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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세종텔레콤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36630)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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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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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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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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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부채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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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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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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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가상화폐 기술, 기업 윤리경영에 기여…세종텔레콤, 블록체인 통해 ESG... 매일경제 2021.04.29 13:41
코로나 위기에 ‘구원투수’로 나선 의료 블록체인… 세종텔레콤 등 부산에... 한국경제 2021.04.14 16:28
블록체인에 빠진 상장사들… 세종텔레콤ㆍ다날ㆍ위메이드 차기 성장 동력으로... 한국경제 2021.04.08 13:57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사업 베일 벗는다... ‘블루브릭’ 로드맵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1.03.03 09:50
철도 전기 공사는 세종텔레콤..국가철도공단 공사 신규수주 이데일리 2020.12.26 11:37
세종텔레콤 "철도시설공단 공사 신규 수주" 서울경제 2020.07.06 10:26
세종텔레콤, 한국철도시설공단 공사 수주..78억 규모 이데일리 2020.07.06 09:22
세종텔레콤, 한국철도시설공단 '분당선 구간 신호설비 개량 기타공사' 수... 파이낸셜뉴스 2020.07.06 08:59
[마켓인사이트]하나대체투자, 서울 상일동 세종텔레콤빌딩 지식산업센터 7... 한국경제 2020.06.16 11:08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삼성,LG,SK) 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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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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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92년 6월 9일 통신기기 및 전기/전자제품의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됨. 현재 국내외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함.
  • 2015년말 (주)온세텔레콤에서 세종텔레콤(주)로 상호변경 후 현재 종합통신 서비스 제공을 주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음.
  • 동사의 종속회사는 2019년 2월 인수한 (주)비브릭, 2019년 6월 인수한 세종큐비즈(주), (주)콘텐츠캐리어 등을 포함 해 5개 회사임.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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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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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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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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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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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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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세종텔레콤 분기보고서 (2021.03) 세종텔레콤 2021.05.17
2   세종텔레콤 소속부변경 코스닥시장본부 2021.04.30
3   세종텔레콤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세종텔레콤 2021.04.01
4   세종텔레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세종텔레콤 2021.03.25
5   세종텔레콤 정기주주총회결과 세종텔레콤 2021.03.25
6   세종텔레콤 사업보고서 (2020.12) 세종텔레콤 2021.03.17
7   세종텔레콤 감사보고서제출 세종텔레콤 2021.03.17
8   세종텔레콤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세종텔레콤 2021.03.12
9   세종텔레콤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세종텔레콤 2021.03.10
10   세종텔레콤 주주총회소집결의 세종텔레콤 2021.03.10
11   세종텔레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박효진 2021.02.24
12   세종텔레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최대수 2021.02.24
13   세종텔레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유기윤 2021.02.23
14   세종텔레콤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정진우 2021.02.23
15   세종텔레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김기태 2021.02.23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SEJONG TELECOM AMERICA, INC. 2000.1.24 611 S. Wilshire Blvd STE 804. Los Angeles
CA 90017. U.S.A
통신사업 312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주)비브릭 2019.02.0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17, 11층
(신사동, 호림아트센터1빌딩)
경영컨설팅 11,353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세종큐비즈(주) 2007.01.05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260, 4층 휴대폰유통 8,127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SEJONG TELECOM VINA CO., LTD 2020.07.14 Highway 04, TDC 01, Mo Lao New Urban Area, Phurong Mo Lao, Ha Dong District, Hanoi City, Vietnam 전기공사업 114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주)콘텐츠캐리어 2020.12.1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58, 3층 전자상거래 및 유통업 등 10,170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주)에어코드 1999.01.06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13층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11,708 의결권의
과반수소유
해당없음

※ 주요종속회사 판단기준
-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이상인 종속회사 : 해당없습니다.
- 직전연도 자산총액이 500억원 이상인 종속회사 : 해당없습니다.
- 기타 지배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하는 종속회사 : 해당없습니다.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
연결
(주)에어코드 보통주 53.52% 신규 취득
- -

