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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하나금융지주 기업분석 주가전망 (회사코드: 086790) 코스피

by 주식아빠 부업아빠 2021.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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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보시면 차트나 그림이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기업분석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PC로 보시면 보다 편안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차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진짜 중요한 것은 기업의 실적과 재무제표 및 성장성입니다.

기업이 실적이 있고 성장성이 있으면 차트는 당연히 따라옵니다.

그리고 너무 테마주나 재료에 편승한 주식을 매매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

 

▣ 일봉차트

 

주봉차트

 

월봉차트

 

재무제표

 

 

동종업종 비교

 

최근 1개월 외국인, 기관 매매동향 거래량


 뉴스공시

 

제목 정보제공 날짜
하나금융 1분기 순익 8344억..전년비 27% 증가 머니투데이 2021.04.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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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비은행 앞세운 견조한 실적…은행은 '속도조절' 비즈니스워치 2021.04.23 17:54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투자 주식 4999억원에 추가취득" 아시아경제 2021.04.23 17:36
하나금융, 비은행 지원↑..하나금투에 5000억원 출자(컨콜 종합) 이데일리 2021.04.23 17:35
 
하나금융지주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주식 500억원에 추가취득" 아시아경제 2021.04.23 17:26
 
하나금융, 27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이데일리 2021.04.23 17:04
하나금융, 1분기 순이익 8344억원… 작년보다 27% 증가 조선비즈 2021.04.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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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1분기 영업익 7560억…전년비 4.9% ↑ 헤럴드경제 2021.04.23 16:03
하나금융지주, 1분기 영업익 1조758억…전년비 22.4% ↑ 헤럴드경제 2021.04.23 16:03
[속보]하나금융, 1Q 순익 8344억원…전년比 27%↑ 아시아경제 2021.04.23 15:50
 


주주현황

▣ 기업개요

  • 2005년 설립된 하나금융그룹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배 및 경영관리, 자금공여 등의 업무 수행.
  • 종속회사 사업분야는 은행(하나은행 등), 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 신용카드(하나카드), 생명보험(하나생명보험)업 등이 있음. 2020년 5월 더케이손해보험을 14번째 자회사로 편입.
  • 글로벌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GLN(Global Loyalty Network)'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아시아 여러 국가로 제휴를 확대해 나가고 있음.

투자의견 컨센서스

 

▣ 최근연혁

 

주요 매출구성

▣ 연구개발비 지출현황

없습니다.

 

직원 인원 현황 및 평균연봉

 

 

▣ 신용등급 및 자본금 변동내역

 

▣ 관련 관계사 및 연결대상회사

 

