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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현대차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05380 )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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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89,000원까지 올랐다가 내려갔는데 다시 주가가 움직이는 현대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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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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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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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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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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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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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하나금투 주간추천주]'호실적 주목'…현대차·롯데정밀화학·빙그레 이데일리 2021.05.29 08:01
'창문깨짐 현상' 현대차 스타리아, 내주부터 무상 수리 이데일리 2021.05.28 19:21
 
현대車, 베이징1공장 판다···中리샹 인수 유력 서울경제 2021.05.28 17:57
 
[코스닥 공시] 에이디테크놀로지 / 현대사료 / 코아시아 매일경제 2021.05.28 17:25
현대차그룹 전동화 가속…“내연기관 모델 50% 단종” 헤럴드경제 2021.05.28 16:08
현대차, 중국 베이징 1공장 부지 매각 추진한다 한국경제 2021.05.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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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물산 등 수소버스 충전소 구축 위한 합작사 설립 조선비즈 2021.05.28 15:10
드디어 반등 시작한 현대차 주가…"반도체 쇼티지 끝이 보인다" 한국경제 2021.05.28 14:39
[특징주] 현대차·기아 등 자동차株…생산 재개 소식에 ‘강세’ 이데일리 2021.05.28 14:27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1% 가까이 상승…현대차 4%대↑ 한국경제 2021.05.28 14:23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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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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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67년 12월에 설립되어 1974년 6월 28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 동사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그룹에 속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에는 동사를 포함한 국내 53개 계열회사가 있음.
  • 소형 SUV인 코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제네시스 G80 및 GV80 등을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하였으며, 수소 전기차 넥소를 출시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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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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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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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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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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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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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 

평가일 평가대상
유가증권 등
신용등급 평가회사 평가구분
2019-02-19 기업신용등급
(ICR)
AAA (부정적) NICE신용평가 수시평가
2019-03-12 Baa1 (Negative) Moody's (미국) 정기평가
2019-06-24 AAA (부정적) NICE신용평가 정기평가
2019-11-28 AA+ (안정적) NICE신용평가 수시평가
2020-01-21 BBB+ (Stable) S&P (미국) 정기평가
2020-03-31 Baa1 (Rating
Under Review)
Moody's (미국) 수시평가
2020-04-02 BBB+(Credit Watch Negative) S&P(미국) 수시평가
2020-06-11 Baa1(Negative) Moody's(미국) 수시평가
2020-06-20 BBB+(Credit Watch Negative) S&P(미국) 수시평가
2020-06-22 AA+(안정적) NICE신용평가 정기평가
2020-09-14 BBB+(Negative) S&P(미국) 수시평가
2021-03-26 Baa1(Stable) Moody's(미국) 수시평가
2019-06-21 회사채 AAA (부정적) 한국기업평가 정기평가
2019-06-24 AAA (부정적) 한국신용평가 정기평가
2019-11-25 AA+ (안정적) 한국신용평가 수시평가
2019-11-27 AA+ (안정적) 한국기업평가 수시평가
2020-04-20 AA+(안정적) 한국기업평가 정기평가
2020-04-22 AA+(안정적) NICE신용평가 본평가
2020-06-10 AA+(안정적) 한국신용평가 정기평가
2021-01-27 AA+(안정적) NICE신용평가 본평가
2021-01-27 AA+(안정적) 한국신용평가 본평가

신용등급체계 및 부여 의미

구분 국내신용
등급체계
무디스
(미국)
S&P
(미국)
부 여  의 미
기업
어음
A1 - - 적기상환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그 안정성은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높음
A2 -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에 비하여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 -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그 안정성은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 - - 최소한의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이 환경변화로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C - - 적기상환능력 및 그 안정성이 매우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인 요소가 강함
D -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회사채 AAA Aaa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AA Aa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A A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 Baa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 Ba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B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임
CCC Caa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C Ca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 C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음
D -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기업
신용
등급
(ICR)
AAA Aaa AAA 채무상환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AA Aa AA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음
A A A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음
BBB Baa BBB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 Ba BB 최소한의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B B 채무상환능력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임
CCC Caa C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C Ca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C C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함.
D -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관계사 현황

* 단위 : % [기준: 2020/12]

관계사명 지분율 관계사명 지분율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100.00 현대오트론 60.00
현대케피코 100.00 현대캐피탈 59.68
BEIJING JINGXIAN MOTOR SAFEGUARD SERVICE CO LTD (BJMSS) 100.00 CHINA MILLENNIUM CORPORATIONS Ⅲ (CMES) 59.60
GENESIS AIR MOBILITY LLC 100.00 현대파텍스 56.00
GENESIS MOTOR EUROPE GMBH (GME) 100.00 현대엔지비 53.66
GENESIS MOTOR SALES(SHANGHAI) CO LTD 100.00 북경현대기차 (BHMC) 50.00
HYUNDAI AMERICA TECHNICAL CENTER INC (HATCI) 100.00 HYUNDAI CAPITAL CANADA INC (HCCA) 50.00
HYUNDAI MOTOR AMERICA (HMA) 100.00 HYUNDAI MOTOR GROUP CHINA LTD (HMGC) 50.00
HYUNDAI MOTOR BRASIL MONTADORA DE AUTOMOVEIS LTDA (HMB) 100.00 HYUNDAI THANH CONG COMMERCIAL VEHICLE JOINT STOCK COMPANY (HTCV) 50.00
HYUNDAI MOTOR COMPANY ITALY SRL (HMCI) 100.00 HYUNDAI THANH CONG VIETNAM AUTO MANUFACTURING CORPORATION(HTMV) 50.00
HYUNDAI MOTOR CZECH SRO (HMCZ) 100.00 MANIV REVEL FUND 47.99
HYUNDAI MOTOR DEUTSCHLAND GMBH (HMD) 100.00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41.90
HYUNDAI MOTOR ESPANA SLU (HMES) 100.00 현대트랜시스 41.13
HYUNDAI MOTOR EUROPE GMBH (HME) 100.00 HYUNDAI MOTOR SINGAPORE PTE LTD (HMS) 40.00
HYUNDAI MOTOR EUROPE TECHNICAL CENTER GMBH (HMETC) 100.00 현대커머셜 37.50
HYUNDAI MOTOR FRANCE SAS (HMF) 100.00 현대카드 36.96
HYUNDAI MOTOR INDIA LIMITED (HMI) 100.00 기아자동차 33.88
HYUNDAI MOTOR JAPAN CO LTD (HMJ) 100.00 현대로템 33.77
HYUNDAI MOTOR JAPAN R&D CENTER INC (HMJ R&D) 100.00 AI ALLIANCE LLC (AI펀드) 33.33
HYUNDAI MOTOR NETHERLANDS BV (HMNL) 100.00 현대엠엔소프트 31.84
HYUNDAI MOTOR POLAND SP ZO O (HMP) 100.00 SHANDONG HYUNDAI WIA AUTOMOTIVE ENGINE COMPANY (WAE) 31.40
HYUNDAI MOTOR UK LIMITED (HMUK) 100.00 해비치컨트리클럽 30.00
HYUNDAI TRANSLEAD INC (HT) 100.00 HYUNDAI TRANSYS (SHANDONG) CO LTD 30.00
HYUNDAI TRUCK & BUS (CHINA) CO LTD (HTBC) 100.00 현대오토에버 28.48
HYUNDAI TRUCK AND BUS RUS LLC (HTBR) 100.00 현대차증권 27.49
MOCEANLAB INC 100.00 MOTIONAL AD LLC 26.00
HYUNDAI MOTOR DE MEXICO S DE RL DE CV (HMM) 99.99 현대위아 25.35
PT HYUNDAI MOTOR MANUFACTURING INDONESIA (HMMI) 99.99 BEIJING HYUNDAI TRANSYS TRANSMISSION COLTD 24.08
PT HYUNDAI MOTORS INDONESIA (HMID) 99.99 현대건설 20.95
HYUNDAI MOT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BV (HMCIS BV) 98.35 BEIJING HYUNDAI AUTO FINANCE (BHAF) 7.00
모션 80.00 현대제철 6.87
HYUNDAI HYDROGEN MOBILITY AG (HHM) 75.00 현대글로비스 4.88
CHINA MOBILITY FUND LP 72.00 강소현대종합특수강  
HYUNDAI ASSAN OTOMOTIV SANAYI VE TICARET AS (HAOSVT) 70.00 그린에어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 LLC (HMMR) 70.00 기아타이거즈  
HYDROGENIC ENERGY FUND 1LP 69.00 동북선도시철도  

연결대상회사 현황

* 단위 : 천원 [기준: 2020/12]

