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분석

KPX생명과학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114450 )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18.
반응형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용어 용어설명
매출액 기업의 매출액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로 기업이 성장하는지 아닌지는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기업이 주력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이 나는지는 영업이익이 말해줍니다.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주력사업에서 이익이 그만큼 많이 발생된다는 뜻입니다.
당기순이익 일정기간의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관리비 등을 빼고 여기에 영업외 수익과 비용, 특별 이익과 손실을 가감한 후 법인세를 뺀 것입니다.
한다미로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기업의 전체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주력사업이 아니고 이자소득인지 기업이 원래 하던 사업외에 모든 소득에 비용을 뺀것이 당기순이익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기업이 제품의 제조·판매 등 주요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유출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한 회계기간동안 제품 판매 등 영업을 통해 실제 벌어들인 현금을 말합니다.
외부차입은 포함되지 않고 외상매출이나 미수금 등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기업이 투자 목적으로 운영하는 자산 및 영업에 사용되는 유형자산 등의 취득 및 처분과 관련한 현금의 유출입니다.
예를 들어,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음수인 경우, 현재 기존사업을 확장하거나 신규사업에 진출하는 등 더 많은 미래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투자활동이 활발하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발한 투자활동은 향후 미래의 현금흐름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양수일 경우, 투자활동보다는 기존의 생산설비 매각 등으로 인하여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현금흐름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여유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지분상품이나 채무증권을 취득하고 처분하는 과정에서도 투자활동현금의 유출입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어떤 투자활동으로 현금흐름이 음수 혹은 양수가 되었는지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로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합니.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입니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제조업등은 부채비율이 200%이하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융업쪽은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됩니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조금 높아도 자본유보율이 높으면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부채 지불 능력이 있는 업체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자본유보율 영업활동에서 생긴 이익인 이익잉여금과 자본거래 등 영업활동이 아닌 특수 거래에서 생긴 이익인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사내유보율, 내부유보율로도 불리며 기업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량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유보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안전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나, 유보율만 가지고 단정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감한 신규투자로 인해 기업에 유보율이 낮아질 수도 있고 경기가 어려울 때는 현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 유보율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없어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처분해 일시적으로 유보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유보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도 높습니다.


ROE(%)
(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어느 정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으로 자기자본수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산출방식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본이익률이 10%라면 주주가 연초에 1,000원을 투자했더니 연말에 100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기간이익으로는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의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간 중에 증·감자가 있을 경우 평균잔고를 대략적으로 추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간 중에 증·감자가 없었다면 기초잔고를 이용해도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 활용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자기자본이익률이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투자자금의 조달비용을 넘어서는 순이익을 낼 수 있으므로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시중금리보다 낮으면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FCF
(future cash flow)
(free cash flow)
① 미래현금흐름(future cash flow)

②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기업이 사업으로 벌어들인 돈 중 세금과 영업비용, 설비투자액 등을 제외하고 남은 현금을 의미합니다. 철저히 현금 유입과 유출만 따져 돈이 회사에 얼마 남았는지 설명해주는 개념.
투자와 연구개발 등 일상적인 기업 활동을 제외하고 기업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회계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활동현금흐름을 합한 것과 같다.
잉여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 고정자산증가분 - 순운전자본증가분
잉여현금흐름은 배당금 또는 기업의 저축,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하면 해당 기업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하는 바용을 말합니다.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에 돈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
CAPEX는 회사가 장비, 토지, 건물 등의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이를 개량할 때 사용한다. 회계에서 Capex 는 자산계정에 추가하므로 (자본화), 자산내용(세금부과에 적용되는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온다. CAPEX는 일반적으로 현금흐름표에서 장비와 토지자산에 대한 투자 등에서 볼 수 있다.
PER(배)
(Price-Earning Ratio) 
주가수기비율,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주가가 6만6000원이고 EPS가 1만2000원이라면 A사의 PER는 5.5가 됩니다.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 PER가 낮다는 것은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PER가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식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해 PER가 3이라는 말은 내가 현재 투자한 주가가 원금만큼 투자한 회수하는 기간이 3년이 걸립니다 뜻입니다.


EPS
(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말합니다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해당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해당 회사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특히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PS(원)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기업이 활동을 중단한 뒤 그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BPS에는 주가 정보가 고려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얼마나 저평가 혹은 고평가되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PBR이라는 값을 사용합니다.
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Bookvalue Ratio)로, 주가를 BPS로 나눈 비율을 뜻합니다.