 1992년 6월 9일 통신기기 및 전기·전자제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0년 1월 4일 코스닥시장에서 주식의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2015년 3월말 (주)온세텔레콤에서 세종텔레콤(주)로 상호변경 후 현재 종합통신 서비스 제공을 주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기간통신사업자로 현재 종속회사인 SEJONG TELECOM AMERICA, INC.와 더불어국내외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종속회사 (주)조일이씨에스를 2019년 6월 합병하여 전기공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사업영역 확장을 위하여 신규사업으로 블록체인 메인넷 블루브릭(BlueBrick)을 공개 후 블루브릭기반 서비스플랫폼을 개발완료하고, 2019년 블록체인 관련 투자회사인 (주)비브릭 및 중고휴대폰 유통회사인 세종큐비즈(주)를 인수하였습니다. 당분기 중 2020년 12월 설립한 (주)콘텐츠캐리어에 비디오커머스 뷰티플랫폼 '왈라뷰(wallaVU)'를 통하여 영위하던 커머스사업을 독립법인으로 분리하였으며, (주)에어코드 지분 취득으로 양방향 디지털방송 T-commerce(TV를 통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통신사업은 전국 규모의 광통신망을 기반으로 전용회선 임대 및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와 국제전화, 시외전화, 시내전화부가서비스 등 유선전화 서비스, 국내 국제 데이터서비스, IDC(인터넷데이터센터), VoIP(인터넷전화) 서비스 및 MVNO(스노우맨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공사업은 산업현장, 도로/철도 등 사회 인프라 시설, 일반소비자가 전기를 사용 가능하도록 발전 및 송배전의 전기설비의 공사, 건축물 및 사업장의 옥내 외 조명 및 배전공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기존 SEJONG TELECOM AMERICA, INC. 와  2019년 2월 인수한 (주)비브릭, 2019년 6월 인수한 세종큐비즈(주), 2020년 설립한 SEJONG TELECOM VINA CO., LTD, (주)콘텐츠캐리어, 2021년 3월 인수한 (주)에어코드를 포함하여 6개사이며, 자세한 사항은 본 보고서의 "IX. 계열회사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기간통신사업자로 전용회선을 비롯하여 유무선전화 등 종합통신서비스 및 전기공사업(2018년 8월 (주)조일이씨에스 인수 후 2019년 6월 흡수합병)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는 2019년 인수한 (주)비브릭을 통해 블록체인 관련 투자사업과 동년 인수한 세종큐비즈(주)를 통해 중고휴대폰 유통사업을 각각 영위 중이며, 당사의 신규사업으로 영위하던 커머스사업은 분야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주)콘텐츠캐리어를 설립하여 2021년 1월 1일부로 분리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3월 25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인수한 (주)에어코드를 통하여 양방향 디지털방송 T-commerce(TV를 통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개발 및 공급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주요 사업내용 회사
통신사업 국제전화, 시외전화, 시내전화부가, 별정통신, MVNO(스노우맨 알뜰폰), 국제전용회선, 국내전용회선, 데이터센터, 무선총판, 블록체인, 커머스사업, 중고휴대폰 유통, T-commerce 서비스 및 클라우드 솔루션, 디지털 방송 EPG 및 송출 시스템, 기타 세종텔레콤(주), SEJONG TELECOM AMERICA, INC.
(주)비브릭, 세종큐비즈(주),
(주)콘텐츠캐리어, (주)에어코드
전기공사 전기공사, 소방시설공사, 정보통신공사 세종텔레콤(주), SEJONG TELECOM VINA CO., LTD


