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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유바이오로직스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206650) 코스닥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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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보시면 차트나 그림이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기업분석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PC로 보시면 보다 편안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주봉차트

주봉에 거래량은 중요합니다. 세력들이 다른것은 다 숨길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수 없기 때문에 그 표시가 주봉에서 나타납니다.

월봉차트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월봉차트도 중요합니다.

재무제표

동종업종 비교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단타를 하시는 분이면 최근에 큰손이라고 할수 있는 기관과 외국인에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성장할지 안할지는 최근 거래량이 모든것을 말하기도 하거든요.


 뉴스공시

호재성 뉴스는 주가를 순식간에 올리기도 하고 악재성 뉴스는 순식간에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진짜 실력자들은 호재성 뉴스보다 악재성 뉴스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봅니다.

악재성뉴스가 단순한 해프닝이거나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문제라면 고수들은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때 팔고 수익 실현을 하지요..이점 명심하고 뉴스는 단편으로 보시지 마시고 연관관계를 생각해서 추리해서 보시면 주가의 흐름도 보실수 있습니다.

 

제목 정보제공 날짜
한양증권 "유바이오로직스, 합성항원 백신 수혜주..‘유코백19’ 임상 ... 파이낸셜뉴스 2021.05.03 09:30
[주식 초고수는 지금] '실적 기대'에 씨젠· '백신 기대'에 이트론·... 서울경제 2021.04.23 11:09
유바이오로직스, 필리핀 제약사와 코로나 백신 기술이전 의향서 체결 한국경제 2021.04.19 10:18
 
유바이오로직스, 경구용 콜레라 백신 인도 3상 승인 한국경제 2021.03.16 14:40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정부출연금 94억원 수령 서울경제 2021.03.12 09:12
유바이오로직스, 필리핀에 백신공장 설립 서울경제 2021.03.01 17:17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 임상1상 접종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1.02.25 12:47
셀리드·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 백신, 정부 임상지원 선정 머니투데이 2021.01.26 13:34
식약처,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임상 승인 헤럴드경제 2021.01.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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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황

보통 대주주의 지분이 높은 회사는 주가가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많은 회사의 주식은 조금한 악재라도 주가가 금방 떨어지기 마련이죠.

물론 대형주 같은 경우(현대,삼성,LG,SK) 는 대주주 지분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이나 외국인.

국내 투자자들이 쉽게 팔지는 않아서 유동성이 다른 주식보다 낮으니 참고부탁드려요.

 

▣ 기업개요

  • 동사는 물리,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0년 03월 설립되었으며 2017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주요제품은 콜레라백신 치료제(유비콜)과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 및 수탁 제조 등이 있으며, 국내 중소 바이오업체들의 임상시료를 생산하고 있음.
  • 동사는 2020년 6월 우수한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의 가치투자 및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POP바이오텍사에 36억원을 출자함.

투자의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 의견은 없습니다.

 

▣ 최근연혁

 

주요 매출구성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 섹터분석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유바이오로직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원익뉴그로쓰2018사모투자

2021.04.16
2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박종호

2021.04.16
3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전동운

2021.04.16
4   유바이오로직스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유바이오로직스

2021.04.12
5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익표

2021.04.05
6   유바이오로직스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유바이오로직스

2021.03.31
7   유바이오로직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유바이오로직스

2021.03.25
8   유바이오로직스 정기주주총회결과

유바이오로직스

2021.03.25
9   유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 (2020.12)

유바이오로직스

2021.03.17
10   유바이오로직스 감사보고서제출

유바이오로직스

2021.03.17
11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익표

2021.03.10
12   유바이오로직스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유바이오로직스

2021.03.10
13   유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소집공고

유바이오로직스

2021.03.10
14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전동운

2021.02.26
15   유바이오로직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홍익표

2021.02.26

2010년 03월에 설립되었으며, 2017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되었습니다.
업종은 물리,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으로서 주요제품은 콜레라백신 (유비콜플러스)과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 및 수탁 제조 등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합니다.

벤처기업 해당여부

당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한 벤처기업입니다.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

(1) 생물학적제제 등의 연구 및 개발업

(2) 의약품 등의 연구 및 개발업

(3) 생명공학기술 등의 연구 및 개발업

(4) 생물학적제제 등의 제조 및 판매업

(5) 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

(6) 바이오산업관련 기계 제조 및 판매업

(7) 의약품기계 및 의료용구 제조 및 판매업

(8) 생물학적제제 등의 수출입업

(9) 의약품 등의 수출입업

(10) 부동산업 및 부동산임대업 

(11) 동물용 의약품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2) 의약외품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3) 보툴리눔 독소관련 제제의 제조 및 판매업

(14) 필러 관련 제제의 제조 및 판매업 

(15)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16) 각호에 대한 컨설팅, 수출입업, 사업의 투자 및 부대사업 일체

 

주요 사업의 내용
당사는 백신 제조 및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와 제조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벤처기업입니다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당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개발 및 공급 사업과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CRMO(Contract Research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수탁 연구 및 제조) 서비스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바이오벤처입니다.


