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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제주맥주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27673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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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상장한 제주맥주입니다.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한 듯 하다가 그후 주가가 주춤하지만 그래도 기업분석을 할만해서 해보았습니다. 회사는 크래프트 맥주를 제조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크래프트 맥주 [ craft beer ]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나 소규모 양조장이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맥주. ‘수제 맥주’로도 불린다. 과일향이 나고 홉의 쓴맛이 짙게 배어 나오는 등 각기 독특한 풍미를 지녔다. 수많은 맥주 제조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맛이 특징인 크래프트 맥주.
크래프트 맥주라는 단어는 1970년대 말 미국양조협회(American Brewers Association, ABA)가 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양조장이 소량 생산하는 수제 로컬 맥주를 뜻하는 용어로 지정하며 탄생하게 됐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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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 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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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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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채무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
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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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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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 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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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 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 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 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따'는 못했지만…'테슬라 특례' 제주맥주 첫날 공모가 대비 50%↑ 매일경제 2021.05.26 22:27
 
상장 첫날, 제주맥주 웃고 진시스템 울고 파이낸셜뉴스 2021.05.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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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내 줄줄이 도산할 것"…곰표·제주맥주 성공에 '한숨' 한국경제 2021.05.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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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업체 제주맥주,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대비 81%↑ 매일경제 2021.05.26 14:20
 
제주맥주, 시초가 대비 21% 급등세…'따상'은 실패 머니투데이 2021.05.26 09:24
제주맥주, 코스닥 입성 첫 날 24% 급등 조선비즈 2021.05.26 09:24
 
[특징주] 크래프트 비어 제조업체 제주맥주, 상장 첫날 9% 이상 상승 서울경제 2021.05.26 09:10
 
중기부 선정 지역가치 창업가 ‘제주맥주’, 첫 코스닥 상장 서울경제 2021.05.26 08:02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 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 삼성, LG, SK)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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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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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크래프트 맥주 대중화'의 비전으로 밀맥주 스타일로 첫 제품을 개발하여 2017년 8월 제주위트에일을 출시하고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 맞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 동사의 브랜드 제품 외에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함.
  • ‘제주맥주’ 라는 기업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통일하고, 하위 브랜드를 ‘제주XX에일’ 시리즈로 통일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주요 매출구성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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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검색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섹터분석

아직까지 큰 기록이 없어서 기록이없습니다.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 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제주맥주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제주맥주 2021.05.18
2   제주맥주 [기재정정]투자설명서 제주맥주 2021.05.12
3   제주맥주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제주맥주 2021.05.12
4   제주맥주 연결감사보고서 (2020.12) 삼덕회계법인 2021.03.31
5   제주맥주 감사보고서 (2020.12) 삼덕회계법인 2021.03.3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단위 : 천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제주패밀리(주) 2017.09.01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28 F&B 사업 186,725 지분율 100%
(기업회계기준서 1110호)
해당없음

주1)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

 

중소기업 해당 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 사업에 관한 간략한 설명
당사는 한국 맥주시장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를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원료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차별화된 맥주를 제조하여 크래프트 맥주 중 최초로 전국 유통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크래프트 맥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업의 내용


[맥주용어 설명]

※ 맥주의 종류

맥주는 발효방식과 효모에 따라 라거와 에일로 크게 구분됩니다. 라거는 발효과정 중에 효모가 주로 바닥 쪽에서 발효(하면발효)되며 상대적으로 풍부한 탄산과 청량감이특징인 맥주입니다.  반면, 에일은 효모가 주로 맥주 위에 떠서 발효(상면발효)되는 맥주로 더 많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 향, 색깔 등의 범위가 넓어 라거에 비해 다양한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맥주의 종류는 효모, 발효 방식, 양조방식, 여과처리 방식, 원료사용 방식, 알코올 도수 등에 따라 더 세부적으로 구분되며, 약 200여가지의 종류의 맥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라거 맥주 종류에는 필스너, 페일 라거, 보크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에일 맥주종류에는 위트에일(밀맥주), 페일에일, IPA, 스타우트 등이 있습니다.


※ 크래프트 맥주

크래프트 맥주란 미국양조협회(Brewers Association)에서 정의한 용어로, 동 협회에서 정의한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맥주회사에서 생산한 맥주를 말합니다.

 

    - Small: 연간 생산량 6백만 배럴 (9.54억 리터) 이하일 것

    - Independent: 대기업 자본이 25% 이하일 것

    - Traditional: 전통적인 제조 방법

 
한국에서 크래프트 맥주는 수제맥주로 직역되어 불리며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소규모맥주 제조업체에서 생산한 맥주를 통칭하는 용어가 되었으나, 실질적으로 생산규모보다는 맥주를 만드는 철학, 마케팅 방법 등에서 일반 대기업 맥주와의 차별점을 갖고 있습니다. 단일 품종을 대량생산하는 일반 대기업 맥주와는 달리, 다양하고 풍부한 원재료를 첨가하여 특색 있고 독창적이고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맥주를 만드는 것이 주 특징입니다.

 