가. 요약 재무현황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나. 사업 부문별 현황

(1) 통신부문
(산업의 특성) 통신서비스산업은 유선전화, 무선전화, 전용회선, 인터넷서비스, 인터넷데이터센터, 플랫폼 서비스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성격을 지닐 뿐 아니라 정부가 성장산업으로 육성해 온 통신장비, 단말기 제조 및 유통 산업과 연관효과가 높아 신규서비스 도입 등에 대한 정부의 개입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로인하여 서비스 인허가에서부터 사업영위 단계에 이르기까지 정부가 직간접적으로 통제하는 산업특성으로 인해 산업전체의 성장성 및 경쟁강도가 규제정책에 크게 영향받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산업은 인프라 구축 산업으로써 대규모 자금이 선투자되고 장기간에 걸쳐 투자비가 회수되며, 가입자가 증가할수록 평균비용이 감소하는 규모의 경제와 투자된 설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비용이 분산되는 범위의 경제가 나타나는 특성이 있어, 공격적 선발투자와 가입자 선점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인입니다. 이러한 통신서비스는 타사업에 비하여 지식집약적 사업으로서 최근 급격한 기술발전 및 신규서비스의 개발과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민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재적 성격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우리나라 통신서비스 시장 규모는 유무선 통신서비스의 보급률이 포화단계에 도달함에 따라 매출 및 가입자수의 증가세가 둔화세를 보였으며, 업계의 성장 잠재력이 저하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통신사업자는 계열 합병 및 영업 연계를 통해 유/무선을 통합한 결합상품을 활성화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으며, 동시에 다각적인 성장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통신서비스 산업은 국민생활의 필수 소비재로서 타업종 대비 일반경기 변동의 영향은 미약한 편입니다.

(시장환경) 국내 통신시장을 크게 유선통신과 무선통신으로 나누어 보았을 때, 유선통신시장은 무선통신서비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가입자수가 정체되는 한편, 경쟁심화로 인한 요금 하락, 저가형 인터넷전화의 보급 등으로 매출규모가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이에 비해 B2B사업 중심의 전용회선서비스와 초고속인터넷 시장은 KT와 LG유플러스의 복점체제로 운영되었으나, 이후 통신산업 경쟁체제 도입 정책에 따라 당사를 비롯한 다수의 사업자가 전용회선사업자 허가를 득하여 시장에 진입하여 과점체제의 경쟁구도 하에서 비교적 양호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용회선서비스와 함께 당사에서 제공 중인 IDC(Internet Data Center)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성장과 함께 생겨나 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전산 설비나 네트워크 설비를 임대하거나 고객의 설비를 유치하여 유지, 보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터넷 사업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수요가 많이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본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스템컨설팅에서 호스팅, 보안, 시스템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IT 아웃소싱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반면, 무선통신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은 2000년대 중반 이후 가입자 수의 성장세가 둔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통신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가입수요가 양호하게 형성되었고,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으로 무선인터넷(데이터)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무선통신의 전반적인 서비스 매출은 유선통신에 비해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도 서비스를 제공중인 MVNO(알뜰폰) 사업은 2011년 40만명의 가입자에서 매년 지속적인 성장율을 보여주며 2019년 775만명으로 가입자 수가 증가하였습니다.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통신사업은 대규모 설비투자와 마케팅비용 투입이 선행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해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당사는 2015년 4월 1일에 사업양수로 자가망(BACKBONE)을 인수하여 현재 전국에 설치된 15,038km(임차망 2,544km포함)의 광케이블의 통신인프라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국내 통신업계 내에서의 경쟁력 열위를 극복하고, 유선통신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국제전화, 시외전화 등 기존 음성서비스 부문의 점유율을 수성하여 통신시장 성장 정체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수익성이 높은 신규 부가서비스 부문의 성장 및 틈새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선통신서비스 위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신규수익원 창출을 위해 통신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MVNO(스노우맨 알뜰폰)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보유하고 있는 번호자원을 활용한 이종산업과의 결합을 통하여 안심번호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모델을 제공 중입니다.