회사명 주요사업 설립일 자산
에코클로버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9 -
하나오거리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3 -
하나울산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9 -
비너스원에스피씨유한회사 특수목적회사 2017/11 -
레아원에스피씨유한회사 특수목적회사 2017/12 35,086,000
타이탄원에스피씨유한회사 특수목적회사 2018/09 55,989,000
히트원에스피씨유한회사 특수목적회사 2019/01 29,083,000
주식회사 뚝심 한식일반음식점업 2007/09 18,045,000
주식회사 세중 축산물도매업 2009/03 31,672,000
주식회사 금호통상 수산물가공업 1999/01 20,764,000
주식회사 효창육가공 육류포장육및냉동육가공업 2000/01 3,573,000
주식회사 서제원 프랜차이즈업 2019/09 -
주식회사 시원 축산물육가공업 2012/03 6,913,000
주식회사 금호씨푸드 수산물가공업 2003/03 13,066,000
하나카드페이먼트 기타 금융지원서비스업 2017/05 145,000
하나카드이천십구의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1 300,062,000
하나카드이천이십의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12 -
하나카드 특정금전신탁 특정금전신탁   119,135,000
하나벤처스2호 신기술투자조합 신기술사업금융업 2019/05 11,570,000
하나벤처스3호 신기술투자조합 신기술사업금융업 2019/06 6,765,000
하나은행 은행업 1967/01 353,508,000,000
하나금융투자 금융투자업 1977/01 25,077,082,000
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 금융업 2014/08 88,592,000
하나랜드칩사모부동산투자신탁68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5/09 177,169,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11호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2019/07 1,413,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42호 신탁업 및 집합투자업 2020/06 -
Nineteen Dahlia S.A.R.L. 특수목적회사 2019/03 1,268,000
PT.NEXT Transformtech Indonesia 컴퓨터개발용역 2017/02 4,823,000
외환아이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4/10 6,585,000
외환송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5/05 274,000
주식회사 외환더로프트 자산유동화업 2015/06 20,024,000
에이치에프에스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5/09 99,000
하나카드 신용카드업 2014/09 8,186,833,000
하나캐피탈 할부금융업 및 시설대여업 1987/02 8,208,574,000
하나자산신탁 부동산신탁업 1999/06 423,114,000
하나금융티아이 컴퓨터개발용역 1990/08 461,715,000
하나저축은행 상호저축은행업 2012/01 1,333,021,000
하나생명보험 생명보험업 1991/11 4,815,148,000
하나손해보험 손해보험업 2002/10 897,719,000
하나펀드서비스 일반 사무수탁업 2003/04 43,304,000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자산운용업 2006/04 116,839,000
하나벤처스 신기술사업금융업 2018/10 98,665,000
하나송수제이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5/11 13,046,000
하나스톤제이차 자산유동화업 2015/11 13,000
하나신지제일차 자산유동화업 2016/01 7,396,000
하나에스에이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6/07 7,097,000
에이치에프에스제이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6/09 17,301,000
하나케이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6/09 3,528,000
에이치에프디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6/12 2,546,000
에이치에프에스칠삼에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7/09 40,853,000
에이치에프에스칠삼비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7/09 16,511,000
에이치에프더블유칠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7/09 28,310,000
하나에프앤아이 NPL 유동화증권 투자업 및 자산관리업 1989/09 992,622,000
HANA ASSET MANAGEMENT ASIA 자산운용업 2020/09 -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8-1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8/03 36,573,000
하나대체투자블랙락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73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8/04 51,640,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90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8/11 23,993,000
하나대체투자영국정부오피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1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8/10 174,267,000
하나대체투자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1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1 71,000
하나대체투자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2 1,398,000
하나대체투자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3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1 716,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00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4 12,868,000
에이치에프케이칠사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7/12 3,770,000
에이치에프에스씨엔팔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1 1,659,000
에이치에프비팔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3 29,769,000
화인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3/12 31,512,000
화인제육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5/03 5,000
에이치에프에스팔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6 63,283,000
에이치에프에프팔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6 17,079,000
에이치에프엔팔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6 1,966,000
에이치에프아이팔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09 35,944,000
에이치에프에스팔사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12 49,293,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0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5 76,893,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08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5 6,345,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3-1호(USD)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9 131,214,000
하나대체투자휴스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1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9 35,606,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3-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1 40,009,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6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0 124,801,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16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0 53,213,000
하나벤처스4호신기술투자조합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1 -
하나금융지주 특정금전신탁 특정금전신탁   224,411,000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금융업 2007/12 8,961,911,000
에이치에프에프팔사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12 34,431,000
에이치에프케이팔사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8/12 33,484,000
에이치에프에프엔구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3 18,407,000
에이치에프아이구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3 30,029,000
에이치에프에스구이에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6 44,311,000
에이치에프에스구이비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6 33,918,000
에이치에프비구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6 48,188,000
에이치에프엔구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6 36,821,000
에이치에프아이구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9 66,478,000
에이치에프비구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9 36,220,000
캐나다KEB하나은행 금융업 1981/10 1,414,032,000
독일KEB하나은행 금융업 1992/12 871,149,000
PT Bank KEB Hana 금융업 1971/04 3,827,988,000
브라질KEB하나은행 금융업 1998/05 146,322,000
KEB하나뉴욕파이낸셜 금융업 2004/04 188,765,000
KEB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금융업 2004/04 354,206,000
KEB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금융업 2009/07 202,792,000
러시아KEB하나은행 금융업 2014/07 363,548,000
멕시코KEB하나은행 금융업 2017/11 127,626,000
에이치에프에프구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09 9,052,000
에이치에프에프구사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10 3,743,000
에이치에프에프구오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19/12 38,706,000
에이치에프아이공일비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3 -
에이치에프아이공일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3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에이치공이 자산유동화업 2020/04 -
에이치에프아이공이에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5 -
에이치에프브이공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5 -
에이치에프디공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5 -
에이치에프엔공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6 -
Hana Bancorp,Inc. 금융업 1988/04 44,052,000
하나UBS파워사모증권투자신탁21[채권] 사모집합투자기구   263,263,000
현대트러스트사모증권투자신탁16[채권] 사모집합투자기구   107,057,000
교보악사Tomorrow KH-1호[채권] 사모집합투자기구   64,025,000
DGB리딩솔루션사모증권투자신탁 143[채권] 사모집합투자기구   64,485,000
세븐스타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09/12 55,000
마린솔루션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0/05 72,000
중앙스타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1/05 12,419,000
안타키아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6/07 50,167,000
하나디스플레이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8/03 200,678,000
하나인니그린포레스트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8 10,238,000
에이치에프케이공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6 -
주식회사 에이치에프씨공삼 자산유동화업 2020/08 -
에이치에프아이공삼비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9 -
에이치에프비공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9 -
에이치에프지공삼유동화전문유한회사 자산유동화업 2020/09 -
하나에프앤아이 금전신탁 특정금전신탁   52,793,000
VICTORY LIMITED PARTNERSHIP 특수목적회사 2018/10 437,543,000
VICTORY Investment Company Limited 특수목적회사 2018/10 43,000
VICTORY GP(Jersey) LIMITED 특수목적회사 2018/10 43,000
주식회사 에이치앤에이치인베스트먼트 특수목적회사 2019/11 17,672,000
불스하나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8/11 15,371,000
오션베츠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8 50,114,000
그린라인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05 81,569,000
하나에이치인더홀딩스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05 150,977,000
하나퓨쳐라이프에스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6 50,754,000
베스트원큐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07 4,656,000
에이치플러스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100,474,000
하나그린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2 13,500,000
와이디피피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139,649,000
하나씨케이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61,531,000
주식회사 에이치앤에이치인베스트먼트2 특수목적회사 2019/07 50,773,000
Dragon one investment Limited 특수목적회사 2019/09 175,478,000
QFLP 특수목적회사 2019/09 173,421,000
북경순화 특수목적회사 2019/10 37,579,000
북경건호PFV 특수목적회사 2019/10 187,796,000
K-REIT LLC 특수목적회사 2019/10 122,257,000
네트원큐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20,128,000
동암타워제일차유한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
하나에이치인더홀딩스제이차(유) 기타금융업 2020/03 -
에이치온제일차(유) 기타금융업 2020/04 -
원금이익보전약정신탁 신탁계정   1,823,700,000
KEB Hana Bank USA 은행업 1986/09 281,445,000
하나제일호사모투자전문회사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2009/12 2,253,000
하나다올랜드칩흥덕사모부동산투자신탁35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1/09 6,729,000
하나지분투자관리(심천)유한공사 (구 하나세계(북경)자문유한공사) 투자자문업 2011/10 3,367,000
하나랜드칩휴스턴사모부동산투자신탁59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4/10 14,892,000
하나제삼호사모투자합자회사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16/07 111,690,000
하나신기술투자조합1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18/05 1,936,000
옐로우벌룬제이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2 70,164,000
시티즌류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6 116,882,000
포트폴리오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5 129,840,000
옐로우벌룬제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9 136,088,000
와이디엘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11 10,366,000
아레카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11 17,913,000
하나샤르몽익스체인지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11 9,524,000
와이디엘제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2 11,845,000
지와이디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01 5,167,000
센타우르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1 3,583,000
하나오션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8/11 4,359,000
하나대체투자Formula-E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14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7 9,000,000
KB스페인태양광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3 95,686,000
KB Bonaccord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재간접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5 75,487,000
KB 모빌리티솔루션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9 131,780,000
하나반도체신기술투자조합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6 52,905,000
산호세리얼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8 19,391,000
지아이에프로시난테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9 97,148,000
하나북미이머징오피스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7 64,634,000
다비하나유럽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재간접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0 1,241,000
에이아이파트너스에너지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0 4,212,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30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1 129,349,000
디에스네트웍스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1 131,133,000
베스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54B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1 10,235,000
헤리티지미국Manhattan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USD)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11 35,528,000
하나대체미국캘리포니아BESS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6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4 -
이지스미국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50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5 -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6 -
신한AIM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6호(2종)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6 -
케이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3호 사모투자집합기구 2020/08 -
신한AIM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6-A호 사모투자집합기구 2020/09 -
카임글로벌밸류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1호 사모투자집합기구 2020/09 -
에이아이파트너스수송인프라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4호 사모투자집합기구 2020/09 -
주식회사 하나트러스트글로벌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임대관리 2019/09 13,697,000
하나글로벌신기술투자조합1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2019/06 13,123,000
마드리드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177,189,000
하나에이아이씨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65,698,000
피치샤인제이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8 30,694,000
하나로지스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90,582,000
지아이에프부메랑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9 159,320,000
지아이에프소월로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09 40,265,000
하나런웨이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126,998,000
제이엘비스퀘이어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126,998,000
유에스스마일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2,768,000
유에스스마일제이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0 34,303,000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37호 사모집합투자기구 2020/03 -
브로드웨이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2 -
하나엠씨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3 -
하나신장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1 -
하나솔라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19/11 -
와이케이호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2 -
와이케이호제이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2 -
하나에스에너지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3 -
디에스남청라물류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5 -
지아이에프과천팔제이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7 -
하나데이터센터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7 -
안성케이엘제일차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7 -
아첸하임주식회사 기타금융업 2020/07 -

 

▣ 섹터분석

최근 금감원 공시

금감원 공시는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합니다. 

힘들게 벌어서 기업분석도 제대로 안 하고 투자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투기입니다.