PBR(배)
(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가 한 주당 몇 배로 매매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주가기준의 하나로 장부가에 의한 한 주당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으로 나누어서 구합니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예를들어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입니다.


PBR은 PER(주가수익비율)과 함께 주식투자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부도사태가 빈발하고 있는 현실에서 회사가 망하고 나면 회사는 총자산에서 부채를 우선 변제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남는 자산이 순자산이란 것인데, 이것이 큰 회사는 그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주당 순자산은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가 된다. 그러므로 주당순자산비율(PBR)은 ‘주가÷주당순자산’이 되고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 수익력이 높다는 말이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인 데 비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다.
현금배당수익률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로 즉, 배당금을 맥면가로 나눈 값입니다.
현금배당성향(%)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의 비율
기업이 주주에게 얼마나 이익을 돌려주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동종업종 비교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외국인 투자 1개월 매매동향 기관 투자  1개월 매매동향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뉴스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KPX생명과학 주식 던진 KPX홀딩스, 현금은 누가 챙길까 아시아경제 2020.12.01 08:32
[코로나 백신주 해부] KPX생명과학, 화이자 백신 관련 無… 최대주주... 아시아경제 2020.11.23 12:58
KPX홀딩스, KPX생명과학 지분 21.92% 매도…897억원 현금화 이데일리 2020.11.17 17:29
 
[특징주]KPX생명과학, 거래정지 풀리자 ‘급등’ 랠리 이데일리 2020.11.13 10:13
화이자 백신 기대감…KPX생명과학,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한국경제 2020.11.11 09:33
[특징주]우리바이오·KPX생명과학 '화이자 관련주' 초강세 서울경제 2020.11.11 09:21
'화이자 호재'에 KPX생명과학 상한가…제일약품 22%↑ 머니투데이 2020.11.10 10:06
화이자 관련주 줄줄이 급등…KPX생명과학 '상한가' 조선비즈 2020.11.10 09:56
관련뉴스 1건 더보기
 [특징주] KPX생명과학, 화이자 코로나 백신 임상 임박↑…독점납품 ... 파이낸셜뉴스 2020.10.28 09:36
KPX생명과학 "현저한 시황 변동..중요 공시 정보 없다" 이데일리 2020.08.20 16:53


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삼성,LG,SK) 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부탁드려요.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기업개요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동사는 2005년 4월 1일 설립되었으며, 2009년 12월 22일자로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됨.
  • 글로벌 제약산업 시장을 대상으로 원료의약 및 의약품 중간체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신규 의약품중간체, 원료의약 등을 개발하고 있음.
  • 주요 제품은 작물보호제 원료로 전량 미국에 수출되는 AMZ, 전량 일본에 수출되는 CCIM, IKF-309, 의약품 중간체인 DSIC 등으로 구성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주요 매출구성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섹터분석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토,일요일 금감원사이트가 업데이트 관계로 안 열릴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번호공시대상회사보고서명제출인접수일자비고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KPX생명과학 분기보고서 (2021.03) KPX생명과학 2021.05.17
2   KPX생명과학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KPX생명과학 2021.03.18
3   KPX생명과학 정기주주총회결과 KPX생명과학 2021.03.18
4   KPX생명과학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KPX생명과학 2021.03.10
5   KPX생명과학 사업보고서 (2020.12) KPX생명과학 2021.03.10
6   KPX생명과학 감사보고서제출 KPX생명과학 2021.03.10
7   KPX생명과학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KPX생명과학 2021.03.03
8   KPX생명과학 주주총회소집공고 KPX생명과학 2021.03.03
9   KPX생명과학 주주총회소집결의 KPX생명과학 2021.02.22
10   KPX생명과학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KPX생명과학 2020.12.15
11   KPX생명과학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KPX홀딩스 2020.11.24
12   KPX생명과학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KPX홀딩스 2020.11.24

사업의 개요


당사는 의약 및 농약 원료와 중간체의 개발, 생산, 판매의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외고객들과의 파트너쉽 강화를 통하여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밀화학을 기반으로 생명과학 제품의 원료를 개발하며, 글로벌 제약 및 농약 시장을 대상으로 원료 의약품, 농약 원료, 그리고 핵심 중간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용량 반응기와 특화된 설비를 강점으로 다국적 회사의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사업은 당사의 주요 사업 전략입니다.

