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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이연제약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10246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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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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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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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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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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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부채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바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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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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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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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삼성,LG,SK) 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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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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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는 1964년 설립 이후 전문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음.
  • 동사는 오리지널 진단제의약품, 제네릭 전문의약품, 특화된 원료의약품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각 부문의 차별화된 Marketing을 통해 우수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음.
  • 동사는 제품력에 대한 인지도 제고, 영업인력의 생산성 증가,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생산을 통해 우수한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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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매출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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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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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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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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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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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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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이연제약 분기보고서 (2021.03) 이연제약 2021.05.17
2   이연제약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이연제약 2021.05.14
3   이연제약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이연제약 2021.05.14
4   이연제약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이연제약 2021.05.14
5   이연제약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이연제약 2021.05.04
6   이연제약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정순옥 2021.04.30
7   이연제약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이연제약 2021.04.16
8   이연제약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이연제약 2021.04.08
9   이연제약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이연제약 2021.03.25
10   이연제약 정기주주총회결과 이연제약 2021.03.25
11   이연제약 사업보고서 (2020.12) 이연제약 2021.03.18
12   이연제약 감사보고서제출 이연제약 2021.03.17
13   이연제약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이연제약 2021.03.09
14   이연제약 주주총회소집공고 이연제약 2021.03.09
15   이연제약 주주총회소집결의 이연제약 2021.02.26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 사업

당사는 1964년 설립 이후 전문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크게 제네릭의약품, 오리지널의약품, 원료의약품으로 구분되어 질 수 있습니다. 제네릭의약품은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항생제계, 순환기계, 액상제제 등 다양한 약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효군별 매출이 대체로 고르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의약품은 CT용 조영제로 사용되어지는 조영제인 옵티레이 등이 주력 제품이며, ISK[이미징솔루션코리아, (구)말린크로트코리아]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독점공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은 주로 스트렙토키나제ㆍ스트렙토도르나제(이하 "SKD"라 함), 아르베카신황산염(이하 "ABK"라 함) 및 테이코플라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16년 3월 25일 개최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전공학적 의약품 및 천연물의약품의 생산대행업과 동물의약품의 제조, 판매 및 생산대행업을 신규 목적사업에 추가하였으며, 향후 유휴 생산능력 및 생산기술을 활용하여 신규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의약품의 CMO 사업을 전개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1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기술 개발 및 연구용역사업과 의약품(유전공학 및 천연물 포함) 플랜트에 대한 설계, 설비운영, 유지보수 및 판매업, 그리고 신기술 관련 투자, 관리, 운영사업 및 창업지원 사업을 신규 목적사업으로 추가하였으며, 
계열회사로 아르케인베스트먼트를 두어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참고 : CMO란 ]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의약품 생산 대행 전문 기업)란 생산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된 cGMP 설비가 잘 갖추어진 업체가 생산을 전담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CMO사업은 연구, 임상, 허가, 생산 그리고 판매가 명확히 나누어지는 현대 제약산업의 변화에 필연적인 사업으로서 이 모든 공정을 단독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제약업체들의 생산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점유율 추이
국내 제약시장은 2020년 48조원을 기록하여 2019년 41조원 대비 17% 성장하였습니다. 다음은 2020년 국내 제약시장의 시장규모와 주요 제약사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낸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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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우팜컨설팅의 2020년 제약사 경영실적 자료를 인용하여 당사가 재작성하였습니다. 대상회사의         

수는 538개사입니다.

 

(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가) 제약산업에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제약산업이란 각종 질병의 진단, 치료, 경감, 처치, 예방 또는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한약을 포함하는 의약품을 연구하고 제조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정밀화학산업으로 우수 의약품 개발 및 접근성 제고를 통해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감소 등 국민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와 직결된 산업입니다. 따라서 의약품의 허가ㆍ제조ㆍ유통 등 안전성ㆍ유효성 확보, 약가규제, 지적재산권 보장 등 정부 규제 및 정책의 역할이 큰 산업 분야이며 질병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생산구조 역시 다품종, 소량 생산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행위는 의사 등 의료인에게, 조제 투약은 약사에게 면허된 행위이기 때문에 중간수요의 비중이 크며 시장이 제품별로 세분화되어 있고 유통체계가 복잡하며 보험약가의 규제, 엄격한 신약허가 및 지적재산권 제도와 같은 정부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입니다. 그리고 제약산업은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특허기술의 보호 장벽이 높고 신약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력이 강하고 부가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제약산업은 과학기반 산업으로서 기초과학 연구결과가 곧바로 산업적 성과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신약발견을 위한 연구가 곧 산업의 경쟁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은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다국적 의약품기업의 시장집중도와 시장지배력이 매우 높으며 다국적 의약품기업은 제휴, 기업매수 및 합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BTㆍITㆍNT 등 기술융합을 통한 기술혁신이 가속화되고 경제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동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분야입니다.