회사명 주요사업 설립일 자산
Hyundai Motor India Engineering Private Limited (HMIE) 자동차 연구개발 2006/11 39,684,000
Hyundai Capital India Private Limited (HCI) 금융 2012/11 749,000
Hyundai Motor Japan Co., Ltd. (HMJ)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0/01 15,363,000
Hyundai Motor Japan R&D Center Inc. (HMJ R&D) 자동차 연구개발 1995/10 9,195,000
Beijing Jingxian Motor Safeguard Service Co., Ltd. (BJMSS) 완성차 판매 및 정비 1994/05 37,631,000
Beijing Jingxianronghua Motor Sale Co., Ltd. 완성차 판매 2004/05 2,484,000
Genesis Motor Sales(Shanghai) Co. Ltd.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8/10 39,544,000
Hyundai Millennium (Beijing) Real Estate Development Co., Ltd. 부동산 투자 2001/04 157,952,000
Rotem Equipments (Beijing) Co., Ltd. 자동차 설비판매 및 유지보수 2006/06 4,450,000
KEFICO Automotive Systems (Beijing) Co., Ltd.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2008/10 191,679,000
KEFICO Automotive Systems (Chongqing) Co., Ltd.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2015/06 34,756,000
Hyundai Truck & Bus (China) Co., Ltd. (HTBC)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12/08 958,100,000
HYUNDAI THANH CONG VIETNAM AUTO MANUFACTURING CORPORATION (HTMV)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16/09 720,397,000
Hyundai Thanh cong Commercial Vehicle Joint Stock Company (HTCV)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7/10 215,347,000
HYUNDAI KEFICO VIETNAM COMPANY LIMITED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2009/09 410,951,000
Hyundai Motor Company Australia Pty Limited (HMCA)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3/10 818,850,000
PT. HYUNDAI MOTOR MANUFACTURING INDONESIA (HMMI)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19/08 815,623,000
PT HYUNDAI MOTORS INDONESIA (HMID)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20/01 45,458,000
PT. HYUNDAI CAPITAL INDONESIA (HCID) 금융 2020/12 197,000
Hyundai Capital Australia Pty Limited 금융 2016/03 1,012,000
HR Mechanical Services Limited 철도 유지 보수 2016/12 1,643,000
Hyundai Motor Manufacturing Czech, s.r.o. (HMMC)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06/07 4,012,518,000
Hyundai Motor Czech s.r.o. (HMCZ)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8/05 228,857,000
Hyundai Motor Europe GmbH (HME) 마케팅 및 완성차 판매 2000/01 2,351,735,000
Hyundai Motor Deutschland GmbH (HMD)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2/01 1,350,712,000
Hyundai Motor Europe Technical Center GmbH (HMETC) 자동차 연구개발 2004/12 152,334,000
Hyundai Motor Sport GmbH (HMSG) 고성능차 제작 및 마케팅 2012/12 71,093,000
Hyundai Capital Europe GmbH 금융 2010/04 9,179,000
Hyundai Mot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B.V (HMCIS B.V) 지주회사 2006/12 720,193,000
Hyundai Motor Netherlands B.V. (HMNL)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4/09 263,051,000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 LLC (HMMR)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08/03 1,676,120,000
Hyundai Mot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HMCIS)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7/01 720,193,000
Hyundai Mobility Lab (HML) 소프트웨어 개발 2019/07 165,000
Hyundai Capital Services Limited Liability Company 금융 2011/05 12,529,000
Hyundai Truck And Bus Rus LLC (HTBR)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6/09 52,180,000
Hyundai Assan Otomotiv Sanayi Ve Ticaret A.S. (HAOSVT) 완성차 제조 및 판매 1994/12 1,472,674,000
Hyundai EURotem Demiryolu Araclari Sanayi ve Ticaret A.S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2006/07 25,618,000
Hyundai Rotem Company - Hyundai EURotem Demiryolu Araclari SAN. VE TIC. A.S ORTAK GIRISIMI 철도차량 판매 2016/02 12,801,000
Hyundai Rotem Company - Hyundai EU Rotem Mahmutbey Projesi ORTAK GIRISIMI 철도차량 판매 2016/06 4,467,000
HYUNDAI ROTEM MALAYSIA SDN BHD 플랜트설비 영업 2015/08 555,000
Hyundai Motor UK Limited (HMUK)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5/07 778,946,000
Hyundai Motor Company Italy S.r.l (HMCI)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8/09 436,966,000
Hyundai Motor Espana, S.L.U. (HMES)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9/12 546,223,000
Hyundai Motor France SAS (HMF)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2/01 544,120,000
Hyundai Motor Poland Sp. Zo. O (HMP)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00/04 104,413,000
Genesis Motor Europe GmbH (GME)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9/06 93,162,000
Genesis Motor UK Limited (GMUK)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9/09 24,410,000
Genesis Motor Switzerland AG (GMCH)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20/03 16,289,000
Hyundai Hydrogen Mobility AG (HHM)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9/06 43,690,000
Hyundai Motor De Mexico S DE RL DE CV (HMM)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3/08 222,813,000
Hyundai de Mexico, SA DE C.V., (HYMEX) 특장제품 제조 1989/11 158,089,000
HYUNDAI KEFICO MEXICO, S. DE R.L. DE C.V.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2016/08 87,201,000
Hyundai Rio Vista, Inc. 부동산 투자 2000/09 23,784,000
Hyundai Motor Brasil Montadora de Automoveis LTDA (HMB)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08/09 1,159,635,000
Hyundai Capital Brasil Servicos De Assistencia Financeira Ltda 금융 2013/05 312,000
Hyundai Rotem Brasil Industria E Comercio De Trens Ltda.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2013/04 112,874,000
HMB Holding Participacoes Financeiras Ltda. 지주회사 2016/09 -
China Millennium Corporations (CMEs) 지주회사 2001/04 157,952,000
China Mobility Fund, L.P. 투자 2018/07 48,405,000
교보악사 Tomorrow 사모증권투자신탁 12호 투자 2014/05 103,078,000
신한 BNPP 법인용 사모증권투자신탁 제34호 투자 2014/10 151,876,000
KB 리더스 사모증권투자신탁 제1호 투자 2014/09 100,257,000
삼성 ETF 로테이션 사모증권투자신탁 제1호 투자 2014/12 103,059,000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투자 펀드 1호 합자조합 투자 2018/01 5,397,000
Hydrogenic Energy Industry Fund 1,L.P 투자 2019/05 6,136,000
오토피아제육십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6/10 12,000
오토피아제육십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7/10 200,208,000
오토피아제육십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8/11 500,437,000
오토피아제육십육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9/02 600,492,000
오토피아제육십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9/04 600,471,000
오토피아제육십팔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9/10 644,695,000
오토피아제육십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20/04 796,105,000
오토피아제칠십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20/09 600,304,000
자브로프제일차주식회사 금융 2020/06 40,211,000
슈퍼시리즈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7/10 318,216,000
슈퍼시리즈제육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9/01 454,067,000
슈퍼시리즈제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19/04 400,112,000
슈퍼시리즈제팔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20/01 477,234,000
슈퍼시리즈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금융 2020/05 482,036,000
블루월넛 주식회사 금융부가통신 2016/12 39,014,000
모션(주) 모빌리티서비스 2019/10 16,428,000
Hyundai CHA Funding, LLC 금융 2000/03 748,388,000
Hyundai Lease Titling Trust 금융 2005/11 13,459,000,000
Hyundai HK Funding, LLC 금융 2010/04 5,539,621,000
Hyundai HK Funding Two, LLC 금융 2008/03 1,816,543,000
Hyundai HK Funding Three, LLC 금융 2014/07 -
Hyundai HK Funding Four, LLC 금융 2016/10 -
Hyundai ABS Funding, LLC 금융 2001/08 6,901,999,000
HK Real Properties, LLC 금융 2010/12 96,000
Hyundai Auto Lease Offering, LLC 금융 2011/05 -
Hyundai HK Lease, LLC 금융 2011/07 3,630,538,000
Extended Term Amortizing Program, LLC 금융 2015/07 969,915,000
Hyundai Asset Backed Lease, LLC 금융 2016/05 853,879,000
HCA Exchange, LLC 금융 2018/03 -
Hyundai Protection Plan, Inc. 보험 2012/03 679,547,000
Hyundai Protection Plan Florida, Inc. 보험 2012/06 62,291,000
Hyundai Capital Insurance Services, LLC 보험 2009/06 17,224,000
Hyundai Capital Insurance Company 보험 2012/07 159,597,000
Power Protect Extended Services, Inc. 보험 2014/07 60,911,000
Power Protect Extended Services Florida, Inc. 보험 2014/07 2,026,000
현대캐피탈(주) 금융 1993/12 33,683,000,000
현대카드(주) 금융 1995/06 19,928,000,000
현대로템(주)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1999/07 3,732,665,000
(주)현대케피코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1987/09 1,641,584,000
현대오트론(주) 차량 전자제어장치 연구개발 2005/10 368,026,000
현대파텍스(주)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2005/11 145,485,000
(주)현대엔지비 엔지니어링 서비스 2000/10 31,645,000
메인트란스(주) 철도 유지 보수 2008/06 9,720,000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주) 프로축구단 2009/01 3,402,000
Hyundai Motor America (HMA)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985/04 6,923,939,000
Hyundai Capital America (HCA) 금융 1989/09 19,789,000,000
Hyundai Motor Manufacturing Alabama, LLC (HMMA) 완성차 제조 및 판매 2002/04 4,735,474,000
Hyundai Translead, Inc. (HT) 특장제품 제조 및 판매 1989/11 1,182,901,000
Stamped Metal American Research Technology, Inc. (SMARTI) 지주회사 2004/01 282,638,000
Stamped Metal American Research Technology LLC (SMART) 부품 제조 2004/01 282,638,000
Hyundai America Technical Center, Inc. (HATCI) 자동차 연구개발 1986/05 177,387,000
Genesis Motor America LLC 완성차 및 부품 판매 2016/11 -
Hyundai Rotem USA Corporation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2004/01 57,163,000
Moceanlab Inc. 모빌리티서비스 2019/08 6,750,000
Genesis Air Mobility LLC 도심항공기 기체 개발 2020/06 -
Hyundai Auto Canada Corp. (HACC)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995/11 1,378,833,000
Hyundai Auto Canada Captive Insurance Inc. (HACCI) 보험 2002/12 179,516,000
Hyundai Capital Canada Inc. (HCCA) 금융 2014/04 1,202,366,000
Hyundai Capital Lease Inc. (HCLI) 금융 2014/09 1,016,919,000
HK Lease Funding LP 금융 2015/03 1,173,938,000
HCCA Funding Inc. 금융 2015/03 56,000
HCCA Funding Two Inc. 금융 2019/12 10,000
HK Retail Funding LP 금융 2019/12 709,503,000
Hyundai Motor India Limited (HMI) 완성차 제조 및 판매 1996/05 3,864,226,000

 

▣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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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호공시대상회사보고서명제출인접수일자비고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5.28
2   현대자동차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자동차 2021.05.27
3   현대자동차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자동차 2021.05.27
4   현대자동차 생산재개(자율공시) 현대자동차 2021.05.27
5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5.26
6   현대자동차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자동차 2021.05.24
7   현대자동차 생산중단 현대자동차 2021.05.24
8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5.21
9   현대자동차 분기보고서 (2021.03) 현대자동차 2021.05.17
10   현대자동차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양동석 2021.05.12
11   현대자동차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자동차 2021.05.12
12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5.10
13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5.07
14   현대자동차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현대자동차 2021.05.03
15   현대자동차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현대자동차 2021.04.29

주요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당사와 연결종속회사는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차량정비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차량부문과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금융부문 및 철도차량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기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와 연결종속회사(이하 연결실체)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의 제조 및 판매, 차량정비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차량부문과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금융부문 및 철도차량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기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부문별 매출비중은 최근 사업년도(2020년) 기준으로 차량부문이 약 77%,금융부문이 약 16%, 기타부문 약 7%가 되며, 각 부문별 주요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문 주요사 주요제품
차량부문 현대자동차, HMA, HME,HMCA, HMMA, HMMC 등 자동차 등
금융부문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HCA 할부금융, 리스, 신용카드
기타부문 현대로템 등 철도제작 등


[차량부문]

가. 사업의 개요

(1) 산업의 특성
자동차 산업은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다른 산업에 비해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매우 큽니다. 자동차 산업은 크게 제조, 유통, 운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만여 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 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유통에는 완성차 업체의 직영 영업소나 대리점, 할부금융, 탁송회사 등이, 운행에는 정비, 부품, 주유, 보험 등의 업종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 산업의 성장은 정부의 산업 정책과 업계의 끊임없는 연구 개발 노력을 발판으로 내수 및 수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를 수출하기 시작한 지난 1976년 이후 2021년 3월까지 총 1억 1,009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했는데, 이 중 42.3%인 4,652만 대를 내수 시장에, 나머지 57.7%인 6,354만 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자동차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해 자동차 수요의 증가세가 둔화 내지는 정체를 보이는 시기에는 그 관계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자동차 보급이 본격화되는 시기에는 경기 변동에 상관없이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이후에는 경제 성장률 변화 등 경기 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과 고용 감소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 시기 대표적 내구재인 자동차 수요는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냅니다.

(4) 경쟁 요소
자동차 산업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국가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일정 규모의 양산 설비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며 진입 결정 이후 제품 출시까지 최소한 4~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기업이라도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업체는 종업원이 수만 명에 이르고 협력업체가 수천 개에 달하기 때문에,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도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해구조조정이나 조업단축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로는 제품력과 마케팅력, 비용 경쟁력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 요소는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제품력은 차량의 성능, 안전성,디자인, 품질, 신기술 등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시킴으로써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마케팅력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 컨셉트 창출 및 신제품 출시, 광고, 판매 및 A/S망 구축 등을 매개로 고객을 적극 창출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비용 경쟁력은 신제품 개발 비용, 양산차 제조 생산성, 간접 인력의 생산성, 금융 비용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비용 개념으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 지역별 시장 여건 및 영업의 개황

(1) 한국시장

(가) 시장 여건
한국시장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2009년에는 정부의 노후차 교체 지원 제도 시행과 자동차 업체의 신차 투입으로, 2010년과 2011년에도 신모델 출시와 수입차시장 성장으로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유럽 재정위기 여파와 신흥국 성장세 둔화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신차 효과 약화 및 일부 업체 생산 차질 등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2014년에는 경제성장률 상승, 인기 모델의 신차 출시 등에 힘입어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2015, 2016년에도 SUV 신차 효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준중형 및 중형 차급의 판매 부진으로 소폭 감소, 2018년에는 중형 SUV 및 고급중형 차급의 호조로 증가했으며, 2019년에는 중형 이하 차급의 부진으로 감소했습니다.
2020년 한국 자동차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 내수 시장 공급 물량 확대 및 신차 출시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판매 반등하였으며, 2021년 1분기에도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친환경차 내수 판매 확대로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하였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당사는 경쟁이 심화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상품 개발, 가격 정책과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소형 SUV인 코나, 제네시스 G70을 출시하였고, 2018년에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출시하여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2019년에는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를 겨냥한 소형SUV 베뉴를 런칭하였으며, 2020년에는 GV80과 The All-new G80을 통해 제네시스 라인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중대형 인기 차종 및 고성능 4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는 '착한 가격' 정책을 진행하였고, 대대적인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당사 서비스 브랜드인 '블루멤버스(bluemembers)'를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2021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한 18.5만 대(소매 기준)를 판매하였습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 중형 SUV인 GV70 런칭을 통한 제네시스 라인업 확대를 바탕으로 42.8%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포함)을 기록했습니다.

(2) 미국시장

(가) 시장 여건
미국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1,319만 대로 판매가 급감, 2009년은 1,040만 대까지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산업수요 감소로 GM, 크라이슬러 등 미국 업체는 구조조정을 강도 높게 추진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금융위기 이후 위축되었던 SUV와 픽업 등 소형상용차 판매가 다시 늘어나면서 5년 만에 판매가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신용 조건 완화와 교체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2014년 이후에는 실물경기 회복과 실거래가 인하, 유가 하락에 따른 중대형 SUV와 픽업에 대한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증가세가 지속되었고, 2015~2016년에도 소형상용 판매 호조 기반으로 시장이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소형상용의 지속 성장에도 불구하고 승용의 판매 부진으로 시장산업수요가 감소하였으며, 2018년에는 소형상용의 호조로 시장이 성장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소형상용의 판매는 지속 증가하였으나 승용은 시장 산업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판매가 둔화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및 판매 차질과 소비 심리 악화로 전체 판매가 감소했는데, 코로나19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은 중상위 계층이 저금리를 활용해 고가의 SUV와 픽업트럭 구매를 확대하는 등 상향 대체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2021년 1분기에는 백신 보급의 가속화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급격히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 및 남부 지역 이상 한파 등의 영향으로 2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소매판매가 5.2%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남부지역의 높은 판매 수요를 감안하면 리테일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평가되며 3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88.7%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21년 1분기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GV80, 팰리세이드 등 주력 SUV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7만 5천 대(소매 기준)를 판매하며 4.5%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GV80은 신차 효과가 본격화되어 1분기 내내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2021년 3월에는 월별 미국 역대 최고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하여, 2018 신차 상품성만족도조사(APEAL) 중 내구품질조사(VDS)에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19년 글로벌 마케팅 정보회사인 제이디파워(J.D.Power)사가 발표한 신차품질조사(IQS)에서는 제네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 및 전체 브랜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현대차는 일반 브랜드 2위 및 전체 브랜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컴팩트 프리미엄 차급에서 G70, 중형 SUV 차급에서 싼타페가 1위에 오르며 제네시스와 현대차의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북미 지역 자동차 전문 기자단(NACTOY)은 2019 북미 올해의차 승용 부분과 유틸리티 부문에서 G70과 코나를 선정했습니다.
2020년에는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제네시스가 4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1위에 달성했고 G70이 2019년도에 이어 컴팩트 프리미엄 차급에서 1위를, 투싼이 컴팩트 SUV 차급에서 그리고 벨로스터가 컴팩트 스포티 차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U.S. News의 '2020 Best Cars for the Money' 중 싼타페가 중형 SUV(2열) 부문에, 코나가 서브콤팩트 SUV 부문에, 그리고 코나EV가 전기차 부문에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제네시스는 미국의 2020 JDP VDS(내구품질조사)에서 최우수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팰리세이드는 car.com의 Best of 2020을 그리고 벨로스터 N은 Most Fun-to-Drive Ca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GV80은 Car and Driver지의 '10 Best Cars and Trucks for 2021'에 선정되었습니다.