 

가. 업계의 현황 및 전망

 

(1) 업계의 개황

 정밀화학산업은 석유화학공업에서 생산되는 기초화학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다단계 합성ㆍ가공 공정을 거쳐 의약, 농약, 도료, 염료, 안료, 화장품 및 계면활성제 등독특한 용도를 가진 제품군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정밀화학산업은 통상 생리활성 화학제품(의약품 등)과 기능성 화학제품(염료, 안료, 도료, 향료, 화장품, 촉매, 접착제, 계면활성제, 첨가제 등)으로 다시 구분됩니다. 의약품은 생리활성화학제품에 포함됩니다. 정밀화학의 업종별 생산점유율을 보면 의약품이 32.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화장품ㆍ향료가 20.2%, 도료ㆍ잉크가 12.3% 순이며, 점유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접착제로 3.2%에 불과합니다. 이렇듯이 의약품은 정밀화학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품산업은 장치위주의 대형화학산업과는 달리 기술집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소량ㆍ다품종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산업은 제조공정이 여러 단계로 기술내용이 복잡하며, 모방이 어려운 고정밀성의 정밀화학산업으로 타산업에 대한 기술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로서는 발전시켜야 할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의약품 시장은 미국, 유럽, 일본등의 선진국 위주의 고가 시장과 중국, 인도 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저가 시장으로 양분되며,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양대산맥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신약 개발을 통한 고가 시장으로의 약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세계 의약산업은 다국적제약사 중심의 합성신약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며, 점차 바이오 기반 신약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원료의약 시장 또한 메이저 제약사 중심으로 동반 성장해 왔으며, 최근 제네릭 전문업체가 부각되면서 아시아 지역의 원료의약 전문업체들이 급속성장 추세에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특허가 만료되는 신약들의 제네릭 제품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점차 합성신약은 개발비용 증가 및 신규개발의 어려움으로 인해 생명공학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각국의 품질기준 강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원료의약품 신고제도(KDMF: Korea Drug Master File)의 확대실시, 우리나라의 PIC/S(Pharmaceutical Inspection Co-operation Scheme, 의약품실사 상호협력기구)의 가입 등 원료의약품 품질수준에 대한 규제강화로 품질이 경쟁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어 보다 개선된 생산성향상과 더불어 엄격한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생명공학기술이 차세대 핵심기술로 인지됨에 따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장기간의 시간과 막대한 연구개발투자비용을 감안할 때 Open innovation을 통한 업체간의 전략적 제휴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것이 새로운 전략방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산업경기 측면에서 의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않는 특성을 보입니다. 다만, 전문의약품(ETC: Ethical drug)과 달리 일반의약품(OTC : Over The Count drug) 시장의 경우는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하여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 의약산업은 경기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산업으로 일반적으로 기술의 발달에 따라 10년 주기로 산업 전반에 대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의약산업은 고령화와 식습관의 변화 등과 밀접한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진단제품 및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있습니다. Genomics와 Proteomics의 발전에 힘입어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분야에도 유전자 또는 유전체 수준에서 작용기구(Target site)가 밝혀지고 있고 조합화학(Combi natorial Chemistry)과 구조활성기법(QSAR)의 발전으로 유전체와 화학이 조합된 연구가 발전함으로써 신규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원료의약은 중국, 인도 등의 신흥 업체들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점차 가격 경쟁력 외에 품질 경쟁력, 특화기술 등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원료의약 시장은 전통적으로 의약품에 강한 이탈리아 등 유럽 업체와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아시아 신흥국가들에 의해 선도되어 왔습니다. 중국은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의 생산기지 확대를 기반으로 원료의약 시장의 27%를 점유하며 인도 및 이탈리아를 제치고 전세계 원료의약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쟁사들은 특허가 만료된 원료를 생산하여 가격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침투하기 때문에 한국의 원료의약 제조업체는 단순히 제네릭 원료의 생산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며, 국제 시장에서향후 부각될 제품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원료제조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특화된 분야나 제제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1) 이머징 마켓 중심의 제네릭 시장 성장과 2) 선진국 AP시장의 규제 강화 속에서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를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성장이예상되고 있습니다. 리서치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04 ~ '08년 CAGR 7.2%를 기록하던 시장은 '08 ~ '12년 CAGR 5.6%로 성장추세가 둔화되었지만 2020년대 중반까지는 CAGR이 6.1%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향후 규제 강화에 따라 인도, 중국 업체의 진출 둔화가 예상되나 여전히 선진국은 한국 업체들이 진출하기에는장벽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 일본 정부는 여전히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제네릭 촉진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관련 정책이 '제네릭 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원료공급의 Multi channel화와 '품질 안정성 확대’를 위한 허가 요소 강화인 만큼 여전히 국내 업체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인도, 중국 업체들 대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제네릭 비즈니스는 연평균 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실제로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08년 18.7%에서 현재 30%이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실례로 일본 정부는 제네릭 의약품 시장을 최대 80%까지 성장시킬 예정이며 이로 인해 일본 수출량이 많은 당사는 꾸준한 성장을 유지하며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를 지속해 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한,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와 COVID-19를 겪으면서 부각된 공급 안정성이 Global Supply Chain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은 안정적인 제조기지로서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시장 상황변화 및 주요요인