종류 특징 당사제품
위트에일 맥주의 원료 중 밀 맥아를 사용하는 밀맥주로써, 살짝 뿌연 엷은 색과 부드러운 질감,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며 에일 맥주 입문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맥주임 제주위트에일
페일에일 가장 대표적인 에일 맥주로, 홉을 많이 사용하여 풍성한 홉의 향과 다소 쌉싸름한 맛이 특징임 제주펠롱에일
과일맥주 발효과정 또는 발효 후에 과일이나 추출물을 넣어 만든 맥주를 통칭하며, 다양한 종류와 특징이 존재 제주 슬라이스
다크에일 빛깔이 짙은 맥아나 로스팅 된 맥아를 사용하여 만든 에일스타일 흑맥주의 통칭으로써 어두운 색을 띄는 특징이 있음 개발중
임페리얼 
스타우트
스타우트(흑맥주)의 강화 버전으로 평균 도수가 8~13%이며, 검은 맥아 맛이 강조된 맥주임. 다크 초콜릿, 커피, 태운 곡물 등의 맛이 나며, 강한 풍미와 묵직한 질감이 특징 제주맥주
배럴시리즈
화이트에일 밀맥주의 세부 스타일 중 하나인 벨기에식 밀맥주로, 부드러운 맛과 산뜻한 향이 특징으로, 시트러스한 과일류를 첨가하여 향을 배가시키기도 함 백록담에일
골든에일 라거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일 맥주로써 에일 중에서도 가볍고 청량함. 구리 빛에 가까운 황금색, 약한 쓴맛, 꿀, 비스킷 같은 곡물의 단맛, 깔끔한 몰트의 풍미, 은은한 홉향, 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임 성산일출봉에일
금성맥주
비엔나라거 붉은 색상 (호박색)을 띄는 라거 맥주로 엠버라거 또는 레드라거라고도 함. 주로 맥아에서 오는 비스킷이나 견과 등의 고소하고 따스한 풍미를 주며 담백하면서도 진한 성질을 띄며,일반적인 라거 맥주와 유사한 알코올 도수를 가짐 생활맥주
브루클린라거
세션에일 일하는 중간(세션)에도 가볍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들어진 IPA로 다소 낮은 알코올 도수와 마시기 편한 음용성이 특징임 아워에일
IPA Indian Pale Ale의 약자로 홉과 맥아를 다량으로 넣어 만든 맥주로 알코올 도수가 높고 강한 쓴 맛과 짙은 홉향이 특징임  -


[기타용어 설명]

종류 특징
AIBA Australian International Beer Awards(호주국제맥주품평회). 매년 호주에서 열리는 맥주 품평회로 세계 3대 맥주 품평회임
ALC Alcohol의 약자
ABV 'Alcohol by Volume'의 약자로 알코올 음료에 대한 에탄올의 부피 농도를 백분율로 표시한 것임. 흔히 알코올 도수라고 표현됨
Dry Hopping 맥주의 4대 원료 중 하나인 홉을 생산 공정상 투여하는 기술 중 하나로 맥즙이 식은 후 투여하는 방법으로 맛과 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쓰임. *참고로 홉은 언제 어떻게 첨가되는지에 따라 맥주의 쓰기, 맛, 향 등에 큰 영향을 미침
HACCP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으로 식품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해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
IBU 'International Bitter Unit'의 약자로 맥주 쓴맛을 나타내는 방법임
NDA 'Non-Disclosure Agreement'의 약자로 기밀유지 협약을 말함
Puree 과실을 파쇄하여 껍질, 씨 등을 걸러낸 것을 말함. 일반적으로 과육음료의 원료임
가정채널 소비자가 맥주를 바로 음용하지 않고 사 갈 수 있는 채널 (예: 편의점, 마트, 슈퍼, 백화점 등)
맥아 보리에 물을 부어 싹이 트게 한 다음에 말린 것으로 맥주 4대원료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맥주순수령 맥주 본고장인 독일에서 1487년에 맥주 제조 시 맥아, 홉, 효모, 물만 사용하여 된다고 명시해 놓은 법령임
맥즙 분쇄한 맥아에 더운 물을 부어 당화 시킨 후 액체에 녹지 않는 물질을 제거한 액으로 알코올 생성 전의 맥주를 말함
베럴에이징 탱크가 아닌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 배럴에 맥주를 담아 추가숙성하는 양조 기법임
비어 도슨트 도슨트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함. 비어 도슨트는 양조장에서 투어객들에게 맥주 및 맥주생산 과정 등을 설명함
소규모맥주제조면허 당화/여과/자비조 등의 총 용량이 0.5 KL 이상이며, 담금 및 저장고 용량이 5 KL 이상 120 KL 미만의 설비를 갖추어야 함 (2014년 개정으로 시설기준이 확대됨)
유흥채널 소비자가 맥주를 바로 음용할 수 있는 채널 (예: 식당, 펍, 바, 까페, 호텔 등)
이취 식품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풍미. 지방이 산화 또는 가수분해되어 산패하는 경우,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분해하는 경우처럼 식품성분의 화학적 변화에 의해 생기는 것, 또는 외부로부터의 혼입에 의하여 2차적으로 생기는 것 등이 있음. Off Flavor이라고도 함
일반맥주제조면허 숙성고 용량 25 KL 이상, 저장고 용량 50 KL 이상을 갖추어야함 (2013년 개정으로 시설기준이 완화됨)
취급율 특정 채널 총 점포 중 당사 제품을 취급하는 점포수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 (예: A편의점 브랜드 취급율이 50%라면, 전국 A편의점 총 점포 14,000개 중에서 7,000개 점포에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는 것을 말함)
케그 생맥주 용기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스테인리스 재질이며 20L를 담을 수 있음. 케그에 냉각장치, 이산화탄소 등을 연결하여 맥주를 추출함 
하우스 맥주 판매점 내에서 소규모로 직접 양조하여 판매하는 맥주
뽕나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맥주 제조에 사용되는 4대 원료 중 하나임. 맥주에 쓴맛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품종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녀 맥주마다 특유의 향과 쓴맛을 표현하게 해주는 원재료로써 향신료 역할을 함. 홉의 종류는 수백가지에 이름 
회전율 한 채널에서 맥주 판매량을 표현 (예: 회전율 15잔/일 이란 한 업장에서 하루에 판매되는 맥주 잔 수를 말함)

 

