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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한전기술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5269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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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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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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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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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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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부채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바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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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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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탈원전' 기류 바뀌나...한전기술 9%대 치솟아 서울경제 2021.05.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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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시 지역상생 협력 기부금 전달 이데일리 2021.05.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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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공시] 롯데하이마트 / 남광토건 / 한전기술 매일경제 2021.05.07 17:47
김성암 신임 한전기술 사장 취임…"신재생·디지털 변환사업 확대" 이데일리 2021.05.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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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가스복합 열병합발전사업 EPC공사 계약 추진 이데일리 2021.04.28 10:59
현대ENG-한국전력기술, 환경 에너지 사업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1.04.17 21:43
 
한국전력기술, 현대엔지니어링·보국에너텍과 협력 추진 이데일리 2021.04.16 16:28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삼성,LG,SK) 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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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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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서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수화력발전소의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로계통 설계와원전 종합설계를 모두 수행하고 있음.
  • 2020년 03월 미국 'LACP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 부문 및 CSR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 04월 엔지니어링협회 해외개척상을 수상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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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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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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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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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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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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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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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보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한전기술 주주총회소집결의 한전기술 2021.05.18
2   한전기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한전기술 2021.05.17
3   한전기술 분기보고서 (2021.03) 한전기술 2021.05.14
4   한전기술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한전기술 2021.05.11
5   한전기술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한전기술 2021.05.07
6   한전기술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한전기술 2021.05.07
7   한전기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한전기술 2021.05.07
8   한전기술 임시주주총회결과 한전기술 2021.05.04
9   한전기술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한전기술 2021.04.28
10   한전기술 주주총회소집공고 한전기술 2021.04.19
11   한전기술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한전기술 2021.04.16
12   한전기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한전기술 2021.03.31
13   한전기술 정기주주총회결과 한전기술 2021.03.30
14   한전기술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한전기술 2021.03.24
15   한전기술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0.12) 한전기술 2021.03.22

주요사업의 내용 
   ○ 정관상 목적사업
        1) 국내ㆍ외 원자력 및 기타 발전사업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용역사업
        2) 컴퓨터 관련업
        3) 정보처리전문 용역사업
        4) 무역업 및 무역대리업
        5) 환경분야 관련업
        6) 건설업 및 건설기술용역업
        7) 전기공사업
        8) 전면책임감리업
        9) 소방시설 설계업 및 감리업
        10) 에너지 절약을 위한 관리ㆍ용역, 시설투자 및 관리진단 사업
        11) 신ㆍ재생에너지 관련업
        12) 원전 해체 관련업
        13) 사용후핵연료 및 방사성폐기물 관련업
        14) 부동산임대업
        15) 제1호 내지 제14호의 사업수행을 위한 투자 및 출자
        16) 기타 위의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

 

업 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회사는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서 1975년 설립된 이래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수화력발전소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회사의 사업부문은 성격에 따라 원자력, 에너지신사업, 원자로로 분류하였습니다.    당기의 사업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사업부문별 재무정보 

구분 연 도 원자력 에너지신사업 원자로

매출액
(백만원)
2021년(47기) 1분기 50,816 14,637 15,092
2020년(46기) 266,720 88,120 76,883
2019년(45기)
277,075 88,449 83,111

주) 1. 위 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음

     2. 회사는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보고 있으나, 사업 성격에 따라 상기와 같이          매출을 구분하였음

 

나. 사업부문별 영업개황 및 시장여건

[원자력/원자로부문]  

1) 영업개황

회사는 한빛3,4호기 원자력발전소를 시작으로 원자력발전소 설계업무를 독자 수행하는 과정에서 1,000MWe급 원자력발전소 설계를 한국형으로 표준화하였고, 이후 국제 경쟁력을 보유한 1,400MWe급 신형 경수로 설계기술(APR1400)을 개발함으로써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제고하여 왔습니다. 