공시 하나만 제대로 봐도 이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미래비전은 있는지 회사 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번호 공시대상회사 보고서명 제출인 접수일자
1   하나금융지주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하나금융지주

2021.04.23
2   하나금융지주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하나금융지주

2021.04.23
3   하나금융지주 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하나금융지주

2021.04.23
4   하나금융지주 일괄신고서

하나금융지주

2021.04.23
5   하나금융지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하나금융지주

2021.04.23
6   하나금융지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하나금융지주

2021.04.23
7   하나금융지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하나금융지주

2021.04.23
8   하나금융지주 유상증자결정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하나금융지주

2021.04.22
9   하나금융지주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하나금융지주

2021.04.22
10   하나금융지주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하나금융지주

2021.04.16
11   하나금융지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권숙교

2021.04.15
12   하나금융지주 증권발행실적보고서

하나금융지주

2021.04.09
13   하나금융지주 투자설명서(일괄신고)

하나금융지주

2021.04.08
14   하나금융지주 일괄신고추가서류

하나금융지주

2021.04.08
15   하나금융지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차은영

2021.04.01

사업의 개요

가. 금융업 전반의 현황

(1) 국내외 경제
 
2020년 4/4분기 국내 경제는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제 활동이 급격히 위축되는 가운데 민간소비가 큰 폭 감소하였으나 수출 개선 및 건설부문 부진 완화 등의 영향으로 경제성장률의 추가적인 하락은 억제 되었습니다. 주요국코로나 재확산에도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ICT 부문을 중심으로 대외수요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출이 빠르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IT 부문 중심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주택건설 부진이 일부 완화되면서 성장률을 견인하였습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2.5단계 지속 등에 따른 대면 서비스업 부진이 심화되면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확대되고 자영업자ㆍ소상공인 경영여건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2020년 4/4분기 글로벌 경제는 선진국 중심의 소비 회복과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에 힘입어 개선세를 보이다가 주요국 내 코로나 재유행으로 봉쇄조치가 강화 되면서 경기 회복세가 약화되었습니다. 특히, 유로지역은 방역 조치 재강화로 소매판매가 큰폭 감소하고 서비스업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확진자 재급증에 따른 소비 둔화로 회복이 다소 주춤하였으나 대규모 재정부양 및 백신 보급 등의 영향으로 경제 전반의 개선 흐름은 이어졌습니다. 한편, 중국은 내수와 수출 모두 호조를 보이면서 글로벌 경제를 견인하였습니다.

 2021년 1/4분기 국내 경제는 대외수요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IT부문선제적 투자 수요 등에 따른 설비투자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코로나 확산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민간소비 부진이 이어짐에 따라 경기회복세는 다소 약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나타나고 있는 K자 회복 속 양극화 심화, 취약계층 피해 확대 등은 민간소비 회복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1/4분기 중 의료진과 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보급되기 때문에 국내 코로나 확산세 또는 경기 회복에 미치는 영향은다소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신 공급 차질 및 변종 바이러스 확산 등 코로나 사태의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년 1/4분기 글로벌 경제는 주요국의 대규모 재정 부양 및 코로나 백신 공급 확대 등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美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부양책, 유럽 경제회복기금 등 주요국의 과감한 재정지출 확대와 더불어 미국과영국 등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경기 회복세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다만, 백신 생산 및 유통 차질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백신접종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고 변종 바이러스 확산 등에 따른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우려 등이 여전히 남아 있어 경기회복 경로상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2) 금융시장

2020년 4/4분기 국내 증시는 코로나 19 충격 이전 수준인 2,200pt 수준에서 한때 등락을 지속하였으나, 이후 반도체 경기 회복 및 한국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 속에 2,800pt를 넘어서며 역사적 신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바이드노믹스에 대한 기대 역시 위험선호를 자극하며 증시 랠리에 우호적인 대외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는 제한되었지만,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순매수세가 유입되며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랠리를 지속하였습니다.

2020년 4/4분기 채권시장은 바이든 대통령 당선과 추가 경기 부양책 기대 등으로 미국 금리 상승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내적으로는 2021년 예산안 발표 등에 따른 국고채 발행 물량 부담 등으로 장기영역 중심의 금리 상승압력이 부각되었습니다.특히 올해 국고채 발행이 네 차례 추경 편성으로 급증했는데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수준의 국채 발행이 계획(국고채 순증: 2019년 44조원 → 2020년 115조원 → 2021년 113조원)된데다 추가 추경 편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채권시장 수급 불안이 증대되었습니다. 반면에 단기물의 경우 연준의 신중한 통화정책 정상화 전망과 국내 기준금리 동결 장기화 등으로 금리가 하향 안정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장단기금리차(10년-3년)는 3/4분기말 58bp에서 4/4분기말에는 74bp로 벌어져 트럼프 당선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로 장기금리가 빠르게 상승한 2014년 수준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4/4분기 원/달러 환율은 백신 개발 진전 및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라 위험선호심리가 높아지면서 가파른 하락세를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바이드노믹스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며 약달러 현상이 심화되었고, 위안화 역시 미중갈등 개선 및 금융시장개방 기대로 가파른 강세를 보이는 등 대외여건은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을 제공하였습니다. 대내여건 역시 잇따른 조선선박 수주, 견조한 수출 경기, 상대적으로 양호한 코로나 상황이 나타나며 원/달러 환율 하락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12월초 1,080원 선에서 저점을 형성하였습니다. 이후 연말 계절적인 달러수요 증가,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1,100원 부근까지 일시적으로 반등하기도 하였으나 블루웨이브 기대 속 재차 반락하며 2020년 원/달러 환율은 1,084원에서 연말 종가를 형성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2021년 1/4분기 국내 증시는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중앙은행과 정부의 통화 및 재정부양책 영향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의 완만한 회복이 나타나며 국내 증시 역시 순조로운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1월동안 글로벌 증시 중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랠리를 시현한 것에 대한 속도조절, 한국의 백신공급이 타국가대비 지연되고 있고, 공매도 금지 연장 등 외국인들의 투자유인을 낮추는 제도적 리스크가 자리하고 있어 상승 모멘텀은 다소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국내 반도체섹터 강세는 지속되겠으나, 미 국채 금리 상승 및 리플레이션 환경 속에 정유 등 그동안 상승세가 약했던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키 맞추기 장세도 함께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년 1/4분기 시장금리는 장기영역 중심의 금리 상승과 변동성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외적으로는 백신 보급 가속화와 세계경제 회복 기대, 미 블루 웨이브 현실화,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스탠스 변화 등으로 글로벌 금리 상승이예상보다 조기에 진행된 가운데, 대내적으로도 손실보상제 추진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가능성 등으로 추경 논의가 부각되며 채권시장 수급 부담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초장기 투자기관인 보험사의 경우 장단기금리차 확대로 기존 거래 손실이대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에도 10년물 이하 채권 투자에 집중하는 등 장기채에 대한 신중한 투자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채 투자 심리는 추가적인 재정정책과 한은 채권 매입 여부와 관련한 수급 불확실성이 완화되어야 개선될 것으로 보여 1/4분기 중에는 장기물 중심의 금리 변동성 확대와 추가적인 장단기금리차 확대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1년 1/4분기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리플레이션 현상이 강화되며 약달러 기조가지속되고 원/달러 환율 역시 완만한 하락 추세를 이어가면서 1,090원을 중심으로 변동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블루웨이브가 확실시되며 미국의 부양책 추진력이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을 지원하면서 약달러 기조를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내 여건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출경기가 원/달러 환율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 확대 기조에 따른 자본수지 유출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원/달러 환율에 하방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금융산업

2020년 4/4분기 금융산업은 대출 증가세 지속, 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소폭이나마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더욱 확산되면서 정부 정책지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자금수요가 지속되고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대체하면서 전반적으로 효율성이 증대되었습니다. 특히, 주가 급등으로 증권업의 수익성은 크게 개선되었고 변액보험 등의 판매실적도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대출만기 연장과 이자상환 유예 조치가 이어지면서 건전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은행은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생활자금 및 투자자금 수요 지속으로 인한 신용대출 확대 등의 여파로 가계대출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비이자이익은 투자상품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여전히 위축된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대출만기 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조치로 잠재적 부실 측정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대손충당금을 적립하고, 희망퇴직을 확대함에 따라 비용이 늘면서 수익성은 소폭 약화되었습니다.
 