 

구분 2013 2015 2017 2019 2021
성장요소 연속공정 및
선별기술
지속적 특허만료 제네릭 시장확대 복합제 개발에 따른 수요증가 공급안정성
제한요소 시장의 분화
(바이오의약품)
엄격한 규제 요청 특허만료 제품감소 합성신약의 개발 둔화 중국환경규제
글로벌이슈


(5) 자원 조달의 특성
원료의약의 생산원료는 주로 해외에서 공급받고 있어 공급물량의 충분한 확보가 관건이며, 기술집약적 산업 특성상 전문 지식의 노동력이 중요하며 국내 인력 수급은 안정적입니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중국 기초 원부료 수급문제는 자체 생산 및 인도 공급처 발굴을 통하여 해결하고 있습니다.

(6) 관련법
정밀화학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품의 생산, 품질관리, 유통판매 등 전과정에 있어 타산업보다 더 많은 규제와 제약이 뒤따르고 있습니다.(약사법, 마약법, 향정신의약품관리법, KGSP, KGMP, BGMP, 농약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등)

원료의약품의 원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1) 인건비 및 원부자재, 2) 토지, 공장 건설 등 제반 비용, 3) 전기요금 등의 유틸리티 비용, 4) 각 국가에서 수출 허가를 받기 위한 허가비용으로 크게 나누는데, 인도 및 중국은 허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저비용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저가 생산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원료의약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각 국의 원료의약품허가시스템의 장벽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대표적으로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각 품목에 대한 등록비용을 대폭 상승 시킴에 따라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 역시 해외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에 대해서 대규모 생산시설 점검을 다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허가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증가하고 품질에 대한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선진시장에 대한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가) 영업개관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HIV 치료제 합성에 사용되는 DSC, 항우울제 원료의약품인 Amoxapine, 항생제 중간체인 AM19를 포함하여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FDA, 일본PMDA, 한국MFDS등 정부기관 실사와, 국내외 유수 제약회사들의 정기적인 품질실사, 안전환경감사를 통하여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적합한 품질관리체계를 유지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활동은 고객의 요구를 신속,정확히 만족시키기 위해 초기 개발단계에서 신속하게 실험실적 공정을 수립하고  Project 진행에 따라 상업적 생산 공정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제품의 공급은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포함한 각종 규제와 법적 요구사항을 충분히 만족시키며 문서화(Documentation)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Carbonyl Dichloride)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등의 단위 합성 기술과 Know-how를 가지고 다단계 합성 반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당사에서는 신규 의약품 중간체, 원료의약품, 농생명 원료 등을 고객의 Needs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시장점유율

