과, EU SVHC, RoHS 규정에서 규제되고 있는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미국 식품 의약품 안전처(FDA)의 식품 접촉 물질 기준을 충족합니다.

[SKYDMT] DMT
DMT는 각종 Diol 과의 에스테르 교환반응에 의해 Copolyester, PET, PBT 등의 합성에 사용되고 있으며 Film, Fiber, Engineering Plastic, 접착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 유화사업은 아시아 유일한 DMT 공급자로 세계적인 품질과 생산/출하 관리로 국내외 많은 업체들의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SKYBON] 코팅, 접착용 Polyester 수지

고분자량 Polyester 수지인 SKYBON은 유연성과 탁월한 접착력으로 가전제품용 강판 및 식품 캔 코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접착, 코팅용 수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무용제 타입의 Hotmelt 제품은 내세탁성이 뛰어나 의류용 열전사 필름의 접착용 수지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Trend에 대응하기 위해 수성 Polyester 수지의 Portfolio를 확대하고, 빠르게 발전하는 전기전자 부품 소재에 적용될 수 있는 고기능 특수 수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SKYFLEX] 탄소섬유 Prepreg

SK케미칼은 1986년부터 강화섬유와 탄소섬유를 결합한 복합소재인 Prepreg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는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철보다 단단한 섬유로 강철과 비교해 강도는 10배 이상, 무게는 20% 수준에 불과해 제품 경량화를 목적으로 그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Prepreg는 골프채, 낚싯대, 자전거 등 스포츠 레저 분야부터 항공기, 자동차, 산업용 로봇 등 첨단 산업 제품의 부품 소재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풍력발전용 블레이드, 자동차소재, 콘크리트 구조물 보강재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SKYPURA] PCT

PCT소재인 SKYPURA는 CHDM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Super Engineering Plastic의 일종입니다. 이 소재는 열안정성 및 반사율, 내광성 등이 우수해 TV나 조명용 LED 반사판에 사용되고 있으며 고내열 소재로 우수한 전기적 특성을 갖추고 있어 SMT 커넥터 등 전기ㆍ전자 부품 소재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내열, 내구성, 내절연의 Needs로 자동차용 필름과 고내열 섬유 등으로의 용도 확대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SKYPEL] TPEE

SKYPEL은 고분자 Polyester 기반의 열가소성 엘라스토머입니다. 플라스틱과 고무의 중간 특성을 지닌 탄성소재로 자동차, E&E, Fiber, Film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심미/촉감특성 강조로 가성비가 우수한 TPEE의 수요가 신발, 합성피혁 소재로 확대되는 등 연평균 6% 수준의 시장이 확대되는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경도가 낮지만 물성이 우수한 차별화된 소재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로 시장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SKYTRA] Compound Product

SK케미칼의 컴파운딩 브랜드인 SKYTRA는 SK케미칼이 생산하는 
고기능성 수지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에서 생산하는 수지를 기반으로 자동차, 전기ㆍ전자, 생활환경 등의 다양한 용도에 대한 사업 전개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나가고 있습니다.

[ECOTRAN] PPS

PPS는 금속을 대체하는 Super Engineering Plastic의 일종으로 200~250℃의 온도를 견딜 수 있는 높은 내열성을 가졌고, 200℃ 이하에서는 녹일 수 있는 용매가 없을 정도로 우수한 내화학성을 지녔습니다. 현재 글로벌 PPS 시장은 연 평균 5.3% 성장해 2022년 16.3만톤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은 자체 기술력을 통해 규제물질인 '염소(Chlorine)'를 함유하지 않은 PPS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2017년부터 상업 판매를 시작했으며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2) Life Science Biz.

①  제약 사업 (Pharma 사업부문)

[조인스] 국내 최초 천연물 신약
조인스는 국내 천연물 신약 1호로 등록된 국내 첫 생약 성분 관절염 치료제로 서울대병원 등 5개 종합병원에서 시행된 임상 시험에서 기존 소염진통제와 동등한 소염, 진통 효과와 낮은 부작용을 입증한 약물입니다. 소염, 진통 작용에 그치지 않고 연골조직에 대한 보호 효과를 나타내 관절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약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02년 출시 이후 19년간 11.5억 정, 2020년 기준 누적 매출액 4천 5백억원을 돌파한 대표 제품입니다.