현재 APR1400 노형인 신한울1,2호기, 신고리5,6호기 및 UAE Barakah 원전 설계를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 수출원전인 UAE Barakah 원전 1호기가 2020년 2월에 운영허가 취득 후 2021년 1월에 출력상승시험을 완료하고 중동지역 최초 상업운전을 위한 준비를 2021년 3월에 완료함으로써 회사의 원전 설계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우디대형원전 건설사업 숏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해외 원전사업 수주를 위한 긍정적인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업영역 확대를 위하여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방폐물 저장시설 건설 타당성평가 사업, Barakah NPP1,2 배관감육프로그램 판매 및 기술지원 사업, 터키원전 사업주 기술자문 사업, ITER 특수밸브 및 열교환기 공급사업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정부의 원자력연구개발 5개년 계획에 근거한 차세대 혁신적안전경수로(i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노형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iPOWER 개념설계, 규제현안 해결을 위한 원천 기술개발, 안전현안 기술개발 및 중대사고 대처 기술개발 등 다수의 기술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사우디 SMART 건설 전 설계(PPE)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회사 독자 SMR 모델 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원자력시장 다변화(핵융합로, 해양원자로시스템, 폐로 등)에 대응한 업무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원자력산업은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우리나라는 미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중국과 세계원전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원자로 개발 능력, 수출노형 확보 여부, 원전 설계, 제작, 건설 및 운영 능력에 따라 경쟁력이 결정되는 핵심 산업입니다. 이는 연관 산업군인 기계, 금속, 전기전자, 방사선 분야는 물론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국가표준과 기초산업의 연계 발전이 가능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특히 원자로를 포함한 핵증기 공급계통은 최고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원자력 핵심 원천기술 분야로 국방과 우주항공 산업과 같은 국가 전략산업으로 연계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기술집약적 산업분야입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시장점유율, 경쟁상황 등)

국내 원전시장은 APR1400 최초노형인 신고리3,4호기가 2019년 12월 최종 종합 준공되어 상업운전중이며, 신한울1,2호기, 신고리5,6호기 설계 및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개정 등으로 향후 신규원전 분야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기 확보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으로 원전 건설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가동원전시장은 지속적인 안전성 강화 요구에 따라 지진 대응기술과 안전현안 및 중대사고 대처 기술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또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사업 및 고리1호기 폐로 결정에 따라 새로운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해외 원전 시장의 경우 후쿠시마 사고 이후 단기적인 시장위축을 겪었으나, 신기후체제의 출범에 따라 친환경 저탄소에너지원으로서 원전의 긍정적 역할이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IAEA는 2050년 전세계 원전 설비용량이 현재의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중국의 대규모 신규원전 건설, 영국의 원자력에너지 확대정책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체코, 폴란드의 신규원전 건설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대형원전 2기 신규건설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며, 체코는 중형원전 1기 신규건설 사업 추진을 발표함에 따라 4개 국가(한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가 경쟁하고 있으며 2023년 최종 사업자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추가로 이집트, 터키, 폴란드, 슬로베니아, 카자흐스탄 등이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 경쟁 우위 요소

원자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은 고유 모델인 원자로 개발 능력과 수출노형 확보여부, 원전 건설과 운영 능력, 지적 재산권을 확보한 기술자료, 풍부한 전문기술과 경험 인력 확보,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공급망, 지속적인 기술개발, 원전관련 기관과 국가의 원자력 추진의지 등 입니다. 회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로계통 설계와 원전 종합설계를 모두 수행하고 있으며 풍부한 설계노하우와 고급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외시장에서 회사가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요인으로 이러한 결과, 2017년 11월에는 유럽 안전기준에 맞춘 수출형 원전인 'EU-APR’표준설계가 유럽사업자 요건(EUR) 인증을 받았고 2018년 9월에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표준설계인가 및 2019년 8월 최종 설계인증 취득으로 세계적으로 원전설계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원전시장에서 세계 유수의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안전성 강화 기술개발과 폭넓은 사업 수행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안전성이 더욱 향상된 APR+ 원자로형 개발을 완료하였고, 차세대원자로인 혁신적안전경수로(i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과 핵심 원천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체코 신규원전을 대상으로 최근 중형원전인 APR1000 기술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수출노형 다변화가 수행중입니다.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하여 핵융합로 참여와 연구로, 폐로사업 등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가동원전 내진설계 강화 및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처리 등의 원전사후관리사업에 대해서도 원전설계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고리1호기 원전해체 종합설계용역 사업수행을 통하여 기술축적,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최근 한국원자력안전재단으로부터 내진성능검증기관으로 인증을 받음으로써 원전내진사업 수행의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에너지신사업부문] 