① 백신 부문

 당사는 2010년 9월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한국 소재 국제기구)의 경구용 콜레라백신에 대한 국내 독점 기술 이전 대상 업체로 선정된 이후, IVI의 균주, 공정 및 시험법을 바탕으로 비임상연구, 임상1상 및 임상3상 등 개발, 상업화 연구를 진행해왔고, 5년만인 2015년 12월에 "유비콜®"이라는 제품명의 콜레라백신을 세계에서 세 번째, 한국에서 첫 번째로 국제구호기구 백신 공급을 위한 필수 심사인 WHO(세계보건기구) 사전적격성평가(PQ, Pre-Qualification) 승인을 받아 2016년 하반기부터 UNICEF, WHO 등에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WHO-PQ 승인은 녹십자, LG화학, 한국백신, 일양약품, 셀트리온과 당사 6개 회사에 국한되며 콜레라백신의 WHO-PQ 승인은 국내 유일합니다. 당사는 첫 개발 제품인 유비콜의 WHO-PQ 승인으로 백신의 제품화 기술 및 품질, 설비 및 GMP 운영이 국내 및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예방백신 전문 바이오벤처로의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콜레라 백신이라는 안정적인 매출, 세균 백신과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자체 플랫폼 기술로 여러 백신 파이프라인 개발, 단독 공장인 2공장 준공 및 GMP 시설 보유로 예방백신 전문 바이오벤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는 기존 자사의 바이알 형태의 콜레라백신 "유비콜"을 플라스틱 튜브 형태로 개선한 경구용 백신입니다. 이 새로운 플라스틱 포장으로, 기존 바이알 제품과 비교하여 백신의 부피가 30% 감소하고 무게도 50% 이상 줄어 백신 운송과 배포, 폐기물 관리가 쉽습니다. 또한, 가격도 저렴하며, 백신의 개봉과 투여도 더 편리해 경구용 투여에 더욱 적합합니다. 연간 2,500만 도스를 생산할 수 있는 콜레라백신 완제 제조 시설은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후원하는 GHIF (Global Health Investment Fund) 및 국내 투자 컨소시엄의 2014년 8월 투자로 2015년 하반기에 구축되었습니다. 유비콜-플러스는 2017년 8월에 WHO-PQ 승인을 받아 2018년부터 국제구호기구 등에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경구용 콜레라백신을 유니세프 및 개별국가를 통하여, 1,921만 도즈 이상 공급하였으며, 매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2020년 코로나-19 신종감염병으로 인해 국제구호기구의 백신 캠페인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19년 수준으로 공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콜레라백신의 수요는 WHO의 'Ending Cholera 2030' 캠패인으로 매년 성장할 것입니다. 그에 따라 당사의 콜레라백신 생산 능력인 연간 2,500만 도즈에서 추가 생산시설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 2019년 8월 빌앤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콜레라백신 증설을 위해 472만 달러의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 자금과 당사 자금을 바탕으로 추가 2,500만 도즈의 증설이 진행중입니다. 2022년 하반기부터 당사의 콜레라백신 공급량은 5,000만 도즈가 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당사의 매출 성장은 물론,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합니다.

 

㉯ 접합단백질 CRM197을 이용한 다수의 세균백신 개발

 다당체-단백질 접합백신의 개발은 접합백신의 원료로 사용되는 접합단백질(전달단백질, Carrier protein)을 고품질로 생산하는 기술을 기반기술로서 요구하며, 대상이 되는 병원체의 다당체를 확보하기 위해 병원균의 배양과 이로부터 수많은 다당체를 분리, 정제하는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최종 접합백신의 제조를 위해서는 상기와 같이 확보된 단백질과 다당체를 화학적으로 결합시키는 다당체-단백질 접합기술이 추가로 요구됩니다.

 당사는 정부 R&D과제의 지원을 받아 당사 기술진에 의해 자체적으로 고품질의 접합단백질 CRM197을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특히 19년 5월에는 천연형 대비 수율이 10배이상 개선된 유전자재조합형 접합단백질을 개발 완료했습니다. 당사는 상기 고품질, 고수율의 접합단백질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균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0년 현재 장티푸스 접합백신은 임상 3상, 폐렴구균 접합백신 및 수막구균 접합백신은 임상 1상을 진행중입니다.