[기넥신에프]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에프는 관련 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SK케미칼의 대표 브랜드로 누적 매출액 4천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로은행잎에서 징코라이드 등 유효성분을 추출해 제조한 이 제품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010년에는 기넥신에프에 혈전용해제 성분인 '실로스타졸'을 복합한 항응고제 리넥신을 출시해 효능 개선 및 부작용을 경감시켜 좋은 반응을 얻었고, 더불어 2020년 7월에는 기존 리넥신 대비 복용 순응도와 편의성을 개선한 리넥신 서방형 제제를 출시하여 국내 혈액순환장애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리바스티그민 패치] 붙이는 패치형 치매 치료제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패치형 치매 치료제 리바스티그민 패치(국내 제품명 : 원드론)는 2013년 유럽 내 1st 제네릭으로 판매 승인을 획득하여 유럽에서도 SK케미칼의 기술력을 입증 받았으며, 유럽시장 동일성분 복제약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016년 호주, 콜롬비아, 2017년 멕시코, 요르단, 2018년에는 캐나다, 2019년에는 미국 FDA 판매 허가 승인을 획득했으며 현재 브라질 등의 국가에서도 허가단계가 진행되는 등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엠빅스에스] 국제발기력지수 1위, 세계 최초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SK케미칼은 2011년 세계 최초 필름형 발기 부전 치료제인 엠빅스에스에 이어 2012년 고함량 필름형 제제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제형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엠빅스에스는 기존 정제를 필름제형으로 혁신적으로 변경해 지갑 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만들어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엠빅스에스의 제형 개선을 통해 녹는 속도와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여 복용 편의성을 더욱 증대시켰습니다.

[트라스트] 강력한 무릎관절염 치료 효과
트라스트는 1996년 발매 이후 꾸준히 사랑 받는 패취형 무릎관절염 치료제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성장하였습니다. 무릎관절 부위에 직접 붙여 약물이 아픈 무릎에 작용하기 때문에 기존 먹는 약의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무릎관절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장점입니다. 소염 진통 약물인 피록시캄을 경피약물 전달체계(Trans-dermalDrug Delivery System, TDDS)기술을 통해 동일한 농도로 전달해주며, 한번 부착으로 약효가 48시간 지속되는 점이 최대 강점입니다.

② 백신 사업 (SK바이오사이언스)

[스카이셀플루]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는 당사가 성인용으로는 국내 최초, 소아용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세포배양 독감 백신입니다. 또한 '스카이셀플루'에 이어 4가지 바이러스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세포배양4가 독감 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를 출시하였습니다. 당사는 차세대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 백신을 통해 세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포배양 방식은 동물 세포를 이용해 바이러스를 배양한 후 백신으로 만드는 새로운 백신생산 기술입니다. 기존 유정란 배양 방식의 경우, 백신 제조에 사용될 유정란 생산에 6개월 이상이 소요되고 갑작스러운 대유행 등으로 백신 수요가 늘거나 조류 인플루엔자 등의 외부 요인으로 유정란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세포배양방식은 동물세포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생산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하고 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은 위기상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카이조스터] 세계 두번째 대상포진 백신
'스카이조스터'는 당사가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대상포진 백신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7년 9월 29일 상용화를 위한 최종 단계인 시판허가를 획득하였으며, 본격적인 생산 돌입, 국가출하승인 등을 거쳐 2017년 12월 20일부터 국내 병ㆍ의원으로 공급을 시작하였습니다. 대상포진백신은 이전까지 2006년(국내 2013년 출시) 글로벌 제약사에서 출시된 단 하나의 제품이 약 8,200억원*(국내 시장 약 800억원) 규모의 세계 시장을 독점하는 구조였습니다. 당사의 '스카이조스터'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를 약독화시킨 생백신입니다. 해외 전문 비임상 시험기관에서 독성의 안전성을 입증한 후 8개 임상기관에서 만 50세 이상성인을 대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했고 제품의 비열등성을 입증했습니다. 당사는 대상포진 백신 '스카이조스터'를 2017년 12월 출시하여 2020년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 48%**를 확보하였고,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출처: Datamonitor, **출처: IMS)