증권업은 4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30.3조원으로 2분기 이후 사상 최대치를 매분기경신하면서 브로커리지 부문 호조가 지속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금조달 수요가 증가하고 증시로의 자금유입으로 금융상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IB 및 자산관리 부문의 실적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가연계증권(ELS)의 조기상환 물량이 증가하는 등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도 조금씩 회복되는 등 전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실적을 보였습니다.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비대면ㆍ온라인 소비 증가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쇼핑 및 가전제품 등 실내 활동 관련 매출이 빠른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신차 효과에 따른 자동차 판매량 증가세도 카드 이용액의 성장세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여행ㆍ영화관ㆍ음식점 등 오프라인 매장 중심 업종의 이용 감소세가 이어짐에 따라 동 부문의 카드 이용액은 여전히 전년대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생명보험은 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방카 채널을 통한 저축성보험의 영업실적 호조 등으로 보험영업손실이 축소되면서 수익성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손해보험의 경우도 본질적인 이익 개선보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반사 효과로 자동차 및 장기보험 손실이 감소하면서 보험영업손실이 크게 축소되는 등 수익성은 전년동기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1년 1/4분기 금융산업은 코로나19의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등의 대출수요가 이어지고 주식투자 열풍의 지속으로 브로커리지 등을 중심으로 증권업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또한 시장금리의 완만한 상승세와 손해율 하락으로 보험업의 수익성은 소폭이나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의 NIM은 시장 금리의 반등, 대출금리의 리프라이싱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멈추고 21년부터 소폭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용대출 규제 강화로 가계대출의증가율이 둔화되겠지
만,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자금 중심으로 기업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코로나19 관련 대출 만기 및 이자 납입 유예 조치가 재연장될 가능성이 높아 코로나19로 촉발된 비정상적인 상황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대손비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권업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주식투자열풍으로 국내외 주식 거래규모의 급증세가 지속되면서 브로커리지 부문도 호조세를 지속할 것입니다. 예정된 IPO 일정, 기업의 자금조달 수요, 부동산금융 확대 등을 고려할 때 IB부문의 견조한 수익이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해 1/4분기에 큰 손실이 반영되었던 ELS 운용을 포함한 트레이딩 수익도 정상화되면서 증권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언택트 트렌드 가속화에 따른 온라인ㆍ비대면 결제 수요가 지속되며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금년 중 코로나19 안정화 시 오프라인 소비 심리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는 점은 카드 이용액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다만, 카드 이용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결제 부문의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순이익 증가세가 유지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금년에 추진될 적격비용 재산정에 따른 가맹점 수수료율의 추가 하락 가능성도 남아있어 카드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험업은 코로나19에 따른 대면 영업환경 악화, 수수료 체계 개편 등의 영향으로 설계사 채널을 통한 고가 상품의 판매 확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손보사의 경우 4세대 실손보험 도입, 자동차보험 관련 제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손해율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보험 손익이 상당 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보사도 시장 금리의 완만한 상승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단기적으로는 변액보증준비금 적립 부담이완화되는 한편, 장기적으로 IFRS17 도입 시 준비금 적립 부담이 축소되는 등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나. 사업부문별 산업의 현황

[은행업]

1) 산업의 특성

은행산업은 국민경제에서 경제주체별로 필요한 자금의 수급을 중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은행산업은 예금,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채무를 부담하여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중개업무와 금융정책의 수행 등 경제발전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은행은 고유업무인 여수신 업무를 중심으로 내/외국환 등의 환 업무와 지급보증업무, 유가증권의 발행 및 투자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이외에도 국고수납, 보호예수 등 은행법과 관련된 각종 부수업무와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겸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은행업은 지역적/시간적 제약 하에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자금 과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금융시장에 존재하는 정보 비대칭(information asymmetry)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사회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추구합니다. 따라서 여타 산업에 비해 경제 전반에 미치는파급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공공적 성격이 강조되고 있어 금융당국의 감독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규제 산업이라는 특징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은행업은 지점설치ㆍ운영, IT투자 등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는 일정수준의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달성이 필요한 산업입
니다.
 
2) 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2020년 은행의 원화대출은 코로나19로 중소기업 대출과 가계대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대기업 대출의 경우 유동성 확보 수요가 점차감소하면서 증가폭이 둔화되었으나 중소기업대출은 정책적 금융지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 등의 자금 수요가 지속되면서 큰 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가계대출은 전세자금대출, 주택 매매거래 관련자금 등 담보대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투자 등을 비롯한 생활자금 수요, 대출규제 시행 전 선자금 확보 수요 등으로 기타대출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충당금 적립으로 전년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현재는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혜택을받는 소상공인이나 한계기업의증가 등으로 향후 건전성이 악화 될 우려가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은행업은 기본적으로 경기상승기에 자산이 크게 증가하고 경기하락기에 자산 증가율이 둔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 및 기업 여신을 취급하기 때문에 급격한 경기변동으로 인해 부실채권이 증가할 수 있어 경기에 다소 민감한 편입니다.산업적 관점에서 계절성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나 분기말에 대손상각, 매각 등의 이유로 부실채권이나 연체액이 줄어드는 특성도 있습니다.

4) 경쟁환경의 변화

국내 은행산업의 경쟁 강도는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경기부진이지속되는 가운데 은행들은 여신시장에서 수익성 방어와 건전성관리 강화전략을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한된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이 예상됩니다. 은행 수신시장에서는 저금리 기조 유지와 예대율 충족을 위해 경쟁이 점차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새로운 사업자와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여수신 시장점유율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하반기 영업을 개시 함으로써 은행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또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종합지급결제업 등 새로운 사업자가 등장할 경우 은행권의 고객 이탈 방지와 신규 고객 유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이에 은행들은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종합자산관리, 신탁 등을 중심으로 수수료수익 확대를 위한 영업전략에 주력할 것이나 증권업과 보험업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 업권과의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5) 규제환경의 변화

은행은 영리를 추구하는 주식회사로서 상법의 적용을 받으면서, 동시에 금융중개기능을 통해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은행들은 건전성 유지를 위해 아래와 같은 법령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혁신기술 도입을 통한 고객 편의 제고를 추구하되, 고객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최근에는 본인신용정보관리업 도입 등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책,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투자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경쟁 촉진과 역동성을 제고시키기 위해 2014년7월부터 1단계 금융규제 개혁방안에 이어 2단계 규제 개혁과 보수적인 금융관행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정부는 영업규제를 완화하는 가운데 자본 및 건전성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규제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 금융권에 DSR을 관리지표로 활용하도록 하고 가계부문 경기대응완충자본 도입, 개인사업자 대출 RTI규제 적용 등 건전성 규제가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사모펀드 및 DLF 등 소비자 분쟁 확산 등으로 금융소비자보호제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 은행법 및 관련규정, 외국환거래법 및 관련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관련규정, 예금자보호법 및 관련 규정, 금융실명제법, 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 정보통신망법 및 관련 규정 등