아반떼는 2012년도에 이어 2021년 NACTOY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습니다.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이 제정된 1994년 이후로 한 번 이상 수상한 차량은 쉐보레 콜벳과 혼다 시빅 두 대뿐입니다. 이로써 아반떼는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준중형차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3) 아시아시장

(가) 시장 여건
아시아 지역의 대표 시장인 중국은 2009년 이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소득 증대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며 중서부 내륙 지역에서도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판매망을 늘리며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긴축 정책과 소형차 구매 지원 정책이 종료되어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2012년에는 상반기 판매 호조를 보였으나 9월 이후 일본업체 판매가 급감하면서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2013년에는 전년 부진했던 일본업체의 판매 급증과 SUV, MPV의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 증가세가 확대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대도시 구매제한 정책 시행 가능성이 높은 2~3급 도시에서 선수요가 발생했으며, C2차급 볼륨 모델 호조 및 소형 SUV 신차효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구매제한 정책 시행에 따른 신규 수요 감소와 선수요 소멸로 인해 증가세가 둔화되면서전년 대비 8.3% 증가하였고, 2016년에는 소형차 구매세 인하 효과 및 저가 SUV 중심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14.5% 증가하였지만, 2017년에는 SUV 外 시장의 판매 감소로 전체 시장은 3.3% 성장에 그쳤으며 2018년에는 SUV의 부진으로 4.0% 감소했습니다. 2019년에는 경제성장률 둔화 및 무역분쟁의 장기화로 전차급에서 수요 둔화가 지속되었으며, 2020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판매 감소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21년 1분기는 전년 코로나19에 따른 기저효과(2~3월 락다운 영향) 및 신에너지차 판매 호조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75.4% 증가한 481.0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SUV는 중대형 모델이 전체 판매를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71.0% 증가하였으며, SUV外 시장도 79.4% 증가했습니다.
한편, 인도시장은 정부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주도하면서 급성장했으며, 차급별로는 경소형차 위주의 차급 구조에서 소득 수준의 향상으로 중형 이상 차급의 비중이 점차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2018년에는 주요 업체별 신차 출시 및 물가 안정에 따른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판매가 지속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금융권 유동성 경색으로 수요가 위축되며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코로나19의 확산의 영향으로 수요가 급감하였습니다.
2021년 1분기에는 전년말 수요 증가세 모멘텀으로 인한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한 94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21년 1분기 중국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 동기 대비 47.2% 증가한 9.3만 대(도매 기준)를 판매해 1.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아반떼와 미스트라 신차효과에도 불구하고 라페스타, ix25 등 일부 모델의 부진으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인도시장에서는 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크레타, 베뉴, i20 등 주요 차종 판매 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한 15.6만 대를 판매하였습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매, 서비스, 브랜드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속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중국질량협회가 발표하는 '2018 고객만족도 조사(CACSI: China Automobile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정비 만족도 1위를 차지하였고 인도의 iCOTY(Indian Car of The Year)를 베르나가 수상하며 현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였습니다. 2019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전체 일반브랜드 47개 가운데 3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라페스타는 2019년 제이디파워의 신차품질조사 중형차 차급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각 부문별 3대의 차를 선정하는 인도의 신차품질조사(JDP IQS)에서 총 7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선정 되었습니다.(컴팩트: Santro, 프리미엄컴팩트 : Elite i20, 미드사이즈 : Next Gen Verna, 컴팩트 SUV : Venue, SUV : Creta).

(4) 유럽시장

(가) 시장 여건
과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던 유럽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긴축정책 및 고용부진으로 소비심리가 냉각되며 2008년 이후 2013년까지 6년 연속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2009년에는 정책효과에 의해 일시적인 회복을 보였으나, 폐차 인센티브가 종료된 2010년 이후 기저효과 및 경기불황으로 시장침체가 지속되며 유럽 산업수요는 6년 동안 연평균 4.6% 감소했습니다. 2013년에는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에 진입하면서 하반기 들어 증가세로 전환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영국의 고용 개선 및 주택가격 상승세, 스페인 폐차 인센티브 효과 등으로 증가하였으며, 2015, 2016년에도 대규모 양적완화 시행 및 판촉 강화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도 전반적인 시장 회복을 바탕으로 시장이 성장, 2018년에는 전년과 유사수준으로 판매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독일, 프랑스, 이태리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과 소비심리 악화로 인해 전년 대비 24.3% 감소하였습니다.
2021년 1분기 유럽시장에서는 전년 3월 주요국 봉쇄조치 실시로 인한 판매 절벽의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308.1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딜러 폐쇄가 지속된 독일과 영국의 판매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4%, 12.0% 감소하였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21년 1분기 유럽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11.5만 대(소매 기준)를 판매하여 전체 시장에서 점유율 3.7%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각국 인센티브 정책에 힘입어 BEV는 전년 동기 대비 60.9% 증가한 1.5만 대 판매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과도한 인센티브를 지양하여 외형 확대 보다는 내실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수적인 유럽시장에서도 기술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8년에는 독일내 최고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에서 2018 올해의 스포츠 카로 i30N이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 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한국 자동차 기업 최초로 '올해의 브랜드(2018 Brand of the Year)'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 브랜드' 시상은 매년 3개 부문의 시상 결과를 종합해 1년간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창의성과 혁신적 디자인을 보여준 1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레드 닷 어워드 최고의 영예로, 이 상의 수상은 한국 기업 중에서는 두 번째이며, 한국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달성한 쾌거입니다.
2019년 영국내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잡지인 왓카매거진(WhatCar?)에서 2019베스트 하이브리드카(Hybrid Car of the Year) 부문과 2만 2천~2만 7천 파운드 베스트 핫 해치 부문에 각각 아이오닉과 i30N이 선정되었고 스페인의 유력신문인 ABC에서 2019 올해의 차로 코나를 선정했으며, 영국의 2020 What Car Awards에서 i30 N 2.0 T-GDi는 베스트 핫해치에 선정되었습니다.

[금융부문]

가. 사업의 개요

(1) 산업의 특성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수신기능 없이 여신업무만을 취급하는 금융회사로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를 일컫습니다.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 이전에는 할부금융업법, 신기술사업금융업법, 시설대여업법 등 개별사업법에 의해 명확하게 업종이 분할되어 있었으나, 이러한 업종분할이 금융겸업화에 맞지 않고 규모의 영세성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라 개별 사업법을 통합하여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용카드업을 제외한 여신전문금융업의 주사업범위에는 할부금융업, 리스업(시설 대여업), 신기술 금융업 등 과거 개별사업법으로 관리되던 모든 여신업무가 포함되며, 사실상 업무영역의 제한이 없어 다양한 형태의 소매금융 및 기업금융업무를 취급할 수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은 자금조달 능력이 중시되는 사업입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경우 자본금 및 자기자본 규모가 은행과 비교하여 크지 않으며, 사업운영을 위한 자금조달의 대부분은 금융기관 차입 및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수익창출과 이익잉여금적립을 통한 자기자본 확대가 이루어지는 경우 기존 부채 상환 및 신규 자금조달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자산건전성과 수익성이 저하되는 경우 또는 금융시장이 경색될 경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자기자본, 자산건전성, 유동성 및 부채 만기 구조에 따라 개별회사의 자금조달능력에 차별성이 존재합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은 차주의 신용위험에 노출된 고위험(High Risk), 고수익(High Return)사업으로 채권회수능력이 중시됩니다. 여신전문회사의 유동성의 원천이 자산으로부터의 원활한 현금회수라는 점에서 차주의 채무상환능력은 주요 리스크 요인입니다. 따라서 연체채권의 관리능력에 따라 개별회사의 차별성이 확대 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업이란 신용카드사가 일정한 요건을 갖춘 회원들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고,상품이나 용역의 판매점과는 가맹점 계약을 체결한 후 가맹점 및 회원에 대하여 신용을 공여하는 대가로 수수료 등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입니다. 신용카드사는 이외에도 회원들에게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 신용대출 서비스 및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신용카드업은 전형적인 내수기반 산업으로 민간 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상황과 정책적 변화에 따른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규모와 전반적인 영업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및 규제의 변화와 IT기술의 발달로 인한 소비패턴의변화,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용위험 수준을 포함한 외부 요인에 민감도가 매우 높은사업입니다.
경제시스템 내에서 주요한 지급결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얻어야만 시장진입이 가능한 점과,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영위를 위한 높은 리스크 관리능력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입니다.
자금운용을 신용에 의존하므로 위험관리능력이 기업의 수익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High Risk 사업이며, 개인정보 유출 시 산업 전반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큰 만큼 높은 수준의 IT 및 정보보안 기술이 요구됩니다.

(2) 경쟁우위요소
현대캐피탈(주)는 국내자동차 금융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시장지위를 보이며, 다양한 상품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산업내 높은 경쟁강도에 대한 대응력과 우월적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건전성 및 자본완충력 등 우수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변화된 차입포트폴리오와 충분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재무 융통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① 자동차 Captive 캐피탈사로서 확고한 경쟁우위 및 사업기반 확보

당사 및 기아의 전속금융사로서 산업 내 높은 경쟁강도에 대한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할부/리스금융시장에서 우월적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② 체계적인 리스크관리로 자산건전성 유지

선진화된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수적인 위험관리를 통해 자산의 부실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충당금 적립 등 신용위험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손실완충능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회복 지연 및 가계의 채무상환능력 저하 가능성 등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자산건전성 저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일반대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용위험이 크지 않은 자동차금융 관련 자산포트폴리오와 충분한 손실완충능력으로 당사의 자산건전성 부담은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③ 안정적 영업과 우수한 조달능력으로 수익성 유지

안정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자동차금융 위주의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가운데, 대손비용 부담이 낮은 신차 비중이 높고 우수한 대외신인도를 통해 조달금리를 낮게 유지함에 따라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현대캐피탈(주)의 지위와 다변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감안할 때, 우수한 수익창출력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④ 안정적 이익 적립으로 견조한 자본적정성 유지

우수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이익이 지속 누적되어 증가된 적립 규모를 기반으로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있습니다.
⑤ 풍부한 유동성과 우수한 부채포트폴리오로 재무적 융통성 높음

대규모 현금성자산과 국내외 금융기관으로부터 Credit Line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위험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우수한 대외신인도를 바탕으로 장기화된 자금조달구조와 다변화된 차입수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우 우수한 재무적 융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동성위험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⑥ 해외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

당사/기아의 전속 금융사로서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영국, 캐나다, 독일, 브라질 해외 6개국에서 판매되는 동 회사의 차량에 대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영국, 독일, 브라질의 경우 현지 금융사와의 합작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 중 독일은 2020년 7월 유럽 리스사(Sixt Leasing) 인수를 완료하여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케팅 자문을 수행하고 있는 인도, 호주, 러시아, 유럽/브라질(금융과 자문 병행) 등 전략적 주요 판매시장에서도 금융서비스 신규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외사업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정체를 극복하고 수익 기반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⑦ Global 신용평가기관의 우량한 평가