 KPX라이프사이언스의 제품은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ㆍ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표기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세계 제약시장은 2021년까지 6~7%(이머징시장 10%)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확대 추세는 미국 유럽의 주요 5개국과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 시장이 의약품 소비 시장 성장 증가를 이끌고 21개의 제약 신흥 국가들은 향후 5년간 성장에 기여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치료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경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이 전 세계 질병의 70%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바 있습니다. 또한, 소득 증대 및 생활 패턴의 변화로 삶의 질 향상이 미래사회의 화두로 등장하면서 건강증진 및 유지를 위한 의료 분야의 지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을 주도로 하는 의료보험 혜택의 확대를 위한 약값 인하 압력과 제네릭 제품의 경쟁 등으로 인하여 원료 의약품의 판매 단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여 연평균 5~6%의 속도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1,8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여전히 내부적으로 원료를 조달하고 있는 Captive API 시장이 60%, 외부 sourcing에 의해 거래되고 있는 Merchant API 시장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시장은 중국 및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일본 제외)이 25%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북미시장이 38%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고 글로벌 제네릭 제약사, 글로벌 CMO 제조사를 비롯하여 상위 제약사들의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미국은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자체 조달을 위한 물량이 많은 편입니다. 점차 제네릭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저가 원료의약품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아시아 > 중동 > 동유럽 순으로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은 1)제네릭 시장이 얼마나 성장 할 것인가, 2) 제약시장의 추가적인 가격 인하 요인이 지속될 것인가(각국 정부의 약값인하 정책), 3) 원료의약품 시장의 품질 중요도가 얼마나 될 것인가에 따라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전체 제약 시장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북미와 상위 유럽 국가들의 제네릭 사용비중이 2015년을 기점으로 70% 이상을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선진시장에서의 제네릭시장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유럽 국가들의 경우 의료에 대해 다양한 보장성 제도들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역시 오바마 정부 집권 이후로 정부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 하고 있어 선진시장에서의 정부의 의료비 부담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대로 제네릭 의약품 약값 인하에 대한 분위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원료의약품 시장 역시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원료의약품의 품질에 대한 우려가 확산 될 경우 기존의 저가 경쟁력으로 우위에 있던 업체들 대비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에게 진입장벽이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의약품 시장 내 제네릭 의약품의 비중은 약 23%(출처: IMS Health data)으로 타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 제약회사들이 빠르게 다국적 대형 제약사로 성장함에 따라 오리지널 위주의 의약품 사용 습관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가격보다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따라 선진 시장 대비 낮은 제네릭 사용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 역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화됨에 따라 점차 약값인하 및 제네릭 촉진정책을 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 제네릭 시장은 CAGR 12.6%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네릭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2007년 Action Program for the Promotion of the Safe Use of Generic Drugs(제네릭 사용 촉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1) 제네릭 제품의 품질 안정성 확보, 2) 제네릭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비롯하여 다양한 각도로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관련한 법안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네릭 사용 비중을 2016년까지 30%, 2020년까지 40%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이 다른 시장 보다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저가 의약품 생산에 대한 니즈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원료의약품 시장 또한 높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일본 의약품 시장은 1) 제네릭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하고, 2)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등록 과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원료의약품 수출실적은 2018년 15.8억불 기록하며 전년대비 7.8% 성장하였습니다.(의약품 수출입협회) 실제로 원료의약품 수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의 주요 수출 지역은 1) 일본, 2) 중국, 3) 유럽 등으로 일본과 중국으로 수출하는 업체들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성장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리스크 관련하여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인도와 중국에서 중간체를 수입하여 생산하는데, API 업체들 대부분이 수출 결재 통화가 달러인 만큼 상쇄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완제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원료의약품 또한 전체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수준인 만큼 실제로 '원료 매입’효과에 대한 달러 환율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원료의약품 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하여 다른 국가로 수출할 때 달러로 결재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엔/달러 환율이 더 중요하게 되며, 한국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적당히 싸지만’'적당히 품질이 괜찮은’애매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가격 부분에서 우위가 사라질 경우 전체 시장 내 수주를 빼앗길 염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해당 업체들이 환율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으나 1) 고마진 품목 교체 능력과 2) 수량 기준 성장을 유지할 경우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르는 대대적 환율 하락과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고성장,고마진 사업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경우, 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사업에 대해서 CMO 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는데, 여기서 의약품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란 의약품을 위탁생산 하는 의약품 전문 생산사업을 말하는 것으로, 의약품 CMO 시장 범위는 원료의약품(API*)/의약품 중간체(Intermediates) 개발 및 제조, 완제의약품(FDF*) 제조, 포장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726.7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4%로 성장하여 2020년 1,087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CMO 시장은 점차 생명공학 기반의 원료의약품, 바이오 의약품 등과 같은 고급 원료 의약품과 종양 등 고급 치료영역에서의 새로운 화학제형 의약품의 대량생산 제조를 아웃 소싱하는 추세입니다.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자본집약적인 사업 특성과 복잡한 제조적 특징으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은임상 및 상업단계 제조에서의 CMO 계약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아웃소싱 제조량 중 약 80~85% 정도가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약 특허 절벽 및 기존 제품의 새로운 제조방식 등으로 인해 의약품 CMO 시장은 성장하는 추세이지만 CMO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설비 가동률, 리드 타임의 증가,물류 비용 등은 의약품 CMO 시장성장에 저해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특히, 의약품 CMO 시장 중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의 시장 비중이 70% 이상차지하고 있는데, 글로벌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CMO 시장은 2015년 562.2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1%로 성장하여 2020년 829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인데,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특허만료 제품 및 전 세계적인 제네릭 생산성 증가로 인해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완제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164.5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9.4%로 성장하여 2020년 258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값싼 제네릭 의약품 및 새로운 일반의약품 개발이 고형제 CMO 시장의 주된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제약사들의 다양한 제형 개발에도 불구하고 고형제형은 여전히 선호되는 투여 방법으로, 서방성 약 및 분산성 정제와 같은 약물전달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형제형 제조 시장의 성장이 촉진될 전망입니다.