6)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및 강점

하나은행은 2015년 9월 舊하나은행과 舊외환은행이 통합되면서 설립되었습니다. 하나은행은 기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자산관리, 외국환업무, 해외 네트워크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앞서가는 PB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VIP Advisor의 영업점 배치, PB자산관리시스템 전 영업점 확대도입 등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자산관리 노하우와 명성을 바탕으로 2019년 10월 글로벌 PB어워드(The Banker/PWM誌)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되었으며, 유로머니誌에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되어 총 13회 수상하였습니다. 국내에서도 2018년 11월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18년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 고객접점부문에서 3년 연속 은행산업 1위로 선정되어 고객을 위한 은행 창구서비스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외국환과 무역금융 분야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舊한국외환은행이 1967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 설립되어 외국환 거래와 무역금융의 지원업무를 영위해왔으며, 일반 은행으로 전환된 이후 기업금융 부문을 강화하는 동시에 무역금융과 국제금융분야에서 독보적인 은행으로 자리매김해왔기 때문입니다.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통산 17년간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하나은행은 스마트 금융, 핀테크 활성화 등 새로운 금융환경의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2014년 은행권 최초로 태블릿 기반의 방문 영업시스템인 Tablet Branch 서비스를 제공, 2018년에는 종이없는 하나스마트 창구 전면 시행 등 스마트 금융 선도은행으로서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7년 7월에 AI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인 '하이로보(HAI Robo)'를 선보였으며, 이후 출시 6개월만에 4,000억원 규모의 관리자산을 보유하는 등 디지털 솔루션 부분에 자산관리 노하우를 적극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혁신적인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을 바탕으로 2020년 3월 글로벌파이낸스誌가 주최한 프라이빗뱅크어워드에서 '2020 글로벌 최우수 테크놀로지 솔루션 PB은행'으로 선정되면서 5년 연속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에도 IT 서비스 부문 국내 최고 PB은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편 2019년 3월에는 아시안뱅커誌가 주최한 2019 리테일 파이낸스어워드에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나은행은 포화상태에 직면한 국내 금융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하여 적극적인 해외진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이익
비중 40% 목표에 발맞춰 글로벌 영업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중국과 인도네시아(현지법인)에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는 현재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동북3성 등을 주요 전략적 요충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법인도 2014년 상반기에 舊하나은행과 舊한국외환은행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합병이 완료되어, 2018년 7월에는 현지 금융전문지 인베스터가 뽑은 '2018년 최우수 은행' 1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하나은행이 철저한 고객우선의 정신으로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앞장설 수 있는 요인은 리스크 관리 역량에 기인한 것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으로 하나은행은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

 
금융투자업은 자금 수요자에게 자금조달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기회를 제공하여 자본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 의하면 금융투자업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으로 구분되며, 상호간의 겸영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금융투자업은 국가의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는 산업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다른 어느 산업보다도 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경기 둔화, 글로벌 무역 분쟁 심화 우려 지속, 주식시장 거래 규모 제한 및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금융상품 판매 축소, 우발채무 확대, 기업대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업은 낮은 진입장벽, 각종 위탁 수수료율 하락, 핀테크로 대변되는 기술의 혁신 등으로 극심한 경쟁강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투자업계는 초대형 IB를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으며 대형 증권사는 자기자본 확충 및 사업구조 다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중소형 증권사들의 경우정부의 지원정책이 대형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대형사와의 수익성 격차는 지속적으로 확대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계는 기존의 위탁수수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 구축을 위해 IB부문 및 자기자본 운용 경쟁력 확보, 손님 Needs에 맞는 창의적인 상품 개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의 제공 등에 역량을 집중하여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하나금융투자는 사업적으로는 WM, 홀세일, IB, S&T의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규모면으로는 자기자본 4.4조원을 달성하면서 초대형IB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하고자 노력하면서 손님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융그룹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계열사들과 금융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마케팅 등을 통하여 시너지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으로 수익의 다변화 및 안정성을 확보하여 변동성이 높은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인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금융그룹'의 실현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WM 수익 기여도 확대, 글로벌IB선도, S&T 수익 다변화를 통해 핵심 수익원을 강화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 간의 시너지를 통한 복합 솔루션 제공 역량 확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인력 및 채널의 효율적 운영 등 다양한 과제를 충실히 수행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초대형IB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신용카드업]

신용카드업은 신용카드를 발행, 관리하고 신용카드 이용과 관련된 대금을 결제하며 신용카드 가맹점을 모집 및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신용카드를 이용함으로써 카드회원은 현금없이 신용으로 물품, 용역의 구입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물품판매를 증대시킬 수 있으며, 신용카드사는 가맹점 수수료, 할부수수료, 현금서비스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카드산업은 시장의 규모와 전반적인 영업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및 규제의 변화와IT기술의 발달, 소비자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용위험 수준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민간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 상황의 변화 등 경기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크게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민간소비 동향에 따라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함께 변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업은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가 용이하지 않은 금융서비스 상품을 바탕으로 다수의 회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경쟁강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999년이후 2002년까지 지속된 국내 신용카드업의 급속 성장기에는 시장점유율 상위권 회사들간의 자산규모 확대 및 점유율 제고 경쟁이 업계 전반의 경쟁구도를 결정해 왔으나, 신용카드업이 산업 주기상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로 진입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에는 국내 신용카드 시장의 낮은 성장성이 업계의 경쟁 양상에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성장세는 완만한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전업 카드사간 시장점유율 확보 경쟁과 더불어, 수수료 수익기반 강화를 위해 신용카드 영업을 강화하는 추세인 겸영은행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본격적인 영업확대 및 효율화를 위한 분사 등으로 인해 전체 산업의 경쟁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년 이후 카드시장 현황은 1) 영세/중소 가맹점의 우대 가맹점수수료율 재인하로 가맹점수수료 수익증가율 감소세 지속, 2) 금융당국의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과 법정 최고금리 인하, 핀테크 활성화로 카드사의 카드론 대출시장 경쟁 심화, 3)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한 국세 및 지방세 납부, 부동산 중개수수료 등 기존현금사용 영역의 카드결제 확대 및 해외 진출 등 카드사업 확대의 움직임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신용카드 업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반적인 소비위축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매출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여행, 호텔, 외식 등 코로나19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업종의 이용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모바일 기기 등을 이용한 비대면 결제가 증가하고 대면결제의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리고 5월 이후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신용카드 등을 활용한 전국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이용 실적이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2021년 신용카드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민간소비의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수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실적 회복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드사의 적극적인 비용절감 노력, 카드론 등 대출 수요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어느 정도 보전할 것으로 예상되나 근본적인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하나카드는 디지털 플랫폼 및 신기술사업과의 협력을 통한 Data&Payment사로의 방향 전환, 할부금융 등 손님기반 이익 사업 확대, 해외서비스 플랫폼 확대를 
통한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의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업]

 
여신전문금융업종은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으로 기존의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시설대여업, 신기술사업 금융업 등 4개의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회사채, CP, ABS 등의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 업종에 대한 업권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다른 권역에 비해 실물거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금융을 취급함에 따라 실물 경제와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실물 부문과 금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개 업종의 통합으로 개별 회사의 취급업무가 대폭확대되어 여전업권의 종합적인 여신금융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시설대여(리스)란 금융사가 일정한 설비 및 상품 등을 구입하여 이용자에게 일정기간 대여하고 그 사용료(리스료)를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물적 금융행위를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초 도입된 이래, 기업의 설비투자를 지원하면서 그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현재까지도 설비 외 선박, 항공기, 건설장비, 의료장비 등 일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에서 원활한 금융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와 저금리 기조, 리스 회계기준 강화 등의 사유로 기업의 설비 리스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리스의 품목이 자동차 등과 같은 내구재, 건설기계장비, 의료장비, 부동산리스 등으로 전환되는 다변화에 힘입어 지속적인 수요 창출과 시장규모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할부금융이란 소비자가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상품 등을 구입하고자 할 때, 금융사가 신용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 구입자금을 할부금융기관 및 판매자와의 계약에 의하여 구매를 조건으로 필요한 자금을 대여해주고, 소비자는 금융사에 원금과 이자를 분할상환하는 금융제도입니다. 할부금융업체는 크게 제조업체 또는 금융기관의 출자회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계열 할부금융회사는 주주기관의 판매망 및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어 영업망 확보에 강점을 가지는 한편, 금융계열 할부금융회사는 모기관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자금조달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계열 할부금융회사는 제조계열 할부금융회사와 달리 자동차 제조사 등 판매자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지 않아 고객 확보에 열위적 지위를 가지나 최근 핀테크, 모바일 금융 등의 발전 등 금융영역의 확대 및 다변화로 여신금융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열위적 지위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신상품이 다양화되고, 타업권인 은행, 카드, 저축은행 등의 할부금융업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자동차 및 내구재 등의 할부금융상품은 전통적으로 캐피탈사가 주력으로 영위해 온 영업 노하우가 축적된 사업 영역이며, 우리나라의소득수준 증가세를 고려해 볼 때 지속적인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외형 확장의 여지가충분한 영역으로 예상됩니다.