2005년 8월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Moody's로부터 제2금융권 최초로 투자적격 등급인 Baa3를 획득한데 이어, 11월 S&P로부터는 이보다 한 단계 높은 BBB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S&P의 신용등급은 2015년 1월 A-로 상향된 바 있으나 2018년 10월 BBB+로 하향조정 되었으며, Moody's의 신용등급은 2012년 10월 Baa1으로 상향 조정된 이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의 투자적격 신용등급은 현대캐피탈(주)의 해외차입비용 절감 및 차입수단 다변화에 기여하여, 재무안정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혁신적인 상품,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카드 업계 내 변화를 주도해 왔으며, 이러한 독창성이 현대카드 경쟁력의 가장 큰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3년 출시되어 단일 카드로는 국내 최다 유효 회원수를 확보한 현대카드M을 시작으로, 현대카드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알파벳 카드 상품을 출시하며 업계내 카드 상품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선도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Chapter 2' 전략을 통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포인트적립'과 '할인'의 두 축으로 단순화시켜 고객들에게 포인트와 할인을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선택권을 부여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 고품격 프리미엄 카드인 'the Black'을 필두로, 'the Purple', 'the Red' 를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신용카드 시장을 주도해 왔으며, 2018년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인 'the Green' 출시를 통해 시장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카드는 Super시리즈, Culture Project 등 문화 마케팅 활동을 업계에 처음선보였으며 디자인, 트래블, 뮤직, 쿠킹라이브러리 등 Space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아울러, 'Lock & Limit', '가상카드번호' 등 실용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카드 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왔습니다. 한편, 현대카드는 파트너사의 모집 채널, 브랜드 및 고객보상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Private Labeled 신용카드(PLCC)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마트e카드를 시작으로 2017년 Hyundai Blue Members 신용카드(현대자동차) 및 Kia Red Members 신용카드(기아), 2018년 스마일카드(이베이 - G마켓, 옥션 등)를 발매하였고, 2019년 2월 코스트코, 8월 SSG.COM, 11월 GS칼텍스, 2020년 4월 대한항공, 10월 스타벅스, 11월 배달의민족 전용 신용카드를 신규로 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 성장 기반이 되는 회원 기반을 확대하고 축적된 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나. 시장 여건

(1) 국내시장 여건
여신전문금융업은 2008년말 발생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2009년 큰 폭으로 위축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시장이 성숙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되며, 시장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내의 여신전문금융업은 자동차금융 부분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영업환경을 좌우하는 가장 주된 변수는 자동차 내수시장의 성장률입니다. 최근 자동차 내수시장은 성숙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판단되나, 자동차 금융시장의 할부금융 및 리스 시장의 자동차금융 부분의 의존도는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용카드 산업은 2003년 카드사태 이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거쳤고,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했지만, 최근 성장률은 과거에 비해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민간소비에서 신용카드를 통한 결제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상회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신용카드업은 성숙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가계부채 증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 신용카드업에 비우호적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0년에도 불확실한 경제상황으로 인한 대손비용 증가 가능성, 정부의 가계 부채 대책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비은행계 카드사에 비해 저렴한 조달금리, 거래고객에 대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전국적 지점망 등을 기반으로 한 은행계 카드사들이 분사 후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을 확대하면서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를 비롯한 비은행계 카드사들은 다양한 산업과의 제휴,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현대카드는 디지털 부문에의 공격적인 투자와 PLCC 제휴를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동력 및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2) 해외(북미)시장 여건
자동차할부금융(retail loan)과 오토리스금융, 딜러금융(wholesale) 등으로 구성되어있는 미국 할부금융 산업은 외국계 자동차 제조사와 연계된 할부금융사의 진출이 두드러짐에 따라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할부금융사 간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으로, 이는 가장 낮은 금리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계약을 성사시킨다는 의미이나, 고객이 매월 불입금에 더 민감할 경우 장기 계약을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계약을 성사시키기도 합니다. 즉 고객 유치를 위해 구조를 유연하게 변경시키며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할부금융사들의 주된 경쟁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7년 미국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이전에 미국 자동차 할부금융업계는 각 판매사(OEM)와의 프로그램 활성화 및 저금리 시장에서의 풍부한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호황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7년 말 미국 금융가에서 발생한 신용위기에서 시작된 금융위기와 과도한 공급 증가에 따른 자동차업계 빅3(GM, Ford, Chrysler)의 위기로 인한 판매 위기는 할부금융업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전체적인 위험관리 경영을 요구하여 왔습니다.

특히 2008년에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체의 경제위기로 인해 실업률이 높아지고 신용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라 각 개인 및 기업의 도산 위험이 증가하여 할부 금융사들의 리스크 (연체율, 대손율)가 상승하였습니다. 크라이슬러와 GM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파산신청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할부금융을 제공하는 은행 및 전속 할부사들이 심사 기준을 강화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섰으며, 고객들의 할부금융 이용이 쉽지 않았던 상황이었습니다.

할부금융 상품에서 리스 및 딜러 금융에 대한 위험이 상당히 높아짐에 따라 각 할부금융사들은 리스 상품을 철회하며 딜러 금융에 대한 제공을 중단 및 감소시키고 있는상황이 2008년 이후 2009년 중반까지 지속되었으며, 미국정부는 CPFF(Commercial Paper Funding Facility), TALF(Term Asset-Backed Securities Loan Facility)와 같은 구제금융을 통하여 할부금융 영업을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이러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은 ABS시장 등을 재활성화 시킴으로써 부족했던 유동성 공급을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2010년 이후 시장의 안정성이 현저하게 떨어졌었던 금융상황을 겪고 난 후 할부금융사의 위험관리 능력, 심사 능력 및 유동성 관리능력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습니다만 시장에서의 회복된 유동성으로 인해 각 할부금융사들의 재정상태가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2011년 이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의 공격적인 할부금융 프로그램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국가재정 문제 등의 불안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할부금융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금융위기를 겪은 이후 서서히 회복하기 시작한 자동차 판매량은 2016년 기준, 1,750만대 수준까지 올라서며 완연한 회복세를 보였으나, 2017년 자동차 판매량이 1,720만대로 감소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러한 하락세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 금리 상승 등 경제 회복세의 가속화에 힘입어 2018년 1,727만대로 재상승하면서 일부 약세 회복을 보였으나 2019년엔 1,704만대로 다시 일부 감소, 2020년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제조와 판매 제약으로 1,460만대 수준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자동차 금융시장의 경쟁이 심해짐에 따라 소비자에게 우호적인 금융 상품 제공이 자동차 판매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자동차 할부 금융은 2019년과 비슷한 수준인 55%의 비중을 유지하였으나, 리스 시장은 팬데믹 기간 중 판매사들이 할부상품에 집중하여 저금리 상품을 제공함으로 인해 26%로 감소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자동차 할부금융이 신차 판매의 54% 비중을 담당하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으나, 그 비중은 2016~2018년 대비 점진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리스 시장이 전체 할부 시장의 32%를 차지하였고 특히 전속 자동차 할부금융사는 판매사(OEM) 영업에 꾸준히 기여하며 2019년에 전체 할부 건의 약 30% market share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40% 수준에서 감소하였으나, 2017~2018년의 30% 수준은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5~2019년에 걸친 경제 회복기를 지나면서 credit 공급 또한 신용등급 전체에 걸쳐 용이해졌습니다. 2019년 자동차 할부금융 중 sub prime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들어서 8% 미만으로 감소하였으며 연체율 역시 2018년 대비 약 0.5% 감소 등 전체 신용 리스크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만 할부이용기간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점, 2018년 하반기부터 논의되어 왔던 미국 경제 recession 시작이 곧 도래할 것이라는 점 등은 리스크 관리 요소로 지목됩니다. 
또한 2018년 3차례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하여 자동차금융 부문의 수익기반이 둔화하였으나, 2019~2020년 금리 고정으로 인해 자금조달 비용은 높은 수준이긴 하나 안정화된 상태였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150bps 인하하고, 크레딧 시장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였으며 코로나19 초기 신용공급을 늘리고 비용을 낮추어 신차 할부에 대한 자금 조달이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단기 금리는 향후 2년 동안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자동차 할부금융사 및 은행 등은 ABS 시장과 무담보 채권 발행을 통해 사업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금융사의 자동차 할부채권 담보부 ABS 발행은 $120 billion으로 2018년 대비 약 6% 증가하였고, 시장 전체의 투자등급 무담보 채권발행은 $52.1billion으로 2018년 대비 약 10%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2020년 ABS 시장은 코로나19가 영향을 미치며 $105 billion으로 2019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무담보 채권은 2020년 초기 자동차 할부 금융사들이 유동성을 확보함에 따라 2019년보다 88% 증가한 $103 billion으로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2021년 미국 자동차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년에는 자동차 ABS 발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담보 채권 발행량은 다시 일반적인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영업의 개황

▣ 현대캐피탈(수익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1년 1분기
(제29기)
2020년
(제28기)
2019년
(제27기)
이 자 수 익 2,954 17,113 32,798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 172 1,012 2,331
대출채권수익 193,743 807,246 894,982
할부금융수익 158,926 624,895 598,496
리 스 수 익 317,701 1,137,557 1,041,664
대출채권처분이익 3 96,689 86,304
외환거래이익 40,392 337,166 12,305
배당금수익 519 1,173 616
기타 수익 259,486 222,590 407,888
수 익 합 계 973,897 3,245,441 3,077,384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

 현대카드 (수익 기준)

 (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 2021년 1분기
(제27기)
2020년
(제26기)
2019년
(제25기)
카드수익 318,017 1,168,883 1,172,694
유효이자율법이자수익 271,141 1,078,809 1,029,194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 1,368 3,896 3,478
배당금수익 - 93 50
미사용약정충당부채환입 - - -
기타영업수익 103,670 274,456 165,343
영 업 수 익 합 계 694,196 2,526,137 2,370,760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

▣ HCA (수익 기준)

 (단위 : US$천)
분류 2021년 1분기 2020년 2019년
자동차할부금융 291,798 1,052,408 841,693
오토리스금융 823,448 3,441,082 3,641,058
딜러금융 17,700 76,304 107,852
기타 1,280,534 4,991,254 4,717,808
총계 2,413,480 9,561,049 9,308,411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재무제표 기준

[기타부문]

가. 사업의 개요

(1) 산업의 특성
기타부분의 주요사는 현대로템(주)이며, 현대로템(주)의 주된 사업은 레일솔루션 부문, 디펜스솔루션 부문, 에코플랜트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철도산업은 여객 또는 화물을 운송하는 데 필요한 철도시설 및 철도차량 관련 산업과철도기술 개발산업 및 그 밖의 노선 개발, 이용, 관리와 연계된 산업 전체를 의미하는것으로 범위가 넓은 국가 기간산업이자 사회 간접자본으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 중에서도 철도차량 사업은 철도운송 수단의 연구개발, 제작, 판매 및 유지보수와 연관된 전체 사업을 말합니다. 
철도건설이 확정되면 토목, 건축, 궤도, 전력 및 신호통신등 선행투자가 필요한 산업과 연계되고 철도차량의 신규수요가 이어져, 이를 제작하기 위한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 원자재 산업과 함께 국내외 판매를 위한 금융과 무역 등의 산업이 동반됩니다. 철도산업은 공익사업이라는 특성과 함께 대규모의 자금투입이 필요한 사업으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집행예산에 따라 철도차량의 수량과 가격이 결정됩니다.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투자자와의 역할분담을 통해 민자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추세이며, 해외시장의 경우도 이와 유사합니다.
방위산업은 '적의 공격이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군이 필요로 하는 것을 획득하거나획득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군사적 의미로 보면 '국가의 안전보장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력 건설에 필요한 무기체계 및 이를 운영하기 위한 장비, 물자, 용역 등의 획득과 이를 개발, 생산, 유지하는 것' 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은 일반적으로 기획, 프로세스관리, 기본설계, 상세설계, 구매, 제작, 시운전, 운영의 사업 분야로 나누어지며, 공정, 기계, 전기, 배관 등 여러 가지 공학기술과 시운전기술뿐 아니라 법률, 금융과 관련된 종합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이 많은 분야의 지식과 기술들을 어떻게 조화시켜 수요처가 원하는 플랜트를 완성하는가 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또한 플랜트 산업은 대부분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는 만큼 수요자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엔지니어링 기술경쟁력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글로벌소싱을 통한 원가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2) 경기변동의 특성
철도산업은 선행종합지수를 결정하는 산업의 경기동향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철도차량의 수요는 대부분 신규 철도노선 건설에 후행하기 때문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투자계획이 철도차량 사업의 향후 수요를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선행종합지수의 하락은 2~3년 내의 철도차량의 수요감소를 동반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영향은 비교적 단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데, 침체된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거나 조기에 집행하기 때문에 물량감소 영향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물량과 단가 등을 예상할 수 있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은 국회나 지방의회에서 결정되고 집행 또한 감사를 받아야 하는 관계로 수요 변화는 매우 둔하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중장기 국가교통 기본정책이 재정립되는 과정에서 장기적인 수요증가와 이에 따른 예측 가능한 계획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산 부문은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사업의 변동성이 영향을 받을 수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수주에 의한 장기공급계약 사업이므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의 영향은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의해 사업이 추진되더라도 실제사업이 집행되기까지의 의회의 결의 승인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정치적 상황의 변화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거나 마스터플랜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은 사회 인프라 구축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성격을 갖기 때문에 크게는 국제경기 전망에 영향을 받으며, 작게는 국내 소비 및 투자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세계경기 둔화와 유가 변동에 따른 중동 지역의 유동성으로 성장세가 다소 변동성이 있지만 신흥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시장 증대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나. 시장여건 등