<이동전화 가입자수 추이> 

(단위:만명)

구 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0년 3월
MNO 5,210 5,235 5,220 5,271 5,301 5,446 5,614 5,837 6,114 6,140 6,174
MVNO(알뜰폰) 40 128 249 458 592 684 752 799 775 911 936
합계 5,251 5,362 5,468 5,729 5,894 6,130 6,366 6,636 6,889 7,051 7,110

※ 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가입자 통계)

(2) 전기공사부문
(산업의 특성) 전기공사를 세부 공종으로 구분하면 발전설비공사, 송전설비, 변전설비, 배전설비공사, 산업시설물 전기설비공사, 건축물 및 구조물 전기설비 공사, 도로전기 설비공사, 공항 ·항만 전기설비공사, 철도전기 설비공사 등으로 분류가 가능합니다. 전기공사업은 
전기라는 독립적인 기술기반에서의 고유한 영역을 형성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건설업과 동일한 수주 산업이며, 건설업의 후속공정에 해당합니다.
(산업의 성장성) 전기 설비비가 건축 총 공사비에 대하여 차지하는 비율은 약 20% 정도이나, 설비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상승하고 있으며 건축 전체에서 차지하는 중요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산업에 IoT 기술을 접목시키고,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스마트미터(AMI),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기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에너지 기술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전기시설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풍력 및 태양광발전 등의 신재생 에너지 확대, 대규모 도시재생사업 및 에너지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전기공사업은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전기공사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구매 등 건설 수요의 증대에 의하여 생산활동이 파생된다는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경기에 크게 의존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시장환경) 
전기공사업 시장규모는 2019년을 기준으로 약 31조원으로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으며, 2019년 주요사업자로는 한전KPS(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 포스코에너지(2위), 삼성물산(3위), 창원기전(4위) 등이 있습니다.

전기공사업체중 대형 및 중형 사업자들은 전체 시장의 약 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전기공사금액 현황]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공사금액(억원) 191,554 202,992 218,580 243,611 241,207 276,539 290,607 313,036

자료 : 한국전기공사협회 홈페이지(http://www.keca.or.kr), 실적제출업체 기준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한국전기공사협회에 따르면 국내 전기공사 등록업체수는 2021년 3월 현재 18,383개사로 단일업종 중 최대규모이며 전체 등록업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수주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전문인력과 기술을 보유한 당사 전기부문(구. (주)조일이씨에스)은 철도, 전력, 도로 및 터널공사 등의 국가기반시설 및 각종 민간 건축공사 등의 건설사업에 참여해왔으며, 2019년 시공능력평가순위 22위 사업자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등의 시장확대에 따른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연도별 전기공사업 등록업체 현황]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등록업체수(개사) 12,566 13,029 13,196 13,679 14,031 15,492 16,139 17,590