캐피탈사는 2008년말 발생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2009년 큰 폭으로 위축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타 금융업권(은행, 카드사 등)의 진출이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채권발행 등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특성상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고금리 인하, 연체금리 산정 체계 개편, 가계대출 총량규제 등 소비자보호 및 리스크 관리 측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이나, 한편으로는 행정정보 공동망 이용 대상기관에 여신전문금융회사가 포함되었으며, 중고 자동차대출에 대한 표준약관 시행 등으로 금융 시장의 투명성 증대 및 캐피탈사 소비자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 입니다. 현재 여전업권은 지속적인 성장과 차별화된 영업 전략으로 심화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차세대 IT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금융 전환, 다이렉트 영업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 금융 채널 활성화 추세에 따른 정보의 비대칭성이 완화됨에 따라 고객 유치경쟁이 심화되는 등 더욱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 환경에 신속하고 융통성 있는 대응을 통해 여신전문금융회사들의 수익성 제고를 위한 노력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보험업]

 생명보험업은 그 특성상 경기변동 및 금융시장의 환경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이며, 하나의 보험계약으로 짧게는 수년부터 길게는 수십년간 납입되는 보험료를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영역입니다. 또한, 생명보험은 사회보장제도를 보완하고,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를 적립하여 국가 기간산업 등 중요 산업에 투자/운용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회전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산업의 성격으로 인해 감독기관으로부터 소비자보호와 경영건전성 확보 등에 대한 직·간접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경제는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약화되고 생산 부진이 심화되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국내경제 또한 한일 갈등, 부진한 내수 경기 흐름 등의 요인으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는 등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국내 생명보험업계는 저출산ㆍ고령화ㆍ저성장 환경하에서 비과세 혜택 축소, 회계제도의 변경 등 제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저축성보험에서 보장성보험 및 변액보험 위주의 영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IFRS17 및 K-ICS 도입(2023년 예정)에 따른 자본적정성 확보는 국내 생보사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각사는 여러 형태로 자본확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하나생명은 디지털을 기반으로한 신성장 동력 발굴, 혁신적인 상품 출시를 통한 손님 만족도 제고, 내부역량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내실있는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저축성보험의 비중을 축소하고 보장성보험 및 변액보험의 비중을 늘리는 등 상품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는 동시에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투자수익 제고,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간편보험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손님에게 저렴한 보험료로 실속있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보험상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생명은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들과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신규 제휴를 통한 방카슈랑스 채널 및 온라인 영업망 확대, 디지털 기술역량 제고를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손님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보험업계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보험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자산신탁업]

신탁은 신탁을 설정하는 자(위탁자)와 신탁을 인수하는 자(수탁자)간의 신임관계에 기반하여, 위탁자가 수탁자에게 특정의 자산(영업이나 저작재산권의 일부를 포함)을 이전하거나 담보권의 설정 또는 그 밖의 처분을 하고 수탁자로 하여금 일정한 자(수익자)의 이익 또는 특정의 목적을 위하여 그 재산의 관리, 처분, 운용, 개발, 그 밖에 신탁 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행위를 하게 하는 법률관계입니다. 또한, 부동산 전업 신탁사의 경우 부동산 소유자인 위탁자로부터 신탁되는 부동산을 관리, 처분, 운용 또는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대상 부동산을 수탁하여, 신탁을 통한 달성된 수익을 수익자에게 교부하고 그 대가로 신탁보수를 수취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택ㆍ상가 건설과 같은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이 늘어나면서 신탁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탁사들의 고수익 토지신탁 비중 확대, 신규신탁사 인가 등으로 토지신탁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신탁사들은 기존의 신탁영역에서 벗어나 자기자본투자, 정비사업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수익원을 다변화 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하나자산신탁은 그룹 계열사간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해 WM/PB 등에 대한 상품 제공, 고객소유의 부동산 개발 solution 제공 등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부동산의 개발, 부동산금융, 부동산운영 및 관리 등 One 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업]

 저축은행은 서민과 중소기업 및 사회적 금융소외계층에 금융편의 지원을 통해 신용질서를 유지하고 국민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79개의 저축은행이 있으며 지주계열, 대부업계열, 증권계열, 전통 저축은행 등의 Peer Group별로 각각의 특색에 맞는 포트폴리오 구축 및 관계형 금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업권 전체로는 당기순손실에서 당기순이익으로 흑자전환되고 현재까지 성장을 이루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핀테크 등의 기술개발로 업권간 경계가 사라지는 경쟁체제에 대비하여 비대면 채널강화 및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신용평가 모형 개발 등을 통해 중금리상품의 제공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할 것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자회사인 하나저축은행은『업계를 선도하는 신뢰받는 저축은행』이라는 비전 달성을 목표로 금융지주 관계사와의 시너지 협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채널조정 및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금융서비스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고 있습니다.
 

[IT 서비스업]

 IT서비스 산업은 과거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SI(System Integration)보다 확장된 개념으로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IT컨설팅)에서부터 시스템 분석/설비 구축 및 운영과 유지보수 등 고객의 IT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국내 IT서비스 산업은 그룹계열사간 거래 여부에 따라 그룹 내 대내시장(Captive Market)과 그룹 외 대외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그룹 계열사 SI(System Integration) 및 SM(System Management) 용역을 수행하는 대내시장과 달리 대외시장은 시장참여자 수가 과다하여 사실상 완전 경쟁에 가까운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수의 기업들이 차별화되지 않은 서비스로 신규고객 확보를 위해 과다경쟁을 일삼음으로써 경쟁이 약한 대내시장에 비해 수익성이 낮고 자금부담이 높은 특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외시장의 경우 업계 상위 기업들을 필두로 하여 점차 수익성 위주의 수주전략이 도입되고 확산되는 추세이며 이러한 환경변화 요인에 힘입어 최근 선두기업들을 중심으로 대외시장 내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완전경쟁에 가까운 경쟁구도에 그대로 노출된 대외시장과 달리 적정마진의 확보가 용이하고 자금 운용상의 융통성이 존재하는 그룹계열 물량의 확보는 동 산업의 중요한 경쟁우위요소 중 하나입니다.

IT서비스 산업의 특징은 신속한 기술 변화, 업계 표준의 끊임없는 진화, 고객 요구사항 및 수요형태의 변동,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출현 등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 업무 등에 대한 전문성과 진화된 IT 기술을 융합하여 차별적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산운용업 및 투자자문업]
 
 
자산운용업은 집합적 투자기구를 구성하여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고, 그 모집된 자금을 유가증권 등에 투자하여 창출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금융 업무를 주로하는 산업입니다. 자금의 모집 방법에 따라 49인 이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투자기구를 사모펀드, 50인 이상의 불특정 다수 투자자를 대상으로하는 경우 공모펀드로 나눠지며, 유형별로는 주식, 채권, 재간접 등을 포함한 증권형,파생형, 단기금융형, 부동산, 특별자산, 혼합자산 등으로 구분됩니다.