(1) 시장여건
전 세계 철도산업의 시장규모는 2021년 기준 약 259조원(€ 1,928억)으로 추산되며 이 중에서 철도차량 분야는 신규차량을 기준으로 전체 시장규모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항공이나 도로 등 타 교통수단에 비해 훨씬 작은 수준입니다. 세계 철도차량 시장은 서유럽을 근거로 하는 선진업체의 주도 속에 기타 유럽 업체 및 내수물량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업체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위 BIG3로 분류되던 프랑스의 알스톰社가 캐나다의 봄바르디에社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철도차량 시장 내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따른 급격한 철도 여객 수요 감소로 인해 단기적으로 철도시장 성장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글로벌 철도 화물운송 확대에 따른 기관차 및 화차시장과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도시간 승객 수송용 고속전철 및 전동차 시장, 시내 교통을 위한 메트로, 경전철 시장이 장기적으로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시장의 규모가 큰 아시아와 서유럽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의 여지가 풍부한 중남미, CIS 및 아프리카, 중동 지역의 성장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형적 요인으로 도로건설 위주의 자동차 산업이 육성되어 왔지만, 최근 환경 비용 등 사회적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대체 교통수단인 국내 철도 산업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정책의 경직성, 부품 국산화의 한계 등 기업 자체적인 부분과 아울러 국내 철도차량 시장 개방화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사업의 턴키 발주방식과 금융조달(Financing)에 유기적으로 대응하여야 하는 수출의 장애요인도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방위산업은 정부에 의하여 시장의 규모가 정해지므로, 경기변동보다는 정부 정책 결정에 따라 좌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9년 1월부터 국내 방위산업 시장은 각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장하는 전문화, 계열화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개발과제에 대한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전통적으로 기존에 영위하였던 분야에 있어서는 그시장지위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플랜트 산업은 프로젝트 대부분이 대형 프로젝트로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부 정책과 다국적 기업의 엔지니어링 기술우위로 인한 시장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장입니다. 때문에 플랜트 산업의 시장경쟁요소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과 프로젝트 관리 역량에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요소는 플랜트 산업의 특성상 생산성극대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원가 및 기술 경쟁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생산설비에 대한 기술은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나, 새로운 공법으로 혁신적인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면 가격 경쟁력과는 무관하게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

국내에는 현대로템 외에도 객차와 화차, 경전철, 전동차 등을 생산하는 몇 개의 회사가 있으며, 현대로템은 국내 철도차량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경쟁이 다소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철도차량 시장의 경우 현대로템을 포함하여 유럽의 알스톰, 지멘스 등을 비롯한 상위 10개사가 전체 시장의 77%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철도차량 기업인 CRRC(구 CSR, CNR)이 30% 가량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수출 주력 차종인 교외 통근형 전동차,메트로 및 디젤동차 등을 포함하여 약 2%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0년 세계 철도차량 시장 점유순위 10위를 최초로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세계 10위권을유지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매출기준 세계시장비교 규모 자료 출처 : SCI / Verkehr Multiclient studies “The Worldwide Market for Railway Industries", 각 사 Annual Report)
방위 산업의 경우, 현대로템은 국내 유일의 전차개발 및 생산업체로, 30여년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K1A1전차의 경우 러시아(T-90s), 우크라이나(T-84), 중국(MBT2000), 이스라엘/터키(Sabra Mk.III) 등과 경쟁하고 있으며, 2008년 개발을 완료한 K2전차의 경우 미국(M1A2 SEP), 프랑스(Leclerc), 독일 (Leopard 2A6) 등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차의 성능을 결정하는 주요 항목은 생존성과 타격성으로 압축할 수 있으며, 생존성은 장갑기술과 더불어 능동방호 등 첨단기술의 접목이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고, 타격성은 주포의 사거리와 파괴력 등이 주요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기동, 화력, 방호력 등 주요 성능 면에서 K2전차는 세계 주요 전차와 대등 이상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2전차의 경우, K1A1전차 이후 지상군 핵심전투력 증강차원에서 전력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 동맹국 전차개발 기술지원사업도 추진되어 후속 연계사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차륜형 장갑차도 2012년 당사가 기본형 공급사업자로 선정되어 2016년에 6X6 및 8X8형 기본차량을 개발 완료, 현재 양산 체제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는 현대로템의 우수한 육상전력 개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30밀리 차륜형 대공포 체계개발 사업의 차체분야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2017년 6월에는 차륜형지휘소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차륜형 장갑차는 다양한 형태로 계열화가 가능하여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전 및 대테러전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한 수요로 인해 수출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은 사회 인프라 구축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성격을 갖기 때문에 크게는 국제경기 전망에 영향을 받으며, 작게는 국내 소비 및 투자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20년 코로나19 확산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로 기업의 인프라 투자 감소가 산업 경기 둔화로 이어지며 경기변동의 폭이 커졌으나, 향후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보급 및 정부 재정부양책에 따른 경기 회복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됩니다. 특히, 정부의 '2019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2020 그린 뉴딜 정책', '2021 수소법' 등 수소사회 실현을 위한 투자계획 수립으로 수소인프라 사업의 투자 확대와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 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
구분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차량
부문
매출액      34,035,877 84.7 123,033,884 83.0 127,898,539 83.4
영업이익       1,188,501 66.2 663,559 28.5 2,618,009 72.6
총 자산    117,755,287 50.4 115,561,852 51.1 107,555,519 51.2
금융
부문
매출액       4,381,044 10.9 17,201,787 11.6     16,735,027 10.9
영업이익          530,296 29.5 1,367,913 58.7 887,983 24.6
총 자산    107,194,523 45.9 102,201,169 45.2 93,803,198 44.7
기타
부문
매출액       1,760,264 4.4 8,056,115 5.4 8,794,298 5.7
영업이익            76,506 4.3 298,619 12.8 99,471 2.8
총 자산       8,823,489 3.8 8,532,445 3.8 8,541,669 4.1

※ 상기 금액은 연결조정이 반영되지 않은 단순 부문별 금액과 비중임.

3. 주요 제품
- 주요 제품 등의 현황
연결실체는 승용, RV, 소형상용, 대형상용 등의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생산 및 판매, 차량정비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차량부문과 차량할부금융 및 결제대행업무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금융부문 및 철도차량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기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별 매출액 및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주요제품 구분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차량
부문
자동차 등 매출액 34,035,877 84.7 123,033,884 83.0 127,898,539 83.4
내부매출액 (12,335,830) 96.5 (42,456,564) 95.8 (45,411,843) 95.2
순매출액 21,700,047 79.2 80,577,320 77.5 82,486,696 78.0
금융
부문
할부금융, 리스,
신용카드
매출액 4,381,044 10.9 17,201,787 11.6 16,735,027 10.9
내부매출액 (93,554) 0.7 (353,708) 0.8 (708,571) 1.5
순매출액 4,287,490 15.7 16,848,079 16.2 16,026,456 15.2
기타
부문
철도제작 등 매출액 1,760,264 4.4 8,056,115 5.4 8,794,298 5.7
내부매출액 (356,930) 2.8 (1,483,913) 3.4 (1,561,028) 3.3
순매출액 1,403,334 5.1 6,572,202 6.3 7,233,270 6.8

※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이 반영되지 않은 단순 부문별 매출액과 비중임.

4. 주요 제품 및 상품의 가격변동 현황

각 부문별 제품 및 상품의 가격변동 현황은 단순 판매가격의 평균을 나타낸 것이며,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사업부문 구  분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차량
부문
국내
완성차
승용  41,823  41,823  37,744
RV  42,723  41,774  35,439
소형상용  26,148  25,991  25,991
대형상용 128,855 128,602 132,869
해외
완성차
승용 38,813 35,799 32,985
RV 52,540 48,262 34,592
소형상용 42,633 40,699 38,708
대형상용 50,596 64,119 56,493
기타부문 철도차량 - 2,150,000 2,050,000

※ 상기 차량부문의 가격은 품목별 판매가격의 단순 평균가격임.
※ 상기 차량부문은 국내 및 해외에 따라 일부 차종 등이 상이함.
※ 해외의 경우 북미지역(미국), 유럽지역(독일), 아시아지역(호주) 대표 시장의 판매가격에 환율을
     적용한 단순 평균가격임.
※ 소형상용 및 대형상용의 해외 판매분은 전량 국내에서 수출되는 차량으로서, 수출지역은 일부 지역에    국한되며 차종 또한 각국의 관련 법규 등으로 인해 일부 차종으로 국한됨.
※ 상기 기타부문은 당분기에 수주한 제품을 단순합산하여 1량으로 환산한 금액임.
※ 철도차량은 기관차, 고속열차, 전동차 등 수주차종별, 발주사양별 가격편차가 크게 발생함.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차량부문의 생산능력은 각 공장별 생산능력을 '연간 표준작업시간 ×설비 UPH × 가동률'의 방법으로 산출하고 있으며, 설비 UPH는 공장설계시 목표 UPH를, 가동률은 인원 및 비작업시간을 고려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법인별 생산능력은 아래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단위 : 대)
사업부문 법인명 소재지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차량
부문
HMC 한국 430,800 1,742,000  1,742,000
HMMA 북미 96,400 370,000  370,000
HMI 아시아 172,600 700,000  696,000
HAOS 유럽 52,100 200,000  200,000
HMMC 유럽 86,000 330,000  330,000
HMMR 유럽 47,200 200,000  200,000
HMB 남미 50,900 210,000  210,000

※ 상기 생산능력은 각공장별 연간 표준작업시간 및 가동형태(2교대, 3교대) 등의 기준으로 작성됨.

(2)생산실적                                                                                                   

  (단위 : 대)
사업부문 법인명 소재지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차량
부문
HMC 한국 419,965 1,618,411 1,783,617
HMMA 북미 87,300 268,700 336,000
HMI 아시아 186,900 521,300 682,100
HAOS 유럽 40,600 137,100 175,000
HMMC 유럽 65,700 238,750 309,500
HMMR 유럽 61,500 219,100 245,000
HMB 남미 48,640 150,610 206,038
기타
부문
(억원)
레일솔루션
부문
한국 3,387 13,091 13,397
디펜스솔루션
부문
한국 1,708 7,022 4,911
에코플랜트
부문
한국 793 4,257 4,485

※ 상기 차량부문은 생산대수이며, 기타부문은 투입원가 기준임.

(3) 가동률
가동률은 생산능력 대비 생산실적을 단순 역산하여 나타낸 수치입니다.                 

(단위: 대, 시간)
사업부문 법인명 소재지 2021년 1분기
(제54기)
생산능력 생산실적 가동률(%)
차량
부문
(대수)
HMC 한국 430,800 419,965 97.5
HMMA 북미 96,400 87,300 90.6
HMI 아시아 172,600 186,900 108.3
HAOS 유럽 52,100 40,600 77.9
HMMC 유럽 86,000 65,700 76.4
HMMR 유럽 47,200 61,500 130.3
HMB 남미 50,900 48,640 95.6
기타
부문
(시간)
레일솔루션
부문
한국 255,317 287,521 112.6
디펜스솔루션부문 한국 131,535 137,480 104.5
에코플랜트
부문
한국 683 1,122 164.3

※ 상기 차량부문은 생산대수 기준이며, 기타부문은 계획대비 실제 가동시간임.

나. 설비의 신설·매입 계획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당사 및 연결대상 회사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와 남양의 연구소를 포함하여 울산, 전주, 아산공장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해외사업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생산에 중요한 시설 등으로는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공구기구, 집기비품 등이 있습니다. 세부 현황은 아래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단위 : 백만원, '21.3.31일 기준)
구 분 토 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건설중인자산 기 타
기 초 12,047,003 7,118,100 6,668,945 3,754,415 4,503,766 34,092,229
증 감 8,954 525,677 328,856 (605,658) 474,704 732,533
상 각 0 (95,383) (244,954) 0 (358,161) (698,498)
기 말 12,055,957 7,548,394 6,752,847 3,148,757 4,620,309 34,126,264


(2) 주요 투자 현황

- 진행중인 투자
2021년 1분기 누계 기준 주요투자 현황은 아래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위 : 억원)
사업부문 법인명 품목 투자금액 비고
차량부문 HMC 신차, 공장신증설,
보완투자 등
2,845 한국
HMMA 1,221 미국
HMI   920 인도
HAOS  70 터키
HMMC 84 체코
HMMR  251 러시아
HMB 377 브라질
기타부문 현대로템 증설/보완투자 68 한국

※ 차량부문은 시설/설비투자에 한정한 투자금액으로 연구개발비용은 제외된 기준임.