1. 사업의 개요

가. 회사의 현황

당사는 '크래프트 맥주의 대중화', '맥주의 미식 문화 창조' 라는 비전을 가지고 2015년 2월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는 크래프트 맥주는 다양하며 특색 있고 우수한 품질의 맥주를 말합니다. 국내 맥주시장에서도 수입맥주의 다양화, 하우스 맥주 및 소규모 양조장의 증가로 인하여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관심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과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국내 주류소비 트렌드가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 한국 맥주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스타일의 맥주를 획일적으로 생산하기보다는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맥주들을 대량 생산하는 모델로 소비자의 변화된 니즈를 충족시키고 국내 맥주시장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 및 인적 자원을 확보하였고, 미국 뉴욕 1위 크래프트 맥주회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社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양조장 운영과 관련된모든 노하우 및 양조기술 등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컬 원재료를 활용한 맥주 개발에 투자, 고품질의 맥주를 생산하며 한국 크래프트 맥주 산업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컨셉의 투어 공간을 만들어 맥주가 생산되는 과정을 소비자들과 함께 나누며, 크래프트 맥주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당사는 크래프트 맥주 업계의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첫 제품 출시 1년만인 2018년에 크래프트 맥주 업계 내 브랜드 인지도 1위, 매출 1위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크래프트 맥주 업계 1위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하여 한국 맥주시장 활성화를 저해하고 있던 불평등한 주세 과세체계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존 과세체계로 인하여 국산맥주는 오랜 기간동안 수입맥주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가격경쟁을 해야만 했고, 이로 인하여 성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과세체계를 바로잡기 위해 수제맥주협회 및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맥주제조사들과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0년 1월, 주세법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2020년 1월 주세법 개정 이후 수입맥주와 공정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됨에 따라 당사 순매출액은 2020년에 전년 대비 198.5% 성장하였고, 출고량 기준으로는 256.4% 성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계속하여 고품질 크래프트 맥주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국내 맥주시장의 체질 개선에 앞장설뿐 아니라, 더 나아가 한국 맥주 중 최초로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 설립배경 및 설립 이후 성장과정

(1) 설립배경

우리나라는 전자제품, 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제조 강국이며, 최근 들어서는 K-POP, K-CONTENTS, K-FOOD를 비롯한 한류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가 없다는 점, 그리고 한국인들의 인생맥주는 모두 수입맥주라는 점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며 지난 80여년간 큰 변화가 없었던 한국 맥주시장의 질적 성장 및 체질 개선을 목표로 크래프트 맥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트 맥주 본고장인 미국, 맥주 선진국인 유럽 국가들의 맥주 회사들을 벤치마킹후, 약 35년 이상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 및 기술을 가지고 있는 뉴욕 1위 크래프트 맥주회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社와 파트너쉽을 체결을 하여 체계적인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의 기존 맥주회사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한 끝에, 맥주의 원재료부터생산 전과정, 새로운 맥주 문화 및 기업의 철학까지 소비자들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양조장을 국내 최대 관광지인 제주도에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설립기 (2015년 ~ 2017년)

 

2015년 2월 회사 설립 이후, 양조장 신축을 위하여 20년 이상 경력의 유럽 맥주설비 전문 컨설팅 업체인 비어베브社 와 함께 설비 프로세스라인을 설계하였고, 독일 주류설비 전문 회사인 크로네스社 등 공정별 세계 최고의 주류 설비 제조사로부터 설비를도입하여 2017년 6월 양조장을 완공하여 일반맥주제조면허를 득하였습니다. 

 

또한,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 유일하게 독일 지멘스社의 브라우맛 맥주 양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도입으로 데이터를 전산화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자동화설비를 도입하여 수작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공정사고를 방지하고 균일한 품질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생산설비를 갖추었습니다. 

 

(3) 도약기 (2018년 ~ 2020년)

 
'
크래프트 맥주 대중화'라는 당사 비전에 맞게, 국내 맥주시장에서 라거 다음으로 대중성을 인정받은 밀맥주 스타일로 첫 제품을 개발하여 2017년 8월 제주위트에일을 출시하였습니다. 이후 매년 한 종류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 맞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으며, 맥주도 음식이라는 본질을 잊지 않고 품질에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레시피 개발에 있어 제주를 담고자 다양한 시도를하고 있습니다. 제주 감귤피를 투입한 제주위트에일처럼 제주에서 나는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제주의 요소를 모티브로 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의 브랜드 제품 외에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콜라보레이션 브랜드는 '제주'에만 국한하지 않고 제품의 경쟁력과 차별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의미한 행보와 영향력을 가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크래프트 맥주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활동을 해 나갈 것입니다.

 

당사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부터 크래프트 맥주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1위 및 매출 1위를 달성하였고, 지난 3년간 연평균 132.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8년 제주 경제 대상 공로상을 수상하였고,2020년에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다. 시장현황


(1) 시장의 특성

 

(가) 산업의 특성

주류산업은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국가 재정 측면의 조세정책에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주류소비에 부과되는 세율은 고율로 주류제품 가격 결정에큰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규제 외, 알코올 남용 방지를 위한 국민건강보호정책, 경쟁력 강화 측면의 산업육성정책 등의 영향을 받고 있어 보호와 규제를 동시에 받고 있는 산업입니다. 규제, 정책의 변화는 주류 수요 및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규제 및 정책 외에도, 주류산업은 장치산업으로 막대한 초기 설비투자비용이 소요되는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과거에는 주세법상의 시설기준으로 인하여 상당한 초기 설비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대기업 외의 사업자의 시장 진입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2002년 소규모맥주제조면허 부여가 시작되고, 2013년 제조시설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초기 설비투자비용이 감소되며 진입장벽 또한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2013년 이후에도 정부는 국내 맥주산업의 경쟁력 제고, 맥주시장 질적성장 및 경쟁촉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련 법을 개정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주요 규제 변화의 요약입니다.  

 

연도 내용
2002년 소규모맥주제조면허 부여 시작 (생맥주 생산만 허용하였으며 제조자 시설내에서의 소비만을 허용함)
2013년 일반맥주제조면허의 제조시설 규제가 완화
2014년 소규모맥주제조장 시설기준 확대 및 외부유통 판매 허용
소규모맥주제조자의 세부담 완화
2016년 소규모맥주제조자 병입 판매 허용
2018년 소규모맥주제조자 소매점 판매 허용
2019년 음식점의 생맥주 배달 허용
2020년 주세법 개정 (종가세 -> 종량세)
2021년 주류제조면허자에게 타 주류 제조장에서의 위탁제조를 허용
주류제조장에서 주류 이외의 제품 생산 허용
신제품 출시 기간 감소 (30일 -> 15일) 등


규제 완화 및 주세법 개정 따라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독과점하던 맥주시장에 다양한 신규 참여자가 진입하며 시장 구조가 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4년 롯데칠성음료㈜도 클라우드 맥주를 출시하며 맥주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소규모맥주제조자는 63개에 불과 하였으나 현재 151개로 증가하며 다양한 참여자들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 현황