최근 자산운용업은 고령화ㆍ저성장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노후자금 마련과 재산증식을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적인 금리하락 기조 및 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의 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부동산, 특별자산 등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 사모펀드 제도 개펀 이후 전문사모운용사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일부 운용사의 환매중단 사태 이후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당국의 규제가강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지속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0년 4분기 펀드와 투자일임을 포함한 순자산 총액 기준 시장 수탁고는 1,330조원으로, 전기 말 1,225조원 대비 105조원, 8.6% 증가하였습니다. 세부 유형 별로는 전기 말 대비 증권형 펀드는 7.4%상승하였으며, 대체자산 중 부동산펀드는 11.7%, 특별자산은 15.3% 상승을 보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위주의 경제 활동 재개, 정부의 적극적인 뉴딜 정책 추진 등에 힘입어 물류/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인프라자산 등 대체투자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기술사업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장래성은 있지만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한 기업에 대하여 기업주와 공동으로 위험을 부담하면서 자금관리, 경영관리, 기술지도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사업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자금의 관리ㆍ운용 등으로 정의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시장 내에서는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신기술사업금융업의 주를 이루는 벤처ㆍ중소기업 투자의 경우 공개기업 또는 대기업 투자에 비하여 투자자와 피투자자 간 정보 비대칭이 높게 나타나므로 투자대상의 발굴, 전망 예측을 통한 평가 및 투자, 사후관리를 통한 투자금 회수ㆍ수익 실현의 전과정에 있어 거시경제, 기반 기술, 산업의 트렌드, 경영지식 등에 대한 높은 이해가 요구됩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동 산업은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영업 성과는 운용 인력의 역량에 의해 크게 좌우되기도 합니다. 또한, 동 산업은 경기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1) 재원확보 측면에서는 금리등 거시경제지표와 정부정책, 2) 투자 측면에서는 창업, 벤처생태계의 활성화, 3) 회수 측면에서는 자본시장의 성장과 상장에 따른 기업공개 활성화 등에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은 1970년 대 정부 주도로 설립된 4개의 투자회사를 시작으로일시 침체기(1996년~ 2000년 초, 세계 경기 침체 및 코스닥 시장의 폭락(닷컴 버블) 시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왔으며, 최근 수년간 매년 최대 투자를 갱신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장 규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에 경쟁자가 너무 많은 구조적인 문제점('20년 12월말 현재 창업투자회사 165개사(출처: 벤처캐피탈협회), 신기술사업금융회사 118개사(겸영 포함, 출처: 여신금융협회)으로 인해 대부분의 벤처캐피탈 회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개발에 고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벤처캐피탈 관련 사업자는 다양한 투자단계(초기-중기-후기)와 상이한 주력 분야, 무엇보다 상호 협력이 수시로 발생하는 협력적 경쟁의 특성으로 인하여 주된 경쟁 관계를 특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각 협회의 전자공시 자료 등에 기초하여 분석 시 국내 시장은 펀드 결성의 측면에서 롱-테일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하나벤처스는 "사람과 기술 중심의 투자, 벤처와 함께 하는 금융"을 비전으로 국내외 유망 벤처ㆍ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과 동시에 계열사와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Top-Tier 수준의 업종 별 투자심사역 확보, 사후관리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한 시장의 신뢰 확보 등 기본에 충실한 벤처투자 전문회사로 자리잡을 것이며, 더 나아가 글로벌 벤처캐피탈로의 성장과 혁신금융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NPL투자관리업]

 NPL투자관리업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일련의 기업대출 부실화, 2000년대 초반 신용카드 사태로 인한 가계대출 부실 급증 등으로 국내시장에서 태동하였습니다. 이후, 금융회사의 적극적인 리스크관리로 부실채권 시장은 점진적으로 축소되었으나,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다시 활성화되었습니다. 2010년 이후 국제회계처리규정(IFRS) 도입에 따라 은행의 자체 유동화를 통한 부실채권 처리가 어려워지면서 NPL투자관리업은 '일시적인 투자기회'에서 '영속적인 산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NPL투자관리업은 국내경제의 저성장 국면 및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률을 보임으로써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NPL시장기반 및 자금조달 경쟁력 확보, 투자자산의 관리능력이 핵심 경쟁요인입니다. 당사는 은행권 NPL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개인회생채권, 개별담보부 NPL 등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등 내부적으로 축적된 많은 Know-How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투자 수익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9월부터 자산관리(AM) 업무를 런칭, 일부 NPL투자자산에 대한 자체관리를 통해 다양한 회수전략을 활용하여 이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6년 이후 저금리 지속에 따른 부채상환부담 완화, 은행의 적극적인 부실채권 관리 등으로 국내 NPL시장 규모가 점차 감소하였으나, 2020년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앞으로의 NPL 시장규모가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라 신규 경쟁자들의 시장진입으로 인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손해보험업]

 손해보험업은 경기침체, 금리하락 등 금융환경 변화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산업이며, 향후 자본규제 및 소비자보호 등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저성장, 저금리, 저출산 등이 고착화된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손해보험사 간의 업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의 손해보험을 영위하는 회사 이외에도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핀테크 업체들의 손해보험업 진출 예정 또한 손해보험업계의 경쟁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해보험시장의 성장은 원수보험료 기준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FRS17 및 K-ICS 도입 예정에 따른 자본확충의 필요성에 따라 각 손해보험사가 유상증자, 후순위채 발행,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여러 형태로 자본확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손해보험 시장은 상위 4개사가 시장점유율 약 70% 가량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이며, 자동차보험의 경우 시장점유율 약 80% 이상을 상위 4개사가 과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지 못한 일부 중소형사의 경우 경쟁력 부족으로 인하여 손해보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설계사 수수료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가지는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과점 체계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 및 데이터3법 시행을 앞두고 손해보험사등 금융업계의 디지털 전환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하나손해보험은 하나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이후, 기존사업에서의 효율성 개선 추진과 더불어 디지털 종합손해보험사로의 전환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인프라에 선제적인 투자 및 디지털 인력개발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 및 타 손해보험사와 차별화된 보험상품과 서비스로 손님 여러분의 다양한 보장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자동차보험에 편중된포트폴리오를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매출확대를 통해 손익변동 리스크를 줄이고 내실을 다짐과 동시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으로 손님 여러분이 편리하게 당사의 보험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1) 사업분야의 내용 및 진출 목적

 
리츠는 부동산 등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페이퍼 컴퍼니 형태의 회사로 실제 부동산을 매입하여 관리, 운영하기 위하여 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인력으로 구성된 자산관리회사가 리츠의 위탁을 받아 그 자산의 투자, 운용업무를 수행합니다. 자산관리회사는 고유자산 및 수탁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며, 발생하는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여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합니다.