7.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당사와 연결종속회사 중 대표적인 수출기업은 차량부문의 현대자동차와 기타부문의 현대로템입니다. 각 부문별 매출액과 현대자동차 및 현대로템의 별도기준의 매출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부문별 매출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매출 차량부문 21,700,047 80,577,320 82,486,696
금융부문 4,287,490 16,848,079 16,026,456
기타부문 1,403,334 6,572,202 7,233,270
합  계 27,390,871 103,997,601 105,746,422


② 현대자동차 매출현황(별도기준)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 품  목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제품 승용 내 수               2,483,012             12,209,130         9,549,303
수 출               1,354,912               4,556,700  6,407,273
합 계               3,837,924             16,765,830 15,956,577
RV 내 수               2,487,401               8,678,126 7,035,804
수 출               3,870,008             13,887,898 13,711,386
합 계               6,357,409             22,566,024 20,747,191
소형
상용
내 수                 713,402               2,797,263 2,644,355
수 출                 201,448                 542,281 808,975
합 계                 914,850               3,339,544 3,453,330
대형
상용
내 수                 628,827               2,360,933 2,384,611
수 출 57,302                 298,406 474,962
합 계                 686,129               2,659,339 2,859,574
기타 내 수                 321,059               1,428,460 1,248,809
수 출             1,260,361               3,901,805 4,890,213
합 계               1,581,420               5,330,265 6,139,022
합    계 내 수               6,633,701             27,473,912 22,862,883
수 출               6,744,031             23,187,090 26,292,810
합 계             13,377,732             50,661,002 49,155,693


③ 현대로템 매출현황(연결기준)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목 2021년 1분기
(제23기)
2020년
(제22기)
2019년
(제21기)
레일솔로션
부문 
전동차 外 내 수 67,169 262,753 429,847
수 출 309,386 1,189,212 875,761
합 계 376,554 1,451,965 1,305,608
디펜스솔루션
부문
방산물자 내 수 196,625 822,486 543,046
수 출 - - -
합 계 196,625 822,486 543,046
에코플랜트
부문
자동차설비/
제철설비 外
내 수 42,264 221,754 242,812
수 출 37,941 231,851 183,473
합 계 80,205 453,606 426,286
기타부문 및
내부거래제거
산업용
가스 외
내수/수출 - 57,270 184,407
연결기준합계  653,384 2,785,326 2,459,346


나.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

(1) 차량부문
국내는 전국 직영지점 및 판매대리점으로 현금/외상/할부(자체, 금융, 오토) 등의  방법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 증진을 위해 고객 최우선 경영 실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마케팅 전개, 현장 맞춤형 특화 판촉 실시 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쉐어링, 카헤일링 등 모빌리티 위주의 신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디지털 쇼룸, 온라인 판매, 디지털 기반 고객 응대 스마트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입니다.
해외는 현지법인을 통해 지역별, 국가별 연동 대응하여 세계각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거점별 시장 환경을 반영한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는 경기 부양책 시행에 따른 산업수요 급증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도매 및 소매 목표를 초과달성하며 전년 대비 0.6%p 성장한 시장점유율 4.6%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판매증가, 믹스개선, 멕시코 폐소화 강세에 따른 환율효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손익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중남미 지역의 경우, 가격인상과 크레타 판매 증대를 통해 브라질 환율 상승 영향을 최소화하며 판매와 시장점유율을 개선했습니다. 중국에서는 '2021 Restart' 프로모션과 신차 런칭으로 판매 반등을 목표하고 있으며 적정 딜러재고 유지를 통한 선순환과 실거래가격 관리 강화를 통한 딜러 수익성 제고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유럽의 공급 제약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유 재고 활용 및 체코와 터키공장 자재 수급을 통해 탄력적 생산 지원으로 판매실적 만회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이오닉5, 투싼 PHEV, 싼타페 PHEV 등의 신규 친환경차를 기반으로 판매 활성화를 추진하기도 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연초 재고 부족과 국내산 선복 부족 등의 공급 이슈를 대응하기 위해 HMMR이 2021년 1분기 최대 생산 및 공급을 추진하여 판매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손익 목표 또한 루블화 약세 대응 위한 선제적 가격 인상과 원가 절감 활동 등으로 초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인도의 경우 가용 모델과 트림 중심의 리테일 전략으로 수요와 생산의 균형을 맞추고 신차 판촉 활동 강화로 판매 확대 및 비용 개선에 따른 손익 증대를 추진했습니다. 아태 지역에서도 신차 런칭과 SUV 라인업 확대를 통해 판매물량 증대와 믹스개선에 힘써 분기 손익 증대를 추진했습니다.
해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미래 리테일 전략 수립 및 시행을 통해 판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추진했습니다. 인도의 온라인 판매 'Click to Buy' 활성화를 바탕으로 딜러망 프리미엄화를 추진했고 러시아에서는 온라인 중고차 판매 서비스(UKA)를 런칭하며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딜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요 시장 중심으로 우수 딜러 그룹과의 파트너쉽 및 플래그쉽 딜러 구축을 추진했고 유럽에서는 딜러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반기 수
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편, 중남미, 아중동, 아태, 인도 등 코로나19 지속 확산 지역에서는 사업장 안정화 최우선을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및 CSV 강화로 브랜드력 제고에 집중하였습니다.

(2) 금융부문
국내 자동차금융 영업은 각 완성차 업체의 판매망(직영점 및 대리점)을 영업거점으로하는 간접적인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즉, 금융수요자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완성차 업계의 판매망에서 각 판매망의 영업인력들을 통해 이루어지며 금융사의 자체적인 영업망은 지역별 영업지원 및 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융부문의 지점 등의 설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대캐피탈                                                                                   

(2021년 3월 31일 현재)
지역 본점 지점 합계
서울특별시 1 25 26
인천광역시 - 4 4
대전광역시 - 2 2
광주광역시 - 4 4
대구광역시 - 3 3
부산광역시 - 4 4
울산광역시 - 1 1
경기도 - 9 9
경상도 - 2 2
전라도 - 2 2
강원도 - 1 1
충청도 - 4 4
제주도 - 1 1
합계 1 62 63

※ 지점 및 영업소, Collection지점 모두 포함

▣ 현대카드        

(2021년 3월 31일 현재)
지역 본점 지점 합계
서울특별시 1 12 13
인천광역시 - 2 2
대전광역시 - 3 3
광주광역시 - 2 2
대구광역시 - 3 3
부산광역시 - 3 3
울산광역시 - 0 0
경기도 - 4 4
경상도 - 1 1
전라도 - 1 1
강원도 - 0 0
충청도 - 1 1
제주도 - 0 0
합계 1 32 33

※ Collection지점 제외

(3) 기타 부문
현대로템은 수주확대 및 적정이윤의 확보를 위해 국내 및 해외 영업팀을 통한 영업력강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판매경로를 살펴보면 철도부문의 경우, 국내는 철도공사 및 지자체, 민자사업자 물량을 경쟁입찰방식과 SOC사업의 일괄턴키 방식으로 수주되며, 해외는 직접 수주 및 국내외 종합상사등과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수주됩니다.
수주확대를 위해 현대로템은 전략적 중점시장, 대상시장 선점 및 수주, 진출국 시장유지 및 확대, 철도관련분야 사업 및 부품 수출 확대, 고부가 가치 차량의 개발, 선진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 강화 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코플랜트부문의 경우 국내외 프로젝트별 입찰을 통해 수주가 진행됩니다. 수주 확대를 위해 권역별 마케팅 강화 및 영업 네트워크 다변화, 기술원가 경쟁력 제고 및 제조기반 경쟁력 우위 지속확보, 프로젝트 수행역량 강화를 통한 해외시장 확대 등을추진하고 있습니다.

다. 수주에 관한 사항

▣ 현대로템                                                                                                    

(단위 : 억원)
품목 수주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레일솔로션 사업 ~2021.03.31 - 70,354 3,766 66,588
디펜스솔루션 사업 ~2021.03.31 - 18,047 1,966 16,081
에코플랜트 사업 ~2021.03.31 - 3,884 802 3,082
합계 92,285 6,534 85,751

.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백만원)
과    목 2021년 1분기
(제54기)
2020년
(제53기)
2019년
(제52기)
비 고
연구개발비용 계 579,440  3,108,591 3,038,920 -
(정부보조금) (148) (11,530) (17,237)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1% 3.0% 2.9% -