1) 국내 맥주시장

국내 맥주시장은 성숙기에 도달해 있으나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가 수직적(가격) 및 수평적(맛, 원산지, 패키지 등)으로 진행되며 주류 트렌드 및 음주 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맥주시장은 기존 물량적 확대에서 나아가 질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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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KL, % YoY)

구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전체 2,002,517 1,956,826 2,022,215 2,103,654 2,156,597 2,173,472 2,208,808 2,200,117 2,150,877 2,127,202 2,072,404
국산맥주 1,961,568 1,909,923 1,963,170 2,031,271 2,062,054 2,055,761 2,040,833 1,978,699 1,823,899 1,736,927 1,715,995
수입맥주 40,949 46,903 59,045 72,383 94,543 117,711 167,975 221,418 326,978 390,275 356,409
전체 n/a (2.3) 3.3 4.0 2.5 0.8 1.6 (0.4) (2.2) (1.1) (2.6)
국산맥주 n/a (2.6) 2.8 3.5 1.5 (0.3) (0.7) (3.0) (7.8) (4.8) (1.2)
수입맥주 n/a 14.5 25.9 22.6 30.6 24.5 42.7 31.8 47.7 19.4 (8.7)
출처: 2020 국세통계연보


국내 전체 맥주시장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0.3%의 정체된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산맥주 출고량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1.3% 역성장한 반면 수입맥주 출고량은연평균 24.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대형마트와 편의점 채널에서 수입맥주 4캔 1만원 카테고리의 활성화로 인해 수백 가지 종류의 수입맥주가 국내맥주시장에 유입되며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고품질 맥주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세통계연보 등 공식적인 통계 상으로는 크래프트 맥주 수치가 별도로 집계되고 있지 않으나, 수제맥주협회에서 연도별 매출액을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과거 성장성 및 제반 환경을 고려하여 향후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트 맥주 시장은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43.8% 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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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수제맥주협회


향후 국내 맥주시장은 물량적 확대로 인한 시장 규모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나,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트렌드 변화 등으로 인해 시장 내 신제품 개발, 패키지 다양화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맥주 스타일의 다변화로 인한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관심도 증가, 다양한 수제 맥주 프랜차이즈 증가 등을 통해 맥주시장의 신규 수요 전망은 향후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맥주시장

2019년 글로벌 맥주시장 규모는 약 5.9천억 달러를 기록하며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하여 세계 각 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규정화 하며,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2020년 글로벌 맥주시장은 약 5.2천억 달러 규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가 완화되는 시점부터 몇 개월 이내에는 매출이 회복되고 생산이 정상화되어, 글로벌 맥주시장의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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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시장조사통계조사그룹 Statista (코로나19 반영하여 예상치 조정)

 

글로벌 맥주시장에서 크래프트 맥주는 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세계 크래프트 맥주시장은 2019년892.5억 달러 규모이고 향후 연평균 10.4%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7년에는 약 2,000억 달러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가) 중국 맥주시장

 
중국은 세계 1위 맥주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2018년 기준 전 세계 맥주의 20.4%를생산하고 20.9%를 소비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고, 소규모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수도 계속 증가하며 크래프트 맥주시장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 주류시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8%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하였으며, 맥주와 와인의 프리미엄화로 인한 평균 가격이 상승하여 2018년에는 2조1,953억9,100만 위안의 시장규모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중 맥주시장은 동기간 연평균 6% 성장하였고, 2018년 기준 6,142억 8백만 위안 규모입니다. 특히 수입맥주 시장규모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22% 증가하였고, 이 중 한국 맥주 수입액은 한류 영향으로 인하여 2014년 13백만달러에서 2018년 91백만달러로 연평균 62%로 가파르게 성장하여 2018년 수입액 규모 기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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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중국 지얀 컨설팅, aT 해외시장 맞춤조사 보고서


유로모니터에 의하면 중국의 주류시장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10%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맥주시장의 경우 원재료 가격과 포장비의 상승으로 인한 맥주의 평균 가격의 상승과 수입맥주와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수요 증가로연평균 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동남아 맥주시장

동남아 맥주시장의 규모는 국내 맥주시장의 4배 이상이며, 현재 동남아 맥주시장의 생산 및 소비시장 규모 1위는 베트남입니다. 2018년 베트남 맥주 소비량은 2017년 대비 6.4% 증가한 41.4억 리터로 아시아에서 중국, 일본에 이어 3번째로 소비량이 많은 국가입니다. 베트남의 젊은 인구 구조, 경제 발전, 맥주에 대한 높은 선호도는 맥주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의 주요인입니다.

 

유로모니터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베트남 맥주 소비량은 연평균 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맥주 소비량이 53.3억 리터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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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로모니터(Euromonitor), 한국무역협회

 

다)  미국 맥주시장    


미국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맥주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2018년 기준 전 세계 맥주의 11.2%를 생산하고 12.7%를 소비하였습니다. 미국 주류시장은 성숙기이고, 또 최근 미국 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주류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성장이 정체(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0%)되어 있습니다. 2018년 전체 주류시장규모는 약 300.8억 리터이며, 전체 주류시장의 약 80%가 맥주입니다. 최근 와인과 증류주의 인기로 인하여 맥주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감소폭은 -0.4%로 높지 않습니다.