[스카이바리셀라] WHO PQ 승인 획득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는 '스카이셀플루', '스카이셀플루4가', '스카이조스터'에 이어 당사에서 네 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한 수두 백신입니다. '스카이바리셀라'는 2018년 6월 허가를 획득하였고, 시판 전 품질확인 절차인 국가출하승인 등을 거쳐 2018년 9월 18일부터 국내 병의원에 공급되며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스카이바리셀라'는 국내외 19개 임상시험 기관에서 만 12개월 이상 ~ 12세 미만의 총 499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는 임상 3상에서 높은 면역원성을 확인했습니다. 필수 예방 백신의 하나인 수두 백신의 상용화로 수익 다각화와 해외시장 진출 가속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앱스틸라] 단일 사슬형 분자구조(single-chain product) A형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는 세계 최초로 당사가 연구 개발한 '단일 사슬형 분자구조(single-chain product)'를 가진 A형 혈우병치료제입니다. 2009년 CSL사에 기술 수출하여, CSL사에서 생산 및 글로벌 임상, 허가 신청을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국(EMA)의 시판 허가를 받아 국내 바이오 신약 중 최초로 미국과 EU에 진출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호주, 캐나다, 스위스, 일본 등에서도 시판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기존 혈우병치료제는 분리된 두 개의 단백질이 연합된 형태였지만, '앱스틸라'는 두 단백질을 하나로 완전 결합시켜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효능과 약효의 지속 시간 또한 향상시켰습니다. 주기적으로 주 3~4회 투여해야 하는 기존 제품에 비하여, '앱스틸라'는 주 2회 투여로 예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임상 결과 A형 혈우병 치료제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인 중화항체반응(약물의 효과를 저해하는 항체가 형성되는 반응)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아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SK케미칼을 에너지회사로만 봤는데 여러 사업을 다양하게 하고 국내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도 하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2020년에 1조2천억원에서 올해 2조 1천억원을 넘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2조 5천억원 2023년에는 3조원을 돌파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영업이익도 작년에는 1,063억원 밖에 안되었는데 올해는 5,614억원 내년에는 6,877억원 2023년에는 8,492억원을 예상합니다.

당기순이익도 올해는 6,172억원 내년에는 7,198억원 2023년에는 8,379억원 예상합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좋아 보입니다.

FCF도 상당히 좋네요.

ROE(%)이가  작년에는 30.48% ,올해는 35.63%이고 내년에는 25.12% 2023년에는 23.08%네요..

오호..ROE가 20%가 4년 넘게 나오다니 즉 내 자본으로 투자금 회수가 4년쯤이면 된다는 소리입니다.

즉 1000만원 자본으로 작년에는 300만원 이익 장출하고 올해는 350만원 내년에는 250만원 2023년에는 230만원 이익을 낸다는 뜻입니다. 2020년부터 투자하신 분이라면 4년후에는 100% 자본금을 회수하고도 13%에 이익이 더 생긴다는 소리입니다. 장난 아닌 회사가 되었네요 ^^

아직은  매수 의견이 SK만 있지만 제가 봐도 재무제표가 거짓이 아니라면 지금 주가가 4년후에는 2배가 넘을 것 같습니다. 거의 주가가 50만원은 넘어야 한다 뜻!!

부채비율는 121%!! 이마저도 올해는 45%대로 떨어지고 앞으로 더 떨어질 전망입니다.

자본유보율은 1,375%, 배당성향은 10%대로 떨어졌네요. 배당수익률은 0.51% 이것도 내년부터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가가 올라가니 배당금을 덜 줘도 용서가 될것 같기도 하고..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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