자료 : 한국전기공사협회 홈페이지(http://www.keca.or.kr), 실적제출업체 기준


다. 신규사업

1) 신규사업 필요성
당사는 주요 사업인 유선전화서비스 시장이 축소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제4차 산업혁명 관련 'ICT 융합 플랫폼' 기반의 신규사업  및 유ㆍ무선통신 유관 영역으로 당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유상증자 대금 중 신규사업을 위한 자금은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  신규사업 추진계획
당사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진출을 모색 중에 있고, 이를 위해 2017년 상반기에 수도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100G급 고속회선망 구축을 완료한 바 있으며, 특허를 활용한 핀테크 관련 전자지불 결제 서비스인 '세종페이' 서비스를 출시하고, 2019년 7월 비디오커머스 뷰티 플랫폼 '왈라뷰(wallaVU)'를 오픈하여 커머스 사업에 진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사업의 경우 지난  2021년 1월 1일부로 100% 자회사인 (주)콘텐츠캐리어로 독립하여 출범하였고, 독립법인 출범은 중견 기간통신사업자인 당사로부터 분리해,
'데이터 중심의 콘텐츠 유통 전문 기업'으로서 기반을 확고하게 하기 위해 단행되었으며 더욱 가벼워진 몸집과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고속 성장과 급변화하는 커머스 유통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블록체인 기술 개발 등의 신규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2020년에는 이를 별도의 신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였고, 2022년까지 2018년 대비 약 7배성장이 기대되는 블록체인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당사가 자체 개발한 메인넷 ‘블루브릭(BlueBrick)’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투자회사 ㈜비브릭(B-Brick)을 인수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알고리즘 기반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플랫폼 투자를 끝마치고, 자체 디앱(dApp) 개발과 사업 레퍼런스 확보,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을 통해 당사 주도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하고, 초기 사업역량을 확보해 가고자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블록체인 부문 신규사업은 2020년 7월에 부산 블록체인 규제 자유특구 추진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는 최종 선정된 3개 사업 중 특구내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집합 투자 및 수익 배분 서비스" 사업으로 부동산 등 자산을 여러명이 분할 거래하도록 하는 디지털 자산거래 실증 사업과 "블록체인 기반 의료 마이데이터비대면 플랫폼 서비스"사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의료데이터를 활용하여 의료비 절감 및 비대면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는 의료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2개 사업분야에서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사업 추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 주요 서비스 등


당사 통신부문은 국제전화, 시외전화, 시내전화부가통신 등 유선전화서비스와, 기업용 VoIP, MVNO 서비스 및 국내/국제 전용회선임대서비스, 국내/국제 데이터 서비스, IDC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합병전 종속회사 (주)조일이씨에스가 제공하던 전기공사부문은 전기공사, 소방시설공사, 정보통신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분기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금 액 비율
통신 회선임대 국내/국제 전용회선 - 6,233 9%
인터넷 IDC 등 - 6,589 9%
시내부가통신 전화정보서비스 등 1688 12,806 18%
국제전화 국제음성전화 00365 421 1%
시외전화 시외음성전화 1677 571 1%
별정통신 인터넷전화 등 - 1,945 3%
MVNO 알뜰폰 - 1,472 2%
상품매출 폰판매 등 - 19,225 27%
기타 데이터서비스 등 - 4,272 6%
전기공사 전기/통신 공사 철도,공항,아파트 등 - 17,473 24%
매출액 합계 71,007 100%

매출실적
매출에 관한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
부문
매출
유형
품 목 제30기
(2021년 당분기)
제29기
(2020년 전기)
제28기
(2019년 연간)
통신

용역

회선임대 6,233 35,544     35,922 
인터넷 6,589 27,900     28,002 
시내부가통신 12,806 54,677     49,149 
국제전화 421 2,812       3,033 
시외전화 571 2,867       4,406 
별정통신 1,945 7,806       6,745 
MVNO 1,472 6,503       6,801 
상품매출 19,225 46,367     43,525 
기타 4,272 17,660     15,869 
전기공사 공사 전기/통신 공사 17,473 77,851     76,189 
합 계 71,007 279,987   269,641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그 옛날 제4 이동통신에  허가권을 얻을려고 하다가 안되서  그 사이  회사가 망했는 줄 알았는데

꾸준히 영업활동 했네요..

코로나 사태 이후 주가는 거의 7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간간히 흑자를 기록하다가 2018년 2019년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 섰고 올해 다시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네요..

매출은 꾸준히 성장해서 2019년 2,696억원에서 2,800억원으로 올랐습니다.

작년 ROE가 5%대이고 부채비율은 39.73%인 자본 유보율이 17.31% 밖에 안됩니다. ㅜㅜ..

즉 운영자금이 많지 않다는 소리입니다. ㅜㅜ..

CAPEX는 꾸준히 상승하는데 미래를 위한 투자는 엄청하면서 회사에 돈이 없네요 ㅜㅜ..

불안합니다. 장기로 접근하기 보다는 오늘과 같이 단타로 접근해야 할것 같네요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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