 

전체 맥주시장이 정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맥주시장 내 크래프트 맥주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양조협회 (Brewers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크래프트 맥주 시장규모는 연평균 4.9%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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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스태티스타 (Statista), aT 해외시장 맞춤조사 보고서

 

크래프트 맥주 붐이 시작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크래프트 맥주 수출액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크래프트 맥주시장의 성장이 특정 국가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수]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4,083 5,173 6,661 7,594 8,275
대기업/기타 맥주 양조장 44 67 106 104 111
                                                                                           출처: 미국 양조협회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1) 경기변동과의 관계

주류 산업은 기호품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필수재 성격이 강한 타 음식료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민감한 편입니다. 경기 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가격대가 높을수록 크게 나타나며, 주종별로 경기에 대한 수요탄력성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나, 맥주는 기호품임에도 불구하고 20대에서부터 60대까지 주 고객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대중적인 주류로써 넓은 수요기반과 중저가의 가격대를 형성하여 경기 변동에 비교적 둔감한 편입니다. 특히, 국내 맥주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정채널 내 4캔 1만원 카테고리 활성화로 소비자가 수요가 안정적이며, 2020년 맥주에 대한 주세가 종량세 체계로 개정됨에 따라 프리미엄 맥주 및 크래프트 맥주 또한 가격 경쟁력을 갖춰 맥주는 예전보다도 경기 변동에 받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위스키와 같은 고가 주류는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수요 탄력성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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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은행 및 국세청


2) 계절적 요인

주류는 계절 주기에 따라 소비 수준이 달라지는 특성을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더운 여름에는 맥주의 소비가 증가하는 반면, 겨울에는 위스키, 소주 등 고도주의 소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맥주의 성수기인 6월에서부터 9월까지 매출이 가장 높게 나타나며, 겨울인 11월~2월에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저도주 선호, 홈술/혼술 문화 확산 등의 주류 소비 트렌드 변화와 가정채널의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하여 맥주 소비량이 연간 일정 수준을 꾸준히 유지함에 따라 계절별 매출 편차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수입맥주 및 크래프트 맥주와 같은 프리미엄 맥주의 경우 계절별 편차는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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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수입맥주협회

주1) 2019년의 경우, 'NO JAPAN' 움직임의 영향으로 수입맥주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던 일본맥주 불매 운동이 붉어져 일반적인 패턴을 보이고 있지 아니함. 2019년 이후, 수입맥주 시장내 일본맥주 점유율은 2% 미만으로 하락하였음

 

라. 경쟁현황


(1) 경쟁 상황

2013년 국내 크래프트 맥주 제조업체 수는 55개에서 2020년 기준 150개를 넘어서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대부분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맥주제조회사 중 소규모맥주제조면허가 아닌 일반맥주면허를 보유한 곳은 총 8개사(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포함)입니다. 

(2) 회사의 경쟁력

(가)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설비

당사는 양조장 설립 시 20년 이상 경력의 유럽 맥주설비 전문 컨설팅 업체인 비어베브社 와 함께 설비 프로세스라인을 설계하였고, 독일 주류설비 전문 회사인 크로네스社 등 공정별 세계 최고의 주류 설비 제조사로부터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 유일하게 독일 지멘스社의 브라우맛 맥주 양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도입으로 데이터를 전산화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전공정 자동화설비를 통해 수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사고를 방지하고 균일한 품질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내 맥주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실 장비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국내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 유일하게 품질관리팀을 전담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품질관리팀은 맥즙부터 최종제품까지 맥주 생산의 전 공정에서 미생물 및 이화학 검사를 진행하여 엄격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적의 생산설비를 갖추는 것이 좋은 맥주를 만드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전문적인 제품 품질 관리가 맥주의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데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대규모 설비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나) 시장대응력 및 유통망

 

당사는 다양한 소비자 채널에 모두 접근 가능하도록 처음부터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유일하게 케그, 병, 캔 모두 생산 가능한 패키징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국내 맥주시장은 채널 형태에 따라 다른 패키징의 맥주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맥주 전문점, 치킨 펍 등에는 생맥주의 형태가 주로 유통되고, 한식당 일반 레스토랑의 경우 병맥주가 주로 유통되며, 가정채널에는 500ml 캔 맥주가 주로 유통됩니다. 

 

당사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크래프트 맥주시장 1위로 빠르게 성장 가능하였던 이유 중 하나는 국내 맥주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캔 맥주시장에 진출하였기 때문입니다. 2020년 주세법 개정과 함께 크래프트 맥주 중 가장 먼저 4캔 1만원 카테고리에 진입하였습니다. 동시에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한 마케팅과 영업활동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4캔 1만원 카테고리에서 수입맥주와 경쟁 가능한 유일한 크래프트 맥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 글로벌 파트너쉽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 유일하게 크래프트 맥주의 본고장인 미국의 브루클린 브루어리社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습니다. 브루클린 브루어리社는 35년 이상의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맥주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뉴욕 1위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회사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양조장 및 생산 프로세스 라인 설계에서부터 레시피 개발, 맥주 발효 기술, 품질 관리 등 다방면에 있어서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클린 브루어리社는 세계 4위 맥주사인 칼스버그社와 30년 이상의 장기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칼스버그社는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 굉장히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당사가 수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시 브루클린 브루어리社 뿐 아니라 칼스버그社의 글로벌 유통망과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라) '제주' 브랜딩

 

당사는 '제주' 양조장을 본거지로 제주의 자연 원료를 사용한 맥주를 양조하고, 제주의 자연색과 상징물을 모티브로 한 로고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제주' 그 자체를 나타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품 이름에 '제주'를 사용하여, 제주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2018년 제주 경제 대상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사가 자산화 하고 있는 '제주'는 지역을 나타내는 대명사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가치평가 받고 있습니다. 제주는 연간 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곳으로 국내/국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청정 지역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보유한 여행지로서 타 도시와는 다른 특색을 갖춘 로컬 대표주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로컬에 대한 미래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를 이용한 브랜딩은 마케팅 투자 없이도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있는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제주 브랜딩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내 최대 관광지인 제주도에 국내 최초 체험형 투어공간을 제공하여 누적 약 10만명의 관광객들과 직접 소통해왔으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 브랜드 관리 및 마케팅 전략

 

당사는 출시 1년만에 크래프트 맥주 부문 인지도 1위를 달성한 뒤, 출시 3년 만에 블루문, 파울라너 등 대표적인 프리미엄 수입 밀맥주들의 인지도를 뛰어 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2년부터 활동해온 크래프트 맥주와 수입맥주들을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표 제품에 집중한 마케팅 활동,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전략이 있었습니다. 