※ 연결재무제표 기준
※ 연구개발비용 계 :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

나. 연구개발실적

구  분 연구과제 연구내용 및 기대효과
2019년 Green-Zone Drive  진입제어 - 대기 오염 심각지역/인구 밀집지역에서 엔진 사용 최소화를 통한 친환경 이미지 제공 + EV경험 극대화
인공 지능 기반 근미래 예측 제어 - 기계학습(머신러닝)을 활용하여 근미래의 운전자 가감속 의지를 예측함으로써 HEV/PHEV 모드변환
최적 제어 수행
차세대 공용 HVAC 개발 - 중대형 플랫폼 (N3) - 공용화 구조 및 중장기 기술 선 반영한 고효율 컴팩트 표준 HVAC 개발
촉매 일체형 보조소음기 개발 - 원가 절감을 위한 촉매 일체형 보조 소음기 개발
경제형 풀오픈 트렁크 시스템 개발 - 상품성 향상을 위한 풀오픈 트렁크 구현, 토션바와 댐핑스프링을 이용, 기존 풀오픈 시스템의 대체기능 최적화 구현
그라디에이션 히든라이트 - 크롬가니시(비점등 상태)와 그라데이션 램프(점등 상태)를 동시 구현 가능 구조 개발
3세대 시트 표준 프레임 개발 - 프레임 주요 성능 집중 개선으로 글로벌 TOP 수준의 3세대 시트 표준 프레임 개발
C-MDPS용 원가절감형 사출치 완성형 웜휠 개발 - C-MDPS 원가절감형 사출 치 완성형 웜휠 개발
차량 영상기록장치  - 카메라 영상을 저장하고 차량내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기록시스템 개발
경사형 스트럿 베어링 구조 스트럿 개발 - 스트럿 베어링 회전축 최적화를 통한 스티어링 성능 향상 및 쏠림 강건성 확보
C-MDPS용 원가절감형 웜샤프트 베어링 개발 - 웜 기어의 유격을 흡수 할 수 있는 틸팅 기능을 가지면서 축방향 유격을 저감할 있는 신규 구조 베어링 적용
120K급 고성형성 강판 적용 루프레일 개발 - 고성형성 초고장력강(3세대강판) 적용 루프레일 부품 개발을 통한 경향화
AVN 모니터 터치용 투명전극 소재 개발 - 터치방식의 조명 스위치용 전극 재료 및 커버소재 개발을 통한 조명성능, 터치감도 향상 및 원가절감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양산 App 개발 - 스마트폰만으로 차량 출입/시동 이 가능 하며 제 3자 원격 키 공유 등 신기능 개발 통한 상품성 향상
FPCB 적용 멀티펑션 스위치 - 멀티펑션 스위치 레버 내부에 FPCB를 적용 설계 및 신뢰성 확보 : (PCB + 리드 와이어링 → FPCB) 
주차 충돌방지 보조-후방 (PCA-R) - 주차/출차 시 후방 보행자 및 장애물과의 충돌 위험을 예측하여 사고 및 피해를 경감
유저프로파일 2단계 - 주차량의 각종 설정 값을 스마트 폰 앱을 통해서도 세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차량과 동기화 시키는 기능 개발
고전압배터리 모듈 소형화 저가화 개발 - 환경차용 배터리시스템 적용차종 증대에 따른 효율적 대응 및 중량/재료비 절감을 위한 고전압 배터리 모듈 경량화, 저가화 개발
TMED 전륜6속 AT GEN2 - 연비향상 및 세단/SUV 대응 가능한 전륜 6AT TMED GEN2 변속기 개발
능동변속제어(Active Shift Control) - TMED HEV/PHEV의 실변속 시간 단축 및 변속 제어 강건화
HEV용 12V 통합 배터리시스템 용량 최적화 개발 - 환경차용 배터리시스템 적용차종 증대에 따른 효율적 대응 및 중량/재료비 절감을 위한 고전압 배터리 모듈 경량화, 저가화 개발
리튬 보조배터리 최대효율 가변전압제어 기능 개발 - 12V 공급 에너지 효율화을 통한 연비향상
차세대 통합제어기 H/W 플랫폼 기술 개발 - 멀티코어 마이컴 / CAN-FD 통신 적용을 통한 차량 운전성, 연비 향상 등 환경차 제어 기능 고도화 및 재료비/사이즈 절감, 공용화
모터-변속기 냉각제어 개발 - 독립제어유량조절 솔레노이드 적용을 통한 모터와 변속기 통합냉각제어 로직 개발
구동모터 로터 샤프트/드럼 일체형 구조 - 환경차 PE 부품 재료비 절감 대응 로터슬리브 & 엔진클러치 드럼 일체형 추진
솔라 루프 배터리 충전 시스템 개발 - CO2 배출 저감 및 연비향상을 위해 솔라루프를 이용한 친환경 배터리 충전 시스템 개발
차체일체형 솔라루프 개발 - 솔라루프를 통해 실도로 연비향상 및 CO2 Credit 확보로 환경법규 대응
연비개선을 위한 박육 타이어 소재 - 신형 캠리 52mpg 고려 DN8 HEV 50mpg 수준 달성을 위한 16" 타이어 구름저항 개선
   (7.8 → 6.7, 16% 개선)
소형 5속 AMT - 인도지역의 합리적인 가격에 운전 편의성 요구하는 고객 니즈 대응
CVVD 가변밸브기구 캠피스 - CVVD 가변밸브기구용 캠피스 소재 및 공법 변경에 의한 원가절감
EV 소형상용 후륜 감속기 - 소형 상용차 대응을 위한 종치형 동축 타입 후륜감속기 개발
2020년 사출일체형 후드웨더스트립 - 후드 닫힘 성능 향상과 외관품질 개선 및 후변형 최소화
- W/STRIP 특화 단면 기술 개발
알루미늄 도어 - 도어 판넬 전부품 알루미늄 재질 적용 및 설계 구조 변경 (성형성, 접합공법 등)
비평행 2축 AWD 트랜스퍼 - 후륜구동 AWD 차량의 실내공간 및 패키지 최적화를 위한 비평행 2축 트랜스퍼  국내 최초 개발
   → 축간거리 축소, Output  각도 변경, P/shaft joint 내장형
자차주변 영상조회 서비스  -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의 스틸컷 영상 확인 가능
-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 주변 상황 및 위치 파악이 가능하므로 고객 편의성 향상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개발 - 헤드업 디스플레이 영상 사이즈를 증대하고 경쟁사 대비 패키지 소형화 달성
카카오 음성인식 - 자연어 기반의 음성인식 기능 확장 및 성능 향상을 통한 ACEN 상품성 강화
- 뉴스브리핑, 주식, 스포츠,멜론 연동 등의 외부 컨텐츠를 통한 음성인식 기반 서비스 확대
ANC-R(Road Active Noise Control)적용을 통한
주행 중 노면소음 저감 개발
- 연구결과 : 50~500Hz 대역에서 약 1.2dB 감소 효과
- 기대효과 : 차량 주행시 발생하는 노면소음 감소 효과
횡방향 충돌방지 보조 기능 (FCA-LS) 선행개발 - 차로 변경 중 전측방 장애물과의 충돌 위험 상황에 대하여, 조향 제어를 통한 충돌방지 보조 수행을
통한 주행 안전성 향상
BCA (출차 상황) 기능 개발 - 전진 평행 출차 시 후측방 접근차에 대한 충돌방지 보조 기능
- 세계 최초 적용 기능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주행 안전 ADAS 기능 상품성 확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HDA 2) 개발 - 고속도로 차로변경 보조 제어 등 운전자에게 신규 주행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작동구간을 확대하여
사용성 개선
LED 헤드램프 통합제어기 개발 - 신규 범용반도체를 적용하여 제어회로 최적화 및 회로 통합으로 설계 사양수 축소
- 제어기 표준화/공용화를 통해 개발 및 검증 기간 단축, 재사용성 증대 
시트존 통합제어기 개발 - 시트 내 제어기 최적화 및 공용화를 통한 표준화
- 통신 최적화로 바디 CAN 안정성 확보
CPA 토크컨버터 - CPA 토크 컨버터는 엔진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진동의 반대 진동을 만들어 엔진 회전 진동을 상쇄 이를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이고 연비를 개선
※ CPA(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회전식 진동 흡수 장치)
R엔진 차폐 기술 개발 - 엔진 흡차음 인캡슐레이션  적용 (방사소음 저감 및 보온효과로 인한 재시동 시 마찰 저감 효과)
- 흡차음 커버류 5종 개발 적용  : 보기류벨트 시스템 전면, 헤드블록 후면, 실린더블록 외곽, 오일팬 외곽, 인젝터 상단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 (ISLA) 기능 개발 - 개발 목표를 만족하는 기능 개발 완료되었으며 도로의 제한속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보조하여 주행
안전성 향상에 기여함
장거리 컴포트 개선 에어서포트 시스템
(에르고 모션) 
- 장거리 주행시  쿠션성 개선을 위한 공압 조절 시스템을 통한 쿠션 서포트 기능 개발 (세계 최초기술)
- 승객 피로 회복 모드 구현을 위한  공기주머니 개별 제어로 쿠션/백/전신  스트레칭 기능 개발을 통한  승객 편의성 향상
승용디젤엔진용 소결캠기어 개발 - 원가경쟁력 향상 및 소음특성 개선
알루미늄 서브프레임 양산 개발 - 알루미늄 경량소재의 서브프레임 적용으로 차량 경량화 및 주행 성능 향상
마찰소음 저감 웨더스트립용 코팅제 개발 - OEM 무광도장차 양산을 통한 당사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재고
   : 슬립성이 우수한 웨더스트립 코팅제 적용으로 유/무광 도장면에서 마찰소음 최소화
플랜터블 2세대 오토레버 개발 - 유형 효과 : 플랜터블 오토레버 구조/기능 최적화를 통한  경량화,  구조 단순화를 통한 품질 향상
- 고정부(핵심 코어) 사이즈 25% 축소를 통한 차량 패키지 레이아웃 개선 및 디자인 자유도 향상
150K 도금강판 적용 사이드실 아우터 개발 - 150K 도금강판 회사 최초 적용을 통하여 부품수 절감을 통한 경량화 및 원가절감 달성
샤시체결부 소성역 각도체결법 기술 개발 - 체결력 상향 및 산포 저감 달성을 통한 체결 강건성 확보
러버스위치용 경제형 접점 소재 - 러버스위치용 금 접점 대체 저가형 카본 접점 소재 개발 및 성능 검증
2페달 IMT용 변속레버 개발  - 연구결과
   ○ MT레버 힌지부에 인텐션센서 적용 및 더블 힌지 구조 개발을 통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스트로크
       신호 송출 가능
   ○ 클러치 페달 없이 기존 기계식 변속 레버와 동등 수준의 걸림감 없이 원활한 조작감 구현
- 기대효과
   ○ 인도시장의 고질적인 필드클레임인 ‘클러치페달 조작력 과대’ 근본 개선을 통한 클레임 비용절감
   ○ 운전 편의성 향상 및 신기술 적용 마케팅 효과로 차량판매 증가 예상
에어컨 냄새 저감을 위한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 - 에어컨 냄새 발생 저감을 위해 시동 OFF 후 블로워를 자동으로 작동하여 에바코어 표면 응축수를 저감
능동형 저더 방지 로직 개발 - 건식 7DCT 차량 마찰특성 변화에 따른 마찰저더 발생 개선/저감
- 마찰저더 발생에 따른 하드웨어(변속기/클러치) 교체 최소화
브레이크 모드 - 효과 :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제동감을 차별화함으로써 고객 제공 가치 향상
   ○ COMFORT : 일반적인 제동감 / SPORT : 다이내믹한 제동감
- 사용방법 : AVN SETTING - 드라이브 모드 - 브레이크 모드 - COMFORT/SPORT 모드 선택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 - 차량 후석에 유아 등 승객을 탑승시키고, 운행 종료 후 하차를 위해 시동 OFF시 후석 확인 클러스터
1차 알림 발생
- 1차 알림 미해제하고 도어 잠금시 실내 루프의 레이더가 유아 움직임 감지시 혼/비상등/SMS 를 통해 운전자에 경고 발생
2021년 일체형 IFS (Intelligent Front lighting System)
헤드램프
- 선진 기술을 적용한 헤드램프 개발로 운전자 주행 안전 확보
스피커 영구자석 - 사운드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영구자석 표준화
경량화를 위한 LPG 봄베 프로텍터용 소재 개발  - 금속 대체 플라스틱 개발 통한 경량화
- 신규 공법 적용 통한 고충격강도 프로텍터용 소재개발
일체형 감속기 개발 - 감속기 고속화 기술 개발 (고속베어링, 고속 윤활 기술, 모터 강제 오일 냉각 기술)을 통해
   동일 차량 구동성능 만족 기준 모터 토크 저감 가능 (예시 : 605Nm/11,000rpm → 350Nm/19,000rpm)
- 디스커넥터 기술(보조구동륜 감속기)을 통한 4WD 차량 주행거리 6% 개선
AR HUD - 도로, 전방차량 매칭 표시 컨텐츠 및 증강현실 기술 개발
- 주행 관련 정보를 증강현실로 표시하여 시선 이동없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운전 편의성 제공
V2L (Vehicle to Load) - OBC 양방향 컨버터를 활용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가정용 AC 전원으로 변환 (일반 전자기기 활용 가능)
   → 고객 전력 변환용 AC 인버터 부품 추가 구매 불필요
400/800V 멀티충전시스템 - [세계 최초]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 개발
- 충전 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해 시스템 고전압 (400V→800V) : 급속 충전 시간 단축 (32분→18분)
- 모터/인버터 활용 400V 충전 인프라 대응 : 원가절감 178만원/대, 경쟁사 승압 컨버터 별도 장착
고내식 고열전도 알루미늄 신합금 개발 - 환경차 부품 특성 맞춤형 기능성 알루미늄 신합금 개발
- 상용 합금 대비 부식 속도 60% 개선 (초기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알루미늄 신소재 합금 기술)
- 130w/m·k이상의 고열전도도 특성 알루미늄 신소재 합금
- 항복 강도 80% 향상된 알루미늄 신소재 합금
페이퍼렛 가니시 부품 개발 - 종이질감 신규 소재 발굴 및 성형공법 최초 개발
- 페이퍼렛 전용 금형개발을 통한 성형성 확보 및 자동차 내장부품 신뢰성 확보
PCU 인버터용 전력단자 레이저 용접 기술 - 전력단자 레이저 용접 품질 확보를 위한 용접부 분석 기법 및 신뢰성 평가 방법 수립
- 용접 기술 적용에 따른 기대효과 : 효율적으로 PCU 구조 설계 가능 (Compact화)
사이드실 몰딩 클립 개발 - 사이드실 몰딩 클립 체결 성능 및 A/S성 개선
표준형 2세대 VESS (Virtual Engine Sound System)
개발
- 전기차 충전 시 외부로 충전 안내 음 출력 가능 (상품성 향상)
- 시스템의 형상이 기존 부품 대비 폭이 축소 되어 차량 냉각 성능 향상 기대 가능
EV (자율주행차) 실내 공간 고객 편의성 향상 위한
슬라이딩 콘솔 개발 
- 히든레일 메커니즘 적용 및 콘솔 슬라이딩으로 공간 확장 및 정차 시 전석 간 워크 스루 용이
- 시트 릴렉션 모드 시 콘솔 슬라이딩으로 팔거치 위치 조절 가능
- 슬라이딩 레일구성 부품 콘솔 서브로 조립단위 축소 
운전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개발  - 전기차 충전 / 승객 휴식시 자동차 공간 내 최적화된 휴식 자세 제공
- 릴렉션 컴포트 시트 착좌시 분포 면적을 18% 증대 시켜 최대 체압 25% 개선 시킴
도장 가니시 히든 라이팅 개발 - 주간 (램프 OFF)에는 패턴 노출 없이 도장 가니시로 보이나 야간 (램프 ON)에는 패턴 점등되어
미래적인 디자인 완성
비전 루프 - 센터 멤버 삭제를 통한 개방감 증대
- 전동 롤블라인드 시스템 적용을 통한 상품성 향상 
플러시 핸들 - 자작설계 통한 스윙타입 플러시도어 핸들 개발 및 양산
- 외관 미려화 및 하이테크 이미지 구현
- 전동 (오토) 전개/수납 적용으로 편의성 증대
디지털 사이드 미러 양산 개발 - 아웃사이드 미러를 대체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디지털 사이드 미러 개발 (상품성 향상)
전동 충전도어 개발 - 충전도어 전동 작동 신기술 개발을 통한 고객 사용 편의성 향상 및 개폐 고급화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제품/서비스 등의 상표 관리정책 현황

당사는 기업 브랜드 및 상품 브랜드 가치제고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브랜드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사가 동일한 방향성하에 일관성 있게 움직일 수 있는 브랜드 전략 체계를 비롯하여 상품/기술/서비스 등에서의 브랜드 및 상표의 체계인 브랜드 아키텍쳐를 수립하여 전사에 배포 및 관리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시각적인 구형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매뉴얼로 브랜드 이미지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업데이트하여 전사 전 부문에 배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기한 브랜드 전략 체계, 브랜드 아키텍쳐, 브랜드 이미지 가이드라인의 전사 전부문 적용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브랜드 관리 시스템(Brand ManagementSystem: BMS)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 포털 웹사이트인 브랜드홈과 헬프 데스크인  브랜드데스크를 구축하여, 전 부문의 브랜드 관련 제작물을 검토하고, 품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39개 주요 국가 대상 장기적으로 브랜드 지표를 트래킹하는 BTS(Brand Tracking Study)와 브랜드, 상표 이미지의 적용 실태를 정기 검수하는 글로벌 브랜드 모니터링을 통해 전사적인 브랜드/상표전략, 체계 및 가이드라인이 명확히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지 검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지적재산권 현황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 지적재산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특  허 디자인
국  내 15,222 2,402
해  외 15,504 3,013
30,726 5,415