  

1) 영업개황 

500MWe급 석탄화력발전소 설계 표준화와 함께 지속적인 성능, 용량 격상 노력으로 2008년 800MWe급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1-4호기 설계를 수행하였으며 1,000MWe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의 개발을 완료, 이를 적용한 당진화력 9,10호기 석탄화력 및 삼척화력 1,2호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신보령화력 1,2호기, 태안화력 9,10호기, 신서천화력 종합설계를 수행중에 있으며, 민간사업자가 발주한 1,000MWe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인 강릉안인화력 1,2호기, 고성그린파워 1,2호기 설계 사업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이와 아울러 신성장 분야의 사업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첫 노후발전소 성능개선 사업인 보령화력 3호기(500MW급) 성능개선 사업 및 보령4~6호기 성능개선 사업을 수행, 여수 본부 탈질설비 성능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주하는 등 노후 석탄화력 발전소 및 환경설비 성능개선 사업 참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영흥 1,2호기 환경설비개선사업 등 환경개선 사업개발, 울산 CLX내진안전성 평가 등 내진 안전용역 사업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증가할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비하여 제주 한림해상풍력 설계 및 발전기 구매사업 참여, 인천발전본부 및 세종 연료전지 건설 설계, 남해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타당성검토 수행 등 관련분야의 실적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및 그린뉴딜 정책에 맞추어 에너지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믹스로의 전환을 위해 석탄의 과감한 감축과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의 확대 등에 부합하기 위해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환경설비 개선사업 및 복합화력발전소 신규 건설사업 중심의 사업개발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회사는 서남해 해상풍력 시범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브루나이 풍력발전 타당성조사 과제, 디지털트윈 기술에 기반한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의 예지적 유지보수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하는 등 국내외 풍력발전 사업 영역을 선도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디지털 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 연구 과제, 재생E 출력 변동성 대응 기력발전 유연운전 핵심기술개발 과제 , 논산바이오매스 발전사업 건설 공사 등을 수주하여 회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판 뉴딜정책에 기여 및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의 경우 베트남 Long An Gas to Power F/S 용역, 카메룬 림베 복합발전 F/S 용역을 2021년도 1분기에 수주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부 아프리카 복합화력 EPCM 사업개발 및 동남아시아 바이오매스 투자개발형 사업 등 지속적인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에라리온 복합화력 EPC 사업을 추진하며 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국내 화력발전소 관련 산업은 정책 환경에 따라 변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탄화력 감축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친환경 에너지믹스로의 전환 및 환경과 국민안전을 고려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에 따라 관련 설비증설 및 성능개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종합대책이 수립되었으며 국내 배출량의 30%이상 감축을 목표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지, 석탄화력발전소의 LNG 연료전환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세계적인 환경규제 강화로 인해 고전적 화력 에너지원인 석탄화력발전의 수요가 급감하고 있으며, 이를 노후 발전소 성능개선 사업과 가스발전 사업이 대체하여 지속적으로 발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기술 컨설팅 사업이나, 금융주선 및 투자를 동반한 투자개발형 사업의 성장성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COVID-19로 인한 전세계적 저성장기조로 인하여사업개발지연과 에너지분야 침체가 예상되며 이로인한 해외사업개발 추진동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베트남 Long An Gas to Power F/S 용역, 카메룬 림베 복합발전 F/S 용역을 2021년도 1분기에 수주하며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시장점유율, 경쟁상황 등)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워킹그룹 브리핑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의 추가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통한 에너지 전환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현재 가동중인 석탄화력발전소 60기 중 30기를 34년까지 폐지할 계획이며, 폐지되는 30기중 24기를 LNG로 전환이 예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운영중인 석탄화력발전소를 비롯하여 건설 중인 석탄화력발전소에는 최고 수준의 환경관리 등의 추가 보완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경우, 2034년까지 정격용량기준 설비용량을 77.8GWe까지 확대하여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비중을 40%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다수의 설계경험 및 화력발전소 전 수명기간에 걸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수주에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전소 폐지용역 및 LNG발전소 설계용역 수주가 기대되며 청정화력 발전 관련 기술개발과 신재생에너지 용역수행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경쟁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해외 복합화력 EPCM사업은 독자적인 수행능력을 보유, 기술 및 경험적인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다양한 개발형 사업을 통한 해외사업 진출로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해외 업체와의 경쟁에서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경쟁 우위 요소