 

당사는 크래프트 맥주 회사 중 보증 브랜드 하나에 집중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다수의 크래프트 맥주 회사가 10개 이상의 라인업을 보유하며, 각기 다른 브랜드 네임을 사용하는 개별 브랜드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과 달리, ‘제주맥주’ 라는 기업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통일하고, 하위 브랜드를 ‘제주XX에일’ 시리즈로 통일하여 소비자들이 하나의 통일된 이미지로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대부분의 크래프트 맥주들의 회사명과 브랜드명을 연결시켜 연상시키지 못하는 것과 달리, 제주맥주는 하나의 통합 브랜드로 브랜딩을 확고히 굳혀왔습니다.  

 

이러한 전략으로, 핵심 고객층 사이에서 '제주맥주' 라는 보증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추며, 수입맥주를 포함한 전체 선호도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자원을 다른 제품 라인업에 분산하지 않고 핵심 제품 '제주위트에일'에 집중 투자하여 수입맥주와 경쟁가능한 제품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빅모델을 기용한 광고, TVC 집행 등 매스마케팅 없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측면에서 당사는 주류업계 내 마케팅 강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류 업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차별화된 경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 캠페인으로 연남동 상권 전체를 브랜드 페스티벌처럼 만들었고, '서울시 제주도 한강' 캠페인을 하며 한강 전체를 임대한 것 같은 효과를 만들어 서울시 홍보 영상에 출연했습니다. 2020년엔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소액의 예산으로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마케팅을 집행하여, 주류업계 최초로 60만명의 유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효율/고효과 디지털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마케팅 행보를 높게 평가하여 타 회사로부터 많은 콜라보레이션 문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배틀 그라운드에 이어, 2019년 이니스프리와 에어비앤비, 2020년 현대카드 등 여러 브랜드에서 협업 제안을 받아 다양한 형태로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브랜드 선호도에 비해 아직은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입니다. 즉, 대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집행하였을 때 성장 잠재력이 큰 브랜드이기 때문에 향후 대중매체로 진출 시 브랜드 가치 상승폭이 상당히 높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마. 신규사업

(1) 해외시장 진출

(가) 현황

 

당사는 한국 내 대표맥주로 성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출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해외진출에 대한 기회를 모색, 2018년부터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여 제품을 홍보하며 바이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주도와 중소벤처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무역사절단에 선정, 현지에서 해외 바이어와 미팅을 지속하고 있으며, 제주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바이어 발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시장 테스트 및 적합한 파트너사 발굴 목적으로 적은 물량이지만 2019년부터 수출을 시작하여 인도, 태국, 대만, 홍콩, 대만, 싱가포르, 중국, 영국, 몽골 시장에도 진출하였습니다.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활동이 위축되어 활발한 확장엔 현실적 제약이 있지만, 바이어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면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나) 향후 계획

 

1) 동남아 시장

 

당사는 2019년 테스트 마켓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해외유통 파트너를 발굴하고 있으며, 한류, K-FOOD, K-BEUTY 등이 활성화되어 있는 동남아 시장 개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맥주시장의 규모는 국내 시장의 4배 이상이며, 현재 동남아 맥주시장의 생산 및 소비시장 규모 1위는 베트남입니다. 

 

당사가 동남아시아 맥주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동남아시아 현지 양조장에서 당사 맥주를 생산하여 해당 국가를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맥주를 공급하는 것이 파급력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유리합니다. 리서치 결과 동남아시아 국가 중 베트남이최선이라고 판단하여 2020년 1월 베트남 현지 양조장 업체와 NDA를 체결하였고, 당사 제품의 레시피로 현지 생산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런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출장이 어려워짐에 따라 제품 개발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코로나19가 완화되고 해외출장이 자유로워진다면, 베트남 현지 양조장과 추가 협업을 통해 제품 개발을 완성할계획이며, 이는 동남아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2) 중국 시장

 

중국은 세계 1위 맥주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들이 생산되고 수입되어 크래프트 맥주시장 또한 발달되어 있습니다. 중국 맥주시장 규모는 2018년기준 455억 리터 수준으로 전체 맥주 소비량은 소폭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소비 고급화로 크래프트 맥주시장은 최근 5년간(2014~2018년) 연평균 38.4%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지 수입업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2019년에 테스트수출을 진행하였고,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추가 수입활동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된다면 적극적으로 해외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3) 미국 시장

 

미국 크래프트 맥주시장은 브루클린 브루어리와社의 파트너쉽을 이용하여 시장진출이 용이하며, 한인들이 많아 제주를 브랜딩한 국산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니즈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내 한인 인구수는 250만명이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만 한국인이 30만명 이상 거주하기 때문에 한인 거주가 많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등에 진출하여 미국내 한인 시장을 타겟으로 영업마케팅 활동을 하더라도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한인 시장을 기반으로 현지 사업을 확장한다면 그 파급력은 국내시장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 F&B 사업

당사의 비전이 "맥주의 미식 문화"인만큼 첫 제품 출시 이후부터 푸드 앤 비어 페어링을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였고 2020년 제주도에서 동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업계획을 재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시장조사를 통해 객단가가 높고 고품질의 미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는 상권은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결과를 도출했고, 이에 따라 제주도가 아닌 서울의 한남동 상권에서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21년 4월 제주맥주 스페셜 펍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 기업 외식 사업의 상업적 이미지를 피한 미식적 접근

   - 좋은 음식과 술 조합의 실험적 공간

   - 스페셜 맥주 노출로 대중적 맥주회사의 차별성 강화

   - 다양한 이벤트와 셰프들의 콜라보 공간으로 활용하여 외식 문화 및 트렌드 선도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1) 메인 브랜드

메인 브랜드로는 세 가지의 상시 제품(제주위트에일, 제주펠롱에일, 제주슬라이스)과2020년 한정판으로 출시한 프리미엄 라인인 제주맥주 배럴시리즈가 있습니다. 당사는 맥주도 음식이라는 본질을 잊지 않고 품질에 심혈을 기울이는 동시에 제품 개발에있어 제주를 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나는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제주의 요소를 모티브로 하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인 제주위트에일의 경우, 당사의 크래프트 맥주 대중화의 비전에 맞게, 국내 맥주시장에서 라거 다음으로 대중성을 인정받은 밀맥주 스타일로 개발하여 크래프트 맥주 입문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울러, 세계 3대 맥주 품평회인 AIBA에서 밀맥주 부문 가장 높은 점수를 득한 맥주입니다.

