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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내가 기업분석을 하는 이유?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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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진짜로 나를 위해서 기업분석을 합니다. ^^~

남들도 보면 좋지만 제가 언제 기업분석 따로 하겠습니까?

이렇게 블로그 활동을 하게 되면 기업분석을 강제로 하게 되니 

우리나라에 어떤 기업이 잘 나가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기업뿐만 아니라 분야별 섹터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시장 흐름이나 주식상황을 전반적으로 알게 됩니다. ^^

제가 기업분석을 하면서 주로 보는 것은 

 

첫째 매출입니다.

매출이 꾸준하고 성장하는 기업은 어찌 되었든 이익이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으니깐요..^^

 

둘째 영업이익입니다.

아무리 팔아도 영업이익이 안 나면 기업은 투자나 배당을 할 수 없고 돈이 없으니 전환사채 발행이나 유상증자 같은 얘기를 해서 주주에게 손해 나는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ROE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입니다. 말 그대로 자기 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가?

한마디로 100억원 자본을 가지고 10억원에 이익을 발생했으면 자기자본이익률이 10%가 됩니다.

 

넷째 부채비율입니다.

보통 건실한 회사에 부채비율은 100% 이하이거나 큰 대기업 같은 경우 200%이하입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회사 유보율이 높아서 부채는 큰 문제가 안 되는 금융사들도 있습니다.

 

다섯번째 FCF (잉여현금흐름)입니다.

한마디로 벌어들인 돈에서 모든 비용 제외하고 남는 현금이 얼마나 되냐!

이것이 점점 높은 회사는 돈이 점점 남는다는 뜻이겠죠? ^^

 

여섯째 영업활동 현금흐름입니다. 실제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실제로 영업이익은 높은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이면 팔기는 했는데 당좌수표 혹은 어음이나 외상으로 매출이 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벌기는 했는데 현금이 안 들어온 상태라는 뜻입니다. IMF가 왜 났을까요? 기업과 나라가 달러가 없어서 났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회사에 결제를 어음 같은 것으로 결제를 해서 현금이 안 돌고 어음이 부도나면 연쇄적으로 부도가 나는 일들이 발생되고 부채로 회사를 운영했기에 발생된 사태입니다. 요즘은 그런 일은 없지만 간혹 대기업들이 어음으로 결제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세요 ^^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시대 흐름과 소비자 소비패턴 거시적 경제 활동을 봅니다. 이게 사실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재무제표상으로 조금 적자인 회사라도 시대 흐름과 미래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이고 소비자가 그 기업에 돈을 많이 쓰고 있는 회사라면 그 기업은 머지않아 부자가 될 것이고 거기에 돈을 투자한 사람도 같이 부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시대 흐름을 쫓아서 뉴스와 독서, 방송을 꾸준히 봅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까? 그러면서 말입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기업과 시대에 대해 공부하세요.. 그러다 보면 부자가 되는 길을 발견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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