(나) 회사의 경쟁상의 특ㆍ장점

 

1) 효율적인 제품 Portfolio를 통한 우수한 수익성

당사는 오리지널 진단제의약품, 제네릭 전문의약품, 특화된 원료의약품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각 부문의 차별화된 Marketing을 통한 효율적인 매출 구성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우수한 수익성은 고령화 및 QoL(Quality of Life : 생활의 질) 연관 제품 등 시장수요에 부합하는 제품 등의 성장과 더불어 제품의 안정성으로 인해 오리지널 제품을 선호하는 예방의학 분야의 리딩 품목인 진단제 CT조영제와 합성/발효 기술 등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의 생산을 통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추구한 결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제품력에 대한 인지도 제고, 영업인력의 생산성 증가,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제품 구성,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생산을 통해 우수한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장기적으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개발중인 다양한 신규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이 실제 수익을 창출할 경우 성장성과 수익성은 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2)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의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생산
이연제약이 생산하는 주요 원료의약품은 스트렙토키나제도르나제, 아르베카신황산염 등으로 구성되며, 이는 각각 소염효소제 및 항생제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특히 아르베카신황산염은 일본 Meiji사가 최초로 개발 한 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것으로 중국산이나 인도산 원료 의약품으로 대체될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이며,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또한 2011년 1월에는 인도와 항생제 원료의약품 아르베카신황산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인도에 진출하였으며, 중국과도 아르베카신황산염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신흥 제약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3) 신약개발을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준비
현재 의약품 시장에서 제네릭의약품(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그대로 복제한 의약품) 제조, 판매에 국한되어 있는 제약사는 향후 성장동력의 부족으로 제약시장에서 존속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유전자치료제 등 신약개발 및 생산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다수의 바이오벤처 및 기술선도기업과의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생산 및 연구와 관련된 핵심 플랫폼 기술의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국내 유수의 바이오벤처들과 사업협력을 통해 다수의 바이오의약품 공동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DNA 및 AAV(아데노부속바이러스) 등 바이럴 벡터 기술 역시 큰 폭으로 진전되었습니다.
당사가 2017년부터 건설중인 충주공장이 완공될 경우, 세계적 규모의 cGMP급 바이오 생산 플랫폼으로서 무한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충주공장은 DNA 배양 및 비바이러스/바이러스 벡터 생산을 통한 초기 연구 과정부터, 임상 및 상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수요에 맞는 개발 및 생산능력을 보유한 공장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바이오 시장에서, 충주공장은 바이오원료 생산의 규격화를 통해 R&D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수익성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6)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영업의 개황
아르케인베스트먼트는 2017년 8월에 법인을 설립하여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자산총액은 109억원이며, 분기순이익은 -140백만원입니다. 또한, 2018년 1월 신기술사업 투자 목적으로 신규 설립한 브라만투자조합1호는 당분기말 자산총액 99억원, 분기순이익 -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재무정보

당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단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별도로 구분될 사업부문별 재무정보가 없습니다.

다. 신규사업의 내용과 전망

당사는 2016년 3월 25일 개최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전공학적 의약품 및 천연물의약품의 생산대행업과 동물의약품의 제조, 판매 및 생산대행업을 신규 목적사업에 추가하였으며, 향후 유휴 생산능력 및 생산기술을 활용하여 신규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의약품의 CMO 사업을 전개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1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기술 개발 및 연구용역사업과 의약품(유전공학 및 천연물 포함) 플랜트에 대한 설계, 설비운영, 유지보수 및 판매업, 그리고 신기술 관련 투자, 관리, 운영사업 및 창업지원 사업을 신규 목적사업으로 추가하였으며, 계열회사로 아르케인베스트먼트를 두어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의 매출은 1,200억원~ 1,300억원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영업이익은 작년에 17억원 당기순이익은 38억원 ROE가 1.71% 부채비율 38%

자본유보율이 2,579%, 현금배당성향(%) 90%, 현금배당수익률 0.89% 입니다.

최근 2018년,2019년,2020년 배당성향이 많은것은 상속세를 위해 배당금을 많이 해서 그런것 같고.

원래는 40%대에 배당성향이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원료의약품을 생산 하는 회사라서 독점적인 제품이 몇개 됩니다.

아르베카신황산염은 일본 Meiji사가 최초로 개발 한 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것으로 중국산이나 인도산 원료 의약품으로 대체될 수 없는 차별화된 제품이며,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2011년 1월에는 인도와 항생제 원료의약품 아르베카신황산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인도에 진출하였으며, 중국과도 아르베카신황산염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신흥 제약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건설중인 충주공장이 완공될 경우, 세계적 규모의 cGMP급 바이오 생산 플랫폼으로서 무한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충주공장은 DNA 배양 및 비바이러스/바이러스 벡터 생산을 통한 초기 연구 과정부터, 임상 및 상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수요에 맞는 개발 및 생산능력을 보유한 공장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바이오 시장에서, 충주공장은 바이오원료 생산의 규격화를 통해 R&D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수익성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즉 현재를 보지 말고 미래를 보면 자신들이 현재 시장점유율이 0.3%이지만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라고 하는것 같네요..

완전 큰 회사를 제외하면 타사들은 제네릭의약품(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그대로 복제한 의약품) 제조, 판매에 국한되어 성장동력의 부족으로 제약시장에서 존속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음 일리있는 얘기지만 과연 다른 회사들은 그냥 가만히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아무튼 제약회사 중에서 이렇게 원료의약품을 주로 하는 회사도 있고 아직은 인지도와 브랜드네임이 있는 제품이 없어서 성장성이 작지만 곧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이점 유의해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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