 당사는 부동산투자 및 관련 금융에 대한 충분한 업력과 평판을 보유한 회사로서 다양한 부동산 투자대상 발굴 및 새로운 투자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일반 국민의 우량 부동산자산에 대한 투자기회를 확대하고, 이에 따른 국민소득 증대와 리츠 산업 고용창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우리나라 리츠는 기업들이 1997년 외환위기로 취약해진 재무구조 회복을 위하여 보유한 부동산을 유동화하여 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한 방법으로 도입하였습니다. 같은 시기에 도입하여 상장/공모가 일반화 된 싱가포르, 일본 리츠와는 다르게 신속한 기업개선/회생절차를 위하여 사모 위주의 리츠가 정착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운용되고 있는 리츠는 회사형이며, 1) 위탁관리형이 대부분으로 2) 자기관리형은 상근 직원 등 일반 기업의 형태로 세제 혜택을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리츠 도입 배경에 따라 소유권 분산 및 부동산 처분 제한 등이 적용되지 않는 3) 기업구조조정 리츠(CR리츠, Corporate Restructuring REIT)의 형태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시장 과열 방지와 유동성 흡수를 위해 정부에서 공모/상장 리츠(REITs)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2018년 이후 상장 리츠(REITs)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등 상황이 호의적이지 못했던 2020년 12월 기준, 운용되고 있는 리츠 수는 282개, 그중 상장 리츠는 13개이며, 운용규모는 61조원입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당사는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로서의 업력과 경험을 활용한 전문성, 하나금융그룹의 신뢰와 브랜드를 바탕으로 경쟁 우위 확보, 차별화된 리츠(REITs)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부동산을 포함한 뉴딜 SOC 등 운용자산 다양화 및 이종자산이 결합된 혼합형 구조의 리츠(REITs)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사업초기에는 오피스, 물류창고 중심의 해외 부동산을 포함한 수익형 부동산 중심의관리형 리츠(REITs)에 역점을 둔 이후, 프로젝트금융회사('PFV')에 대한 지분참여 및 선매입 등을 통해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사업에 균형있게 투자할 예정이며, 특히 투자자산의 글로벌화를 진행하여 3년 후 해외투자 비중을 4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나손해보험)

(1) 사업분야의 내용 및 진출 목적

 당사는 제8회 임시이사회(2020.11.25) 결의로  보험대리점(GA) 자회사 설립 계획을승인받았습니다. 보험대리점업은 보험판매 전문 법인 대리점이 보험회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제휴된 보험사들의 모든 보험상품(생/손보) 판매가 가능한 사업 분야입니다.

해당 사업분야의 진출 목적은 1. 손님의 일상생활 금융 니즈 증가에 따라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분석, 제공하여 손님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2. 보험업계의 제조 및 판매 분리 가속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보험상품 판매 전문 채널 구축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3. 판매채널 다각화를 통해 성장 기반 구축 등 성장 동력 강화 목적입니다.

(2)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

 보험대리점 시장은 상품의 비교분석에 대한 니즈확대로 매년 큰 폭의 성장중이며, 대형 보험대리점을 중심으로 설계사 수와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험설계사 수와 보험 판매액 기준으로도 보험대리점의 성장률이 보험사의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상품의 제조 및 판매 분리 가속화와 미국 등 선진국의 비전속채널 비중이 우리나라 대비 1.5배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보험대리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보험업 대비 높은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과 관련된 투자 및 예상 자금소요액(총 소요액, 연도별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등

 해당 신규사업과 관련하여 자회사 설립 자본금 200억원 출자를 이사회에서 결의하였습니다. 초기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2021년 3월 중 주금납입 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자회사의 영업전략에 따라 추가 증자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투자자금은 당사가 100% 출자 예정입니다

2. 영업의 현황

[지주회사]

가. 영업개황 

 하나금융그룹은 1971년 한국투자금융에서 출발하여 1991년 하나은행으로의 전환을 거쳐 2005년 종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19 여파를 대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 등 그룹의 완충 능력을 확보하는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비은행 부문의 약진, 포트폴리오 및 영업채널 다변화에힘입어 전년 대비 10.3% 증가된 연결당기순이익 2조 6,372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은행은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Global Finance' 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20년 연속 수상하고,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19회 수상하며 외환과 무역금융 분야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Euromoney' 및 'The BankerㆍPWM' 誌로부터 2020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대한민국 자산관리 시장의 리더임을 입증하였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주사인 하나금융지주를 중심으로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다각화된 금융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0년12월 말 현재,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을 비롯한 14개의 자회사, 21개의 손자회사 및 1개의 증손회사, 그리고 전세계 24개국 213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통합멤버십 '하나멤버스'를 금융권 최초로 개발하여 1,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계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주식 거래, 보험 진단, 카드 거래 등 다양한 금융 거래를 한번의 로그인으로 가능 하도록, 모바일금융 앱 '하나원큐'를 새롭게 개편하였습니다. 특히, '하나원큐'는 은행권 최초로 얼굴 인증 서비스를도입하여, 쉽고 빠르게 금융거래가 가능 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딥러닝 인공지능(AI) 로보어드바이저 '하이(HAI)로보'를 통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의 대화형 뱅킹 상담 서비스인 '하이(HAI)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언택트 시대, 가장 최적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사회, 이웃, 공동체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 손님의 행복, 사회의 희망을 키우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끊임없이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오늘의 기업 분석 결론

위에 공시 내용이 중요해서 쭈욱 올려보았습니다.

하나금융지주 회사는 더이상 은행만 하는 하나은행이 아닙니다.

외환은행을 인수하고 외환업무부터 지금은 부동산 리츠 사업과 손해보험 사업까지 영역을 넓혔고

매출에 50%이상은 증권쪽에서 나옵니다.

매출이 한곳으로 치우쳐 있지 않고 다양하게 나와서 은행업체라고 보기보다는 금융사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것 같습니다.

 

매출이 2019년 38조에서 작년에는 48조로 10조 이상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19년 3조2천여억원에서 3조8천억으로 상승했습니다.

ROE(%)가 거의 8%정도 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금융사라서 1,300%가 넘고 유보율은 2,000%가 넘어서 안정합니다.

배당성향이 20% 이상이고 시가배당률도 5.36% 작년에 했습니다.

즉 하나은행 예금 (예금이자 1%)하는것 보다 주식에 투자하면 4% 이상 초과 수익을 거둘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KB금융이나 신한지주 보다는 낮지만 우리금융지주 이나 기업은행보다 높습니다.

매출액은 KB금융 다음으로 높은데 거의 차이가 차이 나지 않습니다. (3,000억원정도 차이)

영업이익은 KB금융보다 오히려 더 좋습니다. ROE(%)는 경쟁사 중에 가장 좋고요.

PER(배)다른 경쟁사에 비해 준수합니다.

아마도 KB금융사와 주가가 같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5만원정도 가 제가 생각하는 목표가인데 다른 증권사 목표가도 저와 별반 다른지 않네요 ^^

삼성은 5만원, 키움은 63,000원 하나금융투자는 58,500원

아무튼 잘 검토해보시고 투자하시면 될듯 하네요 ^^

 

끝으로 맺음말

 

주식 투자는 하루하루 주가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기업과 동업한다는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업분석은 필수입니다.

또한 기업을 이끄는 오너와 임직원에 대한 능력도 봐야 합니다.

옛날 대기업 1세대들은 힘든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한국 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되어서 기업을 이끈 사람들은 없습니다.

사실 도전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회사는 성장하고 국민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면서 나라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이것이 기업에 최고의 복지이며 그것이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환란이 와도 기업은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용도 하고 세금도 낼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점점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노력하고 극복하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금수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힘듭니다.

주식투자도 사자마자 떨어지고 어떨 때는 -30%까지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기업분석이 끝난 사람이라면 이것이 외부적인 요인인지 내부적인 요인인지 트렌드가 변한 건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뚝심 있게 투자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아니면 손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순간순간 변동성에 의지하면서 투자를 할지 아니면 기업과 동업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택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고 그에 따른 보상!! 혹은 손해를 지셔야 합니다.

 

오늘도 꼭 기업과 동업하는 투자자가 되시고

여러분은 일상생활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투자한 돈이 여러분을 보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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