 

제품명 출시년월 특성 상표
제주위트
에일
2017.08 싹을 틔운 밀로 만든 엷은 색과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나는 맥주로 제주도 감귤 껍질을 첨가한 제주맥주의 대표 맥주 
(ALC 5.3%, IBU 21)




제주펠롱
에일
2018.08 펠롱’은 ‘반짝’이라는 의미의 제주 방언으로 다양한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는 제주 곶자왈을 모티브로 다양하고  개성있는 홉을 블렌딩하여 반짝이는 시트러스향을 강조한 페일에일 
(ALC 5.5%, IBU 34)




제주슬라
이스
2019.12 패션후르츠의 상큼한 향이 담긴 맛이 풍부하며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이 특징인 에일
(ALC 4.1%, IBU 17.5)





제주맥주
배럴시리즈
2020.05 220년 전통을 가진 하이랜드파크 싱글몰트 위스키 오크통에 숙성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로, 로스팅한 맥아의 카카오 같은 풍미와 은은한 위스키 아로마가 탁월한 밸런스를 만드는, 한정판 프리미엄 맥주
(ALC 13.5%, IBU 32)





(2)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메인 브랜드 제품 외에도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크래프트 맥주의 성장 독려를 시작한 종합유통 전문회사인 지에스리테일㈜,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크래프트 맥주 프랜차이즈 회사인 데일리비어㈜,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마케팅을 선도하는 현대카드㈜와의 합작으로 다섯 가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제품명 출시년월 특성 상표
백록담에일 2018.09 한라봉을 첨가해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돋보이며 가벼운 바디감과 청량한 탄산감이 특징인 화이트 에일
(ABV 4.3%, IBU 21)




성산일출봉에일 2020.01 독일의 맥주 순수령에 맞추어 물, 맥아, 홉, 효모만을 넣어 만든 제주도 일출을 연상시키는 골든에일
(ABV 5.1%, IBU 20)





생활맥주 2020.04 은은한 홉향과 달콤한 캐러멜 맛이 적절한 바디감과 조화를 이루어 내는 기본에 충실한 레드 라거
(ABV 4.5%, IBU 10)





아워에일 2020.11 제주도 영귤 꽃의 화사한 향이 몰트와 제주보리의 달콤함과 조화를 이루며시트라 홉을 싱글 홉으로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시트러스한 향의 세션 에일
(ABV 4.4%, IBU 15)





금성맥주 2021.03 새벽녘 동쪽 하늘에서 황금빛으로 빛나는 샛별 금성처럼 밝게 빛나는 황금빛 빛깔로, 열대과일 느낌의 홉과 향긋한 제주 황금향을 더하고 LG / GS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레트로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골든 에일
(ABV 5.1%, IBU 10)




 


(3) 견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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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유료로 진행되며, 비어 도슨트가 약 40분에 걸쳐 맥주가 만들어지는 모든과정 및 맥주의 역사와 종류 등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투어객들은 비어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투어 공간의 통유리를 통해 양조, 패키징 등의 설비 및 생산라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실험실 컨셉으로 디자인된 공간에서 맥주의 여러 원료들을 직접 만지고, 향을 맡고, 먹어보며 오감으로 맥주의 탄생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당사 프로그램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이 외에도 글로벌 공인 맥주 전문가 자격증을 가진 직원이 운영하는 비어 테이스팅 클래스, 맥주 전용잔 만들기 등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용잔, 오프너, 마그넷 등의 제주맥주 자체 기념품 및 제주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 제품 매출

(단위 : 백만원, %)

구분 품목 2020년(제 6기) 2019년(제 5기) 2018년(제 4기)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맥주 제주위트에일 외 21,156 98.2 6,597 90.2 6,710 89.6
기타 양조장 투어 외 398 1.8 720 9.8 781 10.4
합 계 21,555 100.0 7,317 100.0 7,492 100.0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1) 진행중인 투자

(단위 : 백만원)

구분 투자기간 투자대상자산 투자효과 총투자액 기투자액 향후투자액 비고
증설공사 2020.10~2021.03 시설장치 생산능력증가 5,076 3,110 1,966  

주1) 향후 투자액중 644백만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급이 되었습니다.

(2) 향후 투자
- 구체화된 투자계획은 없습니다.

 

판매전략

당사의 판매전략은 크게 영업전략 및 마케팅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 영업전략

1)  유흥채널


2017년 8월 제주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수도권 및 영남에 진출하였고, 2020년에는충호남 및 강원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주요 상권을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입점 업장수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19년까지 판매 실적 부족, 인지도 부족으로 인하여 프랜차이즈 및 특수(호텔, 골프장 등) 채널 접근 및 입점이 어려웠으나 2019년부터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 및인지율 상승으로 활발하게 입점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가정채널

 

2020년 2월 기준, 크래프트 맥주社 중 유일하게 콜라보레이션 제품 또는 편의점 PB 제품이 아닌 당사 브랜드 제품들이 모두 국내 5대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에 입점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취급률 및 회전율 증대를 위하여, SNS 상 제주맥주 4캔 1만원 광고 및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판촉 프로젝트 등을 다수 기획하여 진행한 결과, 2020년 상반기에 이미 크래프트 맥주 중 가장 성장세가 좋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당사 제품은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도 입점이 모두 완료되었으며 현재 수퍼체인(이마트 에브리데이, GS프레시, 롯데슈퍼, 홈익스프레스 등), 창고형마트(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등), 조합마트(농협 등)와 같은 채널에도 입점 협의를 하며 증설되는 시점에 맞게 채널 확장을 할 계획입니다. 