특허는 엔진, 변속기, 샤시, 차체 등 차량을 구성하는 기술에 관한 것으로서 당사 제품에 적용되거나 향후 활용될 예정으로, 사업보호의 역할 뿐만 아니라 당사 개발 고유기술의 경쟁사 사용을 견제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에 IT/전자 장치 탑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HMI(Human Machine Interface/유저인터페이스), 자율주행, 모바일 연동 서비스 등과 관련된 선행특허 확보를 강화하여 미래기술분야 선점을 꾀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전기차 등과 같은 친환경 차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특허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또한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과 같은 단위 부품 및 차량의 전체 외관에 적용된 고유의 디자인을 보호하고자 미국, 중국 등 세계 여러 국가에 디자인 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법령이나 정부규제는 자동차 제조 형식 승인, 안전 규제, 환경 규제, 자동차 관련 조세 등 다양합니다. 2002년 7월부터 제조물책임(PL: Product Liability)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형식승인제도가 2003년 1월부터 자기인증제로 변경되는 등 최근 자동차 관련 법규는 소비자 권익과 업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되는 추세입니다.
자동차 관련 세금으로는 먼저 자동차 취득단계에서 개별소비세, 교육세, 부가세, 취득세 등 4가지 세금이 있으며 공채를 매입해야 합니다. 자동차 보유와 운행 시에는 자동차세와 교육세, 교통세, 부가세 등 4가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2011년 세제 간편화 차원에서 등록세와 주행세가 각각 취득세와 자동차세로 통합된 바 있습니다.
또한, 한-미 FTA 발효에 따른 개별소비세가 한 단계 낮아져 2,000cc 초과 차량의 세율은 2012년 8%에서 2013년 7%, 2014년 6%로 인하되었고 2015년에는 5%로 낮아졌습니다. 2018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는 3.5%, 2020년 1월부터는 5%의 개별소비세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내수진작을 위해 2020년에는 일부 감면된 개별소비세가 적용되었으며, 2021년 1월부터는100만원 한도내에서 30%감면된 개별소비세가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대기환경 보전 차원에서 자동차 오염물질 배출 규제와 운전자와 탑승자 보호를 위한 안전 규제가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자동차 관련 법규는 각국 정부의 정책에 따라 다양하지만 선진국을 중심으로 환경과 안전에 관한 법규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자동차 연비 측정 방법 및 표시 방법이 확대 적용되어 신차뿐만 아니라 양산차도 신규 연비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휘발유와 가스차의 평균배출량 기준 및 시험방법, 배출가스 보증기간 등이 단계적으로 강화되었으며, 2017년부터는 디젤차에 강화유로6 수준의 배출기준 및 실도로측정방법이 신차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라. 회사 환경 규제

당사는 글로벌 환경 이슈 및 규제에 대해 종합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기후변화, 자원사용, 유해가스, 유해물질을 4대 핵심 이슈로 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환경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당사는 '친환경' 측면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걸음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3가지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아이오닉의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양산을 완료하였으며, 이 중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는 미국 시장에서 연비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Tucson 수소전기차) 양산을 통해 미래 친환경차 시장의 문을 연 당사는 시스템의 고도화 및 대중화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8년 2세대 수소전기차인 넥쏘 FCEV를 출시하였습니다. 넥쏘는 당사가 지금까지 축적한 HEV, PHEV, EV의 우수한 전기동력 부품 기술력과 수소전기차 기술 노하우 및 최신 미래자동차 기술이 집약된 미래형 SUV입니다.
당사는 자동차 시장에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의 친환경차 뿐 아니라 당사가 오랜 시간 동안 시장을 선도해 온 내연기관 자동차 역시 친환경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신소재 적용 확대, 자동차 경량화, 연비 개선 및 배출가스 저감, 폐기 시 환경영향 저감 등 다양한 기술과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부분에서는 2015년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전 사업장과 건물의 온실가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온실가스 감축 관련해서는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 뿐만 아니라 판매, 서비스, 연구 관련 건물 부문을 포함한 전 사업장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파리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한국 정부는 2015년 12월 2030년의 국가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2030년의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BAU) 대비 37% 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부의 에너지/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배출권거래제 이행 협약 체결한 이후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에너지 절감 활동을 통해 정부와 약정한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등 기후 변화 이슈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시행되는 배출권거래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2014년 12월에 1차 기간(2015~17) 배출권 할당 목표를 확정하고, 내부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해서 대응하고, 부족분이 발생할 경우에는 배출권거래소에서 배출권을 구매하여 할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기후변화 온실가스 대응활동에 대한 글로벌 탄소공개프로젝트인 CDP 평가에 2007년부터 참여해왔으며, 온실가스의 지속적 감축 노력 및 관리체계 강화를통해 2020년에 2년 연속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및 수자원관리 최우수상 수상을 하였습니다.
2019년부터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평가(DJSI)까지 참여를 확대하여 DJSI코리아에 편입되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생산은 물론 자동차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절감, 각종 폐열 재활용, 에너지 저소비형 공법 개발 및 적용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의 도입을 통해 에너지원을 다변화로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원사용>
당사는 자동차 생산에 사용되는 자원을 절감하고(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
(Recycle) 하는 등 3R 추진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철강-부품-자동차-건설 등 각 사업분야에서 유기적인 자원 순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현대제철이 생산한 열연강판은 자동차 냉연강판으로 가공되어 현대자동차의 자동차 생산에 적용되고, 수명을 다한 자동차가 다시 현대제철의 철근, H형강 등의 건설용 제품 원료로 활용되는 자원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생산공장 내에서도 원부자재, 용수 등 자원절감/재활용/재사용을 통해 폐기물 최소화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 수자원 관리
당사는 매년 WRI 및 WWF Risk Filter 등과 같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물 리스크 평가 Tool을 사용하여 물 리스크에 대한 잠재적 영향 수준을 1차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관련 규정 및 리스크 검토를 통한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슈 수집, 동종업계 분석, 리스크관리, 비즈니스 영향 및 전략 연계 측면을 고려한 내부 이슈 분석 절차를 거쳐 전략적 중대한 사안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물 리스크 이슈의 증대와 더불어 사업장의 수자원 관리를 지역사회 환경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판단하여, 각 사업장별로 수자원 관리정책 및 저감목표를 수립하고, 이에 걸맞은 대응전략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산공장은 무방류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장 내 시설/설비에 대한 투자계획을 세워 협력사의 공정데이터 전산화, 리드타임 감소, 물 효용성 증가, 폐각비용 저감, 매출액 향상 등 협력사 경영활동 전반의 효율화를 제고할 예정입니다.

2019년부터는 글로벌 탄소공개 프로젝트인 CDP 평가의 Water 부문에도 참여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유해가스>
자동차의 생산과 사용단계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배기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은 대기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장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시키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적용하여 대기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에 판매되는 차량의 경우, 2020년 1월 이후 인증받는 차량에 대해서는 Euro-6d 기준을 만족하도록 제작되고 있으며, 2019년 9월 이후 현지 판매 및 등록되는 가솔린(하이브리드 포함) 전 차량에 대해, 기존 대비 강화된 증발가스규제를 만족하도록 제작되고 있습니다. Euro-6d 기준은 2020년 기준 유럽에서 요구하는 가장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으로서, 실제도로상에서 입자개수(PN) 및 질소산화물에 대한 실도로 배출가스 시험(RDE)을 실시합니다. 또한 강화된 시험방식의 국제표준시험방법(WLTP)에 따라 시험실에서 배출가스 유해물질(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입자상물질(PM), 입자개수(PN)) 및 연비를 측정하게 됩니다. 당사는 강화된 실도로 배출가스 시험 기준 및 시험방식을 준수하는 배출가스 저감 시스템 및 엔진을 개발하여 차량 배출가스 저감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북미에 판매되는 차량의 경우, 2015년 이후 신규 인증 차량에 대해 배출가스Tier-3, LEV-III 기준을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Tier-2, LEV II 대비 스모그와 연관된 탄화수소 및 질소산화물을 80 % 추가 감축하는 규제입니다.
또한 입자상 물질 (PM) 의 경우 기존 대비 70 % 추가 감축해야 합니다. 최근 실도로 검증이 강화되어서 시험소에서 주행할 때 발생하는 배출가스 외에 실제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에 대해 문제가 없도록 설계 및 검증을 철저히 실시하여 차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디젤 차량의 경우, 2017년 10월 이후 신규 인증 차량은 실제도로상에서 질소산화물 및 입자개수에 대한 배출가스 시험(RDE)을 실시하였고, 2020년 1월 이후 신규 인증차량은 보다 강화된 RDE 규정을 대응하고 있습니다. 보다 강화된 시험방식의 국제표준시험방법(WLTP)에 따라 배출가스를 측정하게 되어, 당사는 이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가솔린/LPG 차량은 미국과 동일한 LEV-III 기준을 2020년 1월 이후 전차량에 대해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 단, 15인승 이하 승합(스타렉스LPI) 및 경/소형 화물 가스자동차(봉고LPI) 제외

<유해물질>
당사는 국내외 제품 유해물질 규제 동향을 파악하여 당사 제품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04년 국제재질정보시스템(IMDS: International Material Data System)을 도입하여 신차 개발단계에서 협력사가 생산하는 부품 내 모든 화학물질 성분에 대하여 규제 만족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양산차량에 대해서도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유해물질 사용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협력관계에 있는 계열사 및 협력사의 유해물질 규제 대응을 위하여 유기적인 협업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 제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유해한 물질에 대해서는 규제 여부와 무관하게 대체 물질을 선제적으로 적용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산현장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유해물질규제를 반영한 현대자동차 자체 화학물질 관리기준에 의거 발암물질 등 고 유해성 물질이 함유된 화학제품의 공장 내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대체품 사용을 통한 유해물질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너무나 유명한 회사입니다. 현대차..

글로벌 순위로는 세계 4위 인 회사입니다.

주주구성을 보면 대주주가 정몽구 회장이나 정의선 대표가 아니라 현대모비스가 29.38%로 대주주고

그다음 대주주가 국민연금공단이 9.29%이고 3번째가 정몽구회장 ,정의선 대표이사가 5번째 대주주이네요..

자사주로 6.13% 보유 중입니다.

계열사만 해도 53개 계열사를 보유 중입니다.

차는 소형 SUV부터 대형 상용차까지 자동차란 자동차는 다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디젤차 가솔린차 LPG차뿐만 아니라  요즘 핫한 전기차부터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등 모든 내연기관부터 그린에너지차까지 기술과 양산을 모두 하는 업체입니다.

국내 내수 매출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엄청 많이 하는 업체입니다.

또한 자동차 제조 판매뿐만 아니라 금융업도 같이 하는데 현대캐피탈 과 현대카드로 금융 매출로도 16%정도에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매출도 장난이 아니라서 2019년에 105조가 넘는 매출을 돌파 후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약간 줄었지만 

103조원에 매출과 2조 3천억 원에 영업이익을 얻었습니다.

올해는 116조 원에 매출과 6조 9천억 원에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매출과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배당도 작지 않게 주는데요

보통 매년마다 2.5%가 넘는 배당을 했는데 작년에는 1.56% 배당을 했습니다.

올해부터 배당은 매년마다 1.5% 정도만 배당이 예상되기는 합니다.

그리고 배당성향도 나름대로 좋아 보입니다. 최대한 주주친화적으로 갈려고 노력중입니다.

증권사 및 투자회사에 목표주가도 평균 314,750원 정도 합니다.

저도 지금 추세라면 30만 원 이상을 주가가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주봉을 보면 120일선을 돌파 후 약간 주춤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래도 실적에 비해 주가가 낮아보입니다.

ROE은 작년에는 2.04%였지만 올해부터 7.75%이고 내년에는 8% 대가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채비율은 174% (작년 기준) 이것도 점차 내려갈 추세이고 자본 유보율이 4,909%입니다.

(돈을 무지하게 많이 보유중입니다.배당을 더 해도 될것 같은데)

연구미 투자해도 상당한 돈을 투자 중입니다. 매출에 2.99% 거의 3% 가까이를 연구개발비에 투자 중입니다.

다만 FCF 잉여자금흐름이 2020년에 마이너스인데 아마도 코나 EV 배터리 관련 사고로 인한 리콜로 인해 마이너스가 된것 같네요.. 그래도 올해부터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모든 수치가 상당히 좋아 보여서 한동안 회사는 승승장구할 것 같네요..

이렇게 큰 회사가 주가도 좋고 배당도 잘하고..

코로나 때 65,000원에 떨어졌는데 제가 매수를 안 했는지 후회합니다. ㅜㅜ..

그때보다 주가는 4배 가까이 올랐는데 말입니다. ^^

그래도 30만원 될 때까지 여유가 있으니 주당 8,000원에 수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매수해도 좋을 듯합니다.

수익은 3~4% 정도 되기는 하지만 ..

마무쪼록 현대차가 글로벌 세계 1위가 되는 그날까지 

물론 폭스바겐이나 도요타 GM이 놀고 있지는 않겠죠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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