 

㉰ 면역증강제를 기반으로 한 바이러스백신 개발

 과거 약독화 생균백신, 불활화 세균백신이 주를 이룬 1세대 백신이 도입되며 질병을 예방한다는 개념이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예방을 하는 만큼 부작용이 발생했고 이후 2세대인 아단위 백신, 재조합 백신 등에서는 구조와 성분이 명확하며, 높은 정제도와 순도의 생산과 품질관리를 강조하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2세대 백신의 안전성은 높인 반면, 기존 백신에 비해 항체 형성과 면역원성이 낮아졌고, 이들의 면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것이 면역증강제입니다. 면역증강제는 백신의 항원성을 증강하거나 항원에 대한 면역반응을 강화해 백신의 면역효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적은 양의 항원에 대해서도 면역반응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그리고 장시간 유지시킬 수 있으며, 면역적으로 미숙하거나 면역반응이 저하되어 있는 고위험군에서도 면역반응을 증강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역증강제 자체의 독성과 부작용 가능성으로 안전성이 우려되기 때문에 후보물질 발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 11월 KIST로부터 TLR4 agonist 면역증강제 제조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TLR4 agonist 면역증강제는 그람음성 세균의 세포외막에 존재하는 내독소인 LPS에서 Lipid A만 분리하여 비독성화한 물질로, TLR4 수용체를 자극하여 항체성 면역반응 뿐만 아니라 세포성 면역반응을 활성화시킵니다. 당사의 EuIMT 면역증강 기술은 복잡한 Lipid A의 추출과정과 여러 단계의 정제가 필요한 기존의 기술과 달리, 유전자 재조합 대장균의 표면 세포막에 Lipid A의 축적을 유도시켜 추출 후 한 단계의 크로마토그래피만으로 분리와 정제가 가능한 유전공학적 기술입니다. 이는 다른 기술에 비해 분리, 정제가 간소화되어 Lipid A의 생산 소요시간과 제조비용을 낮춰 효율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EuIMT 면역증강 기술과 팝바이오텍 사의 SNAP기술을 활용하여 현재 호흡기융세포융합 바이러스, 대상포진 바이러스 등 프리미엄 바이러스 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의 후보물질 도출로 백신 개발에 돌입하여 20년 말 임상 1상 및 2상의 IND를 신청했습니다.

 

② CRMO 부분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경우 초기 평가되는 5,000개 물질 중 5개만이 임상에 진입할 수 있고, 이 중 1개 품목만이 제품화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의 경우 그 시험대상이 사람이므로 임상 1상 단계부터 GMP 적격업소에서 생산되어야 하나 20%의 성공 확률에 대규모 투자가 요구되는 바이오의약품 GMP 설비를 갖추기는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많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회사가 CRMO업체를 이용합니다. 당사는 생산 세포주의 제조 및 특성화 분석, 각 단위 공정의 Scale-up 연구 및 성능확인, GMP 생산 및 품질 분석, 공정 밸리데이션, 세척 밸리데이션, 제조지시 및 기록서, 표준작업방법(SOP, Standard Operation Procedure)의 GMP문서 제공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CRMO 매출은 매년 10억원~25억원 발생하고 있으며, 2019년 4월 준공된 제2공장 'V Plant’와 함께, CRMO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스웨덴 SBH사와 ETVAX (대장균 백신)에 대한 3상 시료생산 및 상업생산에 대한 CMO(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2020년부터 위탁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중소 바이오업체들의 임상시료를 위탁 생산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국내 바이오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CRMO 사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 신규개발 및 사업추진

 당사는 현재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및 제휴를 통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 에이티지씨사와의 제휴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사업화를 위해 대해 공동으로 임상3상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피움바이오사와는 제휴를 통한 필러 사업화로 2020년 말부터 해외 수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미국 바이오업체인 팝바이오텍사에 36억원 출자 및 유팝라이프사이언스의 합작 법인 설립으로 당사의 EuIMT 면역증강 기술과 팝바이오텍사의 항원 디스플레이 기술인 SNAP 기술을 활용하여 호흡기세포융합, 대상포진, 알츠하이머 등 프리미엄 백신으로의 장기적인 파이프라인 확장과 함께 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개발과 같이 신종 감염병 예방 백신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0년 시설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한 유상증자로 제 2공장 뒤편 잉여부지에 동물세포 배양시설과 완제시설을 갖춘 공장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을 통해 당사는 세균 및 바이러스 백신의 연구개발은 물론 원액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생산이 모두 가능하게 되어 예방백신 전문 바이오기업으로서 활약이 기대됩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2018년, 2019년 영업 이익 흑자를 기록했고, 작년에는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햇습니다.

회사의 주 매출은 콜레라백신 (유비콜플러스)입니다. 거의 모든 제품이 수출을 합니다.

매출은 2019년까지 상승하다가 작년에 떨어졌네요..

부채비율은 60%대이고 자본유보율이 453%입니다.

회사의 매출은 미미합니다. 이익도 생각만큼 크지 않습니다.

바이오 회사는 항상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가치투자라서 성장투자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이점 명심하시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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