<의약품 CMO 시장현황 및 전망(2012-2020년, 단위 : 십억달러)>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CAGR('15~'20년)
완제의약품 15.25 16.45 17.83 19.49 21.37 23.45 25.80 9.4%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52.16 56.22 60.98 65.40 70.48 76.18 82.90 8.1%
전체 67.42 72.67 78.81 84.89 91.85 99.63 108.70 8.4%


미국의 의약품 CMO 시장은 세분화되어 150개 이상의 기업이 경쟁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형에 대한 R&D 및 설비 투자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내 고객을 기반으로 Catalent, Patheon 등 업체들이 미국 CMO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제품, 서비스, 생산 설비를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제약 및 바이오텍 클러스터가 강한 서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의 의약품 CMO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저렴한 비용을 내세운 아시아 CMO 업체와 엄격한 규제 장벽으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지만, Aenova, Fareva 등 유럽의CMO 업체들은 전략적 파트너십과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유럽 내 시장에서 역량을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글로벌 CMO 시장은 인도,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두자리수 이상의 성장율로 2015년 유럽 시장을 추월하고 있는데, 아시아 ·태평양의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203억달러에서 연평균 12.2%로 성장하여 2020년 361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의약물질 및 중간체 생산에 관한 CMO 시장이 주요 영역으로, 아시아 ·태평양 CMO 전체 시장의 77.4% 차지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고기능성 농생명 제품 생산을 위한 Multi Purpose Plant의 신규 건설을 위한 투자를 2010년 10월 28일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하였습니다. 신규시설 투자는 2010년 11월 ~ 2011년 6월까지 총 8개월간 약 160억원의 투자가 되었으며, 신규 건설로 인한 생산량 증대로 연간 18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고객처의 요구에 따라 제품이 원활하게 생산되고 있습니다.
위의 신규시설 투자는 2011년 5월 완료되어 2011년 6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시작하였습니다. 신규시설의 기간대비 생산능력과 실적은 '4. 생산설비 현황 등'에서월하공장의 내용과 같습니다.

 

일본 제네릭 시장의 확장성이 여전히 크고, 제네릭 물량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여전히 해외 원료의약품 업체들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해당 업체들의 성장이 기대되므로일본 시장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수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현재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적극적인 공장 증설은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특히 증설된 공장들이 정상적인 환율 환경 아래 3~5년 내로 가동율이 6~80%까지 올라올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감가상각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감소 요인에 대해 '수익성 감소’보다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판단됨에 따라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지표를 EV/EBITDA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주요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QoQ 기준으로 점차 실적 회복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본 내 추가적인 블록버스터 특허만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단기적으로는 일본시장의 신규 진출 업체들의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품목경쟁력 확보 여부에 따라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회사의 매출이 계속 줄어들고 있고 영업이익도 흑자보다 적자를 기록한적이 더 많네요.

(2018년,2020년 적자)

부채비율은 19%대이고 자본유보율은 690%입니다.

현금배당은 2017년이후 한번도 안했구요.

ROE(%)은 작년에 -1.77%입니다.

즉 이 회사에 투자가치가 없다는 뜻이죠..

예상한대로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고 별로 주식차트도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신기한것은 기업에 실적이 좋고 재무재표와 매출이 꾸준한 회사는 주식차트도 좋아 보입니다.

이점 명심하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