화력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분야에 대한 경험, 기술력 및 전 수명기간에 걸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경쟁력을 통해 관련 사업 수주에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복합 화력발전소는 다양한 주기기사와의 협업 경험으로 각 사별 특징을 파악하여 이를 통한 유연하고 신속한 사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내 대부분 화력발전소에 대한 설계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수행 시 전차용역 수행경험에 따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PCM사업은 일괄발주(턴키)방식 수행경험이 사업 수주에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회사는 가나 타코라디 T2사업, 코트디부아르 CIPREL 사업 및 국내 오산 열병합 사업의 성공적 준공을 통한 기술적, 경험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서남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복합화력 EPC사업 및 인도네시아 바이오매스 IPP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추가적인 EPC 경험 확보와 더불어 시장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KEXIM(한국수출입은행)에서 발주한 동남아시아 Gas to Power 컨설팅용역3건을 수주하여 글로벌 가스발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과 미래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 및 에너지 부문 엔지니어링 산업은 전력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전력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급격한 변동이 없다는 점에서 경기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은 산업군에 속합니다. 또한 발전소 건설공사는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최장 10여년의 건설공기를 필요로 하므로 경기의 단기적 변동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경기침체 시에도 공공부문 플랜트 건설계획을 통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경기변동보다는 세계 각국의 정부 정책 흐름과 방향에 따른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기대감에 원전 관련주들이 질주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현 정권이 임기 말로 접어들며 탈원전 정책에 대한 변화 목소리까지 나오자 관련주들이 더욱 탄력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SMR(한국형 소형 모듈 원자로)은 전기 출력 300메가와트(㎿) 이하 전력을 생산하는 소규모 원자로로 탄소 중립 대안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원전 관련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업체가 진출할 경우 경쟁력을 쉽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은 지난 17일 장 마감 이후 국내 계열사와 221억 원 규모의 혁신형 SMR 계통 및 종합 설계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원전 폐쇄를 주장하던 당정청의 태도에도 변화가 감지되었는데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새 지도부 간 간담회에서 “

SMR 분야나 원전 폐기 시장 같은 것을 한미 간에 전략적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비중은 2020년 15.8%에서 2034년 40.3%로 2.7배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연합(EU) 등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원전을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그레서 EU는 최근 원전을 친환경 산업으로 분류했습니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은 원전을 탄소중립의 대안으로 여기면서 대형 원전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SMR(소형 모듈 원자로)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SMR과 차세대 원자로 지원에 7년간 32억달러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했고,

영국도 5년간 2억파운드를 투자해 SMR을 최대 16기 건설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주요국이 탄소중립 실현방안으로 SMR 육성에 나서면서 SMR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원자로로 전기 생각뿐만 아니라 원자로로 수소 생산을 하는 것으로 활용하는 것을 검토하자 그런 이유로 관련주가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서두가 길었는데..

한전기술의 매출은 지난 5년동안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물론 국내 탈원전 정책 때문인 것도 있지만 영업이익은 200~400억원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당기순익도 200억원 정도 하고 ROE는 2019년에 2.54%정도 했습니다.

부채비율은 40%대이고 자본유보율이 6,500%가 넘습니다.

배당수익율도 1.58% 배당성향도 53%나 됩니다.

한국전력은 배당한지 오래되었는데 한국전력이 65%정도 보유한 한전기술은 배당도 하고

배당성향도 강한 알짜인 회사입니다.

다만 매출이 점점 줄어드는것이 문제입니다. 올해도 간신히 4,000억원을 넘을것 같고

내년에는 3,816억원 매출이 나올것 같습니다.

2023년에 되야 4,632억원에 매출이 발생되고 361억원에 영업이익이 발생할것 같네요..  

현재 주가는 관련뉴스 때문에 더욱 고가인 상태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SMR에 대한 정부에 확신한 정책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뉴스 재료로만 투자하기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이점 명심하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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