 

(나) 마케팅전략

 

당사는 제주 본사 양조장에 국내 최초로 체험형 맥주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소비자와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였습니다. 제주에서뿐만 아니라 제주를 서울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제주를 소환한 컨셉의 비어 피크닉을 매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당사 맥주를 음용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를기획하였습니다. 맥주는 '놀고 먹고 마시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허브'라고 생각하기에 일상 속에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맥주만의 문화를 만들고 제안하는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 브랜드 인지율은 2018년 17.2%에서 2019년 62.1%(출처:오픈서베이)로 크게 상승하였고 음용경험율도 점차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비어 피크닉, 체험공간 등의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당사는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마케팅을 맥주회사로는 최초로 시작하였고, '제주'라는 이미지를 담아 제공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마케팅 방식을 영업 활동에도 적용시킴으로써, 당사 맥주를 음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제주를 연상시키며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여 제품 회전율 및 취급율을 상승시키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개발비용

 

(단위 : 백만원)

과 목 2020년(제6기) 2019년(제5기) 2018년(제4기)
연구개발비용 총계 196 165 146
(정부보조금) - - -
연구개발비용 계 196 165 146
회계
처리
자산화 - - -
비용 196 165 146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 총계÷당기매출액×100]
0.9% 2.3% 1.9%

주1) 2018년 일반회계기준

 

연구개발 실적

연구과제명 연구기간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상품화 내용
과일맥주 신제품 개발 19.01 ∼ 19.12 - '과일을 이용한 맥주'를 대규모 설비에 
적용하여 병과 캔 제품으로 생산
- 부담 없는 가격과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의
공급을 통해 소비자의 접근 부담을 줄임
상품화가 완료된 상태로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 중임
Off Flavor 감소방안 연구보고 19.12 ∼ 현재 - 효모의 발효 및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 수행
- 효모 채취 과정 및 공정라인의 설비 개선을
통해 테스트하는 방법을 개발
중으로 공정별 점진적으로 개선사항 적용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고
위험성이 높은 기존 방법을
대체하기 위하여
전용 dry hopping 용기의
적용 등을 통해 추가 개선사항 도출 진행 중임


연구개발 계획

연구과제 연구기간 기대효과
다크에일
신제품 개발
20.10 ~ 21.06 - 2020년 5월에 프리미엄 라인으로 한정 출시한 제주맥주 배럴시리즈(배럴 에이징 맥주 - 스타우트)와는 차별화하여, 보다 대중적인 다크 에일을 타겟 
- 새로운 종류의 제품 생산으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제품의 라인업 확대 기대 
배럴에이징 
커피맥주 개발
21.03 ~ 21.11 - 콜드브루 커피 추출과 맥주 발효 기법을 같이 접목하여 2020년 제주맥주 배럴시리즈에 이어 두 번째 프리미엄 라인 맥주 개발
-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차별화된 고품질 프리미엄 맥주 생산으로 크래프트 맥주 선두주자로써 맥주시장의 질적 성장에 기여
제주라거
신제품 개발
22.01 ~ 22.09 - 비엔나 라거 등 에일 효모를 사용한 라거 맥주 출시하여 라거 시장 본격 진출 


마. 보유 기술의 경쟁력


(1) Barrel Aging 기술

당사는 국내 유일하게 750 mL 병 및 코르크 타전 맥주를 생산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있습니다. 소규모 단위로 작업자가 하나씩 수동 타전하여 판매하는 소규모 양조장이 일부 존재하지만, 당사 양조장은 대량 생산이 가능한 설비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자동 설비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관적 품질 관리가 가능하고, 위스키 오크 배럴(오크통)을 이용한 맥주 숙성 기술 및 병 안에서 2차적으로 추가 발효를 진행하는 후발효법을통해 당사만의 차별화 된 고품질 맥주 생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크 배럴과 설비가 제조 공정 안에 연결되어 있어 식품위생 및 품질적으로 일관되게 안전한 생산이 가능합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여 출시한 '제주맥주 배럴시리즈'는 국내 맥주 최초로 220년 역사의글로벌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인 '하이랜드 파크'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입니다. '하이랜드 파크'의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 12년산 오크통에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약 11개월간 숙성한 맥주로, 로스팅한 몰트를 사용해 짙은 빛깔을 내고 몰트에서 우러나온 풍부한 카카오 맛과 위스키 배럴의 아로마가 뒤섞여 깊고 섬세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2020년 5월 한정 출시하여 사전 예약 오픈 3일 만에 전 물량 3천병 소진으로 조기 마감되었으며, 이는 기존 시장에서 보지 못한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한국 맥주의 질을 한 단계 성장시키며 프리미엄 수입맥주를 대체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다수의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2) Raw Material Dosing System - Dry Hopping System, Puree Dosing System

 

Dry Hopping 기술은 대부분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에서 사용 중인 기술로, 맥주 발효가 종료된 후, 홉을 투입하여 맥주에 홉의 쓴맛을 제외하고 향을 추가해주는 방법입니다. 다만, 현재 이 방법을 사용할 때 맥주 발효탱크의 공기노출이 불가피한데 이로 인해 품질 제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 당시 발효탱크와 부원료를 Dosing하여 순환시킬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여,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측면에서 안정적인 맥주를제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맥주 품질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화학적으로는 산소, 생물학적으로는 미생물이 있는데, 기존 방식을 이용하게 되면 가장 중요한 이 두 가지를 제어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런 치명적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본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 본 생산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현황

당사가 보유한 지적재산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건)

구분 상표권 저작권
출원 등록 출원 등록
국내 2 25 - 1
해외 17 22 - -
합계 19 47 - 1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는 재무제표상으로 크게 본 것은 없습니다 적자와 투자에 연속이라서 그래서 전자공시에 내용을 최대한 필요한 부분을 많이 올렸습니다.

어떤 회사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은 전자공시가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위에 내용을 최대한 많이 보시고 투자에 활용했으며 합니다.

회사는 수제 맥주를 파는 회사인데 수제맥주 파는 회사에서 유일하게 상장한 회사입니다.

다른 메이저급 회사도 어떻게 대응할지는 모르겠지만 제주맥주는 크래프트 맥주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수출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표방하고 상장했습니다.

그렇게 될지 안될지는 전자공시를 충분히보고 시장 흐름이 어떤지 자기 나름대로 판단하셔서 투자하셔야 할듯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하는 하루 보내세요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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